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유니버설

포티넷,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포티넷 유니버설 ZTNA’ 공개

포티넷코리아는 원격 근무, 사무실 근무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안전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포티넷 유니버설 ZTNA(Fortinet Universal ZTNA)’를 발표했다. 실제로 포티넷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다룬 가트너의 마켓셰어 보고서(Gartner Market Share)에서 2021년 4분기부터 2022년 1분기까지 분기 매출 및 2021년 1분기부터 2022년 1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업체로서 상위 5대 글로벌 ZTNA 공급업체에 선정된 바 있다. 포티넷은 이러한 성장에 대해 모든 위치에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낮은 TCO(총소유비용), VPN으로부터의 원활한 전환, 포티넷 시큐어 SD-WAN(Fortinet Secure SD-WAN)을 포함한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과의 통합 등 ZTNA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적용한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포티넷 유니버설 ZTNA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architecture)를 구축해 리스크 프로필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모든 업무 위치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 ▲VPN에서 ZTNA로의 용이한 전환 ▲기존 포티넷 고객들은 ZTNA에 즉시 액세스 가능 ▲SD-WAN과 통합된 ZTNA ▲어디서나 포티OS 기반의 네트워킹 및 보안의 통합 지원 등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전용 ZTNA와 달리, 포티넷 유니버설 ZTNA는 사무실 근무, 재택 근무 또는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어떤 근무 환경에서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 및 보안 정책, 용이한 운영방법을 제공한다. VPN과 ZTNA는 포티넷의 동일한 통합 클라이언트(FortiClient)에 의해 관리되며, 이에 기업들은 각기 고유한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전환할 수 있다. 포티넷은 보안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및 애플리케이...

포티넷 하이브리드 유니버설 2022.09.21

ITWorld 용어풀이 | 유니버설 앱

유니버설 앱(Universal App)은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데스크톱,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기기와 운영체제를 아우르는 서비스 또는 앱을 의미합니다. 한 번 개발하면 화면 크기에 따라 UI가 자동으로 변하고, 디스플레이 크기와 기기에 따른 파편화된 사용자 경험을 합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니버설 앱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술환경의 복잡성에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은 기본이고, 최근에는 스마트워치, 가상 헤드셋 등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사 서비스를 사용하게 하려면 이들 플랫폼을 모두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아이폰,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등 운영체제별, 제조사별 기기에 맞게 개발 및 유지보수를 해야 하죠.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자바, 오브젝트C, 스위프트, C# 등 각각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개발자를 고용하는 데 큰 비용이 드는 것은 둘째치고서라도, 유지 보수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버전별로 업데이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비효율성도 발생하죠. 그래서 이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기술로 유니버설 플랫폼이 부상했습니다. 물론 아직 한계는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앱을 동시에 개발하는 등의 시도들은 있으나, 아직은 기능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운영체제별로 기능과 디자인 철학이 달라 하나로 통합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대표적으로 애플이 iOS 앱과 맥 OS X앱의 통합 개발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의 UI와 필요한 기능이 완전히 다른데 단일 코드로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단일 코드로 구현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용자 시나리오와 작동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오히려 더 큰 과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개발자가 굳이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을 배울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공산이 크다는 것입니다. 모든 형태의 폼팩터에서 실행되는 통합형...

유니버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15.08.13

유니버설 오피스 앱, 터치 친화적 설계로 윈도우 10 사전 설치

앞으로 출시될 이른바 ‘유니버설’ 오피스 앱은 기존 데스크톱용 오피스와는 다른 버전으로, PC는 물론 태블릿과 소형 디바이스, 스마트폰에서도 구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조 벨피오레는 오피스 10 유니버설 버전의 가장 최근 시험 빌드를 시연해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니버설 오피스 앱을 서피스 태블릿의 차기 버전과 같은 일반 사용자 디바이스에 사전 탑재할 계획이다. 벨피오레는 유니버설 오피스 앱이 “윈도우 10용 오피스 버전”이 될 것이라며, 터치스크린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고, 소형 디바이스에는 사전 배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니버설 오피스 앱은 기존 데스크톱 버전과 비교해 일부 기능 제한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본 인터페이스를 예로 들어보자. 데스크톱 환경에서 오피스는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리본 인터페이스와 같은 기능의 전체 기능성을 구현할 수 있다. 하지만 유니버설 오피스 앱에서는 같은 기능을 여러 대의 디바이스에 맞춰서 개조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서 시연한 윈도우 폰 10 상의 아웃룩은 거의 데스크톱 버전에 맞먹는 기능을 보여줬다. 특히 윈도우 폰의 런타임 기능을 이용해 일정표의 항목을 손가락으로 쓸어서 삭제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조작해 새로운 패널에서 여는 등의 친숙한 기능성에 맞도록 구현했다. 시연은 일정표 내용의 백그라운드 동기화도 보여줬는데, 이들 일정에 색상 코드도 부착할 수 있다. 이는 익스체인지 전문가에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 동기화가 실패했을 때 색상코드만을 계산하면 되기 때문이다. 벨피오레는 가상비서 코타나가 스마트폰 상의 아웃룩 사용자에게 얼마나 유용한지도 직접 보여 줬는데, 음성 명령을 이용해 서버로부터 이메일 메시지를 가져오고 일정을 확인하고 완료한 작업의 현재 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  유니버설 오피스 앱의 라이선스 정책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만약 윈도우 폰 10 사용자에게 아웃룩, 워드, 파워포...

유니버설 윈도우10 2015.01.22

아이폰이 블루레이 플레이어 리모콘으로?

아이폰을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리모콘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버설(Universal)이 블루레이 영화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두들기기면 블루레이 디스크에 들어있는 다른 정보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유니버설의 첫번째 블루레이 애플리케이션은 오는 7월 28일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Fast and Furious) 블루레이 출시와 함께 나올 예정이다. 무료로 제공되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블루레이 디스크 속의 보너스 트랙인 “가상 차고”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영화에 사용된 자동차를 감상하면서 상세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이 블루레이 애플리케이션은 BD-라이브 플랫폼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무선으로 인터넷가능 플레이어로 전송한다. 유니버설은 분노의 질주 공개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나올 이런 애플리케이션에는 영화 감상 후에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로 직접 보너스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완벽한 블루레이 리모컨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결국에는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트위터나 페이스북 프로파일을 업데이트 하도로 하는 등 소셜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금까지 유니버설은 다른 모바일 플랫폼에도 비슷한 블루레이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번 아이폰 블루레이 애플리케이션은 유니버설이 처음으로 애플 제품을 이용해서 영화 마케팅을 진행한 것은 아니다. 지난 4월에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랜드 오브 더 로스트( Land of the Lost ) 프로모션을 위해 무료 아이폰 게임을 배포하기도 했다. editor@idg.c...

블루레이 아이폰 아이팟터치 2009.07.21

마이스페이스, 음악 다운로드 사이트 오픈

<IDG KOREA> “아이튠스 나와!” 인기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는 25일 미국 사용자를 위해 음악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 뮤직(Myspace Music)을 했다고 밝히고 , 아이튠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이스페이스 뮤직은 EMI 뮤직, 소니 BMG 뮤직, 유니버설 뮤직 그룹, 워너 뮤직 그룹 벤처 등과 협력해, 해당 음반회사에 속해있는 500만 아티스트 음악을 무료 스트리밍,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 도요타 등의 광고 , 기타 음반관련 상품 및 콘서트 티켓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마이뮤직(MyMusic)'이 있는데, 마이뮤직은 유저가 음악을 다운로드하고 , 스트리밍으로 감상하며, 음악 목록을 개인화할 수 있게 한다. 마이뷰직을 통해 마이스페이스 사용자들은 플레이 리스트를 생성해서 자신의 프로파일에 나타낼 수 있으며, 자신의 프로파일을 방문한 친구들이 내 리스트에서 MP3를 바로 구매하고 모든 콘텐츠를 재생산 할 수 있다. 마이스페이스 뮤직에서 제공하는 음악 파일은 모두 DRM-프리 MP3로, 아이팟 등 모든 디지털 플레이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마이스페이스 뮤직이 론칭하자마자 사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는데, 테크크런치의 마이클 애링톤(Michael Arrington)은 마이스페이스가 “믿을 수 없는 것”을 해냈다고 평가했다. 에링톤은 “마이스페이스는 사용자에게 훌륭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점점 ‘무료’화 되어가고 있는 음반시장에서 현실적이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다”며, “광고 , 상품, 콘서트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통해서 음악가가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원을 제공해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첫 번째 생태계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마이스페이스 뮤직이 성공한다면 온라인 음반시장의 다음 진...

MP3 myspace 마이스페이스뮤직 2008.09.2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