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실적

인프라웨어, 2013년도 2분기 실적발표

인프라웨어가 2013년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53%, 288%로 성장한 142억 원, 5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주력 사업인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한 매출 성장이 분기 최대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인프라웨어는 설명했다. 인프라웨어는 "이런 매출 성장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문서 작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산되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기반의 전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폴라리스 오피스를 기본 모바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으로 단말기에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로열티 방식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LG전자 옵티머스 시리즈를 비롯한 HTC, 화웨이 등의 주요 제품에 기본 탑재되고 있다. 이런 스마트폰 및 태블릿 프리로드 방식으로 지금까지 4억 대 이상의 단말기에 기본 탑재됐고, iOS 버전은 앱스토어를 12.99달러에 직접 판매하고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또한 인프라웨어는 이러한 오피스 앱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토대로 모바일 및 PC 환경에서의 자유로운 문서 작업을 위한 서비스 사업 및 기업용 시장에서의 사업화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계열사인 디오텍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강화하고 셀바스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와 사업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인프라웨어 2013.08.12

인텔, 2분기 실적 하락하며 올해 매출 전망도 하향 조정

인텔은 2분기에도 수익 하락을 기록하면서 올해 매출 전망도 낮췄다. PC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서 인텔의 주력 사업이 타격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인텔은 지난 6월 29일 마무리된 자사의 2분기 수익이 2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9%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매출은 5% 하락한 128억 달러를 기록했다. 사업부 별로는 PC용 프로세서를 생산하는 PC 클라이언트 그룹의 매출은 7.5%가 하락했고, 그리고 서버용 칩을 생산하는 데이터센터 그룹의 매출은 현상을 유지했다. 경기 침체와 PC 수요의 감퇴로 인텔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특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태블릿 시장의 경우 ARM 기반 칩이 장악하고 있다는 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시장에서는 다양한 컴퓨팅 제품이 지속적으로 구매될 것”이라고 장기적인 가능성을 강조했다. 인텔은 올해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는데, 이전의 한 자리수 성장 전망에서 이제는 작년과 동일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크르자니크는 “인텔 아톰 및 코어 프로세서와 성장하고 있는 SOC가 인텔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모든 컴퓨팅 시장의 가능성에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인텔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반도체 업체로, 작년 기준으로 전세계 시장의 16.4%를 점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텔 지배력의 핵심은 PC 시장으로, 이 시장이 최근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IDC에 따르면 2분기 PC 출하 대수는 1분기의 13.9% 하락에 이어 또 다시 11.4% 하락을 기록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1분기의 태블릿 출하 대수는 2배 이상의 증가를 기록했다. 지난 5월 폴 오텔리니의 뒤를 이어 인텔 CEO를 맡은 크르자니크의 임무 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영역의 사업 확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인텔 PC 2013.07.18

소니코리아, 방수 프로젝터 핸디캠 HDR-GWP88 출시

소니코리아가 방수 캠코더에 프로젝터가 탑재된 신개념 방수 프로젝터 핸디캠 HDR-GWP88 및 풀 HD 디지털 레코딩 쌍안경 DEV-50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DR-GWP88(이하 GWP88)은 하이엔드급 방수 핸디캠 HDR-GW77의 후속 제품으로 방수, 방진, 방충, 방한 등 더욱 향상된 내구성과 셀프 레코딩 등의 특화된 촬영 성능은 물론이고 빌트인 프로젝터 기능까지 탑재했다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또 GWP88은 기본적으로 5미터 충격 방지 기능과 함께 수심 10m의 깊은 물 속에서 최대 60분 동안 촬영 가능한 방수 기능, 영하 10도의 저온 환경에서도 동결을 방지하는 방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수영장, 해수욕장 등 수중 환경 뿐만 아니라 스키, 스노우 보드 등 겨울철 야외 활동 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엿다. 함께 출시된 DEV-50V는 소니의 디지털 레코딩 쌍안경 DEV-5보다 30% 더 작고 가벼워 실성 및 촬영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236만 화소의 OLED 뷰파인더, 생활 방수 및 방진 기능, 하이퍼 게인 등 강력한 성능을 탑재해 야외에서 최대 2.5Km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만의 독보적인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으로 탄생한 핸디캠 신제품 2종은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강력한 성능과 야외 활동에 적합한 내구성, 실용성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며, “야외 활동이 잦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소비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소니코리아 핸디캠 쌍안경 2013.06.12

"꼭 기억하자!" 9가지 보안 인식 프로그램 팁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요소는 무엇인가? 보안 전문가들은 그 동안 CSO들이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저지르는 실수들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왜 보안 인식 프로그램들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고 보안 문화가 기업 내에 정착되지 못하는지를 지적했다. 여기 전문가들이 말하는 기업 내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9가지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SO 교육 CISO 2013.06.05

레노버, 4분기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

레노버는 2013년 3월 31일에 마감한 지난 해 회계연도 4분기 및 전체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서 지난해 대비 15% 상승한 미화 340억 달러로, 자사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38% 상승한 미화 8억 100만 달러, 순이익은 전년 대비 34% 상승한 6억 3,500만 달러로 각각 최고를 기록했다고.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레노버는 10.2% 상승한 5,240만 대의 PC 출하로 15.5%의 점유율을 기록해 8.1% 하락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할 뿐 아니라 1위 업체와의 차이를 대폭 줄였다고 설명했다. 레노버는 현재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부문에서도 5.9%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레노버는 지난 회계연도 4분기에 지난해 분기 대비 4% 상승한 7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세전 이익은 지난해 분기 대비 63% 상승한 1억 6,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PC 산업이 지난해 분기 대비 13% 하락한 가운데 레노버는 오히려 시장 평균에 비해 14% 성장한 수치다. 양 위안칭 레노버 회장 겸 CEO는 “레노버는 어려운 경제적 상황과 계속되는 PC 업계의 변화에도 지난 회계연도 동안 눈부신 실적을 거뒀다”며, “레노버는 주요 PC 업체 가운데 시장점유율, 매출, 수익 부문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 비즈니스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실적 레노버 2013.05.24

"커피숍에서 업무 처리한다" 12% 직장인

야후가 원격근무를 철회했지만, 여전히 집이나 커피숍에서 일하는 게 매우 좋은 기회로 조사됐다. 포레스터는 전세계 9,766명의 근로자들에게 어디서 일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원격근무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아냈다. 2010년 응답자들의 17%만이 최소 일주일에 하루 집에서 일한다고 말했던 것에 비해 최근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26%까지 크게 상승했다. 또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커피숍 같은 공공장소에서 근무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공공장소에서 일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약 6%에 불과했으나 현재 이같이 답한 직장인들은 12%로 크게 늘어났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데이빗 존슨은 기업들이 자사 직원들에게 외근과 원격 근무를 포함한 유연한 근무 형태를 제공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슨은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낮 시간 동안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사무실 밖으로 나가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출장중인 직원들도 자주 공공 시설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원격근무/재택근무 인기 기사 ->블로그 | 원격근무의 효과적인 활용법 -> 베스트바이, 원격근무 프로그램 없앤다 ->생산성•유대감•만족도 업! 원격근무 환경 위한 팁 -> 원격근무가 주는 7가지 혜택 -> 비난 받는 야후의 재택근무 철회··· ʺ옳은 결정일 수도ʺ -> IT 재택근무, 이제는 해도 될까? -> ʺ야후의 재택근무 문제는 협업의 문제가 아니라 관리에 있다ʺ -> “재택근무에 대한 직급별 차별 존재” 英 조사 --------------------------------------------------------------- 존슨은 원격근무를 위해 더 빠른 네트워크와 클라우...

원격근무 야후 재택근무 2013.05.20

페이스북, 1분기 매출 38% 증가···모바일이 성장 동력

페이스북이 전년 동기 대비 38%가 증가한 1분기 매출 실적을 보고했다. 지난 3월 31일 마무리 된 페이스북의 1분기 매출은 14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억 6000만 달러보다 4억 달러가 증가했다. 이 중 광고 매출은 12억 5000만 달러로, 전체의 85%를 차지했는데, 이 역시 2012년 1분기의 43%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광고 매출 중에서는 모바일 광고 매출이 30%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기록했다. 1분기 영업 이익 역시 2억 1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가 늘어났다. 이로서 페이스북의 주당 수익은 0.09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측치인 0.13달러보다 약간 낮은 실적이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초 우리는 많은 진전을 이루었다”라며, “강력한 성장과 커뮤니티 전반에 걸친 연대”를 강조했다. 1분기 페이스북의 하루 활성 사용자는 6억 650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가 늘었다. 월간으로는 23% 증가한 11억 1000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모바일 월 사용자의 경우 7억 5100만 명으로 54%가 증가했다. 페이스북은 모바일 일일 사용자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데스크톱을 떠나 모바일로 이전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이들 모바일 디바이스 상의 자사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것이 현재 페이스북이 직면한 최대의 과제 중 하나이다. 올해 1월 페이스북은 2012년 4분기를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미 모바일 일일 사용자가 웹 사용자를 넘어 섰다고 밝힌 바 있다.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를 출시한 것은 지난 해부터였다. 또한 모바일 분야에서는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페이스북은 안드로이드를 페이스북 폰으로 만들어주는 ‘페이스북 홈’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하지만 페이스북 홈에 대한 지금까지의 평가는 좋지만은 않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50만 번 이상이 다운로드되면서 관심을 모...

광고 모바일 실적 2013.05.02

인텔, PC 시장 침체 속에 수익 25% 하락

인텔이 수익과 매출 모두가 하락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해 PC 시장 침체의 영향을 여실히 보여줬다. 지난 3월 30일 마무리된 인텔의 1분기 수익은 20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가 하락했다. 매출은 126억 달러로, 2.5% 하락하는데 그쳤다. 인텔 매출의 약 2/3가 PC와 노트북용 칩을 만드는 PC 클라이언트 그룹에서 나오는데, 이 사업부의 올해 1분기 매출은 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가 하락했다. 이에 비해 서버용 칩과 기타 기업용 하드웨어를 만드는 데이터센터 그룹은 선전했는데, 매출 26억 달러로 전년 대비 7.5% 성장했다. CEO 폴 오텔리니는 분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는데, 발표문을 통해 “시장 약세 속에 인텔은 1분기를 잘 수행했고, 인텔의 미래에 놓여 있는 가능성에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IDC가 지난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13.9% 감소했는데, 이는 IDC의 이전 전망치인 7.7% 하락보다 훨씬 나쁜 실적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사용자들이 윈도우 8 운영체제에 큰 흥미를 갖지 못하고 대신 태블릿을 선택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인텔은 울트라북으로 PC 시장 활성화하고자 했고, 많은 PC 업체들이 인텔의 울트라북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을 출시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때문에 실제 판매는 더디게 이루어졌다. 또한 ARM이 장악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에서 입지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 분기에 새로운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칩인 코드명 베이 트레일 제품이 디바이스 업체에게로 출하될 예정이다. 이 칩을 탑재한 실제 제품은 올해 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텔은 자사의 2분기 매출이 129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인텔 하스웰 2013.04.17

오라클 분기 실적, 신규 SW와 클라우드 매출 2% 하락

오라클이 전체 매출은 1% 떨어지고, 수익은 거의 현상 유지를 하는데 그친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 하락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오라클은 지난 2월 마무리된 자사의 2분기 실적이 매출 90억 달러, 영업 이익 2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구독 매출이 23억 달러로 2% 떨어진 것이 매출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다.   오라클의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향후 매출 성장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항상 주목의 대상이 된다. 신규 라이선스 계약과 구독은 일반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추가 판매와 지원 서비스 계약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분기에 라이선스 업데이트와 지원 사업부는 43억 달러를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지원 서비스 매출의 증가는 하드웨어 매출의 하락으로 상쇄되고 말았다. 오라클은자사의 하드웨어 제품 사업 매출이 23%, 하드웨어 지원 사업 매출은 6% 하락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오라클 매출 2013.03.21

아카마이, 2012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아카마이(korean.akamai.com)가 2012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 매출이 2012년 3분기보다 9% 증가한 3억 7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17%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또한 연간 매출은 전년도보다 19% 증가해 13억 74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아카마이의 이번 분기 미국 일반회계기준 순이익(GAAP net income)은 6800만 달러이며, 주당 수익(per diluted share)은 38센트이다. 이와 함께, 2012년 연간 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은 2억 4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당 수익은 1.12달러이다. 톰 레이튼 아카마이 CEO는 “아카마이는 아카마이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고객의 한층 높아진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모든 솔루션 라인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으며, 수많은 전략적 인수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효율성 향상을 통한 이익 확대를 달성했다”며, “아카마이는 고객이 기회를 포착해 수익을 얻고, 온라인 비즈니스 수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전 과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년간 5억 3000만 달러의 규모의 현금이 발생했으며, 이는 전년과 동일하게 수익의39%를 차지했다. 또한, 연말 아카마이는 10억 달러 이상의 현금, 현금등가물 및 유가증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리셀러 및 미주 지역 외 영업은 이번 분기 전체 매출의 각각 23%와 29%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카마이는 2012년 12월 31일 기준 약 1억 780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아카마이 2013.02.18

인프라웨어, 2012년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인프라웨어는 2012년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436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9% 성장한 128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폴라리스 오피스의 지속적인 성장의 결과이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세와 더불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HTC, 화웨이 등 대부분의 단말에 폴라리스오피스가 기본 탑재되며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누적 판매대수 1억대를 돌파한 갤럭시 시리즈를 비롯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 옵티머스 시리즈 등에 기본 탑재되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가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매출 증가로 직접 연동되고 있다. 이미 2012년 말 기준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웃돌며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지난해 4월 iOS 용 폴라리스 오피스도 시장에 내 놓으며 오픈 마켓에서의 시장 입지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2013년을 리스타트(Restart)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미 다양한 단말에 프리로드 된 폴라리스 오피스를 이용해 기업용 시장 및 자체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디오텍과의 사업적 시너지 강화,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력 확보, 초저가 안드로이드 플랫폼 시장 진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인프라웨어 2013.02.14

MS의 20억 달러, PC 업계에 특혜 논란 야기

마이크로소프트가 델의 자사주 매입에 20억 달러를 빌려줬다는 사실이 PC 업계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두에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델에 돈을 빌려주면서 다른 PC 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적 결정에 불편해 할 수 있는 밀약을 맺었고, 이로 인해 델이 이른바 ‘최혜국 대우’를 받게 되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동기에 대해서는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번 결정이 PC 업계에 소란을 일으킬 것이라는 데는 모두 동의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앨런 크란스는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PC 수요의 변화 역시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20여 년 간의 성장 후에 컴퓨팅이 변화하고 있다. 이는 비단 PC 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일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금이 양사 간의 완벽한 이해 관계에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델이 PC 사업만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쟁 운영체제를 탑재한 시스템을 시도해 보지 않는다는 약속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1위 PC 업체인 HP가 구글 크롬 OS를 구동하는 노트북을 발표하며서 2위와 4위인 레노버와 에이서의 뒤를 이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패트릭 무어헤드는 “델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더 많이 사용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이른바 신사협정이 체결됐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무어헤드는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에 비상장기업이 된 델이 PC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많은 강력한 OEM 업체를 협력업체로 확보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무어헤드는 이보다...

실적 상장 2013.02.07

EMC, 2012년 4분기 및 전체 실적 발표

EMC(www.emc.com)가 자사의 4분기 실적 및 2012년도 전체 실적을 발표했다. EMC는 지난 4분기는 물론 2012년 전체 실적 모두 총 매출, 순이익, 재무회계기준(GAAP)과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주당 순이익에 있어서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2012년도 총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2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재무회계기준(GAAP) 순이익과 주당 순이익이 27억 달러와 1달러 23센트를 기록, 2011년에 비해 각각 11%, 12% 성장했다.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이익은 11% 증가한 38억 달러, 주당 순이익은 13% 증가한 1달러 70센트를 기록했다. EMC의 2012년 4분기 총 매출은 6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재무회계기준(GAAP) 순이익은 8억 7000만 달러를 달성, 2011년 같은 기간에 비해 5% 성장했으며 주당 순이익은 39센트로 전년에 비해 3% 증가했다.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2억 달러, 주당 순이익은 10% 증가한 54센트를 기록했다. 지난 4분기에 스토리지 사업부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으며, 하이엔드 스토리지인 EMC 시메트릭스(EMC Symmetrix) 스토리지 제품군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성장했다.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제품군의 경우, EMC 아이실론(Isilon) 스케일아웃 NAS 스토리지 제품의 매출 성장에 힘입어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5% 성장을 기록했다. EMC는 자사의 플래시 기반 캐싱,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가 전 스토리지 제품군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EMC는 지난 4분기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EMC VSPEX와 V블록(Vblock) 제품군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었다. EMC VSPEX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의 경우, 2012년 4월 출...

실적 emc 2013.01.31

노키아, 분기 실적 흑자 전환···루미아 판매도 희망적

노키아가 윈도우 폰 기반 스마트폰 루미아의 판매 호조에 힘 입어 4분기에 영업 이익 흑자로 돌아섰다. 2012년 4분기 매출은 80억 4000만 유로(10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나 줄었지만, 영업 이익은 2억 200만 유로의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10억 유로가 넘는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노키아는 총 8630만 대의 휴대폰을 판매앴는데, 이중 660만 대(루미아는 440만 대)가 스마트폰이었다. 판매 대수 역시 전년 동기의 1억 1350만 대(스마트폰 1960만 대)와 비교해 많이 떨어진 수치이다.   루미아 스마트폰은 2012년 2분기에 400만 대, 3분기에 290만 대가 판매됐다. 노키아는 2011년 판매량에 대해서는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100만 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전체 실적과 440만 대의 루미아 판매를 노키아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또한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시장 성과와도 직결된다. 커낼리스의 대표 애널리스트 피트 커밍험은 향후 12개월이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양사의 미래에 있어서 결정적인 기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IDC의 프란시스코 제로니모도 이에 동의했다. 제로니모는 “2013년에 노키아에게는 두 가지 길밖에 없다. 하나는 매출을 올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략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윈도우 폰이 통신업체들의 지지를 얻기 시작했다는 것도 좋은 징로 중 하나이다. 노키아 CEO 스테판 엘롭은 “전례없이 많은 통신업체들이 제 3의 생태계를 추진하고 있고, 윈도우 폰과 루미아의 판매 성장을 위해 더 많은 마케팅과 교육과 매장 전시 등을 약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아샤 폰을 930만 대나 판매했다는 점도 또 하나의 긍정...

노키아 실적 흑자 2013.01.25

많이 본 뉴스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