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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시만텍, 2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3개 보안 분야 석권

시만텍(www.symantec.co.kr)이 가트너의 ‘2011 매직 쿼드런트(2011 Magic Quadrant)’ 콘텐츠 인식기반 데이터 유출방지(DLP), 이메일 게이트웨이 보안, 그리고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등 3개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장 위상과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아 2년 연속 해당 분야 선두 업체로 선정됐다. 가트너는 2011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통해 시만텍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인 ‘시만텍 DLP(Symantec Data Loss Prevention)’, 이메일 게이트웨이 보안 솔루션인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Symantec Messaging Gateway)’,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 솔루션인 ‘시만텍 시큐리티 인포메이션 매니저(Symantec Security Information Manager)’가 높은 수준의 서비스 지원과 폭넓은 네트워크, 경쟁력 있는 제품 로드맵을 지원하는 한편, 새로운 시장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기밀 데이터를 검색, 모니터링 및 보호해주는 콘텐츠 인식기반의 통합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인 ‘시만텍 DLP’는 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고 전사적으로 보안 탐지 기술을 적용해 고객의 개인정보와 브랜드 자산 및 지적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는 안티스팸 및 안티바이러스 보호 기술과 콘텐츠 필터링 및 데이터 손실방지 기술을 활용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메시지를 보호해주며 콘텐츠 및 메시지 검사는 물론 아카이빙, 컴플라이언스 준수 등을 하나로 통합해 구축 및 관리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만텍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를 적극 활용해 스팸의 99% 이상을 백만 분의 일 이하의 오탐지율로 감지해 ...

시만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2011.08.26

시만텍, 이메일 및 콘텐츠 아카이빙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볼트 10’ 발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자동 데이터 분류는 물론 소셜 미디어 아카이빙까지 지원하는 이메일 및 콘텐츠 아카이빙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볼트 10(Enterprise Vault 10)’을 새롭게 발표했다.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 10’은 데이터 유출방지(DLP) 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의 이메일 콘텐츠와 메타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데이터 아카이빙 및 보존 정책을 적절하게 할당한다. 또한 컴플라이언스 준수 및 e디스커버리(디지털 증거개시)를 위한 소셜 미디어 메시지 아카이빙 기능도 새롭게 제공한다. 기업들은 준수해야 할 각종 법률 및 규제에 따라 기업 정보 자산에 대한 보관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엔터프라이즈 볼트 10’은 ‘시만텍 DLP’ 기술을 이용해 이메일을 자동 분류하고, 적절한 아카이빙 및 보존 정책을 할당해준다. e디스커버리를 위해 데이터를 신속히 검색 및 검토할 수 있도록 필터 기능도 제공한다. ‘시만텍 DLP’를 설치한 고객들은 데이터 분류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자동 정보 분류 과정을 보다 간소화할 수 있다. 시만텍 암호화 기술과 연동시켜 정보를 암호화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류, 저장, 검색할 수 있다. 시만텍코리아 기술사업 본부장 겸 CTO인 조원영 전무는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 각종 문서 및 스프레드 시트 등의 비정형 데이터는 물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노출되는 기업 정보에 대한 보호 및 보존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은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 10’의 향상된 성능과 아카이빙 규모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e디스커버리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 10 2011.08.17

시만텍, 웹기반 공격과 데이터 유출 차단하는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 출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DDoS 공격 및 좀비PC 감염 예방에 효과적인 웹 보안 솔루션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Symantec Web Gateway)’와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인 ‘시만텍 DLP(Data Loss Prevention)’를 통합, 인터넷을 통한 민감한 정보의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보호할 수 있는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 버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은 URL 필터링 이상의 포괄적인 웹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실시간 스캔으로 악성 코드 위협을 차단하고, 웹 프로토콜 검사로 기밀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며, 부적절한 콘텐츠를 차단해 웹 트래픽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은 각종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기업의 중요한 업무 연속성과 직원의 생산성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은 사용자 커뮤니티 및 클라우드 기반의 평판 기술인 ‘인사이트(Insight)’를 접목해 다른 웹 게이트웨이 제품 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새로운 위협을 감지 및 차단한다. 또한 기업의 정보와 직원의 활동을 웹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혁신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은 세계 최대의 악성 코드 연구 조직인 시만텍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의 지원을 통해 전세계 1억7천5백만대 이상의 시스템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피해자가 발생하기 전에 새로운 보안 위협을 탐지해낸다.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은 ‘시만텍 DLP’ 솔루션과 통합, 인터넷을 통한 민감한 정보의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보호할 수 있다. 시만텍...

시만텍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5.0 2011.07.21

시만텍, 모바일 기기 보안 백서 발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최근 스마트폰용 모바일 플랫폼을 양분하고 있는 애플 iOS 및 구글 안드로이드의 모바일 보안 구현 실태를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 ‘모바일 기기 보안 백서: 애플 iOS 및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 보안 모델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만텍은 이번 백서에서 애플 iOS 및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에 적용된 보안 모델이 웹 및 네트워크 기반 공격, 악성 코드 감염, 피싱 등의 사회 공학적 공격, 리소스 및 서비스 남용, 데이터 유출, 그리고 데이터 무결성 공격 등의 주요 보안 위협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하는지를 비교, 평가했다. 분석 결과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데스크탑 기반의 운영체제보다는 보안 수준이 높았지만 기존의 다양한 보안 위협에는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모바일 플랫폼 중에서는 엄격한 앱 승인 절차와 개발자 승인 프로세스를 고수하는 애플 iOS가 구글 안드로이드 보다 강력한 보안 모델을 적용, 대부분의 보안 공격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iOS 및 안드로이드 모두 피싱, 스팸 등 사회 공학적 기법을 접목한 공격에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들 모두 정기적으로 모바일 기기를 기업 시스템 관리자의 통제 밖에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나 집에 있는 개인 컴퓨터와 동기화시켜 주요 데이터를 저장 또는 백업하고 있었다. 이 경우 민감한 기업 데이터가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보안 및 데이터 유출방지 정책을 벗어나 무방비로 노출되는 셈이다. 탈옥된 기기나 보안 해제된 기기의 경우 공격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통적인 접근 제어 ▲애플리케이션 출처 확인 ▲암호화 ▲격리성 ▲허가 기반의 접근 제어 등 5가지 보안 모델별로 iOS 및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을 비교, 분석한 결과 iOS가 접근 제어, 애플리케이션 출처 확인, 암호화 등이 안드로이드...

시만텍 모바일 기기 보안 백서 2011.07.04

시만텍, 서강대에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공급

시만텍코리아(www.symantec.co.kr)는 서강대학교(www.sogang.ac.kr)에 자사의 좀비PC 차단 솔루션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Symantec Web Gateway)’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는 사전 방역 차원에서 기업 내부 사용자가 인터넷을 사용할 때 웹에서 악성코드 검사를 수행하도록 강제해 보안 위협의 내부 유입을 차단하며, PC가 다른 경로로 감염된 후에는 네트워크 상의 모든 트래픽을 검사해 일반적인 봇 트래픽 패턴을 탐지하고 활성 봇넷을 차단하는 한편, 감염된 PC를 즉각 차단해 보안 위협을 최소화한다. 실제 서강대학교는 지난 3.4 DDoS 공격시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를 통해 공격 원인으로 지목된 150개 이상의 봇넷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뒀다. 서강대학교는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를 통해 악성 URL, 스파이웨어, 봇넷, 바이러스, 기타 악성코드 유형을 비롯한 다양한 웹 2.0 보안 위협 요소를 차단하고, 웹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함으로써 DDoS 공격 및 좀비PC 감염 예방은 물론 다양한 웹 공격에 대해 포괄적으로 대응이 가능해졌다. 이상 상황 발생시에는 관리자에게 바로 경고 메시지를 보내 악성 트래픽에 의한 학내 네트워크의 감염과 확산을 방지하고 학내 다양한 웹페이지와 게시판이 악성코드 유포지로 변질되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 또한 서강대학교는 수천명의 학생들이 생성하는 방대한 트래픽을 단일 장비로 처리 및 모니터링 하면서도 사용자들이 원활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 면에서도 효과를 누리고 있다. 서강대학교는 급증하는 다양한 웹 보안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향후 무선 AP구간에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를 추가로 구축해 내부 네트워크에서의 악성코드 위협에 대한 방어책을 마련하고 학내 보안 및 내부 정보 보안을 한층...

시만텍 서강대 시만텍 웹 게이트웨이 2011.06.27

시만텍, 기업 가상화 및 클라우드 도입 실태 보고서 발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최근 기업들의 핵심 업무 시스템 가상화 현황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이전 계획을 조사한 ‘2011 기업 가상화 및 클라우드 도입실태 보고서(2011 Virtualization and Evolution to the Cloud Survey)’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 기업들이 해당 솔루션 도입시 거는 기대와 실제 현실 사이에 큰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5개국 3,700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실태조사는 서버, 클라이언트 및 스토리지 가상화, SaaS(storage-as-a-service), 하이브리드/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CEO와 CFO들은 안정성, 보안, 가용성 및 성능 문제로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가상화나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 결과 서버 가상화 기술이 광범위하게 보급된 가운데, 75%가 넘는 기업들이 하이브리드/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조사 항목 가운데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기술은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로, 응답기업의 45%가 서버 가상화를, 43%가 스토리지 가상화를 구축하고 있었다. 반면 프라이빗 SaaS를 도입한 기업은 36%에 불과해 가장 도입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가상화 및 하이브리드/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도입 시 테스트, 개발 환경 등 중요도가 낮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부터 먼저 가상화한 후 이메일 및 협업, 업무 라인, 전자상거래, 공급망, ERP 및 CRM 등의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옮겨가는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 기업들이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이전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를 도입한 기업의 59%은 향후 12개월 내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고, 55%는 웹 애플리...

시만텍 보고서 가상화 및 클라우드 2011.06.23

시만텍, e디스커버리 전문업체 ‘클리어웰 시스템즈’ 인수

시만텍(www.symantec.com)이 e디스커버리(e-Discovery) 솔루션 업체인 ‘클리어웰 시스템즈(Clearwell Systems)’를 3억9,000만 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클리어웰은 인수합병이 완료되는 대로 디펙 모한 부사장이 이끄는 시만텍 정보 관리 그룹(Information Management Group)에 편입될 예정이다   시만텍은 이번 인수를 통해 업계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Symantec Enterprise Vault)’의 e디스커버리 기능을 보완함으로써,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디스커버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시만텍의 백업 및 보안 솔루션인 ‘시만텍 넷백업(NetBackup)’,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 ‘DLP(Data Loss Prevention)’, 그리고 각종 비정형 데이터의 소유권과 사용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해 기업의 데이터 거버넌스를 향상시켜주는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기술과 결합해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만텍 정보 관리 그룹의 디펙 모한 부사장은 “아카이빙과 e디스커버리는 정보 거버넌스 구축의 핵심 요소”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시만텍의 아카이빙 솔루션과 클리어웰의 e디스커버리 솔루션의 결합을 통해 향후 시만텍과 클리어웰 고객 모두에게 최적의 통합 정보 거버넌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시만텍 인수합병 e디스커버리 2011.05.23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주요 고려사항 - IDG Summary

기존에 시스템 중심의 업무가 우선시되었던 IT의 역할이 점점 정보 중심 체계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제 부서와 개인 간의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 민첩성이 중요한 과제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클라우드와 가상화 환경이다. 때문에 성공적인 클라우드를 위해서는 물리 인프라는 물론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에 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 관리 및 보호 모델이 필수적이다.

시만텍 클라우드월드 데이터센터 2011.05.18

"하드 드라이브 삭제 위장" 윈도우 스케어웨어 주의보

윈도우 사용자들이 가짜 하드 드라이브 오류를 수정하는데 돈을 지불하도록 유도하는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실제로 오류 수정을 실행하면 중요한 파일이 삭제된다.   이것은 로그웨어(rogueware)라고 불리기도 하는 스케어웨어(scareware)의 변종으로 합법적인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용자를 속이기 위한 상품광고이다. 대부분의 스케어웨어는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로 위장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시만텍 연구원인 이온 와드는 디스크 에러를 수정하고 데이터 액세스 속도를 높여주는 하드 드라이브 클린업 스위트로 위장한 신종의 스케어웨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만텍은 이 가짜 유틸리티를 “Trojan.Fakefrag”로 명명했다.   이러한 가짜 시스템 및 디스크 클린업 프로그램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전 보다 더 강도가 세졌다는 평가다.   와드는 “Trojan.Fakefrag의 목표는 사용자의 하드 드라이브를 망치도록 설계된 가짜 윈도우 리커버리(Windows Recovery)를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악성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모든 파일을 임시 폴더로 옮기거나 데스크톱 아이콘들을 사라지게 만든다. 이 모든 결과가 마치 진짜 윈도우 경고처럼 진행 된 후에 보인다.   스크린에는 “시스템 파일을 읽는 중에 에러가 발생했다. 하드 드디스크 드라이브 에러를 검토하기 위해 시스템 진단 유틸리티를 구동하라”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여기서 OK를 누르면 가짜 “윈도우 리커버리”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며, 스캐닝 작업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이고, 얼마 후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나온다.   이어, 79.50달러짜리 윈도우 리커버리 제품을 구매하면, 이 문제점들을 고칠 수 있다...

맬웨어 시만텍 악성프로그램 2011.05.17

페이스북, 시만텍의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버그 지적 부인

페이스북이 몇 년간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서드파티에게 유출됐다는 시만텍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지난 화요일 시만텍의 두 연구원은 블로그를 통해 현재는 수정된 페이스북의 프로그래밍 버그로 인해 광고주가 회원의 프로파일, 사진, 그리고 채팅 메시지, 올린 글에 접근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API 오류로, 수 백 수 천 개의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들로부터 받는 ‘접근 허가’를 노출시키게 된다는 설명이다. 접근 허가는 담벼락, 친구들의 프로파일, 담벼락의 글 접근 등이 포함된다.   잘못된 AP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와 관련되어 있는 모든 서드파티와 광고주들은 이런 ‘접근 허가’에 액세스 할 수 있어 이 허가 사항 내에서 허용된 모든 내용을 알 수 있다. 얼마나 많은 광고 주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은 상당할 수 있다는 것이 시만텍의 주장이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이 이슈에 대해서 “부정확한 부분이 많다”라면서 부인했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시만텍이 이번 이슈를 제기해주어서 감사하며, 즉시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개인 정보도 서드파티에게 넘어갈 수 없으며, 대부분의 ‘접근 허가’는 2시간 내에 소멸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만텍의 주장에는 광고주와 개발자들이 사용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정책을 준수하지 않았음을 가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회사 정책을 어기고 정보를 사용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면서, “어떤 잠재적인 이슈라도 신...

시만텍 페이스북 개인정보 2011.05.12

시만텍,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 9.5’ 출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브라이트메일(Brightmail) 기반의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Symantec Messaging Gateway) 9.5’를 새롭게 선보였다.   시만텍은 기존의 ‘시만텍 브라이트메일 게이트웨이’에서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로 이름을 바꾸면서 강력한 안티스팸 기능에 원치 않는 이메일 수신 유형을 원하는 데로 정의할 수 있는 맞춤형 보안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외부로 발신되는 이메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데이터 유출방지 및 암호화 솔루션과 연동할 수 있으며, 가상 환경도 완벽하게 지원한다.   한층 강화된 보안 기능 기업 고객들은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 9.5’를 이용해 원치 않는 이메일을 차단하고, 수신 허용 이메일 유형을 정의할 수 있다. 광고성 이메일과 뉴스레터 및 단축 URL을 포함한 수상한 URL이 포함된 이메일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추가됐다.   시만텍은 자사의 악성 프로그램 연구팀의 지원을 기반으로 전세계 1억 2,000여 만대의 기기와 8억 명이 넘는 사용자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활용해 안티스팸 엔진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왔다.   시만텍 제품기술본부 윤광택 이사는 “지능적 지속위협(APT,Advanced Persistent Threats)과 같은 표적 공격 위협이 갈수록 지능화, 정교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정보를 보호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은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9.5’를 통해 원치 않은 이메일 수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이메일을 통한 정보의 외부 유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ditor@idg.co.kr    

시만텍 시만텍 메시징 게이트웨이 9.5 2011.04.26

시만텍, 보안 책임자 대상 ‘시만텍 CSO 포럼’ 개최

시만텍코리아(www.symantec.co.kr)가 오는 4월 20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업 보안 책임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시만텍 CSO 포럼’을 개최한다.   매월 열리는 ‘시만텍 CSO 포럼’은 시만텍이 국내 보안 산업 발전을 위해 CSO를 대상으로 마련한 정기적인 최신 보안 정보 전달, 상호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의 장이다. 여기서 스턱스넷과 같은 표적 공격부터 개인정보 유출, DDoS 공격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한 최신 현황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실제 고객 사례를 중심으로 솔루션 도입 효과 및 비즈니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4월 ‘시만텍 CSO 포럼’에서는 2010년 한 해 동안의 전세계 보안 위협 동향을 조사, 분석 정리한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Internet Security Threat Report) 제 16호’를 발표하고, DDoS 공격의 원인이 되는 좀비 PC 차단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시만텍코리아의 정경원 사장은 “시만텍 CSO 포럼은 글로벌 보안 선도 기업으로서 시만텍이 지닌 리더십과 전문성을 업계 리더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된 논의의 장”이라며, “시만텍코리아는 앞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보다 확대하고 적절한 보안 방안 및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보안시장에서의 입지를 보다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만텍은 ‘시만텍 CSO 포럼’ 개최 시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 1인당 5,000원을 적립해 참가자 이름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editor@idg.co.kr    

시만텍 시만텍 CSO 포럼 2011.04.18

시만텍코리아, PC 보호 및 성능 최적화를 위한 ‘노턴 유틸리티 15.0’ 출시

시만텍 노턴(www.nortonstore.kr)은 개인사용자를 위한 PC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 ‘노턴 유틸리티 15.0(Norton Utilities 15.0)’을 출시했다.   노턴 유틸리티 15.0은 PC 성능 저하, 하드 드라이브 충돌 및 파일 유실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불필요한 파일과 오래된 레지스트리, 하드 디스크의 상태를 점검하고, 정리 및 오류 해결을 통해 PC의 성능을 최적화 해준다.   특히, ▲스피드 디스크(Speed Disk) ▲디스크 닥터(Disk Doctor) ▲디스크 클리너(Disk Cleaner) ▲레지스트리 클리너(Registry Cleaner) 등 한층 강화된 PC 관리 툴을 제공해 시스템을 보호하고 성능과 안정성을 높여준다.   ‘스피드 디스크’는 하드 드라이브에 흩어져 있는 파일과 데이터의 조각을 모으고 정리해 파일과 데이터를 보다 빠르게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시스템 시작 및 파일 접근 시간을 줄이고 디스크 저장 공간을 넓혀줘 PC 속도는 빠르게, 디스크 공간은 여유있게 이용할 수 있다.   하드 드라이브를 검사하는 ‘디스크 닥터’는 충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물리적인 요인을 미리 경고해주는 기능으로, 시스템 오류나 충돌을 야기하는 디렉토리나 파일, 기타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문제까지 찾아내 해결한다.   노턴 유틸리티 15.0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을 지원하며, 가격은 4만 5,000원이다. 노턴 유틸리티 15.0은 G마켓이나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이나 전국 소프트웨어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idg.co.kr    

시만텍 노턴 유틸리티 15.0 2011.04.14

시만텍, ‘시만텍 시스템 리커버리 2011’ 발표

시만텍(www.symantec.co.kr)은 새로운 ‘시만텍 시스템 리커버리 2011(Symantec System Recovery 2011)’솔루션을 공개했다.   이전 제품명은 ‘시만텍 백업 이그젝 시스템 리커버리’로, 이는 데이터,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다운시 조직 규모에 따라 복구에 필요한 맞춤형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이로써 목표 시간 내 복구할 수 있고, 업무 중단을 막아주는 다운타임 개선 전략과 함께 물리 및 가상 환경까지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시만텍 시스템 리커버리 2011’은 은 물리 및 가상 환경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올인원 백업 및 복구 USB 부팅 ▲향상된 중앙 관리 ▲맞춤형 복구 디스크 마법사 ▲다양한 플랫폼 지원 등 다양한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만텍코리아 제품기술본부의 윤영일 차장은 “기업 입장에서 IT에서의 재난은 재난에 의한 비즈니스 중단뿐만 아니라 이를 복구하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 등의 리소스를 감안하면 두 배 이상의 고통을 겪는 셈인 만큼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재해에 대비하는 IT 인프라 및 복구 전략을 갖춰야 한다”며, “시만텍은 향상된 다운타임 개선 전략과 최적의 솔루션 조합을 통해 기업 고객들이 데이터,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히 복구해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 라고 강조했다. editor@idg.co.kr    

시만텍 시만텍 시스템 리커버리 2011 2011.04.11

시만텍,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 발표

시만텍(www.symantec.com)이 2010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이버 범죄 및 보안 위협 동향을 조사, 분석한 최신 보고서인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Internet Security Threat Report)’ 제16호를 발표했다.   2010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세계 200여 개국에 설치된 24만여 개의 센서와 1억 3,300만대의 시스템에서 수집된 방대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한 해 시만텍이 새로 발견한 보안 위협은 2억 8,600만개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기업을 겨냥한 표적 공격이 질적, 양적으로 그 규모가 확대되고 더욱 정교해진 가운데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사회 공학적 공격 기법을 통해 악성 코드를 퍼뜨리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거의 모든 웹 브라우저와 운영체계에서 구동되는 자바 스크립트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증가하는 등 공격 전술에 변화가 감지됐으며, ▲사이버 범죄가 모바일 기기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0년에는 하이드락(Hydraq)이나 스턱스넷(Stuxnet)과 같이 기업을 겨냥한 표적 공격이 증가했다. 특히 공격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표적 공격이 빈번해졌다. 일례로 스턱스넷은 표적 공격을 위해 한번에 4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SNS가 인기를 끌면서 공격자들이 새로운 악성코드 전파 통로로 SNS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를 활용한 주요 공격 기법 중 하나는 복잡한 웹 주소를 짧게 만들어 이메일이나 웹 페이지 상에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축 URL을 이용하는 것이다. editor@idg.co.kr   &n...

SNS 보안 시만텍 2011.04.06

시만텍, GS 인증 통해 공공 시장 공략 가속화

외국계 기업 중  GS 인증 획득 최다…국내 시장 요구 반영한 뛰어난 성능의 제품 공급 위해 인증 획득에 적극 나서   시만텍코리아(대표 정경원, www.symantec.co.kr)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중 가장 많은 총 6건의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만텍코리아는 2009년부터 2년여 동안 ▲시만텍 넷백업(Symantec NetBackup), ▲시만텍 백업 이그젝 (Symantec Backup Exec),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ntec Endpoint Protection), ▲시만텍 네트워크 액세스 컨트롤(Symantec Network Access Control), ▲알티리스 클라이언트 매니지먼트 스위트(Altiris Client Management Suite), 등의 주요 제품으로 총 6건의 GS 인증을 획득했다.   품질 우수 소프트웨어에 부여되는 GS 인증 획득을 통해 시만텍코리아는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IT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공공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전 분야 제품의 품질 증명과 향상을 위한 국가 인증제도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제 표준에 의거한 소프트웨어 품질 평가 모델에 따라 시험을 진행하고 인증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에 한해 인증서와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이렇게 GS인증을 받은 소프트웨어는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 대상으로 고려되고 가산점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외 공신력도 확보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시만텍코리아 정경원 사장은 “GS 인증 획득은 시만텍 제품의 뛰어난 완성도와 경쟁력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원하는 검증된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시만텍코리아의 의지를 반...

시만텍 GS인증 2011.03.28

시만텍, 넷백업 7 업그레이드 버전 발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가상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다 손쉽게 백업, 복구 및 관리할 수 있는 ‘넷백업 7(NetBackup 7)’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했다.   최신 넷백업 7 버전에는 VM웨어 환경을 위한 ‘VIP(VMware Intelligent Policy)’ 기술이 적용돼 가상 머신의 검색과 보호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존의 데이터 보호 정책에 새로운 기술을 추가해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넷백업 VIP 기술은 백업시 전체 가상 머신 환경 내에서 로드 밸런싱이 자동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어떠한 ESX 서버도 과도한 백업 처리로 필요 이상의 부담을 받지 않고, 따라서 전체적으로 백업 속도가 크게 향상된다.   새로 선보인 넷백업 7 업그레이드 버전은 가상 머신 지원 기능 외에 간소한 리포팅과 넷백업 중복 제거를 통한 신속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로 오라클 및 MySQL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시만텍은 넷백업 6.0, 6.5 등 이전 버전에서 넷백업 7으로 ‘원스텝’ 업그레이드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대규모 가상 머신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이 신속하게 가상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editor@idg.co.kr  

시만텍 넷백업 넷백업 VIP 기술 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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