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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델 코리아,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전략 발표

델 코리아는 2014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트렌드와 이에 따른 델의 차세대 엔터프라이즈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 델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스토리지 사업 총괄 책임자(APJ Storage Director)인 터시어스 브제이든호트가 방한해, 2014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주요 트렌드로 ▲플래시 스토리지 경제학(Flash Storage Economics) ▲컨버전스(Convergence)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Defined Storage) 등을 꼽았다. 터시어스는 “기업들이 얼마나 데이터를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 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성공과 실패의 명암이 갈라질 수 있다”며, “하지만 조직들은 주어진 예산 내에서 이런 추세를 따라잡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는데 플래시 스토리지 및 컨버지드 인프라 등은 이런 고민 해결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델은 올 플래시 외에 하이브리드 플래시 전략을 펼치고 있고, 델 플래시 스토리지(SC4000)의 가장 큰 특징으로 데이터 티어링(Data Tiering) 기술을 강조했다. 델은 데이터 티어링 기술을 이용해 SSD를 티어링해 올 플래시(all flash) 또는 하이브리드(Hybrid)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SSD와 HDD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성하면 데이터 압축까지 제공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는 압축을 해놓음으로써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델의 플래시 스토리지를 적용하면 우수한 데이터 티어링 기술을 통해 SLC의 빠른 성능과 MLC의 고용량이라는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터시어스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는 유연성과 스토리지의 전체 비용 감소 등이 장점”이라며, “델은 이를 위해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해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델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스토리지 델 코리아 2014.09.23

퀀텀, 대용량 콘텐츠 관리 스토리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 출시

퀀텀(www.quantum.com/kr)은 방송 및 영상편집을 위한 고성능∙대용량 콘텐츠 관리 스토리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StorNext Pro Workgrou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단일 플랫폼 상의 PB급 용량을 제공하는 콘텐츠 스토리지로, 데이터의 수집에서부터, 운영 및 검토, 배포 등의 모두 지원해 모든 작업을 손쉽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높은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용량 확장이 용이한 오브젝트 기반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인 ‘라투스(Lattus)’와 호환할 수 있어, 온라인 상에서 스토리지를 연결해 중요한 데이터들을 라투스 스토리지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안전하게 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긴밀한 다자간 협력이 요구되는 영상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성능과 비용적인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스토리지다. 즉,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스토리지 투자 및 유지 비용에 제한이 있거나, 혹은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위해 성능 및 기능 수준을 낮추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온라인 기반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제공해, 2차 콘텐츠로 분류되지만 중요했던 콘텐츠들을 라투스 스토리지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라투스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 스토리지를 모두 합친 전체 용량을 ‘스토어넥스트 5’ 플랫폼 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확장이 용이한 온라인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배포에 이르는 모든 작업에 고성능 스토리지와 대규모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위한 비용 절감형 아카이빙 스토리지를 적절하게 혼합해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퀀텀 2014.09.18

애플, 아이클라우드 요금 인하에 따른 부분 환불 실시

애플은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 인하에 따라 최근 아이클라우드 가입자에게 부분 환불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써카(Circa) 에디터 니콜라스 드리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요금에 대해 부분 환불한다는이메일을 발송했다. 드리언은 연간 40달러에 25GB의 스토리지를 이용하고 있었으나, 내달 10일부터는 연간 12달러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신구요금제 간의 가격 차이를 만회하기 위해 애플은 드리언에게 2.38달러라는 비례 환불을 제공한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요금제 개편 이전에는 무료로 5GB이 제공됐으며, 연간 요금제는 각각 20달러(10GB), 40달러(20GB), 50달러(50GB)였다. 지난 9일 애플이 새로 공개한 아이클라우드 월간 요금제는 각각 월 1달러(20GB), 4달러(200GB), 10달러(500GB), 20달러(1TB)다. 5GB 스토리지는 여전히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애플은 기기 간 모든 사진을 무선으로 동기화하는 주요 방식인 사진 스트림(Photo Stream) 대신할, 아이클라우드 ‘사진 라이브러리(iCloud Photo Library)’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에 사진을 저장하는 사진 라이브러리는 사용자가 새로운 기기에서 원하는 사진만 내려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진 라이브러리에서는 최근 1000장의 이미지만 동기화할 수 있는 제약이 사라진 대신, 무료로 제공되는 5GB의 공간의 한계에 다다르면 스토리지를 추가로 구입해야 한다. 또한 애플은 사진과 문서, 앱 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온라인 파일을 관리할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드롭박스와 구글 드라이브와 같은 실제 클라우드 스토리지 앱과 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며, 윈도우 PC와 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간을 가시화해 직접적으로 관리하기 수월하도록 만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은 클라우드 스토리...

스토리지 클라우드 드롭박스 2014.09.12

데이터 폭증에 대처하는 방법

IDC는 기업 데이터가 18개월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고 추산한다. 놀라운 통계 수치지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와 닿지는 않는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비유를 해보자. 시간은 1998년. 열렬한 영화 팬으로서, 미국 영화 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의 추천 영화 100선 DVD 모음이 출시됐을 당시 가장 먼저 달려가 구입했다고 가정해 보자. DVD 100장의 무게는 약 12.7kg이고 보관에 필요한 선반 길이는 약 1.2m다. 설령 고시원의 작은 단칸방이라 해도 이 정도는 충분히 넣어둘 수 있다. DVD 100장은 꽤 많은 양이긴 하지만 30초 정도만 눈으로 훑으면 코폴라 감독의 ‘지옥의 묵시록(Apocalypse Now)’을 찾는데 무리는 없다. 이제 IDC의 기업 데이터 증가 통계를 이 이야기에 대입해 보자. 18개월마다 2배로 늘어나므로 2015년 11월이 되면 DVD는 200,000장이 되고, 무게는 20톤에 약 2.5km 길이의 선반이 필요하게 된다. DVD를 꼼꼼히 알파벳순으로 정렬해두지 않을 경우, 원하는 영화를 찾는 데 몇 시간이 걸리게 된다. 이렇게 비대해진 영화 모음은 거의 쓸모가 없게 된다. 마음을 비우고 DVD의 대부분을 버려야만 그 족쇄에서 해방될 수 있다. 지금 데이터 분야의 상황이 바로 이렇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마찬가지다. 다들 실제 사용할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보존하고 있다. 1998년 18GB 디스크의 크기와 무게, 가격이 현재 4TB 디스크와 거의 동일하다는 점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데이터 증가를 통제하는 데 있어 사람들의 게으름을 부추길 뿐이다. 데이터를 전부 저장할 수는 있겠지만 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하는 능력을 잃게 되면 데이터의 가치는 떨어진다.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무가치한 데이터를 저장하느라 점점 더 많은 시간과 자본을 지출하고 있다. 데이터 증가는 피할 수 없다. 그러나 데이터 증가...

스토리지 빅데이터 2014.08.26

수세, 세프 분산 스토리지 지원하는 ‘수세 클라우드 4’ 출시

수세가 서비스형 인프라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오픈스택 최신 버전인 ‘수세 클라우드 4(SUSE Cloud 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수세 클라우드 4는 최신 오픈스택 버전 즉, 아이스하우스(Icehouse)를 기반으로 세프(Ceph) 분산 스토리지 시스템을 지원한다. 세프 지원과 함께 최신 수세 클라우드 플랫폼은 향상된 VM웨어 확장성 및 고급 기능, 자동화, 가용성을 제공해 기업의 오픈스택 구축을 용이하게 하고, 현재 IT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클 밀러 수세 글로벌 제휴 및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수세 클라우드는 가용성이 높은 혼합된 하이퍼바이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프 분산 스토리지 기능 추가로 거의 모든 기업들이 수세 클라우드의 가치 및 유연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세 클라우드는 기업이 오픈 스탠다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중단없이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세 클라우드 구축 프레임워크는 오픈스택 클라우드의 쉬운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며, 수세 클라우드는 오픈스택 클라우드 서비스의 자동화된 고가용성 컨피규레이션 및 구축을 제공하는 첫 번째 엔터프라이즈 배포판이다. 이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의 지속적인 운영과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수준협약(Service Level Agreements) 준수를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수세 클라우드는 기업의 클라우드 설계에서 선택권과 상호 운용성을 높이는 멀티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하이퍼바이저는 KVM, 젠(Xen),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 및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등이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수세 2014.08.22

후지쯔 스토리지, SPC벤치마크테스트 미드레인지급 세계 기록 달성

한국후지쯔(kr.fujitsu.com)는 후지쯔 스토리지 시스템인 이터너스(ETERNUS) DX600S3가 스토리지 성능위원회(SPC)에서 실시하는 벤치마크-1에서 미드레인지급으로 가장 높은 입출력 성능(320,206.35)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터너스 DX S3 시리즈 가운데서도 DX600S3는 익스트림 캐시(Extreme Cache)를 채용한 최첨단 유니파이드 스토리지로, 미션 크리티컬 환경과 고속 처리가 요구되는 서버 가상화와 같은 고부하 환경에서 활용되는 시스템이다. 이터너스 DX600S3는 벤치마크-1에서 매초 320,206.35 SPC-1 IOPS의 데이터 입출력 성능을 기록하고 응답시간으로는 0.61ms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고비용의 엔터프라이즈급 모델과 올플래시 어레이 모델 수치와 대등한 기록으로, VM웨어, Hyper-V와 같은 모든 가상화 환경에서 최적의 스토리지 통합 시스템으로 검증받은 평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SSD를 탑재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서도 병목현상을 예방해 업무 부하가 높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워크로드를 소화한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 본부를 총괄하는 이영환 전무는 “올초 이터너스 DX200S가SPC-1 벤치마크-1의 엔트리급에서 세계기록을 달성한 것에 이어 미드레인지급에서도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후지쯔 SPC벤치마크테스트 2014.08.21

인포트렌드, SMB용 스토리지 ‘EonStor DS 1000’ 시리즈 출시

인포트렌드 테크놀러지(www.infortrend.com/ko)가 다양한 하드웨어 옵션 및 데이터서비스를 지원하는 고성능, 보급형 스토리지인 EonStor DS 1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사전에 고정된 구성을 선택하던 기존의 방식을 탈피해, 예산과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맞춤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두고 있다. 시스템은 iSCSI를 기본 포함하며 유연한 연결을 위해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iSCSI(1Gbps, 10Gbps)와 파이버채널(8Gbps, 16Gbps FC) 또는 6Gbps SAS 호스트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EonStor DS 1000 시리즈는 서비스 운영에 필수적인 무중단 서비스를 위해 내구성을 지닌 슈퍼 캐퍼시터 BBU를 옵션으로 채택해 강화된 데이터 보호를 보장한다. 고품질의 슈퍼 캐퍼시터는 높은 데이터 가용성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하기 위해 플래시 모듈과 배터리 백업장치를 갖추고 있다. 편리한 백업을 위해 보안 원격 리플리케이션 옵션이 기존 스냅샷과 볼륨카피/미러에 추가됐다. 인포트렌드 테크놀러지의 상품기획 디렉터인 토마스 카오는 “EonStor DS 1000 시리즈는 SMB에 가장 효율적이며 최적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며, “고성능, 신뢰성, 유연함을 갖춘 신제품은 성장하는 단계의 변화에 따른 지원에 가장 적합한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인포트렌드의 국내 수입업체인 한국실버샤인기술(www.silvershine.co.kr)은 EonStor DS 1000 시리즈가 CCTV 스토리지용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기존 난립해 있는 CCTV용 스토리지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EonStor DS 1000 시리즈는 현재 12베이 모델인 ESDS-1012와 16베이 모델인 ESDS-1016 두 제품들이 이미 출시됐으며, 고밀도 모델인 48베이와 60베이를 포함한 멀티 폼 팩터 제품들은 ...

스토리지 인포트렌드 2014.08.06

어드밴텍,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 출시

어드밴텍(www.advantech.co.kr)은 다양한 고성능, 고효율 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인 ‘아이스토리지(IStorag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드밴텍의 아이스토리지 시리즈는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에서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산업용 솔루션으로, 이번에 선보인 대표적 제품으로는 2U 12베이의 ASR-5200E, ASR-3272와 4U 24베이의 ASR-3472와 ASR-1400 등이 있다. ASR-5200E는 데이터 백업과 재해 복구를 위한 목적으로 리모트 미러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또는 사용자 실수로 인한 데이터 손실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하드웨어 레이드를 내장한 ASR-3272와 ASF-3472는 고성능 데이터 액세스 및 보호 기능이 뛰어나다. 또한 ASR-1400은 리던던트 파워를 제공하며 특히 지능형 감시, 데이터 마이닝 분석, 공장 자동화 및 교통 관리를 위한 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최적화돼 있다. 어드밴텍은 산업용 스토리지 시리즈가 최신의 어드밴텍 소프트웨어와 호환이 되며 시스템 보호를 위한 맥아피와 VM웨어 가상화, 백업 및 복구를 위한 아크로니스를 윈도우 임베디드 서버 운영 시스템에 내장하고 있어 사용자는 부가적으로 다양한 기능적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어드밴텍 2014.08.05

HGST,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출시

HGST는 플래시맥스 III(FlashMAX III) PCle 액셀레이터 제품군과 서버캐시(ServerCache)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플래시맥스 III 제품군은 급증하는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작업량에 대응해 가격대비 성능이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서버캐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하이브리드 플래시 환경의 구축이 보다 손쉬워져, IT 관리자들이 기존 스토리지 인프라의 속도를 개선할 수 있다. HGST의 SSD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울리치 한센은 “실시간 프로세싱, 분석 및 인사이트를 위해 데이터에 접근이 신속한 것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조건”이라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들 사이에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인프라에 점차 플래시를 도입하고 있으며, 비용과 성능 면에서 균형을 이룬 HGST의 최신 솔루션들은 SSD 사용환경뿐 아니라, HDD와 플래시가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환경에서도 큰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플래시맥스 III PCle SSD와 서버캐시 소프트웨어는 데이터베이스, SQL 서버, 데이터웨어하우스, 빅데이터 구축 및 영상 녹화 후 편집 등을 위한 성능이 우선시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에 적합하다. 플래시맥스 III PCle 액셀레이터는 기존 제품 대비 높이와 너비가 절반 크기에 불과한 PCle SSD에 최대 54만 IOPS 랜덤 읽기(4K) 및 20만 IOPS 읽기쓰기 혼합 랜덤 속도 등의 성능을 구현했다. 가격대 성능은 최대 2배 향상됐고 최신 버전의 PCle 3.0을 제공한다. 서버캐시 소프트웨어는 가장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의 SSD 캐시를 생성해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해결해, SSD 환경에서 최대 10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의 스토리지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및 백업 시스템의 변경없이, 적은 수의 SSD로도 우수한 성능을 구현해 가격 대비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다양한 블록 기반 스토리지와 호환이 가능해,...

스토리지 HGST 2014.08.05

WD, 가성비 극대화한 6TB 하드 드라이브 출하

하드디스크 생산 업체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WD)이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스토리지 제품을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2종의 새로운 6TB 하드 드라이브, WD 레드(Red) 와 WD 그린(Green)을 출하했다. WD 레드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에 최적화됐으며 오류 교정 기능이 있어 기업에 적합하다. WD는 현재 레드 제품을 자사의 고성능 2베이 NAS 시스템, ‘마이 클라우드 EX2(My Cloud EX2)와 4베이 마이 클라우드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에 기본 장착하고 있다. 한편, WD 그린은 더 많은 센서 및 제어장치를 탑재해 저전력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 데스크톱에 적합하다. WD 레드하드 드라이브의 가격은 299달러, WD 그린은 279달러다. IHS 스토리지 애널리스트 팡 장은 “이는 동급의 하드 디스크 중에서도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평가하며 “WD의 6TB 드라이브는 처음 출하됐던 4TB 급 하드 드라이브들과 테라바이트 당 가격을 따져봤을 때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WD의 HGST 라인 중 6TB 하드 드라이브인 울트라스타 HE6(Ultrastar HE6)은 현재 아마존에서 477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씨게이트(Seagate)의 6TB 데스크톱 하드 드라이브는 뉴에그(Newegg)와 B&H 포토 & 비디오(B&H Photo and Video)에서 29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장은 “6TB 드라이브는 워크스테이션 사용자와 게이머, 그리고 기업에게 매력적으로 들린다. 하지만 현재는 그보다 더 낮은 사양이지만, 더 저렴한 드라이브에 대한 수요가 더 많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장은 이어, “실제로, 올해 1분기에 출하된 데스크톱용 하드 드라이브의 대부분은 2TB급이었으며, 오직 2% 가량의 정도 만이 3TB나 ...

스토리지 레드 웨스턴 디지털 2014.07.22

새로텍, 포터블 2베이 스토리지 ‘뉴트리노 썬더 D3’ 출시

새로텍(www.sarotech.com)은 썬더볼트와 USB3.0의 듀얼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포터블 2베이 스토리지 ‘뉴트리노 썬더 D3(Neutrino Thunder D3)’를 출시했다. 뉴트리노 썬더 D3는 가로 13cm, 세로 9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고, 범용적인 USB3.0 인터페이스를 탑재하고 있어 PC와 맥(Mac)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뉴트리노 썬더 D3는 2.5형 SATA SSD와 HDD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SSD는 최대 2TB, HDD는 최대 4TB까지 장착할 수 있다. 특히, 썬더볼트로 테스트한 결과(레이드 0), 720MB/s의 읽기 속도와 521MB/s의 쓰기 속도를 나타내 맥을 이용한 비디오 캡처 및 포스트 편집 작업 등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 제품은 편리한 트레이를 제공해 초보자도 손쉽게 손으로 나사를 풀어 드라이브를 장착, 교체할 수 있다. HDD는 최대 15mm 두께의 2.5형 2TB 2개까지 장착할 수 있고, SSD는 1TB 2개로 최대 2TB까지 장착할 수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뉴트리노 썬더 D3는 현존 최고의 인터페이스인 USB3.0과 썬더볼트를 모두 지원해 최고의 속도와 성능 및 안정성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는 제품”이라며, “새로텍은 썬더볼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멀티베이 스토리지, 스토리지 전용 썬더볼트 도킹 등 썬더볼트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트리노 썬더 D3는 실버 색상으로 권장소비자가는 39만 9,000원이며, 5만 원 상당의 썬더볼트 케이블과 USB 3.0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새로텍 2014.07.21

한국후지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 DX200F’ 출시

한국후지쯔(kr.fujitsu.com)는 데이터 기억장치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채용해 안정적인 고속처리를 실현하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 DX200F(ETERNUS DX200F)’를 출시했다. 이터너스 DX200F는 모든 데이터를 SSD에 저장해 I/0부하가 높은 환경에서도 0.5ms의 짧은 대기시간을 실현해 배치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및 가상화 환경, 빅데이터 분석 등의 다양한 워크로드에서의 I/O 병목현상을 해소하고 DR 구축, 고속카피 등의 기존 이터너스 DX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기존 대비 5배 이상의 IOPS(Input/Output per Second) 성능을 구현했다. 최대 24개의 SSD까지 확장할 수 있고, 플래시 전용 아키텍처와 FC 16Gbit/s, iSCSI 10Gbit/s의 고속 인터페이스도 채용했다. 이번에 출시된 이터너스 DX200F는 후지쯔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후지쯔 스토리지 이터너스 SF16’을 함께 사용하면 업무 우선도에 따라 리소스 할당을 자동화하는 효율적인 운용 관리도 가능하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본부 이영환 전무는 “최근 클라우드의 확대, 모바일 및 SNS 보급, 빅데이터 활용 등 기업들이 다루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과 처리가 기업 성장의 불가결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올 플래시 스토리지인 이터너스 DX200F는 빅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웹서비스 가동율을 극대화하는 등 고객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한국후지쯔 2014.07.09

넷앱, 하이엔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FAS8080 EX·FAS2500 출시

넷앱은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화하는 하이엔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FAS8080 EX와 엔트리 레벨 스토리지 FAS2500을 동시에 출시했다. 넷앱은 기업들이 신제품을 통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전망했다. 넷앱 유니파이드 FAS 스토리지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SAP 등에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효율적이며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시간, 확장성, 비용 효율성을 모두 충족함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김백수 한국넷앱 대표는 “넷앱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FAS 제품 수를 10개에서 7개로 단순화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지원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넷앱은 기업들의 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DB 가속화, 웹서비스,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클라우드 인프라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비즈니스 크리티컬 업무를 다운타임 없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AS8080 EX는 광범위한 범위의 SAN 및 NAS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는 스케일아웃 어레이로, 엔터프라이즈 규모 기업들의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FAS2500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데이터온탭과의 통합으로 기업은 지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전체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 데이터 관리를 보다 단순화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운영 범위를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소프트웨어 툴의 자동화 기능을 통해 몇 번의 버튼 클릭만으로 설정 시간을 단축하고 자동화를 통해 반복 작업을 제거할 수 있다. 한편, 넷앱은 가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해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를 위해, 스토리지...

스토리지 넷앱 2014.06.18

원본 스토리지: 한 차원 높은 딜리버리 최적화

기업은 웹 사이트나 모바일 앱, 또는 두 가지 모두를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비롯한 많은 위치에 사용자가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비디오, 이미지, 텍스트, 다운로드 등)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안한 성능으로 인해 콘텐츠를 최대한 빠르게 제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백서에서는 디지털 환경의 성능에 대한 스토리지 배치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내 디지털 환경에 가장 적합한 원본 스토리지 유형은 무엇이고, 어디에 콘텐츠를 보관해야 합니까?”라는 주요 질문에 대답합니다. 주요 내용 디지털 환경의 성능 향상에 기여하는 스토리지의 역할 다양한 스토리지의 장단점 차세대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토리지 웹사이트 클라우드스토리지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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