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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넷앱, 2015년 스토리지 시장 전망 발표

넷앱은 올 해 스토리지 업계에서 주목해야 되는 6가지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석의 통합 운영으로 스마트 시티 구현 넷앱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과 빅데이터 분석이 올 한해 본격적으로 결합되면서, ICT를 이용해 주요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 구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넷앱은 헬스케어, 전자결제 등 원격 측정과 관련된 산업에 다양한 센서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해 정부정책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서울, 도쿄, 시드니 등 교통, 통신, 인터넷 네트워크망 등 사회적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에서 ‘스마트 시티’가 발전할 전망이다. 올 플래시 어레이는 아직 시기상조 넷앱은 플래시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미래 변혁을 이끌 기술로 여기지만, 데이터센터가 올 플래시로만 구성되기에는 아직 이르며, 최소 80%의 데이터가 여전히 디스크 형태에 저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가장 저렴한 SSD의 가격이 SATA 디스크의 가장 저렴한 것보다 10배 이상 비싼 상황에서, 올플래시로의 완벽한 전환은 아직 비용 문제로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 봤다. 대신,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데이터는 플래시에 저장하고,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는 디스크에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이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시장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클라우드 고객들,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 찾을 것 넷앱은 올 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기업들이 락인(Lock-in) 위험성을 줄이고 협상력을 증대하기 위해, 단일 클라우드 업체의 기술만을 이용하는 것 대신,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온프레미스(on-premise)나 다양한 클라우드에 구축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기업으...

스토리지 넷앱 2015.01.28

넷기어, 중소기업용 랙타입 네트워크 스토리지 2종 출시

넷기어(www.netgear.co.kr)가 중소기업에서 중요한 파일, 문서, 데이터 자료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리소스를 편리하게 중앙에서 저장하고, 공유하며, 백업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한 1U 랙타입 4베이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나스 RN3130 및 RN2120v2 시리즈 제품은 4개의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기본 최대 24테라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각각 4개 및 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RN3130 모델의 경우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최대 2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넷기어의 이 랙타입 스토리지들은 2.5인치 및 3.5인치 SATA/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며 2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2.0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편리한 데이터 복제 및 복구를 위한 무제한의 스냅샷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가 작동 중에도 디스크 삽입을 통한 용량 확장이 가능한 ‘핫스왑’ 기능은 물론 별도의 설정이 따로 필요없이 자동 RAID를 구성해 주는 ‘X-RAID2’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증대한 제품이다. 넷기어 측은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신제품은 실시간 안티바이러스 및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지켜주며, 윈도우와 MAC은 물론 리눅스, 유닉스 등 모든 대중적인 운영체제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넷기어 2015.01.21

델, 2만 5,000달러의 스토리지 올 플래시 어레이 발표

델은 2만 5,000달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델 스토리지 올 플래시 어레이(AFA)를 발표했다. 또한 낮은 가격의 올 플래시 미드레인지 솔루션도 선보였다. 새로운 델 스토리지 SC4020 AFA 구성은 넓은 범위의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올 플래시 성능을 위한 경제적인 출발점을 제공한다. 현재 두 가지 옵션이 출시됐다. 비용 최적화와 함께 델 스토리지 SC4020 플래시에 최적화된 AFA 멀티 티어 구성은 더 빠른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6개의 480기가바이트 읽기 집약적 SSD에 추가로 4테라바이트 용량의 6개의 200GB 쓰기 집약적인 SSD가 제공된다. 가격은 3만 5,000달러다. AFA 신제품 모두 델 스토리지 SC4020 어레이를 기반으로 24개의 드라이브 베이 및 2U 섀시에 듀얼 컨트롤러, 플러스 모든 표준 소프트웨어, 옵션, 설치 및 3년의 델 코파일럿 서포트가 포함된다. 고객은 읽기 집중 혹은 쓰기 집중 드라이브를 추가해 모든 플래시 솔루션으로 자신의 델 스토리지 SC4020 AFA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 또는 자동으로 전통적인 스피닝 디스크의 옵션 티어에 이동시켜 쓸모 없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언제든지 지울 수 있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2015.01.15

CES 2015 | 삼성, 1TB 외장형 SSD 출시

예상보다 오래 걸렸지만, 확장형 SSD(solid-state drives)를 포함한 삼성의 자체 제품군은 휴대용 SSD T1 제품군을 필두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SSD T1 드라이브는 가벼운데다가 1TB 이상의 저장용량을 자랑하며 크기도 주머니 속에 들어갈 만큼 작아졌다. 그러나 이 제품군은 마그네틱 하드 드라이브보다 상당히 비싸다. 삼성의 250GB 확장형 SSD는 179.99달러(19만 8,400원), 500GB 드라이브는 299.99달러(33만 8,000원), 그리고 1TB 제품은 599.99(66만 1,600원)이다. 이와 비교해 1TB짜리 마그네틱 드라이브는 100달러 이하로 구입할 수 있다. 확장형 스토리지는 대부분 데이터 백업용도로 사용된다. 그러나 확장형 드라이브의 수요는 멀티미디어와 프로그램들을 다운로드해 저장하려는 사용자들로 인해 성장하고 있다. 또한 크롬북이나 경량의 윈도우 노트북에서 하이브리드 기기들에서 스토리지 용량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파일들을 보존하기 위해 확장형 스토리지에 시선을 돌리고 있다. 삼성 수석 마케팅 책임자 리차드 레너드는 "삼성의 휴대형 SSD는 확장형 하드 드라이브보다 빠르고 저전력"이라고 말했다. SSD는 하드 드라이브보다 데이터를 읽고 쓰는 것이 빠르다. SSD는 디스크의 회전이 없다. 이는 하드 드라이브에서 흔히들 볼 수 있는 데, 디스크 회전으로 인해 데이터를 읽고 쓸 때 전력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휴대형 SSD T1은 PC의 USB 3.0 포트와 연결된다. 이 SSD는 순차적으로 읽고 쓰는 속도가 초당 450MB이며, 렌덤 읽기 속도는 8,000 IOPS(input/output per second), 렌덤 쓰기 속도는 2만 1.000 IOPS다. 삼성은 이미 내장형 SSD를 만들고 있으며, 노트북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확장형 SSD는 내장형 SSD와 같은 첨단 3D V-NAND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데, 내장형 SSD와...

스토리지 삼성 확장형 SSD 2015.01.06

IT 매니아를 위한 연말 선물 총정리 7 – 외장하드

선물을 주고 받기에 좋은 연말이 성큼 다가왔다. 이 즈음이면 디지털 매니아들은 뭔가 멋진 장난감 하나 정도를 꿈꾸게 된다. 이를 위해 네트워크월드는 매년 연말 분위기를 더욱 푸근하게 만들어 줄 디지털 선물 목록을 마련해 왔다. 올해 네트워크월드 편집팀은 수 개월 간의 조사 끝에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정보 감시 혐의를 받고 있는 NSA가 미국 정부 기관이 아니라 북극 근처에 본부가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단체라는 사실이다. 이 기관의 이름은 국립 산타 기구(National Santa Agency)로,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도 깨어 있을 때도 언제나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 특수기관 덕분에 올해 연말 선물 목록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수 있었다. Image courtesy Troy Galluzzi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외장하드 2014.12.19

드롭박스, MS 오피스 협업 도구 '프로젝트 하모니' 초기 버전 출시

드롭박스가 지난 4월에 첫 선을 보인 프로젝트 하모니(Project Harmony)의 초기 버전을 출시했다. 프로젝트 하모니는 비즈니스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협업 플러그인이다. 프로젝트 하모니는 현재에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초기 버전으로, 사전 동의한 사용자에 한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파워포인트나 액셀 문서로 협업 중인 동료를 볼 수 있는 드롭박스 배지가 표시된다. 해당 오피스 프로그램 내에서 최신 버전의 파일을 확인하거나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멀티 플랫폼 앱과 기기의 BYOD/모바일/소셜 세계를 연결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드롭박스를 스토리지로 사용한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 PC, 맥과 관계없이 언제나 문서에 액세스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협업 플러그인을 탑재하는 것은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설치된 데스크톱에서, 동료는 자신의 크롬북에 설치된 브라우저로 동일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에 저장된 콘텐츠를 각자 원하는 방식대로 작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드롭박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에서 작성한 문서를 드롭박스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를 맺고 일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이는 박스(Box)와 같은 경쟁업체와 비교했을 때 드롭박스가 경쟁력에서 우위에 있도록 한다. 많은 근로자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작업할수록, 비즈니스용 드롭박스에 비용을 지불해야겠다고 느끼는 CIO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젝트 하모니는 현재 진행 중이며, 드롭박스는 더 많은 데스크톱 프로그램과 모바일 앱을 통합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드롭박스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2014.12.15

인텔, ‘집적도 2배 늘린’ 3D 낸드 플래시 2015년 양산

인텔이 SSD(Solid State Disk)에 더 많은 용량을 집적할 수 있는 3D 낸드플래시를 내년에 양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인텔에 따르면, 인텔의 3D 낸드플래시는 현재 시중에 나온 제품보다 밀적도를 2배 이상 늘렸다. 주요 경쟁업체인 삼성은 이미 3D 기술을 사용해 2세대 SDD 생산에 성공한 바 있다. 3D 낸드플래시는 3차원의 공간에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셀을 쌓아 올린 다층 레이어 구조다. 인텔의 차세대 칩은 32층으로 쌓아 올린 구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도 32단으로 단층 셀을 쌓아 SSD를 양산했는데, 인텔은 더 나아가 현재 플래시의 가장 흔한 형태인 MLC(Multilevel cell)를 이용해서 단일 칩에 2배 더 많은 256비트를 집적한다는 것이다. 플래시 스토리지는 하드 디스크보다 속도가 빠르고, 전력 효율이 더 높지만, 아직은 생산 단가가 높다. 인텔은 단일 칩에 2배 더 많은 용량을 집적하고 가격을 낮추면 광범위한 시스템에 자사 칩이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의 차세대 칩을 탑재한 제품은 같은 가격에 더 많은 스토리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인텔의 비휘발성 메모리 솔루션 그룹 부사장인 롭 크룩크는 고급형 시장 부문에 대해, “2mm 두께의 단일 낸드 칩에 1TB의 데이터를 집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룩크는 “인텔은 단일 칩에 얼마나 더 많은 스토리지를 집적할 수 있는지에 대해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됐다”며, “2년 내로 인텔은 10TB 이상의 용량을 집적한 기업 서버용 스토리지 카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텔의 집적 기술은 자사가 더 저렴한 시스템에 시도할 수 있는 것들을 늘려줄 것으로 보인다. 크룩크는 “사용자는 1TB 미만의 저장장치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며, 투인원 태블릿과 PC와 같이 가볍고 얇은 기기에 대해, “...

스토리지 삼성 3D 2014.11.24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31.3% 성장” 한국IDC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Storage in Big Data 2014-2018 Forecast)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빅데이터 환경 구현을 위해 도입된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은 347억 원으로 추산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31.3%로 증가해 2018년에는 1,087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스토리지 제품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7.2%, 클라우드 서비스와 스토리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포함하는 빅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40.2%의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사적으로 고도의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설계해 구축하고 관리할만한 역량이나 예산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오히려 현시점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 상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전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당분간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통합 시스템이나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내세운 기존 시스템 업체들에게 시장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그러나 향후 빅데이터 시장에서 하둡을 비롯한 오픈 소스 기반의 분산/병렬 처리 플랫폼의 도입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산 파일 시스템과 고용량 저가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로의 전환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IDC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처리를 위한 요구사항이 증가하면서 인메모리 기술과 올 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대용량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를 위해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확장성은 높이면서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오픈 소스 플랫폼 기반의 자체 설계 인프라를 구현하면서 컴퓨팅 부품을 각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방식...

스토리지 한국IDC 2014.11.19

퀀텀,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 50% 성장

퀀텀(www.quantum.com/kr)은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관련 서비스 부문의 2015년 회계연도 기준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 성장했다고 밝혔다. 퀀텀의 2015년 회계연도 시작인 지난 4월 이후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매출은 2분기까지의 실적을 연단위로 환산했을 때 전년도 대비 60% 성장한 1억 달러를 기록했다. 퀀텀은 이러한 고성장의 배경에 BBC 스포츠와 MLB 네트워크, UFC 등 주요 고객들이 고성능 데이터 공유 솔루션인 ‘스토어넥스트 5(StorNext 5)’와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라투스(Lattus)’ 수요가 늘어난 데 있다고 밝혔다. 퀀텀은 고객들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복잡한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전문 기술을 연구 개발해 왔다. 특히 지난 가을에는 최신 데이터 워크플로우를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스토어넥스트 5를 출시함으로써, 생산성 및 효율성을 크게 강화했다. 스토어넥스트 5는 스트리밍 파일 시스템으로서 정책 기반 계층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대규모 콘텐츠의 비용 효율적인 관리를 돕는다. 퀀텀은 고객 맞춤형의 스토리지 라인업으로서 4k 워크플로우 관리 및 애플 Xsan 환경과의 100% 호환성을 지원하며, 장기간으로도 안정적인 아카이빙과 엔드-투-엔드 콘텐츠 운영을 보장한다. 특히 최근 스토어넥스트5를 도입한 고객들은 4k 환경에서 클러스터 구성의 스케일아웃 NAS보다 우수한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경험하고 있다. 퀀텀은 어도비, 리치 엔진, 텔레스트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토어넥스트 및 라투스를 통해 클라우드 상의 엔드-투-엔드 미디어 운영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을 이를 통해 분산된 다양한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단일 저장소를 사용해 안정적이며 빠르게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지능형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유연성과 보안 및 콘텐츠 무결성을 최적화하고 단기...

스토리지 퀀텀 2014.11.17

"2014년 국내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 1,599억 원"...한국IDC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국내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Flash-Based Storage 2014-2018 Forecast and Analysis)에 따르면, 올 플래시 어레이(AFA)와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HFA)를 모두 포함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이 2014년 올해 1,59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전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36.7%에 해당한다. 그 가운데 AFA는 지난해 대비 99.1% 증가한 259억 원 규모로 예상되며 전체 외장 스토리지 시장 매출의 5.9% 수준이 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시장 초기에는 VDI 환경의 부팅시 병목 현상을 줄이기 위한 운영체제에 주로 적용되던 AFA가 최근에는 OLTP나 분석, 서버 가상화 환경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인프라로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점으로 올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업체들이 국내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나, 시장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을 주도해온 업체들을 중심으로 플래시 기술을 부분적으로 활용한 하이브리드 어레이가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은 공급업체를 선정하는데 있어 기술력, 제품 로드맵, 서비스 체계와 비즈니스 지속가능성 등을 검토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사업자를 중심으로 2~3년 내 시장 경쟁 구도가 구체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투자 및 인수합병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고 말했다. 플래시 스토리지는 디스크에 비해 비용 효율에 있어 상대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분산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아 기술 향상과 함께 그 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2018년까지 올 플래시 어레이와 ...

스토리지 한국IDC 2014.11.04

시만텍 이사회, 회사 분리 승인

보안 개발업체인 시만텍이 보안 분야와 정보관리 분야 두 개의 기업으로 분리된다. 시만텍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두개의 독립 기업으로 분리되는 계획에 대해 승인했으며, 시만텍은 미국 주식 시장이 문을 닫은 직후에 이를 발표했다. 시만텍 대표이사이자 CEO인 마이클 A. 브라운은 공식 성명에서 "보안과 정보관리 양쪽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와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한 별개의 전략이 요구된다"며, "분리된 회사들은 좀더 유연성을 갖게 될 것이며 각자의 영역에서 보다 나은 집중력을 발휘할 것이다"고 전했다. 시만텍의 보안 사업부는 2014 회계연도 동안 4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사업부는 소비재 및 기업용 엔드포인트 보안, 엔드포인트 관리, 암호화, 모바일, SSL 인증, 사용자 신원 인증, 메일, 웹 및 데이터센터 보안, 데이터 유출 방지, 호스티드 시큐리티,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등의 시장을 갖고 있다. 시만텍의 정보 관리 사업부는 2014 회계연도 동안 25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 새로운 기업은 백업 및 복구, 아카이빙, e디스커버리, 스토리지 관리, 정보 가용성 솔루션 등의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3월 이래로 임시 CEO로 일하던 마이클 브라운 CEO는 9월 25일 정식 선임됐으며 시만텍의 대표이사이자 CEO로 계속 수행할 것이다. 토마스 세이퍼트는 CFO로 계속 일할 것이다. 새로운 정보관리 업체의 책임자로 지명된 존 개넌은 퀀텀의 대표이사이자 COO였으며, 예전에는 HP PC 사업부의 수장으로 일한 바 있다. 2012년 8월에 시만텍에 합류한 돈 레스가 이 정보관리 업체의 CFO로 활동하게 된다. 두개의 회사로의 분리 작업은 2015년 12월 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만텍은 11월 5일 다음해 수익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시만텍 보안 2014.10.10

시만텍, 스토리지와 보안 사업부 두 개로 쪼개지나

HP와 이베이가 신호탄이 된 것일까, 시만텍도 두 개의 사업체로 분리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하나는 스토리지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 하나는 보안 쪽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시만텍 분리 계획은 마이클 브라운 CEO가 지원하는 가운데, 이미 몇주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만텍의 대변인 크리스틴 배치는 이메일을 통해 이번 루머에 대한 공식적인 논평을 거부했다. 올해 3월, 시만텍의 임시 대표이사이자 CEO를 맡고 있던 마이클 브라운은 지난달 CEO에 임명됐다. 브라운이 임명된 후, 시만텍은 성장율이 돌아섰으며 지속적으로 자체 매출과 영업 이익율 예상치를 넘어서고 있다. 올해 3월, 시만텍은 2년이 되지 않은 기간동안 두번째 CEO였던 스티브 베넷을 해고한 바 있다. 지난 8월, 회기년도 2015년 1분기를 시작한 시만텍은 분기 매출 17억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2% 성장했으며, 순익은 2억 3,600만 달러로 50% 상승했다. 백업 및 복구, 아카이빙, 스토리지와 고가용성 솔루션 등에 초점을 맞춘 시만텍의 정보 관리 사업부는 매출이 37% 성장했다. 반면, 기업 보호 및 사용자 생산성 등의 정보 보안 사업분야에서 매출 균형을 맞췄다. 최근 IT 기업들은 특정 사업군에 초점을 맞춰 민첩하고 날렵한 운영조직을 가지려는 움직임이 줄을 잇고 있다. 예를 들어 HP는 내년 10월 31일 두개의 기업으로 분리할 계획을 발표했다. 하나는 프린터 및 PC 사업부이며, 또 하나는 기업용 시장을 타깃으로 한 조직이다. 지난달, 이베이는 자체 이사회에서 내년 2분기에 이베이와 페이팔 사업부를 분리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oworld.co.kr

스토리지 시만텍 보안 2014.10.08

씨게이트, 새로운 네트워크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새로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해 고안된 새로운 NAS 포트폴리오는 최소 2TB부터 최대 24TB 용량 옵션으로 구성됐으며, 50명 이하의 SOHO(Small Office and Home Office) 비즈니스에서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씨게이트 NAS 및 NAS Pro 제품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직관적 운영체제인 NAS OS 4와 함께 IT 전담 인력이 없는 소규모 비즈니스에 맞춤 설계된 하드웨어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씨게이트가 이번에 선보인 차세대 NAS OS 4는 씨게이트의 기존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새롭게 설계된 ‘디바이스 매니저(Device Manager)’를 통해 환경 설정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씨게이트 고객들이 가장 많이 요청해온 기능인 앱 매니저(App Manager)와 씨게이트 S드라이브(Seagate Sdrive)를 포함하고 있어 원격 접근이 가능하다. IT 전담 인력 없이도 쉽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는 '씨게이트 NAS OS 4'를 통해 소규모 업체는 조직력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NAS 디바이스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씨게이트 NAS OS 4는 프로젝트 접근성과 안전성, 가용성을 언제나 유지할 수 있게 고안됐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씨게이트 2014.10.07

구글, 교사 및 학생에게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구글은 지난 8월 학급 관리 및 통합 과제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는 ‘구글 클래스(Google Class)를 선보인 것에 이어, 10월부터는 학교용으로 배포되는 구글 드라이브의 스토리지 용량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지난 6월 구글이 내놓은 구글 드라이브 포 워크(Google Drive for Work)는 기존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장의 흐름을 뒤집는 사례이기도 했다. 구글 앱을 사용하는 기업은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최대 5TB 크기의 파일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Google Apps for Education)에서도 파일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다. 교육용 구글 앱은 해당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앱스 포 에듀케이션(Apps for Education)은 외부의 영향에 쉽게 휘둘릴 수 있는 어린 나이의 학생들을 구글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한 구글의 전략이다. 이는 모든 대학생들도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 한편, 학생들은 실제로 구글 온라인 스토리지의 한계를 실험해보고자 온라인에 모든 파일을 저장한다는 시나리오를 예상해볼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구글에 불법 복제 영화를 저장할 경우 재량에 따라서는 구글이 사용자 파일을 훔쳐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구글은 서버로 전송 및 저장되는 모든 파일은 암호화된다고 반박했다. 다만, 사용자 동의 없이 데이터를 공유하지는 않겠으나, 법적 요청 또는 법원 명령에는 협조할 것임을 암시했다. 만약 학생들이 구글 드라이브를 음악 파일을 저장하는 용도로 쓴다고 하더라도, 몇 기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구글 드라이브에 불법 파일을 저장하려는 시도 또한 따를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구글 드라이브 구글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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