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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입맛대로 고르는” 19가지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박스(Box)와 드롭박스(Dropbox)와 같은 신생 서비스뿐만 아니라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에서는 기존 제공량보다 더 많은 스토리지 공간을 사용하려는 유료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하단에는 19개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알파벳 순으로 정렬했다. 이들 업체가 무료 스토리지 용량을 수시로 바꾼다는 점을 기억하자. 무료 스토리지 공간을 50GB나 제공해주던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종료된 만큼, 다른 대안 서비스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하단의 서비스를 살펴보도록 하자. 에이드라이브(ADrive) - 특징 : 무료 스토리지 공간 50GB 제공 - 사이트 : http://www.adrive.com/ 에이드라이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이기는 하나, 상당히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광고사업자를 위한 플랫폼으로, 상당한 크기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받는 대신 많은 광고를 봐야 한다. 100GB를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는 월 2.5달러, 연 25달러다. 에이드라이브는 공유와 백업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계정으로 전환하면 암호화와 멀티유저 액세스도 지원해준다.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 특징 : S3에서 무료 스토리지 공간 5GB 제공.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고객일 경우 무료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도 지원된다. - 사이트 :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와 아마존 S3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완전히 고객 중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더이상 무료로 제공하지는 않는다. 대신 연 99달러짜리 아마존 프라임 고객에 가입하면 아마존닷컴(amazon.com)의 상품을 이틀 내 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진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 받을 수 있다. 3개월 무료 시험판 기간 이후 연간 12달러에 무제한 사진 업로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연간...

MS 스토리지 무료 2015.06.10

페이스북, 콜드 스토리지 센터로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 번에”

페이스북은 스토리지에 있어 최소 비용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페이스북은 오래된 콘텐츠의 복사본 백업을 위해 ‘콜드 스토리지’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콜드 스토리지란 전통적인 테이터센터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가격이 높고 전력을 잡아먹는 기능 없이 데이터를 다룰 수 있게 설계된 시스템을 말한다. 페이스북은 콜드 스토리지 센터가 추가적인 스토리지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데이터 손실을 막는 강력한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방지책은 불필요한 전력 시스템 없이 기존 설비의 1/6 미만으로 전력을 소비하면서 1 엑사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보유하기 위해 설계된 데이터 센터다. 모든 데이터를 저렴한 소비자 등급 미디어에 저장한다.   페이스북은 이 시스템의 심장부에 소프트웨어가 있다고 강조한다. 여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사용되지 않는 디스크를 유지하는 프로그램과 손실 혹은 손상된 파일을 데이터센터에 완전 복사해 저장할 필요 없이 복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페이스북은 사용자의 뉴스피드나 타임라인을 구축할 때 사진과 영상 등의 구성 요소를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일명 ‘핫’ 스토리지라고 불리는 곳에서 가져온다. 페이스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케스터티스 파티에주나스는 핫 스토리지가 있는 데이터센터 한 곳이 작동하지 않으면, 다른 데이터센터가 넘겨받아 사용자가 모르게 데이터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콜드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의 장애가 정상 상태로 회복되어야 하고 모든 데이터가 복구할 때 등장하는 것이 콜드 스토리지다. 페이스북은 지난 해 오레곤과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두 개의 콜드 스토리지 시설을 신설했다. 페이스북은 처음부터 새로운 기술로 저장시설을 설계하고 구축했고, 공간과 전력을 절약하는 새로운 방법을 적용했다. 파티에주나스에 따르면, 원래 데이터센터는 4TB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랙을 중심으로 구축했는데, 페이스북은 블루레이 디...

스토리지 페이스북 콜드스토리지 2015.05.08

델 코리아, 새로운 엔트리급 스토리지 ‘SCv2000 시리즈’ 출시

델 코리아(www.dell.co.kr)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IT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비용 효율적이며 향후 확장이 용이한 엔트리급 스토리지 SCv20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의 IT 솔루션에 대한 퓨처 레디(Future-Ready)식 접근은 새로운 엔트리급 스토리지 시리즈, 고성능 고집적의 스토리지 어레이, 향상된 소프트웨어 역량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로 방대한 데이터의 증가를 관리하기 위한 현재의 방법과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델 스토리지 SCv2000 시리즈의 출시로, 델 코리아는 고객들에게 하이엔드 델 SC 시리즈가 제공하던 핵심 기능들과 동일한 관리 기능을 엔트리급 스토리지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Cv2000 시리즈는 동급 최상의 성능 및 보호 기능, 특정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와 테스트 환경, 혹은 간편한 스토리지 통합 지원을 위한 통합 데이터 보호로 동급 최상의 성능과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엔트리 레벨 어레이로 델 스토리지 센터(Storage Center) 소프트웨어를 확장함으로써 고객들은 공통된 플랫폼 상에서 표준화를 할 수 있고, 시간과 관리 비용 및 운영상의 오버헤드(overhead)를 절약할 수 있다. 델 스토리지 SCv2000 시리즈는 고객에게 적정한 가격에 하이엔드급의 스토리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델의 스토리지 전략을 보여준다. 약 1,510만 원의 가격에서 시작하는 이 새로운 시리즈는 세 개의 확장 옵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델 코리아 김동욱 스토리지 영업 총괄 상무는 “델은 고객에게 복잡하지 않으면서 가격경쟁력을 갖춘 세계 수준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경제적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를 새롭게 재정의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델 스토리지 SCv2000 시리즈는 기존의 델 SC 시리즈 어레이가 제공해 온 입증된 성능과 보호 기능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델은 SCv...

스토리지 델 코리아 2015.05.07

세상에 없던 스토리지의 출현 '빅데이터 플래시' - IDG Summary

소셜, 애널리틱스 모빌리티, 클라우드 등 제 3의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기존 스토리지 솔루션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기존 하드디스크 기반 접근법은 각종 오류를 감안해야 하며 다중 클러스터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또 대규모 스케일 아웃 인프라스트럭처에서 필요한 성능을 지원하지도 못한다. 그렇다면 SSD가 HDD를 대체할 정도로 저렴하다면 어떨까? 샌디스크 인피니플래시의 등장 배경과 의의, 주요 특징을 짚어본다.

SSD 낸드 샌디스크 2015.05.06

IBM, 차세대 하이엔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발표

한국IBM(www.ibm.com/kr)은 올플래시를 기반으로 하는 2종의 새로운 하이엔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높은 성능과 효율을 구현하며, 동시에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의 처리 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발표한 IBM 플래시시스템 V9000는 특히 소프트웨어 기반 스토리지의 장점에 플래시의 속도를 동시에 제공한다. 플래시시스템 V9000의 디스크 연동 기술을 통해 기존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통합해, 데이터뿐 아니라 성능의 재배치를 통해 올플래시 기술을 전체 인프라에 걸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기존 하이엔드 디스크 스토리지 대비 최대 50배에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점이 특징이며, 기존의 다른 플래시 제품에 비해 서버실 공간을 줄이면서 용량은 4배 증가했고, 전력량과 발열량의 감소로 TCO 절감 효과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무중단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도입 작업 시간을 줄여, 과거 수 일의 시간이 소요돼야만 했던 도입 작업을 단 2시간 만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 발표와 함께 한국 IBM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지 보수 기술 지원 서비스 기간을 확대하며 성능 시뮬레이션 및 실제 환경 테스트 등의 사전 컨설팅 서비스부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서비스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IBM 글로벌 파이낸싱(Global Financing)의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구매가 가능해 고객들은 유연하게 비용을 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IBM 2015.04.08

델 코리아, ‘국내 스토리지 기술 도입 현황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보고서 발표

델 코리아(www.dell.co.kr)는 국내 기업 스토리지 현황을 다룬 ‘국내 스토리지 기술 도입 현황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델 코리아가 한국 IDG와 공동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국내 기업 IT 관리자 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스토리지 기술로는 NAS와 SAN이 각각 66.0%, 48.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 전통적인 DAS 23.5%를 비롯,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토리지 가상화, 플래시 스토리지 등은 각각 28.3%, 24.0%, 17.3%의 비중을 보여, 아직 국내 기업 스토리지 환경은 NAS와 SAN을 기반으로 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운영 중인 스토리지 환경의 개선 과제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22.1%가 고가용성(안정성)을 꼽았다. 이어 성능(21.8%), 데이터 보호(18.3%), 관리(16.2%), 용량(14.6%) 순으로 나타나 고른 응답률을 보였고, 확장성은 7.0%의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현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이 대두되면서, 기업이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폭증과 가치의 상승은 기업 스토리지 환경에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스토리지 환경 개선에 대한 니즈에도 불구, 기업들의 IT 인프라에 대한 예산 압박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체 응답자의 70%는 IT 예산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관리 효율성을 높여 기존 스토리지 환경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 내는 방법(36.1%)과 저렴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29.6%) 등을 꼽았다. 반면, 비용이 들지만 수용 가능하다고 답한 응답자도 22.4%를 보여,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의 실질적인 인식 역시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비용 절감이 가능하면서...

스토리지 델 코리아 2015.04.01

HP, 중소기업 위한 고성능 저비용 스토리지 신제품 출시

한국HP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성능 향상을 돕는 스토리지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HP 스토리지 제품군은 SSD 리드 캐싱 기능이 탑재된 HP MSA 스토리지, HP 스토어버추얼 4335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HP StoreVirtual 4335 hybrid flash storage), HP 스토어 원스 백업 2900(HP StoreOnce Backup2900), HP 스토어이지(HP StoreEasy Storage) 1450, 1650, 1850 등 높은 비용과 인프라 부족으로 고성능의 스토리지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HP는 최근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엔트리 어레이(Entry arrays)와 플래시 어레이(Flash arrays)를 결합시킨 HP MSA 스토리지를 선보였다. HP가 최근 발표한 SSD 캐싱 및 티어링(SSD caching and tiering capabilities) 기능을 플래시 드라이브에 탑재해 소비자와 채널 파트너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HP MSA 디스크 어레이는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고 쿼리 관리가 필요한 기업들의 스토리지 지연율을 최대 65%까지 낮춰 비즈니스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HP 스토어버추얼 4335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StoreVirtual 4335 hybrid flash array)는 최신 SSD와 스토리지 계층간에 데이터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어댑티브 옵티마이제이션(Adaptive Optimization) 티어링 기능을 활용해 스피닝 디스크에 비해 2 노드 클러스터당 90%의 전력 및 공간 절감을 가능케 하며 12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HP 스토어버추얼의 버추얼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Virtual Storage Appliance, VSA), HP 컨버지드 시스템 200-HC 스토어 버추얼 하이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HP ConvergedSystem 200-HC StoreVi...

HP 스토리지 2015.03.31

씨게이트, 휴대용 스토리지 ‘씨게이트 세븐’ 한국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초박형 2.5인치 휴대용 스토리지 ‘씨게이트 세븐(Seagate Seven)’을 한국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씨게이트 세븐은 500GB 용량의 휴대용 스토리지 중 가장 얇은 7mm의 두께이다. 씨게이트 외장 스토리지 솔루션 그룹(Seagate Branded Group)의 마크 휘트비 수석 부사장은 “씨게이트는 현대 컴퓨팅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 세계에 스토리지 제품을 제공해왔다”며, “씨게이트 세븐의 디자인은 씨게이트가 지금까지 걸어온 스토리지의 역사를 되돌아봄과 동시에 스토리지 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고, 이 제품은 최신 산업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 꼭 맞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씨게이트 세븐은 제품 전체를 강철로 감싸고 초박형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동시에 스토리지의 가장 핵심인 내장 하드 드라이브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췄다. 씨게이트는 얇은 외장 하드 디스크를 만들기 위해 자사의 최신 하드 디스크 기술과 제조 공정을 적극 활용했다. 먼저 ‘딥드로우(deep draw)’ 공정을 바탕으로 강철 외장이 가능한 가장 얇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휴대용 스토리지에 맞는 구조적 무결성을 달성했다. 강철 케이스의 우수한 강성 역시 초박형 디자인을 가능케 했다. 또한, 씨게이트 세븐에는 태블릿PC 및 초박형 컴퓨팅 환경을 고려해 내장 하드 드라이브에 사용되는 로우 프로파일 모터(Low profile motor) 기술 및 자이로(Gyro) 핸들링 기능이 적용됐기 때문에, 초박형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휴대시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없다. 씨게이트 세븐은 500GB의 휴대용 스토리지로, 소비자 권장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이 제품은 현재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GS샵, CJ몰, 신세계몰, 현대몰, 롯데닷컴, 롯데i몰, 티몬, 쿠팡, 위메프 등의 온라인몰과 용산 전자상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

스토리지 씨게이트 2015.03.31

가비아, 경제적인 대용량 스토리지 ‘g클라우드 NAS’ 출시

가비아(www.gabia.com)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g클라우드’에 대용량 네트워크 스토리지인 ‘g클라우드 NA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클라우드 NAS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대용량의 저장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1TB부터 10TB까지 웹상에서 원하는 용량 구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대용량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저장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복구하는 스냅샷 기능이 있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량에 따라 요금 체계가 합리적으로 구성된 것도 장점이다. 10TB를 신청하면 시간당 796원(VAT 별도)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초기 구축 비용도 들지 않는다. 가비아 클라우드팀 박승기 팀장은 “병원, 관공서 등 기록물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기관이나 리서치 등 빅데이터를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업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가비아 2015.03.19

“PC 용량 확보에 필수!” 하드 드라이브의 중복 파일 정리를 위한 3가지 툴

PC 사용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음악, 사진, 문서 등으로 가득찬 PC의 스토리지 용량을 관리하는 것이다. 스토리지와의 싸움은 새로운 PC를 사거나 스토리지를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PC의 공간을 확보하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가장 간단한 것은 하드 드라이브의 중복 파일과 폴더와 불필요한 데이터를 줄이는 것이다. PC에 얼마나 많은 중복 파일이 있는지 안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어수선한 시스템을 정리할 수 있는 3가지 툴을 소개한다. 더블킬러(DoubleKiller)  더블킬러는 전방위적인 중복 파일 탐색기로, 폴더와 전체 드라이브, 심지어 로컬 네트워크의 다른 PC까지 검색한다. 파일명과 크기, 수정 날짜, 콘텐츠를 비교한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특정 파일 명이나 크기, 형식(XLS, MP4 등)을 제외시킬 수도 있다. 더블킬러에는 다양한 좋은 기능들이 있지만, 인터페이스는 그다지 직관적이지 않다. 너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옵션(Option) 탭 아래에 스캔할 폴더를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 다음 더블킬러(DoubleKiller) 탭으로 가서 ‘실행(Run)’을 클릭한다. 스캔을 하고 나면 중복파일을 삭제할 지 아니면 다른 폴더로 넘어갈지 결정할 수 있다.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dupeGuru Picture Edition)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은 이름처럼 이미지 폴더의 모든 중복 파일을 찾아준다. 특히, 새 PC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거나 백업에서 데이터를 복구했을 때, 드롭박스나 구글 플러스, 원드라이브 등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진을 저장할 때, 대부분 사람들에게 중복된 사진이 스토리지를 잡아먹는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은 사용이 매우 쉽다. 스캔할 폴더를 추가하는 옵션이 있는 간단한 창이 있을 뿐이다. 준비가 되면 ‘스캔(Scan)’을 클릭하고, 스캔이 완료되면 삭제할 파일을 선택하면...

스토리지 PC 하드드라이브 2015.03.11

IBM,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발표

한국IBM(www.ibm.com/kr)이 새로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IBM 스펙트럼 스토리지’를 발표했다. IBM 스펙트럼 스토리지는 7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이 조합돼 탄생한 제품군으로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활용, 효율적인 비용으로 모든 데이터를 동적으로 저장해 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최적의 성능과 높은 보안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하나의 대시보드 화면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대량의 데이터를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스토리지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새로운 계층을 추가해 데이터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영역으로 끌어 올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스텍트럼 스토리지 가운데 IBM 스펙트럼 엑셀러레이트는 IBM이 자사의 XIV 최첨단 스토리지 시스템(appliance) 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만든. 제품으로, XIV로부터 파생된 인공지능 기능을 기존의 스토리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부가적인 계층을 생성한다. 이 기능으로 재난 상황이 갑자기 발생하더라도 기업의 모든 중요 데이터에 대한 연속성 유지가 가능해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무중단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 IBM은 스펙트럼 엑셀러레이트를 업계 내에서 가장 개방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잡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IBM은 차세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개발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이뤄지는 투자는 특히 새로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객체 스토리지, 그리고 오픈스택(OpenStack)과 같은 개방형 표준 기술의 개발에 집중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IBM 2015.02.26

글로벌 칼럼 | 빈트 서프, “디지털 암흑시대 대비해야”

오늘날, 언제 어디에서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의 존재로 인해 데이터가 영구적으로 보존될 것이라 믿고 있는 이들이 많다. 오히려 종이나 포스트잇과 같은 아날로그적 매체에 기록돼 있는 데이터가 유실된다는 우려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넷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빈트 서프의 시각은 조금 다르다. 현재 구글 부사장이자 구글 인터넷 에반젤리스트인 빈트 서프는 13일, 미국과학진흥협회(AAS0 연례회의에 참가해 ‘디지털 암흑시대’에 대해 경고했다. 서프는 “정보통신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보가 썩게 되는 ‘비트 롯(bit rot)’을 경계해야 한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할수록 호환성 문제로 인해 기존의 저장매체에 기록된 데이터를 재생하거나 사용하는 것이 어려워 진다. 따라서 오늘날의 수많은 디지털 정보가 미래에는 사장될 위험이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서프는 이러한 디지털 암흑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디지털 양피지(digital vellum)’를 제시했다.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에 상관 없이,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고 읽어올 수 있는 방식이 바로 디지털 양피지다. 다시 말해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즉 데이터 인프라 자체를 디지털 형태로 클라우드 서버에 보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서프가 경고하는 것과 같은 데이터 호환성의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미 10년 전부터 SNIA(Storage Networking Industry Association)와 같은 조직들은 데이터의 영구 보존을 위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 그러나 이는 다른 연구 개발 과제들과 비교하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장기 프로젝트에 해당하는데다 수익성까지 보장되지 않기에 성과가 더디다는 문제가 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데이터 2015.02.16

HGST, 2015년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5대 기술 동향 발표

HGST(웨스턴디지털 자회사)는 올해 데이터센터에 구축된 스토리지 시장에 관한 주요 기술 트렌드 5가지를 발표했다.  신동민 HGST코리아 지사장은 “데이터의 양, 증가 속도, 보유기간 등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스토리지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신속한 데이터 처리, 데이터의 안정적 관리 및 효율적 확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스토리지 기술이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HGST가 발표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5대 기술 동향은 ▲헬륨밀폐식 HDD의 부상 ▲데이터 접속 인프라 스트럭처는 ‘6초’ 룰에 의해 평가 ▲아직은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속도와 용량 최적화 필요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필수적 3요소로 대두 ▲비용 효율적 운영의 중요성 부각 등이다. HGST는 올 한 해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로 헬륨밀폐식 HDD를 선택하는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헬륨 방식은 기존 공기 방식보다 훨씬 더 안정성이 뛰어나고, 기록 방식에서 신뢰도가 더욱 높다고 덧붙였다. 또한, 데이터 저장 용량이 많고 전력 소비량이 적어, 스토리지 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엔클로저 및 랙 밀도를 이루게 된다. 인프라 설계자들 사이에서 6초가 데이터 액서스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될 전망이다. 때문에, HGST는 6초 이내 데이터 액세스가 가능한 ‘디스크 기반의 액티브 아카이브’와 같은 새로운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HGST는 앞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는 단순한 디바이스 특성 이상으로 최적화 될 것이며, 모든 스토리지 설계 관련자들은 전체 데이터센터 설계를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하여 ‘고성능’과 ‘고용량’ 두 가지 독특한 방법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성능’은 새로운 표준 플래시 프로토콜인 NVMe 와 공유된 SAN 효율성을 ...

스토리지 HGST 2015.02.16

스토리지 현대화의 시작 "스토리지의 플래시화" - IDG Summary

IT 성능의 병목이 되어버린 디스크 스토리지의 대안으로 플래시 스토리지가 각광을 받고 있다. 100배 가까운 속도 차이와 날로 합리화되고 있는 GB당 가격도 플래시 확산에 한몫을 하고 있다. 하지만 플래시 스토리지는 단순히 속도 향상을 넘어 스토리지 인프라의 현대화가 본격화된 촉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스토리지의 플래시화(Flashification)'를 둘러싼 변화와 의미를 짚어보고, 엔터프라이즈급 플래시 스토리지의 조건과 사례, 고려사항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플래시 스토리지가 부상하는 이유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의 조건 주류 스토리지가 되기 위한 과제와 해결책 플래시 스토리지 활용 사례 플래시 선택 "포괄적이고 다각적인 검토 필요"

SSD 스토리지 플래시화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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