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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2015 연말 선물하기 좋은 데이터 스토리지 11선

이제는 디지털 세상이다. 자신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좀더 명확하게 말하면, 데이터는 자신의 개인적인 또는 기업 문서들의 모든 것을 의미한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음악, 영화, TV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록들을 포함한 데이터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는 것보다 사진, 동영상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려줄 수도 있다. 이런 디지털 삶의 필수적인 부분인 파일들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의 백업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드드라이브가 부서진다면 이런 디지털 삶을 송두리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여기에 물리적 데이터 스토리지 베스트 11을 선보이는데 시장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일부 제품은 해외 배송으로 한국에서 구매하는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편집자 주). 환상적인 대안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추천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소개한 기사도 있다. 이번 연말 시즌에 보내면서 더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하게 된다면 이 슬라이드 쇼를 보자. 또한 이번 연말 별다른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도 이 슬라이드 쇼를 보라. 수십 기가바이트에서 테라바이트까지, USB 플래시 드라이브에서 휴대용 RAID까지 뛰어난 스토리지 디바이스 11개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SSD USB 스토리지 2015.12.11

“저장 공간 문제 해결!” 구글 포토 업데이트

구글 포토(Google Photos)에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 2개가 추가되었다. 먼저, 구글 포토 앱 버전 1.9에는 설정 메뉴에 ‘프리 업 스페이스(Free Up Space)’ 버튼이 추가되었다. 이미 구글 포토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백업되어 있는 이미지의 사본을 대량으로 삭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실행하면 해당하는 사진들이 휴대폰의 내장 스토리지에서 삭제되지만, 구글 포토를 통해서는 계속 접근이 가능하다. 구글 포토는 하드 드라이브의 용량 확보를 위해 이미지를 삭제해준다. SD카드에 이미지를 저장해두는 경우도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휴대폰 이미지를 SD 카드에 저장해두는 경우 중복되는 경우가 있었다. 또 다른 업데이트는 구글 포토의 웹 버전이다. 라이브러리 내의 사진을 ‘원본 크기’를 ‘고화질’로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옵션이다. 1.9 버전은 플레이 스토어와 APK 미러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프리 업 스토리지’는 휴대폰의 사진을 삭제하지 않고도 휴대폰의 스토리지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구글 포토에 저장된 이미지의 다운그레이드 기능은, 이미지 품질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드라이브 스토리지 추가 구매를 원치 않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2015.11.19

스토리지 제조사가 말하지 않는 TLC NAND SSD의 심각한 문제

지난 주 TLC NAND를 탑재한 크루셜(Crucial)의 BX200 SSD가 출시되는 등 TLC NAND SSD 시장이 급성장하는 추세다. 업체들은 성능 수치를 제시하면서 TLC NAND SSD의 성능이 다른 SSD 못지 않다고 주장한다. TLC SSD는 일상적인 사용 시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러나 대량의 데이터를 TLC 드라이브로 복사해 보면 어느 지점부터 쓰기 속도가 현저히 저하되는 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그 하락폭이 크지 않은 드라이브도 일부 있지만 최근 출시되는 TCL 드라이브의 대부분은 속도 저하가 심각해서 SSD가 고장 난 것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다. 차라리 고장이면 해결 방법이라도 있지, 문제는 고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캐시의 한계 SSD는 지난 수년간 시스템 성능을 끌어올리는 최고의 부품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SSD의 장점은 초고속 랜덤 액세스와 하드 드라이브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쓰기 속도 유지능력인데, 특히 빠른 쓰기 속도는 대용량 파일 처리와 백업을 훨씬 더 수월하게 해준다. 그러나 이는 SSD가 SLC 또는 그보다 보편적인 MLC를 사용할 때의 이야기일 뿐이며, 최근 새롭게 등장한 TLC NAND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TLC는 셀당 3비트를 저장하므로 같은 규격에서 SSD의 데이터 밀도를 높여 더 넓은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지만, 쓰기 성능은 그만큼 떨어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 하락폭이 극단적으로 크다. 업체들은 TLC의 느린 쓰기 성능을 극복하기 위해 적당량의 SLC, 경우에 따라서는 DRAM을 고속 캐시로 사용한다. 속도 저하의 원인은 3비트 사용이므로, 삼성의 경우 TLC를 SLC처럼 사용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완화하기도 한다. 드라이브에 쓰는 데이터의 크기가 이 캐시 용량을 초과하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가 없고 업체들이 주장하는 성능을 그대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가 이 캐시에 넘쳐흐르는 순간부터 TLC가 직접 사용되고 성능도 저하된다. 삼성 840(용량에 따라 다름)과 850 EVO를 비...

SSD 스토리지 NAND 2015.11.11

MS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제한 정책에 ‘윈도우 폰’ 사용자 반기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처럼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제하기 위해 칼을 뽑아들었다. 무료로 제공하던 스토리지 크기를 줄여서 유료 전환율을 높이려는 정책을 강조하고 있어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토리지 감축 정책에 관해 불만을 토로한 사람들은 아이폰 사용자(2014년 스토리지 확장 정책으로 원드라이브를 사용하는 아이폰 사용자가 늘어났다)가 아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를 충실하게 사용한, 특히 윈도우 스마트폰을 고수해왔던 사용자들이다. 지난해 9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iOS 8을 설치하는 사용자가 원드라이브를 이용하면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준다는 네거티브 전략을 활용했다. 그리고 애플이 한층 더 가벼운 iOS 9를 출시한 한 달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 허용량을 83%까지 줄이는 정책을 단행하고 있다. 지난해,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은 iOS 8로 업그레이드할 때 내장 스토리지에 저장한 일부 파일을 삭제해야만 했다. 최신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필요한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앱이나 데이터를 삭제해야 하는 iOS 사용자에게 그 대안으로 원드라이브를 장점으로 내세웠다. 내장 스토리지 용량을 늘릴 수가 없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면서 말이다. 원드라이브 팀의 그룹 프로그램 매니저 더글라스 피어스는 지난해 9월 19일 발행한 게시물에서 “최신 아이폰 스토리지에 관한 많은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오늘 사용자에게 더 많은 스토리지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iOS 8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있어서 추가 무료 용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안은 정말로 달콤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가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을 2배로 늘려 30GB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iOS용 원드라이브 앱을 설치하고 사진과 비디오를 자동으로 백업하는 옵션을 켜둔 이들에게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

스토리지 무료 클라우드서비스 2015.11.09

웨스턴 디지털, 190억 달러에 샌디스크 인수…거대 스토리지 기업 탄생

웨스턴 디지털이 190억 달러 가량의 현금과 주식을 지불하고 샌디스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전통적 하드 디스크 사업에 집중해 온 웨스턴 디지털의 미래가 점차 솔리드 스테이트 칩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양 사 경영진들이 합의한 이번 인수 거래를 통해 하드 디스크와 플래시 메모리의 전문 지식이 모인 스토리지 거인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웨스턴 디지털은 하드 디스크 라이벌 기업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를 39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최근 굵직한 인수 합병을 해 온 경험이 있다. 히타치 인수는 2012년 3월에 마무리 됐지만, 웨스턴 디지털은 아직 웨스턴 디지털 및 히타치 글로벌을 2개의 분리된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다. 샌디스크와 웨스턴 디지털은 이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2013년 두 기업은 하드디스크와 SSD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프로젝트를 합작한 바 있다. 특허 면에서도 웨스턴 디지털이 샌디스크를 흡수하면, 다량의 특허를 보유한 거대 스토리지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웨스턴 디지털에 따르면, 양 사가 보유한 혹은 심사 중인 특허는 총 1만 5,000개에 이른다. 웨스턴 디지털은 샌디스크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산제이 메로트라에게 경영진 합류를 제안했고, 이 경우 웨스턴 디지털 CEO 스티브 밀리건은 통합된 전체 기업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웨스턴 디지털은 인수가 마무리 되면 연간 5억 달러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전체 인수 과정은 약 1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샌디스크는 도시바와의 NAND 플래시 개발 협력 벤처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화요일, 양 사는 일본 요카이치에 새로운 설비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곳에서 개발되는 3D 플래시 칩은 내년 1분기 내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itor@itwold.co.kr 

SSD 샌디스크 스토리지 2015.10.22

델의 EMC 전격 인수, 업계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670억 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에도 불구하고, 델의 EMC 인수는 IT 시장에 근본적인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오늘 발표된 EMC 인수가 과거 오라클의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 HP의 디지털 이큅먼트 인수 등 경쟁 기술과 플랫폼을 갖춘 회사를 포섭한 것만큼 파괴력이 크지는 않다고 분석한다. 델의 고객은 이미 EMC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일부 스토리지 제품군에서 델과 EMC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델은 이미 EMC 제품의 주요 재판매업자이기도 하다. 델과 EMC 인수 합병이 스토리지 시장, 사용자층, 주요 업체, 양 사의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본다. 스토리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 EMC와 델은 이미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연간 EMC는 델과의 거래에서 8~9%의 수입을 올리고, 델 역시 EMC와의 협력 관계가 과거 스토리지 사업 부문 수익의 50%를 차지했다. 이 중 90%는 EMC SAN 어레이 중가 제품군 클라리온 재판매, 10%는 고가 시스템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델은 더 확장된 스토리지를 출시했고 동시에 EMC는 다운스트림 제품을 들고 나오며 두 IT 거물 간에 팽팽한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2011년 양 사의 협력관계가 끝나기 전, 델은 자사 스토리지 제품을 확장하는 데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이중 대부분은 가상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에 초점을 맞췄다. EMC와 델의 향후 해고 전망 양 사의 핵심 인력 손실과 해고 규모가 얼마나 될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것이 없다. EMC는 지난 해 기준으로 7만 명의 직원이, 델은 2013년 후반까지 약 11만 여 명에 달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다. 인수에 대해 마이클 델은 일부 감원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델은 “비용 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은 확실하다”라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스토리지 업계에 있는 다른 기업들 일부가 직원 규모 감축...

스토리지 시트릭스 2015.10.13

한국레노버, 씽크서버와 스토리지 출시...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본격 공략

한국레노버(www.lenovo.com/kr)가 새로운 서버 제품과 스토리지를 출시하며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레노버 최초의 자체 브랜드 서버인 씽크서버(ThinkServer) 5종과 레노버 SAN 스토리지 2종, DAS 스토리지 1종이 포함돼 있다. 씽크서버는 첫 번째 레노버 자체 브랜드 서버로 동급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메인보드, 고효율 전원장치, 실시간 전력 및 온도 데이터 관리 등으로 전력과 쿨링 비용을 줄인다. 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제공하며 씽크서버 시스템 매니저(TSM)와 씽크서버 구축 매니저(TDM)로 운영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듈식 설계로 모든 씽크서버 랙 시스템 간 부품 호환이 가능하고 특허 받은 충격, 진동 방지 설계로 내구성을 강화해 서버의 가동시간을 극대화했다. 씽크서버 RS140은 2.5형 HDD를 최대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지능형 냉각엔진의 탑재로 20-29데시벨의 저소음으로 운영할 수 있는 1 소켓 랙 서버이다. 인텔 AMT을 제공해서 플랫폼 상태와 상관없이 원격 진단, 업데이트, 복구를 쉽게 진행할 수 있다. RS140은 다양한 환경에서 필요한 많은 표준 기능들과 확장 옵션을 제공한다. E3-1200 v3 시리즈 프로세서의 CPU와 그래픽 구성 요소를 지원하기 때문에 스트리밍 미디어, 게임, 기타 그래픽 집약적인 웹 콘텐츠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 에지 시스템에 최적이다. 씽크서버 RD350은 최대 30만 IOPS를 제공하는 I/O카드를 지원하며, 96% 고효율 전원공급장치를 지원한다. 또한, 레노버 에너지 매니저를 통해 사용 전력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전력관리가 가능한 1U 랙 서버이다. 슬림한 1U 디자인에 꼭 필요한 기능만을 간추려 효율성을 극대화한 RD350은 최대 2개의 인텔 제온 E5-2600 v3 시리즈 프로세서를 제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

스토리지 한국레노버 씽크서버 2015.09.22

“스토리지 업계 매출은 클라우드 중심” IDC 기업 스토리지 시스템 보고서

조사기관 IDC가 구글, 페이스북 등의 대형 클라우드 기업을 직접 상대하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업체의 매출이 수직상승하는 반면, 전통적 외부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계속해서 축소되는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IDC에 따르면, 대형 IT 기업이나 서비스 공급 업체는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스토리지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소프트웨어가 제어하는 포괄적 하드웨어 형태의 데이터 용량을 엄청나게 구입한다. 개인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이동함에 따라 이 데이터 시장 역시 대폭 성장하고 있다. IDC의 기업 스토리지 시스템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오리지널 디자인 업체의 2분기 매출은 25.8% 상승해 1억 달러를 넘어섰다. 전체적인 업계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단 2.1% 성장해 88억 달러에 달하는 데 그쳤을 뿐이다. 소위 ODM이라 불리는 지명도 낮은 업체들은 대부분 대만에 기반하고 있고, 제조하는 하드웨어도 상대적으로 더 알려진 브랜드 이름을 달고 출시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대만의 콴타 컴퓨터(Quanta Computer)나 위스트론(Wistron)이다. 일반적인 기업은 이들 업체에서 시스템을 많이 구매하지 않지만, 하이퍼스케일 배치 현장에서의 흐름은 업계 전반적으로 거세지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에릭 쉐파드에 따르면, 스토리지를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인 표준 x86 서버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서버 기반 스토리지 매출은 21억 달러에 달하며 10% 상승하기도 했다. SANs 등 전통적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은 2분기에도 여전히 매출액 57억 달러로 기업 스토리지 부문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매출 백분율은 3.9%로 하락했다. 쉐파드는 과거 전용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에 구축되던 기술과 지식이 현재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는 가상화 환경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규정하...

스토리지 emc 위스트론 2015.09.08

“CPU부터 스토리지까지” 최적의 워크스테이션 선택 완벽 가이드 - IDG Spotlight

업무를 위한 최적의 컴퓨팅 환경은 처리해야 할 작업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최적의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작업의 종류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각 구성요소를 선택해야 한다. 워크스테이션 핵심 요소에는 CPU, GPU, 메모리, 스토리지 등이 있는데, 작업 유형에 따라 각 구성요소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주요내용> 사용 유형 파악하기 : 연산 vs. 인터랙션 구성요소 선택 - CPU, GPU, 메모리,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인증

CPU Dell GPU 2015.09.07

한국HP, 새로운 플래시 스토리지 제품군 및 소프트웨어 발표

한국 HP는 고객들의 올플래시 데이터센터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신제품 HP 3PAR 스토어서브 8000 스토리지 제품군(HP 3PAR StoreServ 8000 Storage family) 및 HP 3PAR 스토어서브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발표했다. HP 3PAR 스토어서브 8000 제품군은 확장할 수 있는 쿼드 노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는 컨버지드 플래시 어레이와 함께 올플래시 구성을 포함하며 경제적으로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합하고 성능을 향상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8000 제품군은 HP 3PAR 스토어서브 스토리지 20000 제품군과 동일한 플로어 타일 1개에서 최대 5.5페타바이트의 가용 플래시 용량을 제공한다. 또한 HP는 8000 올플래시 스타터 킷(8000 All-Flash Starter Kit)을 포함한 신제품 컨트롤러 20000 제품군을 출시해 기업고객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에게 확장성을 강화하는 플래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HP는 올플래시 어레이(All-Flash Array) 신제품 3PAR 스토어서브 20450(3PAR StoreServ 20450)을 발표했으며, 이는 6 PB와 180만 IOPS로 확장할 수 있다. 고객들은 내장형 스토리지 페더레이션(federation) 기능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8000과 20000 모델을 결합할 수 있어 시스템간의 차질 없이 60PB 가용 용량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 HP 3PAR 스토어서브 8000 제품군은 8 노드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20000 제품군과 같이 HP 3PAR Gen5 씬 익스프레스 ASIC(HP 3PAR Gen5 Thin Express ASIC)를 기반으로 높은 성능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타 플랫폼 대비 대역폭을 두 배로 늘려 예측이 어려운 혼합 워크로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초당 20 기가바이트 이상의 읽기 대역폭(read bandwidth)을 제공하는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 처리 능력을 두 배로 강...

스토리지 한국HP 2015.09.01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활용도를 높이는 5가지 방법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 생산성 스위트이기도 하지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이기도 하다. 구글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15GB의 스토리지는 생산성 관련 작업의 능률을 올려준다. 드라이브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살펴보자. 1. 기본 문서 저장 위치로 지정 이 기사를 읽고 있다면, 이미 구글 드라이브를 저장 용도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PC의 모든 문서의 기본 저장 경로로 지정하면 저장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문서 폴더를 오른쪽 클릭한 다음 ‘속성’을 선택하고, ‘폴더 포함’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구글 드라이브 폴더를 추가한다. 구글 드라이브 폴더를 선택하고, ‘저장 위치 설정’을 클릭한 다음, ‘적용’을 클릭한다. 다음에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파일을 저장할 때에 드라이브 폴더로 저장될 것이다. 2. 드라이브의 파일을 지메일에 첨부하기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을 지메일에 첨부파일로 추가하는 기능은 하드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첨부하는 것과 비교해서 굉장한 강점이 있다. 컴퓨터에서는 최대 25MB 용량만 지원하지만, 구글 드라이브에서 바로 첨부할 경우에는 최대 15GB까지 보낼 수 있다. 물론, 유료로 이용하는 경우 최대 1TB까지 가능하다. 협업에도 강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협업 문서를 여러 사용자에게 보내고 나면 여러 버전의 수정된 문서를 받게 된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을 이용하면 협업자의 메모나 수정 사항을 모든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같은 문서를 여러 버전으로 주고 받을 필요가 없다. 마지막으로, 구글 드라이브로 파일 첨부를 하면 첨부 파일을 보는 사람에 대한 통제가 가능하다. 로컬 파일을 이메일에 첨부하면 수신자가 해당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 그러나 드라이브의 공유 기능에는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을 지정할 수 있고, 언제든 이 설정을 변경할 수 ...

스토리지 구글드라이브 무료클라우드스토리지 2015.07.14

“스토리지 용량과 속도 모두 확보!” 노트북에 SSD를 추가하는 5가지 방법

SSD에 기반한 플래시 RAM은 PC의 속도를 놀라울 정도로 높여주지만, 가격이 부담된다. 구형의 HDD는 적은 투자로 많은 스토리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SSD와 HDD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적절히 구성해 놓으면 성능을 잃지 않으면서도 HDD의 대용량 스토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PC에 두 개의 드라이브를 설치할 수 있을 때만 해당된다. 보통 대형 노트북에만 적용되는 이야기다. 일부 노트북은 가격이 저렴해도 표준 2.5인치 HDD/SSD를 지원하면서 플래시 전용 mSATA나 M.2 드라이브 지원 옵션도 있다. PC 제조업체들은 사용자의 구매 옵션에 따라 이 부분을 채워 넣는다. mSATA와 HDD를 이용하는 선택지도 남아있다. 그러나 이 기사에서는 1개의 드라이브 베이만 있는 일반적인 노트북을 가정하고, 5가지 SSD 추가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1. 투인원 HDD 웨스턴 디지털의 WD 블랙²(WD Black²) 같은 디바이스는 두개의 드라이브, 즉 SSD와 HDD를 하나의 SATA 커넥터에 넣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블랙²에 120GB SSD와 1TB HDD를 탑재하는 것이다. 속도와 스토리지를 모두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하이브리드 형태에도 문제는 있다. 설치가 어려우며 설정을 위해 특별한 소프트웨어가 요구되기도 한다. 또한 하드 드라이브를 하이브리드로 복제할 수가 없어서 윈도우를 하나의 드라이브로 이동시키고 다른 드라이브에는 데이터를 모두 넣어야 한다. 더불어, 9.5mm 두께이기 때문에 맞는 노트북이 제한적이다. 2. 캐시형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투인원과 마찬가지로 두 기술을 결합한 것이지만, 방식이 매우 다르다. 시게이트의 SSHD같은 드라이브는 HDD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플래시 RAM을 캐시로 사용한다. 하나의 드라이브로 인식되기 때문에 구형 드라이브를 새것으로 바로 복제할 수 있다. 두께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노트북에 맞는 것을 찾을 ...

SSD 노트북 스토리지 2015.07.07

데이터를 파괴하는 혁신적인 방법 9가지

아주 격렬한 방법으로 민감한 데이터를 없애버리고 싶은가? 여기에 바로 답이 있다.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여기에는 바로 드릴이나 망치를 이용한 방법이 있다. 파편이 튈 수도 있으므로 고글도 마련하는 것이 좋다. 더는 필요없는 데이터를 지워버리거나 아주 작은 크기로 쪼개는 많은 기술이 있지만, 나의 민감함 데이터를 창의적으로 파괴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에 이르러서다. 필자만 이와 같은 괴상한 취미를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보안을 중시하는 다른 사람들이 데이터를 파괴하는 방법을 조사봤돴다. 바로 데이터를 파괴하는 혁신적인 9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제일이다. 안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끓는 물에 넣기공장 초기화로 돌린 다음에 곧바로 싱크대에 달려가서 끓는 물을 들이붓는다. 드릴로 뚫어버리기테르밋(약 3,000도의 고온을 냄)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드릴로 다 뚫어버렸다. 불태워버리기새로 이사한 집에는 벽난로가 있다. 그래서 종이 우편물을 밤에 태우는 용도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정말 완벽하게 파괴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데, 더운 여름에는 잠시 종이 더미를 태우는 것을 멈추고자 한다. 너무 뜨겁다. 잔디 깎는 기계로 다듬어주기바닥에 플로피디스크를 깔아놓은 뒤 잔디 깎는 기계로 깔끔하게 다듬어준다. 도끼로 내려치기통나무를 자르는 유압도끼 위에 하드드라이브를 얹혀놓고 완전히 반으로 가른다. 짓이겨버린다! 오물 사이에 파묻기첫 번째 전략은 때 묻은 고양이 깔개(Kitty Litter) 안에 종이 뭉치를 넣거나 음식물 쓰레기 사이에 파묻어서 정보를 훔치려는 사람들을 방어하려고 했다. 그러나 안심하고 마음을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문서를 파괴하는 방법이 아니었다. 특히 이 문서를 잘 안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오물을 충분히 묻혀야만 했다. 별로 권고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버리기남편이 제안해주는 방법으로, 일부 오래된 CD를 전자레인지에...

스토리지 종이 HDd 2015.06.30

주목해야 할 '핫'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업체 9곳

올해에는 앱과 드론, 사물의 인터넷, 빅데이터 등 많은 데이터를 생산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 투자가 한창이다. 이 가운데 이런 정보들을 능률적으로 저장하고, 접근하고, 이용하게끔 도움을 주는 신생 기업들이 있다. 스토리지 기업들은 2014년과 마찬가지로 2015년에도 큰 투자를 받고 있다.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거나, 2차 투자 유치를 발표한 기업들도 있다. 이들 신생 스토리지 기업들은 상당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루브리크(Rubrik)는 H.G 웰스의 소설 제목과 같은 이름을 붙인 '타임머신'이라는 제품이 '백업 소프트웨어를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한다. UC 버클리에 뿌리를 둔 타키온(Tachyon)은 연구실에서 오픈 소스 기반의 기술을 개발했다. 또 카미나리오(Kaminario)와 테질 시스템스(Tegile Systems)는 플래시 스토리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심플리비티(SimpliVity)와 루브리크(Rubrik)는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스토리지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주로 캘리포니와 매세추세츠에 밀집되어 있으며, 유태계의 영향력이 크다. 우리는 이번 기사에서 2015년에 벤처 투자 유치를 발표한 회사들만 포함시켰다. 이들 회사는 현재까지 모두 합해 약 5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IPO 준비를 마친 뉴타닉스(Nutanix), 퓨어 스토리지(Pure Storage)는 제외했다. 이번 목록 선정에 적용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모든 회사를 빠짐 없이 소개하는 기사도 아니다. '핫'하고 '젊은' 스토리지 회사 가운데 일부를 표본으로 선정했을 뿐이다. 헤드비그(Hedvig) 본사: 산타클라라(Santa Clara) 초점 분야: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주시해야 하는 이유: 헤드비그는 올해 2라운드로 구성된 펀딩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금은 6월일 뿐이다. 이 회사는 3월, 트루...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스토리지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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