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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퀀텀, 영상 관제 맞춤형 스토리지 ‘스토어넥스트 계층화 스토리지 플랫폼’ 발표

퀀텀(www.quantum.com/kr)은 영상 관제 스토리지인 ‘스토어넥스트(StorNext) 계층화 스토리지 플랫폼’을 소개했다. 퀀텀의 스토어넥스트 계층화 스토리지 플랫폼은 영상관제 데이터가 디스크, 테이프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있는지에 관계없이, 최대 수백 페타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액세스할 수 있다. 퀀텀의 영상관제를 위한 맞춤형 스토리지는 카메라 수의 증가, 고화질 카메라로의 업그레이드 또는 강화되고 있는 법 규제의 준수 등 다양한 요구사항이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투자 및 운용 비용 면에서 낮은 총소유비용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증가하는 영상관제 데이터를 효과적이면서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스토어넥스트는 테이프와 디스크, 클라우드를 포함해 서로 다른 모든 스토리지 계층 간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이동시켜 합리적은 비용으로 스토리지 용량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스토어넥스트는 데이터 보호를 위해 다수의 파일 복사본을 자동 생성한다. 엑셀리스(Xcellis)는 초고속으로 중요한 데이터를 공유해서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고속 스토리지로, 대용량 데이터 워크플로우에 맞게 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 고성능 워크플로우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퀀텀의 엑셀리스는 스토어넥스트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플랫폼(StorNext scale-out storage platform)과 이 플랫폼이 가진 스트리밍 성능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엑셀리스는 독립형 시스템으로 구축하거나, 오브젝트 스토리지, 테이프, 클라우드 기술을 통합한 계층화된 스토리지 환경 내 주 스토리지 요소로서 구축할 수도 있다. 퀀텀은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시스템의 강점으로 ▲전체 스토리지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컨버지드 아키텍처(Converged Architecture)를 제공하며, ▲높은 확장성과 고용량 스토리지 시스템 구현 지원 ▲단일 스토리지 플랫폼 상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스토리지 퀀텀 2016.09.07

“100달러도 안 쓰고” PC를 업그레이드하는 10가지 방법

물론 호화로운 신형 서피스 프로와 1,200달러 그래픽 카드가 미디어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수 있겠지만, 진짜 현실의 이야기는 PC의 가격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두 명의 아이를 키우고 집 대출을 갚아가는 일하는 아빠 입장에서 필자는 이 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컴퓨터가 조금 이상을 보이기 시작할 때 굳이 돈을 들여 새 PC를 사지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기존의 PC에 약간의 돈을 투자하면 한동안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100달러 전후의 투자를 통해 느린 컴퓨터에 새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전략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부분을 선택해 투자하기만 하면 된다. SSD로 PC 속도 높이기 가장 명백한 곳부터 시작하자. PC가 여전히 기계식 하드드라이브로 구동 중이라면 이를 SSD로 바꿔 완전히 새 PC로 느껴지게 만들 수 있다. SSD는 PC에 번개 같은 속도를 주고 부팅 시간, 파일 전송 시간, 전체 시스템 반응속도를 크게 높여준다. 수많은 PC에 SSD가 없는데 그에 두가지 이유가 있다. SSD 가격이 높다는 점이다. 컴퓨터 제조사들은 종종 SSD 업그레이드에 엄청나게 높은 가격표를 붙인다. 다행히 SSD 가격은 최근 몇 년간 크게 떨어졌다. 삼성 850 EVO (아마존에서 250GB가 89.39달러)와 OCT 트라이온 150(OCT Trion 150) (아마존에서 120GB가 45달러) 같은 최고급 제품들은 100달러도 안되는 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만약 이정도 스트리지 용량이 약간 부족하다면 언제나 SSD는 부팅 드라이브로 두고 현재 하드드라이브를 계속 써도 된다. SSD와 여기 소개되는 모든 하드웨어에 대한 경고: 아마존이나 뉴에그(Newegg)에서 비 브랜드나 덜 알려진 브랜드 제품을 찾으면 종종 더 저렴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알려진 PC하드웨어 제조사 대신 그런 제품은 구입하면 안정성과 지원에 있어서 도박을 하는 셈이다. 돈이 정말 없지 않은 이상 알려진 브랜드 장비를 구입하라....

CPU SSD 마우스 2016.08.16

“입맛 따라 고르는” 대용량 파일 공유 앱 7종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구글 검색을 하면,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

스토리지 슈퍼빔 푸시불렛 2016.08.11

클라우드 경제성과 온프레미스 통제권을 하나로, 스토리지 도입 '제3의 길' - IDG Summary

오늘날 IT 의사결정권자는 기술 혹은 비용만으로 IT 제품을 선택할 수 없다. 도입부터 폐기까지 전체 생명주기를 고려해야 한다. 동시에 사일로 아키텍처에서 표준 아키텍처로, 다시 클라우드로 진화하는 패러다임 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특히 매년 동결 혹은 줄어드는 IT 예산은 IT 의사결정권자의 상황을 더 곤혹스럽게 만든다. 문제는 기존 IT 조달 방식은 해법을 제시할 수 없다는 점이다. CAPEX 구입, 리스, 클라우드 등은 각각 뚜렷한 장점과 한계를 갖고 있다. 그렇다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이 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 CGV 2인 영화티켓 ] 을 5분께 증정해드립니다. <주요 내용> IT 의사결정권자 3명 중 1명은 스토리지 고민 퍼블릭 클라우드 장점과 온프레미스의 결합 스토리지 조달 '제3의 길' 과투자 리스트 최소화하는 도입 방식 우선 검토해야

스토리지 HPE 2016.08.05

MS 원드라이브 무료 스토리지 15GB에서 5GB로… 본격 적용 시작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사용자들이 스토리지 용량이 5GB로 줄어든다는 공지를 받기 시작했다. 원드라이브 사용자들에게 발송된 이 이메일은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스토리지 용량 감소 계획의 시작이다. 이로서 무료로 제공되던 스토리지 용량은 15GB에서 5GB로 감소하며, 사진 백업용으로 제공되었던 추가 15GB도 삭제된다. 2016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사용자에게 7월부터 스토리지 용량이 자동으로 줄어들며 접속이 제한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원드라이브에 5GB이상이 저장되어 있다면 읽기 전용으로 바뀐다. 사용자들은 이런 계정에 저장된 파일을 보거나 다운로드할 수는 있지만, 새로운 문서나 사진, 파일을 업로드할 순 없다. 5GB 이상을 원드라이브에 저장해둔 경우, 해당 파일에 2017년 4월까지 접근할 수 있다. 일부 원드라이브 사용자들은 7월 13일 자신의 계정에 있는 파일이 읽기 전용이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또 다른 사용자들도 비슷한 이메일을 받았는데, 7월 27일까지 5GB 밑으로 파일을 정리하라는 2주간의 준비 기간을 주었다. 내년에는 무료 원드라이브 계정에 더 많은 한계가 생길 예정이다. 2017년 4월을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5GB 이상의 파일을 저장한 사용자들이 모든 파일에 접근하지 못하게 할 예정이다. 그리고 3달 뒤에는 파일을 삭제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5GB 이상을 사용하고 싶은 원드라이브 사용자들은 추가 스토리지를 구입하거나 1TB가 제공되는 오피스 365 퍼스널을 구독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원드라이브 2016.07.15

플래시 스토리지 구매 가이드

플래시가 기업용 데이터 저장장치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오늘날 주요 업무 환경에서 플래시를 사용하는 기업이 70%를 넘어섰을 정도다. 차세대 인프라 기술로 인정받고 있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올바르게 평가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알아둬야 할 기술 지식과 시장 동향, 구매 기준을 정리했다. 주요 내용 플래시 메모리에 관해 알아야 할 4가지 올-플래시가 기업에 제공하는 가치 가용성: 다운타임을 없애기 위해 개발된 아키텍처인가? 탄력성: 데이터가 어떻게 보호되는가? 가격 효율성: 데이터 절감,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유지보수 비용 운영 간결성: 비즈니스 확장 방법 플래시 제품이 얼마나 성숙한가?

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 2016.07.12

스토리지 업체가 올플래시에 대해 말하지 않는 3가지 - IDG Summary

최근 스토리지 업계의 핫 트렌드는 단연 올플래시이다. 기본적인 속도의 장점에 가격 하락까지 맞물리면서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시장이 급성장하고 관련 업체가 제품과 기술을 경쟁적으로 내놓으면서 소비자인 기업은 오히려 혼란스럽다. 스토리지 인프라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데이터 사일로의 위험부터 속도의 함정, 관리를 둘러싼 이상과 현실의 괴리까지 기업이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지만, 상당수 스토리지 업체가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해 살펴보자. <주요 내용> - 데이터 사일로에 빠질 위험 - 중요한 것은 최고 속도가 아닌 응답 속도 - 티어링을 둘러싼 이상과 현실의 괴리 - 올플래시 스토리지의 새로운 선택기준 - “단순한 것이 가장 좋은 것”

스토리지 넷앱 NetApp 2016.06.22

업데이트 : 복잡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가볍게 비우는 10가지 팁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저장 공간이 부족해서 더 이상 앱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없는 상황보다 더욱 짜증나는 상황은 그리 많지 않다. 다행히 인생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서도 이 문제는 비교적 해결이 쉬운 편이다.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오래된 다운로드를 없애고 오프라인 지도와 문서를 찾아내며, 캐시를 정리하고 필요 없는 음악과 동영상 파일을 삭제해 수백 Mb에서 Gb까지의 공간을 손쉽게 비울 수 있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앱도 찾아서 지우는 것이 좋다. 1. 모든 앱 임시 데이터를 삭제한다 앱 저장공간의 설정 화면을 살펴보고 개별 앱을 터치하면 각 앱마다 수 Kb에서 수 백 Mb 까지 "임시" 데이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데이터 캐시는 기본적으로 쓰레기 파일에 불과하며 저장 공간을 늘리기 위해 안전하게 삭제할 수 있다. 캐시 삭제(Clear Cache) 버튼을 눌러 쓰레기를 정리한다. 임시 데이터를 삭제하기 위해 모든 앱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따분하다면 한 번에 모든 임시 앱 데이터를 삭제하면 된다. 설정(Settings) > 저장소(Storage) > 임시 데이터(Cached data)를 누른 후 확인 창에서 OK를 누른다. 2. 다운로드 폴더를 비운다 PC나 맥에서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다운로드 폴더가 있으며, 여기에는 웹에서 다운로드하거나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의 사소한 쓰레기 파일이 숨어 있다. 앱 드로어(Drawer)를 열고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로드 폴더에 무엇이 숨겨져 있는지 알 수 있다. 화면 상단 모서리에 있는 3줄 메뉴를 누르고 다운로드 목록을 크기 별로 정렬한 후, 가장 큰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앱이 어떤 것인지 파악한다. 필요 없는 앱은 파일을 불러 선택하고 휴지통 버튼을 누른다. 3. 이미 백업된 사진을 지운다 구글 포토 앱의 가장 좋은 기능은 사진 라이브러리 전체를 온라인 구글 계정으로 백업하는 기능이다...

스토리지 삭제 정리 2016.06.17

IDG 블로그 | “레딧에서 화제!” 기발한 아이폰 저장 공간 확보 방법

아이폰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용량이 높은 앱을 삭제하고, 사진 등을 백업한 후 기기에서는 삭제하는 등 상식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최근 레딧(Reddit)에서 공개된 쉽고 빠르게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이 화제다. 먼저 아이폰의 여유 공간을 확인하자.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 및 iCloud 사용 내용’으로 들어가면 현재 사용 가능한 공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다음 아이튠즈 스토어의 ‘영화’ 섹션에서 현재 가용 저장 공간보다 용량이 큰 영화를 선택한다. 영화 정보 필드에서 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대여(rent)’를 탭하면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경고가 나타난다. 해당 대화 상자에서 ‘설정’을 선택하면, 마법처럼 아이폰이 자동으로 쿠키, 로그 기록 등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파일들을 삭제해 저장 공간을 조금씩 확보해준다. 영화를 대여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해주는 것이긴 하지만, 추가 공간이 계속 확보되는 것을 확인하면 놀라울 것이다. 기타 일반적인 저장 공간 확보 방법은 “용량이 부족해?!” 아이폰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16가지 방법을 참고하자.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용량 저장공간 2016.05.09

“스마트폰 용량 부족은 옛날 얘기”…SD 카드 지원 용량 2TB까지 늘어나

스마트폰에서의 가용 스토리지 부족이 과거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이번 주 MWC에서 새로운 기기와 대용량 스토리지를 일제히 선보였다. 스마트폰의 SD 카드 가용 용량이 대폭 증가한 것이다. HP는 엘리트 X3의 SD 카드 슬롯에서 스토리지 용량을 최대 2TB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갤럭시 S7, S7 엣지가 최대 200GB 스토리지 용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직전 모델인 갤럭시 S6에는 SD 카드 슬롯이 없었고, 내부 플래시 스토리지 128GB로 용량이 제한돼 있었으나, 갤럭시 S7에서는 내부 주 스토리지가 단 32GB 뿐이다. 더 많은 용량을 원할 경우 별도의 SD 카드를 구입해야 한다. 샌디스크 SDXC 카드 현재 가장 용량이 큰 SDXC 카드는 512GB지만, SD 카드 개발 표준 단체 SDA 회장 브라이언 쿠마가이는 1TB로 용량이 늘어나는 데 1년이 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또 플래시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SD 카드 용량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SD 카드는 주 스토리지 또는 확장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PC,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 TV 등 다양한 가전에 슬롯이 내장돼 있다. SD 카드보다 더 작은 SDXC 카드는 전자 기기가 소형화 됨에 따라 널리 사용되고 있다. 스마트폰에 고해상도 카메라가 탑재되면서 사용자들이 영상 파일을 저장할 때 대용량 카드가 유용하다. SD 카드의 최대 전송 속도는 312Mbps이나 실제로 이 속도에 도달한 스토리지 카드는 아직 없다. 대용량 SD 카드는 일반적으로 100M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이보다 용량이 적은 카드는 속도가 더 빠르다. 스마트폰에서 SD 카드의 속도와 용량은 슬롯 콘트롤러에 좌우되기도 한다. 대다수 저가 스마트폰에서는 슬롯이 대용량 카드와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쿠마가이는 안타깝게도 SD 카드 용량은 마이크로소프트 ExFAT 파일 시스템 하에서 2TB 제한을 초과할 수 없다고...

스토리지 SDXC SD카드 2016.02.24

MS, “원드라이브 15GB 무료 혜택 유지하려면?” 오늘까지 신청해야

향후에도 기존 혜택대로 무료 클라우드 공간 15GB를 이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사용자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의 무료 저장 공간 15GB를 5GB로 축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당한 반발이 뒤따랐고,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15GB의 무료 저장공간에 15GB 카메라 롤용 스토리지를 기존 사용자들에게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사용자가 직접 무료 15GB 저장공간 유지를 신청해야 한다는 꼼수가 숨어 있다. 저장 공간 신청 기간은 미국 시간 기준 1월 31일까지다. 기존 혜택인 15GB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원드라이브의 특정 웹 페이지를 방문해야 한다. ‘무료 저장공간 유지(Keep your free storage)’를 클릭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화면상의 안내를 따른다. 짧은 단계를 거치면 15GB 저장공간에 카메라 롤 스토리지 15GB를 추가로 받게 된다는 알림이 나타난다. 원드라이브의 무료 요금제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제 재조정의 일환이다. 무료 저장공간 축소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홈 가입자에게 무제한으로 제공되던 저장공간도 1TB로 줄이고, 100GB와 200GB 유료 요금제도 없앴다. 대신 월 1.99달러로 이용할 수 있는 50GB 원드라이브 요금제를 출시했다. 요금 정책 변경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에 대량의 데이터를 백업해 둔 일부 사용자들을 언급하면서, “대다수 원드라이브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가치있는 생산성과 협업 경험 전달에 집중하겠다”며 스토리지 축소 정당화에 나선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무료 저장 2016.02.01

“용량이 부족해?!” 아이폰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16가지 방법

아이폰에 필요한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직면하는 당황스러운 문제 중 하나다. 비단 16GB 모델 사용자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64GB나 128GB 모델도 저장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아이폰의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자. 불필요한 앱 삭제 가장 쉽고 확실한 출발점이다. 다운로드 받아 단 한 번 사용한 후, 더 나은 앱을 찾게 된 바람에 쓸모가 없어진 앱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앱들을 버려야 한다. 2~3개 앱만 삭제해도, 아주 손쉽게 500MB의 공간을 벌 수 있다. 홈 화면에서 아주 쉽게 앱을 삭제할 수 있다. 홈 화면의 앱 아이콘을 길게 탭한다. 그러면 편집 모드로 바뀐다. 그리고 삭제하고 싶은 앱 왼쪽 구석의 X를 탭한다 (편집 모드 상태에서 앱 아이콘의 위치를 변경할 수도 있음).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앱 찾기 가장 많은 공간을 손쉽게 찾아 삭제하고 싶다면,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 및 iCloud 사용 내용’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저장 공간 부분의 아래(전체에서 보면 중간 부분) '저장 공간 관리'를 탭한다. 사용 가능 공간 아래 앱이 표시될 때까지 기다린다. 1분 정도 걸릴 수 있다. 그러면 차지하는 공간과 함께 앱의 이름이 표시될 것이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 가운데 위에 있는 앱이 가장 먼저 삭제할 앱이다. 스크롤을 내리면서 과감하게 행동에 옮긴다. 가장 상단에 가장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앱이 위치한다. 아마 사진과 음악 앱이 자리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표시된 저장 공간에는 앱 자체가 차지하는 공간, 미디어가 차지하는 공간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미지가 첨부된 문자 메시지를 자주 수신한다면 메시지 앱 또한 상단에 위치할 수 있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앱의 사용 공간이 300MB 가까이 된다면 삭제 한다. 나중에 필요할 경우, 다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앱에서 필요 없는...

스토리지 용량 저장공간 2016.01.19

플래시 드라이브 크기의 외장 SSD “비전테크 포켓 SSD”

비전테크(VisionTek)는 스틱형 PC뿐만 아니라 빠르고 용량이 충분한 스토리지가 필요한 컴퓨터에 완벽히 호환되는 스틱형 SSD를 공개했다. 비전테크의 USB 3.0 포켓 SSD(Pocket SSD)는 일반적인 USB 스틱처럼 생겼으나, 안에는 128GB(90달러), 256GB(150달러), 512GB(280달러)의 SSD가 탑재되어 있다. USB 3.0 포트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읽기/쓰기 속도는 450BMps, 155MBps다. USB 3.0 인터페이스의 한계 때문에 내장 SSD 속도에는 못 미치지만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보다는 빠르다. 휴대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속도로, PC에서 PC로 영화나 스팀(Steam) 라이브러리를 옮길 때 할용도가 높다. 비전테크의 포켓 SSD 제품군은 이달 말에 북미 지역에서 출시되며, 일반 USB 디바이스처럼 맥과 윈도우, 리눅스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SSD 스토리지 외장SSD 2015.12.17

바이올린메모리, 올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출시

바이올린메모리(www.violin-memory.com)는 ‘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Flash Storage Platform, 이하 FSP)’ 시리즈에 신제품 ‘바이올린 FSP 7600’과 ‘바이올린 FSP 7250’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워크로드가 혼합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성능 및 용량과 관련한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바이올린메모리는 자사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FSP 시리즈에 새로운 제품 2종을 추가했다. 바이올린 FSP 7600은 낮은 응답시간과 고성능을 요구하는 하이엔드 환경에 올플래시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며, 바이올린 FSP 7250은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이 주로 요구되는 환경에 최적화된 엔트리급 올플래시 스토리지이다. 특히 바이올린 FSP 7600은 빠른 응답속도와 I/O를 극대화한 고성능 스토리지로, 3RU(Rack Unit)의 크기에 140TB의 Raw용량을 제공함으로써 스토리지 통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110만 IOPS를 500 마이크로초 미만의 응답속도로 지원하는 FSP 7600은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타사 올플래시 스토리지 대비 응답시간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이다. FSP 7600과 FSP 7250은 바이올린 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 7000 시리즈에 속하는 프라이머리 스토리지이다. FSP 시리즈에는 기존 3RU(Rack Unit)로 최대 217TB의 Effective용량을 제공하는 FSP 7300과 높은 확장성과 고성능을 제공하는 스케일-업(scale-up) 플랫폼인 FSP 7700이 있다. 이번에 출시된 FSP 7600을 FSP 7700과 통합운영시, 최대 220만 IOPS와 1밀리초 이하의 빠른 응답속도를 보장하며, 단일 네임 스페이스 내에서 최대 1.4PB Raw 용량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FSP 7000...

스토리지 바이올린메모리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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