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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운영 단순화와 모던 워크로드 지원” 차세대 데이터 보호 기술의 조건 - IDG Summary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원작 소설가 아서 C. 클라크는 50년 전에 당시의 정보통신 기술을 보며 원격 근무와 전 세계 규모의 이동 통신의 등장을 예언했다. 오늘날 IT는 클라크가 살던 시대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전했고 그 진화 속도는 오히려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기업이 IT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는 실상을 보면, 보안과 관리, 하드웨어 투자, 분석, 컴플라이언스 등과 관련해 데이터 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이 직면한 인프라 측면의 위기를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 기술의 조건을 알아본다. 주요내용 -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쉬운 오늘날 기업의 IT 투자 - 차세대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요건 - ‘모던 워크로드’ 지원의 중요성 - 백업 시간을 12시간에서 17분으로 줄인 메리츠화재 - 50년 후를 내다보는 담대한 상상이 가능하려면

스토리지 백업 데이터보호 2018.12.13

오래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새것처럼 빠르고 깨끗하게 손보는 7단계 팁

도처에 오래된 구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있다. 벽장과 주방, 책상 서랍은 물론 생산성 높은 직장인의 주머니에도 들어 있다. 오랜 시간 스마트폰을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모바일 장치는 (마케팅은 지속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출시되고 꽤 장기간 아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몇 년 정도 사용하면 조금씩 느려지기 시작하고, 유행에 뒤쳐진다. 더 오래되고 리소스에 제약이 많을 수록 이런 영향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잠깐만! 아직 희망을 버리기는 이르다. 몇 가지 간단한 단계 별 방법으로 구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새 제품처럼, 최소한 지금 사용하는 것보다 새 제품처럼 만들 수 있다. 매일 운전하며 사용하는 장치이든, 조금 더 생산적인 목적에 사용하는 장치이든 성능 향상은 무조건 도움이 된다. 지금부터 ‘기술자’가 되어 구형 장치의 성능을 향상시킬 준비를 하자. 구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필요한 ‘튠업’을 해서 새 생명을 불어넣자. 1단계: 스토리지 정리 가장 먼저 할 일은 로컬 스토리지 확인이다. 장치의 저장 공간이 부족한 스마트폰이 많다. 이를 정리하면 스마트폰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쉽다. 먼저 구글 포토(Google Photos)를 연다. 구글 포트가 기본 설치되어 있지 않는 구형 스마트폰이라면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한 후 연다. 앱 왼쪽 상단의 메뉴 아이콘을 탭한 후 ‘설정(Settings)’과 ‘백업 및 동기화(Back up & Sync)’를 선택한다. 그런 후 표시되는 토글을 활성화한다. 토글이 이미 활성화된 상태라면 축하한다! 축배를 들고 다음 내용으로 이동하면 된다. 동기화를 준비한 후 구글 포토가 전체 사진과 비디오 모음을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것을 마칠 때까지 기다린다. 다음은 무료 구글 앱인 파일 고(...

스마트폰 스토리지 설정 2018.10.18

IDG 블로그 | 애플에게 올 액세스 플랜이 있다면?

얼마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따끈따끈한 엑스박스 올 액세스(Xbox All Access)를 출시했다. 엑스박스 콘솔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선불로 지불할 필요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독창적 방식이다. 1개월 요금만 내면 엑스박스 콘솔과 2년치 엑스박스 게임 패스(마이크로소프트 히트작들을 포함하여100여 가지 게임 등이 들어 있다), 그리고 2년치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멀티플레이어 게임플레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월 여러 가지 옛 게임들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비용도 합리적이다. 엑스박스 원 S는 월 22달러, 엑스박스 원 X는 월 35달러이다. 원 S의 경우 비용 절감률이 상당하고, 원 X의 경우 그보다는 덜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엑스박스 생태계와 하드웨어, 그리고 서비스로의 비용적 진입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데 있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애플일 것이다. 그 어떤 기업도 애플만큼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심도 있게 통합하지는 못할 것이며, 애플만큼 자사의 서비스를 구매하는 고객들로부터 미래의 세일즈를 통해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도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애플은 유통 업계에도 발을 담그고 있으며, 및 금융 서비스 인프라마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수천 만 명의 새 고객들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버전’ 마이크로소프트, 특히 엑스박스의 경우 고객에게 제공할 서비스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다. 하지만 올 액세스에 포함된 서비스들은 사실상 ‘머스트 해브’, 반드시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들이다. 반면 애플의 경우 엄청나게 다양한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다양한 수준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 모든 하드웨어 및 서비스를 커버하는 “애플 올 엑세스”를 단시일 내에 만들려고 하는 것은 상당한 혼란을 줄 수 있다. 애플은 이미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운영하...

스토리지 데이터 아이클라우드 2018.08.31

애플, 아이클라우드 신규 가입자에게 200GB 무료 제공… “단 2달만”

다음 달에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리고 항상 3가지를 고민해야 한다. 색상, 통신사, 그리고 구형폰을 백업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아이클라우드의 무료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이 여전히 5GB밖에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에 백업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사진이 많거나 디바이스를 여러 대 사용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폰에 가져갈 모든 것들을 백업하기에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애플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료 용량보다 40배 많은 200GB를 공짜로 제공한다. 단, 기억해야 할 조건들이 있다. 한 열정적인 레딧(Reddit) 사용자들에 의해 밝혀진 200GB 무료 제공과 관련된 내용은 우선, 스프린트, AT&T, T-모바일 등 주요 통신사 가입자에게만 제공된다. 하지만 애플이 이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면, 버라이즌을 포함한 소규모 통신 사업자들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에서는 서비스되지 않지만, 한국에서 미국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처음으로 아이클라우드 유료 스토리지를 구입하는 사용자만 해당된다. 이미 유료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더불어 단 2개월 동안만 제공되는 한시적인 혜택으로, 무료 사용 기간이 종료됐을 때 가입을 취소하지 않으면 돈을 내야 한다. 정리하면, 이 프로모션을 통해 2달간의 200GB 사용 요금인 6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폰의 최대 용량이 256GB라는 점에서 대부분의 데이터를 백업할 충분한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무료 스토리지 제공에 가입하려면 맥이나 iOS 디바이스에서 이 링크로 들어가면 된다.  맥일 경우 아이튠즈 12.7.1 이상의 최신 버전이 필요하며, 무료 용량을 얻을 수 있는 고유 코드를 받게 된다. 물론 애플이 신규 유료 아이클라우드 사용자에게 2개월간 추가로 200GB의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로 사...

스토리지 ios 아이클라우드 2018.08.28

IDG.tv | 맥에서 스토리지 여유 공간을 확인하는 5가지 방법 [한글 자막]

맥OS에서 하드 드라이브 여유 공간을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editor@itworld.co.kr  

SSD 맥OS 2018.07.06

구글 기술 지원 포함된 유료 스토리지 모델 ‘구글 원’ 공개

구글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자들을 유료로 전환하려는 전략을 내놨다. 기존의 드라이브 유료 요금제를 조금 더 세분화하고, 가족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구글로부터 직접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추가됐다. 구글이 월요일 공개한 유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원(Google One)'은 기존의 구글 드라이브 유료 모델을 다양화한 서비스다. 15GB 무료 스토리지와 월 1.99달러에 100GB를 제공하는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여기에 월 2.99달러의 200GB 옵션과 월 9.99달러의 2TB 옵션이 추가됐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구축한 초기 업체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저렴한 오피스 365 구독(월 6.99달러)에 1TB를 제공한다. 하지만 원드라이브 무료 가입자에겐 단 5GB만 제공하며, 월 1.99달러에 50GB를 제공한다. 드롭박스는 10GB를 무료로, 월 10달러에 100GB를 제공한다. 단순한 온라인 스토리지를 원한다면 상대적으로 구글의 드라이브가 저렴하다. 게다가 구글 원에는 기존의 구글 드라이브와는 달리 몇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그중 하나는 최대 5명의 가족들이 하나의 구독 옵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각 구성원은 고유의 비공개 스토리지 영역을 갖게 되는 점이다. 이 고유 영역이 어떻게 나뉘는지, 관리자 권한이 누군가에게 주어지는지는 확실치 않다. 또한, 구글의 소비자용 제품 및 서비스 전문가에게 원 탭(one-tap)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 무료 기술 지원이 제공된다는 의미.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하되, 그 중 한 사람이 기술 도우미 역할을 하지 않아도 구글에게 직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구글 플레이 크레딧이나 구글 검색에서 찾은 일부 호텔에 할인을 받는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구글은 향후 몇 개월에 걸쳐 유료 드라이브 계정을 구글 원 구독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지 스위트(G Suite) 비...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구글 2018.05.15

“파일 정리, 공유, 보관 등” 역할 별 최고의 안드로이드 파일 관리자 앱

스마트폰을 소유하는 과정에서 파일 관리가 가장 멋진 일은 아니지만 생산성을 위해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 어쨌든 휴대v폰은 세상과 항상 연결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PC이다. 그리고 업무에 프레젠테이션, PDF, 워드 문서 또는 이미지 등이 관련되어 있는지 여부에 상관 없이 머지않아 주머니에 들어가는 화면에서 파일을 관리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툴을 이용하면 휴대폰에서 파일을 손쉽게 취급할 수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에는 뛰어난 옵션이 많다. 이것들로 무엇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따라 정리해 보자. 파일을 찾아 정리하고 조정하기 솔리드 익스플로러 파일 매니저(Solid Explorer File Manager)  안드로이드 파일 관리자는 많지만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직관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기능으로 차별화된다. 즉, 유용한 것들이 많으면서도 사용이 간편하다.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기본적으로 기기의 로컬 스토리지를 탐색하고 필요에 따라 항목을 열거나 다루는 파일 탐색기이다. 파일 잘라내기, 복사, 붙여넣기, 이동, 파일과 폴더의 이름 바꾸기, 기기 전체 검색이 가능하다. 물론 브라우저에서 다른 앱으로 파일을 직접 공유할 수도 있다.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심지어 카테고리 별로 파일을 필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장 위치 또는 연결된 앱에 상고나 없이 한 곳에서 모든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솔리드 익스플로러의 고급 기능으로는 파일 압축 및 압축해제와 폴더 또는 파일에 추가적인 암호 또는 지문 기반 암호화 계층을 추가하는 옵션이 있다. 그리고 단순한 로컬 스토리지를 넘어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개인 서버 등의 다양한 인터넷 기반 저장소 서비스와 통합하고 손쉽게 모든 것을 관리하며 다양한 위치에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간소화된 인터페이스로써 기능한다. 휴대폰를 가로 방향으로 돌리...

관리 스토리지 파일 2018.04.16

“1GB는 몇 MB?” 스토리지 용량 단위 총정리

오늘날 스토리지는 기가바이트(GB)와 테라바이트(TB)로 표시된다. 스마트폰에는 앱과 음악, 연락처, 이메일, 메시지, 사진, 영상 등을 저장할 수 있는 몇 GB의 스토리지가 있다. PC와 노트북의 하드 드라이브는 아마도 몇백 GB일 것이다. 외장 하드 드라이브와 NAS(network attached strorage)는 이와 비슷하거나 1~2TB일 수도 있다. 이 모든 숫자들은 실질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자. 비트(bit) : 컴퓨터는 2진수(binary digits)를 처리한다. 이를 줄여서 비트(bit)라고 한다. 비트는 0 혹은 1, 또는 오프(off) 혹은 온(on)이 될 수 있다. 바이트(byte) : 1바이트는 8비트다. 예) 11110010 킬로바이트(KB) :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가장 작은 파일 저장 단위는 보통 4KB이다. 1KB는 1024바이트다. 따라서 1KB는 1024x8인 8192비트다. 메가바이트(MB) : 1024KB는 1MB와 같다. 기가바이트(GB) : 1024MB는 1GB와 같다. 테라바이트(TB) : 1024GB는 1TB와 같다. 실제 하드 드라이브 용량이 광고보다 적은 이유는?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은 작업을 쉽게 하기 위해 ‘반올림’을 해왔다. 즉, 1,000바이트 = 1KB, 1,000KB = 1MB, 1,000MB=1GB, 1,000GB=1TB라고 하는 것. 하지만 윈도우는 1024 규칙을 따른다. 계산하면 제조업체의 기준에서 1TB 하드 드라이브는 1,000,000,000,000바이트를 저장할 수 있다. 이것을 1024로 나누면 976,562,500KB가 된다. 이것을 다시 1024로 나누면 953,674.3MB가 되고, 마지막으로 GB로 표시하기 위해 1024로 나누면 931.32GB가 된다. 즉, 250GB 하드 드라이브를 232GB로, 1TB는 931GB로 인식한다. 이것이 하드드라이브...

기가바이트 스토리지 MB 2018.03.27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 10선

2004년, 아주 큰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였다. 첫째, 당시만 해도 새로웠던 유센드잇(YouSendIt) 같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둘째, 파일을 디스크에 복사해 전달해야 할 사람에게 건네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방법이다. ‘스니커넷(Sneakernet)’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불리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파일 공유 방법이 무수히 많다.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하이테일(기존 유센드잇)은 쉽게 큰 파일을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여러 장치 간 동기화를 지원하고, 동료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 밖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초적인 서비스부터 보안을 중시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여기에서 선택한 서비스들은 알파벳 순이다. 또한 10개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모든 서비스를 다양하게 소개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업로드 속도 11.88 메가바이트에서 195MB의 ZIP 파일을 업로드했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  아마존 드라이브의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제는 지난 해 없어졌다. 그렇지만 과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불렸던 아마존 드라이브는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서비스이다. 1TB 요금제가 연 60달러에 불과하다. 전용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으로 파일에 액세스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마존 드라이브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 문서 폴더 전체를 동기화 할 수 있지만, 동기화 할 특정 폴더를 선택할 수 없다. 업로드 속도는 테스트 한 서비스 가운데 가장 느리다(약 8분). 아마존 드라이브는 사진 백업에 가장 좋다(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저장). 또 기본적인 문서 저장, 파일 공유에 적합하다. 무료 계정 저장 공간: 5GB(아마존 고객) 무료 계정 최대 파일 크기: 2GB(데스크톱 앱으로 업로드 할 경...

스토리지 박스 파일공유 2018.03.16

500GB 삼성 960 Evo,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

지금이야말로 SSD 저장장치를 구입하기 좋은 때다. 현재 아마존, 비앤에이치포토비디오(B&H Photo Video), 뉴에그(Newegg) 등에서 삼성(Samsung) 960 Evo 500GB NVMe M.2 모듈을 200달러(21만 6,840 원)에 판매하고 있다(이 제품의 국내 판매가는 31만 9,000원~33만 2,000원 수준이다. 편집자 주). Credit: samsung V-NAND 플래시 메모리인 960 Evo는 최대 3,200MB/s의 연속 읽기 속도, 1,900MB/s의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960 Evo 500GB에 대한 공식적인 가격 할인은 250달러이지만, 카멜카멜카멜(CamelCamelCamel) 사이트의 기록을 보면, 아마존의 가장 최근 가격은 225달러다. 또한 카멜카멜카멜의 지난 10일 동안의 가격이 곧바로 하락한 것을 비춰볼 때, 며칠이 지나면 가격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다시 빠르게 상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이 구매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기다. 몇 주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SSD 스토리지 삼성 2018.02.22

“추가 용량 없이”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애플은 보유한 iOS나 맥OS 디바이스 수에 상관 없이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자에게 5GB의 스토리지만 무료로 제공한다.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적은 용량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추가 용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하는 경우에도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애플은 맥부터 아이패드, 아이폰, 심지어 애플 TV까지 모든 제품에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없으면 안 되는 필수 구성 요소로 집어 넣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크게 4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클라우드 백업 :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백업에 사용된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맥과 iOS에 설치된 서드파티 앱의 데이터와 문서(맥 데스크톱 및 다운로드 데이터 포함) 스토리지로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 아이클라우드 메일 :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받은 모든 이메일과 첨부 파일 스토리지다. •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 :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이 저장되는 스토리지다. 이 4곳이 아주 적은 5GB라는 무료 저장 공간에서 군살을 빼야 할 장소다. 아이클라우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사용한 스토리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일부를 다른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좋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은? 애플은 4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무료인 5GB, 각각 0.99달러, 2.99달러, 9.99달러인 50GB, 200GB, 2TB다.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 확인하기 아주 쉽게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다. iOS : 설정 가장 위에 위치한 애플 ID를 탭하고, 아이클라우드를 탭한다. 사용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양을 보여주는 차트가 표시된다. 스토리지 관리를 탭하면 아이클라우드에서 데이터가 저장된 항목이 목록으로 나타나며, 사용량도 함...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ios 2018.02.12

'안정성부터 성능, 가격까지' 타협 없는 올플래시 구축 방법 - IDG Tech Dossier

[본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20명)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이 빠르게 올플래시로 재편되고 있다. 3년 이내에 전체 외장형 스토리지에서 올플래시가 차지하는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고, 전체 기업 4곳 중 1곳 이상이 핵심 데이터에 올플래시를 도입할 전망이다. 문제는 이를 위해 쓸 수 있는 자금과 인력이 매우 제한돼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비용 대비 효과는 모든 IT 임원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러한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 올플래시 고유의 장점은 물론 기업용 스토리지의 핵심 가치까지 지켜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비용과 성능, 안정성 등 어느 것도 ‘타협하지 않는’ 올플래시 구축 방법을 살펴보자. 주요 내용 올플래시 도입 기업이 늘어나는 이유 올플래시 도입 시 핵심 고려사항 3가지 기업 요건에 꼭 맞는 올플래시 국내 올플래시 성공사례 3가지 올플래시 도입, 타협하지 말자

스토리지 올플래시 2018.02.05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보강하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로베르토 갈로피니는 블록체인이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갈로피니가 일하고 있는 파일질라(FileZilla)는 사용자에게 무료 온라인 데이터 스토리지와 함께 값진 암호화폐를 벌 기회를 제공한다. 인기 있는 오픈소스 FTP 클라이언트인 파일리자의 전략 담당 디렉터인 갈로피니는 올해 블록체인을 통해 관리할 스토리지 랩스(Storj Labs)의 P2P 분산형 플랫폼을 사용해 서비스의 방향을 바꿀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몇 달간 스토리지의 분산형 스토리지를 시험한 파일질라는 소스포지닷넷(SourceForge.net)에 호스팅 한 무료 파일 공유 서비스에서 수익을 창출했다. 이 회사는 사용자들에게 새 웹이나 모바일 앱을 테스트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나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파일질라는 이후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업체와 수익을 나눈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가 동의 없이 애드웨어가 설치되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광고를 좋아하지 않는 사용자도 있다. 투자자와 사용자를 ‘유혹’하는 암호화폐 파일질라는 스토리지 랩스와 수익을 나눠, 사용자에게 계속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VPN 무료 접속 등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을 사용한 추가 기능들을 지원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갈로피니는 “사용자들은 오랜 기간 무료로 파일질라를 사용했다. 따라서 무료는 아니지만, 다른 서비스보다 저렴한 새로운 서비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스토리지는 블록체인을 사용해 디지털 파머(Farmer)를 추적한다. 디지털 파머는 비트코인 채굴자처럼, 애플리케이션이 자신이 보유한 컴퓨터나 서버의 여유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용량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사람들이다. 블록체인의 분산형 전자 장부(레저)를 사용, 파머들에게 암호화폐를 지불한다. 2014년 출시 이후 가치가 240배 뛴 디지털 토큰이다. 지난 해, 파일질라 경영진은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

스토리지 클라우드 블록체인 2018.01.25

“직접 확인” 멜트다운 패치가 PC 성능에 미치는 영향

성능 중독자인 필자는 스펙터와 멜트다운 취약점의 보안 위험성을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다. 결국, 아직까지 이를 악용한 공격은 없다. 그보다는 패치로 인해 생기는 성능 저하에 좀 더 민감하다. 그리고 직접 확인해 본 결과, 크게 걱정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까지 필자가 이용한 완전히 업데이트된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북이다. 이 시스템은 인텔 스카이레이크 코어 i7-6700U 프로세서에 16GB LPDDR3, 512GB 삼성 950 프로 NVMe 드라이브를 사용한다. 운영체제는 64비트 윈도우 10 프로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이다. 기본적으로 필자는 이 시스템을 CES 기간 내내 사용했으며, 금요일 아침 집에서 켜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보낸 2건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도착해 있었다. 스펙터와 멜트다운 취약점을 위한 패치이다. 솔직히 스펙터와 멜트다운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는 여전히 파악 중이지만, 정상 시스템에서 패치 전후의 성능을 확인할 좋은 기회였다. 게임이나 대부분의 CPU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테크스팟(TechSpot)의 테스트에서 스토리지의 읽기/쓰기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도 나왔다. 필자의 첫번째 조사 대상도 이점이었다. 우선 패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를 시작했다. 멜트다운과 스펙터 패치 설치 이전 크리스털디스크마크 5.5.0를 실행했다. 약간 오래된 버전이긴 하지만, 결과는 4K 읽기/쓰기와 대기열 입출력 요청 단계 32를 이용한 4K 읽기/쓰기 두 가지 영역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다음은 서피스 펌웨어 91.1926.768.0과 90.1837.256.0을 설치하기 전의 테스트 결과이다. 테스트는 3번 반복해서 실시했으며, 테스트 중간에 SSD가 정상 온도가 되도록 2~5분 정도 쉬었다. SSD는 열을 받은 상태에서는 성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이다. 3번의 테스트 결과는 비슷했다. 멜트다운과 스펙터 패치 설치 이후 테스트를 마친 후 서...

스토리지 벤치마크 패치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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