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스위치

로지텍, 텐센트와 손잡고 스트리밍 위주 게임기 연말 발매 예고

수 년 간 PC 게이밍 시장 점유율을 높여 오던 로지텍이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을 시도하는 것일까?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로지텍은 중국의 메가 퍼블리셔 텐센트와 연합해 닌텐도 스위치나 밸브 스팀 덱 같은 휴대용 게임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특이한 점은 게임 보이 이후 휴대용 게임기가 계속 로컬 게임 플레이에 집중한 것과 달리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로지텍은 새 기기는 여러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며 이미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 스트리밍 부문을 선도하는 2개 이름을 언급한 것은 의미가 있다. 스위치가 고성능 ARM 기반 모바일 게임을 겨냥한 엔비디아 티그라 플랫폼이고 스팀 덱이 효율을 제일 중시한 노트북용 AMD x64 라이젠 플랫폼인 것과 달리 아직 외형이나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로지텍 G 기기는 로컬 하드웨어를 대폭 축소하고 그래픽과 원격 스트리밍 서버 통신의 부하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발표에서는 로지텍의 새 게임기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했다. 기술적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트리밍에 초점을 맞춘 만큼 ARM 기반으로 추정되며 크기나 폼팩터는 아인 로키(Ayn Loki), GPD XD 플러스 등의 모바일 게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로컬 플레이에 필요한 고가의 하드웨어를 빼면 경쟁력 있는 가격대가 될 수 있다. 로지텍과 텐센트 외에도 닌텐도 스위치의 지배 구도에 도전한 업체는 많다. 경쟁사인 세가와 소니가 게임 기어와 PSP 개발을 포기하고, 엔비디아는 오리지널 쉴드(Shield)를 개발하다가 태블릿과 셋톱박스에 집중했다. 에이수스 ROG와 블략 샤크 시리즈 등의 게임용 스마트폰도 틈새 시장을 확대하지만 스마트폰이 게임 플랫폼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는 아시아 시장 외의 지역에서는 성장세가 빠르지 않다. 레이저와 퀄컴은 올해 초 스냅드래곤 기반 휴대용 게임기를 목표로 협력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소식이 없다. 안드로이드와 iOS ...

게임기 게임콘솔 스위치 2022.08.03

시스코, OT 환경으로 카탈리스트 스위치 제품군 확장

시스코가 OT 환경을 위한 랙마운트 스위치 카탈리스트 IE 9300(Catalyst Industrial Ethernet 9300 1RU)를 출시했다. 다른 카탈리스트 9000 시리즈와 동일한 UADP 칩을 기반으로 견고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28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한다. 최대 8대의 장비를 하나의 스택으로 운영할 수 있다.   IE9300는 동일한 IOS XE 운영체제를 실행하며, 시스코의 관리 플랫폼인 DNA 센터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시스코의 주력 네트워크 제어 플랫폼인 DNA 센터는 분석, 네트워크 관리, 보안 및 프로비저닝 자동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스코의 보안 및 IDAM용 중앙 플랫폼인 ISE(Identity Services Engine)도 포함되어 있다. OT 환경을 위한 기능으로는 시스코 사이버 비전 센서가 대표적이다. IE9300에 내장된 이 센서는 시스코의 엔드포인트 애널리틱스를 통해 산업용 제어 시스템과 연결된 엔드포인트 장비에 대한 시스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시스코 IoT의 총괄 책임자 비카스 부타니에 따르면, IE9300은 자동화나 세그먼테이션, 관리 등의 기업 네트워크 기능을 OT 환경에 제공하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기존에는 이런 기능을 OT 환경에서 이용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IE9300은 산업 현장으로 자사 제품군을 확대하는 시스코의 첫 제품은 아니다. 지난 해 여름에는 원격 환경 및 산업용 엣지 네트워크 자원을 통합할 수 있는 라우터인 카탈리스트 5G 라우터 제품군을 발표했다. 모듈형 라우터와 게이트웨이를 포함한 제품군은 모두 IOS XE 운영체제를 구동하고, SD-WAN, 와이파이 6, 5G, 4G 등의 네트워크 액세스 기술을 지원한다. 카탈리스트 5G는 기업 네트워크와 SD-WAN을 원격지 현장과 연결해 통일된 엣지 환경을 구축하고 보호하고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엣지 OT 시스코 2022.01.25

글로벌 칼럼 | 최적의 네트워크를 향한 길 “종속의 함정을 빠지지 말 것”

기업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제품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통합 문제와 책임 떠넘기기로 이어질 것을 알면서도 각 제품 범주별로 최선의 제품을 찾아야 할까(베스트 오브 브리드 방식)? 아니면 업체 종속과 각 제품 범주의 품질 하락으로 가는 길임을 알고도 전체적으로 최선인 솔루션 업체를 선택해야 할까(단일 솔루션 업체)?  이 고민은 네트워킹 자체만큼이나 오래됐고, 아직 해결도 되지 않았다. 기업은 최선의 기술을 얻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솔루션 업체를 추가해야 할 시점을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모든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는 기업의 유일한 업체가 되기를 원한다. 문제에 대한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업체는 존재하지 않고, 대부분은 무엇이 문제를 유발하는지 찾아내기 위해 노력할 의향도 없다. 몸집이 큰 네트워크 장비 업체는 혁신에서 뒤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혁신이 자사의 지배적 지위를 위협한다고 느끼는 탓에 혁신을 억누르기도 한다. 단일 솔루션 업체의 네트워크 또는 각 범주별 최고의 제품, 어느 쪽을 선호하든 기업의 기본 시각은 이렇다. 대형 업체가 아니라면, 솔루션 업체가 도태되어 사라질 위험도 상당하다. 스타트업은 틈새 문제를 파고들어 해결하지만, 잘 하는 일은 그것 하나뿐이다. 그 문제 이외에서 뭔가 잘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표준 인터페이스나 표준 관행을 제대로 지원하는 솔루션 업체는 없으므로 업체 간 통합은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다. 여러 업체 네트워크의 통합과 지원에 드는 총 비용이 하드웨어 비용을 앞지르고 말 것이다. 이것 역시 모두 기업의 시각이다.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도 기업은 LAN과 WAN에 대한 책임을 모두 짊어지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를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초기 보고서는 그 책임을 짊어지는 MSP 스스로가 단일 업체와 베스트 오브 브리드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네트워크를 포기할 수는 없고, 그...

베스트오브브리드 종속성 라우터 2021.10.05

'네알못'을 위한 네트워크 기초 가이드 - IDG DeepDive

통화하고 TV 보고 자료를 찾아 공유하고 심지어 집안 CCTV를 확인하는 것까지, 오늘날 우리 삶의 대부분은 네트워크 위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정작 이 네트워크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라우터, 백본, 웹 서버, DNS 등 용어부터 숨이 턱 막힌다. 이제 '네알못' 오명을 벗을 때가 됐다. 네트워크의 기본 개념부터 하나하나 빠짐없이 살펴본다.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7층'이라는 말에 단테의 <지옥> 편에 나오는 7층 지옥 대신 네트워크 기본 'OSI 7계층'을 먼저 떠올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 - 네트워크의 기본 'OSI 7계층', 한번에 이해하고 외우는 방법 - 네트워크 스위치와 허브, 라우터는 어떻게 다른 걸까 - 인터넷 백본의 이해와 그 작동 원리 - 익숙한 듯 낯선 와이파이의 세계 - DNS 너머의 기술과 위협, 그리고 진화 - 인터넷 속 내 기기의 이름, IP 주소의 모든 것 - 브라우저 이면의 두 주인공, 앱 서버와 웹 서버 - 유형과 기능으로 알아보는 방화벽의 어제와 오늘 - 둘 다 필요할까' VPN과 바이러스 백신  

네트워크 OSI7계층 백본 2020.11.25

네트워크 스위치와 허브, 라우터는 어떻게 다른 걸까

오늘날의 네트워크는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통신을 제공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전달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네트워크 스위치다. 리소스 공유를 목적으로 기기를 연결하는 일을 맡는다.     네트워크 스위치란 네트워크 스위치는 OSI 모델의 데이터 링크 계층(계층 2)에서 작동한다. 물리적 포트에 연결된 기기에서 전송된 패킷을 받아 다시 내보내는데 단, 패킷이 도달해야 하는 기기로 이어지는 포트를 통해서만 보낸다. 스위치는 이더넷, 파이버 채널, 비동기 전송 모드(ATM) 및 인피니밴드(InfiniBand) 등을 기반으로 하는데, 현재는 대부분의 스위치가 이더넷을 사용한다.   네트워크 스위치의 작동 원리 기기가 스위치에 연결되면 스위치는 해당 이더넷 케이블에 연결된 기기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에 내장된 미디어 액세스 제어(MAC) 주소를 확인한다. 스위치는 이 MAC 주소를 사용해 패킷이 발송된 기기와 수신된 패킷을 전달할 위치를 식별한다. 따라서 MAC 주소는 기기에 동적으로 할당되고 변경이 가능한 네트워크 계층(계층 3) IP 주소와 달리 물리적 기기를 식별하는 데 쓰인다. 한 기기가 다른 기기로 패킷을 보내면 패킷이 스위치로 들어오고 스위치는 패킷의 헤더를 읽어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한다. 목적지 주소와 대조해 목적지 기기로 이어지는 적절한 포트를 통해 패킷을 내보낸다. 이 과정에서 스위치와 스위치에 연결된 기기에서 동시에 전송되고 수신되는 네트워크 트래픽 간의 충돌 가능성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스위치는 기기를 오가는 패킷이 스위치 연결의 전체 대역폭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전이중(full-duplex) 기능을 제공한다. 두 사람이 무전기가 아닌 휴대전화를 사용해 대화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대부분의 스위치가 계층 2에서 작동하지만 일부 스위치는 계층 3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이러한 스위치를 계층 3 스위치라고 하며 가상...

네트워크 스위치 2020.10.13

IDC, "SD-WAN, 데이터센터 장비 타격…네트워크 관리 수요 급증,"

뜨거웠던 SD-WAN 시장의 기세가 사그러들고, 전반적인 IT 예산도 감축 압박을 받고 있다. IDC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더욱 개선된 네트워크 관리 및 협업 도구 등 네트워크 역량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IDC 네트워크 인프라 부사장 로히트 메라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경기 불황으로 전 세계의 많은 기업의 운영을 극적으로 빠르게 변화 이전하고 있다. 메라는 “2년이 걸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2개월만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헀다. 메라는 IDC 온라인 웨비나에서 기업 네트워킹에 미치는 팬데믹의 영향을 주제로 최근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월 IDC가 250개의 중대형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40%가 전년보다 네트워크 인프라 장비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3월 조사보다 9% 오른 수치다. 그러나 달라진 것은 지출의 대상이다. IDC는 기업의 네트워크 인프라 예산이 주로 네트워크 관리 및 협업 소프트웨어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 대상 기업의 절반 가까이인 48%가 네트워크 수동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고급 자동화 플랫폼에 투자할 것이라고 답했다. 46%는 원격 네트워크 운영 관리에 대한 투자를, 43%는 클라우스 기반 관리 플랫폼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했다.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네트워크 상의 기기의 가시성을 증대하는 애널리틱스 등 기타 도구에 대한 투자 증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메라는 애널리틱스 가시성과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운영 수요가 표면화했다고 분석했다. 협업 면에서는 원격 근무가 크게 늘면서 재해 복구, 사업 연속성, 원격 업무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조사 응답자들은 코로나19 이전의 원격 근무 비율이 6%에 그쳤던 데 반해 2021년까지 조직 인력의 약 30% 가까이가 원격 근무를 경험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브랜든 버틀러는 원격 근무 직원용 애플리케이션이 얼...

SD-WAN 스위치 원격근무 2020.07.13

How To : 스위치나 유투브로 스트리밍하기 위한 듀얼 PC 설정 방법

일단 설정 프로세스를 머리 속에 넣어두면 스트리밍을 위한 2대의 컴퓨터를 설정하는 데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요즘 많은 사람이 트위치(Twitch)나 유투브(YouTube)로 스트리밍을 한다. 그러나 시작할 때 완전히 새롭고 강력한 데스크톱이 필요하지 않다. 대신 1대의 컴퓨터는 게임을 처리하고 다른 컴퓨터는 스트림을 출력한다.    이 방법은 예산이 한정적인 사용자를 위한 것이며, PC를 교체한 이후 기존 PC를 조금이라도 더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고급 단계에서는 각 컴퓨터를 게임과 콘텐츠 제작에 맞게 집중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 이 가이드는 투자 금액을 절감하는 것보다 시작과 실행 방법을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필요한 것 - 하드웨어 부문   - 스트리밍 PC  스트리밍 PC의 주요 목적은 게임 플레이, 음성 해설, 웹캠 피드를 인코딩 한 다음, 선택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푸시하는 것이다. 이 푸시 작업은 2가지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 인코딩은 CPU에 의존하고 하드웨어 기반 인코딩은 GPU나 CPU 통합 그래픽 카드를 작동시킨다.   CPU 인코딩은 속도가 느리고 코어 수가 작은 구형 칩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일부 사람은 품질이 더 높다고 믿는다. 반면, GPU 인코딩은 하드웨어에 내장된 인코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작업이 훨씬 더 빨리 진행된다. 선택은 사용자의 스트리밍 PC 구성 방법과 사용하는 스트리밍 소프트웨어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유형의 인코딩을 선택하든 80% 이상의 CPU 사용률을 목표로 하며, GPU의 경우, 85~90%를 목표로 한다. 이는 채팅을 하거나 웹 브라우저를 열어 두는 것과 같은 다른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스트림을 로컬에서 녹화하는 경우라면, 더 많은 리소스를 남겨둬야 한다. 일반적으로 스트림과 레코딩이 품질면에서 일치하도록 하려면 스트림과 레...

스위치 유투브 스트리밍 2020.06.16

더욱 민첩하고 강력한 미래형 네트워크 스위치

오늘날 기업의 네트워크는 그 어느 때보다 유동적이다. 플랫 네트워크 구조는 지연을 줄이고 스위치 용량의 확장 및 광케이블 재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다. 사용자와 기기 수가 급증하면서 네트워크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현대 환경에서 네트워크 관리자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기업 또는 캠퍼스 네트워크의 어디서든 더욱 향상된 속도와 용량을 제공하는 더욱 강력하고 민첩한 새로운 유형의 네트워크 스위치가 필요하다. -    멀티 기가비트이더넷(GbE) 액세스 계층, 40 GbE 및 100 GbE 집선 및 코어 계층을 지원하는 뛰어난 유연성 -    128 비트 또는 256 비트 MACsec 암호화를 포함하는 멀티 레이어 보안, DHCP 스누핑을 위한 세부적인 보안 제어, DOS 보호 -    쉬운 온보딩, 인증, 사용자 및 장치 액세스, 사용 정책을 비롯하여 중앙집중식 가시성, 모니터링 및 분석을 위한 유무선 통합 관리 IDC는 최근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추세와 요구 사항을 강조하며 컴스코프(CommScope)의 루커스 ICX 7850 스위치가 네트워크 적응을 돕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 왜 기업 네트워크는 100GbE로 전환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다운로드해 읽을 수 있다.   모바일이 최우선시되는 세상에서 건물 내 및 캠퍼스 전체에 걸쳐 무선 연결을 제공하는 능력도 이제 필수 요소다. 이러한 역량의 출발점은 무선 네트워크의 스위치 계층이다. 스위치는 민첩성과 유연성은 물론, 충분한 PoE 전력, 다양한 업링크 속도와 애플리케이션 및 기기 지원 능력을 모두 갖춰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하나의 마법 스위치에 가장 근접한 것은 아마도 컴스코프의 루커스 ICX® 스위치일 것이다. 루커스 ICX 제품군은 집선, 코어, 다용도 스위치 제품을 통해 차세대 무선 네트워킹을 지...

스위치 네트워크스위치 와이파이솔루션 2020.05.21

초기 투자 절감하는 화이트박스 스위치의 과제 “관리와 지원”

화이트박스 스위치를 멀티벤더 환경에 통합하기 위해서는 관리와 지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명확한 비용 상의 이점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인 네트워크 운영체제(Network Operating System, NOS)를 갖춘 화이트박스 스위치는 선도적인 IT 환경을 자랑하는 기업에는 제한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이는 명확한 시장 선도업체가 없고 환경 구현의 어려움, 서비스 및 지원에 대한 우려 등이 원인으로, 이 때문에 IT 전문가들은 상표를 단 이더넷 스위치를 선호한다. 하지만 기술이 성숙하고 새로운 지원 연합이 등장하면서 화이트박스 스위치는 신규 배치나 성능 강화를 위한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인 인프라용으로 매력적인 대안이 되었다.    화이트박스 스위치는 범용 스위치를 별도의 NOS와 함께 배치해 2계층, 3계층 네트워크의 지능화를 촉진할 수 있다. NOS는 스위치에 사전 설치되어 공급하기도 하고, 별도로 구매해도 된다. 브로드컴 칩을 사용하는 화이트박스 네트워크 하드웨어 업체로는 액톤(Accton), 델, 셀레스티카(Celestica), 엣지코어, 폭스콘, 래너(Lanner), 콴타 등이 있다. 네트워크 운영체제 공급업체로는 아커스(Arrcus), 칼룸(Kaloom), 큐물러스(Cumulus), 빅 스위치, 피카8, 플러리버스(Pluribus), 스냅루트(Snaproute) 등이 있다. 오픈 컴퓨팅 컨소시엄의 FBOS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닉(Sonic) 같은 오픈소스 NOS도 있다. 내부적으로 개발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와 함께 사용하는 화이트박스 스위칭은 구글이나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센터에는 폭넓게 배치되어 있다. 그외에 대형 통신 서비스 업체나 2차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상용 NOS를 설치한 화이트박스 스위치를 사용한다.   화이트박스 스위칭의 이점 화이트박스 스위치의 주된 이점은 역시 도입 비용이다. 시스코나 주니퍼의 스위치나 라우터의 절반 가격이 될 수도 있다. 선도적...

라우터 스위치 화이트박스 2019.11.20

루커스네트웍스, 100GbE 에지-투-코어 네트워크용 ICX 7850 스위치 출시

루커스네트웍스코리아(www.ruckuswireless.com/ko)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을 위한 에지 투 코어 솔루션 ‘ICX 7850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커스의 ICX 7850 스태커블 스위치는 고객의 기존 광케이블 투자를 이용해 고밀도의 10GbE, 25GbE, 40GbE, 50GbE 및 100GbE를 구현하므로, 교육기관과 정부 및 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보안 에지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케일아웃방식은 802.11ax(WiFi 6), IoT, LTE 같은 최신 무선 기술에서 발생한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까지 처리할 수 있고,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증설도 무리없이 수용할 수 있다. 루커스네트웍스의 유선 제품 담당 부사장 시바 발리아판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과정을 간소화하고, 기업이 현재 및 미래 네트워크 수요에 맞춰 솔루션을 신속히 확장함으로써 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말했다. ICX 7850의 고급 스태커블 기능은 스위치를 최대 12대까지 확장하므로 기존의 새시 기반 데이터센터나 엔터프라이즈 스위치의 밀도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한다. 짧은 스택 페일오버 시간, 멀티 새시 트렁킹 그리고 사용 중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같은기능을 통해 다운타임을 제거한다.  또한, 스마트존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통해 루커스 ICX 스위치 전체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모니터링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무선 액세스포인트 네트워크 운영 및 관리도 지원한다. 이러한 고확장 시스템은 전력 소모를 줄이고, 냉각 요건을 완화시켜주며, 총 소유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용길 한국지사장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네트워크 증설과 속도 확장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선 기술들도 유연하게 지원해 엔터프라이즈급의 성능과 신뢰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r...

스위치 루커스네트웍스 2019.02.14

시스코의 신형 '400G' 스위치로 보는 네트워크의 미래

시스코가 데이터센터용 고속 이더넷 스위치 4종을 공개했다. 고밀도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Intent Based Networks)의 토대가 될 제품이다. 시스코가 발표한 신형 400G 이더넷 스위치 4종은 2가지 범주로 분류된다. 2종은 대형 네트워크 기업이 타깃인 넥서스(Nexus) 9000 제품군이고 나머지 2종은 고대역폭 하이퍼스케일 기업을 위한 3400-S 클래스 제품군에 속한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인 토마스 쉐이베로테는 "이들 스위치는 테라비트 이더넷 스위칭이 네트워크 시장의 주류 기술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최근 몇 달 사이 400G 이더넷 스위치를 연이어 공개했다. 이번이 3번째다. 다른 업체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올 여름, 주니퍼가 이 기술과 관련해 대규모 제품 발표회를 열었고, 10월에는 아리스타가 400G 속도를 지원하는 스위치를 공개했다. 두 업체 모두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했다. 델오로(Dell’Oro)의 수석 디렉터 사메 부젤베네는 “400G 기술에 쓰이는 광 기술의 가용성이 400G 시대를 얼마나 앞당길지에 영향을 줄 것이다. 2019년에도 시스코, 아리스타, 주니퍼가 이 시장을 열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실제로는 시장이 조금 확대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다. 반면 2020년에는 400G 포트가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400G가 웹스케일 기업, 데이터센터, 5G 모바일 기업에 더 강력하고 비용 효과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기존 네트워크의 대역폭과 규모모보다 4배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시스코가 400G급 대역폭과 규모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 이번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200억~300억 대에 달한다. - 2021년, 사용자가 소유한 5G 지원 기기가...

스위치 시스코 광케이블 2018.11.06

아마존, 네트워크 스위치 시장 진출설 부인…남아 있는 해석의 폭

아마존 웹 서비스는 공개적으로 그리고 비공개적으로 시스코에게 자사가 시스코의 안방인 네트워크 스위칭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을 부인했다. 더인포메이션의 보도에 근 1주일 만에 대응한 것이다. 더인포메이션은 지난 주 금요일 AWS가 네트워크 스위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상표를 뗀 화이트박스 제품군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 소식은 주말을 지나 월요일에 빠르게 퍼져나갔고, 필자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시스코의 주가에 타격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곧 보도를 부정하는 발표가 나왔다. 시스코 대변인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AWS CEO 앤디 제시가 시스코 CEO 척 로빈스에게 AWS는 “상용 네트워크 스위치를 적극적으로 만들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상용(Commercial)”이란 단어에 해석의 여지가 남는다. AWS는 여전히 일종의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지만, 시스코나 다른 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경쟁할 제품은 아니라는 해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EMA의 수석 애널리스트 샤무스 맥길리커디는 트위터를 통해 “대여섯 곳의 회사가 수백만, 때로는 수십억 달러의 주가를 잃었다. 그리고 AWS는 무성의한 부인 발표 외에 상황을 설명하지 않으려 한다. 시스코가 억지로 나와서 아마존의 행위를 부인하고 있다. 수십억 달러 가치의 기업에서 용인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AWS가 그런 하드웨어를 지원할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맥길리커디는 “AWS는 그저 온프레미스 환경의 엔터프라이즈급 IT 코어 시스템 솔루션 업체가 되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그렇게 하려면 AWS는 완전히 새로운 고객 지원 조직과 영업 채널, 전문가 서비스 등등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보도가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도 말했다. 맥길리커디는 “AWS의 전체적인 임무는 워크로드...

스위치 시스코 어플라이언스 2018.07.20

아마존, 네트워크 시장 진출설 “솔솔”…시스코보다 70~80% 낮은 가격 예상

아마존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시작하자 사람들이 바보 같다고 생각했던 때는 기억하기도 어려울 정도이다. 핵심 전자상거래 사업과 너무 동떨어졌다는 것이 조롱의 이유였다. 지금은 아무도 아마존을 비웃지 않는다. 역사는 반복되는 것처럼 보인다. 더인포메인션(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새로운 시장은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다. 그것도 거대 업체가 장악하고 생생한 경쟁업체가 득실거리는 네트워크 스위칭 시장이다. 소문대로라면 시스코와 HPE, 주니퍼, 아리스타와 바로 경쟁할 수도 있다. 더인포메이션의 기사는 “다른 많은 영역에서 그렇듯이 아마존은 경쟁업체 시장을 빼앗는 데 가격을 이용할 계획이다”라며, “아마존은 자사 화이트박스 스위치 가격을 동급의 시스코 제품보다 70~80% 더 저렴하게 책정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시스코 제품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어떻게 하면 출혈없이 70~80% 가격을 내릴 수 있을까?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대표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아마존의 이런 움직임이 논리적이라고 평가했다. 무어헤드는 “특히 대부분 스위치가 같은 브로드콤 칩셋을 사용하고 같은 소프트웨어를 구동한다는 점에서 말이 된다. ToR 스위치는 이제 일용품에 가깝다”라고 말했다. 기업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AWS를 연결하는 데 특화된 스위치가 될 수도 있다. AWS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문화된 연결 기능을 갖추지만, 상표 없는 하드웨어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AWS가 처음부터 새로 스위치를 만들 가능성은 작다. 더인포메이션은 AWS가 자체 데이터센터 내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스위치를 사용한다고 전했는데, 알려진 AWS의 협력업체는 셀레스티카(Celestica)와 에지코어 네트웍스(Edgecore Networks), 델타 네트웍스(Delta Networks)이다. 이들은 이미 활성화된 시장의 한 영역을 차지하고 ...

스위치 시스코 AWS 2018.07.18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구매결정자 설문조사 및 인터뷰 결과 : PwC

디지털 혁신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넘어 프라이빗 클라우드, 호스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 환경 전반에 대한 보안과 자동화가 IT 리더들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PwC는 데이터센터 내의 다양한 네트워킹 구성요소(스위치, SDN, 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 전반에 걸친 IT 리더들의 구매 결정을 이해하고자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235명의 IT 리더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35명을 인터뷰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설문조사 및 인터뷰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IT 리더들이 멀티 클라우드 트렌드 및 영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되고자 합니다. <16p> 주요 내용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문조사에 대한 소개 - 현재 및 미래의 기업의 IT 지출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트렌드 - 구매 기준 및 구입 상태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시장의 SDN 도입

스위치 주니퍼 설문조사 2018.07.16

“모든 것을 서비스로!” 극한의 가상화 이후, 온프레미스에 남는 것

프로세서,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크를 포함해 조직의 IT 역량 중 어느 정도를 가상화하고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을까? 파포인트 그룹의 대표 크레이그 마티아스에 따르면, “아주 많다.”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는 AP, 상호연결과 전력을 공급하는 스위치, 보안 기능, 트래픽 최적화 그리고 관련 기능을 결합한 라우터로 구성될 것이다. 그것뿐이다. 나머지 모든 것들은 클라우드에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이른바 “극한의 가상화”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요구사항이 진화하더라도, 컴퓨팅과 정보에 대한 끊임없는 액세스를 가능케 할 것이라고 마티아스는 말한다. 기업이 IT 비용을 더욱 잘 관리하고 전통적인 자본 투자와 지속적인 유지보수에 대한 지출을 억제하는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경제성이 이런 전환을 주도할 것이다. 마티아스는 이런 변화가 향후 10년에 걸쳐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컴퓨트,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크 기능들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으로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으며, 몇몇 네트워크 관리와 운영 플랫폼들도 클라우드로 이전되었다. 현재 가상화는 어떤 단계에 도달했는지, 그리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 올지 전망해 본다. <편집자 주> 사실상 IT의 모든 영역에서 걸쳐서 가상화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가상화의 다음 단계에 대한 탐구가 시작됐다. 가상화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의 프로비저닝에 대한 강력하고 다채로운 접근방식의 진화를 제공했다. 기술적인 이점들이 거의 압도적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규모와 목적의 기업과 조직은 가상화에 대한 진화된 정의를 미래 IT 전략의 핵심에 둘 것이라는 놀라운 결말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가상화에 대한 진화된 정의란 모두 돈에 관한 것이다. 다수의 IT 실무자들은 IT 예산은 거의 10년 전의 경기 침체의 영향에서 한 번도 회복하지 못했다는 냉혹한 진실을 끊임없이 상기하고는 한다.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수정 경험 ...

라우터 스위치 와이파이 2017.10.31

넷기어, 게이밍 전용 스위치 출시...'특정 사용자에게만 트래픽 우선 순위 지정'

넷기어가 온라인 및 VR게임과 4K HD 비디오 스트리밍에 최적화된 8포트 기가비트 게이밍 스위치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나이트호크 S8000 GS808E 모델은 8개의 10/100/1000Mbps를 지원하는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빠른 속도의 게이밍 및 비디오, 오디오 스트리밍에 적합하도록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즉, 트래픽 병목현상 및 데이터 송수신 지연을 최소화하면서 미리 지정된 사용자에게만 최적의 QoS(Quality of Service)를 보장하도록 높은 대역폭을 우선 지정해 줄 수 있다. 넷기어는 전문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증가되고 있는 원활한 고속의 트래픽 보장 니즈에 부합하고자 네트워크 브랜드로는 첫번째로 게이밍 스위치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넷기어의 게이밍 스위치 GS808E는 ‘원-클릭’의 빠른 설정을 통해 특정의 사용자들에게만 3레벨 트래픽 우선 순위를 지정해 줄 수 있어 특히 혼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른 일반 스위치들과 비교시 최대 100배 빠른 데이터 패킷 처리 속도를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기가비트 유선 연결로 4K HD 스트리밍 및 실시간 영화 감상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보장해 주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간편한 설정 및 관리가 가능하다. 넷기어 나이트호크 게이밍 스위치는 기존의 네트워크 스위치 제품과는 차별화된 아연 합금의 견고한 하우징 및 독특한 디자인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울러 야간에 눈부심 방지를 위해 모든 전원 및 LED 표시 기능을 꺼둘 수 있는 스텔스 모드 기능 역시 지원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스위치 넷기어 2017.04.11

IDG 블로그 | 닌텐도 스위치 컨트롤러, PC와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

닌텐도의 신형 게임기 ‘스위치(Switch)’의 또 다른 용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위치의 신형 조이콘이나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는 스위치 게임기 외에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발 빠른 스위치 애호가와 비평가들이 이들 컨트롤러가 윈도우 PC와 맥,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동작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전작 닌텐도 위의 컨트롤러 위모트(WiiMote)도 유사하게 PC와 호환됐다는 점에서 깜짝 놀랄 일은 아니지만, 괜찮은 보너스임에는 틀림없다. 스위치 컨트롤러는 블루투스를 통해 윈도우와 연결할 수 있지만, 스위치의 기본 기능으로 지원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게임기용 컨트롤러를 PC에서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컨트롤러의 버튼을 키보드와 마우스의 키로 할당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해야 한다. 반면 OSX에서는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조이콘이 바로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잘 사용되지 않는 다이렉트인풋 API를 통해 윈도우 운영체제에 부분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따라서 위처 3과 같이 XInput을 사용하는 게임에서는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사용할 수 없다. 조이콘과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를 다른 디바이스와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여기에도 주의 사항이 있다. 닌텐도는 조이콘을 다른 무선 디바이스와 약 1m 내외의 거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많은 양의 전선에 깔려 있거나 수족관 근처에서도 동작하지 않는다. 그리고 스위치 본체나 도크에 부착하는 스킨도 사지 말기 바란다.  editor@itworld.co.kr

스위치 닌텐도 컨트롤러 2017.03.07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