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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관리

UXM, 클라우드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을 제시한다

IT 조직은 크게 애플리케이션 운영과 인프라 관리로 역할을 구분할 수 있다. 어떤 역할을 맡건 가장 중요한 업무는 성능 모니터링이다. 성능은 매우 중요한 관리 지표다. 성능 지연은 대내외 업무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사용자 경험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친다. 이런 위험을 최소화하려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으로 각종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  그렇다면 성능은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 역할에 따라 각자의 뷰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애플리케이션 운영 팀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을 이용해 성능 모니터링을 한다. 일반적으로 인프라 관리자는 자원 사용률을 주로 모니터링한다. 이 정보도 중요한 성능 지표이지만 실시간 기반으로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성능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있다. 바로 네트워크 응답 시간이다. LG CNS의 UXM(User eXperience Management)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네트워크 응답 시간 바탕으로 서비스 성능을 판단한다.    네트워크 트래픽 정보를 바탕으로 인프라 성능 관리  LG CNS의 UXM(User eXperience Management)은 인프라 관리 팀을 위한 성능 관리 도구다. 물론 인프라 관리자만을 위한 솔루션은 아니다. UXM은 매우 직관적인 도구다. 따라서 인프라에 전문 지식이 없는 현업 사용자나 애플리케이션 관리자도 쉽게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히 알아 보자면 UXM은 실시간 패킷 미러링을 통해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 현황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웹, WAS, 데이터베이스 등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쓰이는 모든 요소 간 트래픽 처리 소요 시간을 파악하여 서비스 지연이나 장애 여부를 판단한다.    패킷 기반 모니터링 방식의 장점은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이전트를 설치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따라서 자바, C, 파이썬 등 어떤 개발...

LG CNS UXM 성능관리 2021.07.21

“성능 관리의 지평을 넓힌다” 실용적인 IT 서비스 및 클라우드 품질 관리 방안 - IDG Summary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범위와 대상이 증가하고 있다.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고, IaaS, PaaS, SaaS 사용이 늘면서 성능 측정의 사각지대가 늘고 있으며, API 등을 통해 외부 시스템과 연계하는 서비스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인 해법은 APM이겠지만, 어느 정도 지식이 있고 운영 인력이 있는 조직을 위한 솔루션 성격이 짙다. LG CNS의 UXM은 성능 측정 관점을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옮겨 어디나 즉시 적용 가능한 실시간 성능 모니터링 기반의 IT 서비스 품질 관리를 구현했다. UXM은 IT 서비스 구성 요소의 서비스 전달 상황을 네트워크 패킷 분석을 토대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한다. 사용자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아키텍처와 주요 특징과 함께 실제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서비스 품질 가시성 확보를 위한 새로운 방안  - UXM 아키텍처의 특징 “모두가 사용자” - 철저하고 포괄적인 사용자 및 서비스 중심 모니터링 - IaaS, PaaS, SaaS 클라우드 가시성 확보 - “원인 파악부터 선제적 장애 관리까지”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는 UXM  

성능관리 APM 모니터링 2021.07.21

IDG 블로그 | “능동형 vs. 수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의 진화

오늘날 클라우드 성능 관리 툴 시장에는 두 가지 범주의 제품이 있다. 바로 능동형(Active) 제품과 수동형(Passive) 제품이다.   수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툴은 수동형이다. 수동형 툴은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시스템의 클러스터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가 일련의 조처를 권고하기도 한다. 하지만 시정 조치를 실질적으로 취하지는 않는다. 수동형 툴의 기본 개념은 개선 조치는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시스템 교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많은 기업에는 올바른 접근 방향이다. 이런 시스템은 흔히 사람과의 인터랙션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벤트 기반 정보이지 운영 기반 정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수동형 접근법은 클라우드옵스팀에게 가장 편안한 느낌을 준다. 능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 능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은 현재 시장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보인다. 기업은 클라우드 관리의 복잡성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동화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미 티핑포인트가 다가오고 있다. 현대적인 클라우드 기반 배치 환경은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와 수백 개의 데이터베이스, 10여 가지의 보안 모델, 50가지 이상의 스토리지 종류로 이루어지며, 복잡성은 점점 더 증가한다. 이런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원은 점점 고갈되고 있다. 일부 자동화와 능동형 툴 없이는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능동형 툴은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분석 지향 능동형 툴은 분석 지향 수동형 툴과 비슷하지만, 시정 조치나 일시적인 수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예측 분석과 로그 데이터가 네트워크 에러가 크게 증가했다는 것을 나타내고, 코어 라우터가 조만간 정지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생각해 보자. 수동형 툴은 담당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 새 라우터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능동형 툴은 이와 동시에 결함이 있는 라우터로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

자동화 성능관리 능동형 2019.12.02

아이폰 8·아이폰 X도 배터리 상태 따른 성능 관리 기능 적용

배터리 게이트는 끝나지 않았다. 버지(The Verge) 보도에 따르면 화요일에 배포된 iOS 12.1에서 아이폰 8과 아이폰 X 사용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 기능이 포착됐다. iOS 12.1 업데이트 설명에 등장한 ‘성능 관리 기능’에 대한 문구다. 애플의 아이폰 8 배터리 및 성능 지원 페이지에서도 같은 설명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이제 최신의 아이폰 XS와 아이폰 XR 모델까지 “기기가 예기치 않게 종료될 때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대 성능을 관리하는 기능”이 들어간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기능이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 언젠가는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얼마 전 성능 관리 문제가 크게 화제가 되었고 결국 애플은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도 했다. 동작 방식은 이렇다. 배터리가 아이폰 성능에 영향을 줄 만큼 노화되면 아이폰이 예기치 않게 꺼지지 않도록 프로세서가 낼 수 있는 최대 성능을 조절한다. 문제는 아이폰 사용자들이 휴대폰이 느려지는 것에 대해 불만을 나타내기 전까지 애플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지나고 나서 보니 애플이 이 기능을 iOS 11.3에서 아이폰 8과 아이폰 X에 적용하지 않은 것이 더 이상하다. 당시 애플은 존 튠 상원위원에게 “아이폰 8과 아이폰 8 플러스, 아이폰 X 모델은 iOS가 예기치 않은 종료를 더 정확하게 예측하고 피할 수 있는 더 발전된 형태의 성능 관리 시스템을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최신 모델에는 이와 같은 성능 관리 기능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것이 사실일 수도 있지만, 중복되는 것 아닐까? 전혀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만약을 위해 기능을 넣어두는 것에 문제가 있을까? 애플은 이제야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iOS 12.1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애플은 “아이폰 8과 아이폰 8 플러스, 아이폰 X에 이 기능이 추가됐다. 하지만 더 발전된 하드웨어 ...

성능관리 아이폰8 아이폰X 2018.11.01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 때문에 막막한 네트워크, IT의 적극적 역할 필요

기업이 IT 인프라와 서비스의 점점 더 많은 부분ㅇ르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IT 부서는 이런 혼란을 정리하는 일을 떠맡게 됐다. 정작 IT는 이런 상황을 만드는 데 관여한 적이 없다. 하이브리드 IT 네트워킹은 지난 10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루었다. 기업이 점진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수용하고 신뢰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하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모두의 높아지는 인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 IT 부서는 여전히 마이그레이션이 남긴 과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원래는 그저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으로 여겨지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민첩성과 유연성을 촉진한다는 점 때문에 더욱 폭넓게 퍼졌다. 최근 VIAVI 솔루션이 600명 이상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네트워크 현황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기업이 클라우드 이전하는 가장 큰 목적 두 가지는 IT의 확장성과 민첩성을 높이고 서비스 가용성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비용 절감은 신규 서비스의 신속한 전달과 함께 4위였다. 이런 클라우드의 장점이 점점 더 널리 알려지면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속도 역시 가속화되고 있다. 가트너는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지난 해보다 20% 이상 성장해 1,860억 달러 규모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다면 이런 트렌드가 기업 IT 부서에 남겨준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벌인 일이 아니다” 구글 클라우드나 AWS 같은 서드파티 클라우드 플랫폼과 비즈니스 관리 SaaS 애플리케이션의 인기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계속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 배치한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는 IT 부서가 관리하는 반면, 오늘날 CRM이나 ERP 같은 클라우드 호스팅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의사결정은 종종 마케팅이나 회계 등의 특정 사업부서 내에서 이루어진다. 물론 IT와의 상의도 없이.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가상화되고 클라우드로 이전되면서 누군가는 그 뒤처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모든 기업에 이 &lsqu...

마이그레이션 가시성 복잡성 2018.08.22

네트워크 성능 관리의 미래를 이끄는 6가지 주요 테마

지금은 IT 분야가 흥미진진한 시대다. 수많은 신기술이 등장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액세스 권한을 제공하고 데이터를 전송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바꿔놓고 있다. 클라우드, IoT, 에지 컴퓨팅과 머신 러닝, 모두 기업 조직에 비즈니스 수행 방법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같은 다양한 기술을 관통하는 공통점은 적절히 기능하는 네트워크, 이른바 “네트워크 연속성”에 대한 의존성이다. 네트워크 연속성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구성 요소는 가시성이다. 새로운 기술은 항상 네트워킹 모범 사례를 좌우한다. 광범위한 비즈니스 목표와 활동이 IT에 의존하는 만큼 네트워크 성능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성패를 가르는 사안이다. 따라서 정보에 근거한, 전략적인 네트워크 관리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최신 업계 동향을 항상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MA(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는 이런 동향을 파악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최근 네트워크 관리 연구 보고서 2018년 판을 발행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폭넓은 영향과 네트워킹 툴셋 문제부터 운영(넷옵스-NetOps)과 IT 보안의 융합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관리 프로세스와 이런 프로세스가 기업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바꾸고 있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테마를 볼 수 있다. 6가지 핵심 네트워크 관리 트렌드와 조직에서 이 트렌드를 주시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새로운 IT 이니셔티브가 네트워크 관리 우선순위에 영향을 미친다 과거 몇 년 동안은 서버 가상화가 네트워크 의사 결정을 가장 크게 좌우했다. IT 전문가의 거의 절반(49%)이 2016년 가장 중요한 이니셔티브로 서버 가상화를 꼽았다. 그런데 불과 2년 후인 2018년 연구에서는 양상이 달라졌다. EMA에 따르면 지금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인프라 서비스(IaaS)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이니셔티브가 네트워크 관리...

가시성 성능관리 모니터링 2018.07.06

“가상화 인프라 속 사각지대 잡아라” 애플리케이션 인지 기반 클라우드 성능 관리 - IDG Summary

한 국내 포탈 업체의 가상머신 수는 1만 개를 넘어섰다. 이쯤 되면 각 가상머신이 어떤 물리 서버에 저장돼 있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지 파악하는 것조차 힘들다. 효율성과 편의성 등 클라우드가 약속했던 장점은 오히려 전체 인프라의 불안요소이자 IT 관리자의 재앙이 됐다. 더 심각한 것은 기존의 성능관리 체계가 더는 해법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인프라는 물리/가상 환경이 복잡하게 통합됐는데, 관련 솔루션은 좁은 영역만 제한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제 시야를 넓혀 인프라 전체를 조망해야 한다. 물리 인프라와 가상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새로운 성능관리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관리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 - 대안은 통합 클라우드 성능관리 - 가상화 인프라 속 ‘사각지대’ 잡아라 - 애플리케이션 인지 기반 클라우드 성능관리로 이행할 때

DPI APM 성능관리 2017.02.08

IDG Video Talk Show - 데브옵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개발과 운영 간의 긴밀한 협업을 의미하는 데브옵스는 애플리케이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날로 복잡해지는 IT 환경으로 인해 개발과 운영 모든 면에서 데브옵스 방법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데브옵스 방법론이 그 가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분야가 있는데, 바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이다. 성능은 애플리케이션의 최종 완성도를 나타내는 지표이자, 현업 사용자와 고객, 운영팀, 개발팀 모두에게 민감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데브옵스 방법론에 대한 이해부터 이를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가치에 대해 살펴본다. * 해당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0분께 스타벅스 카페라테 구폰을 드립니다. 주요 내용 데브옵스의 개념과 등장배경 데브옵스의 핵심 메시징과 구현 3단계 데브옵스 방법론의 필요성과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다이나트레이스로 구현하는 데브옵스 주요 구축 사례 : 홈플러스

성능관리 데브옵스 다이나트레이스 2014.12.12

가상화 환경의 성능 및 용량 통합 관리 - IDG Summary

<콘텐츠 다운로드 특별 이벤트> EVENT 1: 12월까지 신규 구매하는 최초의 고객에 한하여 SOUNDSTICKS III Wireless를 선물로 드립니다.  EVENT 2: 방문 상담을 신청하는 모든분들께는 Molton Brown 2종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전통적인 IT 관리의 핵심 영역인 성능 관리와 용량 관리가 가상화와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버 환경의 대세가 된 가상머신은 기존 물리 인프라 환경과는 달리 매우 유동적이기 때문에 성능과 용량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것이 한층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가상화로 인해 너무나 쉬워진 서버 배치 작업도 가상머신 스프롤을 야기해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가상화 환경이 직면한 성능 및 용량 관리의 해결과제를 짚어보고, 이를 위해 필요한 진화된 관리 환경의 조건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서버 가상화의 빛과 그림자 가상화 환경의 성능 및 용량 관리 서버 가상화 환경을 위한 관리 툴의 조건 즉각적인 가치 창출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솔루션

가상머신 성능관리 용량관리 2014.10.24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조건과 접근 전략 - IDG Video Talk Show

<백서 다운로드 이벤트> 아래 백서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포츠 물병 30개를 우편으로 전송해 드립니다. IT가 사용자 중심의 환경으로 발전하면서 최종 사용자의 경험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중요성 역시 높아지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IT 업계에 회자된 것은 이미 10년 가까이된 이야기이지만, IT 환경의 변화로 인해 APM의 역할과 중요성 역시 변화하고 있다. 과연 APM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원론적인 관점에서 되짚어 보고, 이에 따르는 해결 과제와 효율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복잡해지는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다양화되는 문제점 사용자 기대치와 성능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APM의 대상 : 사용자 / 애플리케이션 / 트랜잭션 / 인프라 성공적인 APM을 위한 접근 전략 최종 사용자에 대한 이해 성능 관점의 데브옵스 모니터링 범위에 대한 이해 

APM 성능관리 컴퓨웨어 2014.05.23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과제와 해법 - IDG Video Talk Show

<백서 다운로드 이벤트> 아래 백서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톨라떼 기프티콘 100개를 드립니다. 최근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위시한 이른바 빅트렌드로 인한 IT 환경의 변화에도 그 원인이 있지만, 이와 함께 IT의 가치를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평가하려는 새로운 기준이 부상하고 있다는 점도 한몫을 하고 있다. 현재 IT 환경과 IT 관리가 직면한 과제를 짚어보고, 이에 대한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APM의 조건과 특징, 그리고 실제 사례까지 살펴 본다. 주요 내용 IT 관리의 주요 과제 : 복잡성, 혁신, 성능 우선순위 IT 관리의 변화 필요 : 과거 관리 방법론의 한계 차세대 APM의 조건 : 최종 사용자 관점, 모든 트랜잭션, 스마트 분석, 라이프사이클 중심, 가치 창출 시간 컴퓨웨어 차세대 APM 다이나트레이스의 특징과 효과 차세대 APM 사례 연구

APM 성능관리 컴퓨웨어 2014.03.05

IDG Video Talk Show - IT 성능 관리의 딜레마와 포괄적인 성능 관리 툴

IT 서비스가 비즈니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이 조금만 느려져도 최종 사용자들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 때문에 IT 관리자의 부담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종 사용자가 접하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가 단지 애플리케이션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이 성능 관리를 더욱 어려운 과제로 만들고 있다. 성능 관리의 딜레마를 짚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접근법에 대해 살펴본다. "방문 컨설팅을 받으신 모든분께 5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드립니다." 주요 내용 IT 성능관리 문제의 유형과 영향 성능 관리 툴이 갖추어야 할 조건 전체 가시성과 가상 환경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자동 탐지 학습에 의한 자동화 정보

리버베드 APM 성능관리 2013.06.24

유피니트, 유클릭과 전략 파트너 체결

유피니트는 유클릭과 유피니트 본사 회의실에서 양사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파로스 제품에 대한 전략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모집 설명회때 발표한 유피니트 파트너 정책에 따라 유클릭은 전략파트너(SP)로 계약을 맺어 파로스 전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유피니트 김용옥 대표이사는 “유클릭의 업무 협력을 통해 보다 높은 고객만족을 이루고, 성능관리 시장에서 파로스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략파트너(SP) 계약을 시작으로 유피니트는 이번달 말까지 총판 계약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성능관리 유피니트 유클릭 2012.10.12

CA, 성능 모니터링 전문업체 님소프트 인수

CA가 IT 성능 모니터링 전문업체인 님소프트(NimSoft)를 3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다고 발표했다.   3월 내에 마무리될 예정인 이번 인수로 CA는 “신흥기업”이라 불리는 연매출 3억~20억 달러 규모 기업 고객과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IT 관리 소프트웨어를 확보하게 됐다.   CA가 중견 기업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은 대기업 중심 핵심 비즈니스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님소프트는 랙스페이스나 아마존 EC2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도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CA는 최근에도 네트워크 성능 관리 전문업체인 NetQoS와 SLA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블리코어(Oblicore)를 인수한 바 있다. 또한 지난 달에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도입 및 확장 플랫폼 업체인 3Tera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님소프트는 주로 미국과 유럽 지역에 8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님소프트의 직원 120명 대부분은 CEO 게리 리드를 포함한 CA의 클라우드 프로덕트 및 솔루션 사업부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또한 님소프트의 제품은 구독 모델로 계속 판매될 예정이다.   님소프트의 CEO 리드는 CA로의 인수가 님소프트를 더욱 빨리 성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님소프트만으로 급변하는 시장을 쫓아갈 수 있을지 우려됐다”며, “우리는 이미 추가 영업 인력과 엔지니어를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빨리 충원했지만, 사업을 얼마나 빨리 확장할 수 있는가에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님소프트는 그동안 “빅 4”라 불리는 IT 관리 업체들인 BMC, HP, IBM, CA와 성공적으로 경쟁해 왔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CA가 경쟁업체도 없애고 고속 성장 중인 매니지드 서비스 시장에도 진입하는 “일석이...

클라우드 CA 성능관리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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