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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킹

새 구글 CEO 페이지, “보너스는 소셜 네트워킹 성공 여부에 따라서”

구글의 새 CEO가 소셜 네트워킹에 집중할 것이라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CEO직을 물려받은 지 며칠 지나지 않은 래리 페이지는 전사적으로 직원들에게 보너스가 회사의 소셜 미디어 성공 여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온라인에 유출된 해당 메모에는 “보너스는 구글이 자사 제품에서 관계, 공유, 신원(identity) 등을 통합하려는 전략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려있다. 만일 성공하면 보너스가 최대 25%까지 더 많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목표보다 최대 25% 적을 수 있다”라고 적혀있다.   이 같은 내용은 페이지가 소셜 네트워킹을 얼마나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BGC 파이낸셜(BGC Financial)의 애널리스트 콜린 길리스는 “모든 사람들의 보너스와 관련 짓는 것 보다 더 중요성을 확실히 하는 방법은 없다”라고 말했다.   지난 몇 달간, 온라인에서는 구글의 소셜 네트워킹 전략에 대한 소문이 많이 돌았다. 일부에서는 구글이 페이스북 같은 툴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게임에 초점을 맞춘 소셜 네트워크나, 검색이나 지도 같은 기존의 구글 서비스에 소셜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측하기도 한다.   유출된 메모가 사실이라면, 페이지는 구글이 소셜 네트워킹에 가장 중점을 두길 원하며, 모든 직원이 이에 집중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해석된다.   페이스북이 점점 주요 경쟁자로 성장하는 것도 이런 결정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 세계적으로 5억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페이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로, 사용자의 이용시간을 두고, 구글과 직접적인 경쟁을 하고 있다.  ...

구글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2011.04.11

창립 5주년 맞은 트위터, “서비스 확대가 살 길”

트위터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함에 따라, 업계 관계자들은 트위터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트위터는 가장 인기 있고 회자가 많이 되는 인터넷 업체이다. 여러 대형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관심과 온라인 체류 시간을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고 경제가 불황을 겪고 있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생업체가 이만큼의 성과를 이룩한 것은 대단한 것임에 들림 없다.   설립된 지 단 5년밖에 지나지 않은 트위터의 사용자들은 일간 1억 4000만 개 이상의 140자 이하의 트윗을 전송하고 있다. 트위터 공동 창업자 비즈 스톤에 따르면, 8일 마다 10억 개의 트윗이 전송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톤은 또한 사용자 수가 처음으로 50만 명을 기록하는 데는 18개월이 걸렸지만 최근에는 하루에 약 50만 개의 계정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가 짧은 시간 안에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것을 증명하기는 충분치 않지만, 단순히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샌드위치가 무엇인지,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재잘거리던 때와는 분명 다르다.   지난 1주일 동안, 트위터는 일본 대지진 참사에서 생명줄(lifeline)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리고 트위터는 지난해 아이티와 칠레에서 발생한 지진에서도 그러한 역할을 수행했다.   트위터는 또한 U.S.에어웨이즈(U.S.Airways)의 비행기가 뉴욕의 허드슨 강에 비상 착륙했을 때도, 그리고 2009년 이란 정부가 시위대에 대한 탄압을 가했을 때도 주요 소통 수단의 역할을 수행했다.   시장 조사업체 엔델레 그룹(Enderle Group)의 애널리스트 롭 엔델레는 “가시성과 영향력의 측면에서, 트위터는 매우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트위터는 혁명 그리고 선거와 연관되었다. 또한 트위터는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소통하...

SNS 소셜네트워킹 트위터 2011.03.24

트위터·페이스북 등 일본 피해 파악 및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약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다시 한 번 위기에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진도 8.9의 지진이 발생한 후 대규모 쓰나미가 지나간 일본에서는 수 백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이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빌딩과 도로가 무너지거나 침수됐으며, 정전과 휴대폰 서비스 장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을 직접적으로 만날 수 없음은 물론, 휴대폰 연락도 안 되는 상황에 놓이자 일본과 전 세계의 사람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친지를 찾고 있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트위터와 같은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는 큰 뉴스가 터졌을 때 최고의 역할을 한다”라면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이며, 어떤 경우에는 1대1 커뮤니케이션의 병목현상을 해소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추적하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Online Social Media)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이후 1시간 만에 트위터에는 매 분 지진관련 트윗이 1,200건 올라왔다. 또한, 트위터의 톱 10 트렌딩 토픽 중 8개~9개가 #prayforjapan #tsunami #japan 등 직접적으로 지진이나 쓰나미와 관련있는 것이었다.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 중에는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응급 전화 번호, 열차 스케쥴, 그리고 대피소 등의 정보가 있었다.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나 기도뿐만 아니라, 친구나 가족들에게 현재 어디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렸다. Japan Earhquake과 같은 자연 재해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는 12시간 만에 3,000명의 팬이 모이기도 했다.   커런트 애널리시스(Cur...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일본 2011.03.14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도용해 데이트 사이트 만들어

페이스북 회원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이용해 25만 개의 남녀 프로필 사진을 올려놓고 데이트 사이트를 만든 것이 밝혀져, 다시 한번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개인 정보 보호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러블리 페이스(Lovely Faces)라는 이 사이트는 명목상 페이스북 같은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올라온 데이터가 얼마나 쉽게 오용될 수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용자들은 실명이나 “easy going”, “sly”, “smug”같은 카테고리를 이용해서 남성과 여성을 찾을 수 있다.   이 사이트는 7일 오전엔 접속이 가능했으나, 오후부터 접속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사이트에 공개된 프로필의 예시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사이트를 만든 이탈리아의 미디어 아티스트인 파올로 치리오와 미디어 비평가이자 이탈리아의 잡지 뉴럴(Neural)의 편집장인 알레산드로 루도비초는 몇 달에 걸쳐 100만 개의 페이스북 프로필에서 공개된 정보를 수집하는 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수집된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에 다운로드되어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 느낌에 따라 사전에 나눠진 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됐다. 이 소프트웨어는 총 25만 명의 사람들을 이 카테고리 중 최소한 하나에 넣었다.   이 실험의 목적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개인 데이터를 공개적으로 올리는 것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함이다. 치리오와 루도비초는 페이스북 같은 공간이 신분 위장 절도범들의 얼마나 좋은 황금 광산이 될 수 있는지 강조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페이스북 대변인 베리 슈니츠는 이메일을 통해 이 같이 사용자들의 정보를 수집한 것은 이용 약관에 위배되는 것이라며,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 이미 러블리 페이스에게 데이터 삭제를 요구했으며,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요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jvijay...

보안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2011.02.08

[페이스북팁] 기업용 페이지 만들기

마크 주커버그는 처음에 학교 학생회에 제한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서 하버드의 기숙사에 앉아서 페이스북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6년 후, 페이스북은 1억 명이 사용하는 거대한 사이트로 발전했고, 세계의 사용자들을 연결시켜, 고객 관여도를 높이는 비즈니스를 위한 중요한 도구가 됐다.   소셜 네트워크는 어떻게 보면 시간만 보내는 곳처럼 보일 수도 있다.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사실일 수도 있지만, 바로 이 점 때문에 페이스북은 제품과 서비스를 마케팅하는데 황금광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최근에 구글을 재치고 사용자들이 온라인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사이트로 등극했는데, 이는 기업들이 페이스북을 십분 활용해야만 한다는 의미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첫 번째 단계는 페이지를 설정하는 것이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사용자들의 페이스북 계정을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관여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익명성을 가지고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먼저, 페이지 만들기를 방문한다(고객 센터에서 페이지 만들기 관련 질문에서 찾을 수 있다). 전체 회사 혹은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위한 페이지로 선택할 수 있다. 다음엔 드롭다운 목록에서 페이지가 해당되는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페이지의 맞춤형 이름과 URL을 설정하고, 자신이 회사 혹은 브랜드, 제품을 대표해서 페이지를 만들도록 승인 받았음을 확인하도록 하단의 체크박스에 표시한다.   페이스북은 커뮤니티, 비즈니스, 제품 및 유명인이나 단체 등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한다.   페이스북을 쓰다 보면 페이스북이 완전히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아직 이런 기능을 완전히 담아내고 있지 않다. 이것은 마치 드라이버의 굵은 ...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페이지 2010.10.26

페이스북 등, 소셜 신생업체에 2억 5,000만 달러 투자

소셜 네트워킹 시장이 점점 뜨거워 지면서, 몇몇의 주요 인터넷 업체들이 직접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페이스북, 아마존닷컴, 콤캐스트(Comcast) 등이 포함된 인터넷 유력 업체들은 지난 주 목요일 소셜 네트워킹 신생업체를 위해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명한 실리콘 밸리 벤처 캐피탈인 KPCB(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이 s펀드(sFund)라고 알려진 이 투자를 위해 선봉에 섰다.   이 벤처 캐피탈 회사는 지난 몇 년간 구글, 아마존, AOL 등 여러 성공적인 온라인 신생업체의 투자를 맡아왔다.   KPCB의 파트너인 빙 골든은 “소셜은 이제 겨우 시작이며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라면서, “인터넷 초창기처럼 경쟁이 막 시작됐다. 오늘날 모든 사업, 기관, 기업들은 소셜 전략을 보유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골든은 아마존과 온라인 게임 회사인 징가(Zynga)의 이사진이다.   KPCB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자사의 플랫폼 팀에 접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 베타 API, 페이스북 플랫폼의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될 수 있는 가상 화폐인 페이스북 크레딧(Facebook Credits) 같은 새로운 프로그램 등에 기여하기로 했다. 팜빌(Farmville)로 잘 알려진 징가는 신생업체의 임원들과 만나서 관리와 기술 개발 능력 등에 대해서 토론하기로 했다.   이 소식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신생업체에게는 환영할 만한 소식이지만, 왜 페이스북이나 징가 같은 업체들이 같은 분야의 잠재적인 경쟁업체에 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것일까?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한 소셜 생태계 구축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페이스북이 잠재적인 경쟁업체들에...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신생기업 2010.10.25

트위터 “10억 회원 목표로 한다”

트위터가 한 참 앞서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페이스북을 앞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근 CEO에서 사임한 에반 윌리엄스는 이번 주, 트위터 회원 10억 명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론, 언제 그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히지는 않았는데, 현재 트위터 회원은 약 1억 6,500만 명이다.   지난 월요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커먼웰스 클럽(Commonwealth Club) 행사에서 윌리엄스는 트위터가 10억 회원을 돌파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소셜 네트워킹 경쟁업체인 페이스북은 지난 6월 5억 회원을 돌파해서 10억 회원이라는 목표에 좀 더 가까이 있다.   양키 그룹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케라발라는 윌리엄스가 트위터에겐 너무 높은 목표를 설정해 두었지만, 사실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10억 회원은 상당히 공격적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소셜 네트워킹이 이메일을 넘어 가장 인기있는 커뮤니케이션툴로 자리잡게 된다면, 10억 사용자는 쉬운 일이 된다. 젊은이들은 이메일 대신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라발라에 따르면, 이메일은 구식이고 트위터는 현대적이며 디지털 소방용 호스라고 표현했다.   “향후 5년 간 고등학생들이 대학교에 가고, 대학생들이 직장인이 되면, 이메일이나 전화 같은 ‘구세대’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툴이 급속히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라면서, 트위터는 사용자들이 한 번에 수 천명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한다”라고 덧붙였다. sgaudin@computerworld.com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트위터 2010.10.14

세일즈포스 ‘채터’를 통해 배우는 기업 SNS 특징

이달 초에 열린 CIO 퍼스펙티브 이벤트(CIO Perspectives Event)에서는 기업 내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 도입을 두고 설전이 일었다. 어떤 식으로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이 사용되어야 하는가, 기업에서 허용되어야 하는 것인가,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들이 시간낭비가 아닌 유용한 어떤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등이 주요 화두였다.   대부분은 페이스북 같은 인터페이스의 적용과 어도비 에어(Adobe AIR) 형식의 가벼운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있었다. 토의 세션 중 하나에서는 그레이프바인(Grapevine) 애플리케이션의 데모판 안에 있는 연합된 정보에 관한 정말 훌륭한 실례들이 제시되기도 했다.   그러나 기업내 소셜 네트워킹은 DIY 세상이다. 각 기업이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는가에 따라서 상당히 다른 그림이 그려질 수 있는 것이다. 행사 중 세일즈포스닷컴의 채터(Chatter)에 관해 다룬 세션에서는 기업 소셜 네트워킹에 관해서 특히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적절한 제한 필수   비즈니스 환경에서 소셜 네트워킹을 사용할 때에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제약이 필요하다는 것은 시작부터 분명했다. 채터의 목적은 다른 것들로부터 방해 받지 않고, 내부 이메일의 10%를 키오스크 스타일의 정보 분산 스타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IT 담당자들은 커뮤니케이션 콘텐츠와 형식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용자들은 채터를 통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없고, 신호 대비 잡음비(the signal-to-noise ratio)를 높게 지키기 위해서 늘어지는 메시지가 아닌 간결한 내용을 포스팅 해야 한다. 특히, 비즈니스 목적을 가진 하나의 시스템 내에서 어디에 포스팅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만 한다.   채터의 피드를 받아볼 때, 사용자들은 ...

소셜네트워킹 세일즈포스 채터 2010.10.12

야머, 기업용 페이스북으로 탈바꿈

지난 2년 간 기업에서 트위터 경험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게 만들었던 야머(Yammer)가 이제는 페이스북과 거의 비슷한 형태로 개편했다.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야머는 콘텐츠 비공개 상태에서 소셜 네트워킹의 여러 이점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기존에 야머는 같은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끼리 트위터처럼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실제 트위터 만큼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개편된 야머는 이미 페이스북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디자인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똑같이 상태 업데이트를 올리고, 이벤트 및 투표를 만들며, 링크를 공유하는 등 비슷한 기능이 지원된다.     야머는 새로운 버전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컨퍼런스에서 새 버전의 사이트를 공개하면서, “기업용 마이크로블로깅 솔루션에서 본격적인 소셜 네트워크로 확장시켰다”라고 발표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처럼, 서드파티 개발자들은 야머 플랫폼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야머는 “야머는 API를 공개해서 서드파티가 별도의 야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왔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서드파티 업체들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현재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야머는 다른 업체들과 협력하여 개편된 야머에 업무 기능들을 추가했다. 이런 기능에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 기업 콘텐츠 관리, 문서 협업, CRM, 온라인 비용 지출 보고 등이 포함된다.   기업용 페이스북 시장에는 야머를 제외하고도 많은 업체들이 있다. 예를 들어, 세일즈포스닷컴은 내부...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트위터 2010.09.29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인기 촉매 역할 톡톡

스마트폰과 다른 모바일 기기들이 소셜 네트워크 및 마이크로 블로깅 사이트의 사용량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지난 달, 트위터 CEO인 에반 윌리엄스는 트위터 사용자의 46%가 정기적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트윗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서 윌리엄스는 트위터에 모바일기기로 접속하는 비율이 4월 중순 보다 62%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동안 트위터 사용자의 수는 1억 600만 명에서 1억 4,500만 명으로 27% 증가했다.   회사가 아이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등에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 것도 모바일 트윗 증가의 주요한 원인이 됐다. 모바일의 사용이 이렇게 증가했지만, 지난 8월 전체 트위터 활동의 78%는 데스크톱에서 이뤄졌다. 또한 전체 접속자의 14%는 트위터 모바일 웹사이트인 m.twitter.com으로 접속했다.   한편, PR위크(PRWeek)와 MS&L 그룹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의 마케터들은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이 앞으로 비즈니스에 매우 중요해 질 것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및 브랜드 마케팅시 어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한 질문에 전체 262명 중에 17%는 모바일 플랫폼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12%는 그 중에서도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가 효과적이었다고 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오는 9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몇 년간, 모든 분야의 마케터들은 사용자가 매장 가까이에 왔을 때 적절한 정보를 주는 방법 등 스마트폰의 위치 데이터 활용에 관심을 가져왔다. 페이스북의 플레이스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기기의 관계는 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컴스코어는 지난 6월 소셜 네트워킹 애...

소셜네트워킹 스마트폰 트위터 2010.09.14

구글, 가상화폐 플랫폼 잠불(Jambool)인수로 소셜 전쟁 본격화

구글이 가상화폐 플랫폼인 잠불(Jabool)을 인수함으로써, 소셜 네트워킹을 향한 움직임에 가속도가 붙었다. 잠불은 지난 주 금요일 자사 웹사이트에 “잠불이 구글의 일부분이 된 것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이 게임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밝혔다.   잠불은 2006년 설립되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 소셜 골드(Social Gold)라는 가상화폐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회사다. 설립자들은 “가상 화폐와 상품에 특화된 우리의 애플리케이션을 수익화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법을 찾았다. 개발자들을 도와 가상 경제를 만들고 관리하고 수익화 하는 플랫폼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라이벌 서비스   잠불의 주요 경쟁상대는 페이스북의 자체 가상 화폐 플랫폼인 페이스북 크레딧(Facebook Credits)이다. 페이스북 크레딧은 전체 매출의 30%를 가져가는 반면, 잠불은 거래당 6~10%를 가져간다. 페이스북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크레딧을 사용해서 수익화 하기 위해서는 의무로 계약을 맺어야 한다.   잠불 CEO인 비카스 굽타는 최근 인사이드 소셜 게임(Inside Social Games)와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 크레딧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굽타는 취약한 수익률, 실행 실패(겨우 1~2% 사람들만이 소셜 게임에서 돈을 지출하는데, 굽타는 이것이 50~60%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전 지불 신용카드와 유사한 ‘성공의 한계’ 등 크레딧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했다. 크레딧 실패의 대표적인 예로는 크레딧을 활용했던 온라인 기프트 샵(Gift Shop)의 폐쇄 사례가 있다.   소셜 게임 업계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됐다. 징가(Zynga)가 개발한 팜빌(FarmVille)은 40억 달러이상의 가치가 있고,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해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구글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2010.08.17

트위터, 공식 트윗 버튼 공개

트위터가 웹 퍼블리셔들과 일반 사용자들이 웹 링크를 좀 더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트윗 버튼(Tweet Button)을 공개했다.   트윗 버튼을 도입한 웹 퍼블리셔들은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떠나지 않고도 트위터에서 링크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이것은 퍼블리셔나 방문자 모두에게도 유용한 것.   트위터에 따르면, 트윗 버튼은 해당 페이지 URL을 자동으로 축소한 링크가 들어가 있는 팝업 창을 띄우고 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퍼블리셔들은 또한, 사용자들이 공유하고자 하는 콘텐츠의 작성자 등 팔로우할만한 트위터 계정을 추천해줄 뿐만 아니라, 각 트윗 버튼 박스에 넣고 싶은 맞춤형 텍스트를 사전에 구성해서 모든 사용자들에게 표시해줄 수 있다. 트위터는 “트윗 버튼은 퍼블리셔들이 트래픽을 늘리고 트위터 팔로잉을 늘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이트에 코드 몇 줄만 넣으면 사이트에 트윗 버튼을 추가할 수 있을 정도로 프로세스도 간단하다.   현재, TweetMeme 등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트윗 버튼 개발에 도움을 주었으며, 다른 트위터 관련 서비스로 변화해 나갈 예정이다.   TweetMeme는 “매일 7억 5,000만 건 이상의 리트윗 버튼 임프레션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했는데, 이것은 작은 팀으로서 엄청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공식적인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이런 성장을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다. 따라서 트위터가 발표한 공식 트윗 버튼을 매우 환영하며, 앞으로도 트위터 생태계(ecosystem)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미 CNN.com, 유튜브, Time.com, 훌루, USA 투데이 등 많은 사이트들은 트윗 버튼을 도입했다.   ...

소셜네트워킹 트위터 공유 2010.08.13

페이스북 완벽 가이드 1탄 - IDG Deep Dive

온라인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커뮤니케이션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는 페이스북. 최근 국내에서 트위터와 함께 큰 관심을 받으면서 사용자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페이스북을 처음 접한 사용자들은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SNS Complete Guide 1: 페이스북’에서는 페이스북에서 친구 찾기, 콘텐츠 공유하기, 기본 에티켓, 애플리케이션 등 하면 할수록 빠져든다는 페이스북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주요내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진수‘페이스북’ / “친구 맺고 공유하자”페이스북 시작하기 더 나은 관계 형성을 위한 9가지 규칙 / 생산성을 높여 주는 애플리케이션 4선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페이스북 마케팅의 비밀”페이지 활용법 검색엔진 100% 활용하기 / 파워 유저를 위한 10가지 팁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2010.08.11

구글 웨이브, 1년 만에 서비스 종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구글 웨이브(Google Wave)가 출시된 지 1년 만에 서비스가 중단된다.   구글은 “웨이브는 기대만큼 사용자들에게 도입되지 못했다”라면서, “별도 재품으로서의 웨이브를 더 이상 개발치 않기로 했다”라고 발표했다.   올해 말 까지 웨이브 서비스를 유지할 계획이며, 이 기술은 다른 구글 프로젝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웨이브의 일부 특징들은 이미 오픈소스 구성요소로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은 사용자들이 웨이브에서 콘텐츠를 쉽게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툴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글은 웨이브의 개념을 일반 사용자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으나, 대중에게 도입되기에는 너무 급진적인 서비스였다고 판단하고 있다.   구글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위한 웹 애플리케이션은 기존 웹 브라우저에서 가능했던 것들에 비해서 사용 장벽이 높았다”라면서, “우리는 이런 급진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사용자들이 얼마나 많이 받아들일 수 있을 지 확신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월요일 구글은 블로그에 조만간 미국 워싱턴 D.C.와 미시건에서 있을 웨이브 개발자 포럼에 대한 정보를 올렸다. 또한 지난 달 미국 포틀랜드에서 있었던 오레일리 오픈소스 컨퍼런스(O'Reilly Open Source Conference)에서 구글 웨이브 개발자인 댄 피터슨은 웨이브가 느리고 충돌이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상황을 봤을 때, 이번 웨이브 서비스 종료는 생각보다 신속하게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Joab_Jackson@idg.com

SNS 소셜네트워킹 웨이브 2010.08.05

“현실과 다른 페이스북” 사용자의 5단계 고민

페이스북은 큰 문제를 안고 있다. 이는 곧 개봉할 영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에서 나타나는 프라이버시, 보안, 애플리케이션 스팸 또는 끔찍한 PR이 아니다. 이러한 문제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잠깐의 짜증이지만 실질적인 위협은 아니다.   실질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의 소셜 네트워크는 사람들이 속해 있는 현실의 소셜 네트워크 또는 소셜 그룹을 반영할 수 없다는 것."그렇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흥미로운 효과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이 페이스북을 사용할수록 페이스북의 쓰임새는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에 대한 우리의 느낌은 고정적이지 않다. 결국 대부분이 무엇인가를 중단하고 찾도록 혹은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발전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하나의 소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는 잘못된 가정 하에 구성되었다. 하지만그 누구도 단 하나의 소셜 그룹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9살 꼬마는 최소한 두 명의 부모와 친구들이 있다. 10대 청소년에게는 “믿을만한 친구”를 포함해 최소한 세 명이 있다. 중년의 어른에게는 그 수가 더 많다. 초/중/고 동창생, 대학 동창생(각 기업은 개별적인 피어 그룹), 비핵가족, 핵가족, 현재 동료, 지인 등이다.   한 사용자는 자신의 모든 소셜 그룹에 속한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그룹에 속한 세상에서 유일한 사람이다. 모든 그룹의 각 회원이 이 사용자의 다른 그룹에 속하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종종 페이스북 때문에 소셜 그룹 사이에서 충돌이 나기도 한다.   다음은 실생활과 연관된 예 세 가지다. (이름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다) - 마리아의 아들은 일상을 업데이트해서 올렸다. "부모님과 해변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2010.07.26

페이스북, 회원 5억 명 돌파 눈 앞

페이스북이 이번 주 안에 회원 5억 명 고지를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킹 붐의 중심에서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는 방식을 바꾸는데 일조했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분석가 댄 올드스는 “5억 회원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면서, “분명 페이스북은 상당한 성과를 이룬 소셜 네트워크의 1인자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영광에 안주할 수는 없다. 지금 페이스북의 위치는 보안, 적절한 콘텐츠, 안정성 측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이다.   페이스북이 회원 수 5억 돌파 기념 이벤트를 한 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다.   이번 주에 페이스북의 회원이 5억 명을 돌파할 경우, 페이스북의 사용량이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달 초, 페이스북 내부 집계 결과, 5월~6월 사이에 상당한 사용량 감소가 있었다. 6월 페이스북의 신규 가입자(미국) 수는 32만 800명인데, 5월에는 무려 780만 명이 가입했었다.   이 같은 신규가입자수 하락은 일부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소셜 네트워킹 등에 피로함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문제가 됐던 페이스북의 프라이버시 이슈도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지 않게 하는데 일조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다른 조사에 따르면, 일부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이 사이트에 중독됐음을 시사하고 있다.   지난 주 발표된 옥시즌 미디어 인사이트 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응답자 대부분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중독되어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런 경향에도 불구하고, 올드스는 페이스북이 여전히 경쟁 업체의 엄청난 도전을 받고 있으며, 전체 소셜 미디어 시장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회원 2010.07.20

소셜 네트워킹 사용자 절반 이상 “프라이버시 걱정돼”

프라이버시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사용자들의 큰 걱정으로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업계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프라이버시 정책이나 제어와 관련해서 사람들의 걱정은 무엇인지에 대해 논란을 지속해왔다.   어떤 사람들은 트위터 같은 서비스에서 대부분의 사용자가 공개로 상태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유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완화된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한다. 다른 일부에서는 누가 어떤 글을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소셜 네트워킹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더 마리스트 인스티튜트 포 퍼블릭 오피니언의 설문조사에서 전체 중 50%가 프라이버시에 대해 “우려” 혹은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다른 응답자들은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 혹은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마리스트는 총 1,004명을 전화를 통해 설문조사 했다.   한편, 보안 업체인 웹루트(Webroot)가 진행한 별도의 조사에서는 많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도입하고 있는 지오로케이션(geolocation)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연구를 위해 웹루트는 미국과 영국의 소셜 네트워킹 사용자이자 지오로케이션이 준비된 모바일을 사용하는 1,6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39%가 지오로케이션 툴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봤다고 대답했다.   그 중에서 55%는 지오로케이션 사용이 프라이버시를 침해할까 우려한다고 답했으며, 45%는 집에 없을 때 도둑이 들까 걱정된다고 답했다.   두 연구결과 모두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으며,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젊은이들보다 개인정보 공유에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juan_perez@idg....

SNS 소셜네트워킹 프라이버시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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