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서버

8가지 획기적인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절감 방안

오늘날의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은 소프트 이코노미가 부과한 예산 제한을 가지고 더욱 경쟁적인 마켓의 사업 수요에 맞추기 위해 곡예하듯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들은 운용비용(OPEX)을 줄일 방법을 모색하는데, 그 중에서도 데이터센터의 운용비용을 가장 많이 차지하면서도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것은, 주로 서버와 냉각기에 의해 사용되는 전력 비용이다.   안타깝게도, 몇몇의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 기술들은 상당한 선행 투자를 필요로 하고 회수되는 비용은 향후 몇 년에 걸쳐서 측정된다. 하지만 종종 간과해버리는 몇몇 기술들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그것들은 비현실적이거나 혹은 너무 급진적으로 보여 고려 되지 않는다. 여기에 설명할 8가지 전략적인 절약 방법들은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시도하고 테스트해서 그 효율성을 입증한 것들이다. 어떤 것들은 적은 투자만으로 바로 착수할 수도 있고 다른 것들은 어느 정도의 설비 투자(capex)를 필요로 하지만, 기존의 IT 설비 투자보다 훨씬 빠르게 투자 수익률(ROI)을 되돌려줄 것이다.   궁극적인 데이터센터의 에너지효율성 지표(metrics)는 전력사용효율성(Power Usage Effectiveness, PUE) 평가로 숫자가 낮을수록 좋으며 1.0이 이상적인 목표이다. PUE는 전체 데이터센터의 소모 전력 중에서 유용한 컴퓨팅 작업으로 전환된 양을 환산한다. 드물지 않게 보이는 2.0이란 수치는 데이터센터에 들어오는 2와트 중 1와트만이 서버에 도달한다는 의미이다. 손실된 전력은 열로 변환되고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냉각 장치를 통해 이 열을 없애기 위해서는 다시 전력을 필요로 한다.   다른 모든 간단한 지표들과 마찬가지로, PUE 역시 그 것이 의미하는 용도에 맞게 사용되어야 한다: PUE는 전력 효율성의 척도이다. 그것은 전체 전력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주변의 환경에너지, 지열에너지, 혹은 수소연료 등과 같은 다른 에너지원들을 고려하...

구글 데이터센터 서버 2011.04.07

서버 업체들, 인텔 10코어 제온 E7 탑재 서버 대거 출시

델, HP, IBM, 크레이 등의 주요 서버 업체들이 신형 하이엔드 서버 제품군을 발표했다. 공통된 특징은 인텔의 10코어 제온 E7 시리즈를 탑재했다는 것.   신형 서버들은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해 과학 애플리케이션 등의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는데, 특히 속도가 빨라졌을 뿐만 아니라 메모리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나고, 가용성을 높이기 위한 향상된 RAS(Reliability, Availability and Serviceability) 기능을 제공한다.   인텔은 자사의 제온 E7 칩이 이전 버전인 제온 7500에 비해 40% 이상 빨라졌다고 밝혔다. 제온 7500은 지난 해 출시된 8코어 프로세서이다. 10코어 E7 칩은 현재 인텔 칩 중 가장 많은 코어를 탑재한 제품으로, 클럭속도는 1.73/2.4GHz이다. E7 칩은 6코어와 8코어 제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 64의 대표 애널리스트 나단 브룩우드는 더 많은 코어를 탑재함으로써 E7 칩이 서버에 더 많은 처리 성능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서버 당 최고 2TB의 메모리르 탑재할 수 있어 서버의 확장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평가했다.   인텔은 또한 IBM이 자사의 하이엔드 칩에 탑재한 일부 RAS 및 에러 교정 기능도 도입했다. 예를 들어, 인텔은 최대 두 건의 메모리 에러에 대한 동시 자체 교정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아이태니엄이나 RISC 칩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핵심 애플리케이션용 서버에서는 중요한 기능이다.   브룩우드는 “인텔은 이런 하이엔드 서버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델은 제온 E7을 탑재한 파워에지 서버 세 제품을 발표했다. 델의 서버 제품 책임자인 브라이언 페인은 이번 제품이 이전 제품보다 와트당 성능이 40%까지 향상됐다고 강조...

AMD HP 2011.04.06

VM웨어 사용자, 메모리 제약에도 서버당 VM 16대 운용

VM웨어의 고객들이 한 대의 물리 서버에 평균 12.5대의 가상머신을 구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코어 서버가 확산되면서 이보다 더 높은 수준의 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 메모리 제한이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이는 가상화 관리 전문업체인 V커널(VKernel)이 약 8개월 동안 2,500곳의 55만여 가상머신을 분석한 결과로, V커널은 VM웨어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가 무료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 툴을 이용해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고객은 평균적으로 18대의 물리 서버에 225대의 가상머신을 구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물리 서버당 평균 12.5대의 가상머신을 구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규모가 적은 기업의 경우 이런 비율이 더 높아지는데, 10대 이하의 물리 서버를 운영하는 기업의 경우, 물리 서버당 20대의 가상머신을 구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대 이상의 물리 서버를 구동하는 기업은 물리서버당 평균 11대의 가상머신을 구동하는 데 그쳤다.   이런 현상에 대해 V커널의 최고 마케팅 임원인 브라이언 셈플은 “자원이 풍부한 만큼 효율성이 낮거나 서버에서 대용량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단일 서버에 더 많은 가상머신을 설치하는 것은 기존 서버 운용 모델과 비교할 때 IT의 경제학을 크게 바꿔 놓고 있다.   물론 VM웨어의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이런 변화를 가능하게 했지만, 셈플은 집적도는 인텔이나 AMD의 멀티코어 기술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용자들이 평균적으로 듀얼소켓에 쿼드코어 서버를 사용하면서 코어당 2대 이하의 가상머신을 구동하고 있다.   셈플은 인텔과 AMD가 코어수를 늘리는데 성공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코어당 가상머신의 수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물리 서버에 탑재된 코어수가 서버당 ...

VM웨어 서버 가상머신 2010.12.16

최근의 서버 출하량이 클라우드에 대해서 시사하는 것

최근까지만 해도 다 죽어가던 서버 시장이 올해 급격하게 반등하고 있다. 벤 워덴이 WSJ.com에 게시한 최근 블로그에 따르면, 3분기 중에 서버 출하량이 15% 격상했다. 이런 증가세는 올해의 높은 출하 비율을 지속하는 것으로, 2009년의 하락세를 반전시키고 있다. 물론, 이런 성장의 일부는 2008~2009년의 세계적 경기침체로 인한 투자 억제에 비해 경기 개선도 반영하고 있다.   그렇기는 하지만, 그 블로그에는 공공 클라우드 컴퓨팅의 빠른 성장을 근거로 드는 몇 가지 사실도 포함되어 있다. HP와 델의 경우, “케이스 없는(Skinless)” 서버 혹은 케이스 없이 출하되는 서버의 매출이 22.5%와 25.6%씩 각기 증가했다. 케이스 없는 서버는 기업 고객들 보다는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loud Service Provider, 이하 CSP)들이 구매하며, CSP 사양에 따라서 흔히 맞춤형 또는 반맞춤형으로 제조된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용 장비에는 불필요한 구성요소가 CSP 설계 사양에서는 빠진다 ? USB 포트나 사운드 칩 등을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줄인 모든 것이 전체 서버 가격을 낮춰주고, 결정적으로, 전력 사용을 줄임으로써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케이스 없는 서버 시장의 성장을 지켜보면 한 가지가 확실해진다.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은 클라우드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몇 가지 아주 흥미로운 의미를 가진다.   우선, 자신들의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조장하는 CSP들의 광고 공세에 대비하라. 많은 신규 공급업체들은 이름을 알리고 실적을 올려야만 하므로, 초기 고객을 찾을 것이다. 계약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인센티브 계약을 찾아보라.   새롭게 출범한 클라우드 공급업체는 CSP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배워가고 ...

서버 클라우드 변혁 2010.12.07

애플, Xserve 서버 제품군 단종

애플은 자사의 랙 서버 제품군인 Xserve를 내년 초에 판매 중지하면서 관련 제품군을 단종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Xserve 제품은 내년 1월 31일까지 판매되며, 이후에는 기존 Xserve를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는 맥 프로나 맥 미니 제품군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이들 두 제품은 모두 스노우 레오파드 서버 운영체제를 탑재할 예정이다.   애플이 Xserve를 단종시키는 것은 일반 사용자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애플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전략을 중심을 기업 시장에서 일반 사용자 시장으로 옮기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타워형 맥 프로는 프로세서 성능 면에서는 기존 Xserve를 능가한다는 것이 애플의 설명이다. 맥 프로는 웨스트미어 아키텍처 기반의 최신형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반면 Xserve는 지난 해 발표된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의 제온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타워형 맥 프로는 최대 12 프로세서 코어, 64GB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으며, 4개의 스토리지 베이로 2TB의 하드디스크나 512GB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RAID나 파이버채널 카드를 위한 확장 슬롯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은 기존 Xserve 고객에 대한 기술 지원은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gam_Shah@idg.com

단종 서버 애플 2010.11.08

서버 칩 판매 하락세...더딘 경기회복이 원인

서버 시장이 약화세를 보이면서 프로세서 업체들의 매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서버 시장 약세는 서버 칩 판매 하락으로 이어지고, 이미 가정용 PC 수요의 하락으로 타격을 입은 칩 업체의 매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잇다는 것.   티콘데로가 시큐리티의 재무 분석가 아퍼바 페이텔은 조사 기록을 통해 “조만간 PC 수요의 약세와 서버 관련 고객의 통합이 서버 시장의 약세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여기에는 기존 서버 공급업체의 불확실한 향후 제품 로드맵이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까지 주요 PC 및 칩 업체들은 가정용 PC 시장의 침체를 인정했지만, 서버 시장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 IDC에 따르면, 델과 HP의 2분기 서버 매출은 고객들이 경기 침체기에 미루었던 IT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증가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머큐리 리서치의 대표 분석가인 딘 맥카론은 하반기 경기 회복 속도가 더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버 칩 출하와 매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맥카론은 “현재로서는 서버 판매가 줄어든다는 확증은 없지만, 서버 판매가 줄어든다는 것은 합리적인 예측이다”라며, “OEM 업체들이 재고를 줄이면, 칩 수요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서버 업체들의 수요 감소에 대비해 칩 업체들 역시 재고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텔과 AMD는 모두 주요 시장의 PC 수요 약세를 감안해 3분기 매출 전망을 낮췄다. AMD는 지난 주 목요일 서유럽과 북미의 노트북 수요 감소를 들어 자사의 3분기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두 업체 모두 3분기 수익을 10월에 발표한다.   FBR 캐피털 마켓의 재무 분석가들은 AMD가 자사의 12코어 매그니쿠어스 칩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텔의 시장을 빼앗아...

AMD 서버 인텔 2010.09.27

한국HP, '64코어 확장 가능' 미션 프로라이언트 DL980 G7 서버 출시

한국HP가 8일 시스템 통합과 가상 환경 구축,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용도에 적합한 x86 기반의 새로운 프로라이언트 DL980 G7 서버를 발표했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 7000 시리즈를 장착한 HP 프로라이언트 DL980 G7 서버는 x86 서버 중 최고의 연산 능력과 대용량 메모리 및 I/O 서브시스템을 제공하는 한편, 발열, 샤시 설계에 최신 HP 서버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프로세서간 통신 및 메모리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최대 성능을 64코어까지 손실 없이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또 메모리 장애 자동 격리 및 시스템 경로 동적 재구성 등 시스템 장애 시 자체 복원할 수 있는 자가 치유(self-healing)기술이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한국HP BCS(비즈니스 크리티컬 시스템)사업부 서버 마케팅 담당 양승호 차장은 “현재 x86 서버 시장에서 레거시 환경의 고비용 저효율 서버를 최적화하여 가상화 환경으로 통합하는 시스템 콘솔리데이션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위한 공용 인프라 자원 구축, 그리고 VDI(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클라이언트 통합을 위한 대용량 백-엔드 서버 시스템 구축에 대한 문의 및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editor@idg.co.kr

HP 서버 DL980 2010.09.08

2분기 세계 서버 판매량, 2003년 이래 최고 증가 기록

IDC는 지난 2분기 서버 판매가 2003년 이래 최고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서버 업체들 중 HP가 IBM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분기 서버 매출은 11%가 증가한 109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는 이 숫자가 2003년 이후 처음으로 2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이자,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서버 담당 연구 부사장 진 보즈먼은 “이번 분기의 성장은 주로 볼륨 서버 분야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IDC는 볼륨 서버를 2만 5,000달러 이하의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기록적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서버 매출은 아직 2008년의 최고치에 한참 못미치는 상태이다. 서버 매출은 2009년 경기 침체로 인해 두 자릿수의 급락을 기록했다. 보즈먼은 “정상적인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볼륨 서버와 IDC가 2만 5,000달러 이상 25만 달러 이하의 시스템을 정의하고 있는 미드레인지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전년 대비 각각 32%와 16%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하지만 25만 달러 이상의 하이엔드 시스템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해 27% 매출 하락을 기록했다. 연속 7분기 하락이다.   보즈먼은 특히 미드레인지 서버 수요의 증가세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미드레인지 영역은 하이엔드와 함께 경기 침체의 영향을 가장 심각하게 받는다”고 설명했다.   업체별로는 1위의 HP와 3위의 델이 2분기의 승자로 평가된다. 두 업체는 각각 26%와 37%의 서매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올 들어 2위로 밀려난 IBM은 서버 매출이 3.2% 줄었다.   HP의 이번 분기 서버 매출은 35억 달러. 2009년 내내 1위를 지켰던 IBM은 32억 달러로,...

IDC 서버 매출 2010.08.26

AMD, 클라우드 서버용 쿼드코어 프로세서 99달러에 출시

AMD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용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불과 99달러에 출시했다. 옵테론 4100 패밀리에 속하는 신형 라인업은 4~6개의 코어를 탑재한 제품들이다.   과거 리스본이라는 코드명의 신형 프로세서 라인업은 또 전작보다 24% 더 적은 전력을 소모하며 DDR3 메모리를 지원한다고 AMD의 선임 프로덕트 매니저 브렌트 커비는 설명했다.   99달러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모델명 옵테론 4122이며 2.2GHz, 총 8.6MB의 캐시 메모리, 75W 소비 전력 등의 사양을 갖췄다. 이 제품은 AMD 최초의 100달러 미만 쿼드코어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경쟁사 인텔의 최저가 모델은 167달러에 포진하고 있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댄 올즈는 저가칩을 탑재한 방대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의 배열을 통해 성능을 높이려는 업계의 움직임이 있다고 분석했다.   시마이크로가 선보인 아톰칩 512개 탑재 서버 등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는 이어 "문제는 방대한 숫자의 저가 절전형 칩을 채택할 수 있을지, 또 그들을 활용할 수 있을지다"라고 말했다.   올드는 인텔 아톰 칩을 탑재한 클라우드 서버의 등장과 비교할 때, 전력소모는 아톰이 우월하지만 성능은 AMD의 이번 쿼드코어가 월등하다고 평가했다. editor@idg.co.kr

AMD 서버 쿼드코어 2010.06.24

아톰 프로세서 512개 집적한 클라우드용 서버 “관심 집중”

시마이크로(SeaMicro)가 인텔의 저전력 아톰 프로세서 512개를 신용카드 크기의 축소판 메인보드에 탑재해 구성한 서버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아톰 프로세서는 주로 넷북에 사용되는 저성능 저전력 프로세서이지만, 시마이크로의 CEO 앤드류 펠드먼은 클라우드나 웹 트랜잭션 처리에는 일반 x86 프로세서보다 더 전력 효율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런 류의 트랜잭션은 보통 크기가 작고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기 때문이다.   인텔의 제온이나 AMD의 옵테론과 같은 고성능 프로세서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같은 전통적인 기업용 작업에서나 효율적이라는 것. 펠드먼은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저성능 아톰 프로세서를 모아 놓은 것이 훨씬 전력 대 성능비가 뛰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펠드먼은 “아톰 프로세서는 통상적인 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는 훌륭하지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뛰어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의 대부분은 통상적인 작업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다른 업체들도 서버에 저전력 프로세서를 대안으로 시험하고 있다. 델은 비아(Via Technology)의 나노 프로세서를 이용한 서버를 자사의 클루아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서치 그룹도 아톰 기반 서버를 시험적으로 구축하기도 했다.   시마이크로는 자사의 신형 서버 SM10000를 설계하면서 공간 및 전력 절감을 위해 최소한의 부품으로 구성했는데, 512개의 축소판 아톰 메인보드는 1.28TBPS의 패브릭으로 연결했다.     서버 메인보드는 일반적으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관련 작업을 위한 부품을 포함하고 있지만, 시마이크로는 ASIC을 통해 I/O를 가상화해 해결했다. ASIC은 하드웨어를 에뮬레이션해 메인보드에서 90% 이상의 부품을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술 ...

서버 아톰 저전력 2010.06.15

"AMD의 12코어 옵테론, 소프트웨어 비용도 줄여줄 것"

AMD가 지난 26일 회사의 첫 12코어 옵테론 프로세서 라인업을 출시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프로세서를 통해 성능 향상은 물론 소프트웨어 라이선링 비용도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D 측은 코드명 매그니코어인 새로운 옵테론 프로세서가 구형 6코어 옵테론보다 대략 두 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향상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외에 데이터센터 공간 활용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에도 주목할 만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MLS 프라퍼티 인포메이션 네트워크의 기술 디렉터 매트 라발레의 경우에 이에 해당한다. 그는 기존 쿼드 코어 칩에서 12코어 옵테론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꾀하고 있다.   그는 12코어 프로세서가 더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SQL 서버 비용과 비교될 수준이 아니라"라고 말했다. 그는 매그니코어 프로세서를 베타 테스트하는데 참여했었던 인물이다.   그에 따르면 MLS는 60개의 서버를 구동하고 있는데, 12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론적으로는 서버 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그는 현실적으로 1/3 정도의 서버 감소를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4년 최초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등장했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코어당이 아닌, 프로세서당 요금을 받는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다른 업체들도 대개 프로세서당 라이선스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인텔도 8코어 네할렘-EX 프로세서를 수일 내에 발표할 전망이다.   기술 컨설팅 기업 일루미네이터의 애널리스트 고든 하프는 중요한 것은 성능이지 코어 수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텔과 AMD의 멀티코어 제품들 모두 사용되는 방법에 따라 성능 편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

서버 네할렘 매그니코어 2010.03.29

델, 클라우드 전용 서버 발표하며 시장 공략 박차

새로 나온 파워에지 C 서버는 이른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해 내부적으로 온디맨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업은 물론, 대규모 웹 사이트를 구동하거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업체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델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도입 서비스까지 한데 묶은 턴키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서버를 판매함으로써 기업들이 추측만으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표된 서버는 델의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부에서 나온 것으로, 이 사업부는 마이크로소프트나 페이스북 등의 대형 웹 업체들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온라인 운영을 위한 커스텀 서버를 개발하고 있다.   델의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부는 서버를 수만 대씩 구매하는 대형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좀 더 폭넓은 고객군에 접근하기 위해 델은 이들 대형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발한 서버와 유사한 설계의 몇몇 서버를 생산해 파워에지 C란 이름으로 일반 제품군에 포함시킨 것이다.   델이 이번에 발표한 파워에지 C 제품은 3가지로, 고용량 메모리 구성의 C1100, 데이터 분석 및 스토리지를 위한 C2100, 그리고 “4노드 클라우드 및 클러스터에 최적화된 공유 인프라 서버”인 C6100이 그것이다. 가격과 제품의 상세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파워에지 C 제품군은 전형적인 서버와는 다른 구성으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고 있다. 델은 일부 기능들은 제거하기도 했는데, 예를 들어 여분의 파워서플라이를 제거해 전력 소비량과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 때문에 기존의 랙 서버에 비해 안정성은 떨어진다. 대신 하드웨어 장애를 파악해 애플리케이션을 유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구성이다. ...

서버 클라우드 2010.03.25

[테스트센터 리뷰] 델, HP, IBM의 웨스트미어 블레이드 서버 3종

가끔은 아주 절묘한 타이밍에 비교 분석 리뷰 기사를 진행하는 덕분에 실제 출시 제품을 테스트하여 최신 발표 기술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 리뷰도 바로 그러한 경우 중 하나다.   아직 인텔에서 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전에 하와이 대학에 위치한 본사 테스트 시설에 최신 제온 5600(웨스트미어) CPU를 장착한 델, HP 및 IBM의 블레이드 서버가 도착했다.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벤치마크를 통해 웨스트미어가 블레이드를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0년 인포월드의 블레이드 서버 집중 분석은 자연 재해와 머피의 법칙에 방해를 받았지만 , 인내심을 가지고 시장에 나와 있는 최상의 블레이드 서버를 속속들이 파헤치고 장단점을 분석하는 데 두 주의 시간을 더 투자했다.   커스텀 전력 소비 모니터링 회로를 자체 제작하고,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커피잔을 비우면서 델, HP 및 IBM 블레이드 솔루션으로 엄격한 테스트를 수행하느라 하와이의 밤을 지새웠다. 이 정도 역경 쯤이야...   또한 수퍼마이크로의 예산 절약형 블레이드 섀시 리뷰까지 제시간에 작성할 수 있었다. 델, HP 및 IBM 섀시로 4 블레이드를 구성하려면 최소 4만 달러가 필요하지만 수퍼마이크로의 솔루션은 이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물론 블레이드 시스템의 세 선두 회사와 동급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 기능이나 최고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은 회사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옵션임에는 분명하다. 비슷한 시기에 입수되었기 때문에 동시에 리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전의 블레이드 집중 분석과 마찬가지로 모든 테스트는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하와이 대학 ANCL(고급 네트워크 컴퓨팅 연구실) 시설에서 연구실 담당자이자 네트워크 전문가이며, 인포월드 기고가이기도 한 브라이언 치...

서버 리뷰 블레이드 2010.03.24

한국IDC, 2009년 4분기 국내 서버 시장 13.3% 감소 기록

한국IDC(www.idckorea.com)의 2009년 4분기 국내 서버 시장 분석에 따르면, 2009년 4분기 국내 서버 시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감소한 2,673억 원이었으며, 출하대수 역시 2만 3,257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출하대수는 경기 침체로 인한 IT 예산 감소, x86 서버의 지속적인 성능 향상 및 가상화로 인한 물리적인 서버 수요 감소가 주원인인 것으로 분석되며, 매출 기준으로 Non-x86 서버는 전년 동기 대비 17.2% 감소하였고, x86 서버는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군별로 보면, 우선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하였다. 가장 큰 원인은 대형 프로젝트가 전년 동기 대비 줄었기 때문이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전년 동기 36.4%에서 23.5%로 줄었으며, 하이엔드 시장에서 유닉스 서버는 72%의 비중을 차지했지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하였다. z/OS 서버 또한 43% 감소하며 하이엔드 서버 시장의 감소폭을 키웠다.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는데, 특히 각 업체 대표 모델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비 x86 서버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8.2% 증가했으며, x86 서버는 매출이 100% 성장했다. 하지만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에서 97.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유닉스 서버의 매출은 20.4% 증가했다.   보급형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지만, 3분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37.5%에서 40.2%로 높아졌다. 보급형 서버 시장에서 83.3%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x86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하는데 그쳤고, 이중 윈도우 서버가 58.3%를 차지했다.   ...

IDC 서버 x86 2010.03.03

IBM, 8코어 파워7 서버 프로세서 출시

IBM이 보다 많은 코어와 향상된 멀티쓰레딩 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서버용 프로세서 파워7을 지난 8일 출시했다.   최대 8개의 코어를 탑재한 파워7 프로세서는 코어당 4개의 쓰레이드를 처리할 수 있어 동시에 32개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IBM 측은 이전 파워6 칩의 4배에 달하는 숫자라며 파워7이 또한 파워6에 비해 8배 많은 쓰레드를 구동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45nm 공정으로 제조된 이 신형 칩은 또 터보코어 기술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성능 향상을 위해 활성 코어의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준다.   IBM은 이날 파워7 기반의 서버군도 함께 발표했다. IBM 파워 780과 파워 770 하이엔드 서버는 모듈러 디자인에 기반한 것들로 최대 64개의 파워7 코어를 지원한다.   IBM 파워 755는 32개의 파워7 코어를 지원하며 750 익스프레스 서버도 함께 등장했다. 파워 750 익스프레스와 755는 오는 2월 29일 출하될 예정이며 파워 770과 780은 3월 16일 공급될 계획이다.   회사는 파워7 서버군이 에너지 효율성도 증가됐다고 설명했다. 유니크 인텔리전스 에너지라는 기술이 적용됨으로써 시스템의 각 부분이 꺼질 수 있도록 고안됐다는 것. 이 기술은 또 프로세서의 클럭 속도를 부하에 따라 낮추는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IBM은 각 서버의 가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단지 금융 및 전기 업계에서 요구하는 고성능 서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대한 트랜젝션을 처리해야하는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형 업무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파워7의 출시는 인텔의 아이태니엄 칩 및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스파크 칩과 경쟁하게 된다. ...

IBM 서버 8코어 2010.02.09

델, '클라우드' 서버 신규 라인업 론칭 예정

야후나 페이스북과 같은 거대 웹 기업용 서버를 개발해온 델의 데이터 센터 솔루션(DCS) 부문이 보다 넓은 클라이언트를 공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델 임원이 밝혔다.   3년 전 설립된 회사의 DCS 부문은 지금까지 주로 대형 인터넷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해왔다.   이들 기업의 특수한 요구에 맞춰 검색이나 소셜 네트워크, 여타 웹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저가 절전형 서버를 개발해 공급해왔던 것.   주요 공급사로는 애스크닷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디비전 등이 있었으며 공급 규모는 매년 수천 대에 달했었다.   델 임원은 그러나 한 인터뷰에서 전략이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연말부터 델은 이러한 커스텀 서버를 표준화된 상품으로 개발해 보다 적은 물량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판매하겠다는 전략이다.   주로 겨냥하는 용도는 기업의 사설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거나 소형 인터넷 기업 세컨드 티어 시장 등이다. 델 측은 '클라우드엣지'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영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델의 DCS 그룹 디렉터 앤디 로드는 "다른 기업 클라이언들도 이러한 디자인을 원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구 수요가 적었다"면서, "보다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델 측은 그러나 새로운 서버 브랜드를 기존 서버 채널을 통해 판매할지 또는 DCS 독자적으로 판매할지와 같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로드는 "현재로서는 더이상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 확실한 것은 올해 중 발표될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레트는 델이 커스텀 디자인 기술을 활용해 보다 넓은 커스터머를...

서버 클라우드 2010.02.03

히타치 CTO "SSD, 언젠가는 HDD 대체할 것"

SSD가 데이터 센터의 주저장장치로 활용되기에 아직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언젠가는 기계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완전히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의 CTO 휴 요시다가 전망했다.   무어의 법칙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프로세서 속도에 비해 스토리지 속도는 더디게 발전하고 있다.   스토리지 용량은 무어의 법칙에 따라 18개월마다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 반면 용량대 가격비는 1년에 30% 하락하는데 그치고 있으며 속도 향상은 여기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요시다는 네트워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회전형 디스크 드라이브의 기술 개발 로드맵이 향후 10~12년간 마련돼 있지만 기존의 한계를 극복할 방안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하드디스크의 용량대 가격비가 빠르게 하락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회전형 하드디스크 분야는 어쩌면 여전히 기계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유일한 분야일 것"이라며, "하드디스크는 모터 등의 기계적인 동작부위를 탑재한다. 속도 향상에 필연적으로 한계를 가진다"라고 말했다.   요시다는 기업들은 이미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분야에서 SSD를 적용시키기 시작했음을 지적하며 현재 SSD가 10~20배 비싼 가격에 10~17배의 속도를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SSD의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기는 하지만 예상만큼 빠르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플래시의 경우 회전형 하드디스크처럼 대량생산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에 두 방식 간의 가격 격차가 제거되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플래시가 언젠가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대체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가격보다는 오히려 내구성이 문제가 될 수 ...

SSD 서버 스토리지 2010.01.25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