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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글 포토 따라잡기?” 윈도우, 사진 관리 및 편집 기능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인사이더에 업데이트된 사진 앱을 공개했다. 특정 시간과 장소를 기준으로 사진을 정리해 보여주는 ‘메모리스(Memories)’라는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인사이더란 일종의 베타 기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공식 출시 전 새로운 기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윈도우 인사이더에서 공개되는 기술은 주로 개발자가 이용하며, 일부 기능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운 사진 앱은 10월 중 윈도우 11에 추가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로 업데이트된 사진 앱에서는 훌륭한 갤러리를 제공하며, 사진 컬렉션을 찾고 관리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간소화했다. 덕분에 원드라이브로 사진을 쉽게 백업하고, 윈도우 기기에서 통합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메모리스(Memories)’라는 별도의 기능으로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사진 앱은 사진 자르기나 조정, 필터 적용, 마크업 같은 편집 기능을 이전처럼 제공하며, 여기에 AI를 활용한 ‘자동 향상’ 기능을 지원한다. 원드라이브 기반 사진 정리 기능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띈다. 새로운 파일 탐색기는 사용자가 쓰고 남은 원드라이브 용량과 할인 혜택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전 버전에서 지원됐던 비디오 편집 기능은 삭제됐다. 대신에 윈도우 기본 내장 비디오 편집 프로그램인 ‘클립챔프’를 사용하는 것을 유도하고 있다. 메모리스 기능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사진을 분류해주던 기존 기능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이번 새 업데이트는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앱 개선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용자가 많아진 시대에선 사진 관리 및 편집 기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사진 관리 및 편집 시장에 적극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원드라이브 윈도우 사진앱 5일 전

How-To : iOS 16에서 사진 배경 없애는 법

iOS 16으로 업데이트한 아이폰 사용자가 있다면, 사진을 탭 할 때마다 보이는 낯선 애니메이션을 발견했을 것이다. 사진 전체가 번쩍거리면서 물체를 중심으로 강조되는 선이 보이는 애니메이션이다. 애플은 이 기능을 ‘피사체, 배경으로부터 분리시키기’라고 부르고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진에서 피사체를 식별하고 배경에서 분리하는 꽤 똑똑한 기능이다.    일명 ‘누끼’라고 불리는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사진에서 사람, 동물, 기타 개체를 꾹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바로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복사나 공유를 선택하라는 창이 보인다. 복사를 누르면 원래 배경은 사라지고 흰 배경의 피사체만 남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소셜 미디어, 문서, 메모 등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앱에서 복사한 사진을 붙여 넣을 수 있다.    공유를 사용한 경우, 배경에서 분리한 피사체 사진을 트위터 등에 빠르게 게시하거나 최근 연락처에 보낼 수 있다. 또한 빠르게 이메일 첨부파일로 삽입하거나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사진 앱에 피사체를 분리한 사진을 저장할 때도 공유 버튼을 눌러 ‘이미지 저장’을 선택하면 된다.  피사체를 배경으로부터 분리하는 기능은 분명히 유용하지만 한계도 있다. 애플은 아이폰 카메라로 찍지 않은 사진도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항상 완벽히 작동하지는 않는다. 특히 피사체 근처에 거대한 풀숲이 있거나 비슷한 색상의 물체가 있을 경우, 인식률이 조금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이미지처럼 달팽이 같은 피사체를 쉽게 인식하는 것을 보면 기본 인식률은 어느 정도 우수한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iOS16 누끼 피사체 2022.09.21

사진 앱을 쓰지 않고 iOS 사진 속 텍스트를 검색하는 방법

iOS 15와 맥OS 12 몬터레이에서 새로운 추가된 라이브 텍스트 기능은 사진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이를 이용하면 이미지를 클릭 혹은 탭 해 사진 속 단어를 선택하고 번역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텍스트를 검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과정은 조금 더 까다롭다.   일단 iOS와 아이패드OS, 맥용 사진 앱에는 인식한 텍스트를 검색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지 않다. 아마도 라이브 텍스트는 사용자가 직접 활성화해야만 작동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검색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애플은 텍스트 검색 기능을 운영체제 속에 숨겨 뒀다. 즉, iOS와 아이패드OS에서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화면을 잡아 내리면 나타나는 검색 창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해상 텍스트가 포함된 사진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단, 라이브 텍스트 기능을 쓰려면 A12 바이오닉과 그 이후 버전이 들어간 제품이 필요하다. 2018년 이후에 나온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여기에 해당한다.   필자가 이 기능을 처음 봤을 때는 꽤 놀라웠다. 애플은 iOS 15나 아이패드OS 15 관련 설명에 이런 기능이 포함돼 있음을 밝히지 않았고, 기술지원 문서 어디에도 이런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이 기능은 심지어 아이클라우드 포토 기능을 활성화하고 '이미지와 동영상 최적화' 옵션을 켜서 스토리지 점유 공간을 줄이게 한 상태에서도 잘 작동했다. 이 기능을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홈 화면에서 화면을 끌어 내린다. 검색 필드에 키워드나 단어를 입력한다. 검색 결과에 사진이 있을 경우 '사진에서 찾은 텍스트(Text Found in Photos)' 항목이 나타난다. 여기서 이미지를 탭 하면 된다. 검색된 이미지가 8장 이상이면 '자세히 보기'를 탭 해 모든 결과를 볼 수 있다. 이미지를 탭 하면 이미지가 확대되고 확대된 이미지의 오른쪽 모서리에 아이콘이 나타난다. 이를 탭 하면 모든 인식된 텍스트가 선택된다. 더 아래쪽 사진 앱 아이콘을 탭 하면 사진 ...

사진 iOS 아이패드OS 2022.04.18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끄면 기존 사진은 어떻게 될까

아이클라우드 사진(iCloud Photos)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와 iCloud.com 웹사이트에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 모두가 이 기능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사용자는 이 기능을 비활성화하길 바란다. 문제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그동안 촬영해 놓은 소중한 사진이 어떻게 될지다.   애플 기기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비활성화한다. 사진과 동영상은 기기 스토리지에 남아 있는다. 사진 라이브러리의 아이클라우드 동기화가 기기 간은 물론 기기와 아이클라우드 간에도 단절한다. iCloud.com으로 접속해 사진을 삭제한다. 이 상황에서 실수로 혹은 어떤 필요 때문에 기기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이 재활성화한다. 사용자가 걱정하는 것은 정확히 이 부분이다. 2번 단계에서 iCloud.com에서 사용자가 지운 사진이 3번 단계에서 동기화되면서 기기에서까지 사진이 삭제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하는 것이다. 애플의 기술지원 문서에는 이런 특정한 상황까지 세세하게 언급돼 있지 않다. 하지만 이런 걱정에 대한 대답은 확실하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클라우드는 동기화가 재활성화되다고 해도 삭제 기록을 전혀 유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미디어를 삭제하는 것은 미디어를 이동시키는 것에 더 가깝다. iOS나 아이패드OS, 맥OS 혹은 iCloud.com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면 다음과 같은 경고가 나타난다.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서 삭제하겠습니까? 이 사진은 모든 기기의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삭제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행되는 작업은 이 경고와 차이가 있다. 즉 사진 네이티브 앱이나 웹 앱이 삭제한 사진을 '최근 삭제된 항목' 폴더로 이동한다. 그리고 30일이 지난 후에야 자동으로 삭제된다. 그 전에 '최근 삭제된 항목'으로 이동하면 원하는 사진을 골라 복구할 수 있다(물론 직접 바로 삭제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더는 복구할 수 없다). 이제 기기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 동기화 2022.01.21

IDG 블로그 | 윈도우 ‘사진’ 앱이 실망스러운 이유

마이크로소프트 ‘사진(Photos)’ 앱을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형편없다.    사진 앱은 윈도우 10에서 사진 뷰어 및 편집기로 처음 출시됐다. 스토리 리믹스 3D(Story Remix 3D) 기능도 탑재된 생산성과 창의성을 융합하는 대표적인 윈도우 툴이었고, 발전 가능성은 여전히 충분하다.  하지만 필자는 ‘사진’ 앱을 사용할수록 오히려 이 앱을 포기하고 싶다. 수많은 결함이 유용성을 압도하는 너무나도 답답한 앱이기 때문이다. ‘형편없다’ 같은 유치한 표현을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진 앱을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충돌의 연속  여느 앱과 마찬가지로 윈도우 10에서 ‘사진’을 사용하면 편집 후 저장할 때 가끔 충돌했다. 윈도우 11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충돌이 더욱 자주 발생했다. 파일을 열거나 편집할 때, 편집한 사진을 저장할 때 ‘사진’ 앱이 멈추거나 충돌해 지금까지 했던 작업을 반복하게 만들었다. 편집한 사진이 잘 저장될 때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왜 편집한 사진을 새 파일로 자동 저장할 수 없는 것일까? 왜 반드시 사본으로 저장해야 할까? 수 메가바이트의 엑셀 파일은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되는데 왜 ‘사진’은 안 될까? ‘사진’을 사용할 때 어떤 과정에서든 충돌이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필자는 이제 그러려니 하게 됐다. 사진의 반점 제거 툴을 이용해 제품 사진에서 먼지를 제거하느라 5분을 씨름했지만, ‘사진’은 마치 고가의 꽃병을 떨어뜨리려는 고양이처럼 필자를 괴롭혔다. 삐걱거리는 기능 ‘사진’ 앱은 일반적인 사진 편집 앱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능인 자르기, 확대 및 축소, 필터를 비롯해 조명이나 대조, 음영을 변경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반점 제거 툴이나 사진 보강 기능은 ‘사진’의 오류를 감내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한 기능이다. 비록 여러 해 동안 ‘사진’ 앱에 기능이 추가되거나 앱이 업데이트되지는 않...

그림판 윈도우 사진 2021.12.29

“무제한 끝나기 전에” 구글 포토에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법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됐다. 다음 주 화요일, 6월 1일 이후부터는 구글 포토에 새로 업로드하는 사진이 구글의 데이터 제한에 계산된다. 픽셀 사용자는 제외지만, 나머지는 이제 정말 며칠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얼마 전 기사를 통해 설명한 것처럼, 스토리지 제한에 걸리지 않게 구글 포토에 사진을 추가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 사진을 출력 가능한 수준의 품질로 무료 백업할 수 있고, 모든 사진을 다른 사람과 편하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모두 구글 포토로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자.   안드로이드 폰에서 업로드하기 이미 많은 사람이 자동 동기화를 설정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사진 전체를 업로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백업 및 동기화’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구글 포토를 실행하고 프로필 아이콘을 탭한 다음 Google 포토 설정 > 백업 및 동기화로 이동해 슬라이더를 활성화한다. 같은 화면에서 ‘업로드 크기’가 ‘고화질(약간 낮은 화질)’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모든 사진이 업로드된다.     PC에서 업로드하기 PC에서 구글 포토로 대량 업로드해야 하는 경우에도 절차가 간단하다. 우선 브라우저에서 구글 포토(photos.google.com)에 접속하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이제 업로드 아이콘(오른쪽 위에 화살표가 그려진 아이콘)을 클릭하고, 메뉴에서 ‘컴퓨터’를 선택한다.    유일한 문제점은 한 번에 하나의 폴더에 들어 있는 사진만 업로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폴더가 하나뿐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여러 개의 폴더에 수백 장의 사진이 들어 있는 경우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뒤에서 해결 방법을 알려주겠다. 우선은 폴더 1개인 경우에만 집중해보자. 업로드할 사진이 포함된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구글 포토에 올리고 싶은 사진을 모두 선택한다. 그냥 사진 전체를 선택하고 싶으면 Ctrl+a를...

구글포토 사진 무제한 2021.05.27

'나만 볼 거야' 애플 사진 앱에서 사진을 숨기는 방법

애플 사진(Apple Photos)은 사진을 찍고 저장하고, 친구나 가족과 공유하는 멋진 앱이다. 애플 TV의 배경화면으로도 쓸 수 있다. 그러나 때로는 나만 보고 싶은 사진도 있기 마련이다. 다행히 이런 사진을 숨기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예상치 못하게 다른 사람에게 들키는(?) 사고를 피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모두에서 사진을 숨길 수 있는데, 방법은 기본적으로 같다. 아이폰/아이패드   사진 앱을 연다. 숨기려는 사진을 선택한다. '가리기' 버튼을 누른다. 확인 버튼을 누른다.   맥   사진 앱을 연다. 숨기고 싶은 사진을 선택한다. 오른쪽 클릭 혹은 컨트롤 클릭을 누른다. 메뉴 바가 나타나면 이미지 > 가리기를 선택한다.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렇게 하면 해당 사진이 '가려진 항목'이라는 숨겨진 앨범으로 이동한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서 해당 사진이 숨겨진다. 맥에서 사진을 가리면 아이폰에서도 사진이 가려지고 반대도 마찬가지다.   '가려진 항목' 앨범을 보는 방법 이렇게 가려진 항목 앨범의 사진을 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아이폰/아이패드   사진 앱에서 앨범으로 이동한다. 화면을 아래로 내려 '가려진 항목'을 찾는다. 이를 탭 한다. 앨범 전체를 숨기려면 설정 앱을 연 후 사진으로 이동해 '가려진 앨범' 항목의 토글을 해제하면 된다. 맥   메뉴 바의 보기 메뉴에서 '가려진 사진 앨범 보기'를 클릭한다. 사이드바에 새로 나타난 '가려진 항목'을 클릭한다.   가려진 항목 앨범에서 사진을 언제든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방법은 앞서 살펴본 가리는 과정과 같다. 대신 '가리기 해제'를 선택하는 것만 다르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애플 가려진항목 2021.04.06

크롬북을 위한 ‘필수’ 안드로이드 앱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겠지만, 2가지 용도의 디바이스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때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 없이도 크롬북은 꽤 유용하고 쓸만하다. 그리고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 가운데 상당수는 웹-앱도 지원한다.  다시 말해, 구글 문서 안드로이드 앱이나 트위터 안드로이드 앱을 크롬북에 설치할 수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웹 기반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고, 더 완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런데 굳이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해 이용해야 할까? 플랫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거나, 새로운 것을 경험이나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실제 크롬 OS를 유의미하게 개선해주는 안드로이드 앱이 어떤 앱들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름이 같은 수많은 앱과 모바일에 특정적인 유틸리티 가운데 이런 앱들을 선택해 고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필자가 이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 필자는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시간을 즐기는 도구로 크롬북을 오랜 기간 사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들을 찾아 테스트했다. 그래서 크롬북의 기능과 성능을 유의미하게 확장시켜주는 프로그램들을 정확히 파악했다. 안드로이드앱을 활성화시킨 크롬북만 들고 출장을 가서, 업무와 꾸물거리는 여유 시간에 크롬북만 사용한 경험도 있다.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다면)무료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겠다. 크롬북을 클라우드 중심의 노트북에서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기 거부하는 다용도 장치로 변신시켜보자. 이후 크롬북에 리눅스 앱을 사용하는 것도 고민해보자. 컴퓨터의 ‘생산성’이 더 크게 향상된다. 조금은 다른 방식이지만, 안드로이드 앱처럼 흥미롭게 확대된다.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기타 파일 위주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가장 명확한 것들부터 시작하겠다.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 맞지 않다면, 안드로이드용 워드와 액셀, ...

크롬북 구글 안드로이드 2021.03.23

아이폰 사진을 안드로이드 폰이나 PC와 쉽게 공유 및 동기화하는 방법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친구나 가족과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나 PC 사용자가 포함되면, 조금 복잡해진다. 아이클라우드 공유 앨범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들과 사진을 공유할 땐 몇 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아이폰이 없어서 애플 사진(Apple Photos)을 이용할 수 없다는 문제 하나가 있다. 또 다른 문제점은 애플이 신형 아이폰(iOS 11 이후 버전)에서 용량을 줄이기 위해 사진에는 HEIF(High Efficiency Image File Format)을, 동영상에는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애플 고유의 포맷은 아니지만, JPEG처럼 보편적이지도 않아서, 일부 디바이스나 앱에서는 이 포맷을 못 읽는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우회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사진을 처리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HEIF와 HEVC가 기본 설정이지만, 다른 표준 포맷으로 변경할 수 있다.    1. 설정 > 카메라로 이동해서 ‘포맷’을 선택한 후 ‘높은 호환성’으로 설정한다. 사진과 영상이 더 보편적인 JPEG와 H.264 포맷으로 변경된다. 화질은 바뀌지 않고 크기만 바뀐다.  2. 아래에서 안내할 공유 방법을 실행하기 전에 전송하는 이미지가 호환되는 포맷으로 변경되어 공유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설정 > 카메라 > 사진으로 이동해서 ‘MAC 또는 PC로 전송’에서 ‘자동’을 선택한다.    다른 플랫폼 간에 사진 공유하기 이제 다른 디바이스에서 읽을 수 있는 포맷이 되었으니 다양한 공유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메일 앱으로 이동해 길게 누르고 스와이프해서 ‘사진이나 영상 삽입’을 선택하거나, 메시지 앱에서 사진 앱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기타 사진 첨부를 지원하는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아니면 사진 앱에서 공유 메뉴를 활용해 이미지나 영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 전송을 원하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진 2021.03.23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 메타데이터까지 완벽하게 백업하는 방법

구글 포토 앱은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진을 온라인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동기화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꼽힌다. 그러나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을 꺼내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 특히 사진을 찍은 날짜, 시간, 별도 캡션 등 사진에 추가된 메타데이터까지 함께 저장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2019년 7월부터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 않고, 사진 백업을 기록하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 된다. 사진과 메타데이터를 함께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고품질 사진과 영상을 무료로 사진 앱에 저장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 공간을 잡아먹지도 않는다. 원본 품질을 선택하면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들이 구글 드라이브의 공간을 쓰게 된다. 사진과 동영상이 사진 앱과 구글 드라이브 앱 두 곳에서 동시에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셈이다.     사진 폴더 2019년 7월 이전에 구글 포토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구글이 기능을 비활성화한 시점까지 동기화 완료된 사진은 계속 구글 폴더에 남아있게 된다. 마음대로 공유하거나 편집할 수 있지만, 이제 구글 드라이브와의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아 구글 드라이브에서 삭제한 사진이 자동으로 구글 포토 앱에서도 삭제되지는 않는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업로드하기 구글 포토 앱에 새로 생긴 “드라이브에서 업로드” 기능은 기존의 드래그 앤 드롭 형식 “업로드” 기능과 유사하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선택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 구글 포토 앱으로 추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드라이브에서 구글 포토 앱에 새 사진이 업로드되면, 두 저장 공간에 각각 사진이 존재하므로 한쪽에서 사진을 지워도 다른 앱에 사진이 남아 있게 된다.   백업과 동기화 맥과 PC용 백업과 동기화 앱을 통해 PC에서 구글 드라이브나 사진 앱으로 쉽게 사진을 동기화할 수 있다. 현재 구글 드라이브와 사진 앱의 관계처럼 서로 자동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는 2트랙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PC 안...

메타데이터 사진 백업 2020.07.29

아이클라우드 미디어가 제대로 저장돼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아이클라우드 포토는 사용자의 기기와 아이클라우드 계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간에 사진과 동영상을 동기화하는 2가지 옵션을 지원한다. '다운로드 후 원본 저장' 혹은 '스토리지 최적화'다. 후자는 썸네일 이미지만 유지하고 전체 해상도의 미디어는 필요할 때 다운로드한다.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기기의 저장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원본을 유지하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폰에 충분한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 '다운로드 후 원본 유지'를 선택하면 어떻게 될까? 수천 장을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해 둔 상황이라면 이를 모두 날린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저장할 수 없는 사진을 영구적으로 삭제된 것이 아닐까 걱정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대신 저장 공간 부족으로 다운로드 작업이 중단된다. 이 경우 아이클라우드 포토는 어떤 이미지도 삭제하지 않는다. 단지 동기화가 중단된 것뿐이다. 이때 아이클라우드에 사진과 동영상이 제대로 보관돼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3가지다.   아이클라우드닷컴에 같은 애플 ID로 로그인해 포토 라이브러리에 가면 '잃어버린' 사진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연결된 맥이 있다면 사진 앱을 확인하면 된다. 같은 계정으로 연결된 다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가 있다면 아이폰/아이패드 저장공간 최적화를 선택하고 사진의 섬네일이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한다. 혹시라도 정말 사진이 삭제됐다면 '최근에  삭제된 항목' 앨범을 확인하면 된다. 이 앨범은 삭제된 사진과 동영상을 영구적으로 삭제하기 전에 30일 동안 보관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클라우드 icloud 미디어 2020.07.14

토픽 브리핑 | "촬영부터 저장까지" 스마트폰 카메라와 디지털 이미지 관리 팁

스마트폰의 혁신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분야는 무엇일까? 픽셀 4, 아이폰 11, 갤럭시 S10, 갤럭시 노트 10 등 올해 출시된 주요 스마트폰 제품은 신기할 정도로 같은 곳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각각 3개, 4개까지 늘어나 기이한 모습으로 배치된 망원, 광각, 초광각 카메라의 정밀도와 밝기다. 노키아는 올해 초 렌즈가 5개인 스마트폰을 내놨고, 소니가 렌즈 6개짜리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신경망 처리 장치나 AI 같은 혁신 기술도 인물을 더 잘 인식하고, 분류하고, 자동으로 배경에서 피사체를 돋보이게 보정하는 등 카메라 기능에 기여했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전문가 같이 선명하고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곳곳에 배치되면서, 카메라 성능과 사진의 품질은 곧 값비싼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편집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앱이나 프로그램은 많지만, 이때도 레이어 개념과 사진 비율, 픽셀 수 등의 기본 개념은 알아 두는 것이 좋다 .JPG와 .PSD, .TIFF 등 사진 파일의 특징, 그리고 특정 형태로 사진을 저장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나면 사진 편집 방향을 훨씬 쉽게 잡을 수 있다. "사진 편집의 기본" 찍은 사진을 보정해 완벽하게 만드는 6가지 요령 How-To: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 툴 활용하는 방법 How-To :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의 정수 '마크업' 상세 활용 아이폰 스크린샷 찍기 및 편집 방법 총정리 공들여 찍은 사진과 영상도 어디에 저장했는지 알 수 없거나 거대한 폴더 모음 안에서 사라져버리면 소용이 없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 1장의 크기도 4,5MB로 늘어나 월, 연 단위로 저장할 경우 별도의 저장 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도 있다. 사진 전용 폴더나 클라우드를 마련한 후, 자신만의 분류 방식을 고민하거나 자동으로 날짜별로 앨범을 만들어 업로드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 I...

사진 카메라 이미지센서 2019.11.15

아이폰 11 나이트 모드 리뷰 “기대 이상”

지난 해, 구글은 카메라 하드웨어와 지능형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놀라운 디테일과 색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이트 사이트(Night Sight)를 도입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애플이 그 즉시 이와 유사한 기능을 도입하기 바랐다. 그러나 애플은 꽤 많은 시간이 흘러 아이폰 11을 출시하면서 구글에 대응하는 나이트 모드를 도입했다. 필자는 나이트 모드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XS를 들고 동네의 어두운 거리로 나갔다. 지난주 스티브 잡스 극장 로비는 적절한 데모를 하기에는 조명이 너무 밝았었다. 직접 테스트한 결과는 인상적이었다. 나이트 모드는 기다릴 가치가 있었던 기능으로 판단되었다.   아이폰 11 나이트 모드 : 작동 방식 센서와 프로세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가능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이 나이트 모드이다. 애플이 ‘와이드’ 카메라로 부르는 아이폰 11의 기본 카메라에 장착된 새로운 센서가 출발점이 되는 기능이다. 아이폰 11에 내장된 이 1,200만 화소 센서는 ‘100% 포커스 픽셀’이라는 것을 갖추고 있다. 이미지 캡처보다는 환경의 조명에 대한 데이터를 감지하는 데 사용되는 센서의 서브 픽셀(부화소) 부분이다. 이 포커스 픽셀은 카메라로 들어오는 작은 양의 조명을 분석할 때 아주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애플 소프트웨어는 환경에서 감지하는 조명의 양에 따라 최대 몇 초까지 와이드 카메라의 셔터를 길게 개방한 상태로 유지한다. 이렇게 개방한 상태로 촬영을 하면 초점이 흔들리게 된다. 카메라 앱이 사용자에게 가능한 안정된 상태로 촬영을 하라고 알려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동시에 아이폰의 모션 센서를 사용해 흔들림 정도를 판단한다. 이 몇 초 동안 카메라는 광학 IS(손 떨림 방지)를 이용해 가능한 안정된 촬영을 유지하면서 여러 이미지를 캡처한다. 이후 소프트웨어가 촬영된 모든 이미지를 비교, 선명한 부분을 골라 하나의 이미지...

사진 나이트모드 아이폰11 2019.09.23

아이폰 사진을 구글 포토로 백업하는 방법

이미 아이클라우드나 구글 포토, 그리고 다른 서비스를 통해서 아이폰 속에 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백업하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주변에는 그렇지 않은 부모님이나 사촌들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무료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다 차버려서 백업할 수 없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무료 서비스인 구글 포토를 사용하면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하거나 휴대폰이 망가지더라도 사진을 잃지 않을 수 있다.   구글 포토 설치 및 설정 방법   1. 앱 스토어에 가서 구글 포토 를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가 끝나면 앱을 실행한다. 2. 구글 포토가 휴대폰의 사진 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3. 알림을 원하면 설정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방해 받지 않는 쪽을 선호한다. 4. 백업 및 동기화 옵션이 있는데, 이 기사에서 다루는 내용의 목표이기도 하다. 또한, 저장할 사진의 화질을 선택할 수도 있다. • 무료 무제한 사진 및 동영상 스토리지를 원한다면, 구글 포토가 파일을 압축해야 한다. 구글의 압축 화질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 원본 화질로 저장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무료 스토리지 제한에 걸려서 결국엔 아이클라우드와 같게 된다.   5. 와이파이가 없을 때 셀룰러 연결로 데이터를 백업하도록 할지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의 데이터 요금제와 사진 및 동영상의 용량에 따라 다르다. 데이터 사용에 제한이 있거나 구글 포토를 무료 백업으로만 생각하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면, 꺼두는 것이 좋다. 6.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구글 계정이 없다면 하나 만들어야 한다.   구글 포토 사용하기 구글 포토는 아이폰으로 찍은 모든 사진을 저장하는데, 애플 사진 앱에서 사진을 삭제하더라도 구글 포토에서 삭제되진 않는다. 하지만 구글 포토 앱에서 사진을 삭제하면 휴대폰에서도 사진을 삭제할 것인지 묻는다.  백그라운드 업로드는 완벽하지 않아서 때로 앱을 열어서 강제로 백업을 해 줄 필요가 있다....

사진 백업 아이폰 2019.08.09

구글 스트리트 뷰와 머신러닝 학습 합쳐 도로 표지판 관리에 활용한 연구 프로젝트

도로 표지판은 어디에나 있지만, 정확히 어느 곳에 배치되는지는 관리 책임자인 지방 정부 당국이 담당한다. 호주에서는 의회와 정부가 지역 내 도로 표지판의 데이터를 관리한다. 여기에는 위치 데이터 기록이 의무로 포함된다. 그러나 도로가 재개발되고 확장되면서 데이터가 점차 불완전해지고, 인력이 수동으로 현장 조사를 할 때의 오류도 부정확성에 기여한다. 데이터 세트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인력을 도로에 파견하는 것도 비용이 들고, 안전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호주 의회도 이런 의결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RMIT의 지형 과학 학교의 앤드루 캠벨과 동료들은 그래서 “도로 교통과 운송 데이터베이스가 거리 표지판 정보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보통”이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지역 의회는 저렴하고 쉬우면서도, 인력을 파견하지 않아도 되는 도로 표지판 업데이트 방법을 찾고 있다. 캠벨과 RMIT의 동료들은 구글 스트리트 뷰 API와 머신 러닝 모델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캠벨은 “위원회가 인프라를 모니터링할 의무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저렴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없었다. 구글의 종합적이고 고해상도인 스트리트 뷰 이미지 데이터베이스와 머신 러닝의 사전 물체 탐지 모델이 대체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무료 오픈소스 도구를 활용해 완전히 자동화된 표지판 탐지 방법을 개발했고, 이 방법은 정확성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시대의 신호 도구 개발에 앞서 캠벨과 동료 과학자 알랭 보스, 채인 선은 우선 도로 표지판 이미지의 훈련용 데이터셋을 모았다. 상대적으로 완성된, 그레이터 질롱 시가 제공한 도로 표지판 데이터셋을 가져왔고 여기서 멈춤 표지판과 양보 표지판만을 필터로 걸러냈다. 표지판 위치는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찾았고, 여기서 가장 큰 정면 뷰 각각을 추출했다. 최종 훈련 데이터셋에는 500개의 양보 표지판, 500개의 멈춤 표지판이었는데, 렉트레이블(RectLabel)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미지에 설명을 달았다. 멈춤과 양보 표지판을 탐지하는 딥러닝 ...

사진 데이터 이미지 2019.06.21

아이폰에서 GIF를 만드는 3가지 쉬운 방법

GIF는 좀처럼 사라질 것 같지 않다. 소셜 미디어와 밈(memes)의 등장으로 30년은 더 된 가볍고, 반복되며, 소리 없는 애니메이션인 이 포맷은 오히려 부활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캡처하는 더 나은 방법이 여러 가지지만, GIF만큼 널리 지원되는 것도 없다. GIF를 만들기 위해서 꼭 PC와 맥의 멋진 편집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진 않다. 아이폰만 있으면 된다. 아이폰에서 GIF를 만드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여기서 가장 널리 사용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살펴본다.   라이브 포토를 GIF로 저장하기 라이브 포토는 촬영한 시점 전후로 몇 초를 더 찍어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라이브 포토로 찍은 사진을 누르고 있으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라이브 포토로 촬영을 하려면 카메라 앱 중앙의 원형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라이브 포토를 사진 앱을 사용해서 GIF로 변환할 수 있다. 1. 사진 앱을 연 다음 GIF로 만들고자 하는 라이브 포토를 선택한다. 앱 아래에 있는 앨범 탭에서 미디어 타입 목록을 통해 쉽게 라이브 포토 사진을 찾을 수 있다.   2. 라이브 포토를 선택한 후에는 위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여러 효과를 볼 수 있다.  3. 루프나 바운스 등 원하는 효과를 선택한다.   공유 메뉴를 열고 이메일이나 트위터 등 공유하고자 하는 대상을 선택하면 라이브 포토가 GIF로 공유된다. 앨범 화면으로 돌아와서 미디어 종류를 확인하면 ‘움직이는 항목’에서 해당 GIF로 변환된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단축어 사용해서 동영상이나 연사를 GIF로 변환하기 아이폰 카메라 앱의 셔터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스틸 이미지가 여러장 찍힌다. 라이브 포토만큼 부드럽진 않지만, 이 이미지들은 훨씬 높은 품질로 움직이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연사를 GIF로 만드는 내장 기능은 없지만, 단축어 앱으로 쉽게 할 수 있다. 1. 단축어 앱을 설치한다. 2. 컨버트 버스...

사진 이미지 gif 2019.05.07

'6가지 모드, 스티커 8종' 애플, 트루뎁스 시스템 활용한 '클립' 앱 업데이트

애플이 셀프 카메라 및 영상 앱인 클립을 업데이트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6가지 새로운 셀피(Selfie) 모드가 추가된다. 인크레더블 2에서 차용한 모드도 있다. 애플 독자적인 카메라 촬영 모드인 트루뎁스 시스템을 지원하는 아이폰 X, XS, XS 맥스, XR, 아이패드 프로 신형에만 추가되는 모드다. 셀피 모드는 A12 바이오닉 신경망 엔진으로 미리 보기, 촬영 모드에서 인물을 더 잘 구분해내고 인물 사진을 잘라내서 다양한 배경화면에 더 정확하게 오려 붙인다. 그 밖에도 단색 만화책, 수채화, 낡은 필름의 3개 필터, 새로운 포스터 8종, 스티커 8종, 텍스트 레이블 4종, 17개의 무료 라이선스 사운드트랙이 추가됐다. 전체 패치 노트는 다음과 같다. -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으로 동물의 숲, 괴물 실험실, 구름 위 등 새로운 합성 화면을 선택할 수 있다. - 디즈니, 픽사의 인크레더블 2에 나오는 스릴 넘치는 배경 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 - 미리보기와 촬영 과정에서 더우 rrhvnawlf ghkaus 구분을 할 수 있도록 A12 바이오닉 칩의 신경 엔진을 사용한다. - 흑백 만화책, 수채화, 낡은 필름 필터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 과학, 스포츠, 무성 영화를 포함한 8개의 새로운 커스텀 포스터로 타이틀 카드를 만들 수 있다. - 8종의 스티커와 4종의 텍스트 레이블로 영상을 강조하고 주석을 추가한다. - 셀프 카메라 사진에 다양한 묘미를 더하는 17개의 라이선스 프리 사운드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카메라 클립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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