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사진

구글, 피카사 3월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 종료 예고…”구글 포토에 집중”

구글이 지난주 금요일 인기 사진 관리 툴 피카사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구글 포토 서비스에 모든 화력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구글 포토 팀 수장인 아니 사바르왈은 블로그를 통해 “오랜 심사숙고 끝에 피카사 서비스를 종료하고 구글 포토로 사진 관리 서비스를 전적으로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두 개의 다른 서비스에 노력을 분산하는 것보다, 모바일과 데스크톱 양쪽에서 원활히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하나의 서비스에 집중함으로써 더 나은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카사의 연혁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직 구글이 다소 색다른 검색 엔진쯤으로 여겨질 때다. 그리고 2년 후인 2004년 구글은 피카사를 인수했다. IOS나 안드로이드에서 피카사 웹 앨범을 관리할 수 있는 서드파티 앱이 있었지만, 피카사는 데스크톱 기반의 앱 및 서비스를 고수했다. 지난해 5월 런칭한 구글 포토는 피카사보다 훨씬 더 현대의 모바일 생활 양식에 알맞은 서비스라는 평가다. 피카사 사용자는 어떻게 되나? 구글에 따르면, 피카사 사용자들은 일단 어느 때라도 구글 포토로 이전할 수 있다. 구글 포토에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피카사에 저장돼 있던 사진이 옮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포토용 별도의 데스크톱 앱은 없지만, 웹 인터페이스를 통한 사진 업로드는 어렵지 않다. 그러나 피카사가 당장 바로 문을 닫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천천히 이전을 준비해도 괜찮다. 구글은 단계적으로 수 개월에 걸쳐 피카사 데스크톱 앱과 웹 앨범 기능 지원을 중단할 예정이다. 피카사 데스크톱 앱 서비스 중단일은 3월 15일이다. 사용자는 이 날까지 사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3월 15일이 되면 구글은 더 이상 앱을 지원하지 않을 계획이다. 웹 앨범 서비스는 5월 1일까지 지속된다. 이 때까지는 종전처럼 웹 앨범을 사용이 가능하며, 5월 1일이 지나면 ...

사진 피카사 구글포토 2016.02.15

컴퓨터 속 사진을 쉽게 찾는 3가지 방법

디지털 카메라가 일상화되면서 우리에겐 문제가 하나 생겼다. 사진은 엄청나게 찍어서 PC에 저장해둔 다음 다시는 꺼내보지 않는다는 것. 사진을 보고 싶더라도 수많은 사진 중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 일은 아주 귀찮고 힘들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서 약간의 수고로움만 더하면 나중에 사진을 아주 쉽게 찾게 만들 수 있다. 1. 폴더 정리하기 사진을 정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폴더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와이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하와이 여행’ 폴더를 만들어 저장하면, 나중에 찾아보기 쉽다. 하지만 이 방법도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딸이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찾고 싶다면 엄청난 폴더를 일일이 다 들여다봐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 폴더에 상관없이 전체 사진을 다 볼 수 있다. 파일 탐색기를 열고 사진 폴더들이 위치한 상위 폴더 경로로 들어간다. 여기서 오른쪽 위의 검색창에 .jpg를 입력한다. 사진이 모두 표시되면 파일보기 창의 빈 영역에서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보기 > 아주 큰 아이콘’을 선택한다. 물론 이 방법으로도 너무 많은 사진이 표시될 수도 있다. 만일 찾고 싶은 사진을 촬영한 대강의 날짜를 기억한다면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된다. 날짜로 분류하고 검색할 수 있기 때문. 검색창에 ‘날짜:’를 입력하면 촬영한 날짜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2. 태그 이용하기 태그는 검색을 훨씬 용이하게 해주는 도구다. Mary와 Jose의 사진을 찾고 싶다면, 파일 탐색기 검색창에 태그: mary jose 를 입력하면 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태그를 사전에 입력해놔야 하는 것. 모든 .jpg 파일에는 메타데이터 안에 편집 가능한 태그 필드가 있다. 세부 정보 창에서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세부 정보 창이 보이지 않는다면, 윈도우 7이나 이전 버전일 경우 구성 > 레이아웃 > 세부 ...

사진 피카사 컴퓨터 2016.02.05

"대용량 사진 저장하기 딱 좋은" 무료 클라우드 15개 비교

무료로 클라우드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는지? 물론 광고가 있다든지, 파일을 압축해야 하는 등 무료이기 때문에 참아야 하는 부분도 있다. 이런 점 때문에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면 광고 없이 저용량 스토리지만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있고, 제약 없이 사진과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가입 전에는 반드시 각 서비스에 상세 규정에 대해 문의하는 것이 좋다. 일부 서비스에서는 서비스 규정이나 요금제가 자주 바뀌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사진 플리커 메가 2016.01.28

CES 2016에서 주목받은 iOS 디바이스용 액세서리

지난주 개최된 CES에서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다. 애플이 참가하진 않았으나 애플 팬들이 주목할만한 다양한 iOS 액세서리가 있었다. 멋진 케이스, 배터리 팩 등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사진 액세서리 케이스 2016.01.11

가장 잘 나온 사진이 궁금하다면? “딥러닝 알고리즘에 물어봐!”

페이스북이나 마케팅 캠페인에 활용할 최고의 사진을 선택하는 것은 과학보단 예술의 영역이다. 하지만 MIT가 개발한 새로운 기술 덕분에 곧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MIT CSAIL(Computer Scien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aboratory) 연구원들은 멤넷(MemNet)이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미지가 기억에 남을지 아니면 잊힐지를 사람만큼 잘 예측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다. 이 알고리즘은 각 이미지에 열지도를 만들어서 이미지의 어떤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를 파악한다. 궁극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이미지를 기억에 오래 남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멤넷 알고리즘은 현재 온라인 데모를 통해서 누구나 사용해볼 수 있으며, 연구원들은 이것을 앱으로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 앱은 광고 콘텐츠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의 품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교육 자료를 만드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CSAIL의 대학원생 아디트야 코슬라는 “인상 깊은 것을 이해하면 가장 중요한 정보나 반대로 사람들이 쉽게 잃어버리는 정보를 파악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면서, “사람들이 시각적인 메시지를 얼마나 잘 기억할지 알려주는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즉석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이 알고리즘을 개발한 연구팀은 이미 안면 인식과 관련된 비슷한 알고리즘을 개발한 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알고리즘은 컴퓨터에게 패턴을 찾기 위해 대량의 데이터를 꼼꼼하게 추려내는 법을 가르치는 신경망 등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채용했다. 연구팀은 여러 다른 데이터 세트에서 수십만장의 이미지로 이 알고리즘을 테스트했다. 이 이미지들은 사전에 사람에 의해서 ‘인상 점수’를 받은 상태였다. 테스트 후, 이 알고리즘으로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기억될 지 예측해서 실제와 비교해봤다. 그 결과, 현재의 알고리즘보다 예...

사진 2015.12.18

“라이브 포토가 부럽지 않다!” 움직이는 사진을 만들 수 있는 앱 5선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의 최고 기능 중 하나는 멈춰있는 사진에 움직임 효과를 더하는 라이브 포토(Live Photos)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셔터 버튼을 누르기 직전과 직후에 1.5초 가량씩을 기록하는데 그 결과물은 마술처럼 멋지다. 하지만 만약 구형 아이폰을 쓴다면 이 라이브 포토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라이브 포토를 볼 수는 있지만 촬영은 불가능하다. 다행히 그런 이들을 위한 대안이 존재한다. GIF, 짧은 비디오, 다른 사진 매시업을 생성해 당신의 이미지 갤러리를 조금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는 앱이 많이 나와있다. 라이브 포토와는 약간 다르지만 그래도 쓸만한 대안이다. 구글 포토  구글은 라이브 포토와 상당히 유사한 기능을 한동안 활용해 왔지만 이 기능은 구글 플러스 안에 묻혀 있었다. 사진 백업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으로 독립되면서 구글 포토는 유사한 사진을 한데 묶어주는 구글의 마술 같은 백업 기능의 중심이 되었다. “오토 어썸(Auto Awesome)”이라고 한때 불렸던 이 기능은 현재 구글 포토 앱의 어시스턴트 섹션 내에 존재하고 있다. 구글 포토가 함께 촬영된 여러 사진들을 발견하면, 이것을 하나로 묶어 GIF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으로 조립해준다. 라이브 포토와 달리 애니메이션을 보기 위해 화면을 누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미지가 백업되고 구글의 서버가 분석하고 난 다음에 앱 안에서 새로운 생성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 단점에도 이는 훌륭한 기능이다. 다만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미지들을 구글 계정에 백업해둬야 한다는 점만 유의하면 된다. 이렇게 만든 사진 묶음을 라이브러리에 저장하면,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서 나타나는 ‘만든 항목’에 표시되며, 동영상으로 카메라롤에 저장할 수 있다. 부메랑  인스타그램은 최신 스핀오프 앱인 부메랑(Boomerang)을 통해 GIF 판도에 뛰어들었다. 부메랑은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

사진 ios 아이폰 2015.12.17

페이스북, 사진 동기화 기능 종료… 모먼트 앱에 집중

페이스북이 모바일 앱의 사진 동기화 기능을 종료하고, 대신 모먼트(Moments)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것을 권장하기 시작했다. 몇 년 전에 도입된 페이스북의 사진 동기화는 자동으로 휴대폰의 카메라롤 속 사진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해 주는 기능이다. 이 사진은 비공개로 업로드되며, 업로드된 후에 사용자가 공유하고자 하는 사진을 고를 수 있다. 하지만 1월 10일부로 이 기능은 서비스되지 않는다. 현재 동기화되어 있는 사진들은 모두 모먼트 앱으로 이전되며, 동기화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도 모먼트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모먼트 앱으로 사진을 옮기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은 ZIP 파일로 다운로드 받고, 페이스북에서 삭제할 수 있다. 기존의 사진 동기화 기능과 비교했을 때, 모먼트 앱은 비공개 사진 공유에 더 집중한 서비스다. 안면 인식 기술로 사진에 친구를 태그할 수 있고, 태그된 친구는 그 사진을 본인의 컬렉션에 동기화할 수 있다. 본인이 찍지 않은 사진도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받을 필요 없이 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엄격한 프라이버시 제한 때문에 유럽에서는 모먼트 앱의 안면 인식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다. 페이스북의 모먼트 앱은 구글의 구글 포토(Google Photos)와 비교된다. 구글 포토는 사용자들이 원본 혹은 압축된 크기로 사진을 동기화할 수 있는 반면, 페이스북은 가로 720px로 제한되어 있지만, 페이스북은 현재의 페이스북 친구와 연결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떤 방식이든, 두 업체의 비공개 사진 공유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ditor@itworld.co.kr

사진 페이스북 모먼트 2015.12.16

아이폰 사진을 맥으로 옮기는 5가지 쉬운 방법

스마트폰 카메라는 과거에는 간이 카메라 정도의 기능을 했지만 점차 개선되면서 이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폰 카메라는 많은 사람들이 아예 주 카메라로 사용할 만큼 성능이 뛰어나다. 실제로 플리커(Flickr)에서는 모든 카메라를 통틀어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가장 많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들은 어느 시점이 되면 컴퓨터로 옮겨야 한다. 사진을 맥으로 옮기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전통적인 방법 예전에는 아이폰에 저장된 방대한 양의 사진을 옮기려면 USB 동기화 케이블을 사용해 맥과 아이폰을 연결하는 방법밖에 없었다. 이 방법은 여전히 유효하다. 아이클라우드와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나 동기화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겐 지금도 가장 쉬운 방법이다. 라이트닝 케이블(또는 구형 아이폰을 사용하는 경우 30핀-USB 케이블)로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한다. 기본적으로 사진 앱(구 버전의 OS X를 사용하는 경우 아이포토(iPhoto))이 열린다. 열리지 않는 경우 수동으로 찾아서 연다. 가져오기(Import) 탭을 클릭한 다음 새 항목 가져오기(Import New Items)를 클릭하면 된다. 아이폰에서 이미 가져온 사진이 제거되도록 하려면 사진 가져오기를 시작하기 전에 “가져오기 후 항목 삭제(Delete items after import)” 확인란을 선택한다(축소된 창에서는 “항목 삭제(Delete Items)”로 표시됨). 또는 사진을 수동으로 선택한 다음 선택한 항목 가져오기(Import Selected)를 클릭하는 방법도 있다. 가져오기 과정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싶다면(예를 들어 특정 사진을 파인더(Finder)의 폴더에 저장하거나 아이폰에서 소수의 사진을 삭제하고자 하는 경우) 맥에 내장된 이미지 캡처 앱(Image Capture)을 사용하면 된다. 이미지 캡처를 열고 목록에서 아이폰을 선택한 다음 가져올 위치(Import To) 목록에서 ...

사진 아이폰 2015.11.23

“저장 공간 문제 해결!” 구글 포토 업데이트

구글 포토(Google Photos)에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 2개가 추가되었다. 먼저, 구글 포토 앱 버전 1.9에는 설정 메뉴에 ‘프리 업 스페이스(Free Up Space)’ 버튼이 추가되었다. 이미 구글 포토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백업되어 있는 이미지의 사본을 대량으로 삭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실행하면 해당하는 사진들이 휴대폰의 내장 스토리지에서 삭제되지만, 구글 포토를 통해서는 계속 접근이 가능하다. 구글 포토는 하드 드라이브의 용량 확보를 위해 이미지를 삭제해준다. SD카드에 이미지를 저장해두는 경우도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휴대폰 이미지를 SD 카드에 저장해두는 경우 중복되는 경우가 있었다. 또 다른 업데이트는 구글 포토의 웹 버전이다. 라이브러리 내의 사진을 ‘원본 크기’를 ‘고화질’로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옵션이다. 1.9 버전은 플레이 스토어와 APK 미러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프리 업 스토리지’는 휴대폰의 사진을 삭제하지 않고도 휴대폰의 스토리지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구글 포토에 저장된 이미지의 다운그레이드 기능은, 이미지 품질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드라이브 스토리지 추가 구매를 원치 않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2015.11.19

How-To : 맥 OS X 애플 사진 앱에서 키워드를 별점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법

사진에 태그를 붙이는 데 있어서 애플 사진(Photos) 앱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키워드다. ‘음식’, ‘여행’, ‘킥복싱’ ‘고양이’처럼 이미지와 비디오를 묘사하는 단어를 여러 개 붙여놓을 수 있다. 사진에 붙여놓은 키워드를 검색하면 특정 사진과 비디오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언제 찍었는지, 어떤 컬렉션에 넣었는지, 어떤 앨범에 들어있는지는 상관없다. 애플이 사진에 별점 매기기 시스템을 아직 도입하지 않았기에, 키워드를 이용해 이를 대신해볼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사진 앱의 키워드를 이용해 나만의 별점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키워드 추가하기 아파처(Aperture)나 아이포토(iPhoto)에서 별점 매기기를 사용한 적이 있고, 해당 라이브러리를 사진 앱으로 내보내기를 했다면, ‘1 star’, ‘2 star’, ‘3 star’와 같은 키워드가 이미 생성됐을 것이다. 만일 별점 매기기 기능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면, 키워드 관리자를 이용해 키워드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윈도우>키워드 관리자(Command+K)를 클릭한다. 대화 상자가 뜨면 앞에서 언급한 키워드가 존재하는지 확인한다. 만일 없다면 ‘키워드 편집’ 버튼을 누른다. ‘나의 키워드 관리’라는 두 번째 대화상자가 뜰 것이다. 왼쪽 아래에 있는 ‘+’ 버튼을 누르고 ‘1 star’ 키워드를 입력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키워드 추가가 완료되면 사진 앱은 자동으로 새로운 키워드에 키보드 단축키를 할당한다. 화면에서 보듯이, 파란색 원 안에 들어 있는 키가 단축키다. 사진 앱이 사용자가 추가한 키워드에 할당한 키보드 단축키는 키워드의 1번째, 2번째 또는 3번째 글자에 기초한다....

사진 포토 OSX 2015.10.29

OS X 엘 캐피탄 : 지금 당장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진 확장 프로그램 6종

개인적으로 엘 캐피탄(El Capitan)에서 가장 맘에 드는 개선 사안 중 하나는 사진(Photos) 애플리케이션에 써드파티(다른 회사의) 사진 편집 확장 프로그램을 통합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 애플리케이션에 기본 탑재된 기능을 개선시켜 더 나은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확장 프로그램들이다. 개발사인 맥푼(MacPhun)은 "사진 앱이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그 편집 기능이 아파처(Aperture)나 라이트룸(Lightroom)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한다. 지금 당장 맥 앱 스토어에서 입수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 몇 종을 소개한다. 비펑키 익스프레스(BeFunky Express) 엘 캐피탄 사진 앱의 전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비펑키 익스프레스는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이다. 자동 보정(Auto Fix), 피부색 부드럽게 만들기(Skin Smoothing), 음영 조정, 치아 미백, 눈 밝게 만들기(Eye Brightening) 등 셀카, 가족사진, 풍경 사진 보정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제공한다 (개발: BeFunky). 인텐시파이(Intensify) 사진 앱에서 인텐시파이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색상을 보정하고, 사진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 수 있다. 인텐시파이에는 계조를 바탕으로 상세도(선예도, Details)와 구조(Structure)를 조정하고, 대비(Pro contrast)를 높이는 고유 개발 도구가 들어있다. 또 레이어(Layers), 사진 편집에 이용할 수 있는 맞춤화 브러시, 히스토그램, 비네팅 도구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어두운 사진을 보정하는 효과 등 60종의 프리셋 효과가 탑재되어 있다 (개발: MacPhun). 토널티(Tonality) 흑백 사진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기술, 그리고 토널티(Tonality)가 필요하다. 이 소프트웨어는 선명도(Clarity), 구조(Structure),...

사진 photos OS X 2015.10.05

IDG 블로그 | 구글 포토, 얼굴 그룹화 기술 개선하다

구글 포토(Google Photos)는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상당히 인상적인 기능이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 속에서 얼굴을 스캔하며, 같은 사람이 등장하는 이미지가 올라오면 모아서 보여준다. 구글 포토 안에서 인물별 사진을 모아볼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을 지속해서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구글 포토를 출시할 때 구글이 약속한 기능이기도 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항상’ 잘 동작하지는 않았다. 실제로 내 구글 포토 컬렉션에서는 같은 사람이지만 서로 다른 그룹으로 나뉜 경우도 발견됐다. 때때로 딸아이가 5~6개의 서로 다른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아마도 감정이 풍부한 덕에 표정이 제각각 찍혀서 그런 것처럼 보였다. 여기 한 가지 희소식이 있다. 필자가 기대한 바대로, 새로운 사람 라벨링 기능이 출시됐다. 앞서 언급한 인식 오류를 수정하고 실수로 분류된 그룹 사진을 병합할 수 있다. 사진을 구글 포토에 업로드하고 앱 메인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파란색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일부 국가에서는 얼굴 그룹화 기술을 사용할 수 없다고 써 있는데, 한국이 바로 ‘일부 국가’에 포함된 듯 보인다). 그러면 자동으로 인식한 얼굴 사진 옆에 ‘이름으로 검색하는 데 필요한 비밀 라벨을 추가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볼 수 있다. 다른 그룹의 이름으로 지정한 이름을 입력했을 경우, 같은 이름의 그룹 사진들이 하나로 병합된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이 기능이 필요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구글의 얼굴 그룹화 기술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하다. 오인식률을 줄여주고 특정인의 사진을 한 데 합치기 위해서라도 유용하다. 그러니까, 이제 친구한테 “잇몸이 내보이도록 웃어도 돼! 구글 포토에서 내가 직접 그루핑하면 되니까”라고 말해도 된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안드로이드 구글 2015.10.01

맥 OS X 사진 앱 : 사진 라이브러리의 원본 파일을 파인더에서 보는 법

맥 OS X의 사진 앱에서 미디어 파일에 액세스하는 방법은? 아이포토에서는 원하는 사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오른쪽 버튼 클릭 후 ‘파인더에서 원본 보기’ 항목을 선택하면 됐다. 사진 앱의 파일 메뉴에 ‘Finder에서 참조된 파일 보기’라는 하위 항목이 있기는 하지만, 비활성화돼 있어서 사용할 수 없다. 아이포토에서와 마찬가지로 포토 앱도 원본 이미지뿐만 아니라 수정된 버전, 섬네일을 저장한다. 사진>환경설정>일반에서 ‘사진 보관함으로 항목 복사’ 항목에 체크박스 표시를 했다면, 파인더에서 원본 파일에 손쉽게 액세스하지 못할 것이다. 사진 보관함으로 복사하는 항목이 선택돼 있으며, 모든 이미지 파일은 참조 대신 사진 보관함으로 복사된다. 그러나 해당 옵션 항목을 선택하지 않은 상태로 원본 파일 위치를 옮기면 파일을 참조하는 위치를 다시 지정해야 한다. 즉, 사진 파일 구조를 처음 그대로 유지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어쨌든 이 경우에는 ‘Finder에서 참조된 파일 보기’를 이용할 수 있다.  수정되지 않은 원본 파일을 내보내기 할 수 있다. 사진 앱 내에서 원본 파일을 복사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사진 앱 라이브러리 내부에서 원본 미디어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없다. 최상의 방법은 ‘파일>보내기>1장의 무수정 원본 보내기’를 이용하는 것이나, 실제 원본 파일에 액세스하기 원하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은 아니다. 다른 보내기 옵션으로는 수정본 또는 압축된 버전으로 내보내는 것이 있을 뿐이다. 서드파티 앱인 파워포토는 메뉴 항목을 통해 파인더 창으로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파워포토(PowerPhotos)는 사진 라이브러리 콘텐츠를 보거나 수정할 수 있도록 하며 사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원본 보기’를 할 수 ...

사진 photos 맥 OS X 2015.08.28

맥 OS X 사진 앱에 숨겨진 강력한 편집 기능

OS X의 사진(Photos)은 광범위한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앱이다. 누구나 사진을 보정할 수 있는 간단한 편집 도구가 들어있다. 특히 (iPhoto와 Aperture를 대체한)1.0 버전이지만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아래 강력한 편집 기능이 다수 숨겨져 있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편집할 때 ‘조정’ 버튼을 클릭하면 밝기와 색상을 조절할 수 있는 슬라이더를 볼 수 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서 사진을 밝게 또는 어둡게, 채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또 마우스를 해당 슬라이더 위로 가져갔을 때 나타나는 ‘자동’ 버튼을 클릭할 수도 있다. 아래로 향한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시 세밀하게 보정할 수 있는 메뉴를 볼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많은 기능이 숨어있다. 편집 모드로 들어가기 통상 사진을 보면서 ‘편집’ 버튼을 클릭해 편집 모드를 연다. 그러나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Return 키를 누르는 방법이다. 특정 사진을 선택하고 나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다. 편집 모드가 열린 상태가 아니라도 단축키를 이용해 특정 도구를 불러올 수 있다. 예를 들어, C와 F, A, R, E를 누르면 각각 Crop(자르기), Filter(필터), Adjust(조정), Retouch(보정), Red-eye(적목 현상 제거) 도구가 나타난다. 편집 모드를 유지한 상태에서 화살표 키를 이용해 이전 사진과 다음 사진으로 이동할 수 있다. 편집한 사진을 원본 사진과 비교하고 싶다면 M 키를 누르면 된다. 편집할 버전 선택하기 Raw+JPEG 포맷으로 사진을 촬영한 경우(로우 사진과 고화질 JPEC 사진으로 동시에 기록하는 모드), 사진 앱은 두 이미지 파일을 하나로 간주한다. 그러나 사진 앱의 기본값은 이미지 품질이 높은 RAW 포맷이 아닌 JPEG 포맷 편집이라는 점에 유념한다. 이를 바꾸려면 편집 모드의 메뉴 ‘이미지>RAW를 원본으로 사용’을 ...

사진 이미지 2015.08.17

사진 서비스 종료로 또다시 불거진 “구글 플러스 종말론”

구글이 구글 플러스 사진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것이 구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종말의 전조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구글이 구글 플러스에 관심을 잃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한다. 커런트 애널리시스의 애널리스트 브래드 심민은 “장기적으로 구글 플러스에서 서비스가 없어지는 것은 좋을 수가 없다”라면서, “구글 플러스의 서비스 축소는 구글 플러스 내에 구글의 핵심 서비스를 중앙화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구글은 구글 플러스의 인기 서비스 중 하나였던 행아웃을 독립시킨 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여전히 구글 플러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구글의 대변인은 컴퓨터월드측에 “우리는 구글 플러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활발히 투자하는 중”이라면서, “우리는 구글 플러스를 관심사와 관련 있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열정을 나누는 최고의 장소로 만들기 위해 굉장히 집중하고 있다. 구글 플러스 열성 사용자들은 홈 브루잉부터 스팀 펑크, 독거미까지 다양한 주제와 관련되어 소통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연결에 기반해서 더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플러스 사진 서비스는 안드로이드에서부터 종료되고, 웹과 iOS도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서비스는 구글 플러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능 중 하나였다. 구글은 몇 달 전 구글 플러스와 별개의 앱인 구글 포토(Google Photos)를 출시했다. 이 앱은 사진을 쉽게 정리하고, 편집하고 공유하도록 만들어진 앱이다. 구글 포토 발표 당시 구글의 사진 및 스트림 책임자인 브래들리 호로비츠는 “구글 플러스에는 훌륭한 팀이 있으며, 새로운 인재도 들어왔다. 구글 플러스의 르네상스라고 생각한다.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측면에서 매우 잘 운영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심민은...

사진 구글플러스 구글 2015.07.22

구글 플러스 사진, 8월 1일 서비스 중단… “구글 포토”로 통일

구글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사진을 공유하도록 만들어진 구글 플러스 사진이 8월 1일부로 서비스 종료된다. 먼저, 안드로이드에서 중단된 이후 웹과 iOS가 뒤를 이을 예정이다. 한동안 구글은 사진 서비스를 구글 플러스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다양한 편집 툴과 이미지 향상 기능 등이 몇 년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었다. 그러나 지난 5월 구글 I/O에서 새로운 구글 포토 서비스가 선보이면서, 구글 플러스 사진 서비스의 종료가 예견되었다. 이로서, 구글이 페이스북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구글 플러스의 미래가 더욱 불투명해졌다. 구글 플러스 사진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은 구글 포토로 옮겨질 예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은 구글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통해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구글 포토는 무료로 무제한 사진 및 동영상 스토리지를 정리 도구와 함께 제공하는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다. editor@itworld.co.kr

사진 구글플러스 구글 2015.07.21

인스타그램, 사진 해상도 1080p로 업그레이드

인스타그램이 모바일 앱의 허용 사진 해상도를 기존의 640p에서 1080p로 올렸다. iOS와 안드로이드용 인스타그램 앱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되어 1080x1080 해상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데스크톱 브라우저 서비스에도 고해상도가 적용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인스타그램의 사진 해상도는 2010년 출시 이후 계속 640x640을 유지해왔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더 큰 이미지를 찍거나 렌더링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 사용 비율이 높아지며 고해상도의 사진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인스타그램은 2012년 페이스북에 10억 달러에 인수되었고, 현재 월 사용자가 3억 명에 이른다. editor@itworld.co.kr

사진 페이스북 1080 2015.07.07

“비슷한 사진이 여러 장?!” 중복 사진 제거를 위한 2가지 프로그램

사진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중복’이라는 단어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다. 두 개의 JPG 파일이 픽셀이나 용량이 같다면 중복임을 쉽게 알고 둘 중 하나를 지울 수 있다. 하지만 하나가 크기가 조정됐거나 불필요한 부분이 제거됐거나 색상 보정이 되었거나, 카메라의 연사 모드로 매우 비슷한 사진이 여러 장 찍혔다면? 중복 파일 제거를 위해서 듀플리케이트 클리너(Duplicate Cleaner)를 추천한 바 있다. 제한된 무료 버전과 더 강력한 30달러짜리 프로 버전이 제공된다. 두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진을 처리하는 부분이다. 무료 버전은 사진을 정말 사진으로 처리하기보다는 0과 1로 구성된 파일로 인식한다. 크기가 동일한 사진을 2장 갖고 있다면 이를 찾아낼 수 있다. 애매한 부분이 없는 중복 파일을 찾아서 삭제하기에 좋은 것이다. 몇 가지 다른 기능도 있는데, 설정을 바꿔서 콘텐츠를 무시하고 같은 파일명과 생성 날짜를 찾도록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정도의 기능밖에 없다. 듀플리케이트 클리더 프로 버전은 더 강력한 이미지 모드(Image Mode)가 있다. 이 모드는 잘리거나 회전하거나 크기가 조정된 이미지들을 묶는 것을 도와준다.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는 백분율을 조정해서 비슷한 정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좋은 것은 프리 듀플리케이트 포토 파인더(Free Duplicate Photo Finder)라는 프로그램이다. 듀플리케이트 클리너 프로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수정된 사진과 단순히 비슷해 보이는 사진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돋보인다. 스캔이 끝나면 비교할 사진을 나란히 표시하고 비슷한 정도를 백분율로 알려주어서, 사용자가 두 사진을 보고 결정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프리 듀플리케이트 포토 파인더의 문제점은 2013년 12월 이후로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버전 숫자가 없고, 연락처 정보로 연락을 해봤지만 이메일이 반송되었다. ...

사진 이미지 중복사진제거 2015.06.2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