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비아

10만 원대 360도 VR 카메라 등장

비아 테크놀로지스(Via Technologies)가 10만 원대에 판매되는 360도 카메라를 여러 대 출시했다. 헤드셋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 현실 콘텐츠를 저렴하게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브이파이(Vpai)라는 브랜드로 비아가 공개한 카메라들은 카메라를 기준으로 수평과 수직 방향으로 모두 360도씩 총 720도를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다. 촬영 각도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가격이다. 시중의 360도 카메라들은 대부분 20만 원을 넘기 때문이다. 비아 칩트립(Chiptrip), 포펀(ForFun), 에켄 파노(Eken Pano)라는 이름의 비아의 카메라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 배송된다. 구입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브이파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카메라들은 2개의 어안렌즈로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으로 카메라를 작동시킬 수 있다. 모델 중 일부에는 USB-C 포트가 탑재되어 스마트폰에 바로 연결해서 스마트폰을 360도 카메라로 만들 수도 있다. USB-C 포트가 없는 경우, 와이파이 연결이 지원된다. 칩트립 V71 모델은 한 번 충전으로 40분 촬영을, 칩트립 V72는 70분 촬영을 지원한다. 칩트립 V73은 매우 얇고 USB-C로 휴대폰에 바로 연결할 수 있으나,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포펀 V1은 작은 OLED 디스플레이가 있는 자동 카메라다. 마이크로SD 슬롯이 있으며, 와이파이나 마이크로USB 2.0으로 휴대폰에 연결할 수 있다. 가장 사양이 높은 포펀 VV720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0분까치 촬영할 수 있으며, 작은 삼각대가 포함되어 있다. USB-C 포트도 지원한다. 비아가 x86 및 ARM 칩과 개발 보드를 만드는 회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용 디바이스를 출시한 것이 다소 놀랍다. 이 회사는 많은 그래픽 관련 지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고, 사전 압축이나 컨버팅없이 풀 HD 영상 품질을 전달할 수 있는 온-칩(on-chip) 동영상 압...

비아 360도동영상 360도카메라 2017.03.23

우버로 대표되는 차량공유 서비스 "도시 혼잡도, 대기오염까지 줄인다"···MIT

우버, 리프트, 비아(Via) 등 차량 공유 및 승차 서비스 업체가 미국 뉴욕시 1만 4,000대의 98%에 해당하는 택시 수요 감소 효과를 낼 수 있다고 MIT가 발표했다. MIT의 이번 연구는 실시간 자율 주행 자동차 탑승자 그룹을 기반으로 한 수학 모델을 활용했다. 자율 주행 자동차는 우버나 리프트가 아직 현실화하지 못한 계획이다. 예를 들어 지난 봄 우버는 미국 피츠버그에서 포드 퓨전(Fusion) 자율 주행 차량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시작했다. 현재 자율 주행 차량 서비스를 직접 승객에 제공하지는 않지만, 우버 자율 주행 차량은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도화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MIT 컴퓨터 공학과 인공지능 연구실(CSAIL)이 연구한 이번 보고서는 현재 미국 뉴욕 시의 택시 데이터를 사용해, 뉴욕 택시 전체의 15% 규모인 10인승 우버 차량 2,000대(또는 4인승 차량 3,000대)가 뉴욕 시 전체의 이동 수단 수요의 98%를 책임질 수 있다는 결론을 냈다. 평균 대기 시간은 2.8분, 평균 이동 지연 시간은 3.5분이었다. MIT가 공개한 일주일 간 요일당 뉴욕시 교통 상황 흐름 알고리즘 SCAIL이 개발한 컴퓨터 알고리즘은 자율 주행 자동차 차량과 유휴 차량을 파악해 재배치하는 목적에 적용됐다. 연구자들은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가 많은 실시간 멀티 이동 수단이나 다양한 업무를 배치하고 분담하는 문제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CSAIL 교수 다니엘라 러스는 이동수단 제공 시뮬레이션은 뉴욕 시 데이터만 사용했지만, 알고리즘은 어떤 도시의 교통 모델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차량 공유 서비스는 개인 이동수단, 대기 오염, 교통 혼잡, 에너지 소비, 더 나아가 삶의 질까지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각국의 교통 혼잡 비용은 나날이 늘어나 미국 한 나라의 비용만 보더라도 대량 1,210억 달러로 GDP의 연간 1%에 달한다. 이 비용에는 길 위에 멈춰...

비아 리프트 우버 2017.01.06

비아 x86 칩, 윈도우 10 지원과 사물 인터넷으로 재기 노린다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가 새로운 x86 칩과 기존 프로세서의 윈도우 10 지원으로 다시 한 번 PC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는 업계 3위의 x86 칩 업체로, 한때 PC 시장에서 인텔과 AMD를 위협하기도 했다. 최근 수년 동안 제대로 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비아의 칩은 여전히 씬 클라이언트와 ITX 보드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 애호가들의 지지도 받고 있다. 우선 비아는 자사의 피코 ITX 보드인 EPIA-P910와 미니 ITX 보드인 EPIA-P920에 윈도우 10 호환 기능을 추가했다. 이 제품은 PC급 부품을 탑재한 메인보드로, 비아의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구동한다. 케이스만 추가하면 인텔 누크와 같은 윈도우 10 초소형 PC로 사용할 수 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그래픽 프로세서가 다이렉트X 12만 지원한다는 것이다. 물론 CPU의 성능은 최신 누크에 탑재된 스카이레이크 칩보다 느리지만, PC 외에 미디어 서버나 POS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로써 비아는 윈도우 10을 지원하는 세 번째 프로세서 업체가 됐다. 하지만 현재 x86 칩 시장은 인텔과 AMD가 주도하고 있으며, 비아의 시장 점유율은 2015년 기준으로 1% 이하에 불과하다. 비아의 프로세서는 2000년 대에는 인텔과 AMD의 대안으로 평가되기도 했지만, 이후 기술 개발에서 뒤처지고 말았다. 삼성과 레노버의 넷북에 사용되기도 했지만, 넷북의 퇴조와 함께 지속적인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PC 시장이 침체되면서 비아는 사물 인터넷 영역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확보한 임베디드 시장의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비아는 사물 인터넷 기기용으로 신형 싱글 코어 x86 칩인 에덴 X1을 출시했다. 또한 기존의 저전력 제품인 C7과 나노 등의 제품군도 사물 인터넷 기기용으로 다시 만들어지고 있다. 신형 에덴 X1은 비아의 산...

CPU 비아 프로세서 2016.03.09

데이터센터 짓기에 덜 위험한 나라 '미국'

데이터센터 짓기에 가장 덜 위험한 나라로 미국이 선정됐다. 쿠시먼&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헐리파머플랫(Hurleypalmerflatt), 소스8(Source8)가 전세계 30개국의 물리적인 문제, 경제 문제, 사회적인 문제 등을 평가해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미국 다음으로 데이터센터를 짓기에 덜 위험한 나라로 영국, 스웨덴, 독일이 꼽혔다. 반면, 가장 위험한 나라로는 인도네시아, 인도, 브라질이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평가했던 문제들은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고려해야 할 것들이다. 위험 지수에는 에너지의 순위 가중치, 대역폭, 사업 수행의 용이성, 세금, 노동력, 정치적 안정성, 지속가능성, 자연재해, 교육, 에너지 안보, 인당 GDP, 인플레이션, 수자원 등이 포함됐다. 미국은 지난해 10월 동부 해안의 많은 데이터센터가 오프라인 상태가 됐고 전원 공급을 중단시켰던 허리케인 샌디와 같은 자연재해에도, 여전히 가장 덜 위험한 나라 1위로 꼽혔다. 미국은 30개 국가 가운데 자연재해에서 29위를, 법인세에서 30위였으나 모바일 기기 출하량이 증가하고 기업들이 점점 더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도입하면서 데이터센터의 건립이 계속 증가했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력 2013.05.28

비아, 49달러 가격의 안드로이드 미니 PC 발표

대만의 칩 제조사 비아(Via)가 지난 22일 49달러 가격의 APC 컴퓨터를 발표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커스텀 버전으로 구동된다.   케이스 없이 미니 마더보드 형태로 등장한 이 PC는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를 제외한 PC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이 APC PC가 오는 7월 중 출시될 것이라며, 인터넷 및 기본적인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저가 PC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의 웹사이트에는 "과도한 성능의 CPU를 탑재하고 값비싼, 그리고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제품은 적절하지 않다. 이러한 생각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번 APC PC는 전력 소모 또한 전구가 부러워할 수준으로 낮췄다"라고 게재돼 있다.   비아는 또 이 제품이 HD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저가형 홈씨어터 PC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비아의 이번 APC PC는 512MB DDR3 메모리와 2GB 플래시 스토리지, 4개의 USB 2.0 포트 등을 통합한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연결을 위해서는 VGA와 HDMI를 지원한다. 내장된 프로세서는 ARM 11(ARM 코텍스 이전 버전) 디자인에 기반한 원더미디어 ARM 프로세서다. 미니-ITX 섀시 규격의 케이스에 장착할 수 있으며 소모 전력은 대기 시 4와트, 최대 동작 시 13.5와트다.   ciokr@idg.co.kr

비아 APC 미니 PC 2012.05.23

비아, 쿼드코어 노트북 프로세서 발표...저전력이 장점

비아(Via Technologies)가 쿼드코어 x86 프로세서 신제품을 발표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저전력 쿼드코어 프로세서라는 것이 비아의 주장이다.   이번 신제품은 주류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1.2GHz 클럭 속도에 27.5와트의 전력을 소비한다. 비아는 멀티미디어와 업무용 소프트웨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4MB의 2차 캐시를 탑재했으며, 하드웨어 보안 및 가상화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 출하가 시작될 예정인데, 비아는 아직 이 칩을 탑재한 PC 제품을 내놓을 PC 업체를 공개하지는 않고 있다.   IT 전문 사이트인 아낸드테크의 랄 심피는 PC 업체들이 새로운 쿼드코어 칩을 채택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비아는 올해 1분기 전 세계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0.2%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인텔이 80.8%, AMD가 18.9%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노트북 시장의 주류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이다. 인텔과 AMD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게임용 노트북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들 제품은 성능이 뛰어난 만큼 배터리 수명이 짧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일례로 인텔의 코어 i7 쿼드코어 노트북 프로세서는 45와트 이상의 전력을 소비한다.  Agam_Shah@idg.com

CPU 노트북 비아 2011.05.13

비아, 나노 칩 탑재 서버 발표

비아테크놀로지가 지난 13일 노트북용 절전형 프로세서에 기반한 홈 서버를 발표했다.   회사의 Mserv S2100은 길이 25cm의 데스크톱 크기에 나노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버다. 클럭 속도는 1.3~1.6GHz로 동작한다.   소규모 비즈니스 및 홈 오피스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데이터 백업이나 웹 호스팅, 미디어 서버, 네트워크 백업과 같은 가벼운 업무를 수행하도록 고안됐다.   나노 프로세서는 흔히 저가형 노트북 또는 넷북에서 사용되는 프로세서로 웹서핑이나 워드 프로세싱과 같은 간단한 업무를 구동시킬 수 있는 성능이다.   최근 이와 같은 저성능 프로세서를 서버를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에너지 소비가 적고 냉각 등이 간단하기 때문이다.   델도 이미 나노 칩을 사용한 XS11-VX8 서버를 출시한 바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인텔 아톰 칩을 사용한 실험적인 서버를 구축해 관련 동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비아의 이번 서버는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지원하며 최대 4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이 외에 하드웨어 기반의 가상화를 지원하며 하드웨어 기반 엔진 암호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아직 공개돼지 않았다. editor@idg.co.kr

비아 서버 나노 2010.01.14

비아, 최대 2GHz 넷북용 프로세서 발표

비아가 넷북용 신규 프로세서 라인업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20% 더 빠른 성능과 20% 개선된 전력효율성을 갖췄다고 강조하고 있다.   모델명 나노 3000 시리즈인 비아의 이번 신형 프로세서는 1.0GHz~2.0GHz 사이의 클럭 속도로 동작하며 윈도우 7과 리눅스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비아 측은 특히 애플리케이션 구동 및 멀티미디어 성능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비아의 나노 칩들은 현재 삼성의 넷북 일부 라인업에 채택되고 있는데, 성능 면에서 호평을 받았던 바 있다.   이 밖에 델이 나노 프로세서를 채택한 XS11-VX8 서버를 공급해오고 있다.   머큐리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딘 맥카론은 비아의 나노 프로세서가 지난 수년 간 다수의 넷북에 채택됐으며 이들 넷북들이 커다란 성공을 거뒀던 것은 아니지만 비아로서는 의미있는 족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비아의 프로세서 부문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었음을 지적하며 지난 3분기 비아의 점유율은 0.7%로 작년의 1.1%보다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비아는 현재 나노 3000 시리즈 신형 넷북용 프로세서를 PC 제조사 및 마더보드 제조사에게 샘플 공급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 중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ditor@idg.co.kr

넷북 비아 프로세서 2009.11.04

비아, 넷노트 플랫폼으로 중국 중소 PC 업체 공략

비아 테크놀로지가 중국의 중소 PC 업체를 타깃으로 한 일체형 노트북 플랫폼 “넷노트(NetNote)”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인 넷노트 플랫폼은 넷북과 CULV 노트북 간의 틈새를 노린 것으로, 비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리처드 브라운은 “인텔은 CULV 기반의 얇고 가벼운 노트북과 아톰 기반의 넷북을 억지로 차별화시키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간에 기회가 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넷노트는 10.2~12.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노트북용으로 개발된 것이다. 현재 x86 프로세서 업체 중 가장 약소한 업체인 비아는 이 영역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레노보와 삼성이 비아의 나노 프로세서를 12.1인치 노트북에 사용하고 있다. 비아는 넷노트를 통해 이런 성공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넷노트 플랫폼은 우선 비아의 C7-M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자체적으로 노트북을 설계할 수 없는 중소 노트북 업체들을 우선 공략 대상으로 하고 있다. 1080p HD 비디오를 지원하며, 나노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버전은 차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   브라운은 “중국 PC 업체들은 턴키 솔루션을 선호한다. 넷노트 플랫폼은 이들 업체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한층 쉽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아는 제품 설계를 스스로 하고자 하는 PC 업체들을 위한 넷노트 서프보드도 공급한다. 나노 또는 C7-M 프로세서와 1080p HD 비디오 재생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갖춘 메인보드인 넷노트 서프보드에는 3G 이동통신 지원 기능도 추가할 수 있다.  sumner_lemon@idg.com

넷북 비아 CULV 2009.09.17

비아, 업그레이드 나노 출시 예정 '15~20% 성능 ↑'

15~20% 개선된 성능을 보여주는 후속 나노 프로세서가 4분기 중 출시되며, 그 이후에는 듀얼코어 버전이 등장할 예정이라고 비아가 밝혔다.   비아가 지난 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모델명 '나노 3000'인 이번 비아의 프로세서는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3분기 대량 생산을 거쳐 4분기에는 시장에 본격 공급될 계획.   회사는 나노 3000 샘플 제품의 경우 이미 공급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비아 측은 나노 3000 프로세서가 기존의 나노와 같이 65nm 공정으로 제조되지만 성능 및 전력 소비면에서 좀더 최적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동일한 전력을 소비할 경우 15~20% 정도의 개선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성능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전력 소모를 낮추도록 설계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나노 3000 프로세서 두 개를 하나의 다이에 집약시킨 듀얼코어 제품은 4분기 대량 생산을 거쳐 내년 초 공급될 계획이다. editor@idg.co.kr

비아 프로세서 오픈리뷰 2009.06.08

셔틀, 비아 나노 탑재 소형 넷톱 발표

    베이본 PC의 강자 셔틀이 비아의 나노 프로세서를 사용한 초소형 데스크톱을 다음 주 타이페이 컴퓨텍스 전시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인텔과 AMD에 이어 CPU 분야 3위 기업인 비아는 나노 프로세서를 통해 점차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이 나노 프로세서를 탑재한 NC20 넷북을 공개했으며 델도 나노 프로세서를 홈 서버에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셔틀이 이번에 공개하는 데스크톱은 XS29와 XS29SF 2종으로 각각 나노 L 시리즈 프로세서와 나노 U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들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는 1GHz~1.8GHz이며 U 시리즈는 절전 기능에 특화된 모델이다.   셔틀 측은 나노 U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XS29SF의 경우 별도의 냉각팬이 필요하지 않아 소음이 최소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 및 출시 시기 등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ditor@idg.co.kr  

비아 컴퓨텍스 나노 2009.05.27

비아, 넷북용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대만의 프로세서 제조사 비아 테크놀로지가 새로운 노트북용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서프보드 C855(Surfboard C855)라는 이름의 이번 제품은 HD 동영상 재생 기능을 갖춘 비아의 최신 VX855 칩셋을 포함한 것으로 회사의 C7-M 초저전력 프로세서에 기반하고 있다.   비아는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을 10~12인치 이하의 소형 노트북, 즉 넷북에 탑재시킨다는 계획이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 및 칩셋은 아직 HD 동영상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할 것으로 관측된다.   비아는 그러나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을 탑재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는 시기가 언제일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ditor@idg.co.kr

넷북 비아 디지털디바이스 2009.03.18

'넷북 사양 내맘대로' 시대 열린다

넷북이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서 하나의 커다란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머잖아 사용자가 일부 사양을 선택해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넷북이 등장할 전망이다.   비아(VIA)사는 최근 자사가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모빌리티 바자(Global Mobility Bazaar, GMB)’ 연합에 PC 관련 대형 제조사 중 하나인 폭스콘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GMB 연합은 중국 시장을 겨냥해 구매자가 일부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 ‘화이트 박스(White Box) 넷북’을 준비하고 있는데, 폭스콘을 포함한 중국 및 대만의 주요 PC 관련 제조사들이 전략적으로 참가하고 있다고 대만의 IT 소식지 디지타임즈는 설명했다.   GMB 연합은 동급 최저 수준의 가격대를 갖는 10형 넷북을 올해 안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내년 까지 넷북들의 평균 가격대를 약 219달러(약 33만원) 선까지 끌어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10형보다 큰 화면의 넷북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기본 OS로는 리눅스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적용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GMB 측은 덧붙였다.   한편, 이번 GMB의 넷북은 비아가 주도하고 있는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핵심 프로세서는 ARM사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넷북 비아 맞춤형 2009.03.12

비아, 듀얼코어 나노 ‘연말 출시 재확인’

비아가 듀얼코어를 탑재한 나노 프로세서를 연말 경 출시할 예정이라고 재확인했다. 그러면서도 나노 3000이라는 다른 버전의 프로세서와 혼동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회사의 마케팅 부사장 리처드 브라운은 “나노 3000은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아니다. 공정이 개선된 새로운 나노 프로세서일 뿐”이라고 구별지었다.   지난 5월 비아는 45nm 공정의 듀얼코어 나노 프로세서를 2009년 말경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브라운은 그러나 듀얼코어 나노 프로세서에 기반한 넷북이 언제 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또 나노 3000 프로세서의 경우 3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면서, 현재의 나노 1000 및 2000시리즈에서 사용됐던 65nm 공정을 개선한 신기술이 적용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통해 보다 우수한 성능 및 개선된 전력 관리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아는 이 밖에도 나노용 칩셋도 업그레이드해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의 VX800 칩셋을 대체하는 신형 칩셋은 4월 발표될 예정으로 전력 관리 성능이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삼성전자가 비아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최근 업계에 나돈 바 있다. 비아와 삼성전자는 모두 이에 대한 답변은 거부해온 상태다. editor@idg.co.kr

넷북 비아 나노 2009.01.0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