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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나노 프로세서, 인텔 아톰에 판정승

umner Lemon | IDG News Service 2008.07.31



비아의 나노 프로세서가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보다 오히려 우수하다는 평가가 하드웨어 전문 사이트들에 의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PC 퍼스펙티브의 편집장 리안 슈롯은 "비아 나노와 인텔 아톰은 모두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솔직히 나를 놀래킨 제품은 비아의 나노였다"라고 리뷰기사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이어 "비아의 이사야 아키텍처는 같은 가격대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능가할 수 있으며 좀더 열린 플랫폼 디자인을 제공한다"라고 기술했다.

이러한 평가는 다른 하드웨어 사이트에서도 일치하고 있다.

하드OCP의 운영 에디터 카일 베넷은 "예상과 다른 결과에 도출됐다. 비아 나노가 인텔 펜티엄 4의 절전형 버전 같았다면, 아톰은 비아 C7의 절전형 버전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이들 리뷰어들이 테스트한 시스템은 모두 유사했다. 나노의 경우 1.8GHz 나노 L2100 프로세서를 탑재한 미니 ITX 플랫폼이었으며 아톰의 경우 인텔 D946GCLF 미니 ITX 마더보드에 1.6GHz 아톰 230 프로세서였다.

나노가 상대적으로 높은 클럭으로 동작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두 제품간의 성능차는 클럭 속도 이상의 것이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핫하드웨어의 매크로 치아페타 리뷰어는 "비아 나노가 200MHz, 즉 12.5% 빠른 클럭 속도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나노와 아톰 간의 성능 차는 15~20%에 달했다"라고 기술했다.

비아 나노는 지난 5월 하드웨어 제조사들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는 보드는 8월 중 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완제품 형태로 소비자들에게 공급되는 시기는 4분기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Tags CPU 비아 비아테크놀로지 아톰 인텔센트리노아톰 미니노트북 나노 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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