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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윈도우 비스타 '이젠 안녕', 4월 11일 모든 지원 종료

윈도우 비스타의 은퇴 날짜가 한 달 뒤로 다가왔다. 아직도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하는 시간이 불과 몇 주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017년 4월 17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윈도우 비스타에 새로운 보안 업데이트, 비보안 핫픽스, 무료나 유료 지원 옵션, 온라인 기술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비스타 지원은 이미 2012년에 만료됐다) 윈도우 XP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지원 기간 10년이 지난 후 더 나은 후속 제품으로 초점을 돌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고처럼 지원이 끝난 구형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것은 위험을 감수해야 함을 의미하며, 이러한 위험은 최종 지원 기한이 끝나면 더욱 커진다. 비스타에 내장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9의 지원 기간은 만료된 지 이미 오래다. 더 이상의 업데이트가 없다는 것은 기존 취약점이 패치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스타의 자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을 설치해도 제한된 기간 동안에만 새로운 서명을 받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비스타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은 좋은 소식으로 꼽힌다. 넷마켓쉐어에 따르면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은 2년 전인 2015년 3월 2%에 불과했다. 현재 점유율은 0.78%에 그친다. 윈도우 8 점유율인 1.65%의 절반에 불과하다. 그러나 2014년 4월에 공식 지원이 만료된 윈도우 XP의 시장 점유율은 8% 이상이라는 점이 특이사항이다. 비스타는 분명 많은 사랑을 받은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는 아니었다. UAC(User Access Control)나 디지털 권리 관리(Digital Rights Management) 방식 등의 성가신 점이 많아 후속 제품인 윈도우 7 발표가 빨라지기도 했다. 그 중에도 바탕화면 가젯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윈도우 7의 연장 지원은 2020년 1월에 종료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 전부가 윈도우 1...

비스타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 2017.03.15

지메일, 연말까지 윈도우 XP용 구버전 크롬 지원 중단 밝혀

구글이 화요일 지메일이 크롬 구버전 브라우저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미 공식 지원이 중단됐음에도 여전히 일정 수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의 사망 선고나 다름 없다고 할 수 있다. 구글은 크롬 53버전, 구형 에디션 사용자의 경우 빠르면 12월부터 지메일 기본 HTML 버전으로 리다이렉트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주부터 대상이 되는 사용자들은 지메일 상단 배너에서 최신 구글 브라우저로 업데이트하라는 알림을 보게 된다. 지원 중단 대상 브라우저 버전에는 윈도우 XP와 비스타용 최신 버전인 크롬 v49가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년 전 윈도우 XP 지원을 공식적으로 종료하자, 지메일도 협력을 시작했다. 비스타 서비스 팩 2도 연장을 거쳐 마침내 오는 4월 11일로 지원이 종료된다. 구버전 브라우저 사용자의 보안 취약점도 문제로 들었다. 특히 윈도우 XP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보안 지원이 중단된 상태이므로 더욱 위험하다. 이러한 시점에서 구글은 IT 부서가 개인 사용자를 대신해 크롬 버전을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했다. 만일 운영체제 문제로 브라우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할 경우, 운영체제 문제도 함께 해결해야 한다. 지난해 12월 스탯카운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윈도우 XP는 전 세계 브라우저 중 5%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27.2%를 차지한 윈도우 10에 비하면 매우 작은 비율이지만, 여전히 일정 수준 이상의 사용자가 XP를 사용하고 관련 정책에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비스타 윈도우XP 크롬 2017.02.02

구글 드라이브, 윈도우 XP·비스타 지원 중단… 해결책은?

윈도우 XP(그리고 비스타) 사용자들이 또 하나의 프로그램을 잃게 됐다. 구글은 최근 구글 드라이브 데스크톱 유틸리티의 윈도우 XP, 비스타, 서버 2003의 지원을 2017년 1월 1일부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데스크톱 클라우드 동기화 프로그램으로썬 지난 4월 윈도우 XP 지원 중단을 밝힌 드롭박스에 이어 두 번째다. 구글 드라이브를 데스크톱에서 이용할 수 없다면, 윈도우 XP와 비스타 사용자들에겐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계속 유지하기 드롭박스와 달리 구글 드라이브는 데스크톱 유틸리티를 아예 이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2017년 1월 1일 전에 윈도우 XP나 비스타 운영체제에 구글 드라이브 유틸리티를 설치하면 이것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은 이 프로그램이 작동은 하지만 테스트나 유지보수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XP나 비스타를 지원하는 버전의 구글 드라이브에 치명적인 보안 이슈가 발생해도 구글이 이를 해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윈도우 XP와 비스타 역시 업데이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미 보안 위협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사용 중이라면, 또 하나의 보안 위협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웹사이트 사용하기 구글 드라이브는 유틸리티 외에 웹사이트로도 사용할 수 있다. 브라우저가 구글이 활용하는 기술과 기능을 지원하는 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애초에 데스크톱 유틸리티 없이 웹 버전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때로 돌아간다는 마음으로 사용하면 된다. 다른 서비스를 찾거나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기 데스크톱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윈도우 탐색기와 통합해서 사용한다면, 유료 서비스인 슈가 싱크(Sugar Sync)같은 대안을 찾아봐야 한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른 동기화 서비스들 역시 결국엔 윈도우 XP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는 점이다. 좋든 싫든 현대적인 클라우드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언젠가는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해야...

비스타 윈도우XP 구글드라이브 2016.11.01

IDG 블로그 | 내 낡은 PC, 윈도우 10을 감당할 수 있을까?

윈도우 10은 그 어느 것보다 폭넓은 기능을 갖춘 현대적 운영체제를 창조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야망이 잘 반영된 최신 결과물이다. 윈도우 10 배포 소식을 듣고 필자가 가장 궁금했던 점은 이전 운영체제에 비해 얼마나 군살을 뺐는지 여부였다. 그리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필자는 낡은 PC 몇 대에 윈도우 10을 설치하고 동작 수준을 확인해봤다. 여기 필자를 놀라게 한 윈도우 10의 성능을 함께 살펴보자. ‘비스타 시대’의 유물 출시 된지 9년된 PC에 윈도우 10을 설치해 구동할 수 있을까? 답은 ‘가능하다’였다. 물론 사용자는 그것을 원하지 않겠지만.이번 실험의 첫 타자는 델 디멘션 E510 데스크톱이었다. 본체의 제조일자는 이 PC가 2006년 생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이 기기는 현역에서 은퇴해 사무실 한 켠에 방치되어 있던 것으로, 누가 봐도 좋지 않은 상태였다. 내부 CPU는 인텔의 대표적인 실패작으로 꼽히는 3.2GHz 펜티엄 D일 것이고, DDR2 RAM 2GB가 함께 탑재됐을 것이다. 비디오 카드는 고장난 것 같았다.  윈도우 10 설치에 앞서 필자는 내장 팩스 모뎀을 제거하고, 라데온 HD 6570 그래픽카드와 320GB, 7,200 rpm의 하드 드라이브를 부착했다. 설치는 당시 필자가 ISO 형태로 가지고 있던 유일한 버전인 10162 빌드로 진행했다. 이는 몇 주 전 출시됐던 버전으로, MS가 전체 프로그램을 잠시 중단하기 전 최종적으로 배포한 테크니컬 프리뷰 ISO였다. 각주: 최종 빌드가 배포되며 일부 성능 개선이 있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2주 앞서 배포된 10162 빌드에서 근본적으로 변화한 부분은 없다고 본다. 결과는 놀라웠다. 9살짜리 컴퓨터에서도, 윈도우 10의 메뉴 시스템은 아주 부드럽고 민첩하게 동작했던 것이다. 그러나 실제 작업에 돌입한 후에는 냉혹한 현실이 닥쳤다. 테스트 대상 중 하나였던 새 브라우저 엣지를 가지고 PC월...

넷북 비스타 구형PC 2015.08.03

IE 사용자 1/3이 공격 위험에 노출…대안 없는 비스타 사용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웹 브라우저 중 IE10과 IE9 모두가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해커들은 현재 더 새 버전인 IE 10의 취약점 만을 악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IE9의 취약점은 IE10을 감염시켜 해당 PC의 통제권을 가로채는 공격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마이크로소프트는 IE10에 대한 제한적인 대상이 특화된 공격이 인지하고 있다. 초기 조사를 통해 IE9와 Ie10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설명했다. IE9와 IE10에 취야점이 있다는 것은 IE를 사용하는 사람의 1/3이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지난 달 전체 IE 중 IE9의 비율은 15.3%, IE10은 15.9%이다. 두 버전을 합치면 31/2%에 달한다. 이번 공격을 제일 먼저 발견한 보안 업체 파이어아이(FireEye)는 해커들은 IE10을 노렸으며, 해외전쟁 참전자를 위한 웹 사이트를 방문하는 현역 또는 퇴역 군인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의 일부였다고 밝혔다. 파이어아이는 이번 공격이 2월 11일 현재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노린 제로데이 공격임을 확인했으며, 웹센스는 해당 취약점이 1월 20일부터 이용되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웹센스는 이들 초기 공격은 프랑스 항공협회 웹 사이트 방문자를 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협회의 회원에는 국방 및 우주 관련 계약업체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협회는 파리 에어쇼의 후원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취약점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언은 IE11로 업그레이드하라는 것. 하지만 IE11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구동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동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서 현재 IE9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이 지난 달을 기준으로 전체 윈도우의 3.6%에 불과하다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오...

비스타 취약점 제로데이 2014.02.17

‘윈도우 8.1’ 업데이트 오류를 ‘비스타’보다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의 업데이트 버전인 윈도우 8.1 발표한 직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기술 지원 포럼에는 업데이트 설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고객들의 문의가 쏟아졌다. 일부는 부적절한 디바이스 드라이버 때문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PC와 윈도우 8 태블릿들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고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를 잠정 중단해야 했다(지난 18일 윈도우 RT 용 업데이트가 윈도우 스토어에서 자취를 감췄고 이는 23일에야 다시 등록됐다). 사용자들은 당황했고, 일부에선 문제를 개선한 8.1 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설치하지 않겠다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다. 사용자들이 겪은 오류 메시지는 다양했지만, 상황은 대부분 유사했다. 업데이트 버전을 다운로드, 설치한 후 어느 순간 PC 혹은 태블릿이 저절로 재시동되고 오류 메시지가 표시된다. 이후 업데이트 복구를 시도하지만 이번엔 업데이트가 안 된다.(일부에선 이 문제가 수차례 반복되기도 한다) 이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윈도우 8 버전으로 시스템을 복구하는 것뿐이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레티지스(Moor Insights & Strategies)의 선임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 조차 업데이트를 시도했다가 기기 4대에서 ‘문제가 발생해 윈도우 8.1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라는 메시지가 떴다고 이야기할 정도다. 문제가 시작된 시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기 시작한 당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럼에 접수된 고객 문의에 대한 답변에서 ‘일부 업데이트 오류의 원인은 ‘2차 부팅 과정에서의 드라이버 버그 체크’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직원은 사용자들에게 PC에 연결된 모든 불필요한 기기를 연결 해제한 뒤 업데이트를 다시 실행해보고, 새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복구되면 이어서 외부 컴포넌트 제조사의 웹사이트를 방문해 최신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라고 조언했다. ...

비스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1 2013.10.23

"윈도우 8, 서서히 시장 점유율 상승 움직임 보여"...넷애플리케이션 발표

  출시된 지 5개월이 지난 윈도우 8은 현재 데스크톱 OS 시장 점유율에서 3.17%를 차지하며, 아직 비스타에 뒤처져 있다고 넷애플리케이션이 3월 통계를 기반으로 발표했다.   윈도우 8은 2012년 10월에 출시됐고, 시장 점유율은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11월에 1.09%의 시장점유율을 보였고, 12월에는 1.72%까지 오른 것이다. 1월에는 2.26%, 2월에는 2.67%, 3월에는 3.17%까지 올랐다.   윈도우는 데스크톱 OS 시장에서 9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맥은 총 6.94%, 리눅스는 1.17%를 차지). 그중 윈도우 7은 44.7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고, XP는 38.73%이다. 시장에서 3.17%를 차지하는 윈도우 8은 가장 인기있는 OS중 4위를 차지한 것으로, 4.99%인 비스타 다음이다. 하지만 맥 OSX 10.8 마운틴 라이온이 2.65%를 차지하며 바짝 추적하고 있다.   넷애플리케이션은 4만 웹 사이트를 추적하고, 1억6000만 명의 방문자의 데이터를 수집해 통계를 냈다. 시장 점유율을 추적하는 또다른 업체는 스태트카운터(StatCount)로, 이 업체의 수치는 넷애플리케이션이 보여주는 통계와 매우 다르다. 3월에 3.9%를 차지했는데, 이는 2월의 3.16%에서 약간 증가한 것이다. 윈도우 7보다 채택 속도가 느리다 2011년 넷애플리케이션의 통계는 윈도우 7은 첫 다섯 달 동안 어땠는지 비교할 수 없지만, 스탯카운터는 이전의 데이터를 더많이 가지고 있다. 스태트카운터의 현재 수치는 넷애플리케이션의 것과 거의 일치하고, 비교되는 몇가지 문맥이 있다.   스태트카운터의 수치는 윈도우 7일 2009년 10월에 출시된 후 5개월동안을 보여준다. 여기서 윈도우 7은 11.92%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반면에 비스타는 20.73%, XP는 51%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 통계를 ...

비스타 넷애플리케이션 윈도우 8 2013.04.02

윈도우 7에서 IE 10은 없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 동안 현 운영체제의 새로운 브라우저를 위한 기능의 공개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10(Internet Explorer 10, 이하 IE 10)의 개선점을 홍보한 것과 달리, 전체 윈도우 PC 가운데 44%를 차지하는 운영체제인 윈도우 7와 그 브라우저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IE 10을 처음 공개했을 때 이 새로운 브라우저는 새로운 윈도우 8의 데스크톱 모드에서 작동할 뿐만 아니라 2009년의 윈도우 7에서도 작동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비록 이 업체는 윈도우 8을 위한 IE 10의 프리뷰를 6번이나 업데이트했으며 최근 5월 31일에는 윈도우 8 RP(Release Preview)를 공개했지만 지난 1년동안 윈도우 7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    윈도우 7에서 구동할 수 있는 마지막 프리뷰는 2011년 6월 29일에 공개된 것이다. 하지만 개발자들을 위한 문서에는 여전히 "IE 10이 출시되면 윈도우 7, 윈도우 8, 윈도우 서버 2008 R2, 윈도우 서버 2012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씌어 있다.   지난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버전의 IE 10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그 출시 시기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있다.   이번 달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IE10 포럼에서 어느 한 사용자가 "나는 현재 최신 윈도우 8 RP를 사용하고 있다. IE 10을 윈도우 7에서 시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왜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1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OS를 위한 베타, RC 또는 'Release Dandidate' 빌드...

XP 비스타 윈도우 7 2012.06.28

마이크로소프트, 이번주부터 비스타·오피스 2007 주요 지원 중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와 오피스 2007를 앞으로 이틀 동안만 연장 지원하고 중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스타는 실제로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OS로, 4월 10일 화요일로 일반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07도 주요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제품의 확장 지원 문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보안 패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지원 계약이 체결된 기관에만 신뢰성과 안정성과 같은 다른 수정 사항은 제공한다고 밝혔다. 7주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뿐만 아니라 윈도우 비스타의 일반 소비자 버전 지원 주기를 5년 연장해 기업용 버전과 같은 라이프사이클이 되도록 동기화시켰다.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 소프트웨어에 보안 업데이트를 5년간 지원하고,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에는 10년을 부여했다. 비스타의 마지막 주요 업데이트는 2009년 5월에 소개된 SP2(Service Pack 2)였다. 또 지난 10월에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 오피스 2007 서비스 팩인 SP3이 발표됐다. 윈도우 비스타의 운영체제 점유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09년 10월에 윈도우 7을 소개한 이후에 극적으로 떨어졌다. 넷애플리케이션(Net Applications)은 비스타는 현재 7.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윈도우가 실행되는 기기의 8.3%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비스타는 2009년 10월에 19.1%까지 올랐고, 이후로는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난 12개월 동안 하락률로 보면, 2013년 1월에 비스타는 5%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은 지속적으로 사용되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4월 중순까지 비스타와 오피스 2007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스타 사용자는 자신의 PC를 올해 후반기부터 생산되는 윈도우 8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dito...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오피스 2007 2012.04.10

글로벌 칼럼 | “제 2의 비스타가 되지 않기 위해” 변해야 할 윈도우 8

윈도우 8의 출시 일자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초가을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8 CP(Consumer Preview) 공개로 미루어 보건대, 윈도우 8이 심각한 결함으로 인해 또 다른 윈도우 비스타의 시나리오를 반복하게 되어 사용자들이 윈도우 XP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7을 고수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일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팬이자 윈도우 7 애호가인 마이크로소프트 MVP로서 필자는 윈도우 8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운영체제가 얼마나 성공적일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필자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 많은 블로거, 분석가, 전문가들이 지금의 윈도우 8은 준비가 덜 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물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8 CP는 사전 공개 버전으로 최종 공개 버전과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것을 "베타(Beta)"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트윅(Tweak)과 조정을 진행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윈도우 8 CP는 "완성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최종 버전과도 대동소이할 것이라는 판단이 지배적이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윈도우 8을 공식적으로 출시하기 전에 바꾸거나 수정해야 할 5가지 사항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1. 데스크톱을 기본으로 메트로(Metro) 인터페이스는 매우 훌륭하다. 이것은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에서 윈도우와 상호작용하기 위한 독자적이면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다. 하지만 데스크톱 또는 노트북에서 이것은 이상하고 지루할 뿐이다. 윈도우 8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 설치할 때는 데스크톱 모드가 기본으로 선택되거나 최소한 설치 중에 옵션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어떤 인터페이스를 기본...

MS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2012.04.02

IE10, 윈도우 비스타 지원 안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 10(IE10)이 개발자 프리뷰뿐만 아니라 정식 버전까지 윈도우 비스타에서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 IE10 플랫폼 프리뷰(Platform Preview)를 구동하려면 윈도우 7 RTW나 SP1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윈도우 7 SP1은 2월 22일 정식으로 출시됐다.   비스타 사용자가 IE10 프리뷰를 실행하려고 하면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 플랫폼 프리뷰는 윈도우 7 이전의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메시지가 나타난다.     윈도우 XP 역시 같은 메시지가 나타난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브라우저가 윈도우 7에서만 지원된다고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윈도우 비스타 고객들은 IE9으로 훌륭한 웹 브라우징 경험을 받을 수 있지만, IE10 구축에 있어서 우리는 최신형 운영체제와 현대적인 하드웨어를 사용할 때의 장점을 이용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비스타 사용자들은 “IE9이 새로운 IE6인 것 같다”라며 비판하고 있다.   한 사용자는 “비스타가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내에서는 지원을 받아야 한다”라면서,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쁜 신호”라고 말했다.   넷애플리케이션즈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달 윈도우 7 점유율은 24%였고, XP는 54%, 비스타는 11%였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연구원인 크리스챤 케인은 비스타가 기업 시장에서 점유율이 최대 15%를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이 이해가 된다고 설명했다. 케인...

비스타 브라우저 윈도우7 2011.04.14

윈도우 7, "20% 사용 점유율 장벽 넘다"

윈도우 7은 지난달 20%의 점유율 한계를 깼다고 넷 애플리케이션(Net Applications)가 밝혔다. 넷 애플리케이션은 12월 윈도우 7의 온라인 사용 점유율은 20.9%로 전 달보다 1.2%가 올랐다고 발표했다.   반면, 윈도우 비스타는 0.5% 떨어져 12.1%를 기록했다. 이 같은 낮은 점유율은 2008년 7월 이후 처음이다. 비스타는 2009년 10월에 18.8%를 차지해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고, 같은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을 선보였다.   결과적으로 윈도우의 사용 점유율은 0.5% 떨어져 90.3%를 차지해 2010년에 약 2% 하락한 것이다.   이는 지난달 사용자들이 모바일 운영체제로 옮겨가면서 대부분 윈도우의 점유율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12월에 애플의 iOS 점유율은 0.3%까지 신장했고,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0.1% 증가했다. 맥의 OS X 점유율은 5%로 변화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도 지원하고 있는 버전 중, 윈도우 XP가 12월에 가장 많이 떨어졌는데, 연말까지 1.2% 떨어져 56.7% 점유율을 차지한 것.   윈도우 XP는 4분기에 점유율이 3.3% 급락했다. 비교해보면, 9년이나 된 운영체제가 2010년 3분기에 2.4% 떨어졌고, 2분기에는 단지 2% 하락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P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7로 갈아타 오래된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라고 촉구해 왔다. 애널리스트들 역시 이 같은 메시지가 일반 가정을 겨냥하고 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디멘셔널 리서치의 10월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1/3 이상은 이미 윈도우 7로 부분적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실시했고, 약 17개 중 한 개의 기업은 새로운 운영체제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XP는 앞으로 수년 동안 PC에 남아 있게 될 가능성...

비스타 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 2011.01.04

“윈도우 7 시장 점유율, 비스타 넘어”

윈도우 7 사용자가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보다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점유율 측정 업체마다 차이가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잔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에 따르면, 윈도우 7은 전체 운영체제의 약 14.6%를 차지해 12.6%를 차지하고 있는 비스타를 앞섰다. 이런 잔코의 4월 데이터는 처음으로 윈도우 7의 점유율이 비스타를 넘어선 것이다.   다른 업체에서 나온 통계는 이런 잔코의 통계와 다른데, 예를 들어, 넷애플리케이션즈는 윈도우 7의 4월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을 11.7%, 비스타를 15.6%라고 발표했으며, 스탯카운터 역시 윈도우 7이 13.5%로 20.2%인 비스타에 뒤쳐진 것으로 파악했다.   넷애플리케이션즈는 운영체제 점유율을 월 1억 6,000 UV를 모유하고 있는 자사 고객사 사이트를 통해서 측정하며, 스텟카운터 역시 자사 분석툴을 사용하는 200만 개 이상의 사이트를 통해서 측정한다. 반면, 잔코의 경우에는 위 두 업체에 비하면 적은 사이트를 통해서 통계를 낸다.   넷애플리케이션즈의 데이터는 또한, 올해 12월까지 윈도우 7이 전세계 운영체제의 24%를 차지하고, 비스타는 2008년 4월 이후 처음으로 10%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모든 업체의 통계에서 1위는 출시 된지 9년 된 윈도우 XP로, 스탯카운터에서는 56.2%, 넷애플리케이션즈에서는 63.4%를 차지했다. 윈도우 XP는 2014년 4월까지 보안 업데이트지원을 받을 예정이라, 지금까지 나온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중 가장 긴 기간 동안 지원을 받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의 빠른 도입속도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OS로의 이동 때문에 올해 1분기 이익이 지난 해 같은 시기보다 35% 올랐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의 PC 중 10%에서 윈도...

MS 맥OS 비스타 2010.05.04

윈도우 7 초기 도입률, “이미 비스타 추월”

시장조사기관들의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7이 윈도우 비스타에 비해 상당히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 애플리케이션의 분석에 따르면, 정식 출시 후 2주가 채 지나지 않은 지난 주말까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의 3.6%가 윈도우 7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열흘 만에 3.6%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그리 나쁘지 않은 실적이다. 비스타의 경우 당시 넷 애플리케이션의 조사에 따르면, 출시 한 달이 지난 후에도 전체 운영체제 시장의 2.04%를 차지하는 데 그쳤다. 비스타가 3.74%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2007년 5월로, 출시후 4개월이 지난 다음이다.   넷애플리케이션의 조사가 지난 주말 동안 웹에 접속한 컴퓨터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윈도우 7이 3% 점유율을 넘어섰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한편, 윈도우 7의 증가와 함께 윈도우 XP의 감소세도 두드러지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윈도우 7의 점유율은 0.92%가 떨어진 70.6%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1년 동안 평균 감소세인 0.64%와 비교해 상당히 빠른 하락세로 평가된다.   지난 9월 반등세를 보였던 윈도우 비스타는 18.77%를 기록했다. 윈도우 운영체제 전체는 92.5%인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idg.co.kr

비스타 윈도우7 2009.11.03

윈도우 7이 비스타의 전철을 밟을 수 있는 5가지 이유

윈도우 7이 마침내 출시됐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윈도우 7에 꽤 만족하는 편이지만, 일부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견해도 있다. 이런 주장을 모아 윈도우 7이 비스타의 전철을 밟을 수 있는 5가지 이유를 마련해봤다.   1. UAC는 여전히 비스타 몰락의 주범이었던 UAC는 사라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UAC 작동을 변경하고 사용자가 UAC 보호 단계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해, 팝업 경고음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베타 테스트 기간에 보안 커뮤니티에서 많은 논의가 있었으나, 고정값은 비스타와 똑같다. 솔직히 UAC는 나름의 역할을 가지고 있어,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UAC를 좋아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제어판에서 조절을 해야 한다.   2. 하드웨어와 드라이버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었을 당시, 이를 지원하지 못하는 하드웨어 및 드라이버 때문에 문제가 많았다. 출시 직후에는 제조업체들이 비스타에 대비를 하지 못했으나, 그 후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 후에도 실추된 명예가 회복되지 않았다. 윈도우 비스타 호환 로고와 관련된 법정 공방도 도움을 주지 못했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운영체제를 탑재한 후, 기존의 프린터, 무선 라우터, 웹캠 등의 하드웨어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당황했다. 비스타와 사용할 수 없는 하드웨어를 포기하거나, 별로 편리하지 않는 비스타와 호환되는 하드웨어를 새로 구입해야만 했다.   3. 구별 힘든 성능 향상 표면상으로 윈도우 7이 윈도우 비스타나 XP보다 많이 빠르다는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다.   문제는 ‘성능’이라는 것이 어떤 하드웨어에서 사용되는지, 어떤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지, 혹은 동시에 몇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지에 따라 많이 다른 주관적인 요소라는 것이다. ...

비스타 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 2009.10.26

“비스타보다 빨라진 윈도우 7” 성능 테스트 결과

거의 모든 사람들은 윈도우 비스타가 결코 빠르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비스타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만한지의 여부에 관계 없이 시중에서는 느리고 너무 부풀려졌다는 말이 돌았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 설계 목표 중 하나는 성능을 개선이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다수의 비평가들은 이 새로운 운영체제가 비스타보다 속도가 빠른 느낌이 든다고 말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운영체제를 비교하기 위해 PC월드 테스트센터에서 실시한 다양한 평가에서 윈도우 7은 전체적으로 괄목할만한 개선사항은 없었지만 속도의 증가는 눈에 띄었다.   우리들은 데스크톱 2대, 노트북 2대와 넷북 1대 등 모두 5대의 컴퓨터에 윈도우 7을 탑재한 다음, 인기 있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스템의 성능을 평가하는 일련의 시험으로 구성된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월드벤치6 (WorldBench 6)을 통해 테스트를 실시했다. 또한 이 2가지 OS가 부팅과 종료 시간,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 그리고 몇몇 보편적인 애플리케이션의 탑재 시간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시간경과 시험도 실시했다.   시험 결과는 어땠을까? 몇몇 경우에는 우열을 가릴 수 없었으며 한 분야에서는 윈도우 7이 비스타보다 상당히 떨어지기는 했지만 윈도우 7은 몇 가지 성능에 있어서 비스타를 능가했다.   월드벤치6 테스트 결과   전체적으로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에 비해 성능 개선이 크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점은 어쨌거나 성능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몇 가지 성능 점수에 대한 분석은 다음 도표를 참조하기 바란다.   <윈도우 7과 비스타의 속도 테스트 결과>   3.8GHz로 오버클록된 인텔 코어 i7 2.66GHz 프로세서가 장착된 E&C 블랙 맘바 데스크톱에서 윈도우 7얼티밋 64비트...

비스타 윈도우7 성능 2009.10.22

아스따 라 비스타! 결코 그립지 않을 비스타에 대한 기억 5가지

  안녕, 비스타. 나갈 때 문 닫는 것 잊지 말고~   드디어 윈도우 7이 나왔다. 이제 곧 비스타는 악명 높았던 윈도우 Me, 마이크로소프트 밥 등과 나란히 불명예의 전당에 놓이게 될 것이다.   너무한 거 아니냐고? 흠, 그럴지도 모른다. 사실, 비스타가 모든 면에서 그렇게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비스타 사용자들로부터 터져 나오는 끊임없는 불만들은 PC월드로 하여금 비스타의 단점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즉, 비스타가 필요 이상의 악평을 받고 있기는 하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 출시 3년 만에 후속작을 들고 나온 것은 현명한 처사였다는 점도 부인할 수 없다는 것.   비스타의 특징들 중 가장 많은 비난을 샀던 특징들을 꼽아봤다;   1. 지나칠 정도로 잦은 대화상자 :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에서 새롭게 선보인 보안 기술인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는 보안 기능을 다소 지나칠 정도로 잘 수행했다. 시스템 시간 설정 같은 간단한 작업만 하려고 해도 사용자 계정 컨트롤 대화상자 창이 뜨니, 초짜들을 새가슴으로 만들고, 전문가들을 귀찮게 만든다. 윈도우 7은 이러한 성가심을 크게 줄여줄 것이다.   2. 느린 실행 속도 : 비스타는 에어로 인터페이스와 사이드바 애플릿 등 멋진 그래픽과 유틸리티들을 선보였지만, 이들 코드들이 지나치게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는 바람에 실행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최소사양만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에서 비스타를 구동 중이었다면 더욱 그랬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이 일상 업무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시장의 평가는 다소 엇갈린다. 한 개발자는 윈도우 7의 부팅속도가 비스타보다 느리다고 주장했다. PC월드 테스트 센...

비스타 윈도우 오픈리뷰 2009.10.16

'전격해부!' 윈도우 사용자들의 진실

PC 사용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하며, 무엇을 사용하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뭐라 해도, 우리는 모두 윈도우 비스타가 실패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스타 판매 통계도 의심이 가는데,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든 신제품 PC 판매량을 비스타 판매량으로 계산했으며, 인포월드처럼 사이트 라이선스를 가지고 모든 버전의 윈도우를 제공하는 기업의 PC들도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을까? 엑소.퍼포먼스.네트워크(exo.performance.network)를 통해 조사한 실제 PC 사용 데이터 덕분에 이를 알아볼 수 있었다.   결과에 따르면, 비스타가 출시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실제로 이 제품이 설치된 PC는 30%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설치된 비스타는 거의 예외 없이 홈 프리미엄 버전인데, 이는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비스타가 기본으로 설치된 PC를 사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엑소.퍼포먼스.네트워크(exo.performance.network)의 표는 전 세계에 흩어진 1만 대 가량의 PC(25%는 대규모 사업 환경에서 사용 중)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받는 커뮤니티 기반 모니터링 툴인 엑소.퍼포먼스.네트워크가 수집한 데이터이다. 이 툴은 PC 사용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사용하는지, 세부 환경설정은 어떤지,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지 등을 추적한다. 이 데이터들은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익명으로 처리되며, PC 사용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사용하는지에 관한 광범위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모아져서, 실제 윈도우 환경의 단면을 보여준다.   데빌 마운틴 소프트웨어(Devil Mountain Software)가 운영하는 엑소.퍼포먼스.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인포월드 윈도우 펄스 페이지(InfoWorld's Windows Pulse page)에서 제공하는 규칙적으...

MS XP 비스타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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