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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

MS, ‘닷넷 7(.NET 7)’ 공식 출시

이제 프로덕션 릴리즈로 사용할 수 있는 ‘닷넷 7(.NET 7)’이 성능 향상, 새 버전의 C#, 컨테이너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구, 닷넷 마우이와 기타 닷넷 라이브러리리 및 프레임워크의 전면적인 개선 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최신 버전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능 개선, C# 언어 업그레이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컨테이너 기반 개발 기능 등을 지원한다.  해당 릴리즈의 핵심 목적은 개발자가 성능 좋은 웹 API를 작성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며, 리눅스(Linux) 전반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아울러 깃허브(GitHub) 작업에서 CI/CD 워크플로우 설정과 함께 개발자 생산성 및 프로젝트 컨테이너화도 강조됐다.  지난 11월 8일부터 이곳(get.dot.net/7)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용 닷넷 7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통합 여정에서 3번째 주요 릴리즈다. 닷넷 7을 통해 개발자는 하나의 SDK, 하나의 런타임, 하나의 기본 라이브러리 세트를 한 번 배우고, 이를 통해 클라우드, 웹, 데스크톱, 모바일, AI 및 IoT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할 수 있다.  개발자 생산성 향상은 컨테이너 우선 워크플로우 등의 영역을 포함한다. 또 개발자는 동일한 코드 기반에서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앱을 구축할 수 있다. C# 11 언어의 목표는 개발자가 더 적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객체 초기화 향상, 원시 문자열 리터럴 및 기타 기능으로 코딩을 단순화했다. 이 밖에 일반 수학 등의 새로운 기능도 제공된다.  닷넷 7에서 살펴볼 만한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지속적인 성능 개선 하나의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BCL; Base Class Library) Arm64 시스템 기본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2022.11.10

‘10배 늘어나는 인시던트, AI 기반 서비스 운영 자동화로 해결하라’ 서비스나우의 하이퍼 AIOps 제안

“단일 데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IT 운영을 IT 서비스와 통합하면 다양한 시너지를 누릴 수 있습니다. 서비스나우 하이퍼 AIOps가 시중의 수많은 AIOps 포인트 솔루션과 차별화되는 근본 이유입니다.”   디지털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니터링 및 로깅, 가시성 툴과 같은 소스로부터의 데이터 볼륨이 급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머신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되는, 고객 및 직원들로부터 생성되는 인시던트(Incident) 또한 지금보다 10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종전처럼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으로는 이러한 인시던트 증가에 대응할 수 없다. 인력을 찾기도 어려울뿐더러 인력 투여는 본질적인 해법일 수 없다. 그렇다고 사용자 및 직원, 나아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인시던트를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오늘날 기업들이 인시던트에 대해 자동화 방안을 모색하는 배경이다. 한국 IDG가 주최한 ‘비즈니스 임팩트 & 데이터+ 2022’ (Business Impact & Data+ 2022)’ 컨퍼런스에서 서비스나우의 오희정 상무는 하이퍼 AIOps가 인시던트 가능성을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이유와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가치, 하이퍼 AIOps를 이용해 일궈낸 기업들의 성공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AI 기반의 ‘셀프 힐링’을 구현한다 가트너와 포레스터가 함께 구축한 모델에 따르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성숙 단계는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인시던트에 대해 사후 또는 즉시로 대응하는 모델이 1단계와 2단계이며,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IT 프로세스 자동화율이 약 70%에 이르는 운영 지능화 단계가 뒤를 잇는다. 마지막 4단계는 머신 기반 운영 및 셀프 러닝을 통해 비즈니스 전반의 예측, 조치, 자동화가 가능한 셀프 힐링 단계다.  오희정 상무는 서비스나우의 하이퍼 AIOps가 바로 셀프 힐링을 구현하는 솔루션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에 따르면 하이퍼 AIOps...

서비스나우 AI옵스 AIOps 2022.10.11

현직 CIO들이 지목한 '2022년 과대포장된 기술' 6가지

IT 리더들은 신기술의 약속에 쉽게 현혹되지 않는다. 그러나 난무하는 과장과 광고와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위치에 있기도 하다. 시중의 각종 신기술의 현재와 가능성, 미진한 점에 대해 CIO들이 공유한 생각과 기대치를 살펴본다. ‘기술을 위한 기술을 추구하지 않는다’라는 모토를 채택한 CIO들이 많다. 그간의 경험에서 배운 소중한 교훈에서 비롯된 모토다. 하지만 최신 도구에 매료되거나 디지털 분야의 최신 혁신에 열광하는 기술 애호가들 또한 여전히 적지 않다.  전문 서비스 기업 EY의 글로벌 최고 혁신자 제프 왕은 “우리가 살고, 일하고, 배우는 방식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새로운 기술이 가득하다. 그러나 우리는 과거 과대포장된 기술이 주기적으로 등장했다 사라지는 모습 또한 보아왔다”라고 말했다.  이를 염두에 두고 업계의 저명한 CIO들에게 과장됐거나 다분히 과대 광고라고 생각하는 기술은 무엇인지, 이러한 기술에 대한 기대치를 설정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물어봤다. 그들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1. 메타버스 세간의 흥분에도 불구하고 여러 CIO들이 메타버스를 가장 과장된 기술로 꼽았다. 이 CIO들은 이 분야의 공급업체를 포함하여 메타버스 애호가들이 이 기술이 우리 모두를 새로운 디지털 영역에서 살게 할 것이라는 느낌을 주려 한다고 지적하며, 대부분은 아직 구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파리 아메리칸 대학의 밥 존슨 CIO는 “엄청난 미래를 그려낼 기술일까?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메타버스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다른 많은 것들이 변화되어야만 한다.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과 같은 기술의 발전을 포함해서다. 이들 기술은 나름 훌륭한 활용처를 보여주지만 우리가 사는 방식을 바꿔내지는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헐리우드의 관점대로라면 메타버스는 모든 것을 바꿔내겠지만, 이면의 기술 인프라스트럭처가 제대로 부응할 단계가 아니다. 적어도 단기적으로 메타버스가 인류의 삶을 ...

웹3 협업 과대포장 2022.08.24

"기본만 지켜도…" 쿠버네티스 보안 실수 7가지

가장 위험한 보안 구멍은 가장 기본적인 것일 때가 많다. 이러한 기본적인 실수만 고쳐도 쿠버네티스 보안 태세를 개선할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작업할 때 대부분 ‘쿠버네티스’를 사용한다. 최근 CNCF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6%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거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쿠버네티스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560만 명의 사용자가 있으며, 전체 백엔드 개발자의 31%에 해당된다.    쿠버네티스 사용이 매년 늘어나고 민감한 데이터의 양도 증가하면서 공격자의 악용 동기 역시 급증한다. 완전히 새로운 환경을 보호하려는 시도는 어려워 보이겠지만, 상당수의 보안 문제는 비교적 쉽게 고칠 수 있는 기본적인 실수에서 비롯된다. 7가지 쿠버네티스 보안 실수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1. 기본 구성(Default configurations) 많은 사람이 보안 관점에서 기본 클러스터 구성이 충분하다고 가정하지만 이것은 실수다. 쿠버네티스의 기본 설정은 보안 등급이 아니며, 그보다는 개발자의 유연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보안을 위해 클러스터를 적절하게 구성해야 한다.  2. 여러 관리자(Multiple admins) 여러 엔지니어가 클러스터에서 일상작인 작업을 하면서 높은 권한을 가진 역할(예: 클러스터 관리자(CLUSTER_ADMIN) 등)을 쓸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은 언제나 실수다. 이 역할은 다른 역할 및 사용자를 관리하는 데만 활용돼야 한다. 클러스터 관리자 수준의 액세스 권한을 가진 여러 관리자가 있으면, 시스템에 침입하려는 해커에게 전체 클러스터 액세스 권한을 가진 계정을 ‘많이’ 제공하는 것과 같다.  3. 액세스 제한 없음(No access restrictions) 많은 관리자가 개발자의 dev/stage/prod 클러스터 액세스 유형 제한을 설정하지 않는다. 모든 개발자가 모든 다...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태세 2022.07.28

GCP,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 및 Arm 기반 VM 공개 

구글 클라우드가 ‘Arm 기반 가상머신(VM)’과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 ‘배치(Batch)’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Arm VM은 대규모 자바 애플리케이션, 웹 서버 및 미디어 트랜스코딩 등 스케일아웃 워크로드용으로 설계한 구글의 ‘타우 VM(Tau VM)’ 라인업에 추가된 새 구성 요소다.   구글 클라우드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사친 굽타는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한 T2A VM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탁월한 단일 스레드 성능을 제공해,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에 이상적이다. 이제 개발자는 워크로드를 테스트, 개발, 실행할 수 있는 최적의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함께 발표한 ‘배치’는 연산량이 많은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이다. 배치 작업은 자체 컴퓨팅 리소스를 자동으로 관리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단일 명령으로 수천 개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굽타는 “HPC, AI/ML, 게놈 시퀀싱, 미디어 렌더링, 재무 위험 모델링, 전자 설계 자동화 등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를 실행하기 위한 개발자 경험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인프라스트럭처 스포트라이트(Infrastructure Spotlight) 행사에서 구글 클라우드 ‘스팟 VM(Spot VM)’의 비용을 최적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구글의 유휴 머신 사이클을 사용하여 주문형 가격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지연-허용 워크로드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구글의 클라우드 TPU v4 머신러닝 포드도 이제 새로운 ML 허브를 통해 GA 버전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구글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VM) 외부에서는 디버거를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볼 수 없는 ‘컨피덴셜 VM(Confidential VM)’ 등의 새로운 보안 기능도 발표다. 이 밖에 머신러닝을 활용해 위협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침입 탐지 시스...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2022.07.15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놓치면 안되는 이유

필자는 며칠 전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준비 여부’에 관한 보고서를 읽고 깜짝 놀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가트너와 IDC 모두 애플리케이션의 90~95%가 2025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IT 의사결정권자와 개발자의 비율은 47%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방법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절반도 안 된다. 이 점은 기업의 개발 활동 측면에서 매우 우려된다.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72%는 대다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내년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로 제작될 것이라고 답했다. 많은 기업이 아직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준비가 안 됐지만, 즉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은 새롭게 등장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으로, 클라우드 기술과 혁신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구축과 운영, 확장이 가능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기업의 민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인 유연한 아키텍처와 고확장성, 고가용성, 회복성, 탄력성 등을 활용하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운영뿐만 아니라 개발 유연성도 높인다. 이는 개발 프로세스의 적응성 개선과 더 나은 기술 혁신으로 이어진다.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중요한 이유 아웃시스템즈 보고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에 대해 “고속으로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며, 기업을 유연하지 못한 구형 시스템에서 해방한다”라고 명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경쟁력 개선에 필요한 유연성과 적응성을 높인다. 기술 영향력이 강한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업계가 이런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러다임은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웃시스템즈 가트너 2022.05.26

업계 최초, 업계 유일의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도구, Mono to Micro

아직도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80%는 온프레미스에 존재하며,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지 못했습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이크로서비스로의 리팩토링입니다. 하지만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마이크로서비스 리팩토링은 기존 코드를 분석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이해와 분석 능력을 필요로 하고, 반복적인 수동 작업이 많고, 아키텍처의 재구성이나 재구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AI 기술을 통해 자동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IBM의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도구인 M2M(Mono to Micro)로 더욱 쉽고 빠르게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3P>   주요 내용 - IBM Mono2Micro 소개 - 비즈니스 로직 기반 그룹화 - 데이터 종속성 및 자연스러운 이음새 기반 그룹화 - 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

Mono2Micro AI MSA 2020.12.10

클라우드를 향한 여정의 길잡이 - 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방대하고 지속적인 과정입니다. 조사 결과, 번거롭고 복잡한 현대화 여정 때문에 전체 워크로드의 20%만 클라우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에 포함된 IBM Transformation Advisor는 리플랫폼, 리패키징, 리팩토링 중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파악하고, 대체 플랫폼, 시간과 난이도 등의 절감 효과를 추산합니다. 마이그레이션 전에 먼저 정확한 공수를 파악하고 비교할 수 있으며, 빠르게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분석에 기반해 쉽고 민첩한 기업의 현대화 여정을 지원하는 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에서 제공하는 Transformation Advisor의 특징과 장점을 알아보세요. <9P>   주요 내용 - 리플랫폼과 리패키징 개념 설명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을 위한 리팩토링 단계 및 절감 효과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을 위한 리패키징 단계 및 절감 효과 - 애플리케이션 배포 후 CI/CD 효율성 - IT팀이 Cloud Pak for Applications로 누릴 효과

앱현대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Cloud Pak for Applications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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