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미니

"5인치 이하의 갤럭시 S 미니, 9에서 출시되나"…아이스 유니버스

갤럭시 S5 이후, 삼성의 갤럭시 S 시리즈에서 미니 버전이 등장하진 않았지만, 2018년에는 갤럭시 S9에서는 기대할 수도 있다. 삼성 갤럭시 S9 미니에 대한 최신 소문을 들어보자. 갤럭시 S 시리즈의 미니 버전이 나온 지 벌써 수년이 지나면서 미니 버전을 생산할 것이라는 희망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출시된 것이 삼성 갤럭시 S5 미니였다. 하지만 지금도 갤럭시 S8 미니가 깜짝 발표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차기작 출시일을 고려하면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삼성이 내년 갤럭시 S9와 함께 소형 형태의 제품을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다. 삼성전자 제품 소식에 능통한 아이스 유니버스(Ice Universe)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삼성이 "초소형 풀 스크린 휴대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휴대 전화기는 5.8인치 갤럭시 S8과 6.2인치 갤럭시 노트 8과 동일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를 갖고 있지만 크기는 5인치 이하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것은 삼성전자 갤럭시 제품군 한 라인의 차기 업데이트로 추정되며, 이 제품 라인은 일반적으로 주력 제품군과 디자인은 똑같지만 1년 후에 출시된다. 만약 갤럭시 S9 미니가 개발 중에 있다면, 삼성이 사양은 그대로 둔 채 크기만을 줄인 소니의 행보를 걷기를 바란다. 이 경우 갤럭시 S9에 대한 소문과 동일한 사양으로 기대할 수 있지만 전체 크기가 작아짐에 따라 배터리 용량은 약간 작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이 차기작에서는 갤럭시 노트 8에서 처음 선보인 새로운 듀얼 광학 손떨림 보정(dual-Optical Image Stabilisation)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미니 갤럭시 2017.11.16

리뷰 | 9.7형 아이패드 프로의 첫인상, 아이패드 에어 2의 정통 후계자

껍데기는 아이폰 5s, 내용물은 아이폰 6s에 더 가까운 아이폰 SE처럼 새로 나온 9.7형 아이패드 프로도 외형 면에서 아이패드 에어 2와 많이 닮았다. 규격도 같고 화면 크기도 동일하다. 이름이 바뀌었을 뿐, 9.7형 아이패드 프로는 어느 모로 보나 아이패드 에어 2의 후속 모델이다. 그러나 아이패드 에어 2와 새로 나온 9.7형 아이패드 프로 미니 사이에는 기본적인 유사성 외에 상당히 큰 차이점도 있다. 먼저 화면부터 보자. 새로운 9.7형 아이패드 프로의 색 영역은 12.9형 아이패드 프로를 포함한 모든 아이패드를 통틀어 가장 넓다(2015년 레티나 아이맥과 동일). 또한, 트루 톤(True Tone)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최초의 애플 제품이기도 하다. 다만 이 기술은 엄밀히 말해 디스플레이 기술은 아니다. 9.7형 아이패드 프로의 트루 톤 기능은 태블릿 디스플레이의 색온도를 주변 조명과 일치시켜 준다. 색온도가 높은 방 조명에서는 따뜻한 색으로 표시되고(왼쪽), 색온도가 낮은 방 조명에서는 푸른 색조가 나타난다(오른쪽). 트루 톤의 작동 방식을 살펴보자. iOS 기기에 주변 광량을 감지하는 광센서가 내장되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 일이다. 이 광센서를 통해 소프트웨어에서 자동으로 화면의 밝기를 조정한다. 9.7형 아이패드 프로의 센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주변 광의 색온도까지 감지한다. 예를 들어 차가운 형광등이 켜진 실내에서 보는 흰색과 따뜻한 백열전구가 켜진 방에서 보는 흰색이 전혀 다른 이유가 바로 색온도에 있다. 아이패드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는 감지된 값에 따라 디스플레이의 색온도를 조절해서 주변 광과 일치시킨다. 트루 톤은 아주 유용한 기능이다. 물론 원하지 않으면 설정에서 스위치 조작으로 간단히 끌 수 있다. 저녁 시간에 은은하고 따뜻한 색의 조명이 켜진 방에서 아이패드 화면을 켰을 때 메일 앱의 흰색 배경이 눈부실 정도로 쨍하고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 트루 톤 기능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미니 에어 아이패드 2016.03.23

“작지만 더 강한”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미니 출시…애플 펜슬∙라이브 포토 지원

월요일 애플이 새로운 태블릿 제품군을 소개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지난해 가을 발표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후속작이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사양 및 가격에 대한 소문은 21일에 열린 애플 행사 훨씬 전부터 있었고, 소문의 대부분이 적중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사양은 기본적으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하다. M9 모션 코프로세서가 내장된 64비트 A9X 프로세서와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4개다. 새로운 화면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레티나(2,048xx1,536) 화면은 아이패드 에어 2 화면보다 더욱 진보했다. 애플에 따르면,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화면은 아이패드 에어 2 화면보다 반사율이 40% 낮다. 또 500니트 밝기로 25% 더 밝으며, DCI(P3)를 지원해 전체적인 색 재현률이 25%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화면은 ‘트루 톤(True Tone)’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상황에 맞게 색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으로, 현재 사용자가 위치한 장소의 빛 온도를 측정해 일관된 색조를 구현할 수 있게 화면 설정을 변경한다. 트루 톤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다. 펜슬과 스마트 커넥터 9.7인치 아이패드 v로는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 기존 아이패드 프로에서처럼 펜슬을 아이패드의 라이트닝 단자에 꽂아 충전한다. 3D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기존 아이패드 프로와 같다. 스마트 커넥터가 없다면 아이패드 프로가 아니라고 불릴 법도 한데,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역시 스마트 커넥터를 갖추고 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옆면에 3개로 구성된 커넥터가 위치해 새로운 아이패드용으로 특별히 고안된 스마트 키보드와 연결할 수 있다. 새로운 카메라 기능 9.7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기존 아이패드 프로보다 확실히 앞서는 기능 한 가지로는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를 들 수 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미니 9.7인치 아이패드미니 2016.03.22

오페라, 삼성 기어 S 스마트워치용 미니 브라우저 발표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자사의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를 삼성 기어 S용으로 포팅했다. 오페라는 타이젠 기반 디바이스용으로는 첫 번째 브라우저이며, 이달 말 기어 S 출시와 함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페라의 미니 브라우저는 대역폭이나 화면 크기, 성능 등이 제한된 디바이스용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웹 요청을 오페라의 서버를 통해 전달하고 요청 받은 웹 페이지를 압축해 전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방식으로 한층 더 빠르고 간소하며 효율적인 브라우징이 가능하다는 것이 오페라의 설명이다. 스마트워치에서는 전력 소비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다운로드하는 데이터의 양이 적으면 그만큼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배터리 사용량 또한 절감할 수 있다. 기어 S 상의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는 스피드 다이얼(Speed Dial) 기능을 중심으로 하는데, 웹 사이트 단축키를 큰 버튼으로 표시해 준다. 기어 S의 2인치 480ⅹ360 해상도 화면은 3개의 아이콘을 두 줄로 표시하기에 충분하다. 기어 S용 앱을 확보하기 위한 협력관계는 삼성의 성공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타이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나 iOS와 비교해 개발자의 지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삼성은 이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나이키와 운동 앱 관련 협력관계를, 그리고 노키아와 지도 앱 관련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미니 삼성 오페라 2014.10.08

직접 다뤄 본 삼성 갤럭시 S4 미니/ 줌/ NX에 대한 소감

삼성은 실제 은하계에 떠 있는 별처럼 수많은 갤럭시 기기들을 만들어 냈다. 테크하이브는 갤럭시 S4 미니(Mini)와 갤럭시 S4 줌(Zoom), 그리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카메라인 갤럭시 NX가 발표되기 전에 입수해 이를 사용해 볼 행운을 얻었다. 특히 막 베일을 벗은 갤럭시 NX는 렌즈 탈부착식의, 3G/4G/LTE, 그리고 와이파이까지 되는 카메라폰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지난해부터 수많은 갤럭시 확장 제품들이 발표되는 가운데, 삼성 영업 및 마케팅 수장인 DJ Lee는 지난 20일 방수되는 S4 액티브, 자그마한 S4 미니, 크로스오버 S4 줌 등 갤럭시 S4의 확장형 제품 출시와 함께 "갤럭시 S4 제품군은 이제 모든 것이 갖춰졌다"고 말했다. 갤럭시 S4 미니(Galaxy S4 Mini) 갤럭시 S4 미니(왼쪽)와 오래된 사촌인 갤럭시 S3 갤럭시 S4 미니는 그동안 필자가 본 갤럭시 패밀리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미니라는 말은 크기 측면에서 본다면 조금 부적절한 명칭이다. 사실 우람하고 뚱뚱한 사촌인 S3와 비교해도 두드러지게 달라진 점이 없다. 여전히 S4 미니는 상당히 큰 4.3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으며, S4의 제일 큰 5인치 화면과 비교했을 때 겨우 0.06파운드(27.2g)가 가벼워졌을 뿐이다. 갤럭시 S3를 사용하는 필자는 하루동안 갤럭시 패밀리 가운데 가장 작은 S4 미니를 사용하면서 실제 무게는 그리 차이가 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솜털같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갤럭시 S4 미니는 필자의 손에 딱 들어맞아 매료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S4 미니는 여전히 1류 스마트폰이다. 그러나 중간 가격대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다. 내부적으로 미니는 꽤 괜찮은 1.7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RAM 1.5GB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고급 갤럭시 폰(S4의 경우 1.9GHz 칩을 사용)의 최소 사양일 듯. 무엇보다도 필자는 대형 ...

미니 삼성 nx 2013.06.21

"MS는 Xbox 미니 작업 중?"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Xbox 게임 콘솔과 함께, 2013년에 Xbox 미니로 셋톱박스 TV 사업에 끼어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버지(The Verg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을 잘 알고 있는 여러 소식통을 인용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명 게임 콘솔의 셋톱 버전을 작업하고 있고, 애플과 로쿠(Roku) 등 선도업체들과 경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은 Xbox 미니를 만드는 것으로, 일부 핵심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캐주얼 게임 타이틀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기기를 제공하며, 거실까지 자리를 넓히는 것이다. 가격과 관련된 내용은 보도되지 않았다. 애플의 셋톱 제품은 99달러에 제공되고 로쿠는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버지의 톰 워런은 “Xbox 미니는 항상 접속돼 있는 기기”라며, “그 아키텍처는 차세대 Xbox보다 조금 낮은 버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랫폼이 데스크톱, 노트북,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든 윈도우 8로 실행되는 Xbox를 만들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Xbox의 핵심 시스템은 전화와 함께 사용돼, Xbox 라이브 서비스가 휴대기기에서 실행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폰이 실행되는 대부분의 휴대기기이다.    버지가 마이크로소프트에 Xbox에 대한 향후 계획을 물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항상 다음 플랫폼이 무엇일지, 얼마나 활동 주기를 견뎌나갈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Xbox 미니의 가능성에 몇가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하는 캐주얼 게임이란 무엇인지이다. 셋톱박스 Xbox가 헤일로 게임을 즐기는데 적합하지 않다고 가정한다면, 캐주얼 게임은 매우 느슨하게 분류될 수 있다. ...

XBOX 미니 셋톱박스 2012.11.23

HTC, 넥서스 원 후속작급 안드로이드폰 공개

HTC가 오는 3월 출시할 안드로이드폰 중 하나가 사실상 구글 넥서스 원의 개선작인 것으로 관측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공식적으로 넥서스 원의 업데이트작인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후속작의 성격을 띄고 있는 것.   HTC는 실제로 구글 넥서스 원의 제조사이기도 하다.   HTC 디자이어라고 불리는 이 스마트폰은 넥서스 원과 거의 유사한 사양에 몇몇 부분에서는 개선된 측면을 가지고 있다.   HTC가 MWC에서 공개한 이 스마트폰은 3.7인치 AMOLE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으며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2.1을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 500만 화소 카메라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칩셋을 탑재하고 있다. 크기와 부피도 거의 동일하다.   HTC 디자이어가 구글 넥서스 원과 다른 점은 트랙볼 대신 광학 조이스틱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또 HTC 디자이어는 FM 라디오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 HTC 디자이어는 회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센스 사용 인터페이스의 업데이트 버전을 탑재하고 있다.   한편 HTC는 또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HTC 레전드도 함께 선보였다. 독특한 단조 알루미늄 케이스로 관심을 받아온 이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 3.2인치 AMOLED 터치 스크린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들 2종의 HTC 스마트폰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3, 4월경 출시될 에정이다.   회사는 16일 최신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도 함께 공개했다. HD 미니라는 이름의 이 스마트폰은 HD2의 사촌격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4.3인치 스크린 대신 3.2인치 터치스크린을 채택하고 있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모바일 6.5를 사용하고 있으며 HTC 센스 UI도 적용돼 있...

HTC 미니 안드로이드 2010.02.17

무겁고 큰 디지털기기는 가라~ 작고, 귀여운 미니가 대세!

지난해 9월 불어온 미국발 금융위기는 2009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불황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업체들의 전략도 가지각색이다.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가 더 어려워진 요즘, 디지털 제품이 다시한번 미니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미 지난 2006년부터 불기 시작한 디지털기기의 미니 바람은 한동안 잠잠한가 싶더니 최근 넷북을 시작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넷북과 함께 최근에는 데스크톱PC에서도 미니바람이 불고 있으며, 프린터는 물론 프로젝터, DSLR 카메라까지 디지털기기 전반에 걸쳐 미니멀리즘이 뜨고 있다.   미니 기기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당연히 뛰어난 휴대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작다고 얕보면 큰 코 다친다’는 말처럼 작다고 성능까지 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휴대성이 뛰어난 미니 기기의 성능은 일반제품과 비교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이렇듯 미니 디지털기기는 남성은 물론 새로운 소비중심으로 등장한 여성층 공략에 주효하고 있다.   ◇ 미니 노트북 ‘넷북’에 이어 미니 데스크톱PC ‘아이온’ 등장 = 2007년 말 기존의 휴대성의 대명사인 노트북 대신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입맛에 딱 맞는 넷북이 등장했다.   넷북의 등장과 함께 노트북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과 넷북으로 양분화되었다. 넷북은 기존 PC에 비해 적게는 1/2에서 많게는 1/3로 낮춘 가격대로 간단한 인터넷 서핑 및 게임, 사무용도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넷북의 인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넷북을 판매하는 업체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여기에 최근 소니에서...

넷북 LCD프로젝터 엔모투 2009.02.19

주간 월드 테크 업데이트 | 씨텍 2008 이모저모 외

10분 만에 노트북 충전을 끝내십시오. 외발자전거를 타는 로봇과 두 개로 나뉘는 휴대폰 소식도 있습니다. 이 모든 뉴스들을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만나십시오. 이번 주도 저희 월드테크 업데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마틴 윌리엄스(Martyn Williams)입니다. 저희는 일본에서 열렸던 씨텍 쇼에서 돌아와 여러분께 소식 전해 드립니다. 씨텍은 일본의 주요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이 내놓은 방대한 규모의 전자제품과 첨단기기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 전시회에서 가장 돋보였던 제품들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NTT 도코모에서는 마이크로프로젝터가 내장된 휴대폰을 내놓았습니다. 기존 휴대폰들의 작은 액정은 한 사람이 보기에도 작지만, 이 프로젝터를 이용하면 여러 사람들이 모여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적어도 제품의 컨셉은 그렇습니다. 상용화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도코모는 또 두 개로 분리되는 휴대폰 세퍼레이트 폰(Separate Phone)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요코(Yoko), NTT 도코모 이것이 세퍼레이트 폰인데요, 보시다시피 둘로 갈라집니다. 이 핀 안의 작은 자석을 이용해 두 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고 계시는 키보드 안의 마이크와 스피커 덕분에 통화를 하면서도 화면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즉, 친구와 통화를 하는 동안에도 이 터치패널 스크린을 이용해 이메일 및 스케쥴 확인 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섬너 레몬(Sumner Lemon) 지난 해 씨텍 전시장의 유리 뒤로 도시바의 다이렉트 메탄올 전지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올해는 실제 제품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다이렉트 메탄올 전지를 장착한 휴대폰입니다. 도시바는 이 제품의 상용화 준비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1,2년 후 시장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 휴대폰은 거의 완제품같이 보이네요. 시판중...

도시바 꿀벌 포터블전원 2008.10.07

에이서, 초소형 저가 노트북 시장 '정조준'

에이서가 인텔 아톰 N270 플랫폼을 탑재한 미니노트북 아스파이어 원을 출시하며 관련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한다.회사는 3일 컴퓨텍스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니 노트북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에이서 대변인 진츄는 "거대 기업 HP와 델이 미니 노트북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우리 또한 연내 관련 시장이 두 배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이러한 예측의 배경에는 인텔의 움직임이 자리잡고 있다. 인텔 역시 관련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회사의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인텔 대변인 크리스 툴리는 지난 주 "신흥 시장의 PC 수요, 선진국 시장의 휴대용 디지털 기기와 관련해 큰 기회가 있다"라고 분석하며, "결과적으로 부담 없는 제품군에 대한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넷북과 넷탑의 수요가 전통적인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성장세를 능가할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덧붙였다. 넷북이란 저렴한 가격과 작은 크기에 인터넷 서핑, 이메일, 문서 편집 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구현하는 초소형 노트북을 말한다. 넷탑은 이와 유사한 의미의 초소형 데스크톱이다. 에이서가 발표한 아스파이어 원은 8.9형 화면에 89% 크기의 키보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크기와 성능, 가격 등을 고려해볼 때 아수스 Eee PC과 정면으로 충돌할 것으로 관측된다.에이서 대변인 진츄는 "키보드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타이핑하는데 아주 편안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면서, "전체적으로 큰 만족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EeePC 노트북 미니 2008.06.05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