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모바일

페이스북, 모바일 앱 광고에 사용자의 반응 유도하는 새로운 기능 추가

페이스북은 이미 설치된 앱에 사용자의 꾸준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모바일 앱 광고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사용자가 광고 클릭 시, 앱에 대해 ‘쇼핑하기’, ‘게임 실행’, ‘음악 듣기’ 등과 같은 특정 작업들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롭게 추가된 모바일 앱 광고를 통해 중소 앱 개발업체 및 마케터들도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이미 다운로드 받은 앱의 실행 횟수를 늘려 더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앱 사용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고 페이스북은 밝혔다. 새로운 기능은 페이스북 모바일 앱 광고를 클릭한 사용자들로 하여금 ‘지금 구매하세요’, ‘지금 예약하세요’와 같은 특정 활동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반짝 세일 중인 할인 품목에 대한 구매를 쇼핑 앱에서 바로 할 수 있도록 안내하거나, 게임 앱에 새롭게 소개된 레벨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음악 앱의 경우 사용자가 좋아할만한 음악 선곡표를 소개하는 것 등이다. 특히 ‘맞춤 공개 범위’ 설정을 통해 근처 지역에 거주하는 사용자 등 앱과 관련성이 높은 특정한 사용자들에게만 모바일 앱 광고를 보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만일 사용자가 앱을 설치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주소로 자동 연결된다고 페이스북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페이스북 2013.10.02

BYOD를 위한 모바일 프린팅 가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프린터를 몰아냈을까? 아직까지는 아니다. 작은 화면보다는 종이로 읽기가 더 쉬운 문서가 있기 때문이다. 또 BYOD 환경이 확산되면서, 모바일 기기에서 인쇄를 하고 싶어하는 직원과 고객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프린터 업체들은 모바일 기기에서 종이 인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이와 관련된 앱도 개발되어 있다. 그러나 생각만큼 간단하지는 않다. 모바일 기기는 인쇄를 감안해 만들어지지 않았고, 프린터는 PC 또는 맥과만 상호작용을 하도록 설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기기와 프린터가 동일한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야 할지도 모른다. 또 프린터가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메일을 통해 프린터에 인쇄 작업을 지시하는 앱도 있다. 언제 어디에서나 인쇄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일부 앱은 인쇄할 페이지 수, 종이 크기나 형태 등을 조정하는 기능이 들어있다. 그러나 인쇄물이 예상과 다를 수 있다. 앱이 문서의 폰트나 형식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은 많다. 또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ud Print) 같이 플랫폼이나 업체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도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프린터 앱 지금까지 이야기가 다소 복잡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개인과 소규모 사업체에는 전사적인 솔루션을 도입해 배치해 줄 IT 부서가 없을 수 있다. 이 가이드는 이런 개인과 소규모 사업체들이 때론 혼동을 초래하는 대안들을 조사해 골라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이미 가정이나 사무소에 보유하고 있는 프린터에 앱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다. 또 만약 새 프린터를 구매한다면 기기에 호환되는 앱이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브라더 아이프린터앤스캔(Brother iPrint&Scan) : 브라더의 경우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 기기에서 모델을 선택해 인쇄를 할 수 있다. 또 프린터 복합기에서 휴대폰으로 직접 스캔 작업을 할 ...

모바일 프린터 인쇄 2013.09.23

주목 받는 대안 운영체제 타이젠 “유연성과 확장성으로 차별화” 삼성전자 최종덕 부사장

현재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은 안드로이드와 iOS가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현상에 휴대폰 제조업체들과 통신사들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으며, 일부 사용자들 역시 대안이 없는 현실에 안타까워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근 모질라, 캐노니컬, 삼성, 인텔, 졸라 모바일(Jolla Mobile) 등이 대안 운영체제를 내놓고 있다. 이런 운영체제 들 중 실제로 제품이 출시된 것은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OS이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드웨어 강자인 삼성이 준비하고 있는 운영체제, 타이젠에 주목하고 있다. 오는 9월 11일 한국 IDG가 개최하는 커넥티드 모바일 비즈니스 2013에 연사로 참여하는 삼성전자의 최종덕 부사장과 서면 인터뷰를 갖고, 타이젠의 특징과 차별점에 대해서 간략히 들어보았다. 1. 타이젠이 글로벌 시장에서 대안 모바일 운영체제로 주목 받고 있다. 타이젠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삼성은 모바일 업계에 오랫동안 혁신과 창조를 거듭해왔으며 오픈 모바일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고자 LiMo재단에도 투자를 지속해왔다. LiMo의 결과물을 대중에게 공개하여 타이젠의 성공을 가속화하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2. 삼성에는 바다 OS도 있다. 타이젠이 바다 OS를 비롯해 기타 구글이나 애플의 운영체제와 차별화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타이젠은 개방성(open), 유연성(flexible), 빠른 속도(fast), 크로스 카테고리(cross-category)가 특징이다. 삼성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적 요구와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로컬라이제이션(localization)과 사업자의 요구사항에 맞춘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 등으로 차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3. 앞서 지적한 타이젠의 특징처럼 다양한 산업 카테고리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삼성이 타이젠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비즈...

모바일 삼성 타이젠 2013.09.03

화려했던 50년대의 추억하게 하는 흑백사진 앱

카메라의 종류에 상관 없이 거의 모든 디지털 사진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모두가 컬러라는 점이다. 물론, 꼭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사진의 발전을 생각할 때 직관에 어긋나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이 사진 매체로써 필름을 대체하기 전에는 컬러와 흑백이 공존했었다. 이제 여러분이 자기 내면의 안셀 애덤스를 자신만의 감각이 묻어나는 사진에 투영하고 싶다면 특별한 흑백 앱이야 말로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휴레스(Hueless)—iOS(3달러)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카메라로 대부분의 사진을 찍는 현실을 고려한 큐리어스 새틀라이트(Curious Satellite)의 휴레스는 아이폰 전용으로 개발되었으며 능숙한 취미가들을 위해 고화질 JPEG와 TIFF 촬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앱은 사용이 편리하지만 열차가 달리는 동안 터널을 빠져 나가면서 보이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 등 단 몇 초 밖에 허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아주 빠른 촬영에는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버튼을 누르면 인터페이스가 열리고 사전설정, 이미지 액자처리, 터치하여 초점 맞추기, 복합 규칙 사용, 치수 제한, 노출 및 대비 조절, 지오태그(Geotag) 설정, 흑백효과를 위한 컬러 필터 적용 등을 가능하게 하는 여러 조작기능이 표시된다. 휴레스가 성능과 정확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의 필름에서 얻은 사진을 흑백으로 변환하는 수준은 아니다. 대신에, 흑백 필름을 넣은 필름 카메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색상의 재해석 없이 흑백 사진을 찍고 싶을 때는 휴레스를 사용해 보자. 카메라 노어(Camera Noir)—iOS (2달러) 아이폰으로 촬영한 컬러 이미지를 간단하게 흑백 이미지로 변환하고 싶다면 퍼시픽 헴(Pacific Helm)의 카메라 노어에 주목하자. 이 앱을 이용해 오리지널 흑백 또는 오래된 복고풍 색감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터치로 초점, 프레임, 노출을 조절하는 등 카메라 아이콘을 이용한 직관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이 간단한 앱은 별다른...

모바일 사진 2013.08.26

애플과 삼성, 스마트폰 고객 충성도 “막상막하”

애플과 삼성의 지난 1년간 고객 충성도를 조사한 결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컨슈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Consumer Intelligence Research Partners, 이하 CIRP)의 공동 창업자인 마이클 레빈은 “애플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브랜드 중 하나이며 고객의 충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삼성도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밝혔다. CIRP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 중에 42%가 이전 아이폰 모델에서 업그레이드했다. 이런 수치는 고객 충성도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는데, 삼성 스마트폰 구매자 중 38%가 이전 삼성 제품에서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나타나 애플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레빈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서 “삼성과 애플의 브랜드 충성도가 이처럼 비슷하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라고 지적하면서, 매장 배치나 TV 광고 등 삼성의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이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그는 “삼성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투자를 했으며, 이것이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두 업체가 서로의 고객을 빼앗아 오는 능력에는 차이가 있었다. 브랜드를 바꾼 사람들 중에서 삼성 고객이었다가 애플 고객이 된 경우는 33%였고, 애플 고객이었다가 삼성 고객이 된 경우는 11%에 불과했다. 한편, 삼성은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 중에서 37%가 피처폰에서 업그레이드한 경우이지만, 애플의 경우는 26%였다. 레빈은 삼성의 다양한 스마트폰 포트폴리오가 이런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CIRP가 공개한 다른 통계 중에는 PC와 맥 사용 비율도 있었는데, 예상했던 대로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 맥을 보유하는 비율이 높았고, 삼성 고객들은 윈도우 PC를 보유한 비율이 높았다. 또, 일반적으로 애플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모바일 스마트폰 삼성 2013.08.20

고객 접촉부터 타깃 마케팅까지...유통업계 판도를 바꾸는 '빅 데이터와 모바일'

이제 유통기업들에게 있어 고객들에게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모바일 경험 제공은 필수사항이 됐다. 빅 데이터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회사 블룸리치는 새로운 빅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모바일 기기가 우리 생활의 곳곳으로 점점 더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소비 행태 역시 예외는 아니다. 액센츄어 인터랙티브(Accenture Interactive)에 따르면, 20~40대 소비자의 72%는 매장을 방문했을 때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선택 가능한 구매 옵션을 비교하는 등 모바일 친화적 소비 성향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런 변화가 유통 기업들에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오늘날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정보를 얻거나 상품을 체험한 뒤 구매는 데스크톱 등을 통한 온라인 환경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환경의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마케팅의 성공 여부를, 다시 말해 모바일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한 경험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까? 빅 데이터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전문업체 블룸리치(BloomReach)는 그 해답이 빅 데이터에 있다고 믿고 있다. 블룸리치가 7월 16일 공개한 블룸리치 모바일(BloomReach Mobile)은 교차 채널 최적화(cross-channel-optimization) 모바일 검색 및 발견 솔루션으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웹 렐러번스 엔진(Web Relevance Engine) 기술에 기초해 개발됐다. 모바일에서 최종 구매 채널까지 연결 고리 추적 블룸리치의 마케팅 총괄 책임자 조엘 카우프먼은 훌륭한 모바일 경험을 구축하고 이를 데스크톱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카우프먼은 "모바일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 예측하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 모바일은 최종 결정의 공간으로까지 인식되지는 못하고 있다. 모바일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온라인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오늘날의 주된 경향"이...

모바일 빅 데이터 유통업계 2013.07.19

화이트정보통신, 모바일 인적자원관리 솔루션 ‘H5 모바일’ 출시

화이트정보통신(www.win.co.kr)은 모바일 인적자원관리 솔루션 ‘H5 모바일’ 확장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H5 모바일’은 차세대 웹 표준인 HTML5를 준수하고 있으며, 모바일에 최적화된 UI/UX를 포함하며, 주요 기능은 ▲개인인사정보 ▲전자 결재 ▲사원 찾기 ▲팀원 현황 ▲HR 공지 등이라고 화이트정보통신은 설명했다. ‘H5 모바일’은 기존의 화이트정보통신 인적자원관리 솔루션인 H5 패키지에 확장팩으로 설치되며,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모바일 기기로 HR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화이트정보통신의 제품개발팀 김태엽 팀장은 “H5 모바일은 기업의 경영진들이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정보를 적시에 활용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신속한 결재와 업무 협력에 필요한 인사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하도록 하기 때문에 생산성과 민첩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정보통신 측은 지난 1년 간의 연구개발 및 적용테스트 기간을 거쳐 ‘H5 모바일’ 연구 개발이 완료됐으며, 올 하반기부터 패키지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화이트정보통신 인적자원관리 2013.06.28

안드로이드 보안 위협, 최신 버전으로 70% 이상 방어 가능

주니퍼 네트워크의 연구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보안 위협의 3/4 이상이 SMS 메시지를 비싼 유료 번호로 보내는 악성 앱이며, 이들 앱은 최신 안드로이드 4.2에 탑재된 보호 기능으로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통신업체들이 업데이트를 즉각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출시된지 6개월이 지난 안드로이드 4.2를 탑재한 디바이스는 현재 전체의 4%에 불과한 상황이다. 주니퍼 네트워크의 모바일 위협 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3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모바일 위협의 수는 무려 614% 증가해 악성 샘플의 수가 총 27만 6259건에 달했다. 그리고 이들 악성 앱의 92%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노리고 있다. 안드로이드 악성 코드의 대부분인 77%가 사용자에게 유료 번호로 SMS를 보내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종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앱은 대부분은 정상적인 앱으로 위장을 하거나 해적판 앱에 묻어서 들어온다. 주니퍼는 이런 앱을 사용한 모든 공격이 성공하면 공격자에게 평균 10달러 정도의 즉각적인 이득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4.2는 이처럼 유료 번호로 SMS를 보내려는 시도를 탐지해 사용자에게 확인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시장의 파편화 때문에 최신 버전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4%에 불과하다. 이런 수치는 2013년 5월 1일까지 15일 동안 구글 플레이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것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버전은 안드로이드 2.3.3~2.3.7 진저브레드 버전(36.4%)이며, 그 다음으로는 안드로이드 4.0.3 아이스크림 샌드위치(25.5%)이다. 주니퍼 연구진은 이처럼 전체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는 점이 안드로이드를 노린 악성 코드가 증가하는 데 한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이 추가한 최신 보호 기능이 사용자들에게 너무 늦게 전달되거나 아예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SMS 앱 다음으로...

모바일 악성코드 안드로이드 2013.06.27

F5, 모바일 통신업체용 파이어월 출시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파이어월 보안과 관리 기능을 단순화시켜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SGi/Gi 파이어월은 풀-프록시 네트워크 파이어월인 F5 BIG-IP AFM(BIG-IP Advanced Firewall Manager)과 함께 제공되는데, F5 BIG-IP 고급 파이어월 매니저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솔루션으로 자유롭게 구축이 가능하다고 F5는 설명했다. 또한, F5의 새로운 BIG-IQ 시큐리티 솔루션은 복수의 장비 관리를 위한 기업과 통신업체의 파이어월 정책 관리를 간편하게 만들어준다고 덧붙였다. F5의 SGi/Gi 파이어월 솔루션은 통신업체들의 이동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내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제공하며, 3G 네트워크의 Gi 인터페이스와 4G 네트워크의 SGi 인터페이스상에 위치하는 이 솔루션은, 이동통신업체의 모바일 네트워크와 인터넷 사이의 경계에 배치된다고. F5 관계자는 “이 파이어월은 단일 플랫폼상에 각종 서비스들을 손쉽게 결합할 수 있어서, 통신업체는 전통적인 구축방식에서 필요한 네트워크 장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투자비용과 운영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미래의 요구사항을 위한 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며, “SGi/Gi 파이어월은 ▲초당 커넥션 접속 건수 최대 20배(800만 건) ▲동시 세션 접속 건수 최대 10배(5억 7,600만 건) ▲파이어월 처리속도 최대 3배(640Gbps)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SGi/Gi 파이어월은 DPI(Deep Packet Inspection) 기반의 정책 집행, 통신업체급 NAT 44/64, IPv6 마이그레이션 등을 위한 솔루션들을 포함해 F5의 다른 네트워크 및 보안 기능들과 매끄럽게 통합, 배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파이어월 f5 2013.06.25

IBM, ‘전사 모바일 컨설팅’ 선두업체로 선정...IDC 발표

IBM은 IDC가 최근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월드와이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컨설팅 2013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Worldwide Enterprise Mobility Consulting 2013 Vendor Analysis)’ 보고서에서 IBM을 선두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IDC는 IBM이 최근 발표한 IBM 고객 경험 연구소(Customer Experience Lab)와 IBM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이니셔티브를 전사 모바일 컨설팅 리더십의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했다. IBM 고객 경험 연구소는 고객들이 자사의 제품, 서비스, 브랜드를 경험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새로운 모바일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최고 경영자을 포함한 임원진들은 해당 연구를 수행하는 IBM 연구원, 비즈니스 컨설턴트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고 IBM은 설명했다. IBM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이니셔티브는 IBM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한 종합적인 모바일 포트폴리오로, 보안, 분석, 앱 개발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자문, 인터액티브 서비스와 디자인, 개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통합, 라이프사이클 관리 서비스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IDC 마켓 스케이프는 보고서를 통해 IBM의 다양한 기술 플랫폼과 더불어 다양한 영역의 산업 전문성이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이정미 전무는 “이번 보고서는 고객들이 모바일 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데 있어 IBM의 전사 모바일 컨설팅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입증한 것”이라며, “보고서에서 설명됐듯이, IBM은 모바일 채널을 활용해 기업의 대 고객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Front Office Digitalization & Transformation)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r...

모바일 idc IBM 2013.06.19

모빌리티 관리의 신세계 - 로페즈 리서치

엔터프라이즈 모바일화에 있어서 모든 조직에 일률적으로 딱 맞는 단 하나의 정답과 같은 전략은 없습니다. 하지만 CIO들은 개인용 디바이스와 기업 소유 디바이스 모두에서 직원들이 워크플로우와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IT 관리자는 비용 절감, 리스크 최소화, 기술 변화에 대비한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할 수 있는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기반을 구축해야 합니다. 모바일 기술로 인한 새로운 기회와 IT의 과제, 비즈니스를 모바일화하기 위한 3단계 과정, 모바일 관리의 패러다임 변화를 살펴보고, EMM 구축을 위한 니즈 파악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주요 내용 모바일 기술로 인한 새로운 기회와 IT 과제 비즈니스 모바일화의 3단계 비즈니스 모바일화를 지원하는 경영 모바일 매니지먼트 니즈 파악이 최우선

모바일 아루바 MDM 2013.06.17

E3 2013에서 실종된 모바일 게임

올해 E3 행사에서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게임 플랫폼이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업체들이 PC와 주요 비디오 게임기를 위한 수많은 게임을 발표했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위한 게임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다. LA 컨벤션 센터의 전시장을 한 바퀴 다 돌아봤지만, 모바일 디바이스용 게임은 딱 두 개를 찾는 데 그쳤다. 세계 최대의 비디오 게임 전시회로 여겨지는 E3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게임 시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E3의 주관단체인 ESA(Electronic Software Association)가 실시한 2013년 조사에 따르면, 이미 36%의 게이머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게이머의 25%는 이른바 “무선 디바이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태블릿이나 아이팟 등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하지 않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의미한다.  놀라운 것은 EA나 유비소프트처럼 확장된 모바일 게임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업체들조차도 PC와 게임기용 게임만을 내세웠다는 것이다. 모바일 게이머는 게임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E3로부터는 아무런 애정을 받지 못한 것이다. 대신에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가장 큰 먹이감을 던져준 것은 애플이었다. WWDC에서 애플은 iOS 7이 표준화된 게임패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갑자가 GTA나 소닉 더 헤지호그 같은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것이 한층 더 매력적인 환경이 되어 버렸는데, 이제 끔찍한 가상 조이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통해 iOS는 좀 더 복잡한 게임을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됐다. 배틀필드 같은 게임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 모바일 게임 관점에서 애플은 하루 만에 E3의 일주일보다 더 많은 것을 제시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최근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게임을 일반적인 게임 경험에 못미...

모바일 게임 e3 2013.06.14

한국IBM, ‘모바일 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IBM(www.ibm.com/kr)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직면한 기업들에게 모바일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창출과 최적화된 모바일 서비스 방안을 제시하는 ‘모바일 전략 세미나’를 6월 20일 여의도 63컨벤션에서 개최한다. 기업임원 및 실무팀장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이 스마트한 모바일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모바일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및 비용 감소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구체적인 사례가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모바일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대응 전략 ▲비용 효율적인 모바일 관리체계수립을 위한 핵심,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통합관리체계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 극대화를 위한 모바일 통합 플랫폼 실제 구축 사례의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IBM 모바일퍼스트는 ▲모바일퍼스트 플랫폼 ▲모바일퍼스트 매니지먼트 ▲모바일퍼스트 시큐리티 ▲모바일퍼스트 애널리틱스로 구성된다.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이정미 전무는 “기업들이 예전에 웹사이트를 통해 산발적으로 시스템들을 구축해 향후 통합관리에 추가 비용을 들였던 것처럼, 현재 모바일 투자도 비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기업들이 모바일 기업으로 발빠르게 혁신하고, 모바일을 통해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통합관리체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한국IBM 2013.06.11

ARM, 모바일용 IP 스위트 출시

ARM은 컴퓨텍스(Computex) 2013에서 향후 2년 간 5억 8,000만대로 증가할 중간급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을 위해 IP 솔루션을 발표했다. 2015년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간급 시장을 겨냥하는 새로운 IP 스위트는 전력, 성능, 다이 크기 면에서 적합한 제품이며, 이번 출시로 소비자들은 가상화, 빅리틀(big.LITTLE) 프로세싱, 중간급 가격대에 맞는 GPU 컴퓨팅과 같은 프리미엄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ARM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스위트는 ARM 코어텍스(Cortex)-A 프로세서와 ARM 말리(Mali)-T GPU 시리즈 제품군을 확장하는 코어텍스-A12 프로세서 및 말리-T622 GPU와 새로운 비디오 IP 제품인 말리-V500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ARM POP 기술과 ARM DS-5(Development Studio 5) 툴체인 지원으로, ARM의 파트너들은 보다 빨리 탁월한 성능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들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 파트너들의 제품 출시 계획은 별도로 발표될 예정이나, ARM은 이번 출시된 IP 솔루션을 탑재한 모바일 기기가 2014년 중반 경에는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안 드류 ARM CMO 겸 부사장은 “모바일 사용자들은 각기 다른 가격대의 다양한 디바이스를 기대하며, 중간급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하이엔드 모바일 기능이 포함되기를 원한다”며, “2013년에는 10억 대 이상의 스마트폰 출하 및 노트북 PC의 출하량을 넘어서는 태블릿 출하량이 예측되는 가운데 디바이스 제조사들은 적절한 가격대의 범위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과 품질, 고성능의 모바일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아 테크놀로지스(VIA Technologies) 부사장 쭈무 린은 “코어텍스-A12 프로세서의 프리미엄 기능은 기존 하이엔드 디바이스에 한정됐던 새로운 사용 사례를 중간급 모바일 ...

Arm 모바일 IP 스위트 2013.06.05

아크로니스, 기업용 모바일 파일 관리 솔루션 출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기업용 모바일 파일 관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모바일 에코(Acronis mobilEch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에코’는 아크로니스가 지난해 9월 인수한 파일 접근 및 공유, 동기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그룹로직(GroupLogic)’이 개발한, 모바일 파일 관리(Mobile File Management, MFM)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기업의 모바일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파일 서버(네트워크에 접속한 컴퓨터 중에서 하드 디스크를 다른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ECM솔루션인 셰어포인트(SharePoint),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등에 쉽게 접속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아크로니스는 밝혔다. 이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에서 작업하는 것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에코’는 모바일 기기 상에서 기업 서버 파일에 대한 검색 및 액세스, PDF 파일에 주석 추가, ZIP 파일 압축 풀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모바일 기기 내에 폴더 생성 및 이름 변경, 다른 모바일 에코 사용자에게 파일/폴더 링크를 이메일로 전송하는 기능 등을 제공해, BYOD(Bring Your Own Device) 시대의 원격 근무자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업무를 위한 여러 사람들간의 협업 시에도 공유 폴더 파일을 모바일 기기로 복사해 저장, 편집이 가능하며, 서버 접속을 통해 모든 직원이 최신 버전의 파일을 항상 확인할 수 있다”며, “또한, 모바일 에코는 기기 인증과 사용자 계정 인증이 동시에 이루어지므로 ID 해킹, 비밀번호 분실, 기기 분실 등으로 인한 문서 보안 및 유출의 위험성이 낮...

모바일 아크로니스 2013.05.27

디엔에이소프트, 모바일 광고플랫폼 ‘레몬’ 출시

디엔에이소프트(www.dnasoft.co.kr)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레몬’(RemoN, RealClick Mobile Network)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엔에이소프트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 보급률이 지난해 말 60% 를 넘어서며 모바일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이용자의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이에 가장 이상적인 광고 모델로 ‘네트워크형 광고 플랫폼’이 떠오르고 있다”며, “다양한 광고 기법과 과금 솔루션 등 CPC 광고 플랫폼을 갖춘 디엔에이소프트는 온라인 네트워형 광고의 최강자로 특히 언론사 매체를 포함한 방대한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엔에이소프트는 ‘리얼클릭’ 온라인 광고플랫폼으로, 국내 인터넷 사이트 8,000여 개를 제휴 매체로 확보하고 있고, 국내 전체 인터넷 사이트를 동시에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엔에이소프트의 김연수 대표는 “1차 출시에서 모바일웹 환경에 특화된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승부수를 띄울 것이며, 이후 ‘리얼센스’를 통해 이미 신뢰도와 운용면에서 기술력이 검증된 콘텐츠 타깃팅 광고 기법을 모바일 광고 플랫폼 ‘레몬’에 순차적으로 접목시켜, 모바일 광고를 집행하려는 광고주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광고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디엔에이소프트 광고플랫폼 2013.05.15

글로벌 칼럼 | 구글 글래스의 진정한 의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실리콘밸리의 최전선에서 일하며, 필자는 특유의 환경으로 인해 예민하지만 악의가 없는 두 부류로 나뉜 사람들로 가득 찬 실리콘밸리라는 또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중 한 부류는 상업적인 자유주의자, 다른 한 부류는 호전적 자유주의자, 그리고 기술 우선주의자도 있다. 이곳 실리콘밸리에서 구글은 무인 자동차에 대한 일반 도로에서의 시험 주행을 실시하고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고임금 기업가들과 기술 전문가들을 발굴해낸다. 또한 이곳에서는 포드의 차량이나 고급 시계보다 아이폰과 프리우스를 더 쉽게 보게 된다. 자사의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거나 토드백을 들거나 자켓을 입고 다니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이곳을 비롯해 뉴욕의 실리콘벨리 등 세계 각지의 여러 벤처단지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은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의 등장에 대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구글 글래스는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안경으로, 일반 대중에게는 1~2년 내로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는 몇몇의 개발자만이 구글 글래스의 시제품을 가지고 있다. 웹에 접속할 수 있고 음성 인식을 지원하며 안경을 통해서 화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궁극적인 모바일 장비라고 볼 수 있다. 더 이상 모바일 장비를 사용하는 것에 있어 손이 필요 없게 된 것이다. 모바일 기기 골수 전문가들은 구글 글래스의 등장을 대대적으로 환영하며, 이를 통해 한쪽 눈으로는 현실세계의 사물을, 다른 한쪽 눈으로는 네트워크 가상현실에 초점을 둘 수 있다고 반겨 마지 않는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S3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주머니에서 불편하게 꺼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구글 글래스에 대한 세간의 의견은 골수 성향이 과한 구글에서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호의적이었다. 즉 길을 걷고, 식사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다른 여러 활동을 하면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이에 대한 동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모바일 기...

모바일 스마트폰 태블릿 2013.05.14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