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6

메트라이프생명,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에 선정

편집부 | ITWorld
SK C&C(www.skcc.co.kr)는 자사가 구축한 메트라이프생명 모바일 보험 앱 ‘뮬란(MULAN)’이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11월 8일 ‘뮬란’을 출품해 ‘2013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술 혁신 기업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제3회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에서도 ‘베스트 모바일 앱’을 수상했다.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는 국제보험신문인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가 주관하는 상으로, 1997년부터 아태지역 보험사와 기술ㆍ서비스 혁신을 일궈낸 기업에게 수여되며,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는 2011년부터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와 미국의 컨설팅업체 셀런트(Celent)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전세계 보험사의 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보험사에게 수여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모바일 보험앱 ‘뮬란’은 고객 개인별 맞춤형 보험 상담 및 가입ㆍ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들은 365일 24시간, 모바일 앱 ‘뮬란’을 통해 ▲계약조회 ▲보험금안내 ▲보험료입금 ▲보험계약대출 ▲펀드변경 ▲중도인출 등 모든 보험 서비스를 스마트 폰에서 해결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에서 시작한 뮬란을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산해 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김종운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Customer Centricity)’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3.12.16

메트라이프생명,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에 선정

편집부 | ITWorld
SK C&C(www.skcc.co.kr)는 자사가 구축한 메트라이프생명 모바일 보험 앱 ‘뮬란(MULAN)’이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11월 8일 ‘뮬란’을 출품해 ‘2013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술 혁신 기업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제3회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에서도 ‘베스트 모바일 앱’을 수상했다.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는 국제보험신문인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가 주관하는 상으로, 1997년부터 아태지역 보험사와 기술ㆍ서비스 혁신을 일궈낸 기업에게 수여되며,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는 2011년부터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와 미국의 컨설팅업체 셀런트(Celent)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전세계 보험사의 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보험사에게 수여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모바일 보험앱 ‘뮬란’은 고객 개인별 맞춤형 보험 상담 및 가입ㆍ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들은 365일 24시간, 모바일 앱 ‘뮬란’을 통해 ▲계약조회 ▲보험금안내 ▲보험료입금 ▲보험계약대출 ▲펀드변경 ▲중도인출 등 모든 보험 서비스를 스마트 폰에서 해결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에서 시작한 뮬란을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산해 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김종운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Customer Centricity)’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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