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OS에 대한 복잡한 하우투와 깊이 있는 구매 가이드가 다양하게 있지만, 가끔은 간단하면서 자주 쓰는 팁이 더 유용한 때가 있다. 이런 팁은 몇 초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상당한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커서 위치를 모를 때는 흔들어 ...
2021.07.14
미국 몬터레이 베이는 산타 크루즈와 포인트 피노 사이에 어딘가에 있다. 1542년 유럽인이 처음 발견한 이후 현재까지도 해달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시에 이제는 애플의 차세대 맥OS의 이름이기도 하다. 맥OS 몬터레이는 지금 퍼블릭 베타 테스 ...
2021.07.09
지금의 맥은 그 어느때보다 애플의 강력한 도구다. 오늘날 애플 실리콘을 구동하는 맥들은 맥OS 앱 라이브러리 전체를 사용할 수 있고 iOS 앱 역시 카탈리스트(Catalyst)를 통하거나 직접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사용 ...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
2021.06.29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를 공개한 지 6년 만에 윈도우 11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운영체제를 공개한다. 인정하든 하지 않든, 윈도우 11은 맥OS와 상당히 유사해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윈도우의 디자인이나 동작 방식을 상당 부분 ...
2021.06.28
올가을 정식 출시되는 맥OS 12 몬터레이(Monterey)에서 가장 크게 바뀌는 것 중 하나가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다. 애플은 모든 애플 기기에서 사용하는 사파리를 일괄 수정했고 일부 기능은 맥에도 이식됐다. 디자인이 바뀌었고 새로운 ...
2021.06.24
애플의 맥OS 몬터레이(Monterey)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운영체제와 함께 등장했던 것보다 많다. 그런데 iOS 15 소개 사이트에서 맥OS 소개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많이 볼 수 있 ...
iOS
2021.06.10
최근 맥OS 11 빅 서를 설치한 인텔 맥을 재시작한 후, 여러 앱에서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설정의 '개인 정보 보호' 탭을 통해 손쉬운 사용 권한을 허용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났다. 디폴트 폴더(Default Folder)와 드롭박스, 런치바, ...
2021.06.04
파인더는 맥OS에서 파일과 폴더, 볼륨을 탐색하고 필요한 작업을 하는 허브 역할을 한다. 이 파인더를 쓸 때, 배경 이미지를 바꾸거나 창에서 아이콘 크기를 조정하거나 그밖에 다양한 설정을 조정해 본 이들이 많겠지만, 간단한 체크박스로 변경할 수 있는 ...
2021.06.04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초 이후에는 손님을 환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애플은 여전히 맥OS에서 손님, 즉 게스트 계정을 꽤 후하게 대우하고 있다. 현재 맥OS는 사용자 계정 없이 맥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2가지 제공한다. 물론 맥 소 ...
2021.05.25
운영체제는 '일상'과 닮은 점이 많다. 매일 사용하다 보면 지난해 버전이 올해 것 같고 내년에 나올 새 버전도 올해와 큰 차이가 없을 듯 싶다. 그러는 사이 새 기능이 있어도 기존 기능만 계속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맥OS도 마찬가지다 ...
2021.05.13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느꼈을 번거로움이 있다.바로 컨트롤-옵션-커맨드-시프트와 특정 문자를 동시에 누르는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복잡한 키 작업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상적인' 손 동작의 범주를 벗어난다. 애플은 이런 어려움에 처한 사용자를 ...
2021.04.01
애플 맥OS 11 빅 서가 나온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아마도 대부분이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고 신기능을 숙달했을 것이다. 개선된 메시지와 지도 앱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검색 바를 사용하는 나만의 방법도 터득했을 수 있다. ...
2021.03.30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스위트를 업데이트해 11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성을 개선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iOS 앱에 추가된 정밀한 편집 제어기다. 맥 없이도 대상체의 모양과 배치를 쉽게 조정할 수 ...
2021.03.24
프로젝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모든 프로젝트 데이터를 적절한 폴더에 저장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중구난방이 된다. 꼭 필요한 파일은 항상 더 찾기 힘들다. 다행히 맥에는 이러한 혼란을 수습하고 법과 질서를 유지하는 데 유용한 툴이 여러 가지 ...
2021.03.18
  1. '고급 팁은 아니지만' 매우 유용한 맥OS 팁 4가지

  2. 2021.07.14
  3. 맥OS에 대한 복잡한 하우투와 깊이 있는 구매 가이드가 다양하게 있지만, 가끔은 간단하면서 자주 쓰는 팁이 더 유용한 때가 있다. 이런 팁은 몇 초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상당한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커서 위치를 모를 때는 흔들어...

  4. '맥OS 몬터레이'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이상한 점

  5. 2021.07.09
  6. 미국 몬터레이 베이는 산타 크루즈와 포인트 피노 사이에 어딘가에 있다. 1542년 유럽인이 처음 발견한 이후 현재까지도 해달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시에 이제는 애플의 차세대 맥OS의 이름이기도 하다. 맥OS 몬터레이는 지금 퍼블릭 베타 테스...

  7. 글로벌 칼럼 | M1, 맥OS 몬터레이, 그리고 ‘자동화 진화’가 이끄는 맥 판도 변화

  8. 2021.07.05
  9. 지금의 맥은 그 어느때보다 애플의 강력한 도구다. 오늘날 애플 실리콘을 구동하는 맥들은 맥OS 앱 라이브러리 전체를 사용할 수 있고 iOS 앱 역시 카탈리스트(Catalyst)를 통하거나 직접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사용...

  10. "모든 조각은 준비됐다" 아이패드OS 15에 숨겨진 아이패드의 미래

  11. 2021.06.29
  12.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13. 맥OS에도 반영되길 바라는 윈도우 11의 5가지 기능

  14. 2021.06.28
  15.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를 공개한 지 6년 만에 윈도우 11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운영체제를 공개한다. 인정하든 하지 않든, 윈도우 11은 맥OS와 상당히 유사해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윈도우의 디자인이나 동작 방식을 상당 부분...

  16. 맥OS 빅 서에서 '몬터레이용' 사파리를 미리 쓰는 방법

  17. 2021.06.24
  18. 올가을 정식 출시되는 맥OS 12 몬터레이(Monterey)에서 가장 크게 바뀌는 것 중 하나가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다. 애플은 모든 애플 기기에서 사용하는 사파리를 일괄 수정했고 일부 기능은 맥에도 이식됐다. 디자인이 바뀌었고 새로운 ...

  19. IDG 블로그 | iOS에 가려진 맥OS 몬터레이

  20. iOS
    2021.06.10
  21. 애플의 맥OS 몬터레이(Monterey)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운영체제와 함께 등장했던 것보다 많다. 그런데 iOS 15 소개 사이트에서 맥OS 소개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많이 볼 수 있...

  22. HowTo: 맥OS에서 '손쉬운 사용' 권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23. 2021.06.04
  24. 최근 맥OS 11 빅 서를 설치한 인텔 맥을 재시작한 후, 여러 앱에서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설정의 '개인 정보 보호' 탭을 통해 손쉬운 사용 권한을 허용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났다. 디폴트 폴더(Default Folder)와 드롭박스, 런치바, ...

  25. HowTo : 맥OS 파인더의 고급 설정 따라잡기

  26. 2021.06.04
  27. 파인더는 맥OS에서 파일과 폴더, 볼륨을 탐색하고 필요한 작업을 하는 허브 역할을 한다. 이 파인더를 쓸 때, 배경 이미지를 바꾸거나 창에서 아이콘 크기를 조정하거나 그밖에 다양한 설정을 조정해 본 이들이 많겠지만, 간단한 체크박스로 변경할 수 있는 ...

  28. '맥을 잠시 빌려줘야 한다면' 맥OS에서 게스트 계정을 만드는 방법

  29. 2021.05.25
  30.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초 이후에는 손님을 환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애플은 여전히 맥OS에서 손님, 즉 게스트 계정을 꽤 후하게 대우하고 있다. 현재 맥OS는 사용자 계정 없이 맥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2가지 제공한다. 물론 맥 소...

  31. 토픽 브리핑 | 오랜 맥 사용자도 잘 모르는 맥OS 최신 팁

  32. 2021.05.13
  33. 운영체제는 '일상'과 닮은 점이 많다. 매일 사용하다 보면 지난해 버전이 올해 것 같고 내년에 나올 새 버전도 올해와 큰 차이가 없을 듯 싶다. 그러는 사이 새 기능이 있어도 기존 기능만 계속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맥OS도 마찬가지다...

  34. '고정 키'와 '느린 키' 기능으로 맥OS의 타이핑을 개선하는 방법

  35. 2021.04.01
  36.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느꼈을 번거로움이 있다.바로 컨트롤-옵션-커맨드-시프트와 특정 문자를 동시에 누르는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복잡한 키 작업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상적인' 손 동작의 범주를 벗어난다. 애플은 이런 어려움에 처한 사용자를...

  37. '시동음 끄기부터 타이핑 피드백까지' 맥OS 빅 서의 숨은 알짜 기능 12가지

  38. 2021.03.30
  39. 애플 맥OS 11 빅 서가 나온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아마도 대부분이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고 신기능을 숙달했을 것이다. 개선된 메시지와 지도 앱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검색 바를 사용하는 나만의 방법도 터득했을 수 있다. ...

  40. 애플, '아이워크 11' 업데이트… iOS에서도 정밀 편집 가능

  41. 2021.03.24
  42.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스위트를 업데이트해 11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성을 개선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iOS 앱에 추가된 정밀한 편집 제어기다. 맥 없이도 대상체의 모양과 배치를 쉽게 조정할 수 ...

  43. 맥OS의 데이터 혼란을 수습할 비밀병기, 스택과 스마트 폴더

  44. 2021.03.18
  45. 프로젝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모든 프로젝트 데이터를 적절한 폴더에 저장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중구난방이 된다. 꼭 필요한 파일은 항상 더 찾기 힘들다. 다행히 맥에는 이러한 혼란을 수습하고 법과 질서를 유지하는 데 유용한 툴이 여러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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