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켜면 다양한 앱과 애드온,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대부분은 사용자에게 필요하지만, 때로는 내가 직접 추가한 것이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런 항목은 맥의 시작 소요 시간을 늘리고 성능을 저하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
2020.12.16
빅 서는 맥OS의 최신 메이저 업그레이드로, 이미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꼭 필요한 32비트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모하비 혹은 그 이전 버전을 쓰던 사람은 여전히 기존 버전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하비를 유지한 채 빅 서를 동시에 ...
2020.12.02
맥OS를 재설치할 때 일부 맥 사용자가 untrusted_cert_title 오류를 겪고 있다. 이 문제는 맥의 시스템 날짜가 잘못 설정돼 있을 때 나타나는데, 결국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에 놓이게 된다. 맥OS 설치를 다 마치지 못하면 ...
2020.12.01
일터에서 혹은 재택 방식으로 바쁜 일주일을 보낸 후 애플의 다운로드 장애까지 뚫고 빅 서(Big Sur) 설치에  성공했다면 이제 차근차근 기능을 살펴볼 차례다. 특히 기업 사용자라면 다음 9가지를 먼저 확인하자.     ...
2020.11.20
올해 WWDC에서 애플은 맥을 하드웨어 측면에서 iOS에 가까이 다가가는 큰 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에 걸쳐 ARM 기반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하는데, 이는 특히 부트 캠프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현재 ...
2020.09.07
맥OS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웹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의 영역에서 주류 운영체제다. 미국과 영국, 캐나다에선 컴퓨터 4대 중 1대가 맥OS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 비주류다. 맥OS의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17%, 특히 우리나라는 그 절 ...
2020.09.04
상대적으로 쓰임새가 제한적인 크롬북을 제외하면 현재 PC와 노트북을 구매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2가지뿐이다. 먼저 윈도우가 있다. 시장을 확실하게 장악하고 있고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기가 매우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
2020.09.04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
2020.09.03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데 있어, 명령 줄(command line)은 그 기능이 강력하지만 동시에 위험한 측면도 있다. 예를 들어 rm 명령을 이용하면 파일을 삭제할 수 있고, rmdir 명령은 폴더(디렉터리)를 지운다. 그러나 이런 과 ...
2020.08.27
맥OS 11 빅 서에서 에너지 세이버(Energy Saver) 시스템 설정이 '배터리'라는 새 항목으로 대체됐다. 배터리 항목의 세부 설정을 미리 살펴본다.   사용 내역(Usage History) 배터리의 첫 번째 세부 항목은 사용 내역이다 ...
2020.08.12
윈도우 10이 6월 점유율을 1%p 늘리며 순항을 이어갔다. 윈도우 7은 이제 거의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 조사 업체 넷 애플리케이션즈(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윈도우 10은 지난달 전 세계 운영체제 시장에서 1.1 ...
2020.07.08
맥OS 신버전 '빅 서(Big Sur)'가 올가을 정식 발표된다. 이제 웹 검색 결과에서 카탈리나섬과 맥OS 카탈리나가 경쟁하는(?) 상황은 큰 의미가 없게 됐다. 대신 넓게 펼쳐진 캘리포니아 해변 '빅 서'에 주목할 때다. 빅 서 지역은 거칠고 ...
2020.07.07
애플이 2021년부터 맥 컴퓨터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타당한 결정이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을 망라하는 환경 전체를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칩으로 수익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다. 워낙 방대한 스마트 ...
2020.06.25
어떤 상황이든 지금 당장 맥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사도 된다. 그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사양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그치는 경우라면 연말까지 기다리기를 강력히 권한 ...
2020.06.25
소문대로였다. 6월 22일부터 가상 형태로 개최된 WWDC 2020에서 애플은 2년 동안 모든 맥 제품에 인텔 CPU와 AMD GPU가 아닌 자체 개발 칩을 탑재하겠다는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사용자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향후 세부 계획과 애플이 ...
  1. 맥의 시작 및 로그인 항목에 대한 이해와 관리·삭제하는 방법

  2. 2020.12.16
  3. 맥을 켜면 다양한 앱과 애드온,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대부분은 사용자에게 필요하지만, 때로는 내가 직접 추가한 것이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런 항목은 맥의 시작 소요 시간을 늘리고 성능을 저하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4. 맥OS 모하비와 빅 서를 동시에 사용하는 3가지 방법

  5. 2020.12.02
  6. 빅 서는 맥OS의 최신 메이저 업그레이드로, 이미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꼭 필요한 32비트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모하비 혹은 그 이전 버전을 쓰던 사람은 여전히 기존 버전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하비를 유지한 채 빅 서를 동시에...

  7. 맥OS를 재설치할 때 'untrusted_cert_title'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

  8. 2020.12.01
  9. 맥OS를 재설치할 때 일부 맥 사용자가 untrusted_cert_title 오류를 겪고 있다. 이 문제는 맥의 시스템 날짜가 잘못 설정돼 있을 때 나타나는데, 결국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에 놓이게 된다. 맥OS 설치를 다 마치지 못하면 ...

  10. 기업 사용자가 맥OS '빅 서' 설치 후 확인해야 할 기능 9가지

  11. 2020.11.20
  12. 일터에서 혹은 재택 방식으로 바쁜 일주일을 보낸 후 애플의 다운로드 장애까지 뚫고 빅 서(Big Sur) 설치에  성공했다면 이제 차근차근 기능을 살펴볼 차례다. 특히 기업 사용자라면 다음 9가지를 먼저 확인하자.     ...

  13. 리뷰 |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맥 가상화의 미래' 갈림길에 서다

  14. 2020.09.07
  15. 올해 WWDC에서 애플은 맥을 하드웨어 측면에서 iOS에 가까이 다가가는 큰 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에 걸쳐 ARM 기반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하는데, 이는 특히 부트 캠프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현재...

  16. 토픽 브리핑 |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방법

  17. 2020.09.04
  18. 맥OS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웹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의 영역에서 주류 운영체제다. 미국과 영국, 캐나다에선 컴퓨터 4대 중 1대가 맥OS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 비주류다. 맥OS의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17%, 특히 우리나라는 그 절...

  19. 윈도우 PC에 맥OS를 설치하는 방법

  20. 2020.09.04
  21. 상대적으로 쓰임새가 제한적인 크롬북을 제외하면 현재 PC와 노트북을 구매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2가지뿐이다. 먼저 윈도우가 있다. 시장을 확실하게 장악하고 있고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기가 매우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22. 리뷰 | '패러렐즈에서 크로스오버까지' 맥에서 윈도우를 쓰는 5가지 방법 심층 비교

  23. 2020.09.03
  24.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25. '명령 줄'로 파일·폴더 삭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이유와 방법

  26. 2020.08.27
  27.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데 있어, 명령 줄(command line)은 그 기능이 강력하지만 동시에 위험한 측면도 있다. 예를 들어 rm 명령을 이용하면 파일을 삭제할 수 있고, rmdir 명령은 폴더(디렉터리)를 지운다. 그러나 이런 과...

  28. 맥OS 빅서의 새로운 배터리 시스템 설정 미리보기

  29. 2020.08.12
  30. 맥OS 11 빅 서에서 에너지 세이버(Energy Saver) 시스템 설정이 '배터리'라는 새 항목으로 대체됐다. 배터리 항목의 세부 설정을 미리 살펴본다.   사용 내역(Usage History) 배터리의 첫 번째 세부 항목은 사용 내역이다...

  31. 숫자로 보는 윈도우 | 2020년 6월, 윈도우 10 점유율 확대... 1년 뒤 85% 전망

  32. 2020.07.08
  33. 윈도우 10이 6월 점유율을 1%p 늘리며 순항을 이어갔다. 윈도우 7은 이제 거의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 조사 업체 넷 애플리케이션즈(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윈도우 10은 지난달 전 세계 운영체제 시장에서 1.1...

  34. 맥OS '빅 서' vs. '카탈리나'…업그레이드 가치가 있을까

  35. 2020.07.07
  36. 맥OS 신버전 '빅 서(Big Sur)'가 올가을 정식 발표된다. 이제 웹 검색 결과에서 카탈리나섬과 맥OS 카탈리나가 경쟁하는(?) 상황은 큰 의미가 없게 됐다. 대신 넓게 펼쳐진 캘리포니아 해변 '빅 서'에 주목할 때다. 빅 서 지역은 거칠고...

  37. 애플 자체 CPU 전환 계획, 기업 환경에는 어떤 영향 있나

  38. 2020.06.25
  39. 애플이 2021년부터 맥 컴퓨터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타당한 결정이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을 망라하는 환경 전체를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칩으로 수익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다. 워낙 방대한 스마트...

  40. "맥 구입, 보류하라" 자체 CPU 탑재한 신제품 정보를 기다려야 할 이유

  41. 2020.06.25
  42. 어떤 상황이든 지금 당장 맥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사도 된다. 그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사양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그치는 경우라면 연말까지 기다리기를 강력히 권한...

  43. “예상보다 빨랐다” 애플 자체 개발 칩 전환 발표…첫 제품은 연말 공개

  44. 2020.06.23
  45. 소문대로였다. 6월 22일부터 가상 형태로 개최된 WWDC 2020에서 애플은 2년 동안 모든 맥 제품에 인텔 CPU와 AMD GPU가 아닌 자체 개발 칩을 탑재하겠다는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사용자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향후 세부 계획과 애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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