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느꼈을 번거로움이 있다.바로 컨트롤-옵션-커맨드-시프트와 특정 문자를 동시에 누르는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복잡한 키 작업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상적인' 손 동작의 범주를 벗어난다. 애플은 이런 어려움에 처한 사용자를 ...
2021.04.01
애플 맥OS 11 빅 서가 나온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아마도 대부분이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고 신기능을 숙달했을 것이다. 개선된 메시지와 지도 앱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검색 바를 사용하는 나만의 방법도 터득했을 수 있다. ...
2021.03.30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스위트를 업데이트해 11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성을 개선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iOS 앱에 추가된 정밀한 편집 제어기다. 맥 없이도 대상체의 모양과 배치를 쉽게 조정할 수 ...
2021.03.24
프로젝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모든 프로젝트 데이터를 적절한 폴더에 저장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중구난방이 된다. 꼭 필요한 파일은 항상 더 찾기 힘들다. 다행히 맥에는 이러한 혼란을 수습하고 법과 질서를 유지하는 데 유용한 툴이 여러 가지 ...
2021.03.18
신형 M1 맥 사용자라면, 당연히 새로운 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일부 문제 데이터가 등장했다. 상당수의 사용자가 애플 M1 맥의 SSD가 시스템에 의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 ...
맥 세계에는 좀처럼 바이러스가 없다. 최근 맥과 관련된 바이러스가 발견됐지만 역시 큰 피해는 없다. 보안 전문 리서치 업체 레드 카나리아가 150개국의 2만 9,139대 이상의 맥을 감염시킨 활동 클러스터에 대한 정보를 발표했지만 여기에도 한 가지 필 ...
맥의 사운드 시스템은 iOS와 비교해 더 호평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iOS에서는 오디오를 한 번에 하나 밖에 재생할 수 없지만, 맥에서는 하나의 앱 이상에서 나오는 소리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다. 로그 어모이바(Rogue Amoeba)의 오디오 하 ...
2021.02.05
맥을 켜면 다양한 앱과 애드온,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대부분은 사용자에게 필요하지만, 때로는 내가 직접 추가한 것이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런 항목은 맥의 시작 소요 시간을 늘리고 성능을 저하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
2020.12.16
빅 서는 맥OS의 최신 메이저 업그레이드로, 이미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꼭 필요한 32비트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모하비 혹은 그 이전 버전을 쓰던 사람은 여전히 기존 버전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하비를 유지한 채 빅 서를 동시에 ...
2020.12.02
맥OS를 재설치할 때 일부 맥 사용자가 untrusted_cert_title 오류를 겪고 있다. 이 문제는 맥의 시스템 날짜가 잘못 설정돼 있을 때 나타나는데, 결국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에 놓이게 된다. 맥OS 설치를 다 마치지 못하면 ...
2020.12.01
일터에서 혹은 재택 방식으로 바쁜 일주일을 보낸 후 애플의 다운로드 장애까지 뚫고 빅 서(Big Sur) 설치에  성공했다면 이제 차근차근 기능을 살펴볼 차례다. 특히 기업 사용자라면 다음 9가지를 먼저 확인하자.     ...
2020.11.20
올해 WWDC에서 애플은 맥을 하드웨어 측면에서 iOS에 가까이 다가가는 큰 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에 걸쳐 ARM 기반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하는데, 이는 특히 부트 캠프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현재 ...
2020.09.07
맥OS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웹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의 영역에서 주류 운영체제다. 미국과 영국, 캐나다에선 컴퓨터 4대 중 1대가 맥OS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 비주류다. 맥OS의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17%, 특히 우리나라는 그 절 ...
2020.09.04
상대적으로 쓰임새가 제한적인 크롬북을 제외하면 현재 PC와 노트북을 구매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2가지뿐이다. 먼저 윈도우가 있다. 시장을 확실하게 장악하고 있고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기가 매우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
2020.09.04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
2020.09.03
  1. '고정 키'와 '느린 키' 기능으로 맥OS의 타이핑을 개선하는 방법

  2. 2021.04.01
  3.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느꼈을 번거로움이 있다.바로 컨트롤-옵션-커맨드-시프트와 특정 문자를 동시에 누르는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복잡한 키 작업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상적인' 손 동작의 범주를 벗어난다. 애플은 이런 어려움에 처한 사용자를...

  4. '시동음 끄기부터 타이핑 피드백까지' 맥OS 빅 서의 숨은 알짜 기능 12가지

  5. 2021.03.30
  6. 애플 맥OS 11 빅 서가 나온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아마도 대부분이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고 신기능을 숙달했을 것이다. 개선된 메시지와 지도 앱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검색 바를 사용하는 나만의 방법도 터득했을 수 있다. ...

  7. 애플, '아이워크 11' 업데이트… iOS에서도 정밀 편집 가능

  8. 2021.03.24
  9.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스위트를 업데이트해 11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성을 개선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iOS 앱에 추가된 정밀한 편집 제어기다. 맥 없이도 대상체의 모양과 배치를 쉽게 조정할 수 ...

  10. 맥OS의 데이터 혼란을 수습할 비밀병기, 스택과 스마트 폴더

  11. 2021.03.18
  12. 프로젝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모든 프로젝트 데이터를 적절한 폴더에 저장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중구난방이 된다. 꼭 필요한 파일은 항상 더 찾기 힘들다. 다행히 맥에는 이러한 혼란을 수습하고 법과 질서를 유지하는 데 유용한 툴이 여러 가지 ...

  13. 신형 M1 맥, “운영체제가 SSD 혹사” 보고 이어져

  14. 2021.02.24
  15. 신형 M1 맥 사용자라면, 당연히 새로운 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일부 문제 데이터가 등장했다. 상당수의 사용자가 애플 M1 맥의 SSD가 시스템에 의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

  16. 애플 M1칩 노린 맬웨어 '실버 스패로우'…150개국 3만 대 감염 추정

  17. 2021.02.23
  18. 맥 세계에는 좀처럼 바이러스가 없다. 최근 맥과 관련된 바이러스가 발견됐지만 역시 큰 피해는 없다. 보안 전문 리서치 업체 레드 카나리아가 150개국의 2만 9,139대 이상의 맥을 감염시킨 활동 클러스터에 대한 정보를 발표했지만 여기에도 한 가지 필...

  19. 글로벌 칼럼 | 맥의 오디오와 에어팟 지원은 더 iOS를 닮아야 한다

  20. 2021.02.05
  21. 맥의 사운드 시스템은 iOS와 비교해 더 호평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iOS에서는 오디오를 한 번에 하나 밖에 재생할 수 없지만, 맥에서는 하나의 앱 이상에서 나오는 소리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다. 로그 어모이바(Rogue Amoeba)의 오디오 하...

  22. 맥의 시작 및 로그인 항목에 대한 이해와 관리·삭제하는 방법

  23. 2020.12.16
  24. 맥을 켜면 다양한 앱과 애드온,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대부분은 사용자에게 필요하지만, 때로는 내가 직접 추가한 것이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런 항목은 맥의 시작 소요 시간을 늘리고 성능을 저하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25. 맥OS 모하비와 빅 서를 동시에 사용하는 3가지 방법

  26. 2020.12.02
  27. 빅 서는 맥OS의 최신 메이저 업그레이드로, 이미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꼭 필요한 32비트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모하비 혹은 그 이전 버전을 쓰던 사람은 여전히 기존 버전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하비를 유지한 채 빅 서를 동시에...

  28. 맥OS를 재설치할 때 'untrusted_cert_title'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

  29. 2020.12.01
  30. 맥OS를 재설치할 때 일부 맥 사용자가 untrusted_cert_title 오류를 겪고 있다. 이 문제는 맥의 시스템 날짜가 잘못 설정돼 있을 때 나타나는데, 결국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에 놓이게 된다. 맥OS 설치를 다 마치지 못하면 ...

  31. 기업 사용자가 맥OS '빅 서' 설치 후 확인해야 할 기능 9가지

  32. 2020.11.20
  33. 일터에서 혹은 재택 방식으로 바쁜 일주일을 보낸 후 애플의 다운로드 장애까지 뚫고 빅 서(Big Sur) 설치에  성공했다면 이제 차근차근 기능을 살펴볼 차례다. 특히 기업 사용자라면 다음 9가지를 먼저 확인하자.     ...

  34. 리뷰 |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맥 가상화의 미래' 갈림길에 서다

  35. 2020.09.07
  36. 올해 WWDC에서 애플은 맥을 하드웨어 측면에서 iOS에 가까이 다가가는 큰 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에 걸쳐 ARM 기반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하는데, 이는 특히 부트 캠프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현재...

  37. 토픽 브리핑 |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방법

  38. 2020.09.04
  39. 맥OS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웹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의 영역에서 주류 운영체제다. 미국과 영국, 캐나다에선 컴퓨터 4대 중 1대가 맥OS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 비주류다. 맥OS의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17%, 특히 우리나라는 그 절...

  40. 윈도우 PC에 맥OS를 설치하는 방법

  41. 2020.09.04
  42. 상대적으로 쓰임새가 제한적인 크롬북을 제외하면 현재 PC와 노트북을 구매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2가지뿐이다. 먼저 윈도우가 있다. 시장을 확실하게 장악하고 있고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기가 매우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43. 리뷰 | '패러렐즈에서 크로스오버까지' 맥에서 윈도우를 쓰는 5가지 방법 심층 비교

  44. 2020.09.03
  45.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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