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역대 가장 주목할 만한 맥 리스트를 정리해 발표한 후 지인으로부터 생각지 못했던 피드백을 하나 받았다. 리스트에 인텔 제품이 1개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랬다. 인텔 맥의 시대가 15년 지속했음에도 '역대 가장 주목할만 ...
2021.01.08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맥에서 사용하고 있는가? 지금부터 소개하는 팁으로 워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중 상당수는 다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서가 되어 줄 ‘입력하세요(Tell Me) ...
많은 사람이 맥에 편견을 갖고 있다. 포토샵이나 파이널 컷 프로 등 가격만큼 제값 하는 강력한 툴이 있지만, 다른 대부분 앱은 다운로드하는 시간조차 아까울 만큼 별 볼 일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강력하고 유용한, 그러면서도 무료인 앱 ...
2020.12.21
마이크로소프트는 15일 애플의 새로운 ARM 기반 노트북을 위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네이티브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포 맥 앱(Microsoft 365 for Mac Apps)이라는 이름으로 엑셀, 원노트,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
2020.12.16
맥에서 화상회의를 하면 특히 조명이 밝지 않은 곳에서는 화질이 더 형편없다. 애플은 거의 20년 전 아이사이트 카메라를 내놓을 때만 해도 웹캠에 신경을 좀 썼고, 이후 화상회의를 아이폰 페이스타임으로 대중화시켰다. 그러나 지금은 끔찍한 웹캠을 장착한 ...
2020.12.10
맥OS는 다양한 드라이브 암호화를 지원한다. T2 칩이 내장된 맥은 시작 드라이브가 항상 암호화된다. 다른 맥은 파일볼트를 활성화해 해당 볼륨을 암호화할 수 있다. 파일볼트는 모든 맥에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추가적인 보호를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 ...
2020.11.30
한때는 애플이 혁신적인 새 맥북을 내놓을 때마다 윈도우 노트북이 촌스럽게 느껴지게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2016년 이후 맥북 프로 제품의 GPU와 배터리 문제, 오랫동안 비난이 빗발쳤고 결국 퇴출당한 맥북 버터플라이 키보드 사태 ...
2020.11.13
애플이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첫 맥을 공개했다. 이 제품들은 모두 새로운 맥 전용 칩 M1을 탑재했다. 아이폰 12에 탑재된 A14와 같은 아키텍처를 사용하지만, 더 많은 코어, 더 많은 메모리, 더 제한 온도를 높여 노트북 수준으로 성능을 확장했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맥과 이메일 계정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런 데이터는 신/구 컴퓨터 혹은 오프라인 드라이브에 분산돼 있어 때때로, 예를 들면 수년 혹은 10여 년 전 이메일을 검색하거나 할 때 귀찮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런 데이터는 새 컴퓨터에 ...
2020.11.03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기 어려운 팬데믹 상황이지만, 또다시 애플의 실적을 업데이트해야 할 시기가 왔다. 애플의 임원들은 가파른 매출 신장을 이야기하면서, 동료와 고객의 회복력을 칭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애플의 1시간 남짓 ...
맥OS에서 사파리 14의 시작 페이지는 웹 브라우징을 시작하는 훌륭한 시작점이다. 즐겨찾기와 자주 방문한 웹사이트, 개인 정보 보호 리포트, 읽기 목록, 아이클라우드 탭 등을 한눈에 보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배경 이미지를 원하는 것으로 설정할 수 ...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
2020.09.03
애플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필자 같은 사람은 이번 주 머리가 조금 복잡해졌다. 차이나 타임스(China Times)가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첫 맥(Mac)은 작은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첫 애플 실리콘 맥이 아이맥 ...
신형 맥에는 T2 보안 칩이 들어갔다. 자체 시큐어 인클레이브가 포함돼 있고 변조에 대한 저항력이 있어 아이폰, 아이패드만큼 강력한 보안 수준을 제공한다. 터치 ID를 처리하고 노트북의 애플 페이에 쓰이는 것은 물론 전체 디스크 암호화 같은 여러 가지 ...
8월 중순이지만, 가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기술 세계에선 애플의 가장 바쁜 시기가 오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든 것이 불확실하며, 예년 같은 신제품 공개 행사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대신, WWDC 키노트 ...
2020.08.18
  1. 글로벌 칼럼 | '인텔 칩 15년'은 맥 디자인의 암흑기였다

  2. 2021.01.08
  3. 얼마 전 역대 가장 주목할 만한 맥 리스트를 정리해 발표한 후 지인으로부터 생각지 못했던 피드백을 하나 받았다. 리스트에 인텔 제품이 1개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랬다. 인텔 맥의 시대가 15년 지속했음에도 '역대 가장 주목할만...

  4. "새해에는 나도 고급 사용자" 맥용 MS 워드 활용 팁 7가지

  5. 2020.12.31
  6.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맥에서 사용하고 있는가? 지금부터 소개하는 팁으로 워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중 상당수는 다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서가 되어 줄 ‘입력하세요(Tell Me)...

  7. 맥 사용자라면 바로 설치해야 할 무료 앱 35가지

  8. 2020.12.21
  9. 많은 사람이 맥에 편견을 갖고 있다. 포토샵이나 파이널 컷 프로 등 가격만큼 제값 하는 강력한 툴이 있지만, 다른 대부분 앱은 다운로드하는 시간조차 아까울 만큼 별 볼 일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강력하고 유용한, 그러면서도 무료인 앱...

  10. MS, M1 맥용 네티이브 오피스 앱 공개

  11. 2020.12.16
  12. 마이크로소프트는 15일 애플의 새로운 ARM 기반 노트북을 위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네이티브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포 맥 앱(Microsoft 365 for Mac Apps)이라는 이름으로 엑셀, 원노트,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13. 맥의 웹캠 설정을 조정하는 방법

  14. 2020.12.10
  15. 맥에서 화상회의를 하면 특히 조명이 밝지 않은 곳에서는 화질이 더 형편없다. 애플은 거의 20년 전 아이사이트 카메라를 내놓을 때만 해도 웹캠에 신경을 좀 썼고, 이후 화상회의를 아이폰 페이스타임으로 대중화시켰다. 그러나 지금은 끔찍한 웹캠을 장착한 ...

  16. 암호화된 맥 볼륨을 삭제하는 방법

  17. 2020.11.30
  18. 맥OS는 다양한 드라이브 암호화를 지원한다. T2 칩이 내장된 맥은 시작 드라이브가 항상 암호화된다. 다른 맥은 파일볼트를 활성화해 해당 볼륨을 암호화할 수 있다. 파일볼트는 모든 맥에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추가적인 보호를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

  19. 맥북이 윈도우 PC에서 카피해야 할 기능 7가지

  20. 2020.11.13
  21. 한때는 애플이 혁신적인 새 맥북을 내놓을 때마다 윈도우 노트북이 촌스럽게 느껴지게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2016년 이후 맥북 프로 제품의 GPU와 배터리 문제, 오랫동안 비난이 빗발쳤고 결국 퇴출당한 맥북 버터플라이 키보드 사태...

  22. IDG 블로그 | “최신 노트북보다 2배 빠르다” 애플이 드러낸 M1 칩에 대한 자신감

  23. 2020.11.11
  24. 애플이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첫 맥을 공개했다. 이 제품들은 모두 새로운 맥 전용 칩 M1을 탑재했다. 아이폰 12에 탑재된 A14와 같은 아키텍처를 사용하지만, 더 많은 코어, 더 많은 메모리, 더 제한 온도를 높여 노트북 수준으로 성능을 확장했다....

  25. 애플 메일을 사용하는 맥 여러 대의 메일을 통합하는 방법

  26. 2020.11.03
  27.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맥과 이메일 계정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런 데이터는 신/구 컴퓨터 혹은 오프라인 드라이브에 분산돼 있어 때때로, 예를 들면 수년 혹은 10여 년 전 이메일을 검색하거나 할 때 귀찮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런 데이터는 새 컴퓨터에...

  28. IDG 블로그 | “역대급 매출 기록한 ‘맥’ 그리고 팀 쿡의 힌트” 애플 3분기 실적 발표 톺아보기

  29. 2020.11.02
  30.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기 어려운 팬데믹 상황이지만, 또다시 애플의 실적을 업데이트해야 할 시기가 왔다. 애플의 임원들은 가파른 매출 신장을 이야기하면서, 동료와 고객의 회복력을 칭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애플의 1시간 남짓...

  31. 맥용 사파리 14에서 시작 페이지를 원하는 대로 설정하는 방법

  32. 2020.10.05
  33. 맥OS에서 사파리 14의 시작 페이지는 웹 브라우징을 시작하는 훌륭한 시작점이다. 즐겨찾기와 자주 방문한 웹사이트, 개인 정보 보호 리포트, 읽기 목록, 아이클라우드 탭 등을 한눈에 보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배경 이미지를 원하는 것으로 설정할 수...

  34. 리뷰 | '패러렐즈에서 크로스오버까지' 맥에서 윈도우를 쓰는 5가지 방법 심층 비교

  35. 2020.09.03
  36.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37. 글로벌 칼럼 | ‘첫’ 애플 실리콘 맥에 대한 엇갈린 예측

  38. 2020.09.03
  39. 애플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필자 같은 사람은 이번 주 머리가 조금 복잡해졌다. 차이나 타임스(China Times)가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첫 맥(Mac)은 작은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첫 애플 실리콘 맥이 아이맥...

  40. '느려지지 않을까?' 신형 맥의 '파일볼트+T2 칩' 작동 방식의 이해

  41. 2020.08.24
  42. 신형 맥에는 T2 보안 칩이 들어갔다. 자체 시큐어 인클레이브가 포함돼 있고 변조에 대한 저항력이 있어 아이폰, 아이패드만큼 강력한 보안 수준을 제공한다. 터치 ID를 처리하고 노트북의 애플 페이에 쓰이는 것은 물론 전체 디스크 암호화 같은 여러 가지...

  43. 글로벌 칼럼 | 올 가을 기대되는 애플의 신제품 3가지

  44. 2020.08.18
  45. 8월 중순이지만, 가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기술 세계에선 애플의 가장 바쁜 시기가 오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든 것이 불확실하며, 예년 같은 신제품 공개 행사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대신, WWDC 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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