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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환경

"기업 경쟁력, 이제는 업무 환경이 좌우한다" 한국IDG, 퓨처 오브 워크 2022 성료

11월 10일 한국IDG가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 fall)' 컨퍼런스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미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주제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 및 협업, 자동화, 보안 관련 핵심 전략과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 EX) 및 기업문화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한국IDG 박형미 대표는 "팬데믹으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빠르게 진행됐고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시대를 앞당기기도 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서 기업이 고민해야 할 고려사항과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거부할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키노트 연설을 맡은 IDC 그룹 부사장 산드라 엔지는 "아태지역에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로 발생하는 매출이 2027년이면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 디지털 비즈니스에서는 기업이 직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지는 "디지털 비즈니스 시대의 인재 관리는 직원을 더 많이 교육시켜 능력을 개발하는 것뿐 아니라 조직 내에서 다양한 스킬셋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두 개 정도의 핵심 스킬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직원을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관점에서 엔지는 디지털 비즈니스 시대에 기업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로 ▲딥 오토메이션(Deep Automation) ▲스마트 인사이트(Smart Insight) ▲화복탄력성 있는 플랫폼(Resilient Platform) ▲긍정적인 신뢰(Positive Trust)를 꼽았다. 엔지는 "이 4가지 요소와 관련한 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한국IDG 퓨처오브워크 업무환경 2022.11.11

글로벌 칼럼 | 직원 이탈을 막기 위한 경쟁에서 최고의 '근무 목적지'가 탄생한다

시장 경제에서 일부 공간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른 서비스와 경쟁한다. 호텔과 체육관, 쇼핑몰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직장이라는 공간은 경쟁하는 곳이 아니다.  과거에는 직장이란 독점 업체, 즉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가 제공하는 공간이었다. 그 결과, 고용이 유동적일 수 있는 기술 같은 분야를 제외하고 사무실은 특별히 매력적이거나 창의적인 공간이 아니었다.    일단 근무할 회사가 정해지고 나면, 개인 직원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근무환경의 질은 ‘얼마나 괜찮은 기업인가’처럼 직장을 선택하는 하나의 요소에 불과했다. 즉, 더 높은 급여와 더 나은 성장 기회 같은 이점이 있다면 표준 이하의 근무환경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미래에는 이런 문화가 바뀔 것이다. 사실 이미 변하는 중이다. 이제 기업은 ‘근무 목적지(destination workplace)’의 등장에 대비해야 한다. 사무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JLL가 최근 발표한 ‘2022년 직장 선호도 지표(Workplace Preferences Barometer 2022)’에 따르면, 사무실과 집 이외의 ‘제3의 직장’, 즉 공동 작업 공간, 카페 등을 찾는 직원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주 1회 이상 ‘제3의 공간’에서 일하는 직원은 1년 전(8%)보다 1/3 이상(36%) 증가했다. 지식 노동자 대부분은 본사 사무실이나, 집, 동네 커피숍, 혹은 공유 사무실처럼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업무공간이 많다. 다시 말해 직원들은 이제 자신의 근무환경을 직접 고를 수 있게 됐으며, 이런 선택은 근무할 직장을 선택할 때 기준으로 삼는 목록에서 분리되고 격리되고 있다. JLL 보고서에 따르면, 소위 ‘유연한 업무공간’은 기업의 미래 사무실 전략의 일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응답자의 약 41%는 유연한 공간을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근무 목적지’의 부상 따라서 ‘일하기 좋은 곳’에 대한 높아진 수요와 이런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자유 경...

원격근무 재택근무 업무환경 2022.07.06

2020년, 업무 환경의 음성 기반 AI 기술 보편화 원년 될까?

아마존 알렉사, 애플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와 같은 음성 기반 AI 비서가 가정에서 점점 일상화되고 있다.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업무에서는 음성 기술 사용을 이제 시작하는 단계지만, 올해부터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업무 환경에서 음성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똑똑한 음성 비서를 통해 일상적인 작업을 더 쉽게 완료하고 집과 같은 디지털 경험으로 직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2019년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음성 UI 및 음성 비서는 사물인터넷과 AI에 이어 기업을 위한 가장 파괴적인 혁신 기술로 꼽혔으며, 응답 기업의 40%는 2년 이내에 음성 기술을 채택할 계획이다. 451 리서치의 선임 애널리스트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2020년에는 음성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업무에 널리 보급되리라 예상한다. 초기에는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지만, 점점 복잡한 업무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음성 비서는 전화 수/발신, 알림 설정, 일정 예약 등 집에서 했던 소소한 작업으로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업체가 음성 기능을 제품에 통합함으로써 직무별로 특화된 사용례가 빠르게 등장하게 될 것이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음성 AI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가 아닌 기업 대상의 AI 비서로 확고히 자리잡은 코타나(Cortana)를 아웃룩 모바일 앱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메일에서 사용자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거나 읽어줄 수 있게 된 것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도 G 스위트 캘린더와 통합되기 시작했다. 사용자는 음성 명령으로 일정을 확인 및 예약할 수 있고, 특정 연락처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컨퍼런스콜을 할 수 있다. 비교적 쉬운 작업이지만, 기업에 널리 사용되는 오피스 365와 G 스위트를 통해 음성으로 더 많은 협업을 끌어낼 수 있다.  또한, 음성 비서는 업무에 특화된 하드웨어에 내장되어 기업이 더 쉽게 도입할 수도 있다. 아마존...

생산성 업무환경 AI 2020.01.06

업무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 - 개방형 사무실의 현실과 그 해결 방안

개방형 사무실은 직원들의 활발한 협업과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업무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고,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개방형 사무실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소란스러운 업무 환경 때문에 생기는 주의 분산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개방형 사무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연구 결과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11p> 주요 내용 - 집중 방해 요인이 문제가 되는 이유: 최신 연구조사 - 무엇이 직원들의 집중을 방해하는가? - 개방형 사무실의 주의 분산 문제 해결을 위한 7가지 단계  

폴리 업무환경 허들룸 2019.11.04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을 통합하는 방법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이 혼잡해지고 있다. 수십 개의 가상 워크스페이스가 제공되고 각각의 비즈니스 요구에 맞게 접근하는 방식도 조금씩 다르다. 때문에 최근 회사의 관리자가 이 중 하나의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꽤나 어려울 수 있다. 전략부터 직원 운영까지 포괄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히는 것은 IT 의사결정권자에게 최우선 과제이고, 이러한 접근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좋은 예가 있다. 특히, 데브옵스와 IT 환경에서 효과적이다. 대부분의 워크스페이스 협업 툴은 단순히 채팅, 온라인 회의 및 파일 공유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전문 협업 툴은 대화를 행동으로 바꾸고, 새로운 업무를 만들어 배정하며, 동시에 진행되는 여러 프로젝트가 마감일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서는 협업 툴로 프로젝트 관리를 통합하는 방법과, 작업 완수를 위해 기존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3가지 협업 옵션 사무 환경에서 채팅과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사용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멀티 툴 접근 방법, 서드파티 앱, 하이브리드 채팅 및 플래닝 툴 방법이다. 첫 번째 멀티 툴 방법에서 조직은 협업을 위한 앱 하나와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툴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먼저 협업 소프트웨어는 동료에게 원격으로 혹은 현장에서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내고, 문서와 기타 파일을 공유하고, 음성 및 화상 통화를 시작하고, 조직 전체에서 정보를 공유하는데 사용된다.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앱은 업무를 할당하고, 캘린더를 이용하고, 간트차트 및 기타 타임라인을 생성하는 기능으로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지원한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사용자나 관리자가 협업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서드파티 앱을 통합(설치)하는 것이다. 프로젝트 관리를 통합함으로써, 동료가 그들의 협업 툴 내에서 작업을 만들고 할당할 수 있어 다른 프로그램을 열 필요가 줄어든다. 각자의 채팅 툴 내에서 팀 멤버는 작업 할당 대상을 변경하거나 작업에 대한 의견을 남기거나 마감일을 변경할 수 있다. ...

생산성 프로젝트관리 업무환경 2019.10.28

IDG 블로그 | “건강해야 일도 잘하지” 애플 워치가 업무에 필요한 이유

사무 환경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사무실 내의 사람들은 등이 굽고, 피로가 쌓이고, 눈에 이상이 생길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과연 이것이 업무에 애플 워치를 사용해야 할 이유가 될까?   생산성을 저하하는 나쁜 업무 환경 업무 환경 솔루션 제공업체 펠로우(Fellowes)가 발표한 보고서에는 업무 환경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여러 수치가 언급됐다. • 사무실 근무자 90% 이상이 업무 환경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안고 있다. 이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하기가 더 힘들다고 말한다. • 사무실 근무자의 50%가 눈 건강에 문제가 있다. • 49%가 허리 통증이 있다. • 48%가 두통을 경험하고 있다. 영국의 데이터지만 다른 곳이라고 다르지 않을 것 같다. 더 안 좋은 것은 이런 문제를 안고 있는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다. 업무 환경 개선을 요구했던 직장인 20%가 고용주가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직원 고용, 유지, 교육, 결근, 병가, 직원 교체 비용을 고려하면 업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비용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다. 그리고 물론 만족도가 높은 직원이 더 오래 일하고 생산성도 높을 것이다. 그렇다면, 애플 워치가 직장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될까? 그렇다고 생각한다.    1. 건강을 위해 “일어나” 애플 사무실을 가면 책상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서서 사용하는 책상이 대 유행을 한 적도 있다. 애플 워치의 손쉬운 일어서기 기능이 있는데 이런 책상에까지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 이 작은 기능은 매시간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일어나서 잠깐 돌아다니는 것은 어떨까? 최소한 한 조사에 따르면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체중 관리에 좋고 허리와 다리의 건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2. 포모도로 기법 사용하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우리를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도와주긴 하지만, “할 일” 목록에 수백 개가 ...

업무환경 건강 애플 2019.10.25

“혁신을 촉진하는 안전한 업무 환경”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전략 가이드 - IDG TechFocus

차세대 업무 환경은 유연하고 확장성 높은 협업 및 모빌리티 환경으로 직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점점 더 정교해지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이런 역동적인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레거시 시스템부터 섀도 IT, 클라우드 플랫폼까지 수많은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다. 이 복잡한 퍼즐의 해법으로 부상한 것이 바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이다. IDG와 시트릭스의 공동 리서치를 기반으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보안의 관계부터 세대 간 격차, 사용자와 IT의 견해 차이, 업무 공간에 대한 새로운 정의까지 차세대 업무 환경 전반을 폭넓게 살펴본다. 이와 함께 IT 인력의 변화와 전략 솔루션, 국내 사례까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가이드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현대적인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동급 최강 보안 - 차세대 업무 환경 우선순위 조사 : 세대별 역할별 격차와 보안 패러다임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보안의 역할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IT 인력에 미치는 영향 - “생산성부터 클라우드, 보안까지” 차세대 업무 환경의 조건과 Citrix Workspace - 아시아 최대 복합 리조트 제주신화월드 VDI 도입사례

시트릭스 리서치 업무환경 2019.09.05

업무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 - 개방형 사무실의 현실과 그 해결 방안

개방형 사무실은 직원들의 활발한 협업과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업무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고,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개방형 사무실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소란스러운 업무 환경 때문에 생기는 주의 분산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개방형 사무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연구 결과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11p> 주요 내용 - 집중 방해 요인이 문제가 되는 이유: 최신 연구조사 - 무엇이 직원들의 집중을 방해하는가? - 개방형 사무실의 주의 분산 문제 해결을 위한 7가지 단계  

폴리 업무환경 허들룸 2019.07.23

“클라우드 업무 환경에 보안까지 더한”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애플리케이션, 컨텐츠 또는 데이터 그리고 기기,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언제라도 당장 지금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시대다. 시간, 장소, 기기 구분 없는 업무 환경은 이제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다가올 미래 업무 환경은 어떤 모습일까? 방향은 잡았다, 이제 보안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때 미래의 업무 환경에서도 시간과 장소, 기기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전반적인 모양새는 갖추어져 있지만, 최근 다시금 보안이 주목 받고 있다. 이 흐름을 이끄는 기업이 바로 시트릭스다. 최근 몇 년 간 시트릭스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의 핵심은 업무 환경의 안전을 강조하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Secure Digital Workspace)다. 무엇을 통해, 어떻게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인가? 답은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Citrix Workspace)에 담겨 있다. 사용자의 데스크톱의 모든 구성 요소는 이제 클라우드에 배치된다. 운영체제는 데스크톱 가상화로, 애플리케이션은 SaaS 및 앱 형태로, PC는 다양한 유형의 커넥티드 기기로, 하드디스크에 담기던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데스크톱이라는 물리적 기기 안에 담겨 있던 모든 요소가 하나 하나 해체되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구심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초기와 마찬가지로, 업무 환경의 중심에 클라우드가 자리 잡으면서 ‘보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 안전한 업무 환경 도구,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시트릭스는 전통적인 업무 환경 해체에 앞장 선 혁신가다.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를 적용해 하나 하나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중요 요소를 떼어낸 후 시트릭스가 한 일은 모바일, 클라우드 친화적인 방식으로 구성된 새로운 조합을 제시하는 것이다.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는 바로 그 결과물이다.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는 보...

네트워크 시트릭스 업무환경 2018.07.30

세대 간 업무 스타일에 따른 기술 요구 사항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업무 공간에서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처럼 여러 세대가 동일한 노동 인구층에 혼재된 적은 없었습니다. 3개 세대가 저마다 고유의 경험을 제공함에 따라 노동 인구는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세트를 구비하게 됐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들 세대가 업무 공간의 진화하는 기술에 적응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각 세대는 저마다 고유한 업무 스타일이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기술을 통해 이들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협력하도록 하는 것은 동시에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구축하는 방법입니다. 이 백서에서는 다양한 구성의 노동 인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하는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입니다. <16p> 주요 내용 - 현대의 노동 인구 - 베이비 붐 세대 : 건설의 세대 - X 세대 : 행동의 세대 - 밀레니얼 세대 : 수용의 세대

X세대 베이비붐 레노버 2018.06.21

Workplace of the Future에 집중하라!

새로운 수준의 생산성을 성취하기 위해 고민해야 할 최적의 Workspace, Workflow 그리고 Experience 구축 전략 SMAC의 불리우는 IT 메가 트렌드가 업무 환경과 협업의 정의를 완전히 바꿔 놓고 있습니다. 미래의 업무 환경은 더 이상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미래의 업무 환경은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넘어 직원(Worker)들의 경험, 워크플로우, 그리고 비즈니스 생산성 측면에서의 혁신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앞으로 시장의 주역이 될 세대는 업무와 협업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혁신과 경쟁력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할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해 개념과 구성 요소, 고려 사항, 그리고 이런 환경이 가져다 주는 효과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주요 내용 미래의 업무 환경,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미래 업무 환경 : 여러분은 어떻게 그리고 계십니까?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미래 업무 환경의 기대 효과 

워크플레이스 업무환경 워크플로우 2015.09.07

비동시적 업무 환경, “소셜 협업으로 생산성 높인다”

적은 수의 전문 인력만으로 구성된 소규모 기업에서도, 그리고 수백, 수천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대형 기업에서도,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언제나 기업 성공의 열쇠로 꼽힌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기업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적절한 협업 툴과 약간의 운영 원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팀을 하나의 유기체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사회 초년생이던 20세기에는, 업무 현장의 많은 부분이 동시성을 띄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시간에 직장에 출근하였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며 모두 함께 회의에 참석했다. 12시 30분이 되면 함께 점심 식사를 하였고, 휴식시간에도 한 대의 자판기 앞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이들이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대화의 어떠한 맥락을 놓쳤다 하더라도, 곁에는 이를 보완해 줄 누군가가 언제나 존재하고 있었다.     반면, 오늘날의 업무 현장(필자의 직장을 사례로 든 것이긴 하지만, 독자의 직장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은 많은 부분에 있어 비동시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은 원격으로, (심지어는 길 위에서도)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또한 언제나 복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때문에 이제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어느 샌가 전화로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관리자들에게는 회의 주제의 명확한 전달을 위한 추가적 커뮤니케이션의 제공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지게 되었다. (필자 역시 많은 회의에 전화로 참석하고 있다. 이제는 자동차 안 뿐 아니라 공항 대합실과 같은 시끄러운 장소에서의 원격 회의 참여 또한 실례로 여겨지지 않게 ...

오피스 업무환경 비즈니스 2012.03.21

2020년의 업무 환경 : 가트너의 예상

10년 후 사람들은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게 될까? 가트너는 앞으로 10년 동안 일어날 10가지 주요 변화를 예상하는 꽤 괜찮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가트너의 펠로우 톰 오스틴은 미디어 발표를 통해 “판에 박힌 업무가 줄어들고, 끝없는 변화와 초과 연결 상태(Hyperconnectedness), 집합성 등으로 특징 지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5년 이내에 조직의 업무 중 40%가 일상적이지 않은 것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현재 이런 업무는 25%에 불과하다.   오스틴은 “사람들은 더 자주 집단적으로 일을 할 것이고, 단독 업무는 줄어들 것이다. 사람들은 연관성이 적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될 것이며, 팀에서는 조직의 통제를 받지 않는 외부 인력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기에 더해 시뮬레이션과 시각화, 통일화 기술, 초당 요타바이트급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 등으로 새로운 차원의 인지 기술이 강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요타바이트(Yottabytes)는 1,024제타바이트이다.   가트너는 총 10개의 핵심적인 변화를 제시했는데, 여기서는 가장 흥미로운 트렌드 다섯 가지만 살펴본다.   1. 판에 박힌 일상 업무의 해체 “사람이 추가할 수 있는 핵심가치는 자동화가 가능한 프로세스 내에는 없다. 하지만 일상적이지 않은 프로세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것, 분석적이거나 인터랙티브에 기여하는 것들은 새로운 발견이나 혁신, 팀, 선도, 판매, 학습 등의 결과를 가져온다. 이런 비일상적인 기술은 자동화할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의심 많은 구매자에게 생명보험을 판매하는 과정은 자동화할 수 없다. 다만 판매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자동화 툴은 이용할 수 있다.”   2. 집단 작업의 증가 가트너는 이른바 “무리짓기(Swa...

가트너 전략 패턴 20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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