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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개발자 컨퍼런스 ‘BUILD 2012’ 참가 등록 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BUILD) 2012’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워싱턴 레드몬드에 위치한 본사 캠퍼스에서 열린다. 빌드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개발자 및 관계자들은 한국시간으로 9일 0시부터 빌드 사이트(www.buildwindows.com)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는 전 세계 개발자들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핵심 제품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컨퍼런스 행사다. 지난 해 9월 미국 LA에서 처음 개최된 빌드는 등록 시작 한달 만에 전 석이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누렸으며 351명의 스피커, 257개 세션 진행, 5,000여명의 개발자가 참석한 바 있다. 올해 1월 개발자 이벤트를 새로이 디자인하겠다고 선언하고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 2012’에서는 윈도우 8을 비롯해 윈도우 애저, 윈도우폰 8, 윈도우 서버 2012, 비주얼 스튜디오 2012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핵심 플랫폼 제품들이 모두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윈도우 8의 일반 사용자 대상 공식 론칭 직후 개최되는 행사로서 보다 본격적인 윈도우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시점이 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바이스 시대에 부합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최신의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개발 핵심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여해 직접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개발자 컨퍼런스 BUILD 2012 2012.08.08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야머를 인수했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야머(Yammer)를 인수한 배경에는 야머의 마케팅 모델과 소셜 네트워킹 역량에 대한 관심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소셜 네트워킹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다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해왔다. 그러나 이제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업체인 야머를 12억 달러에 인수하며 이 시장에서의 세력 확장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표면적인 이유 이외에도 이번 인수의 배경에는 야머의 ‘프리미엄(freemium)’ 소프트웨어 모델과 자발적인 바이럴 MGM(viral MGM, member-get-member) 방식의 고객 유치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심 역시 주요한 결정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하다.    올 6월 말 인수 결정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문 사장 커트 델빈은 자신들이 야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를 받는 개별 기업으로 유지시킬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야머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통합되어나갈 계획이다.    델빈은 “셰어포인트, 오피스 365, 다이내믹스, 스카이프,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과 야머 사이의 연결성은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야머가 익스체인지나 링크(Lync)와도 통합되어 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야머를 독자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로 들어오게 되면 기존의 모습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슬리 밀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전의 댄저(Danger)나 어퀀티브(Aquantive), 매시브(Massive) 등의 인수를 통해 충분한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올 7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어퀀티브를 인수하며 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인수 2012.08.06

서피스 태블릿 집중분석 3 : 경쟁 구도

서피스는 태블릿 사용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더 이상 전용 모바일 운영체제에 들어가 그에 부합하는 앱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 한 개의 앱을 구입해, 태블릿과 윈도우 8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두 가지 버전의 서피스에 메트로는 동일할 것이고, 하드웨어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서피스 RT는 효율적인 ARM 기반의 프로세서를 사용해, 애플의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서피스 프로는 태블릿이긴 하지만, 울트라북이나 초소형 노트북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서피스 RT vs.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기술 사양 : 서피스 RT는 외부 저장장치와 주변 장치를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준 USB 2.0 포트를 지원하고,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과 마이크로 HDMI 동영상 포트도 지원한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마이크로SD 카드 슬롯과 마이크로 HDMI 포트를 지원하지만, 소수의 태블릿은 풀 사이즈 USB 포트를 가지고 있다. 애플의 아이패드는 유일하게 자사 특허를 가진 도크 연결을 사용하며, USB 포트를 가지고 있지 않다.          칩을 살펴보면, 서피스 RT는 엔비디아 테그라 3 ARM 프로세서로 실행된다. 대부분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테그라 3 버전으로 실행되거나 다른 ARM 기반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아이패드는 ARM 아키텍처 기반으로 실행되는 애플의 자체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다.      서피스 RT의 저장 용량은 최소 32GB로, 다른 태블릿과 비슷하거나 좀 더 크다. 아이패드와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16GB로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 아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 TF700과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A700은 예외로, 32GB가 기본 모델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릿 서피스 2012.08.06

리뷰 | “메트로로 변신” MS의 아웃룩닷컴 첫인상

핫메일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가 아웃룩닷컴(Outlook.com)으로 몰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핫메일 대체를 위해 가장 최근 공개한 최신 웹메일 서비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트윗에 따르면 아웃룩닷컴이 공개 된지 하루 만에 이미 100만 명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새 아웃룩에는 출시 예정인 윈도우 8 시작 화면과 윈도우 폰에서는 이미 도입된 새로운 터치 중심의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채택된 것이 특징이다.   > 아웃룩닷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 : 애널리스트 평가    지난 1996년 출시됐으며, 이듬해인 1997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핫메일은 가장 초기에 선보인 무료 웹메일 서비스 가운데 하나이다. 웹메일로는 가장 먼저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기도 했다. 이에 필적할만한 서비스는 AOL 메일밖에 없었다. 그러나 1990년대 말부터 정체되기 시작했으며, 2000년대 초반 들어서는 혁신을 게을리했다. 그 결과 2004년 구글의 지메일이 새로운 이메일 서비스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핫메일은 구시대를 상징하는 웹메일이라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렌디함이 부족하다고 해도, 사용자를 많이 잃지는 않았다. 지메일이 사용자 수에서 핫메일을 넘어선 것은 최근 들어서다. 지난 7월 기준, 지메일 사용자 수는 4억2500만 명을 기록했다. 반면 핫메일 사용자는 3억6000만 명 정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닷컴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핫메일/아웃룩이 다시 한번 세계 최대 웹메일 서비스 자리를 차지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위한 적기에 아웃룩닷컴을 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핫메일이 아웃룩닷컴에 완전히 흡수될 시기는 불투명하다. 오랜 기간 핫메일을 이용했으며 변화가 싫은 사용자들은 당분간은 기존 웹메일 서비스를 고수할 수 있다.   ...

MS 마이크로소프트 핫메일 2012.08.03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제조업체용 버전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 제조업체용 버전(Release to Manufacturing, 이하 RTM)을 정식 출시하고 이달 중순부터 개발자 및 IT 전문가,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윈도우 8 RTM을 본격 공급한다. 윈도우 8 RTM은 일반인 대상의 정식 출시 이전 최종판으로, 윈도우 8을 탑재한 제품을 본격 생산할 수 있도록 PC 제조업체에게 전달되는 버전이다. 이로써 윈도우 8은 개발자, IT 전문가 및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10월 26일 있을 전세계 정식 출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키보드, 마우스는 물론 터치로도 작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운영체제인 윈도우 8은 지난해 9월 공개된 프리뷰 버전을 통해 수집된 고객 및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코드 개발이 이미 완성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네트워크에 소속된 개발자, IT 전문가 및 파트너들은 이달 중순부터 최종 RTM 코드에 액세스를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RTM 출시와 함께 개발자들의 비즈니스 기회도 본격 확대됐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프리뷰 단계 동안의 모든 앱들이 무료였던 데에 반해 RTM 개발 단계에서는 앱에 가격을 부과할 수 있게 됐다. 개발자들은 윈도우 데브 센터를 방문해 설계, 개발, 윈도우 스토어에서의 앱 판매 등에 필요한 모든 툴과 리소스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개발자들을 위한 기본 정책과 지원에 더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윈도우 8 앱 개발자들을 육성하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개발자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우선, 윈도우 8 앱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개발 실전교육, 무료 앱 개발 컨설팅, 테스팅 장비 지원, 특별 개발 컨텐츠 등을 제공한다. 또한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도 준비하고 있다. 8월 30일에 개최될 ‘윈도우 8 메트로 앱 스타 개발자 컨퍼런스’는 앱 개발 동향 및 윈도우 스토어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고, 윈도우 8 앱 쇼케이스를 선보여 국내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제조업체용 버전 2012.08.02

기업용 모바일 앱 시장서 고전하는 안드로이드, MS에겐 기회 되나

앱셀러레이터(Appcelerator)와 IDC가 모바일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근 조사에 의하면, 기업들이 안드로이드에 대한 걱정이 표면화되면서, 기업용 모바일 앱에서는 애플의 iOS가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드러난 안드로이드의 취약점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이 분야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까?    IDC의 모바일과 연결된 소비자 플랫폼(Mobile and Connected Consumer Platforms)의 부회장 스콧 엘리슨은 “가장 중요한 소식은 바로 애플의 iOS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보다 기업용 앱 영역에서 엄청나게 앞서있다는 점이다”라며, “개발자들에게 안드로이드는 소비자 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모바일 앱 영역에 뛰어들 수 있는 빈틈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세계 3,632명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기반한 앱셀러레이터/IDC의 2012년 2분기 모바일 보고서(Mobile Report)에 따르면, 기업용 모바일 앱 시장의 승자를 묻는 질문에 개발자들의 53.2%가 애플의 iOS를, 37.5%가 안드로이드를 선택했다. 이는 개발자들의 44%가 뚜렷한 승자를 정하지 못한 작년 중반에 이루어진 같은 조사결과보다 16%나 애플이 더 앞서나간 것이다.   모바일 앱 개발의 멀티 플랫폼 툴 제공자인 앱셀러레이터의 기업 전략 부문 책임자인 마이클 킹은 “일반적인 믿음과는 다르게, 애플의 기업 부문 집중이 이번에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업의 우려 “안드로이드 파편화와 맬웨어” 앱샐러레이터와 IDC가 생각하는 기업용 앱 개발자들 사이에서 애플이 성공한 이유가 아래와 같은 많은 요인 때문이다.&nb...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os 2012.08.01

아웃룩닷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 : 애널리스트 평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핫메일 서비스를 새로 만들어 다른 웹 메일 서비스와 경쟁하기 위해 내놓은 아웃룩닷컴(Outlook.com)에 대해 업계 애널리스트들이 “획기적이라기보다는 진화적”이라고 첫 인상을 평가했다.   스털링 마케팅 인텔리전스의 애널리스트 그렉 스털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충성 고객과 아웃룩 이메일 클라이언트에게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혁명적이라고 할만한 특징이 없다”고 평가했다.   현재 공개 프리뷰 모드인 아웃룩닷컴은 최종적으로 핫메일을 대체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지메일이나 야후 메일 등의 일반 사용자용 웹 메일 서비스로부터 사용자를 빼앗아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동기화 기능과 소셜 미디어 통합, 오피스 웹 앱스 포함, 광고 없는 화면, 편리한 메시지 정리 기능 등을 강조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웹 메일 서비스 아웃룩닷컴 프리뷰 발표   하지만 스털링은 여전히 획기적인 기능이 없다는 입장이다. 또 “디스플레이 광고가 없다는 점이 야후메일 사용자에게 매력적이기는 하겠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메일에서 바꿔야 할 만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가트너의 애널리스 매트 케인 역시 “새로운 기술이 전혀 없다. 필터링 툴은 오래 전부터 있던 것이고, 소셜 네트워크 통합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평가했다. 케인은 “새로운 것이라고는 말끔해진 사용자 인터에피스와 마케팅, 그리고 오피스 웹 앱스나 스카이드라이브와의 밀접한 통합, 향후 이루어질 스카이프 통합 정도”라고 지적했다.   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웃룩닷컴으로 핫메일 사용자의 이탈을 막고,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사용자의 불만이 많은 지메일과 경쟁하고자 ...

마이크로소프트 지메일 웹메일 2012.08.01

“검색 하면서 친구에게 묻는다” 빙 새로운 소셜 검색 공개

새로운 가수나 식당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웹에서 검색을 한다. 그 다음 친구 중에 몇 명이 그 가수나 식당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렇다면, 검색과 친구들에게 질문을 동시에 하는 것은 어떨까?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에 빙 검색 엔진을 업데이트한 배경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사용자들이 검색을 할 때 페이스북 친구의 이름을 태그해서 검색에 대한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빙 팀은 블로그를 통해서 “여행 전문가 친구가 있어서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또는 다음 번 바비큐 파티에 좋은 음식을 제안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이라고 질문했다.   사용자가 검색을 할 때, 사이드바에 질문이나 코멘트를 넣고 최대 5명의 페이스북 친구 이름을 넣을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검색 결과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사용자의 허가 하에, 이 질문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라가고 태그된 친구들에게 알림이 가서 친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면서, “사이드바를 통해서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새로운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과의 관계가 한 단계 더 발전된 것으로, 구글과의 경쟁에서 빙은 또 다른 무기를 장착하게 됐다.   구글과 페이스북의 관계는 좋지 않은 상태다. 구글은 지난 2009년 페이스북 및 트위터와 소셜 검색 제휴를 맺었으나, 해당 제휴는 모두 끊어졌다.   그러나 빙은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트위터와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구글은 소셜 검색 부분에서 자...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2012.08.01

IDG 블로그 | 윈도우 8과 마우스 신제품으로 제스처 명령어 보편화

오는 10월 윈도우 8이 출시되면 PC 사용자에게도 제스처 인식이 더욱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강조한 윈도우 8의 출시에 맞춰 새로운 제스처 명령어와 이와 관련된 하드웨어를 발표했다. 새로운 제스처 명령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맞춰 개발한 이들 새로운 마우스와 키보드 상에서 구현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출시한 스컬프트 마우스와 웨지 마우스   또한 구형 디바이스용 드라이버도 제공될 예정이어서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2011년 윈도우 7용으로 출시한 터치 마우스 사용자라면, 윈도우 8 환경에서 한층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7용 터치 마우스는 손가락 하나로 상하좌우 스크롤을 하고, 손가락 두 개로 윈도우 확대와 축소, 창 숨기기 등의 조작을 할 수 있다. 또한 손가락 세 개를 사용하면 맥 OS X의 미션 컨트롤 기능과 유사하게 모든 윈도우를 나타나게 하거나 숨길 수 있다. 또한 엄지 손가락으로 웹 페이지에서 앞으로 또는 뒤로 가는 조작을 할 수 있다.   윈도우 8에서 새로 추가된 제스처는 한 손가락 튕기기로 스크롤을 더 빨리 할 수 있는데, 윈도우 8 시작화면에서 다음 앱 타일 화면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두 손가락을 왼쪽으로 밀면 우니도우 8 참바가 나타나며, 오른쪽으로 밀면 실행된 앱 간의 전환이 가능하다. 두 손가락을 아래 위로 밀면 애플리케이션의 명령어를 보여주는데, 예를 들어 메트로 버전의 IE10에서는 주소창과 탭 열기 메뉴가 나타난다.   윈도우 8의 제스처 명령어에서 가장 큰 변화는 세 손가락으로 확대축소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동작이 시스템 전체에 걸쳐 적용되는 것인지, 기존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윈도우 7에서와 마찬가지로 동작하는지는 확시하지 않다.    ...

마이크로소프트 제스처 윈도우8 2012.07.31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태블릿, 10월 26일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태블릿이 10월 26일 윈도우 8과 함께 출시된다.    7월 26일 SEC(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제출한 10-K 보고서에서 공개된 내용으로,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 이미지로 보는 윈도우 8 태블릿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는 10-K 보고서와 관련된 내용이나 태블릿 가격 계획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10-K 문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버전의 운영체제 윈도우 8이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설계하고 제조한 하드웨어 기기인 서피스도 동시에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 10월 26일에 윈도우 8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해당 글에서는 서피스 태블릿에 대한 내용은 언급이 되어있지 않았다.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가 10.6인치의 서피스 태블릿을 처음으로 공개했을 때, 윈도우 RT를 탑재한 ARM 기반의 서피스가 윈도우 8 출시 시기에 맞춰서 먼저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텔 칩을 탑재한 서피스 윈도우 8 프로 태블릿은 윈도우 RT 서피스가 나오고 약 3개월 뒤에 출시된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RT 기반의 서피스 태블릿 가격은 비슷한 태블릿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서피스 윈도우 8 프로는 울트라북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10-K 문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디바이스 출시 때문에 컴퓨터 파트너 제조업체들과의 협력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itworld.co.kr

MS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012.07.31

마이크로소프트, 대형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퍼셉티브 픽셀 인수 완료

인수 계획을 발표한 지 몇 주 만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퍼셉티브 픽셀(Perceptive Pixel, PPI) 인수를 마무리했다. PPI의 대형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협업, 회의, 프리젠테이션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PPI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업부의 일부가 될 예정이며, PPI의 설립자인 CTO 제프 한은 총괄 책임자가 된다.   지난 7월 9일 인수 거래가 공개됐을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 담당 총괄 책임자인 지오반니 메젝은 협업과 업무 생산성 시장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존재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대형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업무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시스코와의 경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스코는 지난 수년 동안 가상 회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화상회의 및 텔레프레즌스 제품을 강화해 왔으며, 현재는 이들 제품을 자사의 다른 기업용 협업 제품과 통합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인수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를 지오반니 메젝에게 맡겼다는 것 역시 PPI의 기술이 가장 우선적으로 링크와 통합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링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협업 플랫폼으로 인스턴트 메시징, 프레즌스, 웹 회의, 화상회의, IP 텔레포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PPI의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메트로 인터페이스와도 잘 맞아 떨어진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PPI의 스토리보드(Storyboard) 소프트웨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스토리보드는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로 리치 미디어 요소를 프리젠테이션에 통합하는 부분의 기술이 뛰어난다. 실버...

마이크로소프트 화상회의 디스플레이 2012.07.31

IaaS 선택 가이드 : 기능부터 조건까지 상세 점검

눈을 감고 클라우드를 떠올려 보자. 아마존이 제일 처음 생각날텐데 그럴만도 하다. 자료에 의하면 아마존 웹 서비스가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시장의 70%를 차지하며,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서비스등을 종량제 방식으로 수십만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는 많은 조직의 인프라 연장축이 되었고, 종종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테스팅에 쓰일 뿐 아니라, 컴퓨팅에 집중된 분석과 심지어 진행 중인 생산 작업 부하에도 활용된다. IaaS를 적당한 가격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현재 IT 세대에 넓은 분야로 활성화시킨 것에는 아마존의 공헌도가 높다.    IaaS 시장에 진입하는 글로벌 IT 업체들 지난 두 달 동안 HP,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이 세 거인들이 IaaS 시장에 첫 발을 들여놓았다.   HP는 5월 10일 HP 클라우드 서비스(HP Cloud Services)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이는 많은 관심을 모으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운영체제'인 오픈스택 상에서 구동되는 첫번째 퍼블릭 IaaS 서비스다.    그리고 6월 6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재빠르게 윈도우 애저(Windows Azure)가 더이상 PaaS(Platform as a Service)에만 매달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과 동시에 IaaS로 뛰어들었다.    이와 함께 6월 28일에는 구글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IaaS인 구글 컴퓨터 엔진(Google Computer Engine)을 내놓으며 구글의 명성높은 인프라를 고객에게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이들 이전에도 IaaS 시장에 아마존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조이엔트, 랙스페이스, 소프트레이어 등이 수년간 같이 경쟁해 왔는데, 이 세 업체 모두 일종의 호스팅 서비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HP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2012.07.27

IDG 블로그 | 내년 1월 윈도우 RT 태블릿 쏟아진다

윈도우 RT는 소프트웨어에서는 추측으로 가득 차 있지만,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아직 판단을 내리기에 고정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금 현재, 우리는 윈도우 8을 소비자에게 발표하는 10월 26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RT용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할 것이라고 약속한 사실을 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RT 태블릿은 엔비디아 ARM 프로세서가 실행될 예정이지만,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지난 몇 개월동안 아주 조금씩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TI, 퀄컴의 ARM 프로세서 기반으로 윈도우 RT를 시연한다는 것만 언급했다. 그리고 몇 달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칩 공급업체로 두 하드웨어 제조업체를 선택했다고 들었다. 엔비디아는 아수스와 레노버가 선택할 것이라고 믿었다. 두 업체는 자사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엔비디아 프로세서를 이용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도 물론 추가된다. 아수스는 6월초 컴퓨텍스에서 태블릿 600 윈도우 RT 태블릿/노트북 디바이스의 제품 사진과 동영상을 소개했다. 레노버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TI는 분명히 도시바에만 맞춰져 있었다. 컴퓨텍스에서 TI는 윈도우 RT가 실행되는 레퍼런스 태블릿을 선보였다.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는 “도시바가 시연 제품을 보유하지 않았지만, 키보드 도크를 가진 폴더형과 태블릿 제품을 한창 생산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퀄컴은 삼성과 HP를 선택했다. 이달 초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삼성은 윈도우 RT 태블릿 출시를 준비할 것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제품군이 발표한 직후 한달 전에 놀라운 움직임을 보였다고 밝혔다. HP는 윈도우 RT 레이스에서 탈퇴할 것을 발표했다. 대변인 말린 솜삭은 “HP는 ARM 프로세서를 기업과 소비자 제품에 계속 이용할 것”이며, “그러나 첫 번째 윈도우 8 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윈도우RT 2012.07.27

MS의 클라우드로 집중 전략, "지속적인 비용 지불 의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윈도우 8을 통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출시한 이래 가장 야심 찬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받을 영향은 어떤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은 해당 기업의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될 것이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 내장된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새로운 오피스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윈도우 8 프로 업그레이드 비용이 단지 40달러에 불과한 점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업그레이드 모델에 수정을 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자사의 주력 운영체제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일한 접근방식을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피스 2013을 발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패키지화된 제품에서 서비스로의 전향 의지를 피력했다. 발머는 새로운 오피스가 "애초에 서비스로써 개발된 최초의 오피스"라고 밝혔다.   비록 발머가 청중들에게 반복적으로 오피스를 순수한 로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도 지속적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기조 연설 중 '당분간'이라는 수식어구를 최소한 한 번은 사용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중요성 오피스 발표 행사에서 오피스를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스카이드라이브를 극찬했다. 한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롭박스(Dropbox)의 대항마로 출시한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점적으로 다룬 시연을 끝낸 후 발머가 나타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카이드라이브 2012.07.23

IDG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로 승부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에 정식 제품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이제 윈도우 8의 발표 날짜가 공식적으로 10월 26일로 밝혀지면서 모든 카드는 테이블 위에 올려져있고, 우리는 이 도박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를 보게 될 것이다.   무슨 도박인가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 많은 것을 걸었다. IE(Internet Explorer) 9은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에서만 작동한다. 이후 버전인 IE 10은 오직 윈도우 7과 윈도우 8에서만 작동할 것이다. 다음 세대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 역시 윈도우 7과 윈도우 8로 제한했다. 윈도우 7이나 윈도우 8에서 실행되지 않는 PC들은 상당한 상실감을 맛 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년동안 이들 제품 간의 연결성을 모래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이 특징없이 만들어 왔다. IE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운명은 윈도우 8의 성패와 직접 관련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잘 알려져 있는 자금력을 퍼부을 것이며, 이제 윈도우 8의 가격을 반으로 떨어뜨릴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8을 40달러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설득력이 있다.    만약 윈도우 XP나 비스타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겁을 줄 것이다. 사용자가 윈도우 8로 업그레이드하는데 할인을 거절하고 기존 OS를 유지해도 좋다.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잘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이것은 옳은 선택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반대편에 가담해 있다면, 아마도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지원을 받기 힘들어질 것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IE 9이나 10에 신경을 덜 쓸 수 있다. 크롬, 파이어폭스 등 다른 선택사항이 많아지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또한 기업과 고객은 여전히 행복하게 오피스 2010을 이용하고, 심지어 오피스 2003도 이용한다. 그들은 금방 오피스 2013으로 바꾸는데 관심이 없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베팅과 옵션으로 선보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2012.07.23

아이패드로 MS 오피스 웹 앱스 이용해 문서 편집하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와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콤보는 사용자가 전통적인 마우스-키보드 PC를 사용하고 있는 한 훌륭한 온라인 작업 툴이다. 하지만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의 페이지스 같은 앱 기반 옵션을 사용해서 스카이드라이브 문서를 편집해야 한다.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아이패드용 오피스 웹 앱스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구글의 최근 iOS용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서 오피스 웹 앱스를 아이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일부 편집이 가능하다.   오피스 2013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초 오피스 2013이 정식으로 출시되면, 안드로이드나 iOS에서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을 페이스북, 플리커, 스카이드라이브, 유튜브 등 온라인 서비스와의 강력한 통합을 통해서 가장 자신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오피스는 최초로 구독 기반의 오피스 제품인 오피스 365를 같이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 사용자들이 오피스 365의 웹 기능에 엑세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피스 2013에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도 포함되리라는 추측도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적인 지원을 기다리기 힘들다면, 지금 당장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웹 앱스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PC화면 보기 우회 방식을 사용하려면 iOS용 크롬 브라우저가 필요하다. 크롬을 실행하고 SkyDrive.com에 로그인을 한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버전의 스카이드라이브를 보여주는데, 여기서는 작성해 놓은 문서 보기밖에 되지 않는다. 파일 편집을 하거나 새로운 문서를 만들 수 없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웹 앱스 2012.07.23

마이크로소프트 4분기 실적, 적자 기록···매출은 소폭 상승

마이크로소프트의 4분기 실적은 몇몇 일회성 아이템 때문에 매출은 소폭 상승했지만, 윈도우 사업부의 매출이 13%나 떨어지면서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 6월 30일 마무리된 마이크로소프트의 4분기 매출은 180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가 증가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한 181억 3,000만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영업 손실은 4억 9,2000만 달러로, 주당 0.06달러이다. 2011년 4분기에는 58억 7,000만 달러의 영업 이익을 기록했으며, 주당 0.69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일회성 아이템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새로운 윈도우 8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과 관련된 5억 4,000만 달러의 매출 유예이며, 다른 하나는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에 부과된 61억 9,000만 달러의 영업권 손실이다.   영업권 손실은 자사의 온라인 사업부가 예상했던 것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않는다는 판단에 의한 것으로, 이 문제는 대부분 2007년 63억 달러에 어퀀터티브(aQuantitive)를 인수한 것과 관련된 것이다.   이 두 가지 일회성 아이템을 차지하면, 매출은 185억 9,000만 달러, 긜고 주당 수익은 0.73달러로 증가하게 된다. 애널리스트들의 예측은 주당 0.62달러였다.   윈도우 7이 포함되어 있는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사업부는 전년 동기 대비 13%나 매출이 떨어졌으며, 2012 회계연도 전체로도 2011년보다 3%가 하락했다.   SQL 서버와 시스템 센터 등을 포함하는 서버 및 툴 사업부는 전년 대비 13%의 분기 매출 증가와 12%의 연간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Xbox 제품군이 주력인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사업부 역시 20%의 분기 매출 증가와 8%의 연간 매출 증가를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적자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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