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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친환경 HDD' 경쟁 후끈>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IT를 비롯한 모든 산업분야에서 저탄소 녹색기술의 중요성이 떠오르면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업계도 지난해 연말과 새해 초 친환경 HDD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2009년 IT업계를 이끌어갈 핵심 전략 기술과 트렌드 10가지 가운데 하나로 그린IT(Green IT)를 선정하면서 "생산과정에서의 유해물질 사용에 대한 규제, 에너지 이용 증가에 따른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되기 때문에 업계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시장환경에 따라 출시되는 친환경 HDD는 절전 기능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고, 동시에 소음과 발열을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다.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국내 IT기기의 전력 소비량은 총 발전량의 약 5%에 달했다. 이를 온실효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 발생량으로 환산하면 승용차 800만대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맞먹는다. 특히 IT기기 사용이 점차 늘어나면서 수년 내에 총 발전량의 20% 수준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친환경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에코그린(EcoGreen) 시리즈의 새 모델 'F2EG'와 웨스턴디지털이 내놓은 업계 최고 용량의 2TB(테라바이트)의 3.5인치 'WD 캐비아 그린'은 모두 전력소비와 소음, 발열을 크게 줄였다.      삼성전자의 F2EG는 기존 F1EG에 이은 2세대 제품이다. 독자기술인 '에코 트라이앵글(Eco Triangle)'을 적용, 동급 용량 제품 대비 약 40% 이상 소비전력을 낮췄고 데이터 처리성능도 10%가량 ...

삼성전자 친환경 웨스턴디지털 2009.02.04

삼성전자, 친환경 HDD '에코그린' 출시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삼성전자는 2일 동급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40% 이상 낮추고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부품을 사용한 친환경 HDD 에코그린(EcoGreen) 시리즈 신모델 'F2EG'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F2EG는 기존 F1EG 에 이은 2세대 제품으로 독자 설계기술인 에코트라이앵글(Eco TriangleTM )기술을 적용, 저전력.저소음.친환경을 구현한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새 제품은 브롬계 난연제와 할로겐족 화합물이 포함되지 않은 회로기판(PCBA) 등 친환경 부품을 사용해 EU 등 선진시장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플래터 장당 500GB의 고(高)기록밀도를 구현해 1세대 제품 대비 데이터 처리성능이 10% 정도 향상됐으며, 소음을 크게 줄였다.      플래터는 HDD에 채용되는 디스크를 말하며 이곳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F2EG는 16MB, 32MB의 버퍼메모리와 SATA 3.0Gbps 인터페이스 사양을 채택한 3.5인치 500GB, 1TB, 1.5TB 등 3종의 고용량 제품군으로 외장하드 및 데스크톱 PC에 탑재된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이철희 상무는 "에코그린 시리즈는 환경 친화적인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성능도 향상된 차세대 HDD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친환경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500GB 이상 고용량 HDD 시장은 지난해 2천900만 대에서 2012년 9천300만 대로 빠른 성장세를 지속할...

삼성전자 HDD 오픈리뷰 2009.02.02

5년 후 SSD의 미래는?

  SSD(Solid State Disk) 기술이 성능과 비용 면에서 HDD(Hard Disk Drive) 기술과 견줄 만해지면서 전문가들은 오래지 않아 회전디스크들이 과거의 자취 속으로 모습을 감추고 컴퓨터의 스토리지가 마더보드상에서 플래시 메모리에 속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저장장치가 주변장치에 시스템의 핵심구조에 삽입됨으로써 데이터의 I/O 성능이 처음에 2배나 4배, 또는 그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인스탯(In-Stat)사의 최고기술전략가인 짐 맥그리거(Jim McGregor)는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이를 그냥 깨뜨려본다면, 또 이를 디스크 드라이브처럼 보이게 만들지 말고 메모리 계층의 일부분처럼 한다면 어떨까?"라며, "확실히, 이 인터페이스를 깨뜨리면 더 좋은 성능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SATA란 1.8인치, 2.5인치 또는 3.5인치의 디스크 드라이브 폼팩터의 HDD나 SDD와 같은 스토리지 장치와 컴퓨터 사이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데 사용되는 버스를 일컫는다. SSD 제조업체들은 SSD를 HDD 케이스에 맞도록 설계함으로써 이를 기존의 컴퓨터구조에 딱 맞도록 제조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이미 시판되고 있는 256GB 성능을 지닌 SSD가 3년 내에는 하드 드라이브와 동일한 가격으로 책정될 것이라고 말했다(예를 들어, 애플의 새로운 17인치 MacBook Pro용 256GB SSD는 주문생산방식을 옵션으로 미화 900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250GB HDD는 이 비용의 약 1/10에 해당한다). 그는 이것이 인터페이스 변화를 고려할 때라는 암시를 제조업체들에게 주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SSD가 얼마간은 HDD의 500GB 내지 1TB 성능에는 못 미치겠지만 어차피 사용자들은 그렇게 많...

SSD 샌디스크 마이크론 2009.01.20

"도시바, 후지쓰 HDD부문 인수 협상"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전자업체인 도시바(東芝)가 후지쓰(富士通)의 하드디스크 구동장치(HDD) 사업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양사간 최종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과 교도(共同)통신이 14일 전했다.      도시바는 이달내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수액은 300억~400억엔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바가 후지쓰의 HDD 사업을 인수하게 되면 노트북 컴퓨터 등에 사용되는 기록 장치로서 성장이 기대되는 소형 HDD 분야에서 세계 1위로 부상하게 된다.      후지쓰는 수익 개선을 위해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HDD 사업에서 철수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세계적인 동시 불황으로 인해 디지털 제품의 시장 환경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 전자업체는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의 선택과 집중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미 파나소닉도 산요(三洋)전기를 인수키로 하는 등 일본 전자 업계의 재편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도시바와 후지쓰는 이번주중 최고 경영진 회담을 열어 인수 조건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회담에서 합의가 이뤄지면 이달말께 이를 공식 발표하고 올 봄 내로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회사인 테크노시스템 리서치에 따르면 도시바는 HDD 부문에서 글로벌 점유율 9%로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나 자동차 네비게이션용인 2.5 인치형의 경우에는 세계 3위다.   ...

도시바 인수 후지쯔 2009.01.14

아이서플라이 “HDD 출하량 감소세 돌입”

올해 4분기 하드디스크 출고량이 전년 동기 대비 비슷하거나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PC 뿐 아니라 가전기기에 내장되는 하드디스크까지 포함된 전망치다.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적인 하드디스크 출고량은 이번 4분기 1억 4,940만 개에 불과할 수도 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10% 정도 감소한 수치다.   기관 측은 낙관적으로 전망할 경우 1억 5,750만 개의 출하도 기대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3분기의 1억 5,830만 개에 미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아이서플라이의 전망대로라면 2008년 하드디스크 출하량은 총 5억 9,320만 개로 전년의 5억 1,620만개에 비해 대략 14.9%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9월 아이서플라이 4분기 하드디스크 출하량이 3분기 대비 4.9% 증가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2008 출하량이 전년 대비 16.6%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아이서플라이의 스토리지 시스템 선임 애널리스트 크리슈나 챈더는 실제 결과치의 경우 낙관적인 전망값에 좀더 가까울 것이라고 예상하며 주요 HDD 제조사인 씨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의 판매 예상과 일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씨게이트는 지난 10월 4분기 하드디스크 출하량을 1억 5,600만대로 예상했으며, 웨스턴 디지털은 1억 6,170만대로 전망했었다.   한편 하드디스크 평균 판매 가격의 경우 내년 가파르게 떨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아이서플라이측은 내다봤다. 기관 측은 내년 2분기 58달러 선으로 인하된 것“으로 예상하며, 관련 업계의 수익 구조가 점점 더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드디스크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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