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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SEAGATE 스토리지 인프라−SECURITY CENTER용 IP SAN

VMS는 설정된 사이트에 있는 모든 센서 및 IP 카메라의 작업 집합 지점 역할을 합니다. 비디오 보안 감시의 역할이 단순 보안 수준을 넘어서자 VMS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Seagate는 대용량의 페타바이트급으로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와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고밀도 드라이브, 간편한 관리가 가능한 빠른 액세스, 향후 기술 업그레이드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하여 데이터 캡처 문제를 해결하는 최상급의 비디오 보안 감시 스토리지 솔루션을 지원하는 업계 최고의 전문업체입니다. 이 개요에서는 Seagate Exos X 5U84를 사용하는 Genetec VMS용 스토리지 인프라의 구성 요소를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Genetec VMS POC(개념 증명)를 수행하고 IP SAN 환경에서 Seagate의 구성 가능한 스토리지를 통해 Genetec VMS 구현을 시연함으로써 Seagate AI 고객에게 아키텍처 참조를 제공합니다. <23p> 주요 내용 - 솔루션 아키텍처 개요 - 솔루션 구성 요소 - 배포 환경 - Genetec 인증 요건 및 테스트 결과 - 모범 사례  

비디오 동영상 VMS 2022.04.20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의 신뢰성 향상” 아스트라제네카의 비디오 활용법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호주에서 당사의 코로나19 백신이 승인되었다는 발표를 비디오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례는 비디오에 대한 투자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 잘 보여준다. 아스트라제네카 호주의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멜리사 밀라드는 CMO 인터뷰에서 “백신 승인이 되리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정부가 언제 발표할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정부 발표에 대한 준비를 해야 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호주 의료제품법 적용을 받으므로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에 대해 대중과의 직접 소통은 금지된다. 그러나 규정과 관련된 중대한 이정표가 있는 경우 일정 부분 허용된다. 백신 승인은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중대한 이정표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구나 아스트라제네카에 할 말이 있고 진행 상황을 질문할 수 있으므로 주요 고객이나 의료진뿐만 아니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신속한 응답이 필요했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중요한 점은 미디어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 호주 지사장인 리즈 채트윈이 신속하게,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는 것이다. 호주 의료제품관리청이 백신을 승인한 이후 아스트라제네카는 호주의 미디어 및 대중과 연결하기 위한 주 수단으로 비디오를 사용했다. 커뮤니케이션 팀은 아스트라제네카 미디어 월, 조명, 사운드 장비, 믹서, 카메라 전문가와 줌 등으로 회의실을 내부 방송 스튜디오로 꾸미고, 백신 승인 발표에 대한 가상 기자회견을 열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일 대 일 인터뷰였다. 아스트라제네카가 중요한 외부 발표에 비디오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시도에는 비디오 편집 및 프로덕션 플랫폼 슈트스타(Shootsta)에 대한 투자가 뒷받침됐다. 말라드는 “상황이 매우 급박하게 진행됐다. 코로나19 시기임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현장 컨퍼런스 자체가 원래 어렵다. 기자를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쉽지 않다”라면서 “슈트스타의 도움으로 전문적인 시스템을 개발했고, 인터뷰 과정에서 매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커뮤니케이션 2021.05.26

‘이미지와 동영상을 위한 AI’ 컴퓨터 비전의 원리와 유용한 데이터집합 및 모델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은 디지털 이미지와 동영상 속 사물을 식별하는 기술이다. 생명체는 시각 피질로 이미지를 처리하기 때문에, 많은 연구자들이 포유류의 시각 피질 구조를 모델로 삼아 이미지 인식을 수행할 신경망을 설계했다. 이러한 생물학적 연구는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년간 컴퓨터 비전 기술은 놀랍게 발전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컴퓨터 비전 시스템 중에는 99% 정확성을 보이는 것도 있고, 모바일 장치에서 제법 잘 실행되는 것도 있다. 시각 구현을 위한 신경망 분야의 돌파구는 1998년 얀 르쿤(Yann LeCun)의 르넷-5(LeNet-5)였다. 르넷-5는 7단계 콘볼루션 신경망(convolutional neural network, 이하 CNN)으로서 32x32픽셀 이미지로 디지털화된 육필 숫자를 인식할 수 있었다. 이보다 더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분석하려면 르넷-5 네트워크가 더 많은 신경세포와 계층으로 확장해야 했다.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이미지 분류 모델의 경우, 다양한 사물을 컬러 HD 해상도로 식별 가능하다. 순수 심층 신경망(deep neural networks, DNN)뿐만 아니라 혼합형 시각 모델도 가끔 사용된다. 혼합형 모델은 특정 하위 작업을 수행하는 고전적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딥 러닝을 결합한 것이다. 시각 구현에 있어서 기본적인 이미지 분류 이외의 다른 문제들(예: 국소화로 이미지 분류, 사물 탐지, 사물 구획화, 이미지 형식 전송, 이미지 컬러화, 이미지 재구성, 이미지 초해상, 이미지 합성)은 딥 러닝으로 해결되었다.   컴퓨터 비전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은 주로 CNN에 의존한다. CNN은 보통 콘볼루션 계층, 풀링 계층, ReLU 계층, 전체 연결 계층, 손실 계층을 이용해 시각 피질을 비슷하게 구현해 낸다. 콘볼루션 계층은 기본적으로 작은 중복 구역 여러 개의 적분을 취한다. 풀링 계층은 비선형 다운 샘플링을 수행한다. ReLU 계층...

컴퓨터비전 AI 머신러닝 2020.08.31

아이클라우드 미디어가 제대로 저장돼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아이클라우드 포토는 사용자의 기기와 아이클라우드 계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간에 사진과 동영상을 동기화하는 2가지 옵션을 지원한다. '다운로드 후 원본 저장' 혹은 '스토리지 최적화'다. 후자는 썸네일 이미지만 유지하고 전체 해상도의 미디어는 필요할 때 다운로드한다.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기기의 저장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원본을 유지하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폰에 충분한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 '다운로드 후 원본 유지'를 선택하면 어떻게 될까? 수천 장을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해 둔 상황이라면 이를 모두 날린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저장할 수 없는 사진을 영구적으로 삭제된 것이 아닐까 걱정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대신 저장 공간 부족으로 다운로드 작업이 중단된다. 이 경우 아이클라우드 포토는 어떤 이미지도 삭제하지 않는다. 단지 동기화가 중단된 것뿐이다. 이때 아이클라우드에 사진과 동영상이 제대로 보관돼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3가지다.   아이클라우드닷컴에 같은 애플 ID로 로그인해 포토 라이브러리에 가면 '잃어버린' 사진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연결된 맥이 있다면 사진 앱을 확인하면 된다. 같은 계정으로 연결된 다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가 있다면 아이폰/아이패드 저장공간 최적화를 선택하고 사진의 섬네일이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한다. 혹시라도 정말 사진이 삭제됐다면 '최근에  삭제된 항목' 앨범을 확인하면 된다. 이 앨범은 삭제된 사진과 동영상을 영구적으로 삭제하기 전에 30일 동안 보관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클라우드 icloud 미디어 2020.07.14

맥OS 카탈리나에서 일부 오래된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이유

애플은 자사 제품에서 신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과거의 유산을 없애 버리곤 했다. 예를 들면 맥OS 10.15 카탈리나에서 32비트 소프트웨어 지원을 중단해 버렸다(물론 그 전에 2년간 지원 중단을 미리 공지했다). 그 결과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아이포토를 비롯해 많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런데 동영상에도 비슷한 변화가 있음을 아는 일들은 많지 않다. 이 때문에 애플이 64비트 호환성 업데이트하지 않은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일부 동영상은 맥OS 카탈리나에서 재생할 수 없다.   실제로 지난가을 맥OS 업데이트 이후 지원 목록에서 사라진 포맷이 꽤 많다.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리얼비디오, DivX, 소렌소 3, 플래시픽스 등도 포함됐다. 이들은 개선된 인코더로 대체되고 퇴출됐다. 인코더는 원본 동영상을 일정 수준의 정확도로 변환하면서도 용량을 줄인 비디오 스트림을 만드는데, 빠른 인코딩, 부드러운 재생을 위한 인코딩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다. 아이무비와 파이널 컷 프로는 지난 2019년 3월에 업데이트됐다. 맥OS 10.14 모하비와 그 이전 버전 OS에서 동영상 호환성을 강화했는데, 카탈리나에서 호환되지 않는 클립이 포함된 프로젝트를 열면 경고창을 보여주고 새로운 포맷으로 변환해준다. 모하비 또는 그 이전 버전에서 퀵타임 플레이어에서 파일을 열 복사본을 만들면, 카탈리나에서 재생할 수 있는 새 포맷으로 자동 변환한다. 그러나 일단 카탈리나로 업그레이드한 이후가 문제다. 카탈리나에서는 아이무비와 파이널 컷 프로, 퀵타임 플레이가 오래된 동영상 포맷을 변환하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카탈리나로 업그레이드했다면 IINA와 VLC 같은 무료 오픈소스 비디오 플레이어가 대안이다. 두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거의 모든 구형 동영상 포맷을 재생할 수 있고, 특히 VLC는 포맷 변환 기능까지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맥OS 카탈리나 동영상 2020.06.16

아이에게 안전한 넷플릭스 환경 설정 방법

넷플릭스는 사용자 프로필 기반의 탐색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모가 본인의 프로필로 로그인한 사이 아이에게 부적절한 콘텐츠가 노출되는 일을 방지하기 어렵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두 가지 방식으로 자녀를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어린이용 프로그램을 보다가 관련 영상으로 성인 영화가 뜨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한 설정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넷플릭스에서 어린이용 프로필 설정하기 우선 가장 먼저 설정해야 할 것은 어린이용 프로필을 만드는 것이다. 넷플릭스에서 프로필 추가를 선택하면, ‘키즈용’을 활성화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이를 활성화한 상태에서 프로필을 생성하면, 해당 프로필을 사용할 때는 미성년자가 볼 수 있는 콘텐츠만 노출된다. 또, 볼 수 있는 TV 프로그램과 영화의 수준을 ‘어린이와 유아용’, ‘유아용’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단, 이 옵션은 웹 브라우저에서 넷플릭스에 접속했을 때 확인할 수 있다.   넷플릭스에서 PIN 번호로 콘텐츠 보호하기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또 다른 보호 장치는 PIN 번호를 생성해서 해당 계정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의 수준을 조정하는 것이다.   웹 브라우저로 넷플릭스를 열고,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 이미지 옆에 화살표를 클릭해서 ‘계정’으로 들어간다. 설정 섹션에서 ‘자녀 보호 설정’을 클릭한다. 계정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자녀 보호 설정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다. 이는 어린이가 자녀 보호 설정을 임의로 비활성화하지 않도록 하는 장치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PIN 번호 입력 버튼이 나오고, 입력한 다음 저장을 클릭한다. 그러면 PIN 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볼 수 있는 등급을 슬라이더로 조정할 수 있다.   또, 등급과 관계없이 PIN 번호를 입력해야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체적으로 명시할 수도 있다. 자녀 보호 설정 페이지 하단에 ‘특정 작품 제한하기’의 필드에 작품의 제목을 입력하면 된다.  넷플릭스...

동영상 콘텐츠 미성년자 2019.08.12

파워포인트에서 지원되는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형식과 사용 방법

파워포인트는 일반적인 오디오 및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오디오와 비디오 파일을 넣어 사용하는 자세한 방법을 알아본다.   파워포인트에서 지원되는 오디오 파일 포맷 현재 파워포인트는 .wav, .mp3, .wma, .midi .aiff, .au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1. .wav 파일은 압축되지 않은 오디오 파일로 파일 용량이 캐우 크지만 품질이 가장 좋다. 2. .mp3 포맷(가장 대중적)은 사운드 시퀀스를 압축해서 약 8% 정도 용량이 줄어들지만, CD나 DVD 재생,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에 충분하다. 3. .wma(Windows Media Audio) 파일은 mp3의 가장 큰 경쟁자다. 스트리밍이 쉬워서 웹사이트에서 인기 있는 형태다. 4. .midi(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파일은 레코딩, 편집 그리고 디지털 신디사이저로 만든 컴포지션의 녹음, 편집, 청취를 위해 만들어졌다. 5. AIFF(Audio Interchange File Format)은 애플의 오디오 파일 포맷이다. 파일 크기가 mp3보다 크고(1분당 약 10MB 수준) 압축되지 않은 형태로 오리지널 오디오 데이터가 필요한 오디오 녹음시 사용된다. 6. 마지막으로 AU 오디오 포맷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가 만든 것으로, 썬이나 다른 유닉스 기반 기기, 어도비 오디션(Adobe Audition), 퀵타임(QuickTime) 등 일부 구형 시스템에서 사용된다. 참고 : 리얼오디오(RealAudio, .ra) 파일은 파워포인트에서 직접 호환되진 않는다. 잠자(Zamzar)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통해 .ra 파일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지원되는 비디오 파일 포맷 파워포인트는 .avi, .mpg, mpeg 포맷을 지원한다. 1. AVI(Audio Video  Interleave)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비디오 포맷으로 비디오와 오디오 데이...

동영상 파워포인트 오디오 2019.05.10

화제의 인싸앱 “틱톡”, 아이들에겐 안전할까?

인터넷에 연결되는 모든 앱과 게임은 어린이들에게 잠재적인 위험성을 안고 있다. 하지만 인기 있는 틱톡(TikTok) 앱은 어떨까? 부모가 알아 두어야 할 가이드를 제시한다.   틱톡이란 무엇인가? 뮤지컬리(musical.ly)라고 불리다 2018년 8월에 틱톡이란 이름으로 브랜드를 바꾼 서비스다. 앱 스토어에선 틱톡의 개발사가 뮤지컬리로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틱톡은 뮤지컬리와 완전히 같진 않지만 매우 유사하다. 10대들이 립싱크를 하거나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친구들과 공유하도록 만들어진 소셜 미디어 앱이다. 스냅챗(SnapChat) 스타일의 효과와 필터도 들어가는데, 10대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다. 이 앱의 사용 연령은 12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즉 “드문/경미한 성적인 내용 및 노출, 드문/경미한 잔혹/공포 테마, 드문/경미한 욕설 또는 저질의 유머, 드문/경미한 성적/선정적 테마, 드문/경미한 만화 또는 비현실적 폭력이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다. 대부분은 무해하지만 가사가 어린이들에겐 적합하지 않은 노래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차단할 방법은 없다. 어린이들은 따라 부르고 싶은 노래를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다. 가사가 따로 정제돼지 않아서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지 않는 주제 혹은 단어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부모 입장에서 또 다른 주요 문제점은 다른 많은 소셜 미디어 앱과 마찬가지로 틱톡은 모든 것을 ‘공개’로 포스팅하는 것으로 기본 설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누구나 자녀의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길 수 있다. 틱톡은 댓글을 스크리닝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의 영상에 악플이 달릴 수 있다.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등 누구나 콘텐츠를 보고 팔로우할 수 있는 다른 앱들과 같다. 기본 설정에서 더 안전하게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을 밑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홈 화면에 표시되는 영상을 선택할 수 없으며, ‘피쳐드(Fea...

동영상 소셜네트워크 어린이 2019.04.17

“더 멋진 인스타용 영상 만들기” 애플 클립스 앱 업데이트… 새 필터와 공유 옵션 눈길

애플은 화요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클립스(Clips) 앱의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클립스는 사용자들이 짧은 영상과 슬라이드쇼 등을 만들어서 iOS의 메시지 앱이나 소셜 미디어에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앱이다. 버전 2.0.6에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 영상에 레트로 효과를 줄 수 있는 새로운 캠코더 필터 단색 배경부터 컬러풀한 빈티지 디자인, 클래식한 블루 캠코더 녹화 화면, 지구의 날을 축하하는 움직이는 지구본 모양 등 8개의 새로운 포스터 영상 내내 유지되는 텍스트와 각 단어가 소리 날 때 강조되는 움직이는 텍스트 등이 포함된 3개의 라이브 타이틀을 포함한 타이틀 및 캡션 생성 8비트 및 3D 스타일의 스티커 가라지밴드(GarageBand)나 다른 음악 앱에서 음악 만들고 클립스 프로젝트에 바로 삽입 프로젝트 복제 및 이름 바꾸기 에어드롭(AirDrop)과 이메일을 통한 프로젝트 공유, 파일로 저장하기, 공유 확장 기능을 통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업로드하기 클래스킷(ClassKit) 지원으로 학생들이 영상 숙제를 스쿨워크(Schoolwork) 앱을 통해서 교사에게 직접 제출   이미 클립스를 설치해 두었다면 앱 스토어 앱을 실행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아직 클립스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면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클립스 활용 방법에 대해선 <초보자도 멋진 SNS용 영상을! 애플 클립스 앱 사용법>을 참고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앱스토어 인스타그램 2019.04.03

PC·맥용 스카이프 앱, 배경 흐림 효과 선보여

PC와 맥용 스카이프에서 오래 기다려왔던 배경 흐림 기능이 스카이프에 등장했다. 특히 영상 통화 시 발신자의 주의가 분산되지 않고 집중하기 좋은 편의성 개선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배경 흐림 기능의 스카이프 작업을 맞치고 팀즈에도 도입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이 기능이 현재 적용된 대상은 스카이프 버전 8 윈도우용, 맥용, 리눅스용, 기존 스카이프 앱이다. 또, 윈도우 10 내장 스카이프, 버전 14에도 적용된다. 스카이프의 배경 흐림 기능은 영상 통화에서의 인물 모드 사진과 같다. 인공 지능을 통해 배경과 인물의 머리카락, 팔, 안경 등을 분리하는 것이다. 아래의 화면 캡처에서 새 기능이 운동 기구, 선풍기, 상자 등 필자의 어지러운 서재와 인물을 훌륭하게 구분해 배경만 흐림 처리를 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 스트림 화면에서 우클릭을 하거나 단순한 토글 스위치를 켜서 배경 흐림 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다. 스카이프 설정 메뉴에서 스위치를 켜기만 하면 된다. 안드로이드나 iOS 스마트폰 스카이프 앱에도 배경 흐림 효과가 제공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안드로이드와 iOS도 이미 인물 사진 촬영 모드를 지원하지만, 동영상에 적용할 수는 없다. 화웨이 메이트 20, 메이트 20 프로 등 일부 스마트폰은 영상의 배경까지 흐리게 하는 보케 영상 촬영 모드를 지원하기도 한다. 영상 통화 시 인물에 집중할 수 있어 편리하고, 적용법이 단순해 PC 사용자가 환영할 만한 기능이다.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스카이프 화상채팅 2019.02.08

리뷰 |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 CC, SNS 업로드에 특화된 일반용 영상 콘텐츠 도구

프리미어 러시 CC(Premiere Rush CC)는 어도비의 새로운 영상 앱이다. 특히 소셜 미디어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상 창작 및 공유 속도를 강조하는 제품이다. 프리미어 프로(Pro), 프리미어 엘리먼트(Elements), 프리미어 클립(Clip)(어도비의 다른 데스크톱 및 모바일 영상 앱)과는 달리 러시는 여러 장치에서 작동하며 데스크톱 및 모바일 버전이 거의 동일하고 모든 동영상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원하는 경우 활성화할 수 있는 자동 동기화 기능을 통해 동영상에 언제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으며, 영상을 로컬로 저장할 수도 있다. 부분적으로 어도비의 센세이(Sensei) 인공 지능 프레임워크로 구동하는 러시는 프리미어 프로의 최신 버전과 호환된다.   러시는 사용법이 매우 간단하다. 모바일 앱에서 영상을 촬영하거나 카메라 롤에서 영상을 가져올 수 있다. 어떤 식으로든 동영상이 러시의 프로젝트 패널에 표시된다. 포함할 영상, 오디오, 이미지를 선택하면 각 항목이 창 하단의 스토리보드 레이아웃에 표시되어 프로젝트 자산의 시퀀스를 시각화하고 조정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 러시는 배우기 쉽고, 모션 그래픽 템플릿, 오디오 지원,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및 어도비 스톡에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창작에 대한 다양한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캡처, 트리밍, 클립 시퀀스 변경, 색 보정, 녹음 덧입히기, 색상 필터 및 텍스트 오버레이 추가 등이 가능하다. 4개의 영상과 3개의 오디오 트랙을 넣을 수 있다. 오디오를 다듬고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 타이틀과 몇 개의 기본 트랜지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몇 번만 클릭하면 모든 기능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다. 또는 내장된 몇 분짜리 튜토리얼을 보는 것도 좋다. 장편 영화까지 만들 수는 없지만, 썩 괜찮은 여행기, 해설, 교육용 영상을 단 몇 분 안에 합치고 원하는 소셜 미디어 규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마우스로 클릭하여 종횡비...

동영상 영상편집 크리에이터 2018.12.13

IDG.tv | “동영상의 수준을 올려줄” 아이폰용 툴과 앱 [한글 자막]

아이폰으로도 충분히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바로 각종 액세서리와 앱 덕분이지요. PCWorld의 영상 촬영 전문가가 소개하는 아이폰용 툴과 앱을 만나보시죠.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아이폰 비디오 2018.08.13

리뷰 : iOS 기기에서 전문가급의 영상 편집을 원한다면, 루마퓨전

아이패드가 소개됐을 때, 평론가들은 전자책 읽기와 인터넷 브라우징, 캐주얼 게임에만 적합한 장치라고 단언했다. 그러나 채 1년이 안되어서 아이패드용 아이무비(iMovie)가 공개됐을 때 태블릿에 대한 애플의 야망이 더욱 커졌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iOS용 무료 앱인 아이무비는 짧은 동영상을 신속하게 제작하는 데 적합하지만 높은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한다. 노프릴(no-frills) 앱이 파이널컷 프로(Final Cut Pro)의 보다 강력한 모바일 영상 편집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는 신호는 없다. 다만 이미 잘 구성된 앱이기 때문에 괜찮다. 루마퓨전: 파이널컷 아류 루마퓨전(LumaFusion)은 기대에 부응하는 최초의 모바일 비디오 편집기로, 엄청난 기능으로 구성된 패키지라 20달러라는 금액이 다소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다. 루마퓨전은 기존 파이널컷 프로를 연상케 하는 모듈형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전통적인 멀티트랙 편집(오디오 포함 3개의 영상 트랙과 오디오 전용 3개 트랙)이 가능하다. 필자는 타사 모바일 편집 앱을 모두 사용해 보았다. 그 앱들은 너무 귀찮거나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에 적합하지 않은 한계를 갖고 있었다. 가장 나쁜 점은 이러한 앱의 대부분은 이전에 동영상을 수정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와 달리 포괄적인 도구가 논리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배치되어 있는 루마퓨전은 데스크톱 비선형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곧바로 익숙해질 것이다. 아이폰에서도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놀랍도록 넓고 사용하기 쉽다. 특히 도움말 메뉴에 링크된 퀵 스타트 비디오를 보면 특히 그렇다. 대부분의 모든 편집 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는 미리 설정된 레이아웃 옵션이 여러 개 있다. 이 범용 앱은 전문 기능을 장황하게 목록화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30p(24p, 60p 및 PAL 표준 25p 또는 50p) 이상의 프레임 속도, 리플과 슬립 편집, 소스 뷰어에서 출발/도착 지점을 왕복하거나 마크하는 기능...

동영상 영상 루마퓨전 2018.07.09

초보자도 멋진 SNS용 영상을! 애플 클립스 앱 사용법

애플은 지난해 공개한 iOS용 소셜 미디어 친화적인 영상 편집 앱 클립스(Clips)를 사용하면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놀랍도록 쉽고 간편하게” 아름답고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iOS용 비디오 편집 툴 중에서 애플의 클립스가 특별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이를 십분 활용할 수 있을까? 클립스란? 클립스는 iOS 기기에서 손쉽게 ‘표현력 풍부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앱이다. 오늘날처럼 소셜 미디어가 바이럴 비디오로 가득한 세상에서, 클립스는 아주 간단하고 빠른 작업 만으로 영상 편집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도 높은 품질의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iOS 사진 앱에 포함된 기본적인 영상 편집기와, 스마트폰 앱 치고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무비(iMovie) 사이의 타협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클립스에서는 각종 영상, 이미지, 그리고 음악을 하나의 영상으로 통합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은 물론이고 아이메시지(iMessage)로도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애플 클립스 다운로드 받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누구나 완전히 무료로 클립스를 다운받을 수 있다. 유일한 제한이라면 이 앱이 출시된 것이 iOS 10.3과 함께였기 때문에 iOS 10.3 이상을 구동하는 기기에서만 클립스를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폰(아직도 윈도우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지만!) 유저들은 안타깝지만 사용이 불가능하다. 클립스는 iOS 기기만을 공략해 나온 앱이며 현재로써는 다른 플랫폼에서 클립스를 제공할 계획은 없기 때문이다. 라이브 자막 기능을 통해 편하게 자막 입력하기 클립스는 다른 앱들에는 아직 없는 신기한 기능이 하나 있다. 바로 ‘라이브 자막(Live Titles)’ 기능이다. 라이브 자막이란 사용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이용하여...

동영상 편집 애플 2018.03.07

업데이트 : 크롬, 새 버전에 팝업 광고 차단 및 영구적인 영상 음소거 옵션 추가

웹사이트의 동영상 광고가 소리와 함께 재생되는 게 싫다면? 구글 크롬 64 베타에는 사이트를 영구적으로 음소거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갔다. 동영상이 팝업으로 뜨더라도 크롬이 이를 차단할 수 있는 데다가 소리에 깜짝 놀랄 필요가 없다. 이 기능은 1월 25일 스태이블 채널의 크롬 64 릴리즈에 포함되었다. 구글의 크롬 64 베타에는 강력한 팝업 광고 차단기도 포함되어 있다. 웹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나타나는 것부터 다른 사이트로 방문자를 이동시키는 광고까지 의심스러운 광고를 막을 수 있다. 여기에 일부 사이트별 제어를 할 수 있어서, 웹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허용할 것과 허용하지 않을 미디어를 골라 설정할 수 있다. 사이트별 통제는 URL 입력창 왼쪽의 자물쇠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서 들어갈 수 있다. ‘사이트 설정’으로 이동하면, 해당 웹사이트가 접근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능이나 자바스크립트나 플래시 등 허용할 웹사이트 구성 요소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크롬이 버전 62부터 현재의 63, 그리고 이번주 발표된 버전 64에 이르기까지 점차 사이트별 제어 기능을 세분화해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한 사이트가 사용자 마이크에 접근할지, MIDI 음원을 재생할지를 지정할 수 있었다. 크롬 버전 63에서는 플래시. 쿠키 제어 같은 설정 옵션을 줄였고, 크롬 64에서는 플래시, 팝업 광고, 소리의 3개의 제어 옵션만 지정할 수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크롬 버전 64에서는 최초로 사이트별 소리 재생 설정을 지정할 수 있다. 새로운 설정에서는 사이트별 기반으로 플래시나 소리 재생을 허용/차단할 수 있다. 물론 그냥 기존 설정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사이트에서 재생되는 영상을 차단하는 것은 아니고, 소리를 자동으로 소거할 뿐이다. 하지만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동영상을 재생하는 방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팝업 광고 차단이 100% 완벽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블룸버그 사이트에서 재생...

동영상 사운드 크롬 2017.12.18

준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무료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찾기

최고의 무료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는 놀라울 정도로 좋다. 선택지는 매우 다양하며, 기능이 한정되어 있는 것, 전문가용 스위트의 시험 사용 버전, 오픈소스, 그리고 가정용 영상 제작을 위한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등이 포함된다. PCWorld는 대중적인 기능이 들어있어 여러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들을 골랐다. 돈을 조금 지불할 의사가 있다면 유료 편집 소프트웨어들을 검토하는 것이 좋다. 보통 이들 유료 소프트웨어들은 무료 버전보다 사용하기 쉽고, 지원이나 안내서 등이 잘 되어 있으며, 인터페이스가 깔끔하다. 무료 영상 편집소프트웨어를 사용할 때는 인내심이 조금 필요하다. 소프트웨어에 익숙해지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을 견딜 수 있다면, 0원으로 누릴 수 있는 기능에 놀랄 것이다. 본지가 선정한 것들을 살펴본다. 1위 : 샷컷(Shotcut)   샷컷은 등장한 지 10년이 넘은 소프트웨어이지만, 준전문가 수준의 영상 편집 스위트를 무료로 제공하고자 하는 오픈소스 개발자들에 의해 꾸준히 업데이트됐다. 이 프로그램은 대부분의 오디오 및 비디오 포맷을 지원하며, 강력한 필터로 영상의 모든 부분을 손볼 수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고도의 맞춤화가 가능해서 기본부터 고급까지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다른 소프트웨어처럼 가이드가 풍부한 것은 아니지만, 샷컷이 궁금한 편집자들은 유튜브와 커뮤니티 등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알을 깨기까지 몇 시간 정도를 쓸 수 있다면, 100달러 가량 되는 다른 소프트웨어와 맞먹는 기능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무료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위 : 아비드 미디어 컴포저 퍼스트(Avid Media Composer First)  아마도 아비드(Avid)라는 이름은 친숙할 것이다. 아비드의 전문가용 유료 버전은 헐리우드의 영화나 TV 프로그램 편집을 위한 업계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놀랍게도 상대적으로 뒤에 출시된 무료 버전인 아비드 미...

동영상 영상편집 아비드 2017.12.12

“아이가 좋아하는” 유튜브, 조금 더 안전하게 보여주는 법은?

유튜브는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 사이트로, 매분 300시간 분량의 콘텐츠가 업로드된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양이 올라오기 때문에 콘텐츠 규제가 제대로 되기 힘들다. 따라서 어린이들을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글은 유튜브 키즈(YouTube Kids)를 만들었다. 하지만 유튜브 키즈 조차도 안전하지 않고, 자녀가 부적절한 콘텐츠를 보게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우리는 유튜브 키즈가 실제로 얼마나 안전한지 조사하고,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다. 유튜브 시청을 허용해야 할까? 유튜브에는 훌륭한 가족 친화적 콘텐츠가 풍부하다. 학교에 관한 재미있는 팁부터 교육 채널, 음악, 창작 활동, 그리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러 흥미로운 방법들에 대한 영상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노출되면 안 되는 콘텐츠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진 않겠지만, 유튜브에는 사각지대가 있다고 확신한다. 유튜브가 노출이나 폭력적인 영상을 강력히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심한 영상을 발견하긴 힘들겠지만, 기본적으로 유튜브를 성인용 사이트로 간주해야만 한다. 가장 큰 문제는 다음에 볼 영상으로 추천되는 영상 목록이다. 대부분은 괜찮지만 몇 개만 클릭하다 보면 아이들이 시청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들이 노출된다.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유튜브를 보지 않을 때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안전 모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최소한 꽤 많은 부적절한 콘텐츠를 필터링해주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안전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PC 브라우저에서 유튜브로 이동한 후, 오른쪽 위 본인 계정이 표시된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제한 모드’를 찾는다. 이것을 클릭하고, 제한 모드 설정 토글을 ‘사용’으로 변경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서도 유사하다. 계정 아이콘을 탭하고 설정을로 들어가 제한 모드를 활성화한다. ...

동영상 유튜브 콘텐츠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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