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래티튜드

Dell Latitude 5285 2-in-1 vs. 노트북+아이패드 프로 소유 비용 비교

오늘날 사무직 종사자들은 업무에 노트북과 태블릿을 모두 사용한다. Dell Latitude 5285 2-in-1은 이 두 디바이스의 기능을 겸비한 제품으로, 직원들에게 단 하나의 통합 시스템을 제공하고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의 지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Dell Latitude 5285 2-in-1과 비슷한 구성을 갖춘 HP 엘리트북 820 G4 노트북+애플 아이패드 프로 태블릿의 총 소유 비용을 비교한 Principled Technollgies의 보고서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 - 1+1보다 나은 2-in-1 - 비용 절약, 그 이상의 의미 - 심층 분석 : 비용 계산 방식 - 디바이스 통합에 의한 절약 효과  

노트북 래티튜드 업무용노트북 2017.08.07

극한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Dell 래티튜드 12 Rugged Tablet - PCWorld Review

기업/조직의 디지털화가 숨가쁘다. 이제는 다양한 생산 현장을 물론, 전쟁상황과 같은 극한 환경 속에서도 IT 기술과 기기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하는 시대다. Dell 래티튜드 12 러기드 태블릿은 다양한 보호기술은 물론 성능과 확장성, 지원 정책까지 차별화됐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Dell이 제시하는 러기드 제품의 최신 기준을 살펴본다. 본 리뷰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0분께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을 증정해드립니다. 

Dell 러기드 2015.08.19

브로드웰 CPU vs. 하스웰 CPU의 진실

인텔의 5세대 브로드웰 CPU가 지난 1월 출시 이후 노트북의 기본 프로세서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브로드웰 CPU가 전작인 하스웰과 비교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데스크톱과 달리 노트북은 하나의 완성된 패키지 제품이다. 예를 들어 브로드웰을 탑재한 씽크패드 카본 X1과 하스웰을 탑재한 씽크패드 카본 X1을 비교한다고 해도, 정확하게 CPU 간의 비교가 되기는 어렵다. 필자는 처음에 이들 노트북을 테스트한 후 브로드웰이 하스웰보다 상당히 빨라졌다고 결론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좀 더 연구해 본 결과, 레노버의 노트북 디자인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고, 이 두 제품에서 CPU 자체에 대한 결론을 끌어내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라고 판단했다. 필자에게 두 번째 기회가 왔는데, 바로 델의 업무용 노트북인 래티튜드 E5250이다. 이 제품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하스웰과 브로드웰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됐다. 델 래티튜드 E5250은 같은 시기에 하스웰과 브로드웰 모델이 나와 완벽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했다. 비교 요소 프로세서의 등급도 매우 비슷했다. 하스웰 기반의 E5250은 인텔 코어 i5-4310U 프로세서를 사용하는데, 듀얼 코어에 하이퍼 쓰레딩을 지원하며, 클럭 속도는 2~3GHz이다. 브로드웰 기반의 E5250은 코어 i5-5200U 프로세서를 사용하는데, 역시 듀얼 코어에 하이퍼 쓰레딩을 지원하며, 클럭 속도는 2.2~2.7GHz이다. 브로드웰 프로세서가 기본 클럭 속도는 조금 더 높지만, 최고 클럭 속도는 더 낮다. 더욱 중요한 것은 두 CPU의 가격 또한 같다는 것. 그래픽은 브로드웰 쪽이 인텔 HD 5500을, 하스웰 쪽은 인텔 HD 4400 그래픽을 사용한다. 그 외 필자가 확인한 모든 요소는 똑같았다. 두 제품 모두 터치 디스플레이에 1920ⅹ1080 해상도, 256GB 삼성 mSATA PM851 드라이브, 싱글 채널 모드의 8GB DDR3L RAM, 51Wh 용량의 배터리, 동일한 윈도...

노트북 인텔 래티튜드 2015.07.07

3대 위치 기반 서비스의 현황과 전망

모바일 기기의 대중화로 이제 인터넷은 우리의 삶 그 자체가 되었다. 콤스코어(ComScore)가 2011년 12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스마트폰 사용 인구는 전 국민의 2/3 수준인, 9,79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기기는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현재의 장소에서 어떤 활동이나 서비스에 어떤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친구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공개할 수도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지역 소매점은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 그들이 자신의 친구들에게 이 매장이 어디에 있으며, 어떠한 장점을 지니는지를 소개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물론 모든 위치 기반 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 또는 이를 활용한 모바일 앱이동일한 영향력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여기 특별한 안목과 독창적인 접근법으로 LBS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3곳의 개의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소개한다. 이중 포스퀘어와 구글 래티튜드는 순수한 위치 기반 서비스이며, 페이스북은 기존 인프라에 LBS를 통합한 소셜 네트워크이다.    페이스북 안타깝게도 페이스북의 LBS는 처음에 친구들의 ‘좋아요'를 얻지 못했다. 이때까지 페이스북은 소셜 역학을 주도하고 소비자 참여 콘텐츠의 폭발을 이끄는, 그리고 상업 광고를 제공하는 등의 모든 활동에서 꽤나 훌륭한 행보를 보여왔다. 그러나 페이스북 역시 LBS를 다루는 데에는 서투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0년 8월 페이스북이 플레이스 서비스(Places service)를 공개하자, 많은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포스퀘어가 막대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 예측했다.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체크인(check-in)과 주변 친구 찾기 ...

페이스북 체크인 래티튜드 2012.05.09

구글, 구글 래티튜드에 게임 방식의 체크인 기능 추가···포스퀘어 모방 비난도 제기

최근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구글지도를 업데이트하며 래티튜드 리더보드(Latitude Leaderboards)를 도입했다. 이 기능은 포스퀘어처럼 사용자가 머무른 모든 장소에 점수를 부여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주말에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왔으며, 구글의 조금 덜 알려진 위치 기반 서비스인 래티튜드 상에서 적용된다. 구글은 구글지도 앱이 페이지를 지원하며, 현재까지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는 간단한 설명만을 내놓았다. 만약 사용자가 이미 업데이트된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처음에 리더보드에 가서 위치를 체크인해야한다.   지금까지 사용자는 친구 목록에서 다양한 장소를 체크인한 사용자의 위치를 공유하기 위해 래티튜드를 사용했다. 그러나 새로운 버전은 전체적으로 새로운 요소를 제공한다. 다른 위치에서 체크인하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사용자의 친구가 리더보드에 기록된다. 구글이 래티튜드에 게임과 같은 요소를 추가한 것이 낯설지만은 않은데, 이는 이미 경쟁 서비스인 포스퀘어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기 있기 때문이다.  기즈모도(Gizmodo)의 제이미 콘들리페는 “래티튜드 리더보드는 포스퀘어의 기능을 노골적으로 베꼈다”고 평가했다.    구글은 이미 자사 소셜 네트워크인 구글+에 체크인 기능을 탑재했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주요 소셜 네트워크 등에도 올라갔다. 그러나 래티튜드 리더보드는 아직 구글+에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앱에 나타난 팝업 메시지는 위도와 구글+ 체크인은 조만간 연결될 것이라고 나온다.   메시지에는 “사용자의 포인트로 친구를 찾고 다같이 게임하기 쉽도록 다른 구글+ 사용자에게 보일 것이다. 사용자 위치와 체크인 상황은 사용자들이 공유할 때만 볼 수 있다. 이는 사용자가 래티튜드에서 체크인하고 구글+ 서클 내에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ditor@itworld.c...

구글 체크인 래티튜드 2012.02.21

델 태블릿 로드맵 3종 루머 ‘윈7 2종, 허니컴 1종’

델이 개발 중인 윈도우 7 태블릿 2종과 허니컴 태블릿 1종이 출시되는 시기와 사양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가 공개됐다. 윈도우 7 태블릿은 10인치와 13인치 화면을, 허니컴 태블릿은 10인치 화면을 지원한다는 주장이다.   안드로이드센트럴 블로그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3종의 델 태블릿은 올해 6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먼저 6월 ‘스트릭 프로’라는 이름의 안드로이드 허니컴 태블릿이 출시된다.   스트릭 프로는 1,280 X 800 해상도의 10인치 화면과 엔비디아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개의 마이크, 2개의 카메라, 델 고유의 스테이지 1.5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의 사양을 갖춘다.   윈도우 7을 탑재한 13인치 래티튜드 XT-3 태블릿은 7월 나온다. 10인치 래티튜드 ST의 출시시기는 10월이라고 언급됐다.   래티튜드 XT-3는 아이패드 이전에 일부 등장했던 키보드 탑재식 가변형 태블릿으로 인텔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 스타일러스 펜 등의 사양을 갖출 전망이다.   래티튜드 ST는 아이패드 스타일의 태블릿으로 인텔 오크 트레일 1.5GHz 프로세서, 2GB 메모리, 128GB SSD, 듀얼 카메라(130만 화소 전면, 300만 화소 후면), 8시간 배터리 동작 등의 사양을 지원한다.   한편 델의 CEO가 미래의 태블릿 운영체제 승자에 대해 안드로이드라고 확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7 태블릿 제조를 지속하는 있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마이클 델은 월 스트리트와의 지난 24일 인터뷰에서 안드로이드가 수년 내에 태블릿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내일 일어날 일은 아니다. 그러나 18개월 전을 보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비웃음을 샀다. 그러나 이제는 1위의 스마트폰 운영체제다. ...

태블릿 안드로이드 2011.04.26

Mobility Strategy - IDG Tech Focus

최근 모든 기업 IT의 최대 이슈는 모빌리티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단순히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을 배치한다고 모빌리티 환경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 상황, 사용자들의 환경을 고려해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모빌리티 업무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부터 보안 방법을 살펴보고, 인텔 vPro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환경 구축 사례와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델의 래티튜드 E시리즈 노트북을 소개한다. 주요내용 모빌리티 업무 환경의 정의 비즈니스 성공의 필수조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무실 밖에서 정보를 보호하는 아홉 가지 방법 내부 도입을 통한 인텔 vPro 기술의 비즈니스 가치 실현 검증 효율적인 기업 환경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노트북 ‘델 래티튜드 E시리즈’ 리뷰 | 델 래티튜드 E5520 2세대 인텔 코어 노트북

노트북 스마트폰 2011.03.24

구글 래티튜드, 드디어 아이폰 입성

구글이 아이폰용 래티튜트(Latitude) 앱을 공개했다. 거의 2년 만에 이룬 결실이다.   구글 래티튜드는 사용자들끼리 위치를 공유하고, 지도에 친구의 위치를 지정할 수 있는 위치 기반 서비스이다.   구글 래티튜드 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크리스 램버트는 구글 블로그를 통해서 “이제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고, 지속적으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공유할 수 있으며, 앱을 종료한 뒤에도 백그라운드로 계속 실행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구글이 래티튜드를 출시한 건 지난 2009년 2월로,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 블랙베리 등에서 이용할 수 있었다. 당시 구글은 아이폰용을 ‘곧’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금까지 래티튜드를 아이폰에서 아예 이용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웹 기반의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었는데, iOS4의 멀티 태스킹 지원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램버트는 “오늘 공개한 래티튜드 앱은 iOS 4의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을 활용해서 백그라운드 업데이팅을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글과 애플 사이에는 애플리케이션을 둘러싸고 묘한 경쟁이 지속되어 왔다.   2009년 중반에 구글은 구글 보이스(Google Voice)를 앱스토어에 등록 신청을 했지만, 애플은 이 프로그램이 아이폰의 핵심 전화 기능을 대체하는 전화 관리 소프트웨어라는 이유로 등록을 거절했다.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의 앱스토어 관련 조사가 이뤄지자, 애플은 구글 보이스 앱스토어 등록을 거절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연구하는 중”이라고 변명했었다.   마침내 구글 보이스는 구글이 앱스토어에 승인을 요청한지 17개월만인 지난 11월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등록됐다.   구글 래티튜드는 아이튠즈 앱스토...

구글 아이폰 래티튜드 2010.12.14

구글 vs. 포스퀘어, “지오로케이션 서비스 경쟁 불붙다”

현재 가장 각광받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는 사용자가 시내에 있는 음식점에서 터키 샌드위치를 먹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들에게 알리는 지오로케이션(Geolocation) 서비스인데, 구글도 이 시장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자 하고 있다.   웹 2.0 엑스포에서 구글은 포스퀘어(Foursquare) 같은 위치 기반 서비스에 대항해 래티튜드(Latitude)에 추가 투자를 통해서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도 맥도날드와의 협력을 통해서 비슷한 추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래티튜드는 지난 해 초 처음 선보인 서비스로 현재 약 300만 명이 사용하고 있지만, 상당부분 잊혀진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300만 명이라는 사용자는 매우 큰 숫자이지만, 이 중 1/4는 친구가 전혀 없어서 이 사용자가 어디 있다고 말해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이다. 반편, 포스퀘어는 현재 100만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야후가 인수하기 위해서 1억 달러 이상을 제시했으나 매각을 거부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구글은 이런 지오로케이션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자 하고 있다. 포스퀘어를 벤치마크해래티튜드에 체크인(check-in) 기능 및 히스토리 기능을 추가할 예정. 또한 지도 데이터에 대한 구글의 지배력과 맞설 수 있는 업체는 없기 때문에, 래티튜드는 포스퀘어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장소를 자동으로 래티튜드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지만 래티튜드의 가장 큰 장애물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이다. 구글은 자체 래티튜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지만, 애플은 이 서비스의 앱스토어 등록을 거부했다. 한편 또 다른 지오로케이션 서비스인 마이타운(MyTown)의 경우에는 20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앱스토어에도 등록되어 있다.   포스퀘어나 고왈라(Gow...

구글 래티튜드 지오로케이션 2010.05.10

“얼룩방지부터 증강현실까지!” 아이폰의 비밀을 밝혀라

귀에 휴대폰을 가져가면 화면이 꺼진다. 측면에서 돌리면 화면이 회전한다. 당신이 밖으로 나가면 당신의 위치를 찾아 정확하게 가리키고 당신의 지리적 위치를 구글 래티튜드에 게시한다. 실세계에선 트위터 사용자를 향해 가리키면 팝업 화면에서 그 사용자를 볼 수 있다.   아이폰의 모든 기능이 독특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일부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이 그렇기는 하다. 또 아이폰은 수만 개의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의 토대 구실을 하는데 이들 애플리케이션 대다수는 혁신적 방식으로 내장된 기능을 활용한다.     애플은 이 얘기에 대해 입을 열려고 하지 않고 그런 ‘마술’이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해 너무 많이 알려주지 않는 쪽을 택하고 있지만 본지에서는 다양한 출처를 통해 정보를 캐내 수집해봤다.      아이폰을 둘러싼 일부 기술의 비밀을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쭉 읽어보시길.   화면의 코팅이 먼지를 막는다   초기 세대의 아이폰은 그야말로 먼지 자석이었다. 때문에 화면은 일반적인 사용 후 더러워지곤 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아이폰 3GS는 보호막이 있어 기름때를 막아준다. 놀랍게도 효과가 좋다. 3GS는 상대적으로 얼룩이 덜 탄다. 여전히 먼지가 쉽게 붙기는 하지만.   소형기기를 다루는 블로그 기즈모도에서는 애플의 엔지니어가 신모델의 유리에 끼운 오염흡착 방지 코팅에 대해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Bill Nye the Science Guy)에서 나온 유용한 설명을 소개했다. 이것은 일종의 부착방지제로 자동차 지붕 위의 물이 구슬모양처럼 되게 하는 자동차의 왁스 실란트와 유사하다고 빌 나이는 설명했다.     이와 유사한 효과는 애플의 폴리머 코팅에서도 발휘돼 때가 흡착되는 것을 방지하고 결코 숨길 수 없었던 얼룩을 더 이상 달고 다니지 않아도 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2009.10.13

구글 래티튜드, 사생활 침해 문제 대두

구글판 친구찾기 서비스인 ‘래티튜드(Latitude)’가 공개되자마자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5일 사생활 보호 단체인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Privacy International)은 구글의 새로운 지도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들의 보안과 사생활에 있어서 “불필요한 위험”을 야기한다고 지적했다. 구글 래티튜드는 사용자들이 휴대폰을 통해서 친구나 가족의 위치를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단순히 위치만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SMS, 구글 토크(Google Talk), 지메일(Gmail)등을 통해서 연락도 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 대표인 시몬 데이비스(Simon Davies)는 “많은 사람들이 래티튜드가 멋진 제품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현실은 구글이 또다시 개인 보안과 사생활 침해 문제를 등한시 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구글은 휴대폰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는데 오래 걸릴 것이며, 현재로서 래티튜드는 그저 스토커, 직원을 감시하려는 고용주, 질투가 많은 파트너, 강박관념이 있는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일 뿐이다. 사용자의 사생활과 보안에 대한 위험은 이 기술을 악용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은 만큼 끝이 없다”라고 말했다. 구글은 이에 대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사생활과 보안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심사 숙고하고 래티튜드를 개발했다고 답했다. 구글 대변인은 “사생활과 보안에 대한 우려는 알 수 없는 사람이 래티튜드를 이용했을 때 일어나는 것”이라면서, “제기된 많은 악용 사례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구글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 알고 항상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일부 휴대폰에는 래티튜드가 실행됐을 경우 경고음이 울리도록 하는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1주일 안에 다른 휴대폰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점은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래티튜드가 설치된 휴대폰을 이용하게 됐을 경우에 이를 알려주는 기능이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이런 위험...

구글 위치추적 래티튜드 2009.02.06

구글판 친구찾기 서비스, ‘래티튜드’ 공개

구글판 친구찾기 서비스가 공개됐다. 구글은 5일 스마트폰 및 노트북 사용자가 친구의 위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래티튜드(Latitude)’를 출시했다. 비록 위치를 아주 정확하게 집어내진 못하지만, 래티튜드는 GPS 위성과 휴대폰 타워에서 받는 정보에 기반에 대략적인 장소를 보여준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과 개인용 컴퓨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래티튜드로 할 수 있는 것 래티튜드를 설치하면, 구글 맵(Google Maps)에 나타난 친구의 구글 아이콘을 볼 수 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친구에게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고 , IM을 할 수 있으며, 구글 맵을 통해 그 친구에게까지 가는 길을 볼 수도 있다. 구글은 래티튜드를 총 27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구글(iGoogle)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래티튜드를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들이다. - T-모바일 G1과 같은 안드로이드 OS 기반 휴대폰 -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조만간 서비스될 예정) - 대부분의 블랙베리 기기 - 윈도우 모바일 5.0이상을 탑재한 대부분의 기기 - 심비안 S60 기기(노키아의 스마트폰 등) - 소니 에릭슨의 휴대폰과 같은 자바(J2ME)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조만간 서비스될 예정) 래티튜드 이용하기 밥(Bob)이 그의 위치를 여자친구 제인(Jane)과 공유하고 싶어한다고 가정하자. 밥은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통해서 래티튜드로 제인을 초대한다. 제인이 초대를 승낙하면, 제인의 위치와 밥의 위치는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며, 거절할 수도 있다. 제인은 자신의 위치를 자세하게 공유할 것인지 혹은 단순히 현재 있는 도시만 공유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공유를 선택한 후에도 시시각각 위치를 숨기도록 변경할 수 있으며, 만일 제인이 밥과 헤어졌을 경우 목록에서 밥을 제거해서 위치 공유를 그만둘 수 있다. 더불어 위치를 공유할 사람을 특정 사람에...

GPS 구글 래티튜드 2009.02.0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