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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도시바, 외장하드 ‘칸비오 어드밴스’ 국내 출시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이하 도시바)는 간결한 디자인과 얇아진 두께, 업그레이드된 백업·보안 프로그램이 적용된 휴대용 외장하드 ‘칸비오 어드밴스(CANVIO Advanc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칸비오 어드밴스 외장하드는 기존 상부 유선형의 디자인을 채택한 ‘칸비오 커넥트(CANVIO Connect)’와 달리, 평면 디자인을 도입해 얇고 매끄러운 트랜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상판은 고광택 하이그로시로 처리됐으며,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의 4가지 색상을 선보였다. 용량은 1TB, 2TB, 3TB로 출시됐다. 특히 칸비오 어드밴스 라인의 2TB 외장하드는 이전의 칸비오 커넥트 모델보다 5.5mm 얇은 14mm의 슬림해진 사이즈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격으로 인한 데이터의 유실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충격센서(Shock-sensor)’ 기능을 기본으로 갖춰 진동이나 충격을 감지하면 그 즉시 외장하드의 데이터 전송을 중단하고 가장 안전한 상태로 유지한다. 이외에도 외장하드에 담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비밀번호 설정(Storage Security)’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백업 및 복원(Storage Backup)’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자사제품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도시바 관계자는 “이번 플래터당 1TB 용량을 이뤄낸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로 고밀도 스토리지 솔루션을 만드는 데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또한 새롭게 추가된 도시바 보안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보다 간편한 암호 설정이 가능해 사용자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고 무단 액세스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도시바 외장하드 2017.11.02

리뷰 | 도시바 TR200 "이보다 더 느린 TLC SSD는 없다"

트리플 레벨 셀(3비트/TLC) NAND의 기본 개념은 더 적은 캐시로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넣는 것이다.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넣는 것은 좋지만, 적은 캐시를 사용하는 것은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 TLC 드라이브는 최대 2TB 대용량으로 MLC 드라이브보다 가격이 약간 낮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속도였다. TLC 드라이브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보다 지속 쓰기 성능이 느렸고, 특별히 속도가 우세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고급 SLC, MLC(실제로는 TLC 취급을 받는)를 사용한 고급 캐싱 및 계층화가 크게 개선됐다. 이 솔루션은 도시바 신제품 TR200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도시바 OCZ 트리온 100 이후 대용량 데이터 전송 시 일반적인 하드 드라이브보다 느린 속도를 내는 SSD 드라이브는 처음 경험했다. XG5 같은 3GBps 읽기, 2GBps 쓰기 속도를 내는 NVMe SSD 제조 업체에서 나온 제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자세히 살펴보자. 사양, 디자인, 가격 TR200은 SATA 6Gbps, 7mm 두께의 드라이브로, 일반적으로 3D NAND로 알려진 15nm, 64 레이어 BiCS(비트 스택 형) TLC NAND를 사용한다. 또 1.6 와트의 초 저전력 기능을 제공해 노트북 사용 시간을 늘리고 싶을 때 이점이 있다. 초록과 검정이 배색된 패키지도 좋은 요소다. 도시바의 Q300보다 외적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다. 이런 점은 도시바가 OCZ에서 좋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이 낮은 지속 쓰기 성능과 작은 파일 읽기 성능을 가리려고 하고 있다. TR200은 240GB, 480GB(테스트 사용 제품), 960GB 용량으로 출시됐고, 가격은 각각 90달러, 150달러, 290달러다. 기가바이트당 약 30센트로 대부분 경쟁 제품과 예산 비용은 비슷하다. 보증 기간은 3년이고, 240GB당 60TBW(TerraBytes Written-기록 할 수있는 총 용량...

SSD 도시바 OCZ 2017.10.12

씨게이트,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 인수 위해 베인캐피털 컨소시엄 참여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 인수 계약을 체결한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2018년 3월 인수가 마무리되면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에 최대 12억 5,000만 달러에 달하는 파이낸싱을 집행할 계획이다.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 인수가 종료되면 씨게이트는 도시바 측과의 장기적인 NAND 공급 계약을 체결해 자사 SSD 제품군의 원활한 확장 및 수익 증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씨게이트 스티브 루조 회장 겸 CEO는 “씨게이트는 오랜 기간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왔으며 NAND 기술 발전을 위한 도시바의 지속적인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아온 바 있다”며, “씨게이트는 베인캐피털이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업계 및 전 세계 스토리지 고객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씨게이트 데이브 모슬리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씨게이트는 지난 5년간 NAND 스토리지 기술 포트폴리오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으며 현재 다양한 시장에 소개할 준비가 되어있는 광범위한 플래시 기반 제품군을 보유 하고 있다”며, “도시바 메모리와의 장기계약을 통해 NAND 공급을 강화해 씨게이트의 SSD 스토리지 제품군 매출 성장을 이루고 고객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도시바 씨게이트 2017.09.29

DRAMeXange "2017년 플래시 메모리의 대세는 3D NAND"

플래시 셀을 미세한 고층빌딩처럼 한층씩 쌓아올리는 3D NAND가 올해 모든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의 주요 기술이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DRAMeXchange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NAND 플래시 제조업체들은 제조 공정을 기존 평면 2D NAND보다 밀도가 높고 빠르고 저렴한 3D NAND로 전환하려는 노력에 집중했다. 주요 3D NAND 생산업체인 삼성과 마이크론에 뒤이어 대다수 NAND 플래시 공급 업체들도 2017년 하반기 64층 3D NAND 칩의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해 초 웨스턴 디지털과 파트너사인 도시바는 각 플래시 셀에 저장된 3비트 데이터로 업계에서 가장 밀도가 높은 64층 NAND 플래시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3D NAND 플래시 칩은 BiCS라는 수직 3D 스태킹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웨스턴 디지털은 64층 NAND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최초의 512Gb 3D NAND 칩의 파일럿 생산을 시작했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웨스턴 디지털의 64스택 제품 샘플링은 5월 말부터 시작되며, 하반기에는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이다. 3D NAND 메모리가 대량으로 생산되면 기업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와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휘발성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러나 3D NAND 플래시 생산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다음 버전 아이폰 부품의 재고 확보와 SSD 공급 업체의 꾸준한 수요로 인해 전체 NAND 플래시는 연중 계속 공급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예측했다. 3D NAND 플래시는 삼성, 마이크론의 NAND 플래시 출시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SK 하이닉스 역시 72층 NAND 칩 출시 준비에 나섰다. DRAMeXchange는 여전히 삼성전자가 3D NAND 기술 경쟁에서 타사보다 앞서 있다고 밝혔다. 삼성의 48층 칩은 기업 및 클라이언트 급 SSD와 모바일 NAND 제품에 널리 쓰인다. 삼성은 평택 신축 공장에 장비...

도시바 삼성 마이크론 2017.04.26

애플, 도시바 메모리 칩 사업부 지분 확보 중

애플은 도시바의 메모리 사업부 인수에 뛰어든 가장 최근의 업체다. NHK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직접 투자를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는 도시바 메모리의 수십 퍼센트 지분을 보유할 수 있는 금액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을 제조하는 폭스콘 테크놀로지(Foxconn Technology)와 공동으로 입찰을 고려하고 있다. 도시바는 아이폰의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이 보도와 관련해 애플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메모리 칩 사업부는 도시바의 알짜배기 사업부 가운데 하나지만, 도시바의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파산으로 인한 수십 억 달러의 손실을 메우기 위해 매각 결정을 한 것이다. 이는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조지아 프로젝트에서의 비용 초과와 지연으로 수십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에 기인한다. 1886년 창립돼 전세계 원자력 발전소 절반 가까이에 기술을 전수해 온 웨스팅하우스는 2006년 도시바에 인수됐다. 최근 도시바는 웨스팅하우스 문제로 인해 59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힌 이후, 처음으로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메모리 칩 사업은 58억 달러 매출로 9억 3,400만 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이번 발표는 도시바 전체가 파산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시바의 메모리 칩 사업부 인수 과정에서는 극복해야 할 여러 과제들이 있다. 이 사업부는 애플이 도시바의 주식 지분을 인수해 독점적 협상 권한을 부여받더라도 계약에 따라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과 합작 회사로 운영된다. 또한 일본은 자국의 주요 반도체 기술이 외국 소유로 넘어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외국 기업이 이 사업부를 인수하는 것에 허용을 꺼리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도시바 인수 원자력 2017.04.17

위기의 도시바 "PC 사업도 접을까"

14일 도시바는 핵 발전소 건립을 중단하고 이와 관련된 62억 달러 가량을 손실처리한다고 밝혔다. 회장의 전격 사임과 함께 4분기 실적 공개를 1달 연기한다는 발표도 동시에 나왔다. 도시바의 재무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2주전에는 메모리 칩과 SSD 사업을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핵발전 사업의 손실을 메우기 위한 조치이다. 지난해 6월에는 가전 계열사인 도시바 라이프스타일(Toshiba Lifestyle)의 지분 80%를 4억 5000만 달러에 팔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 TV와 PC를 연결하는 스마트 가전 제품 개발을 구상했던 사업이었다. 14일 도시바는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일본 언론은 회계 업체가 최종 감사 보고서에 서명하기를 거부해 최종 실적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핵 발전소 사업 손실은 도시바에 심각한 타격이 되겠지만, 이 사업이 아니어도 도시바는 흔들리고 있다. PC와 노트북 사업을 포함해 더 많은 자산을 팔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PC 사업 매각이 회생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임은 확실하다. 도시바는 이전에도 PC 사업부 매각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사들은 이미 발빠르게 매각을 완료했다. 샤프는 2010년 태블릿에 집중하기 위해 PC 시장에서 빠져나왔다. 소니는 2014년 한 투자 회사에 바이오 PC 사업부를 매각했고 이 업체는 현재까지 '바이오'라는 이름으로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NFC는 PC 사업을 레노버와의 합작사에 넘겼다가 2016년 7월 이 합작사의 주식 대부분을 처분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후지쓰가 레노보와 함께 PC 생산과 관련해서 전략적 제휴를 논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도시바도 2015년 12월 월스트리저널이 PC 사업부 분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바이오와 후지쓰 등 다른 업체와 접촉하고 있다고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런 논의는 결국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2016년 3월 도시바는 기업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소비자용 노트...

노트북 도시바 손실 2017.02.15

WD, 64층 3D NAND 생산 착수…TLC로 512기가비트 용량 구현

웨스턴 디지털이 업계 최고 밀도의 3D NAND 플래시 칩의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3D NAND 칩은 64층으로 쌓아 올린 것은 물론, 각 셀당 3비트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TLC 칩으로 단위 면적당 저장용량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생산에 착수한 칩의 용량은 512기가비트이다. 3D NAND 플래시 칩은 기본적으로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이런 3D 기술은 적은 면적에 더 많은 용량을 집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평면 NAND 기술과 비교해 집적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제조업체는 기가바이트당 생산 비용을 내릴 수 있다. 게다가 데이터 안정성과 전송 속도도 높일 수 있다. 이 때문에 NAND 플래시의 트랜지스터 크기가 이미 10나노 공정한 상황에서 제조업체들이 이런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3D NAND 칩의 대량생산을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은 삼성으로, 2014년 자사의 V-NAND 기술로 32층 NAND 플래시를 생산했다. 인텔과 마이크론 역시 3D NAND를 생산한다. WD는 자사의 일본 요카이치 공장에서 새로운 64층 3D NAND 플래시 칩의 시험 생산을 시작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대량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SSD 도시바 플래시 2017.02.07

도시바, 프리미엄 SSD '도시바 Q300 프로‘ 가격 인하

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는 향상된 내구성과 고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레벨의 SSD ‘도시바 Q300 프로(이하, Q300 프로)’의 가격 인하와 더불어 최대 1만 원 모바일 상품권 증정 행사를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Q300 프로 전 용량(128GB, 256GB, 512GB)이 가격 인하 대상이며, 최대 2만 원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현재 인터넷 최저가로 각각 7만 9,800원, 12만 9,800원, 27만 9,800원이다. 도시바는 SSD 가격 인하와 더불어 행사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입한 온라인몰에서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후 주영통신(www.canvio.co.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모든 고객에게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중 우수 상품평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Q300 프로는 도시바의 3번째 SSD 시리즈로 약 1년 6개월만에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이며, 기존 ‘Q 시리즈 프로’를 기반으로 자사 최상위 등급의 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Toshiba Advanced 19nm Toggle MLC NAND Flash memory)와 도시바 TC358790 컨트롤러를 탑재해 성능, 안정성, 신뢰성, 저전력, 수명 등을 강화한 정상급 SSD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보증기간이 2년 더 늘어난 5년의 품질을 보증하며, SSD의 수명을 좌우하는 TBW(Total bytes written)는 128GB 용량 기준 80TB, 256GB 용량 기준 160TB, 512GB 용량 기준 320TB의 쓰기 용량을 보증한다. 또 SSD 최종 수명이 다했을 때 저장된 데이터를 읽어내는데 문제없도록 ‘읽기 전용 모드(Read-Only mode)’로 전환돼 데이터 손실 없이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SSD 사용에 있어 ...

SSD 도시바 2015.11.04

도시바, 프리미엄 SSD ‘Q300 프로’ 국내 출시

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는 향상된 내구성과 고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레벨의 SSD ‘도시바 Q300 프로(이하, Q300 프로)’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Q300 프로는 기존 ‘Q시리즈 프로’를 기반으로 성능, 신뢰성, 저전력 및 보증기간(수명) 등을 강화한 제품이다. Q300 프로는 자사 최상위 등급의 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Toshiba Advanced 19nm Toggle MLC NAND Flash memory)와 도시바 TC358790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128GB, 256GB, 512GB의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256GB 기준 최대 초당 550 MB/s의 연속 읽기 속도와 초당 520 MB/s의 연속쓰기 속도를 지원하며, 92,000 IOPS의 4KB 랜덤 읽기 속도와 6만3,000 IOPS의 4K 랜덤 쓰기 속도를 구현해 고속 데이터 저장과 복잡한 멀티태스킹 작업도 더욱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Q300 프로는 하나의 메모리 셀(저장소자의 단위)에 1비트씩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SLC(Single Level Cell) 메모리 방식을 응용한 쓰기 캐시 기술인 ‘도시바 액셀러레이터 기술(Advanced Speed Technology)’을 채용해 일반적인 MLC(Multi Level Cell) 메모리 방식에 비해 실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SSD 사용에 있어 간과하기 쉬운 데이터 신뢰성 및 효율성 부분에 있어서도 기존 ECC(에러보정) 기술 보다 10배 강력한 도시바 독자 개발의 QSBC(Quadruple Swing-By Code) 오류 보정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의 데이터를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고 실시간 오류관리를 통해 발생 가능한 에러율을 최소화해, 신뢰성 향상 및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Q300 프로는 도시바 고유의 전원관리 기술(Power Saving)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상태에서 업계 최저 ...

도시바 프리미엄 SSD ‘Q300 프로’ 국내 출시 2015.09.09

IFA 2015에서 발견한 놀라운 PC 제품 10종

IFA 베를린 2015에서 공개된 온갖 신제품이 이번 연말 연시 선물 시즌을 풍요롭게 해줄 수 없다면 과연 어느 누가 가능할까? 윈도우 10 출시만큼이나 중요한 하반기 이벤트인 인텔 최신 코어 칩 ‘스카이레이크’, 게이밍 노트북, 모듈형 PC 등 IT 업계의 미래 트렌드를 담은 강력하고도 재미있는 제품들을 감상해보자. editor@itworld.co.kr

도시바 게이밍노트북 IFA 2015.09.07

도시바, 코타나 전용 버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 발표

코타나가 윈도우 10의 기대 요소로 꼽히는 가운데, 도시바가 코타나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신제품을 공개했다. 도시바가 이번에 공개한 새틀라이트 및 새틀라이드 래디우스 노트북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개인 비서인 코타나를 불러낼 수 있는 버튼이 추가됐다. 또한, 듀얼어레이 마이크를 통해 코타나의 음성 명령 기능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395달러부터 시작되는 새틀라이트(Satellite) C 시리즈는 예산 제한이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끌 만하다. 브러쉬드 알루미늄 소재의 1,400달러짜리 고급 제품만 연일 뉴스에 등장하지만,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그만한 예산이 없기 마련이다. 도시바의 새틀라이트 C 시리즈 새틀라이트 C 시리즈는 화면 크기가 15.6인치와 17.3인치 2가지 종류로, 인텔, AMD 2종류의 CPU를 채택했다. 옵티컬 드라이브가 수명을 다한 부품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도시바는 C 시리즈에 DVD 레코더도 포함시켰다. C 시리즈보다 한 단계 위의 제품군으로는 새틀라이트 L 시리즈가 있다. 가격대는 15.6인치 모델이 530달러, 17.3인치 모델이 570달러부터 시작하고, 가장 큰 차이점은 1920x1080 해상도 IPS 패널의 채택 여부다. 도시바 2015 노트북 라인업에는 윈도우 10 코타나 전용 키가 탑재된다 새틀라이트 라인의 최상위 제품은 S 시리즈다. 15.6인치와 17.3인치 2가지 화면 크기가 있고, 가격대는 각각 720달러, 875달러부터 시작하지만 4K(3840x2160) 해상도, 쿼드코어 인텔 브로드웰 CPU, 엔비디아 외장 그래픽 카드 등 사양이 높다. 새틀라이트 퓨전 도시바는 또한 컨버터블 스타일을 원하는 사용자를 고려해, 터치스크린 기능을 제공하는 새틀라이트 퓨전(Fusion) 제품을 선보였다. 802.11ac 와이파이 환경과 듀얼코어 브로드웰 CPU를 지원한다. 도시바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새틀라이트 퓨전을 노트북으로 사용하겠지만, 화면을 뒤로 넘겨 터치할 수 있는...

노트북 도시바 코타나 2015.06.19

도시바, 2.5인치 3TB 외장하드 국내 판매

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는 2.5인치 3TB 용량의 외장하드 ‘칸비오 커넥트2(Canvio Connect2)’와 ‘칸비오 베이직2(Canvio Basics2)’를 국내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올초 3TB의 2.5인치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발표한 도시바는 플래터 당 750GB를 실행할 수 있는 4개의 플래터를 사용해 총 3T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도시바의 이전 세대인 4-플래터 2TB와 비교했을 때, 보다 낮은 전력 소비와 50% 더 큰 저장 용량이다. 도시바는 칸비오 커넥트2와 칸비오 베이직2 외장하드에 3TB 용량이 추가돼 총 4종(500GB/1TB/2TB/3TB)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성능과 가격 경쟁력 모두를 갖춘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디자인과 내구성, 내충격성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업그레이드 설계된 칸비오 커넥트는 표면 글로시 피아노 마감으로 생활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특수 코팅기술이 적용되었으며, 한층 강화된 충격센서, 램프로드 기술, 4개의 댐퍼 채택으로 이동시 드라이브 보호 기능이 향상된 제품이다. editor@itworld.co.kr

도시바 외장하드 2015.06.15

도시바, 윈도우 10 노트북에 코타나 전용 버튼 만든다

도시바가 자사의 신형 윈도우 10 노트북에 코타나 전용 키를 탑재해 키보드에서 바로 코타나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시바 어메리카의 PC 사업부 총괄 책임자 제프 바니에 따르면, 코타나 키는 도시바의 윈도우 PC 제품군에 전반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왼쪽 상단, 기능 키 근처에 위치한다. 한 아티스트가 만든 도시바의 코타나 전용키 예상 모형(사진 : Rob Schultz) 코타나는 윈도우 폰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운영체제와 인터랙션하는 방법으로 처음 도입됐다. 윈도우 폰에서는 검색 키를 누르고 있으면 실행됐으며, 음성 질문에 대답하고 알림을 설정하고 근처 위치를 둘러보거나 몇 가지 음성으로 요청한 작업을 수행했다. 윈도우 10의 등장으로 코타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물론 데스크톱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물론 PC에서도 코타나의 “활성화된 듣기” 기능은 다소의 문제를 안고 있다. “헤이 코타나”라는 문구를 사용해서 실행해야 하는데, 실제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실행되지 않는다는 것. 바니는 코타나 전용 버튼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는 “코타나는 사용자가 원할 때 듣고 있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시바는 이와 함께 사용자가 하는 말을 코타나가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고음질 마이크를 추가했다. 만약 사용자가 윈도우 10의 코타나 기능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화면 상의 코타나 아이콘을 누르거나 마우스를 움직여 실행해야 한다. 키보드에 전용 키를 배치하는 것은 현명한 생각이며, 특히 코타나가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면 큰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기능을 탑재한 마우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또한 코타나 전용 키가 추가되면 20년 전 윈도우 95가 등장하면서 윈도우 키가 추가된 이후 PC용 키보드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바 코타나 윈도우10 2015.06.15

애플 기술 지원, 컨슈머 리포트 평가서 1위

애플의 기술 지원이 컨슈머 리포트의 기술 지원 업체 평가에서 경쟁자인 PC 제조업체와 서드파티 업체의 지역 서비스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컨슈머 리포트는 목요일 3,200명의 컴퓨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용자들은 지난 12개월 간 컴퓨터 업체의 기술 지원과 접촉했거나 매장의 기술 지원 코너에 문제 해결을 요청한 사람들이다. 컨슈머 리포트는 “애플의 기술 지원이 다른 컴퓨터 업체들보다 월등히 효율적”이라며, 애플에 100점 만점에 83점을 줬다. 3대 윈도우 PC 업체인 레노버 , 델, HP는 각각 64점, 61점, 55점을 받는 데 그쳤다. 애플의 매장 내 기술 지원은 83점을 받아 역시 1위에 올랐다. 지역 컴퓨터 유통 업체의 기술 지원 서비스가 80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자 제품 전문점들의 매장 내 기술 지원은 상대가 되지 않았다. 베스트바이의 긱 스쿼드(Geek Squad)가 75점, 스테이플스의 이지 테크(Easy Tech)가 71점을 받았을 뿐이다. 아이폰이나 채팅을 통해 기술 지원을 받은 맥 사용자 중 82%가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애플의 매장 내 기술 지원 서비스인 지니어스 바(Genious Bar)를 방문한 사용자의 88%가 문제를 해결했다. 다른 OEM 업체들의 문제 해결률은 애플에 뒤처졌다. 레노버의 기술 지원은 발생한 문제의 61%를 해결했고, 도시바와 에이수스는 각각 49%와 50%를 해결했다. 컨슈머 리포트는 “윈도우 PC의 고객 지원이 명성에 미치지 못했다”며, “조사에 참여한 6개사 중 4곳의 기술 지원이 사용자가 제기한 문제의 겨우 절반만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매장에서의 기술 지원이 전통적인 전화 통화나 온라인 지원보다 문제 해결률이 훨씬 높았다. 지역 유통업자들의 문제 해결률은 전체의 85%에 달해 애플의 지니어스 바보다 3점 낮은...

도시바 베스트바이 2015.06.01

도시바, 2015년형 ‘칸비오 커넥트2’ 외장하드 출시

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는 새로운 디자인과 내구성, 내충격성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업그레이드 설계된 2015년형 ‘칸비오 커넥트2(CANVIO CONNECT2)’ 외장하드를 국내 출시했다. 칸비오 커넥트2는 500GB부터 최대 3TB 용량을 제공, 전작의 최대 용량 2TB보다 콘텐츠 저장 용량이 50% 향상됐으며, 색상에서는 샤틴 골드(Satin Gold)가 추가돼 기존의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와 함께 총 다섯 가지 색상을 지원한다. 사용 중에 떨어뜨리거나 세게 건드리는 등의 돌발적 충격이 가해지면 내장된 충격센서(Shock Sensor)가 동작해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램프로드 기술을 채택하여 디스크 마모를 감소시켜 플래터의 수명을 높여주며, 2중 보호막으로 설계된 4개의 댐퍼가 내부 충격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더했다. PC 기반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기존 외장하드 제품들과 달리, 외장하드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음악, 문서 등 디지털 콘텐츠를 스마트 기기에서 원격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칸비오 커넥트2와 연결된 PC에 포고플러그(Pogoplug)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외장하드를 휴대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으며, 웹 링크 전송을 통해 콘텐츠 공유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스마트기기 간에 콘텐츠를 실시간 편리하게 백업,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10GB의 저장 공간도 평생 무상으로 제공된다. 일반 데이터는 물론 운영체제가 설치된 PC의 C드라이브까지도 통째로 백업·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 전체 백업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는 파일과 폴더 백업, 클라우드 백업, 자동 실행되는 스케줄 백업, 사용자 암호로 보호되는 보안 백업 등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편리하고 신속한 백업·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시간이나 날짜 등 시기를 정해 주기적으로 저장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어 자료 손실의 위험을 최소...

도시바 외장하드 2015.03.31

도시바, 무선 외장 SSD ‘칸비오 에어로모바일’ 출시

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는 자체 Wi-Fi 네트워크를 생성해 케이블 없이도 무선으로 접속해 데이터비용 걱정 없이 저장·공유·스트리밍이 가능한 휴대용 무선 외장 SSD ‘칸비오 에어로모바일(CANVIO AeroMobile)’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칸비오 에어로모바일은 편의성과 SSD의 성능 및 내구성을 결합한 휴대용 유.무선 스토리지로 케이블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PC 등 모바일 디바이스와 손쉽게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 저장(백업), 공유, 스트리밍(재생) 할 수 있다. 또한 최신 USB 3.0 인터페이스 채택으로 대용량의 자료를 전송할 경우, 최대 5Gb/s의 빠른 파일전송을 시스템 끊김없이 지원한다. 120g의 초경량 콤팩트한 디자인의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한 손에 들어오는 부드러운 그립감까지 더해 기존 외장하드와의 감각적이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휴대시 느껴지는 만족감이 크다. 또한 내장(Built-in) SD카드 슬롯을 지원하여 SD카드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전송(공유)하거나 자동 백업 할 수 있어 메모리 확장에 따른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도시바 이왕성 과장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의 저장 공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칸비오 에어로모바일은 각각의 디바이스에 저장된 콘텐츠를 하나의 드라이브에 저장해 언제 어디서든, 무선 인터넷이나 네트워크가 없는 상황에서도 최대 8명까지 동시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클라우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칸비오 에어로 모바일은 인터넷 패스스루 모드(Internet pass thru mode)를 지원하여 무선통신 중에도 인터넷 검색, 이메일 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커넥티드 TV, 미디어 플레이어, DLNA 또는 스마트 TV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용 앱을 활용하면 외장 SSD에 저...

SSD 도시바 2015.02.13

대원CTS, 도시바 울트라북 포테제 Z10t-A 100대 한정 할인 판매

대원CTS(www.dwcts.co.kr)는 도시바 포테제 Z10t-A PT131K-02201E를 10월 22일까지 100대 한정으로 89만 9,000원에 판매한다. 기존 119만 원과 비교하면 30만 원 가량 저렴하다. 할인된 가격은 유통업체의 소매 기준가이며 실제 인터넷쇼핑몰에서는 신용카드 할인, 무이자 할부 혜택 등으로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도시바 포테제 Z10t-A는 본체에서 키보드가 분리돼, 필요에 따라 울트라북에서 태블릿PC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무게는 태블릿PC 모드일 때 840g, 울트라북 모드일 때의 키보드 포함 무게는 1.43Kg이다. 인텔 i5 프로세서, 256GB의 SSD, 4GB 메모리, 풀 HD(1920*1080) 터치 LCD로 구성되었다.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PRO 버전이 기본 제공돼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 받을 수 있다. SSD에 설치된 윈도우는 1분 내 부팅되며, 무거운 사무용 프로그램이나 사진 편집 프로그램 등을 실행할 때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대원CTS 노트북 담당자는 “90만 원 미만의 금액으로 태블릿PC 변신이 가능하고, SSD와 윈도우 정품이 기본 제공되는 울트라북을 드물다”며, “활동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 모두에게 좋은 구입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도시바 대원CTS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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