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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페이스북·노키아 손잡고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신기술 개발 "최대 2.5배 효율 향상"

페이스북과 노키아가 해저 케이블을 통해 데이터 전송량을 늘리는 방법을 발견했다. 페이스북이 영상 및 가상현실 기술의 성장을 따라잡는 데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두 업체는 아일랜드와 뉴욕을 잇는 5,500km 대서양 해저 케이블에서 광섬유 케이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키아 벨 랩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을 테스트했다. 이 데이터 전송 기술은 광섬유의 절대 한계치에 가깝다고 알려졌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가상현실이 소셜 미디어의 미래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일반 사용자와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전송하게 될 것이다. 고해상도 영상 역시 네트워크 부담을 늘리는 원인이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에서 HD 영상을 스트리밍하려면 5Mbps이상 광대역, UHD(4K) 스트리밍에서는 25Mbps 이상이 권장 요구치다. 광섬유 네트워크의 장점은 링크 각 끝에 있는 새로운 장비의 용량이 케이블을 처음 설치할 때 가능했던 것 이상으로 향상될 수 있다는 점이다. 노키아는 최근 대서양을 횡단하는 AEConnect 케이블에서 페이스북이 사용하는 광섬유 한 쌍을 대상으로 신기술을 테스트했고, 용량이 약 2.5배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페이스북의 광섬유는 이제 초당 약 13Tb를 전송할 수 있다. 노키아 옵티컬 네트워크 마케팅 이사 카일 홀라쉬는 최근 실험에서 광섬유가 32Tbps를 전송할 수 있었으며 전송량 신기록이라고 전했다. PCS(probabilistic constellation shaping)라는 이 새로운 기술은 특정 섬유에서 최대의 성능을 얻는 유연성을 네트워크에 제공한다. 홀라쉬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광섬유는 각기 다르다”고 설명했다. 광섬유 케이블의 길이, 유리 재질의 특성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데이터 전송 용량이 달라진다는 뜻이다. 이번 실험에 사용된 광섬유를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려면 네트워크 등의 다른 설정이 필요하다. 현재 장비...

네트워크 노키아 페이스북 2017.03.22

리뷰 | 왕초보가 홈 메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가장 쉬운 방법, 구글 와이파이

구글이 내놓은 라우터 구글 와이파이(Google WiFi)는 129달러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을 전달한다. 테스트 결과, 2,800제곱피트(약 78평) 주택에서도 마스터 라우터와 1개의 노드(추가 장치)면 충분하다. 여기에 3번째 노드를 추가하면 집안 구석구석까지 아주 강한 신호가 잡힐 것이다. 여러 개를 구입했을 때는 할인이 적용돼 3개 장치를 2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여러 개의 구글 와이파이가 필요한 사용자층이 그렇게 많은지는 의문이다. 메시 네트워크를 구성하려면 2~3개 기기가 있어야하는데, 원룸에 사는 1인 가구의 경우에는 사실상 큰 소용이 없다. 구글 와이파이는 2.4GHz 및 5GHz를 전부 지원하는 AC1200 2x2 Wave 2 듀얼 라우터다. 동시에 2개 데이터 스트림(Spatial Stream)을 지원한다. 2.4GHz와 5GHz 대역의 최고 속도는 각각 300Mbps와 867Mbps이다. 하지만 현재 802.11ac Wave 2의 핵심인 MU-MIMO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구글은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MU-MIMO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중에 나온 MU-MIMO 클라이언트 장치가 극소수라서 많은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은 아니다. 무선 기기에서 보여지는 SSID는 1개다. 라우터가 자동으로 와이파이 채널, 무선 클라이언트가 연결될 네트워크를 선택한다. 구글이 앞서 출시했던 온허브(OnHub) 라우터(구글 와이파이로 구성한 메시 네트워크에서 이용할 수 있음)의 경우, 라우터가 클라우드로 '통계' 정보를 전송해, 구글 서버가 네트워크 성능을 분석할 수 있다. 채널을 바꿀 경우 클라우드가 네트워크 성능이 높아지는지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라우터에 채널을 바꾸라고 명령한다. 구글 와이파이는 2G 이더넷 포트를 제공한다. 라우터로 쓸 경우 하나는 인터넷 선을 연결하고, 하나는 스위치를 연결할 수 있다. 라우터는 밴드 스티어링(Bans Steering)을 이용해...

네트워크 라우터 와이파이 2016.12.08

글로벌 칼럼 | 인터넷이 망가져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유

 "노래하라, 오 뮤즈, 아카마이(Akamais)의 분노를 노래하라." 필자가 호머도 아니고 오딧세이 이야기를 할 것도 아니지만, 우리 보통 인간들은 우리가 시작하지 않은 전쟁, 아마도 트로이 전쟁보다 더 오래 치러질 전쟁의 희생양이다. 이 글을 쓰는 10월 21일 현재 여기저기의 인터넷이 비틀거리고, 상당수 주요 사이트가 접속하기 어렵거나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다. 공격을 받고 있는 대상은 이 사이트들이 아니다. 인터넷을 연결하는 일종의 배관이다. 금요일 Dyn을 상대로 DDoS 공격으로 미국 인터넷의 상당 부분이 다운됐다. Dyn은 다수의 주요 인터넷 기업을 상대로 한 덩어리로 연결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때문에 동부 해안 지역부터 시작된 공격은 이어 서부까지 강타했다. Dyn은 DNS(도메인 네이밍 시스템) 호스트로, 전세계 곳곳의 컴퓨터 또는 모바일 기기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예를 들어 macworld.com)을 인터넷 숫자 주소로 변환하고 적절한 메일 서버를 찾거나 기타 도메인 관련 정보를 추출할 때마다 발생하는 작업인 조회를 처리하는 기업이다. Dyn을 이용했던 많은 기업이 다른 모든 기업들과 함께 한 바구니에 달걀을 담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아마 재고 중일 것이다. Dyn은 견고하고 전세계적으로 분산된, 이중화된 서버 네트워크와 공격 완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Dyn과 계약한 모든 기업들의 철저한 조사를 통과했을 테니 당연히 그럴 것이다. 그런 만큼 공격이 이처럼 큰 영향을, 이렇게 오래 유지했다는 사실이 더욱 무섭게 느껴진다. 가장 우울한 소식은 처음에 썼듯이 이것은 천상의 전쟁이 땅 위에서 벌어지는 형국이며 개개인으로서 우리가 이 전쟁을 멈추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우리 주변에서, 위에서 지금 벌어지는 이 전쟁에는 우리 집을 가득 채운 스마트, 또는 인터넷 연결 사물들이 대대적으로 동원되고 있다. 조잡한 싸구려 사물들의 인터넷 사물인터넷(IoT)의 약속은 ...

네트워크 인터넷 DDos 2016.10.26

글로벌 칼럼 | 애플 워치 2에 어차피 셀룰러가 필요 없는 이유

애플 워치의 다음 버전에 셀룰러 네트워킹 기능이 없을 것이라는 블룸버그의 보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기사 내용과 애플의 개발 주기에 대한 몇 가지 의문은 접어두고, 이 소식을 접한 필자의 반응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시큰둥한 '그래?' 정도이다. 필자도 아이폰에 테더링할 필요 없이 어디서든 애플 워치를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작동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에는 공감한다. 또한 언젠가는 애플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필자가 셀룰러 네트워킹에 대한 이 야단법석에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전원 소비 먼저 엔지니어링 측면의 문제부터 보자. 애플 워치에 이미 여유가 없이 빠듯한 두 가지를 꼽자면 공간과 전력인데, 셀룰러 통신 장치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점유한다. 공간 측면에서 애플 워치는 이미 엔지니어링의 정수라고 할 만하다. 애플 워치에 들어가 있는 부품만 해도 프로세서가 탑재된 통합 컴퓨터, RAM,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무선 통신 장치, 센서, 플래시 메모리, NFC, 자이로미터와 가속도계, 탭틱(Taptic) 엔진, 배터리, 스피커, 마이크 등이 있다. 낭비된 공간은 단 1마이크로미터도 없다. 또한 누구나 알듯이 애플은 항상 더 얇게, 더 가볍게를 추구한다. 여기에 셀룰러 통신 장치를 집어넣는다면 어디선가 공간의 희생이 필요하게 된다. 공간을 확보해서 더 얇게 만들어도 시원찮을 판에 공간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다. 애플 워치에서 가장 큰 부품은 배터리다. 이 배터리로 셀룰러 통신 장치에도 전원을 공급해야 한다. 제품 설계는 마법이 아니라 공학이므로 어디선가 타협이 필요하다. 배터리 이야기가 나왔으니 첨언하자면 애플은 이미 워치OS 1의 배터리 관리가 지나치게 보수적임을 인정했고, 워치OS 3에서 성능 향상을 위해 배터리를 약간 희생할 참이다. 그러나 셀룰러 통신 장치는 배터리 소비량이 크다. 에어플레인 모드에서 아이폰 배터리가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되는지만 확인해도 알...

네트워크 셀룰러 웨어러블 2016.08.30

"리우는 기술 홍보 경연장" IT 업체들의 올림픽 마케팅 라운드업

지난주 5일 브라질 리우에서 2016 리우 올림픽이 개막했다. 오는 21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는 IT업계 거물들 역시 참여한다. 206개 국가에서 온 1만500명 상당의 선수들은 28개 종목, 306회의 경기를 경기장 37곳에서 16일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에 IT기업들은 기술만 제공하지 않는다. 올림픽 후원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유럽계 IT서비스 기업인 아토스는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Worldwide Olympic Partner)고, 시스코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official Olympics supporter), 마이크로소프트와 시만텍은 올림픽 공식 공급사(official Olympic supplier)다. 여러 IT기업들이 올림픽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작업을 요약했다. 시스코, 올림픽 공식 네트워크 파트너 시스코는 네트워크 및 기업용 서버를 제공하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이자 공급사로서 브라질에 60톤 분량의 네트워크 장비를 설치했다. 경기장 37곳과 숙박·중계·훈련 시설 등 올림픽 지원 시설 183곳에 네트워크 인프라, 서비스, 지원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400대 이상의 시스코 UCS 서버는 총 10만 개 상당의 포트, 5,000개의 네트워크 접근점, 150개의 방화벽을 갖췄다. 시스코의 기술 인프라 설치 현황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지도를 보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NBC의 올림픽 실시간 방송 지원 NBC는 이번 올림픽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IaaS를 활용해 온라인(NBCOlympics.com)에서 실시간으로 경기를 중계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NBC 영상을 인코딩하고 서버 호스팅을 제공한다. NBC는 4,500시간 상당의 콘텐츠를 생성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어도비와 협력해 실시간 또는 온디맨드 방식으로 방송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iOS, 로쿠, 아마존, 윈도우 1...

IT 네트워크 올림픽 2016.08.08

"너는 이미 침입 당했다"...네트워크 침입 탐지법 5가지

* 본 기고문은 업체 관계자가 작성한 것이지만 업체 솔루션이나 시각과 관련한 내용을 직접 포함하지 않도록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다. 일부 자료를 보면 공격자가 이미 침입해 있는 네트워크가 전체의 96%에 달한다. 따라서 권한을 단계적으로 탈취하고 주요 정보를 찾아 훔치기 전에 이를 파악해 막아야 한다. 사이버 공격은 엔드포인트 시스템을 감염시키거나 장악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되므로, 공격자를 찾는 방법만 정확히 알면 막을 수 있다. 공격자가 네트워크에 들어왔을 때 이에 대응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1. 침해를 알려주는 신호를 찾는다 포트 스캔, 매우 빈번한 로그인 실패, 네트워크를 도식화하려는 정찰 시도가 있었는지 찾는다. 공격자는 처음에 침입할 네트워크의 토폴로지를 파악한다. 이를 위해 취약한 엔드포인트와 서버를 조사하고 관리자 권한 사용자와 주요 데이터 저장소에 집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침입 감지 프로그램 대부분이 알려진 포트 스캐너를 감지할 수 있다. 그러나 해킹을 위한 은밀한 정찰과 네트워크 브로드캐스팅에 사용되는 합법적 스캐닝을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대다수 컴퓨터와 애플리케이션은 통신을 많이 하지만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다양한 장치의 도착지와 포트의 수를 보면 공격 신호인 이상 동작(Anomalies)을 파악할 수 있다. - 확인해야 할 소스 데이터: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관리 도구, 넷플로우(NetFlow) - 남겨진 문제점: 공격자가 은밀하고 서서히 공격할 수도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는 시간에 기반을 둔 분석이 필요하다. 또 통신이 많은 도구와 프로토콜 종류가 다양하다면, 노이즈(Noise)를 구분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있다. 2. '정상적인(Normal) 사용자의 관리 작업을 파악한다 공격자가 안티바이러스와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소프트웨어의 감지를 피하기 위해 알려진 공격 도구와...

네트워크 침입탐지 침해 2016.06.20

페이스북 그룹을 활용해 네트워크로 커리어를 쌓는 5가지 방법

경솔한 페이스북 포스트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페이스북을 통해 실제로 직장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떨까? 페이스북의 세계에는 사촌 결혼식 사진과 정치 포스트 이외에도 업계 내의 다른 전문가들과 연결할 수 있는 업계의 특정 페이스북 그룹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심지어 그 네트워크를 통해 채용 담당자와 연결될 수도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을 통한 취직은 얼마든 가능한 일이다. 링크드인 아니면 페이스북? 풍부한 전문가 네트워킹 그룹이 있는 링크드인 같은 사이트들과 비교했을때 페이스북은 조금 격식이 덜한 느낌이 있다. 사용자의 프로필은 페이스북상의 직업 경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페이스북 프로필은 링크드인 계정보다 좀 더 개인적인 정보들로 이뤄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페이스북은 좀 더 문화적인 것들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일반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아마 정기적으로 접속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도 당연해진다. 링크드인은 조금 더 격식 있는 이미지가 있는데, 작정하고 매일매일 접속하는 것이 아니라면 전문가 네트워크에 로그인하고 참여하기가 쉽지 않다. 경력과 근무 내역을 업데이트해야 하기 때문에 링크드인은 약간 더 손이 가기도 한다. 링크드인은 이력서 업데이트 같은 답답한 느낌이 드는 반면, 페이스북은 좀 더 편안한 격식 없는 느낌을 준다. 안타깝게도 두 네트워크 모두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게 사실이다. 행사를 계획하고 일정잡고 토론을 벌이고 질문을 던지고 메시지를 보내 주 그룹 페이지 외부와 접촉할 수 있는 것은 동일하다. 두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페이스북에서는 관심을 가진 분야의 전문가 그룹을 찾는 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링크드인과 달리 페이스북은 모든 계층, 나이,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아우르기 때문에 상관없는 컨텐츠를 훨씬 많이 돌아다녀야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채용담당자들이 적임자를 찾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찾아본다는 점도 ...

경력관리 네트워크 링크드인 2015.10.22

블루코트,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솔루션 ‘패킷쉐이퍼 S 시리즈’ 발표

블루코트코리아(www.bluecoat.co.kr)는 주요한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높은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솔루션인 ‘패킷쉐이퍼(PacketShaper) S시리즈’를 발표했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S200(소형), S400(중형), S500(대형) 등의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기존 제품에 비해 안정성과 보안성이 강화된 자체 운영시스템 탑재, 다양한 확장 슬롯(NIC) 제공, 장비 교체 없이 라이선스 변경만으로 대역폭 조절 가능, 블루코트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보안 정보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분류하는 방어 시스템인 웹펄스(WebPulse)를 패킷쉐이퍼와 함께 사용해 URL 및 앱을 속성에 따라 빠른 속도로 확인해 분류할 수 있는 웹펄스 익스프레스(WebPulse Express)가 내장되는 등 기능이 크게 강화됐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 카테고리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함으로써 높은 가시성을 제공해, 전체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사용률 및 성능에 대한 보고서를 제공하며 공용 프로토콜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임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한 각 연결 상태를 추적한다. 특히 패킷쉐이퍼는 SaaS, 소셜 미디어, 오락 영상 및 음성/영상 통신과 같은 웹 접속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사용자의 요청을 받은 모든 웹 콘텐츠는 공동 작업, 게임,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80개 이상의 논리적 주제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된다. 이러한 웹 콘텐츠 제어 및 웹 위협 가시성 수준은 악성코드 및 피싱과 같은 보안 위협, 법적인 문제 및 적합성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바람직하지 않은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우선 ...

네트워크 블루코트 2015.07.22

아리스타, 네트워크 전체 자동화 솔루션 클라우드비전 출시

아리스타 네트웍스(www.arista.com)는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과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대한 단일 제품 단위가 아닌 네트워크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턴키솔루션인 클라우드비전(CloudVis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비전은 네트워크 상태, 토폴로지, 모니터링, 가시성에 대한 기존의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네트워크 전체로 확장한 것으로, 턴키솔루션으로 제공돼 기업 내부의 자체개발 없이도 클라우드 수준의 자동화 기능을 도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자동화의 본질은 물리적 및 가상적 인프라 상의 각종 워크로드를 고객이 조율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의 문제이다. 클라우드비전은 아리스타의 기술협력 파트너 커뮤니티의 SDN 각종 컨트롤러와 보다 심도 있는 통합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부분 책임매니저 마이크 슈츠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리스타는 오랜 시간 협력하며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도해 왔고, 양사는 오늘날 클라우드가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고객들이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비전의 개방적이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언더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과 이상적인 보완관계가 될 수 있으므로 양사가 함께 더 많은 고객들로 하여금 클라우드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리스타 클라우드비전은 바로 구매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구독형 서비스로 구독을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월 단위로 295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네트워크 아리스타 2015.07.03

페이스북, 데이터 활용한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정식 공개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광고주들에게 많은 가치가 있다. 이제 모바일 앱에서도 비슷한 가치를 지닐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은 광고주들이 페이스북 외의 다양한 앱에 광고를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광고 네트워크인 ‘오디언스 네트워크(audience network)’를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이미 페이스북이 매출을 많이 올리고 있는 모바일 광고의 수익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오디언스 네트워크를 이용하면, 페이스북의 150만 광고주들은 자사의 캠페인을 이 네트워크에 참여한 다른 모바일 앱에도 넣도록 선택할 수 있다. 그러면 페이스북은 해당 광고가 다른 퍼블리셔나 개발자들의 앱 사용자들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한 경우, 이 앱에 광고를 배치한다. 광고 배치에는 인구통계학적 정보, ‘좋아요’, 관심사 등 페이스북이 보유한 사용자들의 방대한 데이터가 활용된다. 모바일 타깃 광고를 위해서 페이스북은 이미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들에게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 페이스북의 오디언스 네트워크는 올해 초 베타 형태로 F8 컨퍼런스에서 공개되었으며, 지금까지 소수의 광고주와 앱 퍼블리셔가 여기에 참여했다. 이제 이 네트워크는 모든 앱 개발자와 퍼블리셔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식 출시됐다. 예를 들어서, 한 회사는 회사의 제품에 관심이 있을법한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위해서 샤잠 음악 앱 안에 광고를 배치하거나, 허핑턴 포스트 앱안에 광고를 배치할 수 있다. 사용자와 광고주간의 연결은 사람들의 모바일 디바이스 내에 있는 광고 식별장치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페이스북 광고가 포함된 앱을 실행했을 때, 이 앱이 페이스북측에 사용자가 광고를 볼 수 있음을 알리고, 보여주고싶은 광고가 있는지 여부를 묻는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광고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작업은 익명으로 이루어진다고 덧붙이면서, 새로운 형태의 타깃 기술이 도입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

네트워크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2014.10.08

모바일 인터넷 사고 주요 원인, “소프트웨어 오류”

네트워크의 소프트웨어 의존성이 높아진 점이 모바일 인터넷 장애 증가의 원인으로 꼽혔다. 지난 해 유럽에서는 통신 부문에서 90가지의 주요 사고가 발생했다. 유럽정보보안기구(ENISA)가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고 중 절반 정도가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통화 서비스에 영향을 끼쳤다. 모바일 인터넷 장애를 일으킨 사고의 40%는 소프트웨어 오류에 의한 것으로, 지난 2012년에는 15%를 기록했다. 소프트오류에 의한 유선 인터넷 장애는 9%에 불과했다. 가트너의 연구 책임자 실비안 파브르는 “모바일 네트워크의 소프트웨어 의존성이 증가하면서, 철저한 테스트를 받지 않은 통신 소프트웨어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 인터넷에서 발생한 다른 사고 원인으로는 하드웨어 고장, 정전, 소프트웨어 구성 오류가 있다. 문제는 장애 건수가 아닌, 영향을 받은 사람 수다. 유선 인터넷 사고가 평균 10만 명에게 영향을 준 것과 비교했을 때, 모바일 인터넷 사고는 평균 1,400만 명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소프트웨어 오류로 발생한 사고는 평균 5시간 안에 해결됐다는 점이다. 화재와 폭설에 의해 발생한 사고의 경우, 복구하는 데 각각 86시간과 62시간이 소요됐다. 취약점 공격으로 인한 사고(6%)의 복구 시간은 53시간으로, 높은 편이다. 이에 대해 유럽정보보안기구는 한 사건의 복구시간이 1주일 정도 소요 됨에 따라, 취약점 공격으로 야기된 사고의 복구 시간이 왜곡 됐다고 설명했다. 유선 서비스의 사고는 모바일 서비스에서 발생한 사고만큼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유럽정보보안기구는 사고에 영향을 받은 모바일 네트워크 구성 요소들이 중앙에 집중된 탓에 더 많은 사용자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네트워크 장애 SDN 2014.09.17

LG유플러스, 소프트웨어 분리한 네트워크 장비 개발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국산 장비제조업체인 ‘유비쿼스’와 함께 네트워크 장비에서 소프트웨어를 분리할 수 있는 개방형 제어 기술 ‘SDN/OF(Software Defined Network /Open Flow)’를 상용 장비에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SDN/OF는 ‘L3 스위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해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능을 별도의 서버로 옮겨 이 서버가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로, 서버는 데이터 트래픽을 세분화해 특정 트래픽을 제어할 수 있다. 지금까지 유선 네트워크에는 일부 장비 제조업체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형 장비가 대부분 사용돼 왔으나 이같은 장비 개발로 상용장비에 SDN/OF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기존 제조업체의 장비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장비의 하드웨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소프트웨어 핵심 기능을 별도 서버가 대신 할 수 있어 장비 교체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비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 중앙 서버에서 데이터 트래픽을 구분해 제어할 수 있어 DDoS 등 외부 공격이 있을 경우 해당 트래픽을 선별해 차단할 수 있으며, 하드웨어 교체 없이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 기술을 자사 유선망 일부에 우선 시범 적용하고 향후에는 전체 유선 네트워크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editor@itworld.co.kr

네트워크 LG유플러스 2014.09.15

구글, 유튜브 활용한 ISP 동영상 품질 측정 서비스 시작

구글이 동영상 품질 보고서(Video Quality Report)라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열었다. 캐나다에서 먼저 서비스되는 이 웹사이트는 사용자들이 특정 지역의 ISP 네트워크 성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다른 성능 테스트 서비스와는 달리, 초당 메가비트 수치를 보여주지 않고, 3단계의 품질 점수로 제공된다. 유튜브를 활용해 동영상 품질로 속도를 표시하는 것. 가장 좋은 것은 “HD 인증(HD Verified)”으로 사용자들이 거의 항상 최소 720p의 HD 품질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운영업체가 90% 이상의 시간 동안 이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지속 속도가 2.5Mbps 이상이 되어야 한다. 다른 두 단계는 “SD(Standard Definition)과 “LD(Lower Definition)”이다. 사용자들이 최소 360p 이상의 SD 동영상 볼 수 있거나, 360p 이하의 해상도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동영상 로딩 속도 역시 느리고 버퍼링이 발생할 수도 있다. ISP의 품질 점수는 시간 단위(시간, 일, 주)마다 혹은 지역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구글은 “인터넷 경험의 실생활을 반영할 수 있는 의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네트워크 속도를 알려주고자”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지역 정보에 관해서 충분한 수의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만한 지역을 기준으로 속도를 측정하며, 모든 샘플은 익명이고 어떤 개인 정보도 저장되거나 사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ISP 네트워크 유튜브 2014.01.23

“진실 혹은 거짓” 와이파이 속도에 대한 속설 확인

믿거나 말거나, 얼마 지나지 않은 과거만해도 인터넷 서핑을 할 때 아주, 아주 긴 이더넷 선 연결이 필수였다. 요즘 와이파이는 잉크젯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TV, 심지어 냉장고에까지 탑재되어 케이블 없이도 집과 사무실 네트워크에 접속한다. 그러나 와이파이 기술이 큰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많은 혼란과 문제들은 이런 편리함을 저해할 수 있다. 우리가 이런 혼란을 최대한 없애는데 도움이 되고자 와이파이 속도에 대한 여러 속설들을 모아보았고, 맥월드 연구소에 있는 도구들을 활용하여 그런 속설들이 참인지 거짓인지 증명해보기로 했다. 라우터에서 멀어질수록 신호 강도가 약해진다 신호 강도를 낮출수록, 네트워크를 통해 얻는 대역폭도 낮아진다. 신호 강도가 라우터에서 멀어질수록 약해지는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우리는 802.11ac를 사용하는 신형 애플 타임 캡슐(Apple Time Capsule)을 설치하고 서버에는 이더넷 포트로 직접 연결된 맥북 프로(MacBook Pro)를 연결시켰다. 그 다음, 우리는 (와이파이 업데이트가 적용된) 8012.11ac-탑재 2013 맥북 에어(MacBook Air)를 타임캡슐의 폐색망에 연결시키고 액세스어질리티(AccessAgility)의 5달러 와이파이퍼프(WiFiPerf)를 실행시켰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유틸리티는 네트워크상의 무선 성능을 측정한다. 이 모든 설정을 필자의 조용한 교외지역 집 앞뜰에 배치시키고, 1.8m에서 60m까지 타임캡슐로부터 멀어지면서 거리별로 강도를 측정해보았다. 1.8m 떨어진 거리에서 클라이언트(맥북 에어)에서 서버(이더넷을 통해 타입캡슐에 연결된 맥북 프로)로의 전송율은 547mbps 였다. 7.9m거리에서 전송율은 17% 감소한 456mbps로 떨어졌다. 16m트 거리에서 스루풋은 400mbps 아래로 떨어졌다. 거리가 30m를 넘어서자 속도는 139mbps로 가파르게 떨어졌는데 이는 1.8m 거리일 때보다 사분의 일에 불과한 수치다. 45m 거리...

네트워크 와이파이 속도 2013.11.06

스마트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가상화 전략

오늘 날 많은 기업들이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가상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이를 실천에 옮기는 곳은 찾기 힘들다. 그 이유는 그 동안 서로 다른 영역으로 관리 포인트도 다르고 요구되는 운영 기술도 다르고, 담당자도 다른 부문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다는 것은 쉽게 도전할 그런 과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기업들의 고충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땅치 않았다. 하지만 2013년 현재 사정은 180도 달라졌다. 인프라 가상화의 핵심 고려 사항 그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정리해 보았다. 주요 내용 달라진 투자의 법칙 구매·구현·관리·지원 모두를 개선하는 가상화의 이점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가상화 핵심 고려 사항 공유 자원 활용률을 높여 가상화 인프라의 경제성 확보 

가상화 네트워크 스토리지 2013.11.05

이제는 버려야 할 와이파이 보안에 관한 5가지 오해

와이파이(Wi-Fi)는 수 년 동안 발전해 왔으며 이에 따라 무선 네트워크의 보안 기술도 발전해 왔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오래되고 더 이상 안전하지 않거나 관련성이 없거나 또는 단순한 오해인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오늘은 이런 잡음들에서 신호를 분리하고 와이파이 네트워크의 보안을 위한 가장 최신의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해 1. SSID를 브로드캐스트 하지 마라 모든 무선 라우터(또는 무선 AP(Access Point))는 할당된 네트워크 이름을 갖고 있다. 이를 기술 용어로 SSID(Service Set Identifier) 라 부른다. 기본적으로 라우터는 무선 표지로 SSID를 브로드캐스트하여 범위 내의 모든 사용자들이 PC 또는 기타 기기로 해당 네트워크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라우터가 이런 정보를 브로드캐스트하지 못하도록 하여 자신의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에게 이름이 표시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꽤나 괜찮은 생각처럼 들린다. 하지만 윈도우 7 이상으로 구동하는 PC를 포함하여 일부 기기는 이름은 파악할 수 없더라도 존재하는 모든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SSID를 숨기는 작업은 불필요하다 할 수 있다. 사실, 이런 식으로 SSID를 숨기면 근처의 와이파이 해커에게 자신의 네트워크에 민감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낼 수도 있다. 무선 표시에 라우터의 SSID가 포함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는 있지만 데이터 패킷, 연결/연결 해제 요청, 탐색 요청/응답에 포함되는 정보는 어쩔 수 없다. 키스멧(Kismet) 또는 컴뷰 포 와이파이(CommView for WiFi)같은 무선 네트워크 분석기는 전파에서 SSID를 즉시 잡아낼 수 있다. 무선 네트워크 분석기는 숨겨져 있는 SSID인 cottage111을 이 네트워크에 연결한 뒤 표시했다. 분석기는 SSID를 라우터와 디바이스가 교환하는 패킷에서 찾아냈다. SSID 브로드캐스팅을 비활성화하면 일반인들에게는 네트워크명...

네트워크 와이파이 무선 2013.10.10

"기본 개념부터 사례까지" SDN 제대로 이해하기 - IDG Deep Dive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3대 요소인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중 마침내 네트워크의 변혁이 본격화되고 있다. 가상화와 클라우드로 대변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완성하는 최후의 요소로 평가되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이 본격적인 성숙기에 접어들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고, 무엇보다 IT의 SDN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상황. SDN의 개념과 기본 아키텍처에 대한 이해와 핵심 구성요소의 조건, 그리고 SDN이 가져다 줄 엄청난 변화와 이를 위한 준비 자세까지 상세하게 짚어본다. 주요 내용 SDN이 제시하는 차세대 네트워크의 가능성 SDN의 정의와 기본 아키텍처 SDN의 핵심 구성요소 SDN을 향한 기업의 여정 초기 도입 사용자가 바라보는 SDN

네트워크 SDN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 2013.08.20

클라우드 네트워킹 혁신: 시트릭스 Triscale 기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네트워크는 공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의하는 특성 및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입니다. 여기에는 필요할 때마다 성능을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 사용하는 용량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옵션 그리고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고객 수를 지원하도록 인프라스트럭처를 비용 효과적으로 확장하는 기능이 포함됩니다. 새로운 TriScale 기술을 통해 Citrix는 추가적인 복잡함 없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를 경제적으로 그리고 지능적으로 확장하는 탁월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네트워크의 진정한 혁신을 지원합니다. 주요 내용 확장성 도전 과제 TriScale 기술 소개 NetScaler Pay-As-You-Grow로 스케일 업 NetScaler 클러스터링을 통해 스케일 아웃 NetScaler SDX로 스케일 인

네트워크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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