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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세상에 없던 스토리지의 출현 '빅데이터 플래시' - IDG Summary

소셜, 애널리틱스 모빌리티, 클라우드 등 제 3의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기존 스토리지 솔루션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기존 하드디스크 기반 접근법은 각종 오류를 감안해야 하며 다중 클러스터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또 대규모 스케일 아웃 인프라스트럭처에서 필요한 성능을 지원하지도 못한다. 그렇다면 SSD가 HDD를 대체할 정도로 저렴하다면 어떨까? 샌디스크 인피니플래시의 등장 배경과 의의, 주요 특징을 짚어본다.

SSD 낸드 샌디스크 2015.05.06

현실로 다가온 10TB SSD 드라이브...”3D 적층 기술 본격화”

3D 메모리 적층 기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도시바와 인텔-마이크론이 1년 내로 3D 형태로 집적한 메모리 칩 샘플을 출하할 준비를 하고 있다. 3D 적층은 말 그대로다. 기존의 실리콘 칩은 2D 형태의 단면이었으며, 칩의 집적도를 높이기 위해 공정을 미세화해야만 했다. 반면, 3D 메모리 설계는 마치 레고처럼 셀과 셀을 수직 형태로 쌓는 방식이다. 3D 적층 기술이 활성화되면 메모리 제조업체는 미세 공정 기술을 두고 피터지는 결쟁을 펼치지 않아도 된다. 각각의 셀을 작고 얇게 만드는 대신, 같은 물리적 공간에 얼마나 더 많은 메모리를 적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샌디스크와 협력하고 있는 도시바는 수직으로 적층한 3D 낸드(NAND) 메모리 기기 개발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BiCS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2015년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인텔과 마이크론은 자체적인 기술로 개발한 SSD용 32단 낸드 칩을 생산하고 있으며, 1년 내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32단으로 적층한 칩을 생산하고 있으나, 48단으로 적층하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현재 32단 플래시 칩은 256Gbit 용량의 MCL와 384Gbit 용량의 TLC 다이를 만드는 세 사용된다. 미크론은 최대 3.5TB 용량의 M.2 PCIe SSD를 껌 하나의 두께로 만들거나 10TB 용량의 2.5인치 SSD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GB당 0.5달러의 비율을 고려해본다면 5,000달러의 가격일 것으로 추측된다. 7200Rpm 하드디스크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 또한 칩 제조업체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 가운데 하나다. editor@itworld.co.kr

낸드 메모리 3D 2015.03.31

USB 플래시 가격 하락은 계속된다

낸드(NAND) 플래시 생산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28GB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플래시 스토리지의 가장 싼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새로운 태블릿에 장착된 64GB SSD 드라이브를 증설하는데 비용을 절감하려면, 현재 가격이 팍팍 떨어지고 있는 USB 메모리에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128GB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현재 85달러(9만 3,797원)이며 앞으로 좀더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999달러짜리 128GB SSD를 장착한 서피스 프로를 구매할 것인가, 아니면 64GB SSD를 장착한 서피스 프로와 USB 슬롯의 128GB 메모리 스틱을 구매할 것인가는 이제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후자의 경우 저장 용량은 총 192GB이며, 전체 가격은 985달러다. 빠르진 않지만, 대용량을 자랑하는 샌디스크 크루저 글라이드(SanDisk Cruzer Glide) 128GB USB 2.0 드라이브는 2012년 6월에 발표했을 당시만 해도 170달러(18만 7,595원) 정도였다. 미국 스테이플스(Staples)에서는 연말 특수 한정판으로 51달러에 출시된 바 있었는데, 지금은 130달러로 가격이 올랐다. 뉴에그(NewEgg)에서 이 제품은 한달 전 99.50달러로 떨어진 이후 가격이 유지되고 있으며, 몇 주 전부터 아마존에서는 85달러까지 내려갔다. 타이거 디렉트(Tiger Direct)는 109달러에, 중소 유통업체들은 77달러 이하로 내놓은 곳도 있다. 훌륭한 DT-101 시리즈의 일부인 킹스톤 데이터 트레벌(Kingston Data Traveler) 128GB USB 2.0 드라이브도 유사한 형국이다. 이 제품은 뉴에그(NewEgg)에서 지난달에 100달러에 올려놓았다. 4월 29일 현재 아마존에서 83달러에서 8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타이거 디렉트는 8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이런 수치는 기가바이트 당 66센트(728원) 정도로, 이는 64GB USB 드라이브의 기가바이트 당 가격이며, 32GB 드라이브는 이보...

USB 낸드 DRAM 2013.04.30

인텔과 마이크론, 2배 용량의 20nm 낸드 플래시 발표

손톱보다 작은 크기에 테라비트 즉 128GB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낸드 플래시 공정이 개발됐다고 인텔과 마이크론이 전했다.   인텔과 마이크론의 조인 벤처 기업인 IM 플래시 테크놀로지스(IMFT)는 지난 6일 세계 최초의 20nm 공정을 적용한 128Gb MLC 낸드 플래시 다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IMFT에 따르면 새로운 20nm 칩은 세계 최고의 크기대 용량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태블릿과 스마트폰 및 여타 소비재 기기에 적용될 계획이다.   오늘 날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적용된 SSD에는 25nm 공정의 64Gb 다이 제품이 주로 사용된다. 새로운 제품이 적용되면 같은 크기에 두 배의 용량을 탑재시킬 수 있다.   IMFT는 새로운 20nm 공정의 64Gb 제품이 대량 생산될 준비를 갖췄다면서, 샘플 제품이 내년 1월 경에는 공급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IMFT는 20nm 공정 기술을 지난 4월 최초로 발표했던 바 있다.     IMFT 대변인은 또 낸드 플래시의 용량을 두 배로 늘림으로써 웨이퍼 생산과 관련해 생산 단가를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IMFT의 128Gb 다이는 오픈 낸드 플래시 인터페이스 3.0 표준을 따르고 있으며, 최대 333메가트랜스퍼(1메가트렌스퍼 = 초당 100만 데이터 유닛)의 성능을 구현한다. ciokr@idg.co.kr

낸드 플래시 마이크론 2011.12.07

인텔과 마이크론의 낸드 플래시 신공장, 조기 가동 개시

인텔과 마이크론이 미화 30억 달러 상당을 공동출자한 싱가포르 낸드 플래시 제조공장이 지난 21일 개소됐다. 계획보다 1달 빠른 일정이다.   인텔 대변인에 따르면 양사는 당초 싱가포르 공장의 계획을 소폭 연기했던 바 있다. 글로벌 금융 위기와 극심한 메모리 가격 변동 때문이었다. 그러나 2010년 일정이 재조정된 이후 싱가포르 공장은 원활한 공정진행으로 인해 계획보다 1달 빠른 21일부터 가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인텔 대변인은 밝혔다.   인텔 비휘발성 솔루션 그룹 부사장 토마스 램폰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처음 계획된 이 제조시설은 초기에는 주당 수천 개의 웨이퍼를 생산하다가 향후 1~2년 내에는 2만 5,000개의 웨이퍼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번 싱가포르 공장에서는 25nm 제조공정의 300mm 웨이퍼를 통해 낸드 칩이 생산된다. 연말께는 20nm가지 제조공정이 개선될 예정이다.   인텔 측은 싱가포르의 지역적 선택에 대해 인재풀과 공급망 접근성, 물 및 전력 등의 안정적 공급을 감안한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낸드 플래시 마이크론 2011.04.22

SSD, 2011년 발전 방향은?

SSD는 지난 몇 년 동안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등 PC 대체물들의 시장점유율 증가에 도움이 되어왔다. 2011년에는 그 기술이 더 저렴해지고 더 성능이 좋아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올해에 발표되거나 출하된 모든 주요한 태블릿은 회전형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대신 플래시 칩을 저장장치로 사용하고 있다. 모든 스마트폰도 낸드(NAND)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넷북도 마찬가지다.   이런 유형의 기기들이 향후 5년 이내에 시장에서 PC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플래시도 가까운 장래에 HDD를 몰아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플래시 저장장치에 일어나는 상황이 디지털 기기의 성장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회전식 디스크에서 SSD로의 이동은 모바일 기기의 3가지 요소인 크기, 소비전력과 내구성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이는 또한 발열을 감소시킴으로써 팬의 필요성을 줄여주며 기기의 시동 시간도 줄여주는 경향이 있다.   이 기술의 가장 문제점은 가격이다. 포워드 인사이츠의 애널리스트 그레고리 웡에 따르면 플래시 저장장치의 GB당 가격은 같은 공간을 가진 HDD의 약 8배인 상태다.   이것이 몇몇 윈도우 노트북 가격과 맞먹는 애플의 아이패드가 16 ~ 64GB의 보잘것없는 내부 저장장치 용량(PC 용어)을 가지고 있는 한 가지 이유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16~32GB의 저장장치를 가진 채로 공급되고 있으며 추가로 32 GB 의 용량을 확장하기 위한 포트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현재 HDD는 2 ~ 3 TB 로 나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은 기꺼이 비싼 가격을 감당하는 이유는 부분적으로 세련된 디자인, 비교적 긴 배터리 수명과 짧은 부팅 시간 등의 장점 때문이다. &nb...

SSD 낸드 플래시 2010.12.23

마이크론, 355MB/s 읽기 성능 SSD 발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현존하는 소비자용 SSD보다 50% 이상 빠른 초고속 SSD 라인업을 선보였다.   회사의 리얼SSD C300은 SATA 3.0 규격을 지원하는 모델로, 오픈 낸드 플래시 인터페이스(ONFI) 2.1 규격 지원을 통해 초당 355MB/s의 연속 읽기 능력을 자랑한다고.   연속 쓰기 성능도 초당 255MB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판매되는 소비자용 SSD는 대개 3Gb/s 속도의 SATA 2.0 규격을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스템 개발 부분 부사장 딘 클라인은 "SATA 3.0을 지원하는 시스템에서도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C300 SSD는 이 외에도 34nm 공정의 MLC 낸드 플래시를 탑재한 마이크론의 첫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마이크론은 이번 신제품을 장비 제조사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며, 1,000개 구입 기준 128GB 제품을 350달러에, 256GB 제품을 715달러에 가격 책정할 방침이다.   클라인은 "하드디스크의 경우 SATA 3.0 규격을 사용해도 속도 향상이 미미다. 기계적인 한계 대문이다. 우리는 낸드 기술의 선도 업체로서 정교한 콘트롤러와 펌웨어 혁신을 통해 SATA 3.0 규격의 속도를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론이 공개한 리얼SSD C300의 시연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게재된 상태다. editor@idg.co.kr  

SSD 낸드 플래시 2009.12.02

마이크론, 수명 6배 늘린 낸드 플래시 발표

마이크론이 기존의 낸드 플래시보다 3~6배의 수명을 구현하는 낸드 플래시 기술을 지난 19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업용 SSD 시장을 겨냥한 이번 기술은 34nm 공정 기술을 활용해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쓰기 횟수를 SLC의 경우 최대 30만 번까지 늘릴 수 있다고.   아울러 MLC는 3만 번까지 쓰기를 반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전 플래시 메모리 기술의 경우 SLC가 10만 번 정도, MLC의 경우 5,000~1만번 정도였다.   회사의 이번 신형 낸드 플래시는 32Gb MLC와 16Gb SLC로 다층 다이에 구성돼 32GB와 16GB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마이크론의 대변인은 "현재 SSD 제조사와 공동 협력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메인보드에 직접 탑재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량 생산 시기는 내년 초 경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SSD 콘트롤러 제조사의 부사장 스테펜 헬몬드는 마이크론의 이번 낸드 기술에 대해 "기업용 시장에서의 SSD 보급을 한층 확대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editor@idg.co.kr  

SSD 낸드 마이크론 2009.10.20

대만 ITRI "디램, 낸드 대체 메모리 개발 중"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연구 기관 디램의 빠른 속도와 낸드의 저장성을 모두 갖춘 'R램'(Resistive-RAM)을 개발하고 있다.   대만 ITRI(Industrial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측은 최근 임베디드 칩 시장을 겨냉해 향후 수년 내에 R램을 개발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ITRI의 나노전자 기술 부문 연구 디렉터 차이 밍 진은 그러나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다. 현재로서는 안정성 면에서 디램과 경쟁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메모리 관련 연구기관은 모두 디램 및 낸드 플래시를 대체할 차세대 메모리 개발을 진행 중인 상태다. 이들의 시장규모는 이미 수십 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방대하기 때문. 아이서플라이 자료에 따르면 작년 디램 시장 규모는 240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이들 연구는 종종 실패로 끝나왔던 것이 사실이다.   대표적인 것이 P램(Phase-change RAM)이다. 대만 ITRI 역시 그동안 진행해온 P램 연구를 점차 중단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당초 예상과 달리 P램의 생산이 어렵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즉 디램과 낸드 플래시가 이미 확보한 호환성 및 생산 규모 등의 장점으로 인해 후발 기술들은 기술적 우위와 관계없이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차이는 이와 관련 "진입 장벽이 대단히 높다"라고 표현하며, 시장 진입을 위해 임베디드 칩 시장을 노리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8인치 웨이퍼를 통해 1Kb 용량의 시제품을 완성하는 등, 주요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상태지만 임베디드 시장에 적용될 수 있는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수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editor@idg.co.kr

낸드 메모리 오픈리뷰 2009.04.21

마이크론, 메모리 콘트롤러 내장 낸드 플래시 개발

휴대용 기기의 성능을 대폭 개선시킬 수 있는 신형 고용량 낸드 플래시를 개발,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라고 마이크론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개발한 8GB 및 16GB BA 낸드(block-abstracted NAND)의 경우 메모리 콘트롤러를 내장하고 있어 모바일 기기의 CPU에 부하를 덜어줄 수 있다는 것.   즉, 에러 정정, 블록 데이터 관리, 웨어레벨 알고리즘 등 CPU 의존도가 높았던 작업이 필요 없어진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론의 낸드 마켓 개발 부문 디렉터 케빈 킬벅은 “CPU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도 모바일 기기의 성능이 향상되며 용량도 증가시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낸드 마이크론 디지털디바이스 2009.03.13

샌디스크, 도시바와 3D 메모리 개발키로

플래시 메모리 전문 기업 샌디스크가 도시바와 제휴, 재기록형 3D 메모리를 개발한다. 샌디스크는 18일 양사가 이를 위한 라이선스 공유 및 공동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며, 도시바가 샌디스크측에 소정의 라이선싱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시도는 궁극적으로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대체하는 새로운 형태의 메모리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3D 메모리 칩의 개념은 사실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미 수년 전에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를 좀더 오래 보관하기 위한 방법으로 개발된 바 있다. 실제 상용 제품으로 등장하기도 있다. 지난 2005년 샌디스크에 인수된 매트릭스 세미콘덕터가 수직으로 메모리를 쌓아올린 3D 메모리를 출시했던 것. 단 재기록은 불가능했으며 단 한번만 기록될 수 있었다. 당시 대만 TCMC에 위탁 제조된 이 제품은 그러나, 폭넓게 채택되지는 못했다. 도시바도 유사한 제품을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수년 전 BiCS(Bit Cost Memory)라는 이름의 재기록형 3D 플래시 메모리를 실제 개발해 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또한 널리 보급되는데에는 실패했다. 한편 샌디스크와 도시바는 이번 개발에 소요되는 투자액 및 라이선스 비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 "상용화에 3~4년 소요될 것" = 양사의 이번 시도에 대해 업계에서는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다고 내다보고 있다. 포워드 인사이트의 최고 연구원 그레고리 왕은 양사가 낸드 플래시와 경쟁할 수 있는 3D 메모리가 탄생하려면 3~4년의 기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선 높은 수율로 만들어내기가 결코 만만치 않다는 분석이다. 현재의 첨단 기술로는 4층 칩만이 대량 생산되는데, 매트릭스는 과거 8층 칩을 이용해 시연했다는 것. 그는 현재의 제조공정 기술로는 대량 생산이 어렵다며 "첨단 기술로 8층 메모리를 생산하는 것도 또다른 과제"라고 말했다.

3D메모리 낸드 도시바 20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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