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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맵퍼스,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품질 국제 인증 획득

맵퍼스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인 ‘오토모티브 스파이스 (Automotive SPICE, 이하 ASPICE)’에서 레벨 2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SPICE는 유럽 자동차 업체를 중심으로 자동차 부품 공급자의 역량을 심사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및 품질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이다. 맵퍼스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소프트웨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글로벌 완성차 대상의 내비 소프트웨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맵퍼스는 아틀란 전자지도와 내비게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대상의 공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다수의 완성차와 검색,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 등 맵 기반의 데이터 및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맵퍼스는 NDS(Navigation Data Standard)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완성차 업계가 요구하는 데이터 표준과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됐다. NDS는 글로벌 자동차사와 부품회사가 만든 전자지도 데이터 업계 표준이다. 맵퍼스는 2014년 국제표준화기구 ISO 9001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ASPICE 레벨 2 인증을 획득하는 등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유럽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ASPICE 레벨 2 이상의 인증이 필요한 만큼 내부 개발 프로세스와 품질 능력에 대한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이번 인증을 통해 맵퍼스의 차량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입증받고 기술 품질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성을 확보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진출한 글로벌 자동차 기업 대상의 지도 데이터 공급, 내비 소프트웨어 공급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내비게이션 맵퍼스 2020.03.17

“사고 현장 도착 시간 60% 앞당겨” 크라우드소스 교통 정보 활용 유효성 입증 보고서 공개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구글의 커뮤니티 기반 교통 정보 및 내비게이션 앱인 웨이즈(Waze)의 “사고 알림” 기능이 911 출동 시간을 평균 2분 41초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사고 모니터링을 위한 응급 도구로서의 크라우드소스 교통 데이터( Crowdsourced Traffic Data as an Emerging Tool to Monitor Car Crashes)”라는 연구 보고서에서 드러난 내용으로, 이 연구를 진행한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원들은 “이런 차이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선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CHP(California Highway Patrol와 구글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911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소방차나 앰뷸런스 등 EMS( emergency medical service)가 도착하는 시간은 평균 7분~14분 사이다. 크라우드소스 교통 데이터는 이 시간을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앱에서 가져온 데이터는 911 통화와 같은 전통적인 보고 데이터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 크라우드소스 앱 데이터를 사용해 응급 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하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고 응급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연구원들은 “잠재력은 매우 크다. 외상 외과 의사에게 더 일찍 알리고, 사고 피해자들의 진단 테스트를 더 우선순위에 두고 진행할 수 있으며, 혈액 및 기타 생명을 구하는 장비들을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병원 이송 전 혹은 병원에서의 자원들을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다면, 환자 치료의 품질과 속도를 높이고 잠재적으로는 질병 가능성 및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더 빠른 대응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웨이즈를 활용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뒷받침한다.  웨이즈 사용자들은...

내비게이션 교통정보 웨이즈 2019.05.27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안드로이드P 신기능 9가지

파격적인 최신 제스처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좋은 쪽으로든, 어쩌면 나쁜 쪽으로든, 안드로이드P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는 요소일 것이다. 그러나 작지만 중요한 변화들 역시 눈에 띈다. 그리고 이렇게 소소해 보이는 작은 요소들이 우리의 일상에 가장 유의미한 개선을 가져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래에 소개하는 안드로이드P의 9가지 신기능은 그다지 주목을 끌만한 것들은 아니다. 선전이나 리뷰 기사에 실릴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평범한 이용자라면 아예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 기능은 더 많은 일을 더 적은 노력으로 수행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 적어도 필자에게는 이게 진짜 중요한 것이다. 1. 스마트 답장 인박스(Inbox)에서, 그리고 최근에는 지메일에서와 같이, 구글의 짧은 응답을 예측했던 시스템은 안드로이드P에서 운영체계 수준으로 확대된다. 슬랙(Slack), 펄스(Pulse)를 포함한 각종 메시징 앱으로부터의 알림에서 안드로이드는 수신되는 모든 메시지의 알림 안에 일련의 원-탭 응답 제안을 제공한다. 이는 모든 상황에서 항상 효과적이거나 개인 통신을 전부 대체할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그러나 신속하고 간단한 종류의 응답이라면 시간을 절약하는데 아주 효과적일 수 있다. 결국 그렇게 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현재 이 시스템은 미완이고 앱별로 하나의 표준적 응답 세트만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맥락도 없고, 엉뚱해 보이는, 계속 반복해서 제공되는 응답들이다. 긍정적인 점이라면 동료 직원들과 심하게 재미있고 전혀 기발한 대화를 나누는 창조적인 사람으로 알려진다는 것이다. 1차 베타일 뿐이니까 실망하기는 이르다. 2. 오버뷰 인터페이스의 스마트 텍스트 선택 안드로이드P의 신규 오버뷰(Overview) 인터페이스는 다소 산만한 편이지만, 한가지 흥미로운 요소는 앱을 실제로 열지 않고도 앱으로부터 텍스트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앱의 썸네일 안에 있는 텍스트 영역을 누른 채 유지하면...

내비게이션 제스처 구글 2018.05.14

심층 분석 : 안드로이드 P 제스처 내비게이션에 관해 알아야 할 13가지 사실

안드로이드 P의 첫 공식 베타 버전은 새로운 기능과 화려함으로 넘쳐난다. 그러나 가장 혁신적인 것은 현란함을 넘어서는 좀 더 근본적인 무엇이다. 물론 안드로이드 P의 새로운 제스처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말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경험을 일신하는 완전히 개선된 인터페이스이다. 베타 버전이 출시된 후 필자는 안드로이드 P에 새로운 제스처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는 기존의 안드로이드에 대한 통념을 완전히 뒤바꿔놓은 기능이다. 특히 앱과 프로세스를 열고 이들 간에 이동하는 방식은 정말 파격적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안드로이드에 대해 가지고 있던 ‘느낌’에 대단한 효과를 준다. 그 외에도,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에는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이 인터페이스와 함께, 흥미롭기도 하고, 당혹스럽기도 하고, 화가 치밀기도 했던 현재까지의 경험들을 이야기해 보겠다. 1. 안드로이드 P의 제스처 내비게이션은 사실 기본 기능이 아니다(현재까지) 안드로이드 P 베타를 사용할 때 처음 알게 되는 것은 새로운 제스처 내비게이션이가 사실 안 보인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베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기존의 안드로이드 탐색 키들이 원래 있던 자리에 그대로 나타난다. 어찌된 일인지! 새로운 탐색 시스템은 시스템 설정으로 가서 (픽셀에서는 ‘System’ 하의 ‘Gestures’) ‘Swipe up on Home button’ 옵션을 ‘사용’으로 선택해야만 작동하기 시작한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궁극적으로 안드로이드의 기본 기능이 될 것이고, 어쩌면 언젠가는 ‘유일한’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는 직접 찾아서 활성화시킬 때에만 나타난다. 2. 새로워진 오버뷰 인터페이스 제스처 내비게이션이과 무관하게 오버뷰(Overview) 인터페이스는 (최근 사용된 앱을 조회하고 이들 사이에서 이동하는데 ...

내비게이션 제스처 스와이프 2018.05.11

“해외여행에 필수” 구글 지도를 잘 활용하는 5가지 팁

구글 지도(Google Maps)는 스마트폰으로 길을 찾고 위치를 파악하는 데 있어 표준처럼 자리 잡았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 중 하나일 것인데, 설정 패널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파악하기 시작하면 훨씬 더 유용해진다. 구글 지도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준비했다. 자신의 위치 공유하기 실시간으로 본인의 위치를 공유하는 기능이 있다. 구글 지도를 열고 왼쪽 위의 햄버거 메뉴를 탭한다. ‘위치 공유’를 탭하면 특정 기간 동안 본인이 선택한 사람에게 자신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할 사람을 주소록에서 선택하면, 상대방이 본인의 이동 경로를 볼 수 있다. 구글 지도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위치를 공유하기 위한 링크도 생성할 수 있다. 이 링크를 이용하면 일반 웹 브라우저에서도 위치를 볼 수 있다. 위치 공유를 중단하고 싶으면, 같은 메뉴에서 중지할 수 있다. 또 하나 흥미로운 기능은 앞으로의 여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필자는 이 기능을 이용해서 집에 갈 때 남편에게 알려준다. 이를 통해서 집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혹은 중간에 마트에 들를 수 있는지를 상대방이 확인할 수 있다. 위치 공유 기능은 사용자가 있는 지역에 따라서 서비스가 안될 수도 있다. 경유지 추가하기 길을 찾을 때 최종 목적지까지 가기 전에 들를 곳이 있다면 이를 포함해서 전체 경로를 파악하는 것이 편하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지정한 다음, 상단의 출발지 오른쪽에 점 세개 메뉴를 탭하고, ‘경유지 추가’를 선택한다. 경유지를 검색해서 입력하고, 여러 개의 경유지나 목적지 등을 드래그해서 순서를 바꿀 수 있다. 경로 지정이 끝나면 ‘완료’를 누르고 메뉴 버튼에서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를 선택해 홈 화면에 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구글 지도 앱에 문제가 생겨서 이용할 수 없을 때 좋은 방법이다. 할 일 찾기 ...

내비게이션 지도 구글맵 2017.08.11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자동차용 윈도우 프로토타입 엿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 한번 자동차에 윈도우를 탑재시키려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사업부의 스티브 테세이라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5년 이상 자동차 분야에서 영역을 넓혀왔다고 한다. BMW, 피아트, 포드, 기아, 닛산 등 현재 도로상의 자동차 상당수가 윈도우 CE나 윈도우 오토모티브(Automotive)를 구동 중이다. 빌드 컨퍼런스에서 테세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한 또 다른 버전의 차량용 윈도우를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차량용 윈도우의 새 버전의 테스트를 안구 추적을 통한 시뮬레이터와 시애틀 현지 자동차 트랙에서 실제 차량에서 시행했다. 테세이라는 “개념 모델에 가깝지만, 이는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확장형 윈도우 기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본격적인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 커넥티드 카는 전화기와 태블릿 사이에 위치하여 차 안의 메인 CAN(controller area network) 버스를 가로지르는 데이터 흐름을 제어한다. 대부분의 자동차는 이미 일종의 인대쉬 디스플레이(in-dash display)가 탑재되어 있어서 이를 통해 차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데, 미국 정부의 후방 카메라 규제가 발효되면 이는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게 될 것이다. 관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는 일의 진척에 있다. 윈도우 임베드 버전을 구동하는 IVI 시스템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차 안에도 윈도우 기기를 탑재시키고자 한다. 테세이라는 노키아 등이 채택한 미러링크(MirrorLink) 기술을 시연하며 “플러그를 꽂아서 IVI나 차량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상에 내 전화기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러링크는 카 커넥티비티 컨소시엄(Car Connectivity Consortium)에서 개발한 것이다. 또 “IVI는 차량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서 전화기 같은 기기는 차량에 장착된 IVI의 가치를 절대 손상시키지 못한다”...

내비게이션 자동차 2014.04.10

구글 vs. 페이스북, 지도 앱 웨이즈 인수 경쟁

구글이 크라우드 소싱 방식의 지도 앱 공급업체인 웨이즈(Waze) 인수에 나서 페이스북과의 경쟁이 점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위크는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빌려 구글이 웨이즈 인수 협상을 벌이고 있는 여러 기업 중 하나이며, 인수 금액으로 10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 어벷인 웨이즈는 인수 합병과 관련해 여러 그룹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벤처 캐피털의 자금을 받고 독립적으로 사업을 계속하는 방안 또한 고려하고 있다. 구글은 이 보도에 대한 즉각적인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이달 초 페이스북이 웨이즈와 인수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실 페이스북은 이를 통해 모바일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당시에 페이스북과 웨이즈 양사는 이에 대한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웨이즈는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교통 정보와 내비게이션 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웨이즈 앱은 사용자들이 공사 구간, 체증 구간, 속도 위반 단속, 사고 등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페이스북 사용자가 현재 동일한 목적지로 운전을 하고 있는 친구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와 함게 지역별 기름값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가장 저렴한 주요소로 가는 길을 알려주기도 한다. 페이스북이 웨이즈를 인수하려는 목적은 분명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구글이 웨이즈를 인수해 자사의 지도 앱에 소셜 기능을 추가하려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일각에서는 구글이 단지 페이스북의 인수 협상을 지연시키고 웨이즈 인수 가격을 올려 놓고자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무어 인사이트의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구글의 목적에 대해 “인수 협상을 교란시키고 페이스북이 원래보다 더 비싼 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다. 올해 구글 I/O의 시연에서 알 수 있듯이 구글은 또 다른 지도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다. 또 이로 인해 페이스북과 구글 간에 잃어버...

내비게이션 페이스북 크라우드소싱 2013.05.27

스마트폰으로 인해 사라지게 될 10 가지

최근 시스코는 플립(Flip) 미니 캠코터 사업을 접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근의 스마트폰에는 훌륭한 HD 비디오 카메라 기능이 탑재되고 있다는 것이 플립의 시장 철수에 부분적인 원인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거대하고 나쁜 스마트폰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다른 소비자 기기와 서비스(디지털 혹은 아날로그)가 사라지게 될까?   본 기사에서는 사라질 가능성이 큰 것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MP3 플레이어 기능이 열 가지가 되지 않는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를 마지막으로 가지고 다녔던 때가 언제인가? 지난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최초 공개했을 때, 게임기와 웹 브라우저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포터블 오디오 기기들이 점차 시장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페이스타임(FaceTime) 동영상 통화 기능을 제공되는 최신의 아이팟 터치(iPod Touch)는 본질적으로 그 자체가 와이파이 동영상 폰이다. 그렇다, 아이팟 클래식(iPod Classic)이 아직도 사용되고 있지만 사라질 날이 멀지 않았다. 그리고 비록 애플은 지속해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겠지만 머지 않아 아이팟 사업은 감소하게 될 것이다.   휴대용 게임 콘솔 닌텐도 3DS(Nintendo 3DS). 닌텐도 DS와 소니(Sony) PSP는 여전히 판매 중이지만 이러한 휴대용 게임 기기들은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전화 송수신 기능만 사용하던 시대의 산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오늘날의 스마트폰은 풍부한 게임을 제공한다. 애플의 앱 스토어(App Store)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수 천 가지의 게임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게임 콘솔을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비록 콘솔 제조업체들은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도 동일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무안경 3D 게임을 위해 새로운 닌텐도 ...

PDA 내비게이션 디지털카메라 2011.04.20

미오, 고객 감사 ‘내비게이션 보상판매 이벤트’ 실시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http://kr.mio.com)는 오는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미오 V710A’ 내비게이션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미오 내비게이션 공식 온라인샵(www.mio-shop.co.kr)을 이용하면 기존 제품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34만 9,000원에 판매되는 ‘미오 V710A 6GB’ 패키지를 19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미오 내비게이션 사용 고객은 물론 타 브랜드 제품의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상 범위를 확대해 내비게이션 제조업체에 상관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하기만 하면 누구나 1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상판매로 구입할 수 있는 ‘미오 V710A’는 16대9 와이드 화면을 탑재한 177.8mm(7인치) 내비게이션이다. 내장형 배터리를 장착하고도 16mm의 두께를 가진 슬림형 제품으로 차량 내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 지상파 DMB와 동영상 재생, YTN TEPG, 교통정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기본 제공하며 전자지도는 아틀란 위즈를 탑재했다. 360도 회전형 관절을 적용해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최대 32cm까지 길이가 연장되는 프리무브 거치대가 함께 제공된다.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권경민 마케팅 이사는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2002년부터 글로벌 내비게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을 리드했던 미오가 소비자들이 보내준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내비게이션 미오 2010.12.09

일본, 첫 GPS 위성 발사

일본이 지난 11일 자국 영토 내의 GPS 정확도를 향상시키켜줄 첫번째 위성을 발사했다.   타네가시마 스페이스 센터에서 H-IIA 로켓에 실려 발사된 '미치비키'라는 이름의 이 위성은 향후 태양광 패널 탑재가 완료되면 동작을 개시하게 된다.   이 위성의 핵심 기능은 미국 GPS 위성을 보조해 일본 내 GPS 장치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또 정확히 일본 상공에 상존하기 때문에 고층 빌딩 등에의 간접 현상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GPS 시스템이 국가 안보 및 상업적으로 점차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미국 외 국가들이 독자적으로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수년 전부터 보이고 있다.   러시아의 GONASS와 유럽연합의 갈릴레오 등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중국이 독자적인 콤파스 네트워크에 대한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도 유사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editor@idg.co.kr

GPS 내비게이션 일본 2010.09.13

안경과 GPS의 결합, 일본서 개인용 내비게이션 등장

  내비게이션이 보다 개인화된 형태로 등장했다. 일본의 연구진이 GPS를 안경에 삽입시킴으로 개인용 내비게이션을 구현한 시제품을 선보였다.   기존적인 프로토타입 스펙은 지난 달 무선 일본 2010 엑스포에서 공개됐다.   미래의 GPS 내비게이션에 대한 통찰을 주는 이 제품은 '웨어러블 퍼스널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터리와 초소형 커뮤터  전자식 방향 센서, LED 램프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이 안경을 쓰고 길 안내를 받기 위해서는 PC를 이용해 목적지를 입력하면 된다. 경로가 계산되면 안경에 그 정보가 전달되는 방식이다.   이 안경에는 여러 개의 LED 램프가 탑재돼 있는데, 걸어가는 도중에 가야할 방향으로 다른 색깔로 점등되게 된다.   제품 개발을 총괄한 일렉트로-커뮤니케이션의 대학의 나카지마 연구소 담당자는 이 제품의 기존 내비게이션 기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과 같은 현재의 개인용 내비게이션들은 디스플레이를 확인해야만 하지만 이 제품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향후 이 제품은 완성도를 보완하고 선글래스 형태의 기능과 결합해 상용화가 확실시되고 있다.   editor@idg.co.kr

GPS 내비게이션 일본 2010.08.06

구글, 안드로이드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공개

구글이 이제 길 안내까지 도와주게 됐다.   구글은 28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2.0 기기용 구글 맵스 내비게이션(Google Maps Navigation)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GPS 시스템을 활용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키스 이토는 블로그를 통해 “구글 맵스 내비게이션에는 3D 화면, 음성안내, 자동경로수정 등 GPS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기대하고 있는 모든 기능이 있다”라면서, “그러나 다른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다르게, 구글 맵스 내비게이션은 휴대폰의 인터넷 연결을 이용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토는 베타 버전에는 음성검색 기능도 있어 사용자가 자동차 안에서 손으로 목적지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교통상황 데이터, 위성 이미지, 주요 건물 안내, 거리모습 등이 제공된다.   이번 내비게이션 기능으로 구글은 단순히 안드로이드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할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수석 분석가인 댄 올드스는 매우 좋은 생각이라고 평가했다.   올드스는 ‘이 제품으로 구글은 스스로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었고 현재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민(Garmin)이나 톰톰(TomTom) 같은 업체에 잠재적으로 위협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용자들이 구글폰을 이용할만한 또 다른 이유를 부여하기도 한다”라면서, “내비게이션과 휴대폰을 따로 사용하는 것 보다 하나로 사용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검색 사업에서 지도, 운영체제, 브라우저 등으로 확대한 것. 이번 내비게이션 시장 진출은 또 한 단계 나아간 것으로 볼 수 있다.   올드스는 “구글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내비게이션 상에 나타나는 상점으로부터 돈...

구글 내비게이션 안드로이드 2009.10.29

안드로이드, 미오 내비게이션 기기에 탑재

대만의 미오 테크놀로지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4.7인 내비게이션 및 인터넷 디바이스 '마이버디'(MiBuddy) 신규 라인업을 출시할 계획이다.   윈도우 CE를 탑재한 기존의 마이버디와 달리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신형 마이버디는 모바일 인터넷 내비게이션 디바이스(MIND)에 속하는 제품으로 인터넷 탐색을 위해 슬라이딩 타입의 키패드도 탑재하고 있다.   이 밖에 자동차용 내비게이션은 물론 뚜벅이용 내비게이션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무선랜과 블루투스, 와이맥스(추후 지원예정) 등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윈도우 CE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앞으로도 모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이 개발한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모바일 운영체제로 HTC,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에이서 등에 스마트폰에 활발히 탑재되고 있는 추세다.   대만의 정부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올해에만 650만 대 출하될 것으로 관측됐던 바 있다. editor@idg.co.kr

내비게이션 안드로이드 미오 2009.10.28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위협 받는 5대 시장

앱스토어와 아이폰의 융통성 덕분에 다양한 기기들을 하나의 소형 제품으로 결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현실에서 GPS 기기, MP3 플레이어, 휴대용 게임기, 저가의 디지털 카메라, e리더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무도 이 다섯 가지 카테고리가 버림 받을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얼마 안 되는 돈으로 단일기능만을 제공하는 기기와 동일한 기능을 보유한 아이폰을 당해내기는 어렵다 .어떤 시장은 이보다 더 형편이 좋지 않다. 분석가들은 아이폰으로 인해서 적어도 이 시장들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데 동의한다.   내비게이션이나 e-리더와 같은 새로운 시장은 아이폰에게 해당 기기를 처음으로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을 빼앗기고 있다. 가트너의 분석가인 반 베이커는 “내비게이션 제품들은 GPS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이 기기들이 살아남으려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야 한다. 물론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위의 제품들보다는 오래되고 다양한 제품들이 경쟁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나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는 아이폰과 그밖의 스마트폰들이 저가형 제품들의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은 이러한 기기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안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즉 카메라, 내비게이션, 게임, e리더 기능을 갖춘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이 각 기기들을 모두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아이폰은 저가 제품 구입자들을 보다 상위 기종의 디지털 카메라와 MP3 플레이어 시장으로 이끌 수도 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전용 기기의 디지털 이미지, 동영상,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따라갈 수는 없기 때문에 열의 있는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전용 제품을 구입할 것이다.   전용 기기들은 예상치 못한 배터리 소모 현상이 없다. 반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배터리만으로는 필요시 사용을 못하게...

GPS e리더 MP3플레이어 2009.09.01

LBS 기반의 광고, 이통업체의 차세대 수익원 기대

미국 이동통신 업계에서 위치 기반 서비스와 광고를 둘러싼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차량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사용해 많은 차량을 관리하는 업체가 있다. 만약 이동통신업체가 서비스에 접속할 때마다 이 업체의 광고를 보면 LBS 요금을 할인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사용자는 과연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고객이 광고를 통신서비스의 일부로 참고 기꺼이 받아들이느냐는 최근 이동통신업체가 직면한 문제가 되고 있다. 수익을 유지하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는 이동통신업체는 추가적인 부가가치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으면, 그저 고객이 웹에 연결할 때 사용하는 “멍청한 파이프”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ABI 리서치의 분석가 도미닉 본테는 이동통신업체들은 광고를 수익원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차량 관리, 내비게이션 그리고 가족 찾기 같은 위치 기반 서비스가 이동통신업체의 바람만큼 성공적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ABI 리서치는 올해 북미 지역의 경우 LBS가 수익면에서 15억 달러 가량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 예상하는데, 이는 통신 업계 전체 매출 중에서 아주 적은 비중에 불구하다. 예컨대 지난 해 AT&T 및 버라이존의 매출은 1,410억 달러 에 이르렀다.   본테는 “LBS가 많은 사람들의 예상처럼 성공적이지 않았던 이유는 유지 비용이 비싸기 때문”이라며, “대부분의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은 월정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일부는 기기 당 매달 약 25달러가 추가된다. 때문에 지금까지 아주 소수의 얼리어답터들만이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사용자의 LBS 비용을 낮추기 위해 이동통신업체들은 광고를 도입해 서비스 유지 비용 일부를 흡수하고 가격을 떨어뜨리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시스코의 통신 사업부 마케팅 이사인 키터 나게쉬는 시스코의 목표는 LBS의 처리 개선 ...

광고 내비게이션 모바일 2009.08.05

[IDG 블로그] GPS 수명 논란, '기우 가능성 높다'

GPS 시스템의 안정성이 내년부터 문제될 수 있다는 미 정부 기관의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 소비자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과연 이 시점에서 내비게이션 등 GPS 기반의 장치를 구입해도 되겠느냐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보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할 정도의 오류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공산이 크다.   단기간 정확성이 일부 떨어지는 것은 가능 미 회계감사원(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억 달러의 GPS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 잘못 운영돼 GPS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구형 GPS 위성들의 수명이 다해가는 반면 교체 프로그램은 수년 째 연기되어오고 있다는 분석이었다.   보고서에는 "현재의 위성들의 상태와 교체 계획을 근거로 산출해볼 때, 작동 위성의 비율은 내년 95% 선으로 예측되며 2014년 경에는 8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기술돼 있다.   24개에 이르는 GPS 위성 중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는 비율이 증가하면 GPS 기기들의 정확성과 위치 연산 속도 등이 느려지게 된다.   또 대도시의 빌딩 숲과 같은 곳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좀더 심각해질 수 있다.   그러나 주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수많은 사용자 기기 뿐 아니라 군사 장비에서 필수적인 서비스인 만큼, 미 정부 차원에서 GPS 위성을 보다 빨리 교체할 방안을 마련해낼 것이다.   만약 어떤 금융기관이 파산시키기에는 지나치게 중요하다면 정부는 어떤 조치를 취할까? GPS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방대한 비용을 들여서라도 꼭 해결하려고 들 것이다.   이번 GPS 시스템과 ...

GPS 내비게이션 오픈리뷰 2009.05.21

아이나비 친환경 내비게이션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내비게이션업체 팅크웨어는 9일 친환경 에코드라이브 기능과 자체 위치 측정 기술인 G센서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신제품 '아이나비 GX'를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스테디셀러인 '아이나비 G1' 시리즈의 3번째 모델로, 에코드라이브 기능으로 차종별 최적의 경제속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예상치 등을 반영한 운행 상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에코드라이브의 잎사귀 이미지를 통해 직관적으로 운행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G센서로는 GPS 음영지역에서도 끊김없이 길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제품은 또 DMB 자동 채널 검색 기능을 통해 권역별 이동 시에도 편리하게 DMB를 시청할 수 있으며,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동영상과 길 안내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밖에 주변 빛과 소음을 감지해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해주거나 안내 음성 크기를 조절해주는 기능, 내장 배터리 등을 지원해 사용이 편리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신제품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으로서 친환경 기술을 도입했다"며 "고객의 환경친화적 운전 습관을 유도함으로써 경제적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2GB 37만9천원, 4GB 42만9천원, 8GB 47만9천원이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내비게이션 친환경 오픈리뷰 2009.04.09

7인치 보급형 아이나비 신제품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내비게이션업체 팅크웨어는 2일 자사 내비게이션지도 '아이나비 SE'를 탑재한 7인치 보급형 내비게이션 신제품 '아이나비 M1'을 오는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M1은 보급형 모델 중 최초로 900㎒급 CPU를 채택해 성능이 뛰어나며 최신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인 SiRF V6를 적용해 부팅 시 신호 수신 시간을 단축시켰다.      DMB와 오디오, 비디오, 노래방, 게임, 차계부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제공되며, DMB 자동 채널 검색 기능을 추가해 권역별 이동 시 편리하게 DMB를 시청할 수 있다.      재부팅 방지용 배터리와 후방 감시 카메라 등도 추가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단순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카 인테리어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팅크웨어는 설명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신제품은 기술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실속 있는 가격에 보급형 중 최고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2GB 제품은 32만9천원, 4GB 제품은 37만9천원, 8GB 제품은 42만9천원이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오픈리뷰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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