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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인스타그램, ‘구매하기, 가입하기, 다운로드 받기’ 버튼 추가된 새로운 광고 상품 공개

인스타그램을 훑어보는 것은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것 보다는 박물관을 보는 것과 같다. 볼 수는 있지만 만지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만간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예쁜 사진을 보는 것 이상을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은 화요일, 사진 아래에 “(제품) 쇼핑하기(Shop Now)”, ‘(앱) 설치하기(Install Now)’, ‘(웹사이트나 뉴스레터에) 가입하기(Sign Up)’ 버튼이 추가된 신규 광고 상품을 공개했다. 사용자들의 직접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기능 덕분에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광고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유통업체 등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은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주뿐만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광고를 통해서 바로 상품을 구입하고나 웹사이트에 가입하거나 앱을 다운로드받고 싶은 사용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인스타그램의 사진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의 변화는 다소 늦은 감이 있다. 심지어 인스타그램에 URL을 입력하면 프로필 바이오가 아닌 이상 하이퍼링크가 자동 생성되지도 않아서, 유통업체들은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자사의 제품을 찾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라이크투바이(Like2Buy) 같은 스타트업들이 인스타그램에서 간단한 댓글이나 ‘좋아요’ 등을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인스타그램 광고 상품으로는 이미지를 슬라이드쇼로 보여주는 캐로셀 광고가 있다. 이 광고에는 특정 웹사이트로 이동되는 ‘더보기(Learn More)’ 버튼이 있다. editor@itworld.co.kr  

광고 쇼핑 구매 2015.06.03

모질라, 광고 들어간 파이어폭스 새 탭 페이지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

모질라가 브라우저 내 광고 상품의 브랜드를 ‘서제스티드 타일(Suggested Tiles)’로 바꾸었다. 모든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이 새로운 탭을 열었을 때 기본으로 표시된다. 물론, 광고를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옵션에서 이를 해제시킬 수 있다. 모질라의 콘텐츠 서비스 담당 부회장인 다렌 허만은 블로그를 통해서 서제스티드 타일이 파이어폭스 베타에 “조만간” 적용될 것이며, 올 여름에는 안정화 버전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만은 서제스티드 타일을 통해서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데이터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두면서도 관련도 높은 광고와 콘텐츠 추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모질라가 2014년 2월에 발표한 광고 전략 확장의 일환이다. 모질라는 원래 ‘디렉토리 타일(Directory Tiles)’이라는 명칭으로 신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새 탭을 열었을 때 비어있는 자주 방문한 사이트 공간에 광고를 배치했다. 당시에는 자주 방문한 사이트가 있는 기존 파이어폭스 사용자는 광고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어 지난 11월 브라우저 사용 내역이 있는 사용자들에게도 광고를 표시하는 ‘인핸스드 타일(Enhanced Tiles)’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서제스티드 타일은 디렉토리 타일과 인핸스드 타일 모두를 대체하게 된다. 서제스트 타일은 모든 사용자가 새 탭 페이지에서 보게 될 광고에 적용된다. 허만에 따르면, 초기에는 모질라의 제품에 대한 광고가 나타나며, 추후에는 광고주의 광고로 채워질 예정이다. 파이어폭스 미국 사용자들이 우선 대상자이며, 다른 국가 사용자들도 곧 적용된다. 이러한 광고 정책은 매출원을 다양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현재 모질라의 주 수입원은 여러 검색 엔진과의 제휴다. 모질라는 서제스티드 타일을 통한 자사의 수익보다는 마케터들에게 돌아갈 혜택에 대해 강조하면서,...

광고 모질라 파이어폭스 2015.05.22

트위터 콘텐츠, 애플 스포트라이트 검색 결과에 반영된다

아이폰에서 누군가의 연락처 정보를 검색할 경우, 그 사람이 남긴 트윗도 함께 팝업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9일(현지시각) 트위터의 CEO인 딕 코스톨로는 2015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애플과 함께 트위터 콘텐츠와 계정을 애플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 검색 기능에 반영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트라이트 검색은 애플 iOS와 맥 OS X의 기능으로, 기기 스토리지에 저장된 콘텐츠와 사파리 웹 검색 결과나 애플 메일 앱의 메일과 같은 콘텐츠로부터 검색 결과를 생성한다. 즉, 트위터 콘텐츠가 바로 스팟라이트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의미다. 코스톨로는 이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하지 않았으며, 트위터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찾는 방향으로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만 말했다. 트위터와 애플의 관계자 모두 이에 관련된 질문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실제로 스포트라이트에서 트위터 콘텐츠가 검색 결과로 표시된다는 것은 좀 더 많은 대중에게 트위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사용자에게 트위터를 어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고 수익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스팟라이트 검색은 애플이 개발한 앱과 서비스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위키피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빙(Bing)과 같은 제3의 서비스도 통합해서 보여준다. 이처럼 구글 검색 결과에 트위터가 표시되는 것처럼 더 많은 곳에 트위터의 콘텐츠가 배포되고 있다. 2015년 초, 트위터는 사용자의 구글 검색 결과에 관련 트윗을 표시하기 위해 구글이 트위터의 모든 게시물, 즉 파이어호스(Firehose)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코스톨로는 실작 발표에서 다음 달 구글 검색 결과에 트위터가 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위터는 2015년 1분기 말 트위터의 월간 접속자 수는 3억 20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늘어났으나, 페이스북의 사용자 증가폭...

광고 맥OS 트위터 2015.04.30

구글 1분기 실적 “과속 방지턱 앞에서 서행”

구글의 올해 1분기 영업 실적이 12% 증가에 그쳤다.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매출 성장률이며, 광고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계속 떨어지고 있다. 지난 3월 31일 마무리된 구글의 1분기 총 매출은 173억 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75억 달러에 못 미쳤다. 트래픽 비용과 구글 광고를 배포한 협력업체 배당금을 제외한 매출은 139억 달러이다. 영업 이익은 35억 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가 증가했다. 이로써 1회성 지출을 제외한 주당 조정 수익은 5%가 증가한 6.57달러로, 이 역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6.60달러에 못 미쳤다. 유료 광고 클릭은 2014년 1분기 대비 13%가 증가했는데, 이 역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1분기 광고 클릭당 단가는 7%가 떨어졌다. 구글의 매출 성장세는 최근 몇 년 동안 둔화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사용자의 온라인 활동이 기존 PC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모바일 환경으로 옮겨진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런 변화는 구글의 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니스에는 심각한 위협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구글이 모바일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하며 검색 결과에 모바일 친화적인 웹 사이트를 우선적으로 보여주거나 “딥 링크” 같은 기술로 모바일 웹 사이트와 모바일 앱 간의 연결을 개선하는 등 모바일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도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자체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인 프로젝트 파이에 착수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한편 구글은 자사 매출을 PC와 모바일 영역으로 나누지 않고 있어 구체적인 매출 변화는 밝히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광고 실적 구글 2015.04.24

구글, 애드웨어와의 전면전 돌입…200여 확장 프로그램 조처

구글이 PC 20대 중 1대는 이른바 “광고 주입기(Ad Injector)”라는 것에 감염되어 있다고 밝혔다. 구글 세이프 브라우징 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나브 자그팔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구글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 중 5% 이상이 최소한 하나 이상의 광고 주입 프로그램을 설치한 상태”라며, “이들 중 절반은 2개, 그리고 거의 1/3은 4개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광고 주입 프로그램이란 말 그대로 온라인 광고를 웹 페이지에 삽입하는 작은 프로그램으로, 기기 소유자나 웹 사이트 책임자의 승인 없이 이런 작업을 하는 것이 문제이다. 지난 달 레노버를 곤혹스럽게 만든 슈퍼피시 비주얼 디스커버리는 이런 광고 주입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예이다. 구글은 이런 광고 주입 프로그램을 기생 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이들을 단속하기 위해 1년 넘게 장기적인 조처를 취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월 크롬 브라우저에 경고 기능을 추가했는데, 사용자가 의심스러운 사이트에 접속하려고 할 때 이를 팝업 창으로 알려준다. 자그팔은 버클리대학 연구원들과 진행한 연구에서 몇 가지 중요한 데이터도 소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흔히 애드웨어라고 알려진 광고 주입 프로그램은 윈도우와 OS X 모두에서 탐지됐으며, 크롬은 물론 파이어폭스와 IE에서도 발견됐다. 자그팔은 “연구원들은 가짜 크롬 확장 프로그램 192개를 발견했으며, 이들은 1400만 명의 사용자를 감염시켰다”고 덧붙였다. 이들 확장 프로그램은 사용할 수 없도록 조처가 취해졌다. 또한 광고 주입 프로그램은 올해 10만 건 이상의 불만 접수 건수를 기록하며, 크롬 사용자로부터 접수된 불만 사항 중 1위를 차지했다. 구글의 메시지는 광고 주입 프로그램은 나쁘다는 것으로, 사용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자그팔은 “원하지 않는 광고 주입 프로그램은 건강한 광고 생태계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r...

광고 애드웨어 크롬 2015.04.02

페이스북, 해외 거주자 대상 광고 기능 추가

페이스북이 광고 플랫폼에 마케터들이 해외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을 타깃으로 광고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마케터들은 이 기능을 이용해서 국외 거주자 중 최대 9,200만 명을 타깃으로 할 수 있다. 이는 페이스북 전체 사용자 13억 9,000만 명 중 7%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다. 페이스북은 이 기능을 통해서 해외 광고 매출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질,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 인도 등에서 처음으로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국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타깃 광고 테스트에 참여했던 에티하드 항공은 이미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에 기반하고 있는 에티하드 항공은 힌두쿄의 최대 종교행사인 디왈리(Diwali)를 앞두고 인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힌두인 2,700만 명을 타깃으로 광고를 집행했다. 이 광고는 중앙 아시아에 거주하는 인도인 53만 6,000명에게 도달되었으며, 700명이 예약했다. 이 타깃 광고는 API를 포함한 모든 페이스북 광고 인터페이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광고 페이스북 2015.03.18

페이스북, 전자상거래 검색엔진 인수… “광고 플랫폼 강화”

페이스북이 수 천개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제품들을 인덱스한 검색 엔진 더 파인드(The Find)를 인수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더 파인드는 “우리 팀의 핵심 직원들이 페이스북에 합류하며, 우리 기술을 페이스북에서 여러분이 매일 보는 광고를 발전시키고 사용자들과의 관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 파인드를 인수함으로써, 앞으로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온라인 및 지역 상점에서 찾아보고 구입한 제품과 관련된 페이스북 광고를 더 많이 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파인드의 대표적인 기능 중 하나가 온라인과 지역 상점의 결합이며, “사용자의 소셜 프로필”에 기반해서 결과를 보여준다. 더 파인드는 50만 매장의 5억 개 이상의 제품을 인덱스한다. 페이스북은 더 파인드의 기술 덕분에 상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파인드의 웹사이트는 몇 주 후에 문 닫을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검색엔진 광고 전자상거래 2015.03.16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 광고 테스트 실시

구글은 플레이 스토어 내부 검색 결과 상단에 광고를 노출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블로그에 올라온 샘플을 보면 플레이 스토어 내부 광고 상품은 구글 검색 결과 화면과 비슷한 방식으로, 주황색의 '광고(Ad)' 태그가 붙어 검색 상위에 노출된다. 구글은 몇 주 내로 일부 사용자에 한해 이 파일럿 프로그램을 노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검색 광고에는 구글 검색 결과에 앱을 광고하고 있는 광고주들의 제품이 노출될 예정이다. 현재 개발자는 구글 검색 광고에 자신의 앱을 노출해서 사용자 기기에 설치된 기존 앱을 즉시 열도록 하거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바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한편, 구글은 지난해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거둬들인 수익이 70억 달러라고 공개했다. 물론 100억 달러 규모의 애플 앱스토어를 하회하는 수준이지만, 과거 구글 플랫폼에서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인식과는 달리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상당하다. 이 광고 상품은 일부 개발자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검색 결과 상단에 앱을 배치함으로써 독립 개발자에게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구글 광고 상품과 마찬가지로 어떤 앱을 선택하고 내려받기 전에 사전조사는 필수다. editor@itworld.co.kr 

광고 플레이 스토어 개발자 2015.02.27

페이스북 분기 실적 59% 증가 “60%가 모바일 광고”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 매출의 증가와 함께 향상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9월 30일 끝난 페이스북의 3분기 총 매출은 3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9%가 증가했으며,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31억 2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이중 약 2/3에 달하는 66%가 모바일 광고로부터 나왔는데, 지난 해에는 모바일 광고의 비중이 50%에 조금 못 미쳤다. 상대적으로 작은 모바일 화면에 광고를 배치하는 것에 대해 초기에 투자자들은 우려를 표하기도 했지만, 페이스북은 이 분야에서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사용자 기반에 있어서도 뚜렷한 증가세를 기록했는데, 이 역시 광고주를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이다. 페이스북에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로그인하는 사용자 수는 13억 500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더 중요한 지표인 매일 로그인하는 사용자의 수는 8억 6400만 명으로 19%나 증가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80.77달러에서 79.99달러로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사용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영업 이익은 8억 600만 달러로 거의 두 배가 증가했으며, 주당 수익률은 0.43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editor@itworld.co.kr

광고 실적 페이스북 2014.10.29

작시스코리아, TV와 모바일 광고 연동하는 ‘작시스 싱크’ 서비스 시작

작시스는 아시아 지역 7개 국가에서 세컨드 스크린 광고 상품인 ‘작시스 싱크(Xaxis Syn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 지역은 한국, 중국, 일본, 호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다. 유럽과 미국에서 올해 초에 소개된 작시스 싱크는 TV에 광고가 나가는 시점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에 해당 인터넷 광고를 동시에 보내는 프로그래머틱 광고 상품이다. 이는 TV광고 시청자의 이용 행태가 TV를 보면서 동시에 모바일이나 PC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고안된 인터넷 광고 상품이다. 작시스 싱크는 비디오 인식 기술을 사용해, 전세계 2,000여 개의 채널에 방송되는 TV 광고의 메타데이터를 캡처하고 분석해, TV 광고가 시작된 지 2초 안에 스마트폰, 타블렛, PC를 통해 연관된 광고를 내보낼 수 있다. 작시스는 모바일 및 PC 인터넷의 광고 지면을 통해 높은 도달률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는 TV 시청자의 관심을 실시간으로 다시 돌릴 수 있다. 작시스 아시아 사장인 미셜 드 라이작은 “멀티스크린의 이용 행태는 트렌드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어, 작시스 싱크 상품은 북미와 유럽에서 TV 광고주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한국에서 작시스 싱크는 TV 브랜드 광고주에게 떨어지는 TV 시청률을 보완해 줄 수 있는 훌륭한 광고 상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시스코리아 윤정근 지사장은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을 포함하는 20개 TV 채널과 연동되는 작시스 싱크 상품은 국내의 멀티 스크린 이용 환경하에서 TV 매체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광고 작시스코리아 2014.10.15

성공적인 B2B 온라인 광고를 위한 TIPS

B2B 마케팅에서 ‘온라인 광고’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는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 서치 엔진 마케팅,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특히 B2B 마케팅 시장에서 ‘온라인 광고’는 몇 가지 두드러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온라인 광고 시대를 맞아 B2B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점과 더불어 성공적인 온라인 광고 전략을 위한 팁을 제시합니다!

광고 배너 온라인마케팅 2014.10.10

페이스북, 새로운 광고 플랫폼 ‘아틀라스’ 공개

페이스북은 구글보다 사용자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다. 이제 페이스북은 이런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려는 광고주들에게 활용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월요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리는 어드버타이징 위크(Advertising Week)를 앞두고 아틀라스(Atlas)라는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공개했다. 페이스북은 오랫동안 사용자의 뉴스피드에 관련된 광고를 보여주기 위해서 기본 정보와 좋아요 등을 이용해왔다. 그러나 아틀라스는 이러한 광고를 뉴스피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인터넷 전체’에 적용시켰다. 사용자가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으로 한 사이트를 방문하면, 쿠키가 사용자가 보고 있는 페이지를 추적한다. 모드클로스(Modcloth)라는 의류 사이트에서 옷을 찾아본 다음에 페이스북에서 모드클로스 광고를 보게 되는 이유다. 하지만 쿠키는 모바일에서는 소용이 없기 때문에, 아틀라스는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페이스북 로그인을 이용한다. 사용자가 페이스북에 로그인을 해놓았지만 실제로 사용을 하지 않는 경우에도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브라우징 활동을 추적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서드파티 사이트나 앱에서도 아틀라스 광고를 보게되는 것이다. 페이스북 로그인이 쿠키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된다. 아틀라스는 협력 브랜드나 매체에 페이스북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뉴욕에 사는 24세의 스마트폰 사용자’ 등 특정 고객층을 찾는 광고주들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를 알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의 첫 주요 아틀라스 파트너는 옴니콤(Omnicom)으로, 펩시와 인텔 등을 고객으로 보유한 업체다. 인스타그램 역시 아틀라스에 포함되기 때문에, 광고주들은 인스타그램에서의 캠페인 성과도 추적이 가능하다. 개인정보 공개 설정 관리 필수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와 브라우징 활동을 인터넷 전체 광고에 활용한다는 사실이 무서운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개인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광고 아틀라스 페이스북 2014.09.30

트위터, 동영상 광고 상품 선보여

트위터가 동영상 광고 상품을 새로 선보였다. 화요일에 공개된 이 상품은 새로운 “프로모티드 비디오(promoted video)”라는 명칭으로, 베타 형태로 서비스된다. 기업들은 자사의 트윗에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이를 다른 사용자들의 타임라인에 노출시킬 수 있으며, 트위터는 분석기를 통해서 동영상의 조회수 등 성과를 측정해준다. 동영상은 사용자들의 타임라인에 나타나지만, 바로 재생되지 않고, 사용자들이 이 동영상을 클릭해서 재생하기 전까지는 광고주들도 광고비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트위터는 아직 동영상의 길이에 정확히 제한을 두지는 않았다. 이미 100여 개의 기업들이 이 프로그램을 테스트했다.. 최근 업계에서는 동영상 광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로, 페이스북 역시 동영상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마케터(eMarketer)는 미국의 디지털 동영상 광고 규모가 올해 40% 이상 증가해서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8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텔레비전의 광고 규모에 비하면 아직 난쟁이 수준이다. 한편, 트위터의 광고 비즈니스는 이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해 2분기에 매출이 2배로 증가한 3억 1,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트위터 사용자 수의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고, 트위터는 자사의 서비스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다. editor@itworld.co.kr 

광고 동영상 트위터 2014.08.13

MS, 맥북 겨냥한 서피스 프로 3 광고 시작… “두 번째 PC vs. 맥 논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서피스 프로 3 광고를 통해 예전의 ‘PC vs 맥’ 논쟁을 부활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서피스 프로 3 광고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 3와 애플의 맥북 에어를 전면으로 비교한다. “이 태블릿은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피스의 장점을 나열하는 광고다. 광고는 서피스 프로 3 사용자들이 터치스크린을 사용해서 태블릿에서 어도비 포토샵 풀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부터 언급하면서 시작된다. 이어, USB와 디스플레이포트 등 물리적인 포트를 강조하고, 서피스 프로 3가 맥북 에어만큼이나 빠르다는 점도 강조한다. 이전 서피스 광고에서는 아이패드를 겨냥해서 하이브리드 PC라는 점을 강조했다면, 총 3가지로 공개된 이번 새로운 광고에서는 애플의 노트북을 겨냥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생산성을 강조한 점을 고려하면, 아이패드보다 업무에 더 많이 활용되는 맥북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에 맞는 경쟁 상대일 것이다. 물론, 이것은 광고인데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광고에서는 프로 3의 키보드와 트랙패드가 맥북보다 떨어진다는 점이나, 서피스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다는 점, 또는 프로 3에는 USB 포트가 하나밖에 없다는 점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고려하면 적절한 시도라고 평가된다.    editor@itworld.co.kr

MS 광고 맥북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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