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앨더레이크

인텔, 12세대 모바일 코어 CPU 출시 “28% 빠른 강력한 모바일 게임 플랫폼”

인텔이 CES 2022에서 앨더 레이크(Alder Lake) 12세대 코어 H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출시했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P 시리즈 CPU도 깜짝 발표했다. 인텔은 신형 H 시리즈 앨더 레이크 칩이 게이밍용으로도 설계됐으며,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칩 대비 성능이 약 28% 향상된 “세계 최고의 모바일 게이밍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인텔은 12세대 앨더 레이크 모바일 CPU는 현재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 제품 마케팅 디렉터 대니얼 로저스에 따르면, 신형 H 시리즈 모바일 칩 기반의 노트북 PC가 100종 이상 출시된다.   모바일 앨더 레이크 CPU의 사양과 주요 기능  올해 초 인텔의 설명에 따르면, 앨더 레이크 아키텍처는 성능 코어와 효율 코어가 혼합되어 있다. 모바일 H시리즈 제품군을 구성하는 8종의 칩은 총 코어가 8개에서 14개 사이이며, 성능 코어가 각각 4개와 6개인 두 그룹으로 나누어진다. 주력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i9-12900HK이며, 보급형은 코어 i5-12450H이다.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칩은 코어인 반면, 앨더 레이크 칩은 성능 코어가 많아야 6개이다. 코어 수 감소에 따른 한계는 12세대 GPU 코어의 IPC 개선으로 극복한다. 로저스는 자체 테스트를 통해 전반적으로 성능 코어의 IPC 개선 덕분에 성능의 퇴보없이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인했다고 설명했다.  신형 코어 H 시리즈 CPU는 모두 기본 소비 전력이 45W이며, 터보 상태에서는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흥미롭게도 인텔은 구체적인 spec_int 벤치마크를 근거로 인텔 칩의 전력 대비 성능이 애플 M1 맥스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인텔은 노트북 제조업체는 45W 프로세서로 35W 노트북을 만들거나 사양 이상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두 가지 칩으로 구성된 앨더 레이크 H 시리즈 패키지는 외장 그래픽용 x8 PCIe 4....

CES 인텔 앨더레이크 2022.01.06

“애플도 인정한 고성능” MSI GE76 레이더, 앨더 레이크와 RTX 3080으로 완전 무장

MSI의 고성능 노트북 GE76 레이더(Raider)가 더욱 강력해졌다. 애플의 맥북 프로 16을 능가하는 속도로 관심을 모았던 GE76 레이더는 기존의 코어 i9-11980HK 8코어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GPU를 14코어 앨더 레이크 코어 i9-12900HK CPU와 엔비디아의 신형 지포스 RTX 3080 Ti 랩톱 GPU로 업그레이드했다.   앨더 레이크 코어 i9-12900HK가 노트북에서 어떤 성능을 발휘할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일부 PC 업체는40% 이상 빠르다고 밝혔다. 최신 CPU의 장점 외에도 GE76 레이더는 58도에서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상변화 액체 금속(phase-change liquid metal) 패드를 탑재했다. MSI는 새로운 소재가 기존 페이스트 방식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열 관리 인터페이스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가 RTX 3080 Ti 랩톱 GPU의 상세 성능은 밝히지 않았지만, 타이탄 RTX 데스크톱 GPU를 능가한다고 밝혔다. 이 두 가지 변화만으로도 GE76 레이더는 이전 모델보다 확실히 빠르다. 특히 이전 모델도 애플이 자사 M1 맥스 맥북보다 더 빠르다고 인정한 제품이다. 물론 애플은 M1 맥북이 더 적은 전력을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Ge76 레이더는 초고속 SD 익스프레스 카드를 지원하는 카드 리더, 32GB DDR5/4800 RAM, 4K 120Hz 디스플레이, NVMe PCIe 4.0 스토리지, 와이파이 6E, 썬더볼트 4를 탑재했다. MSI GE76 레이더는 2월 초 출하되며, 가격은 애플에 못지않은 4,1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MSI 상변화액체금속 앨더레이크 2022.01.06

AMD 라이젠 CPU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 8가지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Alder Lake) CPU는 인텔을 데스크톱 CPU 시장에서 정상의 위치로 되돌려 놓았다. 실제로 코어 i5-12600K는 경쟁사인 AMD 모델보다 훨씬 우수하며, 성능 면에서는 라이젠(Ryzen) 5를 추천하기 곤란할 정도이다.   하지만 라이젠이 패배한 것은 아니다. 칩 성능에서 차이가 나지만, 라이젠을 구입하는 것이 더 낫다. 그 이유를 8가지 소개한다.   1. 효율성이 우세하다 AMD가 지속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한 가지 장점은 라이젠의 코어당 전력 효율이 더 높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필자가 실시한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인텔 칩이 8개의 고성능 코어와 고효율 코어로 혼용하고 있음에도 16코어 코어 i9-12900K가 같은 수의 코어를 사용하는 라이젠 9 5950X보다 총 전력을 45% 더 많이 소비한다. 하루 종일 모든 CPU 코어를 사용해 PC를 실행할 경우, 인텔 칩보다 라이젠을 사용하면 전력을 더 많이 절약할 수 있다. 물론 예를 들어, 코어 i5-12600K는 모든 코어를 사용하는 작업에서 라이젠 5 5600X 보다 30%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지만, 성능은 52% 더 빠른 것처럼, 특정 수준에서는 인텔 12세대 CPU가 전력 소비량이 많은 만큼 훨씬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효율성 측면에서는 라이젠을 이기기 힘들다.   2. 메인보드가 더 저렴하다 인텔과 AMD의 CPU 가격은 대개 경쟁 구도를 이룬다. 메인보드는 새 인텔 12세대 칩이 더 비싸다.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Z690 인텔 보드는 최소 180달러로, 대부분 거의 220달러에 달한다. 인텔은 아직 메인스트림 메인보드 칩셋도 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애호가용인 고급 Z 시리즈 보드가 유일한 선택지다. 반면, AMD X570 메인보드의 가격은 150~180달러로, 꼭 필요한 기능만 탑재된 기본 보드의 경우, 50달러까지 내려간다. 저렴한 메인보드는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가격도 저...

인텔 앨더레이크 AMD 2021.12.20

인텔 앨더 레이크와 라이젠 5000을 비교할 때 중요한 5가지 사실

데스크톱 PC를 조립하려면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는 것이 있다. AMD인가, 인텔인가? 두 업체는 CPU 시장의 양대산맥과도 같다.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12세대 앨더 레이크 CPU 시리즈가 벤치마크 기록을 깼지만, 지난해 출시된 AMD의 라이젠 5000 아키텍처를 고수하거나, 다른 신제품을 기다릴만한 이유도 있다. 인텔과 AMD CPU를 자세히 살펴보자.   비교 대상 제품  PC 조립 부품을 예산 기준으로 결정하고, 반도체 수급난에서 CPU를 정가에 구매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인텔과 AMD 제품 선택지를 몇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인텔 성능/효율 코어 쓰레드 가격 Core i9 12900K/KF 8/8 24 590달러/570달러 Core i7 12700K/KF 8/4 20 410달러/390달러 Core i5 12600K/KF 6/4 16 290달러/270달러   AMD   성능 코어  쓰레드     가격    Ryzen 9 5950X 16 32 800달러 Ryzen 9 5900X 12 24 550달러 Ryzen 7 5800X 8 16 450달러 Ryzen 5 5600X 6 12 300달러 비교적 저렴한 인텔 CPU인 F 시리즈는 통합 그래픽카드가 없어 별도의 GPU가 필요하다. 라이젠 프로세서는 외장 그래픽카드와 짝을 이루어야 한다. 인텔이 ‘한 방’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이 비교에서는 최상급인 16코어 라이젠 9 5950X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12900KF가 최대 8코어이기 때문에 라이젠 9 5950X와 직접적인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

인텔 AMD 앨더레이크 2021.11.09

인텔 12세대 CPU, 실행 불가능한 오류 겪는 게임 목록 공개

자원 집약적인 디지털 권한 관리 프로그램인 데누보(Denuvo)는 많은 게임이 실행될 때 함께 통합 실행되면서 게임 속도를 저해해 여러 해 동안 PC 게이머의 원성을 받았다. 최근 인텔이 12세대 프로세서를 출시하면서 DRM을 싫어할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 인텔은 데누보의 위변조 방지 시스템을 사용하는 인기 게임 수십 종이 인텔 12세대 프로세서에서 충돌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럭스.de 편집자 안드레아 쉴링은 인텔이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모두 실행에 영향을 받는 게임 목록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데누보의 이름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대다수 EA, 유비소프트, 베데스타, 스퀘어 에닉스, 세가 등 유수 게임사의 타이틀이 DRM과 충돌하고 있다고 설명돼 있다. 굵은 글씨로 표시한 게임은 이달 말 윈도우 11 패치로 수정될 예정이나 다른 게임은 이후 별도 패치를 기다려야 한다. 전체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인텔 12세대 CPU와 윈도우 11 환경에서 실행 시 충돌하는 오류가 있는 게임 앤섬 브레이블리 디폴트 2 피싱 심 월드 풀볼 매니저 2019 풋볼 매니저 터치 2019 풋볼 매니저 2020 풋볼 매니저 터치 2020 레전드 오브 마나 모털 컴백 11 토니 혹스 프로 스케이트 1, 2 워해머 I 어쌔신 크리드 : 발할라 파 크라이 프라이멀 펀부스 시뮬레이터 포 아너 로스트 인 랜덤 매든 22 맨이터 니드 포 스피드 – 핫 퍼수트 리마스터드 시 오브 솔리튜드 스타워즈 제다이 폴른 오더 투어리스트 버스 시뮬레이터   인텔 12세대 CPU와 윈도우 10 환경에서 실행 시 충돌하는 오류가 있는 게임 에이스 컴뱃 7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코드 베인 이풋볼 2021 F1 2019 파 크라이 뉴던  FIFA 19 FIFA 20 풋볼 매니저 2021 풋볼 매니저 터치 2021 고스트 리콘 브레기크포인트 고스트 리콘 아일드랜드 이모털 페닉스 라이징 저스트 커즈 4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2 매든 ...

12세대 앨더레이크 CPU 2021.11.08

인텔 앨더 레이크, 출시까지 '얌전히' 기다리는 것이 나은 3가지 이유

기다림을 견디면 항상 더 빠르고 더 좋은 새 CPU가 출시된다. 인텔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 벤치마크 유출 소식도 이 명제를 증명하는 것 같다. 그러나 고성능 코어와 작은 효율 코어를 결합한 인텔 하이브리드 프로세서인 앨더 레이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면, 원시 성능보다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앨더 레이크가 출시되면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하반기 PC에 탑재할 프로세서를 결정하는 과정이 훨씬 복잡해질 것이다.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으면 PC 업그레이드 사양과 예산을 결정할 때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여기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까?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성능 확인해야 앨더 레이크가 채택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는 대다수 PC 사용자에게 낯선 개념이다. Arm이나 애플, 인텔 레이크필드도 비슷한 방식을 취했지만 윈도우 대상 제품은 아니었다. 성능 코어를 효율 코어와 짝지을 때의 이점은 표준 벤치마크가 짚어내지 못할 수 있다. 일상적인 작업을 할 때 전력을 훨씬 더 소모한다는 특성도 그중 하나다. 노트북에서는 배터리 사용 시간이 늘어나고, PC에서는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노트북이 냉각에 집중할 필요가 없으면 배터리 사용 시간이나 크기 면에서 이점이 있다. 그러나 앨더 레이크의 출시 후 실제 성능은 아직도 확실하지 않다. 2종류의 코어가 작업을 얼마나 원활하게 분할하는지, 운영체제 종류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지 등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른 우선 순위를 적용해 최고의 선택을 하려면 더더욱 그렇다. 데스크톱 PC에서는 아마도 원시 성능의 싸움이 될 것이고, 노트북에서는 배터리 사용 시간이나 고성능 중으로 선택이 갈릴 것이다. 윈도우 10을 한동안 고수하려는 사용자가 많다면 더더욱 그렇다.   DDR 5과 PCIe 5, 어떤 영향 미칠까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에서 오는 이점 외에도 최신 표준 메모리와 스토리지, 대역폭이 높은 카드 연결이 장점이다. 이론적으로는 DDR...

앨더레이크 CPU 인텔 2021.10.12

"AMD∙Arm∙애플…인텔 적수 아냐" 인텔 CEO 겔싱어 자신감 비쳐

인텔이 앨더 레이크와 사파이어 래피즈 CPU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CEO 팻 겔싱어가 컴퓨터 리셀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MD의 전성시대가 곧 막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다. AMD가 지난 몇 년간 굳건하게 자리매김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겔싱어는 AMD의 성과에 경의를 표하지만 앨더 레이크와 사파이어 래피드가 발매되면 AMD의 시대도 종언을 고할 것이라고 호언했다. 겔싱어는 ‘A’로 시작하는 3개 업체, AMD, Arm, 애플이 항상 인텔과 함께 거론된다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AMD에 대해서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부문에서 AMD 라이젠 제품과 인텔 칩 신제품이 맞붙기를 매우 고대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겔싱어의 주장은 인텔의 귀환으로 요약할 수 있다. 수급 상황을 매우 잘 유지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자산이 풍부하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오랜 기술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겔싱어는 이 3가지가 인텔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며 PC 유통업체가 판매하고자 하는 것과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Arm이 서버 분야에서 약진하고 있지만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 CPU 출시로 계속 2위 자리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고도 말했다. 겔싱어는 데이터센터에서 Arm의 역할은 매우 미약하고 인텔이 신제품을 내놓아도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마지막으로 언급한 업체는 애플이다. 겔싱어는 애플에 바로 대승을 거둘 거라고 장담하기보다는 전체 생태계 설명에 집중했다. 인텔이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해야 하며, 여기에는 태블릿, 스마트폰, 주변 기기, PC 경험이 모두 포함된다는 의미다. 겔싱어는 혁신적이고 넓은 생태계를 조성해 더욱 나은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전문은 CR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인텔 사파이어래피즈 앨더레이크 2021.10.05

유출된 앨더레이크 가격, AMD와 정면 승부 기대 ↑

유출된 가격 정보를 보면, 인텔의 12세대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는 현재의 코어 프로세서와는 달리 AMD의 최상급 CPU와 제대로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IT 유통업체 프로빈티지(Provantage)가 실수로 유출한 가격표에 따르면, 최상위 코어 i9-12900K는 605달러이다. 코어 i7-12700K는 420달러, 코어 i5-12600K는 283달러이다.  관련 보도가 나간 이후, 프로빈티지는 해당 목록을 제거했다. 사실 2주 전에도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의 가격 정보가 유출됐는데, 당시에는 코어 i9-12900K 705달러, 코어 i7-12700K 495달러, 코어 i5-12600K 243달러였다. 물론, 이렇게 유출된 유통업체의 가격 정보는 변동도 심하고 신뢰할 만한 것은 아니다. 유통업체는 흔히 임박한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기 위해 플레이스홀더 가격과 사양을 사용한다. 이렇게 만든 가격표는 생산업체로부터 최종 가격 정보를 받아 출시 직전에 업데이트한다.   프로빈티지에서 유출된 정보 자체도 완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고성능 앨더 레이크 S 칩은 8개의 성능 코어와 8개의 효율성 코어가 특징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프로빈티지의 목록에는 여전히 8코어 설계로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두 번의 유출 정보는 인텔의 12세대 앨더 레이크 S 프로세서가 AMD의 16코어 라이젠 9 5950X에 도전할 만한 조건을 갖출 것이라는 분석에 힘을 실어준다. 사실 11세대 로켓 레이크 프로세서는 같은 550달러 가격의 AMD 라이젠 9 5900X에 패했고, 11세대 데스크톱 칩은 750달러 라이젠 9 5950X와 같은 영역에서 비교되지도 않았다. 더 높은 코어 효율성과 새로운 제조 공정, 그리고 물리적으로도 더 많은 코어를 갖춘 인텔 12세대 코어 19 프로세서는 604달러와 705달러 사이의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인텔 앨더레이크 가격유출 2021.09.16

인텔의 새 CPU 설계 '앨더 레이크', 제온 서버 칩에도 적용될까

인텔은 자사의 아키텍처 데이(Architecture Day) 행사에서 차세대 PC 마이크로프로세서 마이크로아키텍처 '앨더 레이크(Alder Lake)'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기술은 인텔 입장에서 상당히 급격한 변화를 의미하는데, 그렇다면 데이터센터 측면에서 당연한 후속 질문이 따라붙는다. 과연 이 설계가 서버에도 적용될까.   앨더 레이크는 올가을쯤 데스크톱, 모바일, 울트라 포터블 등 3개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최대 16코어, 24 쓰레드 사양에 PCI 익스프레스 5와 DDR5 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16코어 데스크톱 버전이 8개의 성능 코어(이른바 'P-코어')와 8개의 효율성 코어('E-코어')로 실제 구분돼 있다는 점이다. 모바일과 울트라 모바일 버전도 이와 같은 듀얼 코어 설계를 따르지만, 코어 수가 더 적다. P-코어는 컴퓨트 작업을 위한 것이고 E-코어는 이메일 동기화나 안티바이러스 확인 같은 백그라운드 작업을 맡는다. 사실 이는 그리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ARM은 이미 수년 전에 '빅리틀(big.LITTLE)' 코어 설계로 이런 개념을 제품으로 구현했다. 대신 앨더 레이크의 차이는 E-코어에 있다. 일반적인 코어당 듀얼 쓰레드 대신 E-코어는 쓰레드가 없다. 인텔은 여기에 '쓰레드 디렉터(Thread Director)'라는 새로운 기술을 사용했는데, 이는 우선순위가 높은 작업을 먼저 처리해 P-코어에 상시적으로 앱 데이터를 제공하는 쓰레드 스케줄러다. 쓰레드 디렉터는 그 이름에 걸맞게 어떤 작업을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 어떤 코어 타입에서 실행해야 하는지 질의한다(인텔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이 기술을 개발했고 윈도우 11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텔은 시장에 나와 있는 현재 세대 데스크톱 제품보다 19% 이상 성능을 개선했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자. 과연 인텔은 이 설계를 제온에 적용할까. 코어 설계는 언제나 클라이언트 제품에...

제온 앨더레이크 2021.09.03

“메인보드부터 메모리까지 모두 바뀐다” 인텔 차세대 앨더 레이크 정보 유출

인텔이 이제 막 데스크톱용 로켓레이크 S 프로세서를 발표한 시점이지만, 업계의 눈길은 이미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로 쏠리고 있다. 2021년 말 출시될 예정인 코드명 앨더 레이크(Alder Lake)이다. VideoCardz가 공개한 최신 유출 정보에 따르면, 기존 인텔 디자인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인텔은 앨더 레이크의 존재를 확인했으며, 2021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원래 앨더 레이크는 주목을 받지 못했다. 레이크필드와 같은 혼합 코어 설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2020년 출시된 레이크필드는 인텔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Intel Hybrid Technology)를 적용한 9와트 코어 프로세서로, 삼성 갤럭시 북 S에 탑재됐다. 갤럭시 북 S 리뷰에 나타난 성능은 무기력한 편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드러난 정보에 따르면, 앨더 레이크는 생각보다 흥미로운 프로세서가 될지도 모른다.   더 높은 성능 VideoCardz는 앨더 레이크 프리젠테이션을 입수했으며, 이 정보에 따르면 앨더 레이크는 단일 쓰레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20%, 멀티쓰레드 워크로드에서는 두 배 이상의 성능을 약속한다. 여기에는 인텔의 최첨단 10나노 공정이 한몫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큰 폭의 성능 향상을 주장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VideoCardz는 인텔이 앨더 레이크 칩을 로켓 레이크나 11세대 타이거 레이크와 비교한 것으로 본다. 인텔이 앨더 레이크를 레이크필드 칩과 비교했을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이 경우, 기준선은 더 낮아진다. 인텔은 앨더 레이크가 성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음을 내세운다. 인텔의 최고 아키텍트 라자 코두리는 지난 해 8월 “성능에 중점을 두고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크게 발전시키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코두리는 또 앨더 레이크 칩이 성능에 중점을 둔 다수의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와 다수의 저전력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결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CPU 프로세서 2021.03.23

인텔, 레이크필드 개선한 하이브리드 칩 '앨더 레이크' 소개

앨더 레이크는 얇고 가벼운 노트북, 소형 PC 등 크기가 작은 기기용으로 배터리보다 성능에 초점을 맞춰 끌어올린 최초의 하이브리드 코어 칩 레이크필드의 후속작이다. 인텔 아키텍처의 날 행사의 일부로 소개된 앨더 레이크는 2021년에 상용화될 예정이다. 앨더 레이크의 핵심은 1년 전 출시된 전 세대 레이크필드에서 충족되지 못한 성능을 채우는 것이다. 당시 인텔은 베이스 다이 위에 연산 다이를 쌓아올리는 포베로스 기술을 활용해 두께가 얇고 가벼운 PC에 탑재할 때 공간 절약을 노렸다. 레이크필드는 저강도 작업에는 저전력 트레몬트 아톰 코어 4개를, 무거운 작업에는 서니코브 단일 코어 CPU를 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레이크필드 칩은 최근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Intel Core processor with Intel Hybrid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삼성 갤럭시 북 S에 탑재됐다.   그러나 전력 절감은 성능 감소로 이어졌다. 갤럭시 북 S 초기 리뷰에서 성능 감소가 눈에 띄게 나타났다. 인텔 수석 아키텍트이자 수석 부사장인 라자 코두리는 “사용자가 인텔 프로세서에 기대하는 빠른 반응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것이 이 아키텍처의 목표”라고 아키텍처의 날에 긍정적인 언급을 했다. 앨더 레이크로 인텔은 이 전략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코두리는 “성능에 확실히 초점을 맞추도록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앨더 레이크는 성능을 담당하는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레이크필드의 서니 코브와 유사) 여러 개와 저전력 코어인 그레이스몬트(Gracemont, 레이크필드의 트레몬트 코어와 유사) 여러 개를 결합했고 이 중에서도 성능에 더욱 방점을 찍는다. 코두리는 레이크필드 설계에서 운영체제 업체와 협력해 하드웨어 반응성과 배터리 수명의 최적의 조합을 제안하는 하드웨어 안내 스케줄러를 개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설명했...

앨더레이크 레이크필드 2020.08.14

많이 본 뉴스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