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1

구글 검색 인터페이스, 태블릿 친화적으로 변경

Jeff Bertolucci | PCWorld
구글이 지난 주 금요일 애플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3.1 태블릿을 위한 간소화된 검색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www.google.com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새 인터페이스는 터치스크린 사용자에게 더 잘 맞는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아오루이 간은 태블릿 사용자들이 구글 검색 결과를 세로/가로 모드일 때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페이지내의 텍스트, 버튼, 그리고 터치에 사용되는 요소들의 크기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크기가 커진 검색 창 하단의 검색 결과 분류 버튼은 태블릿 사용자들이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동영상, 뉴스, 쇼핑 등 결과를 종류별로 표시할 때 사용하기 편하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는 이미지 미리보기가 커지고, 스크롤의 연속성이 향상됐으며, 이미지 섬네일 로딩 속도가 빨라졌다.
 
구글의 태블릿 검색 UI는 36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다. 크게 혁신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태블릿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터치스크린 기기에 특화된 UI 디자인이 요구되는 지금 환영 받을 만한 변화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editor@itworld.co.kr


2011.08.01

구글 검색 인터페이스, 태블릿 친화적으로 변경

Jeff Bertolucci | PCWorld
구글이 지난 주 금요일 애플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3.1 태블릿을 위한 간소화된 검색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www.google.com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새 인터페이스는 터치스크린 사용자에게 더 잘 맞는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아오루이 간은 태블릿 사용자들이 구글 검색 결과를 세로/가로 모드일 때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페이지내의 텍스트, 버튼, 그리고 터치에 사용되는 요소들의 크기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크기가 커진 검색 창 하단의 검색 결과 분류 버튼은 태블릿 사용자들이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동영상, 뉴스, 쇼핑 등 결과를 종류별로 표시할 때 사용하기 편하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는 이미지 미리보기가 커지고, 스크롤의 연속성이 향상됐으며, 이미지 섬네일 로딩 속도가 빨라졌다.
 
구글의 태블릿 검색 UI는 36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다. 크게 혁신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태블릿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터치스크린 기기에 특화된 UI 디자인이 요구되는 지금 환영 받을 만한 변화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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