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1

구글+가 웹사이트의 SEO에 미치는 영향

Ilie Mitaru | PCWorld
구글의 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구글+가 지난 주 첫 선을 보였다. 현재는 초대를 통해서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구글+는 신선한 공유 기능과 그룹 화상 채팅 기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글+ 출시는 지난 5년간 페이스북이 거의 독점해 오다시피한 소셜 미디어 분야에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구글의 시도이기도 하다. 그러나 구글+는 또한 검색 분야에도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구글+가 검색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눈 여겨 살펴 볼 필요가 있는 분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검색 결과
구글은 지난 7월 4일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중단했다. 트위터 피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실시간 검색은 구글과 트위터의 계약 기간 만료로 인해 중단됐다. 그러나 구글은 트위터 피드가 아닌 구글+의 실시간 피드를 제공할 계획이기 때문에 재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자세한 사항은 불투명하긴 하지만 머지않아 검색 결과와 더불어 구글+의 실시간 피드가 제공될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기업의 브랜드 페이지
구글은 아직까지 ‘구글+는 기업 브랜드 페이지 혹은 프로필을 제공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페이스북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기를 원한다면. 구글은 팔로워들과 소통하기 위한 흥미로운 프로필 혹은 페이지를 기업들에게 제공해야만 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구글+가 어떠한 종류의 플랫폼을 기업들에게 제공할지는 아직까지 확실치 않다. 
 
URL
페이스북과는 달리, 아직까지 구글+는 개별 페이지에 대한 URL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이것은 아마도 구글이 아직까지 브랜드 페이지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것은 사용자들은 자신의 명함에 구글+ URL을 인쇄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스파크 랭킹
스파크(Sparks)는 구글+의 개인 콘텐츠 통합 관리자이다. 사용자들은 테마(예를 들어 요리와 사이클 등)를 선정하고 자신의 프로필에 해당 콘텐트들이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SEO 커뮤니티에서는 콘텐츠를 스파크에 수록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정확한 방법에 대한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구글 뉴스(Google Nesw) 페이지의 상단에 위치시키는 방법과 유사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고, seroundtable.com의 베리 슈왈츠는 한 구글 고위 임원의 답변이라면서 “스파크는 매우 유연하고 크게 확대되고 조절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므로 SEO 커뮤니티는 정확한 방법이 제시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려야 할 것이다. 
 
포스팅
구글은 구글+의 공개 포스팅을 인덱스해 사용자가 로그인했을 때와 로그아웃했을 때 검색 결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프라이빗 포스팅은 현재 구글 검색에서 표시되고 있지 않다. 구글+는 또한 공개 포스팅에 달린 모든 댓글을 인덱스하고 있고, SEO의 측면에서 분명히 상당한 중요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구글+에서는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콘텐트에 대한 순위가 결정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오가고 있다. 
 
만약 구글+가 SEO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어질 수 있다면, 그것은 키워드-링크-검색(keyword-and-link-seeking) 로봇이 아닌 실제 사용자들이 콘텐츠에 대해 평가하고 공유할 것이라는 것이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페이스북 이용시간의 증가에 따라 검색을 이용해 인터넷을 즐기는 시간이 감소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의심할 여지없이, 스파크를 통한 내장 콘텐츠 통합 관리자 기능이 제공되는 구글+는 사용자들이 콘텐츠 중심이 아닌 관계 중심의 인터넷으로 한층 더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1.07.11

구글+가 웹사이트의 SEO에 미치는 영향

Ilie Mitaru | PCWorld
구글의 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구글+가 지난 주 첫 선을 보였다. 현재는 초대를 통해서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구글+는 신선한 공유 기능과 그룹 화상 채팅 기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글+ 출시는 지난 5년간 페이스북이 거의 독점해 오다시피한 소셜 미디어 분야에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구글의 시도이기도 하다. 그러나 구글+는 또한 검색 분야에도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구글+가 검색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눈 여겨 살펴 볼 필요가 있는 분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검색 결과
구글은 지난 7월 4일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중단했다. 트위터 피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실시간 검색은 구글과 트위터의 계약 기간 만료로 인해 중단됐다. 그러나 구글은 트위터 피드가 아닌 구글+의 실시간 피드를 제공할 계획이기 때문에 재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자세한 사항은 불투명하긴 하지만 머지않아 검색 결과와 더불어 구글+의 실시간 피드가 제공될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기업의 브랜드 페이지
구글은 아직까지 ‘구글+는 기업 브랜드 페이지 혹은 프로필을 제공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페이스북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기를 원한다면. 구글은 팔로워들과 소통하기 위한 흥미로운 프로필 혹은 페이지를 기업들에게 제공해야만 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구글+가 어떠한 종류의 플랫폼을 기업들에게 제공할지는 아직까지 확실치 않다. 
 
URL
페이스북과는 달리, 아직까지 구글+는 개별 페이지에 대한 URL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이것은 아마도 구글이 아직까지 브랜드 페이지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것은 사용자들은 자신의 명함에 구글+ URL을 인쇄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스파크 랭킹
스파크(Sparks)는 구글+의 개인 콘텐츠 통합 관리자이다. 사용자들은 테마(예를 들어 요리와 사이클 등)를 선정하고 자신의 프로필에 해당 콘텐트들이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SEO 커뮤니티에서는 콘텐츠를 스파크에 수록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정확한 방법에 대한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구글 뉴스(Google Nesw) 페이지의 상단에 위치시키는 방법과 유사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고, seroundtable.com의 베리 슈왈츠는 한 구글 고위 임원의 답변이라면서 “스파크는 매우 유연하고 크게 확대되고 조절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므로 SEO 커뮤니티는 정확한 방법이 제시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려야 할 것이다. 
 
포스팅
구글은 구글+의 공개 포스팅을 인덱스해 사용자가 로그인했을 때와 로그아웃했을 때 검색 결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프라이빗 포스팅은 현재 구글 검색에서 표시되고 있지 않다. 구글+는 또한 공개 포스팅에 달린 모든 댓글을 인덱스하고 있고, SEO의 측면에서 분명히 상당한 중요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구글+에서는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콘텐트에 대한 순위가 결정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오가고 있다. 
 
만약 구글+가 SEO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어질 수 있다면, 그것은 키워드-링크-검색(keyword-and-link-seeking) 로봇이 아닌 실제 사용자들이 콘텐츠에 대해 평가하고 공유할 것이라는 것이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페이스북 이용시간의 증가에 따라 검색을 이용해 인터넷을 즐기는 시간이 감소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의심할 여지없이, 스파크를 통한 내장 콘텐츠 통합 관리자 기능이 제공되는 구글+는 사용자들이 콘텐츠 중심이 아닌 관계 중심의 인터넷으로 한층 더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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