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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아크로니스, 가상화 머신 백업 복구 솔루션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8’ 출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가상화 머신을 위한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Acronis vmProtect 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m 프로텍트 8은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Acronis vmProtect) 제품군의 최신 버전으로서, 새롭게 추가된 vm 플래쉬백(vmFlashBack) 기능을 사용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및 VM웨어 가상 머신을 기존 대비 100배 이상 빠르게 백업 및 복구할 수 있기에 시스템 다운타임으로 인한 재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Acronis vmProtect 8)은 이러한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에서 안전하게 백업 및 복구를 원하는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스토리지(저장장치) 최적화를 위한 디스크 투 디스크(disk-to-disk) 방식을 채택했다. vm 프로텍트를 활용해 IT 관리자들은 오프 프레미스(off-premise), 개인용 클라우드 등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및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vm 프로텍트의 프로세스 자동화 설정으로 시스템 운영 정책 준수 및 원격지에서도 안전하게 시스템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8은 관리자가 언제, 어디에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인터페이스 위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백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제품 관리 총괄, 드미트리 조우코브스키 부사장은 “업무상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활용 및 협업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점차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머신을 도입함에 따라, 시스템과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크로니스는 vm프로텍트8을 통해 VM웨어 등의 가상화 환경을 위한 시스템 보호는 물론, 조직 IT 환경의 변화 속도에 맞춰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

가상화 아크로니스 2013.01.23

어바이어, 가상화 아키텍처 기반 개방형 모바일 협업 솔루션 출시

어바이어(www.avaya.com/kr)는 가상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어바이어 아우라 VE(Avaya Aura Virtualized Environmen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바일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가속화를 위한 이 가상화 환경은 차세대 협업 플랫폼인 어바이어 아우라의 기능성과 높은 신뢰성 및 편리성 등을 유지시켜주고, 가상화 아키텍처 안에서 고객 서비스 솔루션과 어바이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유연하게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바이어 아우라 VE 애플리케이션은 가상화 기술 분야에서 높은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VM웨어가 파트너의 제품에 대해 통합 및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거쳐 제공하는 ‘VM웨어레디(VMware Ready)’ 인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어바이어의 아우라를 가상화에 적용시 UC 기능을 쉽게 확장할 수 있고 새로운 장비의 추가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다. 어바이어의 수석 부사장 게리 바넷은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의 복잡성과 IT장비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상화 기반의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며 “어바이어는 협업 분야에서 높은 신뢰성과 기능성, 유연성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쌓아왔고, 이를 통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차세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가상화 어바이어 협업 2012.12.27

레드햇, 가상화 부문 SAP와의 협업 확대

레드햇(www.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 SAP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0 플랫폼 인증에 이어 양사가 가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지난 15년간 레드햇 물리적 서버나 가상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SAP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구축하기 위해 이어온 양사의 협력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기업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태국의 매니지드 호스팅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전문업체인 TCC 테크놀로지(TCC Technology) 등 다양한 기업 고객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기반으로 SAP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연속성 및 민첩성 확보, 비용효과 향상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TCC 테크놀로지의 쿠싯 숙싱하 전무는 “가상화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긴 하지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SAP 솔루션 호스티드 서비스에 적용한 후에야 비로소 가상화를 통해 업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성과 비용효과 및 확장성이 뛰어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과금(pay-as-you-go) 방식을 기반으로 사업효과가 높은 SAP 솔루션 호스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말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위한 핵심 업무용 엔드투엔드 오픈소스 가상화 인프라로서 커널기반 가상머신(KVM)의 오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와 오버트(oVirt)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반의 강력한 관리 툴을 제공해 뛰어난 성능과 확장성, 유연성 및 비용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가상화 레드햇 sap 2012.12.13

IDG 블로그 | 2012년, 여전히 가상화는 두려운 존재인가

지난 주 필자는 개인적으로 고맙게 생각하는 5가지 기술로 인프라 API, 멀티섀시 이더채널, 컨버지드 네트워킹, 씬 프로비저닝, 가상화를 꼽은 바 있다. 사실 이들 기술을 고르면서 가상화를 넣지 않으려고 꽤 애를 썼다. 물론 가상화 기술을 고맙게 사용하고 있지만, 규모와 형태에 관계없이 데이터센터에서 x86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가상화는 이제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기 때문에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는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견해로 그것은 자동차 와이퍼나 잘라진 식빵에 감사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모두 훌륭하지만 이미 일반화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물리 서버보다 무거운 가상 인프라 물론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음을 발견하는 것은(대부분은 같은 생각이겠지만) 사람이라서 느끼는 즐거움 중 하나다. 지난 주 한 고객과 그 고객의 소프트웨어 업체에 속한 하드웨어팀과 함께 전화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의 목적은 업체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를 위해 제시한 두 가지 기술 제안을 살펴보는 것이었다.    제안 중 하나는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되지 않는 새로운 하드웨어로 업그레이드해서 올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계층을 제외한 거의 모든 부분에 가상화를 적용하는 것이었다.   이 업체는 과거 가상화 지원에 대해 강한 저항감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가상화 제안은 필자의 흥미를 끌었다. 애플리케이션 스택을 지원하는 서버와 가상화하기 어려운, 사용률이 높은 소수의 서버를 제외하고 고객의 데이터센터는 거의 모든 부분이 가상화된 상태였다. 업그레이드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서버를 나머지 인프라와 같은 방식으로 가상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됐다.   그러나 전화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가졌던 이런 낙관적인 생각은 아쉽게도 이내 사라졌다. ...

가상화 가상머신 클라우드 2012.12.05

윈도우 서버 2012 집중분석 - IDG 스페셜 리포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9월 공개한 윈도우 서버 2012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스토리지부터 가상화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까지, 서버 운영체제에 필요한 요소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2의 개별 기능과 특징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IT 리더들이 참고해야 할 비즈니스적 의의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 윈도우 서버 2012, 데이터센터를 품어낸 운영체제 리뷰 | 윈도우 서버 2012 집중분석 사례 분석 | SK 텔레콤 데스크톱 가상화 인프라 구축                    심플렉스인터넷 차세대 호스팅 구축 특별기고 | 가상화 솔루션에서 클라우드의 심장으로 ‘윈도우 서버 2012 하이퍼-V’ 인터뷰 | “새 시대의 새로운 플랫폼”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2012.12.03

윈도우 서버와 vSphere, “어느 쪽이 더 쌀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와 VM웨어 vSphere 5.1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 계산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총괄 책임자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가 특정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데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가 VM웨어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vSphere보다 더 비싸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은 “드디어 VM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비싸다는 것을 인정했다”이다.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는 분명 특정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면 윈도우 서버가 VM웨어보다 더 저렴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 구성에는 100대의 가상머신, iSCSI SAN,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 저렴한 전기 부동산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가상화 구성이라고 제시했다. 이런 구성으로 비용을 계산하면, VM웨어의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는 25만 7,385달러로 21만 7,226달러인 윈도우 시스템 센터 2012보다 19% 더 비쌌고, VM웨어의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보다도 12%가 비쌌다. 하지만 표준 VM웨어 에디션과 비교하면 VM웨어가 7%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마케팅 그룹 총괄 책임자인 에이미 바즈두카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VM웨어는 2011년 조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VM웨어의 ESX 하이퍼바이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보다 가사엄신 당 20%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것. 바즈두카스는 2012버전에서 자사 소프트웨어의 애플리케이션 메모리가 개선됐기 때문에 이런 가정은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VM웨어의 ...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비용 2012.11.21

기고 | 클라우드 경쟁, “스택에서 경험으로 확대”

*본 기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점에서 기술된 것으로, 시장 현황이나 경쟁 업체에 대한 평가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관적인 분석임을 미리 밝힙니다. – ITWorld   서버 가상화 시장 경쟁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기존 게임의 규칙은 누가 더 빠르고, 누가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였다. 하지만 이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경쟁법칙이다. 2012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운영체제(Cloud OS)’를 표방하며 윈도우 서버 2012를 출시하자 VM웨어는 VM월드 2012에서 ‘소프트웨어로 정의된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center)’란 개념으로 응수했다.    ‘따로 또 같은’ 전략 마이크로소프트와 VM웨어 간의 경쟁을 바라보는 업계의 시각은 ‘따로 또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양사 각자의 방식대로 기술 혁신을 하고 있지만, 모두 클라우드를 정조준하고 있다는 점에서 같은 길을 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08 R2를 내놓으면서 이제 좀 해볼만하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았는데, 2012 버전에서는 사양 경쟁에서 VM웨어를 앞섰다. 한 동안 열세라 평가되던 확장성, 기능성에서 윈도우 서버 2012의 하이퍼-V는 VM웨어의 v스피어 5.0을 넘어선 것이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QoS나 ARP/ND 스푸핑 보호 등 윈도우 서버 2008 R2에서 지원되지 않아 다소 아쉬웠던 기능들이 빠짐없이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최대 64노드로 구성된 클러스터 상에서 8,000대의 가상머신을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의 확장성, 네트워크 성능 병목을 해소하는 SR-IOV 기술 지원, 공유 스토리지 구성을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SMB 3.0 지원, 멀티 테넌트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가상화...

가상화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 2012.11.15

기업 IT 부서에서 반길 만한 윈도우 8의 9가지 특징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바뀐 윈도우 8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고, 대실패로 규정하는 혹평도 있다. 하지만 윈도우 8에서 바뀐 것이 인터페이스만은 아니다. 수많은 데스크톱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 IT 부서에서 반가워할 만한 변화를 짚어본다.  editor@itworld.co.kr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윈도우8 2012.10.31

가상화를 통한 비즈니스 모빌리티 구현

모빌리티와 서비스 기반 컴퓨팅 관련 아키텍트에 맞춰 최적화하는 조직은 향후 직원 관리에서 최상의 위치를 점하게 됩니다. 최적의 컴퓨팅 환경을 위해 모바일 및 서비스에 기반하는 설계를 할 때에는 사용자 환경과 총 소유 가치(TVO), 값진 정보 자산의 보호를 위한 규제 간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본 백서에서는 워크시프팅, 소비화 및 협업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모바일 서비스 중심 컴퓨팅 아키텍처의 옵션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 모빌리티, 워크시프팅 및 소비화 모빌리티의 도전 과제 및 기회 데이터 민감도 기반 정책 설정 가상화: 소비화, BYO 및 워크시프팅을 지원하는 모빌리티에 맞게 최적화

가상화 시트릭스 모빌리티 2012.10.25

스토리지 컴퓨터?···대세로 떠오르는 스토리지 컴퓨팅

지난 8월 열린 VM월드의 첫째날, 설립 5년째를 맞이하는 스토리지 엋베인 스케일 컴퓨팅(Scale Computing)은 새로운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는데, 서버와 스토리지 간에 배치되는 I/O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부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대신 동일한 스토리지 장비에서 여러 대의 가상머신을 호스팅할 수 있는 강력한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따라서 가상화 소프트웨어도 필요없고 외부 스토리지도 필요없으며, 자원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최대 75%의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일부 업계 전문가는 이 어플라이언스를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으며, 스토리지 아키텍처에서 이미 예견된 진화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은 스토리지가 기본적인 시스템에서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로 진화하는 것이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트렌드라는 데는 공감을 표했다.   서버와 스토리지, 가상화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구현한 스케일 컴퓨팅의 파괴적인 아키텍처에 대해 애버딘 그룹의 애널리스트 딕 사플라는 “이런 식으로 구현한 제품은 처음 본다”며, “왜 이런 제품이 이전에는 없었지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와 신생 스토리지 업체들이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를 구상해 왔으며, 더 많은 기능을 스토리지 시스템에 탑재해 왔다.   이처럼 컴퓨팅 성능을 스토리지로 옮기는 것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의 부상이다. 이 구조는 더 많은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을 스토리지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다. 전통적인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고정된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 덕택에 사용자는 다수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기존 인프라에 추가할 수 있고, 단지 스토리지 용량 뿐만 아니라 성능과 ...

가상화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2012.10.09

KTH, 스토리지 가상화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고도화 - IDG Case Study

본격적인 유무선 융합 서비스를 표방하는 KTH는 빠르게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맞춰 일찌감치 가상화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하지만 서비스 가용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던 기존 스토리지 환경이 가상 환경의 장점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해 본격적인 스토리지 가상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특히 iSCSI 스토리지로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인프라를 구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요 내용 모바일 빅뱅 시대를 위한 서비스 인프라 가상 환경의 장점인 속도를 살려라 iSCSI 스토리지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인프라 구현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가상화로 완성"

가상화 스토리지 iSCSI 2012.09.21

IDG 블로그 | 왜 가상화가 모니터링 시스템을 붕괴시키는가

필자는 현재 관리하고 있는 것들과 관련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알고 싶어하고, 그래서 대규모 모니터링 인프라를 지지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실제로 필자는 IT 인프라 구성요소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고 추적하기 위한 코드를 기억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이 작성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필자가 몇 년 전에 작성한, 그래서 실제로는 잊어버린 플러그인이나 코드에 대한 이메일을 보내오기도 한다.   이런 노력의 상당수는 UPS에서부터 PDU, 에어컨, 서버, 스위치, 파이어월 등 고정된 모든 IT 장비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까지도 이들 코드는 한 가지 특징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바로 이들 코드가 동일한 IP 주소를 사용해 동일한 하드웨어 상에서 구동되는 동일한 데이터센터 내에 적용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전력과 냉각 장비를 제외하고는 이런 가정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완전히 모듈화된 데이터센터를 지향하고 있는 한편으로, 이런 인프라를 모니터링하고 유지보수하는 것이 과거처럼 단순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된 것이다. 여러 대의 서버로 구성된 전체 애플리케이션 스택이 이 데이터센터에서 저 데이터센터로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맞춰 이들을 추적하고 모니터링을 조정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 성능이나 네트워크 지연이 변하고 치솟으면, 과연 이것이 실제 문제인지 아니면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시스템이 갑자기 대상으로부터 논리적으로 멀리 떨어지게 된 것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물리 호스트의 네트워크 접속이 끊어져 없어졌는지 파악해야 할 필요도 있다. 물론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만약 실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그 사실을 즉각적으로 알아야 한다. 따라서 시스템이 이런 변화를 알려줄 수 있도록 자동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새로운 현실은 오랫동안 사용해 온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지 않은 부담을 주고 있다. 상용 솔루션이든 오픈소스이든, 이들은 일시적이고 ...

가상화 모니터링 VM웨어 2012.09.20

글로벌 칼럼 | 가상화가 최악의 적이 될 때

혼돈을 통제하기 위해 노력한다 해도 언젠가는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며 모든 것을 산산조각 낸다. 보통은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될 때 붕괴가 발생하지만 가끔은 관리자가 간과한 하나의 약한 고리가 부서지며 연쇄적 문제를 유발하고, 결국 전체 네트워크를 작동 불능 상태로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은 대처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데다, 이미 문제를 수정하느라 바쁜 관리자에게 최초 장애의 여파로 잇달아 오류를 일으키는 다른 시스템들이 무차별적 경고를 쏟아내는 상황까지 겹치게 된다. 마치 머리 위로 집이 무너져 내리는 와중에 집을 새로 짓는 것과 같다.   인터넷 접속 문제와 같이 문제의 성격에 따라 마땅한 해결 도구가 없는 경우도 있다. 필자는 네트워크가 다운된 상태에서 아이폰이 등장하기 이전 시절의 휴대폰이 유일한 인터넷 연결 소스였던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    그러나 데이터 센터에서는 휴대전화망 신호가 잡히지 않았고 무선 접속도 불가능했다. 결국 누군가가 밖으로 나가 해결책을 구글에서 검색한 다음 콘솔 포트에 노트북을 연결한 채 내부에서 대기하던 직원에게 여러 사람을 거쳐 내용을 전달해야 했다.   극악한 종속성 필자가 목격한 상황 중에는 관리자들이 NIC 불량으로 인해 손상된 디스크를 복구하기 위해 장애가 발생한 가상 서버를 PXE 응급 이미지로 부팅하려고 시도했지만, 얼마 후 PXE 서비스는 이 서비스가 지금 수정하려고 하는 서버에 의해 제공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경우도 있다.    이들은 예비 스토리지 어레이에 위치한 ISO 공유에서 부팅 이미지를 찾으려 했지만, 아무도 해당 어레이에 정적 IP를 구성해 두지 않았고, DHCP 임대도 방금 만료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장애를 일으킨 VM이 바로 DHCP 서버 역할도 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와 같은 위기 상황에...

가상화 장애 데이터센터 2012.09.06

VM월드 2012 : 눈에 띄는 제품

올해 VM월드 2012 행사에 등장한 제품 중 눈에 띄는 일부 제품을 간추렸다.  editor@itworld.co.kr

가상화 VM월드 VM웨어 2012.08.29

클라우드/가상화 환경의 시스템 관리 현황과 과제 - IDG Video Talk Show

IT 인프라의 폭발적인 확장은 시스템 관리 측면에서도 적지 않은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특히 모든 기업은 인력을 포함해 비용 절감에 진력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스템 관리 분야는 수많은 시스템을 IT 인력의 직접적인 개입없이 관리할 수 있는 운영 자동화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가상화 환경의 확대로 인해 물리/가상 환경의 통합 관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시스템 관리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짚어보고, 델의 솔루션을 중심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본다.   주요 내용 IT 시스템 관리 주요 트렌드 클라우드/가상화 환경에서의 시스템 관리 과제 효율적인 에이전트 프리 모니터링 자동화, 보안, 전력 관리, 관리 시스템 통합

가상화 관리 시스템 2012.08.14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의 진정한 의미

네트워크 가상화의 성숙과 함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가 혁신을 위한 개방적인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이 탄생한 배경은 잘 알려져 있다. 군대가 여분의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를 필요로 했고, 기존 네트워크 장비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를 구현할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기존 인프라를 이용해 새로운 환경을 구현하는 일이 다시 일어나려고 하고 있다. 바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가 그것이다.   각각 고립되어 있던 네트워크가 인터넷이 되면서 세상이 변하기 시작한 것처럼, 이제 컴퓨팅이 여러물리적인 위치에 흩어져 있는 하드웨어로부터 추상화된 “데이터센터”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려고 하고 있다. 이미 보편화된 추상화 기술이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컴퓨팅 자원을 연결하고 모으고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완전히 가상화된 세계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의 핵심은 가상화이다. 이제 사람들은 컴퓨팅의 세 가지 핵심 요소인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가상화해 자원 풀을 구성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이런 가상 자원 풀을 쪼개고 묶고 주무를 수 있는 정교화 역량도 임계치에 도달했다.   이 중에서 성숙도가 가장 낮은 기술은 아마 네트워크 가상화일 것이다. 하지만 아리스타,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최근 니시라를 인수한 VM웨어 등이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이런 환경을 생각해 보자.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IT 관리자가 마우스만으로 데이터센터를 프로비저닝해 이들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자원 풀을 연결하고 설정할 수 있다. 다중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중복되는 물리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테넌트는 자체적인 가상 네...

가상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2012.08.14

클라우드와 빅 데이터 시대 스토리지의 조건 총정리 - IDG Deep Dive

데이터 폭증과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위상이 급변하면서 인프라 중의 인프라인 스토리지 또한 새로운 임무를 떠 맡게 됐다. 이제 스토리지는 더 적은 투자로 더 많은 효과를 올려야 하며, 저렴한 비용 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높은 효율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스토리지의 요구에 의해 부상한 기술은 크게 스토리지 가상화와 씬 프로비저닝, 자동 계층화, 중복 제거의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스토리지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를 짚어보고, 각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인 접근 방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본다.   주요 내용  스토리지 공간을 줄이기 위한 방법 5가지 SAN과 NAS 가상화 아키텍처의 이해 씬 프로비저닝 : 스토리지 활용도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 계층화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저장 자동화 데이터 중복제거의 장점과 동작 원리 스토리지 정치학 개론 차세대 지능형 스토리지의 다섯 가지 궁극적 이점

가상화 스토리지 2012.07.25

비용효율적 하이브리드 VDI, '씽크프리 웹 VDI'-IDG Summary

VDI는 흔히 서버 가상화와 함께 논의된다. 그러나 서버 가상화가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과 달리 VDI는 현실 속에서 지지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CAPEX 절감이 쉽지 않고 운영 비용이 기대보다 절감되지 않으며 복잡성이 증가하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VDI의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VDI, 또는 웹 VDI의 구조와 이로 인한 강점, 가능성 등을 짚어본다.   주요 내용 서버 가상화와 VDI VDI 확산이 지지부진한 이유 하이브리드 VDI의 대두 하이브리드 VDI의 혜택

가상화 한컴 VDI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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