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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도커와 도커 컨테이너의 이해

소프트웨어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아주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조차 종속성이 많고, 수 많은 패키지와 라이브러리, 기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가 있어야 실행이 된다. 동일한 운영체제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려 시도할 때 일부 구성 요소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비즈니스 니즈에 맞춰 계속 변경할 때, 유지관리와 관련된 온갖 골칫거리를 안게 된다. 수년 동안 애플리케이션과 종속물(종속성)을 분리해 체계화할 때 많이 사용한 방법 중 하나는 각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가상 머신에 배치하는 방법이었다. 가상 머신을 이용하면, 동일한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고,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 간 충돌과 하드웨어 리소스 경합을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가상 머신은 그 크기가 일반적으로 기가바이트급이다. 이식성(이동성),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속적인 통합과 전달(Continuous Integration, CI/ Continuous Delivery, CD) 같은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주지 못한다. 여기에 도커(Docker) 컨테이너가 필요하다. 컨테이너를 활용하면, 운영체제 커널을 공유하는 작고 가벼운 실행 환경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분리시킬 수 있다. 통상 메가바이트급 크기인 컨테이너는 가상 머신 보다 리소스를 훨씬 적게 사용하고, 그 즉시 시작할 수 있다.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훨씬 더 높은 밀도로 패키징할 수 있으며, 훨씬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대량 축소 및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컨테이너는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현대적인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스택으로 통합하고, 이런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계속 업데이트된 상태로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이고 점진적인 메카니즘을 제공한다. 도커 컨테이너의 '기초' 도커는 BSD와 솔라리스(Solaris)와 같은 유닉스(Unix) 운영체제에서 수십 년 간 사용되었던 ...

가상화 도커 docker 2018.09.12

IDG.tv | 가상화 이해하기 [한글 자막]

가상화는 하나의 물리적 컴퓨터에 여러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기업의 하드웨어 및 운영 비용을 절약합니다. 이번 동영상은 가상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editor@itworld.co.kr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virtualization 2018.08.10

ITWorld 용어풀이 | 네트워크 슬라이싱

요즘 들어 5세대 이동통신을 의미하는 '5G'라는 용어를 주변에서 종종 듣게 됩니다. TV 광고로도 나올 정도니까요. 5G가 상용화되면 10배 이상 빠른 인터넷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죠. 도대체 스마트폰에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쓰라고 하는 것인지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5G의 장밋빛 환상을 실현하는 핵심 기술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오늘의 주제,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입니다. 5G에 처음 적용되는 따끈따끈한 신기술이랍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그 용어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네트워크를 조각조각 '썰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단, 실제로 대역폭을 나누는 것은 아니고, 물리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위에 여러 개의 논리적 네트워크를 얹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잠깐,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죠? 네, 이젠 일상화된 서버 기술인 '가상화'와 비슷합니다. 네트워크에서 물리적인 자원과 기능을 분리한 후 필요에 따라 별도로 묶어서 제공하는 것이죠. 이 각각의 묶음을 슬라이스(Slice)라고 하는데, 서버 가상화로 치면 가상머신(VM)과 비슷하겠네요. 그런데 네트워크 슬라이싱의 진가는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슬라이스별로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슬라이스는 HD 동영상 스트리밍에, 어떤 것은 보안에, 또 다른 것은 많은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주일 간 열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용 네트워크가 필요한 업체라면 첫 번째 슬라이스를 구매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병원 네트워크용이라면 두 번째가, 전국에 설치된 무수한 스마트 미터기를 관리하는 전력기업이라면 세 번째 슬라이스가 최선일 겁니다. 네트워크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네트워크 속 트래픽 종류도 천차만별입니다. 기존 통신망은 트래픽에 따라 최적화하기 힘들었지만,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이...

가상화 5G 용어풀이 2018.06.28

'컨테이너 세계로의 초대' 초보자를 위한 도커 튜토리얼 - ITWorld HowTo

도커(Docker)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컨테이너 생성/관리 시스템이다. 컨테이너는 앱과 서비스를 패키지화한 것으로, 물리 환경, 가상 환경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도커를 100% 활용하려면 각 요소가 세부적으로 어떻게 결합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도커 컨테이너에 아파치 웹 서버를 설치하고 도커가 그 과정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보자. 다중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테스트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도커 컴포즈(Docker Compose) 활용법도 알아보자. 주요 내용 - 도커 설치하기 - 도커 네트워킹의 이해 - 맥용 도커와 윈도우용 도커 - 도커 컴포즈 시작하기 - 필수 도커 컴포즈 명령

가상화 컨테이너 도커 2018.03.14

"가장 실용적인 SMB 랜섬웨어 대비책" NAS에 주목해야 하는 4가지 이유 - IDG Summary

‘데이터는 기업의 미래다’. 데이터 분석과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빠짐없이 인용되는 문구다. 그러나 최근 한 중견 웹호스팅 기업의 랜섬웨어 감염 사건은 데이터가 ‘미래’가 아닌 ‘현재’의 문제라는 것을 충격적으로 보여줬다. 해커는 핵심 데이터를 암호화한 후 이를 인질로 삼아 거액을 요구했고 기업은 존폐 기로에 섰다. 문제는 중소중견기업 대부분이 이러한 공격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라는 점이다. PC 파일 공유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를 관리하는 상황에서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도, 효과적인 협업 지원도 불가능하다. 대안은 있다. 바로 NAS(Network Attached Storage)다. 주요내용 - NAS에 관한 관심 높아져 - SMB에 NAS가 필요한 이유 - 글로벌 기업부터 방송국까지 활용 분야 다양 - 백업, 랜섬웨어 막는 훌륭한 출발점

가상화 스토리지 해킹 2017.08.02

"관리 간소화와 강력한 데이터 보호를 하나로" 차세대 데이터센터로 가는 지름길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3.0' - IDG Tech Dossier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등 지난 10년간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변화가 의미하는 것은 명확하다. 기존 사일로 방식의 인프라로는 오늘날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또다시 IT 인프라 '게임의 룰'이 바뀌고 있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가 그 완성도를 높여가며 기존 인프라를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3세대 HCI 이른바 'HCI 3.0'은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제성과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의 기능성을 결합해,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데이터센터 통합,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가상데스크톱인프라 운영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주요 내용> - 가상화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를 넘어 - 컨버전스는 진화 중 - 3세대 컨버전스 : 데이터 중심 HCI 3.0 - HCI 3.0이 기업에 의미하는 것 - '완성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가상화 컨버전스 클라우드 2017.07.13

“소모적 장비 투자 줄이고 모의 테스트는 더 쉽게” 한국3M, 원격지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 IDG Case Study

재해 복구 기술은 평준화됐다는 분석이 많다. 그렇다면 많은 제품 가운데 우리 기업에 맞는 솔루션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기업마다 IT 인프라 구축 현황과 어려움, 필요한 요건이 달라 만병통치약 같은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한국3M의 원격지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처럼 실제 사례를 통해 가장 근접한 해법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한국3M은 가상화를 비롯해 최근 많은 기업이 선호하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어 비슷한 환경에서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이 참고할 부분이 많다. <주요 내용> - 한국3M, 가상화 인프라에 특화된 DR 시스템 구축 - 랜섬웨어 감염 시 12~25초 전 상태로 복구 가능 - 재해 복구, 그 이상의 활용 가능성

가상화 재해복구 백업 2017.07.10

NVMe 1.3 사양 발표...데이터센터 성능 향상에 중점

NVMe 그룹이 분석 및 가상화 관련 성능에 중점을 둔 NVMe 1.3 사양을 발표했다.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는 SSD 전용으로 새로 만들어진 통신 인터페이스이자 프로토콜이다. 기존 SATA 표준이 하드디스크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플래시 메모리에 적합한 입출력 속도를 지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NVMe 사양을 관장하는 단체인 NVM 익스프레스는 인텔, 삼성, 샌디스크, 델 EMC, 씨게이트 등의 스토리지 및 플래시 업체들로 이루어져 있다. NVMe는 M.2와 PCIe 버스를 이용해 SATA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NVMe는 SATA와 달리 6만 5,000개의 큐를 처리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입출력이 많은 서버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NVMe 1.3는 가상화 및 스트림 기능, SSD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 등이 추가됐다. 또한 이번 달 초 발표된 PCIe 4.0 등의 차세대 버스와의 호환성도 제공한다. 새 버전은 기존의 두 배에 이르는 16Gbps의 대역폭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는데, 본격적인 출시는 내년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NVMe 1.3 사양은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이다. 특히 2015년 이후 NVMe가 데이터센터 스토리지의 인기 표준으로 부상하면서 새 버전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서 중요한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극히 큰 데이터 볼륨에 대한 액세스나 eMMC와 ATA와 같은 다른 스토리지 인터페이스 및 프로토콜의 기존 기능 통합 등도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Sanitize 기능은 SATA와 SAS 드라이브에서 가져온 것으로, 드라이브를 안전하게 삭제해 데이터가 드라이브는 물론 모든 캐시와 컨트롤러 메모리 버퍼에서도 삭제되도록 한다. 이 명령은 또한 블록 삭제나 덮어쓰기, 암호키 파괴 등 데이터를 파괴하는 특정 명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가상화 측면에서는 SR-IOV(Si...

SATA 가상화 프로토콜 2017.07.06

"스마트폰 보안에도 가상화를 사용하라"…NSA

미국 국가안보국(NSA)은 현재 미국 정부 부서와 기업들에게 가상화를 사용해 보안이 설정된 스마트폰을 구입할 것을 제안했다. 이 가상화 기술은 현재 태블릿과 노트북에서만 요구하는 기술이다. Credit: Peter Sayer 이번 제안은 가상화 기반의 스마트폰 보안 시스템이 미국 상용 솔루션 분류 목록(U.S. Commercial Solutions for Classified list, CSfC)에 포함되면서 나온 것이다. CSfC(Commercial Solutions for Classified)는 NSA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미국 정부기관과 기업들에게 계층화된 보안시스템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4 가상화 플랫폼을 사용한 코그시스템(Cog Systems)에 의해 보안이 강화된 HTC A9 스마트폰은 현재 삼성전자, LG전자, 블랙베리 등 가상화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기기들과 함께 이 목록에 올라와있다. A9에서 통신 기능은 D4 가상화 플랫폼에서 별도의 가상머신에서 실행되어 보안을 유지한다. NSA는 지금까지 가상화를 태블릿과 노트북과 같은 큰 기기에서만 요구해왔다. 이번 A9은 가상화를 사용한 첫번째 스마트폰이다. NSA의 기술 지침서에는 "스마트폰에 가상화 기술을 사용한다면 일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에는 해당 기술이 적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코그시스템의 지위는 아직 확정적인 것이 아니다. 여전히 미국 국가정보보증협회(National Information Assurance Partnership, NIAP)의 모바일 플랫폼과 IPSec VPN 클라이언트 보호 프로파일에 대한 D4/A9 조합에 대한 인증은 획득된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업체들은 이 목록 유지를 위한 인증 획득에 6개월이 걸린다. 현재 D4의 검증은 고서머 시큐리티 솔루션(Gossamer Security Solutions)의 CCTL(Common Criteria Testing L...

가상화 스마트폰 NSA 2017.05.02

“HTML5 웹 클라이언트로 더 쉬워진” VM웨어 vSphere 6.5 - IDG Tech Review

웹 인터페이스 개선, 보안 기능 업그레이드, 컨테이너 지원 관리 포털인 어드미럴과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인 하버 등, vSphere 6.5는 전반적으로 관리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능동적으로 하드웨어 상태를 감시하는 HA 오케스트레이션 재시작 기능도 많은 관심을 모은다. 새로운 기능이 대규모 가상화 인프라에서 확실한 경쟁력으로 나타날지, vSphere 6.5의 변화를 꼼꼼히 살펴본다. 주요 내용 v센터 서버 어플라이언스 포톤OS(PhotonOS) 등장 자원 관리: HA와 DRS vSphere HA 오케스트레이션된 재시작 디스크 수준의 보안과 암호화 새로운 지원: vSphere 통합 컨테이너 종합 결론

가상화 v스피어 VM웨어 2017.04.12

체험 리뷰 : DeX, 갤럭시 S8을 PC로 만드는 삼성의 제안

강력한 프로세서와 막강한 그래픽 성능, 그리고 고속 다용도 충전 포트까지, 갤럭시 S8은 주머니 속의 휴대형 PC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쉬운 것은 화면 크기와 사용자에 따라 필요한 키보드와 마우스일 것이다. 물론 갤럭시 S8 플러스의 6.2인치 화면은 함부로 볼 수 없는 크기지만, 책상 위의 27인치 모니터는 물론 13인치 노트북 모니터와 비교하면 여전히 빈약하다. 삼성이 해법을 개발했다. DeX 스테이션은 하키 퍽 크기의 도킹 스테이션으로 갤럭시 S8을 대형 모니터와 연결해 마치 PC를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여러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일단 연결만 하면,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모니터에 나타나면서 스마트폰의 모든 앱을 마우스 클릭으로 조작할 수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좀 더 업무 생산성 친화적인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해 동안 애를 써 왔으며, 다중 창이나 앱 간의 신속한 전환, PIP(picture-in-picture)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하지만 삼성의 새로운 컨셉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바꾸어 놓는다. 물론 아직은 의문점이 많지만, 지금까지 확인한 내용으로 보면, DeX는 많은 사용자가 기대하던 호주머니와 책상 간의 잃어버린 연결 고리이다. DeX 도크는 매우 가볍고 휴대할 수 있는 기기이다. 물론 제법 부피가 큰 전원 케이블을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DeX 도크 자체는 큰 부담 없이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다. 독특한 퍽 모양의 디자인으로 간단하게 갤럭시 S8용 거치대로도 이용할 수 있다. 후면에는 구식 USB-A 포트 2개와 100Mbps 이더넷 포트, HDMI 포트가 있다. HDMI 케이블로 DeX 도크와 모니터를 연결하면, 폰의 콘텐츠가 바로 모니터에 표시된다. 인터페이스는 크롬북과 비슷하다. 화면 아래쪽에서 와이파이, 볼륨 등의 설정과 여러 앱의 단축 아이콘을 볼 수 있으며, 왼쪽에는 DeX에 최적화된 앱이 배치되어 있다. 여기에는 인터넷이나 이메일과 같은...

가상화 삼성 도크 2017.03.30

적절한 균형 찾기 - 중소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IT

SMB(중소기업)라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끊임없이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고객은 요구사항이 즉시 해결되길 원하며, 심화되는 경쟁으로 인해 부담이 배가됩니다. 직접 해결하지 못한다면 누군가가 해결하게 해야 합니다. 이 자료는 딜레마에 처한 중소기업 환경에서 자체 인프라와 클라우드의 장점만을 취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하이브리드 IT를 제안합니다. 확장성, 비용, 유연성, 보안 등 하이브리드 IT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도 제시합니다. 이와 함께 인프라 고도화부터 관리 단순화까지 중소기업의 하이브리드 IT 환경에 최적화된 HPE Just Right IT 솔루션의 특징도 소개합니다. <8p> 주요 내용 디코딩된 하이브리드 IT 하이브리드 IT 구현을 위한 Best Practice 관리형 하이브리드 IT 솔루션 가상화된 어플라이언스 하이브리드 IT를 통해 미래로 이동

가상화 하이브리드 어플라이언스 2017.03.09

“엔터프라이즈 IT를 점검하라” 2017 컨테이너 현황

컨테이너는 하이프(Hype) 사이클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2017년 중앙 IT가 컨테이너에 관하여 특히, 기존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이슈입니다. 컨테이너는 이제 IT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2017년인 지금 이제 이 명제는 보편적인 사실입니다. 컨테이너의 혜택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한때는 컨테이너가 이식성과 개발 용이성을 위한 구조자로서 홍보된 적도 있었기 때문에, 2017년에는 엔터프라이즈들이 몇 가지 현실적인 선택과 장애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컨테이너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어떤 것이 동작하고 동작하지 않는지, 그리고 컨테이너를 적절하게 활용할 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할 시기입니다. 컨테이너에 대한 축하 무대를 떠나는 지금이야말로 2017년의 컨테이너 전략이 마주할 현실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매체에 기고한 컨테이너에 대한 필자의 최근 보고서를 요약했습니다. 요약 보고서에 담은 것보다는 훨씬 더 세부적으로 고찰해봅니다. 최종 목표는 2017년에는 컨테이너 사용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컨테이너에 대한 심층 탐색을 하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는 컨테이너 사용 지침서라기보다는 컨테이너 기술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2017년에는 컨테이너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2016년의 컨테이너 실적은? 첫째, 컨테이너가 내건 공약을 되돌아보고, 2016년에 얼마나 기대에 부응했는지를 살펴봅시다. 약속 컨테이너 추상화를 활용함으로써 복잡성 축소 현실 컨테이너가 클라우드 기반 서버 같은 호스트 플랫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 줄 거라는 생각이었지만, 여전히 자체만으로도 복합할 수 있는 컨테이너들로 이루어진 플랫폼과 씨름해야만 합니다. 약속 컨테이너의 이식성을 극대화하고 그렇게 해서 가치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컨테이너에 자동화를 활용 현실 대부분의 경우, 이 약속은 잘 동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이식 시...

가상화 컨테이너 데브옵스 2017.02.28

VM웨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위한 호라이즌 업데이트 공개

VM웨어가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호라이즌(Horizon)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VM웨어는 사용자 경험을 보다 풍부하게 하고 복잡도를 줄이기 위해 JMP(Just-in-Time Management Platform)를 공개했다. JMP는 VM웨어 호라이즌의 포트폴리오에서 제공되며, VM웨어 앱 볼륨(VMware App Volumes), IC(Instant Clone), UEM(User Environment Manager)와 같은 기능들을 통합해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에 필요한 관리, 배포 시간과 운영 비용을 줄인다. 또한 사용자의 프로필 관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가상, 물리, 클라우드 기반 윈도우 데스크톱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구성을 바꾸거나 사용자의 페르소나 및 변경된 정책 구성을 배포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한다.  VM웨어는 JMP와 함께 VM웨어 BAT(VMware Blast Adaptive Transport)를 공개했다. 기존 VM웨어 호라이즌의 원격 UI(User Interface) 기술인 ‘VM웨어 블라스트’에 새로 추가된 것으로, 대역폭 활용을 극대화하고 원거리 통신망(WAN) 환경과 패킷 손실이 극심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출시된 VM웨어 호라이즌 클라우드는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차세대 가상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다. 사전 인증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를 사용해 IBM 클라우드 환경이나 온프레미스 상의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관리하고 기업이 다양한 환경에서 DaaS(Desktops-as-a-Service)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IBM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최신 GPU 기술을 이용해 오토CAD와 같은 2, 3차원 컴퓨터 지원 설계(CAD) 소프트웨어를 가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VM웨어 호라이즌 클라...

가상화 VM웨어 호라이즌 2017.02.13

데스크톱, 서버 가상화에서 클라우드까지, 진정한 다목적 어플라이언스

얼마 전 역사상 최고의 명품 전폭기이자 많은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F4 팬텀이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퇴역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1961년부터 실전 배치된 팬텀은 애초 미 해군의 함대 방어용으로 개발되었으나, 공중전부터 지상군에 대한 근접항공지원, 정찰, 요격, 폭격, 심지어는 핵폭탄까지 투하할 수 있는 진정한 다목적(Multi Purpose), 다른 말로 멀티 롤(Multi Role)을 수행하는 전폭기였습니다. 그러면 팬텀과 같은 다목적 또는 멀티 롤 기체의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일까요? 애초에 다목적 또는 멀티 롤 파이터로 불리는 전폭기는 대단히 고가의 장비인 군용 항공기의 특성상 특정 업무만을 수행하는 단일 목적의 기체보다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체가 한정된 자원의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개발되어 각광을 받았습니다. 또, 기술적 발전이 병행되었기에 중요한 군용항공기의 카테고리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 업계나 군대는 큰 투자가 수반되고, 단일 목적을 위해 개발 시 환경의 변화 등에 따라 애초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거나 목적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등 실패에 따른 리스크가 큰 분야입니다. 이들 분야에서 각광받은 다목적 제품이 가상화와 클라우드 중심의 IT 시장에도 출시되었습니다. 토탈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인 비즈머스(wisecloud.bizmerce.com)가 제공하는 하이퍼 컨버지드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pentaARK(펜타아크)입니다. 펜타아크는 하나의 어플라이언스에서 서버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만든 국내 최초의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IT 담당자들에게 데스크톱 가상화, 서버 가상화, 클라우드 중 어느 하나 이상은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중요한 IT 아젠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 지속과 이에 따른 IT 예산의 감축은 IT 담당자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이기도 합니다. 즉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통해 IT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가상화 하이브리드클라우드 클라우드 2017.01.04

2017년, 투자 규모가 늘어날 5가지 주요 IT 기술

디지털 변환이 비즈니스 아젠다를 점령한 가운데 2017년을 향해 가는 지금, IT 전문가들은 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견고한 최신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에 직면해 있다. 다가올 한해 이들은 어떤 이정표를 목표로 삼고 있을까? 제한된 리소스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까? 컴퓨터월드의 2017년 전망 설문에 따르면 IT 전문가들은 내년에 보안, 분석, XaaS(서비스 형태의 X) 기술, 가상화, 모바일 및 앱에 우선 순위를 둘 전망이다. 2017년 계획에 이러한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라면 다음 설문 결과와 현직 IT 리더들의 조언을 읽어보자. 보안 민주당 전국 위원회(DNC)를 겨냥한 정치적 목적의 사이버 공격, 유명 기업들의 데이터 유출, 그리고 지난 10월 인터넷의 상당부분을 마비시킨 DDoS 공격 등으로 2016년의 최우선 순위는 보안이었다. 많은 IT 부서가 전략을 보강하고 방어선에 계층을 추가했다. 컴퓨터월드 2017년 전망 설문에서 196명의 IT 전문가들 중 47%가 2017년에 보안 기술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14%는 보안을 현재 조직에서 수행 중인 가장 중요한 기술 프로젝트로 꼽았다. 또한 설문 응답자의 15%는 보안이 향후 12개월에 걸쳐 가장 큰 리더십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15%는 현재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술을 베타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보안 이니셔티브를 추진하지 않는 경우라도 보안을 중요시하는 건 마찬가지다. 응답자의 19%는 현재 진행 중인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의 최우선 과제는 "보안, 개인정보, 규정 준수 목표를 충족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뉴욕에 소재한 홍보 및 정치 연구 업체인 글로벌 스트래티지 그룹(Global Strategy Group)은 보안을 항상 중요하게 다루지만 특히 이번 선거 해에서는 보안이 최우선 순위였다. 이 회사의 기술 부사장인 앤드류 호는 "DNC와 협력하는 업체인 만큼 원래 항상 보안을 중요하게 다루지만 모든 사람들...

가상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2016.12.16

레거시 시스템 가상화의 비즈니스 가치 - IDG Summary

알파, VAX, 썬 스파크와 같은 구형 시스템을 아직 활용 중인 기업들은 이제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는 형국이다. 수십 년간 꾸준히 사용해온 이들 시스템을 어떻게든 유지하는 것과 유지보수 및 통합 가능성이 높은 신형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할 것 사이의 선택을 더 이상 미루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거시 시스템 가상화 분야 선도기업 스트로마시스는 새로운 해법이 있다고 제시한다.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을 증정해 드립니다 주요 내용 레거시 시스템의 딜레마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대안 ‘스트로마시스’ 클라이언트의 목소리 저승과 이승을 잇는 ‘카론’

가상화 HP3000 VAX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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