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XBOX

점점 나빠지는 PS3 홈 출시 일정

소니가 기대해 마지않던 가상 세계로의 진격이 소니 자체는 물론 PS3 플랫폼에게도 점점 곤혹스러움을 안겨주고 있다. 2007년 초 처음 PS3 홈이 소개됐을 때만 해도 세컨드 라이프의 경쟁상대를 자처한 소니는 ‘아주 친근하고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안전한 3D 가상 커뮤니티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홍보하고 다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발표 시기가 점점 늦어진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2007년 도쿄 게임쇼에서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인 카즈오 히라이가 2008년 봄까지는 프로젝트가 완료될 것이라고 공언하기도 했다. 이 시점에 이미 헤일로 3 빌드업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엑스박스360은 성과를 올리고 있었다. 현재 카즈오 히라이는 게임 엔터테인먼트에 초점을 둔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해 PS3 홈의 출시를 한 번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공개 베타 테스트는 가을까지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고, 시장에 정식 출시되는 시기는 언급되지도 않았다. 일각에서는 2007년 테스터 참가자들이 서비스를 처음 테스트한 시점으로부터 대여섯 번 정도는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이 바뀌었다고 비꼬는 실정이다. 2007년에 처음 PS3 홈의 출시가 연기되었을 때는 실망도 적지 않았지만, PS3에게는 올 연말이 좋은 시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PS3 홈은 포기하고 블루레이와 날로 늘어나는 PS3 타이틀을 기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PS PS3 PS3Ȩ 2008.06.10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