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XBOX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인내심을 가진다면, 승리할 수 있다"

필자는 소문을 믿지 않는다. 필자는 매일 다양한 정기 간행물을 읽으면서 사실과 정처 없이 떠도는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주 필자는 인포월드 테크 워치(InfoWorld Tech Watch) 블로그에서 세다르 예굴랄프(Serdar Yegulalp)가 작성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용한 다수'가 윈도우를 어떻게 망치고 있는가(How Microsoft's 'silent majority' hurts Windows) "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읽었다.    이 포스트에서는 윈도우 8과 오피스 15의 UI 변화에 관해 사용자들이 표명한 심각한 우려를 다루고 있었다. 이 보고서는 "사용자 원격 측정"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많은 변화들이 언제 검색이 사용되며 어떤 메뉴를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지 등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에서의 사용자들의 실제 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용어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사용자들의 불만사항에 상관없이 UI를 원하는 대로 수정할 수 있는 백지위임장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필자는 마음이 울적해졌다. 그리고 필자는 CNN 머니 포스트(CNN Money post)의 데이비드 골드만이 작성한 "애플과 구글을 무너뜨리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스터 플랙(Microsoft's master plan to beat Apple and Google)"이라는 포스트를 읽었다. 이 포스트는 윈도우 8뿐만이 아니라 상황을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3가지 제품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었다. 그 세 가지 제품은 데스크톱과 노트북(즉, 윈도우 8), Xbox 게임기, 윈도우 폰 모바일 운영체제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심이다. 골드만은 마이크로소...

XBOX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12.04.20

IDG 블로그 | 차세대 게임기를 둘러싼 소문과 기대

차세대 게임기를 둘러싼 갖가지 소문을 확인해 볼 시간이 됐다.   이번 세대에는 특히 북미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 간의 싸움에서 한 수 위의 실적을 보여줬다. 하지만 소니는 이전 세대인 플레이스테이션 2와 Xbox와의 싸움에서 확실히 승리했다. 승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360을 출시했을 때 소니가 미처 플레이스테이션 3을 내놓지 못하면서 갈렸다. 새로운 하드웨어에 목이 말라 있던 많은 게이머들이 플레이스테이션 2에서 Xbox 360으로 대거 옮겨 간 것이다.   다음 세대에서는 소니가 먼저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비디오 게임 정보 사이트인 VG247의 포스트에 따르면,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4가 Xbox 720보다 먼저 출시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출시 시간이 문제가 될 것인가? Xbox 360은 PS3보다 반 년 먼저 출시됐으며, 이는 주도권을 잡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만약 소문이 정확하다면, 두 제품 모두 2013년 연말 시즌에 출시될 것이고, 시간 상의 차이는 많아야 두 달에 불과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 소니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온갖 악감정을 만들어 냈다. 이는 2005년 CD 루트킷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아직까지도 게이머들의 감정은 좋지 않다.   소니는 또한 실적이 떨어져 적지 않은 타격을 받고 있다. 1만 여 명을 정리해고했고, 실적은 64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물론 이런 실적이 PS4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PS4는 소니의 카즈 히라이 신임 사장의 소니 복구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나머지 두 가지는 모바일과 디지털 이미징이다. 소니는 게임 사업에 엄청나게 공을 들이고 있으므로, 게임 커뮤니티의 틀어진 마음을 채워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필자의 판단에 Xbox 720과 ...

XBOX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2012.04.16

닌텐도, 마침내 본격 온라인 서비스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라이브를 출시한 지 9년, 그리고 소니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출시한 지 5년, 마침낸 닌텐도가 자사의 온라인 서비스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이름하여 닌텐도 네트워크(Nintendo Network).   매셔블(Mashable)의 보도에 따르면, 닌텐도 네트워크는 필수 연결 콘솔 요금을 제공할 예정인데, 여기에는 사용자 계정,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다운로드 가능한 애드온,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전체 게임의 다운로드를 포함하게 된다.   닌텐도 위와 3DS는 이미 다운로드용 게임이나 온라인 플레이, 몇몇 스트리밍 비디오 앱용으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나 소니가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와 비교하면 상당히 제한적이었다.   닌텐도는 현재 기존 게임에 대한 애드온은 판매하지 않으며, 시스템 전반의 음성 지원도 제공하지 않고, 심지어 다른 사용자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있는 온라인 닉네임도 사용자가 고를 수 없다.   닌텐도는 새로 출시할 온라인 서비스의 세부 사항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몇몇 핵심사항은 이미 공개된 상태이다. 지난 해 7월 미국 닌텐도 사장 레기 필스에이미는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닌텐도는 밸브사의 스팀이나 EA의 오리진과 같은 다른 게임사의 네트워크를 닌텐도 온라인 서비스의 일부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서비스가 구현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실제로 닌텐도 사장 사토루 이와타는 “특정 기능성과 개념에 중점을 둔 닌텐도 와아파이와는 달리 닌텐도 네트워크 서비스는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투자자를 위한 장황한 발표문에 실린 내용은 차치하고라도, 닌텐도가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해 무엇인가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XBOX 네트워크 온라인 2012.01.30

IDG 블로그 | 윈도우용 키넥트 'Xbox용보다 비싼 이유는?'

윈도우 번들용 키넥트가 다음 달 시판된다. 그러나 Xbox 360용 제품과 비교해 가격이 거의 두 배에 이른다.     윈도우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키넥트의 가격과 출시 일정이 공개됐다. 오는 2월 1일 249달러에 판매된다. 윈도우용 키넥트의 등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해 6월 키넥트 센서를 구동할 수 잇는 윈도우 SDK 베타를 배포했을 때부터 예상됐던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Xbox용 키넥트의 가격이 149달러(실구매가는 더 싸다)인 것을 감안할 때 비싸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윈도우 키트용 키넥트의 경우 키넥트 센서와 개발 소프트웨어, 1년 워런티, 음성 및 인간 추적 소트웨어 업데이트, 윈도우 기반 소트웨어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감안해달라고 말하고 있다.   회사는 가격에 대한 반발을 예상해서인지 윈도우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우리는 수만 달러 상당의 기술을 극히 저렴한 가격에 대중화시켰다는 사실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윈도우용 키넥트가 여전히 기술에 비해 대단히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Xbox용 키넥트와 같은 가격이 아닌지를 묻는 이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답으로 Xbox 360용 키넥트를 더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이유로는, 소비자들이 여러 키넥트 게임을 구매하는 한편, Xbox 라이브에 가입하고 여타 Xbox 360 생태계에서 여러 활동을 벌일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Xbox 360용 키넥트는 단지 이 게임 콘솔용으로만 개발되고 테스트됐기 때문에 여타 용도로의 이용이 허용되지 않으며 다른 플랫폼에서의 동작에 대한 보증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일리있는 주장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Xbox 360 소비자에게...

MS XBOX 마이크로소프트 2012.01.11

MS, iOS용 Xbox 라이브 앱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공식 Xbox 라이브(Xbox Live) 온라인 서비스 클라이언트인 마이 Xbox 라이브(My Xbox Live)를 출시했다.    이 앱은 이번 주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대시보드(Dashboard) 인터페이스를 개편한 뒤 바로 출시될 것이다.   마이 Xbox 라이브는 엑스박스 사용자들이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서 온라인 상태인 친구들을 확인하고 메시지를 보내거나, 친구들이 실행 중인 게임을 살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소식을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아바타를 수정할 수도 있다.   더불어 이 앱은 사용자가 친구들에게 특정 게임을 하고 싶다고 전하는 비콘(Beacons)을 생성할 수 있는 등, 엑스박스 라이브의 일부 새로운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iOS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Xbox 사용자들은 이런 앱이 출시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지금까지는 Xbox 라이브의 실버라이트 기반 웹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거나 부족한 서드파티 앱을 사용해야 했는데, 이 방법은 모두 전체 엑스박스 라이브에 액세스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부분도 많다. 예를 들어서 친구들이 메시지를 보내거나 비콘을 만들었을 때 알림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동으로 새로운 정보가 있는지 일일이 확인해봐야 한다.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iO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운영체제가 혼합된 형태로 어색한 편이다.   마이 Xbox 라이브는 무료이며, iOS 4.3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MS XBOX 마이크로소프트 2011.12.08

IDG 블로그 | 윈도우 8 메트로 인터페이스, Xbox 360 대시보드에 적용

윈도우 8 메트로 인터페이스의 실전 적용된 모습을 오는 12월 6일에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하지만 PC가 아니라 Xbox 360이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라이브 프로그래밍 디렉터 메이저 넬슨은 Xbox 360의 대시보드와 LIVE 기능이 완전히 새로워졌으며, 12월 6일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넬슨은 또 이번 업데이트에서 다음 기능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새로운 개인 및 소셜 기능(게임 저장과 LIVE 프로필을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 비콘과 페이스북 공유 - 향상된 패밀리 설정 - 대시보드와 앱 전반에 걸쳐 통합된 음성 및 제스처 컨트롤 - 빙 음성 검색(연내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만 지원)   넬슨은 또 “20여 개국 이상의 주요 업체로부터 제공되는 풍부한 새 콘텐츠”가 12월 6일부터 Xbos 360용으로 제공될 것이며, 여기에는 TV나 영화, 인터넷 비디오, 스포츠, 음악용으로 맞춤화된 애플리케이션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XBOX 인터페이스 메트로 2011.11.23

E3 2011 : 기자가 본 올해의 "놈놈놈"

  2011년 E3 컨퍼런스가 막을 내렸다. 게임 시장의 빅 3인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소니 모두 일찌감치 공식 발표를 진행의 공식 발표를 치루었다. PC월드 기자 3인은 이번 E3에서 기자 회견과 연설을 참가하며 좋았던 것, 실망스러웠던 것들을 각자의 관점에서 정리했다.   패트릭 밀러 : 격투 게임, 스타크래프트 2, 그리고 비싼 개인 전자기기의 문제점이 전공 분야. 좋은 놈 : 이번 E3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360/키넥트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믿어도 좋다. 말 그대로 정말 놀랐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이 청중을 압도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단지 어떻게 하면 이런 인기를 잘 이끌 수 있는지 보였을 뿐이다. 키넥트가 기네스북에 등록될 정도로 빠르게 팔렸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스타워즈와 댄스 센트럴(Dance Central) 2와 같은 식상한 게임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Xbox 360/키넥트 조합은 점점 더 많은 가정에 입주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매번 같은 이름의 시리즈를 내며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도, 매스 이펙트(Mass Effect) 3와 같이 추가적인 게임들은 정말로 키넥트를 사고 싶게 만든다. 이는 이미 경험했던 매스 이펙트의 분대 체제의 전술 사격과 같은 기능이 모션 컨트롤을 통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모션 컨트롤이라는 아이디어를 숭배하기는 하지만, 컨트롤러 기반의 게임에도 적용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TV 서비스 계획에 적잖이 놀랐다. 필자의 경우 Xbox는 이미 DLNA와 넷플릭스 덕분에 가정용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에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이것을 실제 라이브 TV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쁜 놈 : 악평을 좀 하자면, 이번 닌텐도의 발표는 그다지...

Wii XBOX 소니 2011.06.10

마이크로소프트, Xbox 내세운 신학기 이벤트로 애플에 반격

마이크로소프트는 699달러 이상의 윈도우 기반 PC를 구입하는 학생에게는 Xbox 360 게임 콘솔을 무료로 제공하는 미국 신학기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연구소의 애널리스트인 에즈라 고테일은 "발표 시기가 우연히 맞아 떨어졌을 수 있다"며, 지난 2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업체인 애플이 지난 5월 신학기에 신제품을 출시한 것과 비교했다. 고테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현명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 다르게 남성 편향적이라고 왜곡될지도 모르지만, 잠재적인 시장을 파악하고 소비자 중심의 제품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학생들이 게임을 무척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모션은 9월 3일까지 한정된 수량이 제공될 때까지 운영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학생증이나 이메일 어드레스가 edu로 끝나는 것을 증명하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은 윈도우 PC를 699달러 이상에 구입할 때, XBox 360 비디오 게임기를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파트너 업체인 HP, 델, 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Best Buy)와 협력하고 있다. 학생들은 윈도우 데스크톱이니 노트북을 구입할 때, 베스트 바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매장에서 단순히 학생증을 보여 주기만 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애틀란트, 샌디에고, LA, 벨뷰, 워싱턴 등에 위치한 11개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구매에서는 HP닷컴과 델닷컴에서 edu 이메일 어드레스를 등록해야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학생들에게 199달러의 최저 가격으로 4GB Xbox 360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199달러는 애플이 지난 행사 동안 학생들에게 반환한 비용이기도 하다. 2010년 5월 25일, 애플은 학생을 대상으로 맥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을 구매하고, 향후 아이팟 터치를 구매하면 199달러까지...

XBOX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2011.05.23

"다른 게임기를 탐내는 비율, PS3 오너가 높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PS3)를 보유한 사람들이 여타 게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경우가 가장 높았다는 조사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NPD가 2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PS3 오너들은 Xbox 360이나 Wii를 보유한 사람들에게 비해 새로운 게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는 Wii와 Xbox 360을 동시에 가진 이들, 흔히 Wii 60 오너라고 불리는 사용자가 가장 많을 것이라는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결과라는 점에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또 PS2 오너 중 단지 10%만이 PS3를 소유하고 있다고 답한 점도 흥미롭다는 지적이다.   한편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45%의 PSP 오너들이 닌텐도 DS를 보유하고 있었던 반면, 닌텐도 DS 오너는 단지 21%만이 PSP를 보유하고 있었다.

PSP XBOX 닌텐도위 2008.08.12

[루머] Xbox 360, 9월 가격인하설

그간의 트랙백으로 미뤄볼 때 비교적 믿을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9월 초 Xbox 360 가격을 인하할 예정이다.   하드디스크가 없는 아케이드 모델의 경우 현 279달러에서 199달러로, 6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프로 모델은 현 349달러에서 299달러로 각각 인하된다고 소식통은 주장했다.   또 12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엘리트 모델은 현 449달러에서 399달러로 인하된다고.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한 질문에 답변해오지 않았다.  

XBOX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2008.08.04

MS X박스360, 60GB 하드디스크 모델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내달 13일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X박스360에 60GB 착탈식 하드디스크를 채택한 신모델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모델은 기존 20GB 모델에 비해 저장용량이 3배로 커졌으나 가격은 36만 9천원으로 유지된다.    한국MS는 사용자들이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신모델 하드디스크에는 100여개의 X박스 네트워크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콘텐츠, 영상, 게임 데모 버전 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EDD 아태지역 앨런 보우먼(Alan Bowman) 대표는 "더 많은 저장공간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확장된 용량의 신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사용자들은 X박스360의 뛰어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더욱 풍부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XBOX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2008.07.30

"Xbox 360 전용 게임, 죽어도 탐나는 게 없어"

Xbox 360 전용으로 출시된 게임들을 PS3에 받아들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카즈 히라이가 말했다. 단순한 허풍일지 아니면 계산된 냉소일지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할 일. 다음은 히라이와의 일문일답이다. 게임프로 : Xbox 360 전용으로 출시된 게임을 하나 골라 PS3용으로 출시한다면, 어떤 것을 고르고 싶은가? 히라이 : 글쎄, 고를만한 것이 딱이 없는데... 게임프로 : 기어이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히라이 : 이미 화려한 라인업이 있는데, 왜 굳이 골라야 하는가? 게임프로 : 누군가 총을 머리에 대고 하나를 골라야만 한다고 협박한다면? 히라이 : 흠... 아마 그렇다면 그냥 방아쇠를 당겨야하지 싶다. 정말이지 어떤 것도 아쉽지 않다. 진심이다.  

XBOX Xbox 360 히라이 2008.07.28

MS Xbox 사업부, 첫 연간 흑자 기록

닌텐도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이밍 디비전이 사상 최초의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이 같은 내용을 기술한 NPD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이밍 디비전은 81억 달러의 총매출과 4억 2,600만 달러의 영업 이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4분기 보고서를 감안할 때, 이는 전년 대비 34% 성장한 수치다. 작년 이 사업부는 20억 달러에 이르는 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나 Xbox 팀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부를 포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디비전은 올해 1억 8,8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한편 회사측은 이번 실적에 대해 Xbox 360의 판매 호조 및 헤일로3의 인기, Xbox 라이브 가입 및 서비스와 액세서리 매출 호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XBOX 게임콘솔 Xbox 360 2008.07.25

MS, Xbox 360 게임 개발에 오픈형 생태 시스템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방형 Xbox 360 게임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나설 방침이이라고 2008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주요 골자는 개발자가 다운로드형 게임을 회사에 제출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검토한 후 온라인 판매점에 등록할 수 있게 한다는 것. 구체적으로는 올해 연말께 오픈되는 Xbox 360 체엄 대시보드에 노출되게 된다. 이 경우 개발자는 판매 금액의 최대 70%를 회사로부터 받을 수 있으며, 개발자가 게임 가격을 지정하는 것, 즉 200, 400, 800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 등으로 결정하는 것도 가능해진다고. 단 초기에는 게임을 무료로 공개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는 독자적인 수익 모델이 구축 가능함을 입증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회사 차원에서 특정 게임을 전면적으로 홍보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일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10~30%의 수익 권리를 가지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커뮤니티 게임 스토어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피력했다. 무엇보다도 개발자와 소비자, 회사가 모두 이익을 얻는 상생구조라는 것이다. 회사 측은 “개발자는 방대한 돈을 벌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게임을 다수 얻을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Xbox 라이브팀의 멀터러 개발 매니저는 커뮤니티에서 개발한 게임 중에서도 ▲화려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4인 전투게임 ‘콜로세움, ▲버튼 제어형 댄싱 게임 ‘퍼니 댄싱’, ▲중독성 있는 보글버블 게임 ‘워드 수프’ 등의 3종이 유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XBOX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콘솔 2008.07.23

2008 E3의 기대작과 뜬 소문

2008 E3(E3 Media & Business Summit)가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규모를 대폭 축소한, 일부 언론만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도 어김없이 게임 업계의 큰 손들은 대부분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 아이디소프트웨어(id Software), 그리고 루카스아츠(LucasArts) 등이 공식적인 행사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몇몇 대기업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서는 대작 게임들이 여럿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는 스포어(Spore), 락밴드 2(Rock Band 2), 레프트 4 데드(Left 4 Dead), 그리고 워해머 온라인: 에이지 오브 레커닝(Warhammer Online: Age of Reckoning) 등, EA CEO 존 리치티엘로(John Ricciteiello)가 사상 최고의 라인업이라 표현할 정도로 훌륭한 대작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콘솔 게임기 업계 빅3라 불리는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닌텐도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E3 이벤트를 통해 "환상적이고 놀라운 것"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위(Wii)와 비슷한 모션 컨트롤러나 3D 대시보드 업데이트, 아니면 번지(Bungie)사의 새로운 게임 등을 새롭게 소개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어스 오브 워 2(Gears of War 2), 페이블 2(Fable 2), 헤일로 워wm(Halo Wars), 그리고 투 휴먼(Too Human) 등과 같은 인기 게임들을 E3 박람회 부스에 대거 전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PS3 XBOX 마이크로소프트 2008.07.16

아바타로 재무장하는 Xbox 360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가을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하면서 Xbox 360을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재탄생시킬 예정인데, 여기에는 위의 메뉴 시스템에서 빌려온 채널 기능이 포함된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핵심은 아바타로, 닌텐도 Mii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Xbox 360의 아바타는 Mii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로우며, 최대 8대 명의 Xbox 라이브 회원 간을 연결하는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우리의 목표는 어떤 사용자 경험이든 모두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바타는 Xbox 라이브의 친구가 온라인일 때, 이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데도 사용될 예정이며, Xbox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을 함께 플레이할 때나 사진에 코멘트를 달 때, 넷플릭스로 다운로드한 영화를 볼 때도 사용된다.

XBOX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2008.07.15

Xbox 360 클론 생산 가능해지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써드파티 생산업체에게 Xbox 360 하드웨어 생산을 허용할 것이라는 소문이 다시 나돌기 시작했다. 지난 2005년에 이런 소문이 떠돌고 난 이후 두 번째이다. EGM 7월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드파티 업체가 Xbox 360 하드웨어를 생산할 수 있도록 허용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는 외부의 전자제품 생산업체가 Xbox 360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자체적인 콘솔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EGM이 오래 된 소문을 그저 다시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소문이 다시 돌아다닐 만한 구체적인 요인이 있는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2005년에도 몇몇 경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콘솔의 생산 촉진과 가격 인하를 위해 Xbox 360의 제작 사양을 써드파티 업체에 라이선스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당시 소문은 소문으로 끝이 났지만, 똑같은 소문은 기회 있을 때마다 다시 등장하곤 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소문에 대한 게임프로의 질문에 즉각적인 코멘트를 하지는 않았다. 지난 1990년대 초에 3DO 게임기와 CD-i 멀팀미디어 콘솔이 파나소닉이나 필립스, 마그나복스 등에 라이선스를 줬었는데, 둘 다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MS XBOX 마이크로소프트 2008.06.30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