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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etric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감시/생체인식 시스템에 따르는 실무 및 프라이버시 문제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덮치면서 아직 위기의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여러 감시 방법이 프라이버시와 보안 측면에서 새로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잠재적인 문제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미국 정부가 질병 확산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지리위치 데이터를 사용해 수백만 미국인의 휴대전화를 추적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 백악관은 이미 알파벳, 아마존, 페이스북을 포함한 실리콘 밸리의 주요 기업을 불러들여 표면적으로는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지리위치 데이터, 공공 미디어 스크랩과 기타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유럽 전역의 통신업체는 정부 기관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첩보 기관은 원래 대테러용으로 개발된 전화 추적 기술을 사용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고 있다. 외면받는 터치 기반의 생체 인식 생체 인식(Biometric)과 안면 인식(facial recognition) 기술 역시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며, 질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두 가지가 혼합되기도 한다. 비접촉 방식의 신원 확인(identity verification)이 부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시설 접근을 통제하는 데 사용되는 지문이나 손 스캐너가 잠재적인 질병 확산 경로라는 데 있다. 뉴욕의 공무직 근로자들은 체크인 시 손 스캐너 사용을 꺼리고 있다. 뉴욕 경찰은 키패드 표면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건물 진입 시 지문 인식을 사용하는 보안 절차를 중단했다. 콘도 연합(condo associations)에서도 건물 진입에 사용되는 생체 인식 기반 시스템을 폐기하고 있다. 신 기술과 기존 기술을 결합한 생체 인식의 부상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를 맞아 생체 인식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중국에서는 버스 운전자의 시트 뒤에 장착된 태블릿이 승객의 체온을 기록하고 얼굴 사진을 찍는다. 승객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

biometric 생체인식 코로나 2020.04.08

"생체인식, 과용해서는 안된다"...프로테그리티 CEO

보안 업체 프로테그리티 USA(Protegrity USA)에 따르면, 지문인식과 같은 생체인식(Biometric) 데이터가 아무런 생각없이 너무 광범위하게 수집되고 있다. 프로테그리티 CEO 수니 문샤니는 "오늘날 주요 은행들 가운데 많은 수가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 로그인하기 위해 생체인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니 문샤니는 "생체인식 접속은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를 위해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되면서 아무런 생각없이 너무 많은 기업이 배포하고 있다"며, "생체인식은 좀더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에는 스마트폰의 40%가 생체인식 센서를 장착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이와 반면, 파이어아이 연구원 타오 웨이와 위룽 장은 올해 여름 블랙햇 컨퍼런스에서 일부 기기로부터 대규모로 지문을 수거할 수 있다는 것을 시연한 바 있다. 웨이와 장은 자신들의 보고서에서 "모든 벤더들이 지문을 안전하게 저장하지 않는다"며, "일부 벤더들은 자신들이 사용자의 지문을 암호화된 시스템 파티션 내에 저장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들은 실수로 사용자 지문을 평문 텍스트나 WORLD READABLE 형태로 저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HTC 원 맥스(One Max)는 지문을 특권없는 프로세스 또는 앱으로 접속할 수 있는 인식가능한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저장했다. 생체인식이 다른 곳에 저장된다면 리스크는 증폭된다. 이 위험은 단지 이론적인 것이 아니다. 지난달, 미국 인사처(the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는 자체 서버에서 560만 개의 지문들을 도난당했다고 시인했다. 이 수치는 지난 여름에 보도한 바 있었던 110만 개를 훌쩍 넘어선 것이다. 이 지문 가운데 일부는 비밀사용허가를 받은 연방요원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나의 비밀번...

biometric 생체인식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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