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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파이어폭스 버전 102, 사용자 추적 문자열 원천 차단 지원

웹 링크를 복사하는 방법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URL이 비정상적으로 길 경우 URL 초반 이후 뒤따라오는 나머지 문자와 숫자 등의 의미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다음 예시를 살펴 보자.   https://www.pcworld.com/article/407493/ best-gaming-laptops.html ?fbclid=IwAR2Xs8sAmwzBis hz3O07aLSkoCJ2yWSFZkt_3YZ1oXEZLotLICO2-D0pII8 이때 물음표 뒤에 이어지는 문자열은 보통 사용자 활동 정보를 웹사이트에 제공하는추적 파라미터다. 예를 들어 웹사이트는 주소 뒤에 추가로 문자열을 넣어 유입 트래픽 출처가 트위터인지 뉴스레터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사용자 활동을 알아내는 효과적인 방식이다. 그러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웹사이트의 침입적 활동을 근본부터 방지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파이어폭스 버전 102부터는 페이스북 공유 URL 등의 일부 주소에서 사용자 활동을 추적하는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제거한다. 단순하고 쉬운 방법이지만 블리핑 컴퓨터(Bleeping Computer)는 일상적으로 방문하는 모든 웹사이트의 추적을 방지하지는 못한다고 지적했다.   모든 웹사이트에서 작동하지는 않지만 활성화 자체는 쉽다. 링크를 공유하기 전에 수동으로 일일이 사용자 추적 문자열을 삭제하는 사용자에게는 혁명과도 같은 기능이다. 활성화하려면 설정 > Privacy & Security 항목으로 이동하고 상위의 트래킹 보호 강화(Enhanced Tracking Protection) 중 스트릭트나 커스텀 모드를 선택한다. 사생활 보호를 강화한 프라이빗 모드에서는 모든 추적 파라미터를 잘라내는 기능이 기본 설정되지 않아, 주소 창에 about:config를 입력하고 strip이라는 문자열을 검색한 후, privacy.query_stripping.enabled.pbmode 옵션을 true로 바꿔야 한다.   이 기능이 보이...

링크 사용자추적 파이어폭스 2022.06.30

“어떤 스팸 링크를 많이 클릭하나” 페이스북, 사용자 스팸 클릭 분석 결과 공개

페이스북의 연구원들이 스팸 클릭 행동에 관한 대규모 조사를 실시하고, 어떤 사람들이 여전히 소셜 미디어 스팸 사기에 당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밝혔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의 뉴스피드에서 스팸을 자동으로 가려내고 삭제하기 위해 머신러닝 분류기를 사용한다. 하지만 연구원들은 위조된 의약품이나 게임을 제공하는 링크와 관련, “일부 스팸 콘텐츠는 탐지를 피하고 사용자들의 뉴스피드에 들어간다”고 인정했다. 페이스북의 네하 차차르와 브라이언 와이스메이어는 매릴랜드 대학교의 엘리사 레드마일스와 협업해 식별되지 않은 스팸들을 페이스북의 60만 사용자에 대항되는 로그 데이터와 교차 분석, URL이 포함된 스팸을 클릭하는 패턴을 분석했다. 어쩌면 당연하게도 조사 결과 더 활발한 사용자일수록 페이스북 스팸을 클릭하는 비율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상관관계가 아주 뚜렷한 것은 아니다. 연구원들은 스팸 수요 조사 : 누가 클릭하는가?(Examining the Demand for Spam: Who Clicks?)라는 보고서에서 “활동 지수는 페이스북 및 인터넷을 활용하는 ‘능력’과 약한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이런 능력 향상이 스팸 클릭 비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CHI(Conference on Human Factors in Computing Systems)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 연구진은 스팸이 많은 커뮤니티의 사용자들일수록 클릭 가능성이 적은 것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이 결과가 스팸 및 피싱 콘텐츠에 대한 노출 자체가 훈련 과정 중 일부로, 스팸에서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가려내는 데 도움이 됨을 증명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친구나 친구의 친구가 게시한 스팸 콘텐츠를 클릭하는 경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연구원들은 “페이스북의 사람들은 친구들이 어떤 콘...

스팸 페이스북 클릭 2018.01.26

트위터, 미디어 파일 업로드 손쉬워져···"첨부파일 링크 140자 제한 안 받아"

월요일, 트위터가 사진, 동영상, GIF 파일, 설문조사 기능 첨부에 대한 140자 제한을 해제했다. 이제 외부 미디어 파일을 첨부해도 글자 수가 줄어들지 않아 트위터 사용자들이 140자라는 공간을 더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트위터는 지난 5월 140자 관련 변경 사항을 발표했으나 실제 이 기능이 적용될 구체적 일자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첨부 파일이나 외부 기능의 단축 링크 글자 수처럼 멘션에 대한 답장 중 아이디 글자수도 역시 140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더버지에 따르면 답장 멘션을 보낼 때 맨 처음에 들어가는 사용자 아이디도 140자 제한과 무관해져 사용자들간의 적극적인 대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러 명의 사용자가 함께 대화를 나눌 때도 아이디 길이가 글자 수 제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한동안 트위터가 사용자 기반으로 더욱 많은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140자 제한을 해제하거나 늘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일부 전문가는 1만자까지 글자 제한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이 경우 사용자들이 긴 글을 읽는 데에서 오는 피로를 느끼지 않고 트위터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 될 것이다. IT 전문 조사업체 TBR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트하일은 이번 트위터의 140자 관련 조치가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고트하일은 “140자 제한이라는 트위터 고유의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본다. 동시에 사용자들은 다른 파일을 첨부하면 140자를 넘어가지나 않을지 일일이 고민하고 싶지도 않다. 이번 업데이트는 가장 단순한 해답”이라고 말했다. 또, “140자 제한을 지나치게 확대하면 제한의 의미가 없어진다. 또, 제한이 없어진 트위터는 정체성이 사라져 버린다.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가 아니면서도 훌륭한 개선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무어 전략연구소의 패트릭 무어헤드는 미디어 첨부 파일을 추가할 때 140자 제한에 적용되지 않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사...

트위터 GIF 링크 2016.09.20

“하이퍼링크 색상을 ‘검정색으로?”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 새 디자인 테스트 중

구글이 검색 결과 페이지의 디자인을 크게 변경할 계획을 하고 있다. 파란색으로 표시되던 링크 색상을 검정색으로 바꾸는 것. 구글은 지난주 금요일이나 토요일 이후 국제적으로 이 ‘블랙 링크’를 테스트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했던 링크는 기존의 보라색이아닌 회색으로 표시된다. 하지만 구글은 정기적으로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이 ‘블랙 링크’가 전체 사용자에게 적용될지는 확실치 않다. 한 예로, 구글은 어떤 링크가 가장 많이 클릭되었는지를 나타내기 위해서 미묘하게 다른 41개의 파란색 링크를 테스트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다른 테스트보다 이번 블랙 링크는 더 눈에 잘 띄고 있으며, 많은 테스트 대상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구글 도움말 포럼에는 이와 관련된 불만글이 가득하며, 트위터에도 비슷한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불만 중에 가장 큰 것은 클릭했던 링크와 아닌 링크가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지 : Google Product Forums> 만일 구글이 이 블랙 링크를 영구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테스트 대상자들의 검색 결과 페이지는 다시 이전의 파란색과 보라색 구성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복귀 되기 전까지 블랙 링크를 사용하기 싫다면, 먼저 로그아웃을 한 뒤 다시 구글 로그인을 해보거나, 크롬을 재설정해보면 된다. editor@itworld.co.kr  

검색 링크 색상 2016.05.10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안드로이드 플랫폼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및 스마트폰용 링크(Link)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 현재 링크는 윈도우폰과 윈도우 8.1은 물론, 아이폰과 아이패드 iOS 버전 앱도 출시한 상태다. 이것으로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은 시장 점유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링크 모바일의 제품 매니저 바락 마노는 공식 블로그에서 "사용자들이 다수의 기기를 동시에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장소와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만족스러운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안드로이드 버전 링크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구글 운영체제 버전이 4.0 이상이어야 하며, 1.2Ghz 듀얼 코어 또는 그 이상의 CPU 사양이 필요하다. 즉, 테그라 2 칩을 사용하는 기기들에서는 앱을 사용할 수 없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링크 서버는 IM, 웹 미팅, 오디오 채팅, 화상 회의, IP 통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는 현재 시스코, IBM, 아바야, 구글, 지멘스, 알카텔-루센트, 미텔, 쇼어텔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경쟁하고 있다. 링크의 매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 분기가 끝난 12월 31일을 기점으로 25% 증가했고, 그 다음 분기에는 ‘두 자리 수’ 성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새로운 안드로이드 링크 앱은 좀더 개선된 유연성을 갖췄다. 새 기능으로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링크 미팅에 인원을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있으며, 이 밖에도 초대 요청을 보내지 않고 연락처 목록에서 특정 컨택 그룹 전체를 초대함으로써 즉석 그룹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ciokr@idg.co.kr  

링크 마이크로소프트 2014.05.1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미래는 “공유와 소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사용자가 혼자 있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업무 생산성은 분명 공유되는 경험이어야 하며, 현재 명성이 자자한 오피스 스위트는 사용자의 사회적 커뮤니티를 모든 스프레드시트와 워드 문서,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통합하고 싶어한다. 동료들과 가상의 책상에 둘러 앉아 오피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작업 결과물을 개선할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계획하는 차세대 오피스이며, 구글과 기타 무료 소프트웨어 업체 등의 경쟁사들이 아직까지 구현하지 못한 기능이다. 최근 마이크로스프트가 설명한 오피스 365의 미래는 개별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공유된 작업공간으로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오피스는 대학생 등의 전통적인 문서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새로운 공유의 세계에서 오피스의 가치는 연결된 사용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더욱 커지게 된다. 그리고 이런 가치는 실시간 환경이라는 단어로 압축할 수 있다. 오피스의 발전은 검색을 강제하는 대신 사용자가 생각하기도 전에 해당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부분의 검색 서비스의 발전 방향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구글 나우와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가상 비서의 유출된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피스는 이런 개념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다. 네트워크처럼 일하라 불과 수 개월 전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서를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야머, 링크(Lync), 스카이프를 포함하여 자사의 넘쳐나는 소셜 및 커뮤니케이션 툴을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 파워포인트 문서에 대해 따로 채팅을 하는 것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게는 구식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서비스 및 서버 그룹 담당 부사장 제프 테퍼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네트워크처럼 일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가 관계를...

오피스 스카이프 링크 2014.03.07

소셜 네트워크의 뿌리를 찾아서 : 인터넷 이전 시대의 SNS

최초의 소셜 네트워킹 웹 사이트 SixDegrees.com은 15년 전에 등장했다. 5년이 지난 후 Friendster.com이라는 사이트가 개설되면서 지금의 마이스페이스(MySpace)와 페이스북(Facebook)이 존재할 수 있었던 소셜 네트워킹 열풍이 불었다. 하지만 그 이전에도 사람들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의사를 소통하고 서로 어울렸다. 물론 우리가 요즘 생각하는 소셜 네트워킹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어떤 때는 한 대의 컴퓨터에 소셜 네트워크가 구성되기도 했다. 사용 시간대가 다른 사람들은 아침에 누군가 남긴 메시지를 저녁에 보곤 했다. 인터넷 이전의 컴퓨터 기반 소셜 네트워킹의 시대가 어떠했는지 좀 더 자세히 파헤쳐 보기로 했다. 소셜 네트워크란 용어는 지난 수년 동안 큰 의미를 갖게 됐지만, 오늘날 존재하는 서비스의 시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기 훨씬 전부터 존재했다.  editor@itworld.co.kr  

SNS AOL 링크 2012.06.26

클릭하지 않고 링크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방법

아무리 뛰어난 보안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고 해도, 사용자가 안전하지 않은 링크를 클릭했을 때 만가게 되는 골치 아픈 상황을 방지하기는 어렵다. 안전하지 않은 링크는 재미있는 동영상이나 충격적인 뉴스, 엄청난 할안판매, 심지어는 “좋아요” 버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훔쳐내거나 컴퓨터를 가로채기 위한 것이다. 또한 친구가 이런 안전하지 않은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주거나 페이스북에 올리거나 인스턴트 메시지로 건네줄 수도 있다. 물론 웹 사이트의 광고나 검색 결과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며, 이런 의심스러운 링크를 점검할 수 있는 빠르고 무료에도 별도의 프로그램도 필요없는 방법을 알아보자.   링크 위를 맴돌기 때로 이들 링크는 실제로 연결되는 웹 사이트를 나타내준다.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마우스 커서를 링크 위에 가져가면, 브라우저의 하단에 링크의 목적지 URL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아래의 두 링크는 모두 ITWorld 사이트로 연결된다. 하지만 마우스를 가져다 대보지 않고는 어디로 연결될지 알 수 없다. 클릭하기 http://www.freerolexwatches.com/   링크 스캐너 활용 링크 스캐너는 웹 사이트나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데, 의심스러운 링크를 입력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다수의 믿을만한 링크 스캐너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필자는 URLVoid를 먼저 이용해 보기를 권한다. URLVoid는 구글이나 MyWOT, 노턴 세이프웹 등의 여러 서비스를 이용해 링크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신속하게 알려준다.   단축 링크 확인 URLVoid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링크가 있는데, 바로 단축 URL이다. URLVoid는 링크가 연결되는 사이트가 아니라 이런 단축 URL 서비스의 웹 사이트를 검사해 버리기 때문이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링크 url 단축URL 2012.02.15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와 링크 대통합 계획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스카이프가 링크(Lync)에 완전히 통합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WPC 기조연설에서 링크가 스카이프 인수로 ㅇ니해 자사 제품군 내에서 퇴색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발머는 “링크와 스카이프를 같은 우산 아래 조합해 훨씬 더 멋진 것들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링크를 도입한 기업은 고객과 기업 간의 안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링크와 스카이프의 통합을 통해 스카이프의 인터넷 기반 채팅과 음성/화상 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링크 담당 수석 디렉터인 커크 그레거슨은 네트워크 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대규모 인수합병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스카이프와 접촉을 가져왔다. 지금은 규제기관의 승인이 떨어질 때까지 본격적인 통합을 시작할 수 없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레거슨은 또 “6억 명의 스카이프 사용자가 있는데, 이들을 연결하는 것은 기업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커다란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스카이프 협업 커뮤니케이션 2011.07.13

기고 | MS 링크2010, ‘UC의 새로운 패러다임’

꽤 오랫동안 미래의 초석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제품을 평가해온 관점에서 볼 때, 마이크로소프트 링크(Microsoft Lync) 2010은 인스턴트 메시지, VoIP 전화, 라이브 미팅, 화상회의를 결합한 것 이상의 제품이다. 링크는 거의 모든 PBX와 통합이 가능하다. 그러면서도 PC를 커뮤니케이션 중심에 놓아 현재 전화 시스템의 패킹을 효과적으로 전송할 수 있다.   링크는 특별한 네트워크 요건을 요구하지 않고도 깨끗한 VoIP 통화와 선명한 화상회의를 구현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오피스와 통합해 사용자 정보를 아웃룩이나 셰어포인트 팀 사이트로 보내고 클릭 한 번으로 인스턴트 메시지나 전화를 보내고 걸 수 있게 한다.   링크는 기존의 모든 PBX와 비교했을 때, 꽤 설득력 있는 가격에 한층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체험을 가져다준다. 올랜도 2010 보이스콘(Orlando 2010 VoiceCon)의 REP 컴패티션은 놀랄만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링크는 음성 통화 기능만 놓고 평가했을 때도 애스터리스트(Asterisk) 기반 솔루션보다 저렴하면서 RFP를 훌륭히 충족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에서 빠진 RFP 기능 중 상당부분은(예, 자동 콜백)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에 있어 불필요한 것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새로운 세대의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기반 장치들을 쓰기 시작하면서 하드웨어 방식의 전화기가 지배하던 시장은 저물고 있는 추세다. 필자의 책상만 보더라도, IM 세 개가 연결되어 있지만 전화기는 종이 더미 속에 파묻혀 있다. 그러고 보면 기존의 전화기 벤더들은 전화기를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려고 노력하면서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링크는 IM과 음성과 화상을 관리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단일 클라이언트로 끌어 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

UC PBX 링크 2011.04.22

오피스 365 베타 첫인상 : 가능성 높지만 완성도 부족

구글의 웹 기반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통적인 시장을 잠식해 가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사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구글의 텃밭에서 싸움을 벌이기로 결심을 한 것 같다.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번째 시도는 익스체인지(Exchange), 셰어포인트 서버(SharePoint Server),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즈 서버(Communications Server)의 주 버전을 한데 묶은 BPOS(Business Productivity Online Standard Suite)였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오피스 2010에 BPOS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인 오피스 365로 다시 싸움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다.   우리가 오피스 365 베타를 통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오피스 365가 기업을 위한 진정한 통합 솔루션으로 간주되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간소화된 중소기업 버전에서부터 대기업을 위한 스위트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계층의 오피스 365를 공급할 예정이다. 가장 매력적인 계층은 개별 사용자를 위해 오피스 프로페셔널 플러스 2010에 전체 라이선스를 다발로 묶은 것인데, 이는 두말할 나위 없이 구글 독스(Google Docs)와 같은 온라인 전용 경쟁업체들을 능가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사용자가 이미 자신의 오피스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거나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든 문서 관리를 할 계획이라면, 약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겠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 후자는 가망이 없는 것 같다.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처음 로그인하면 그 조합의 다양한 구성 요소를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는 친숙한 홈 페이지에서 환영 인사를 보낸다.   사용자의 서비스 계층이 지원한다면, 오피스 프로페셔널 플러스 2010의 복사본을 홈 페이지에서 ...

링크 셰어포인트 BPOS 2010.11.29

트위터, 피싱 링크 감시 서비스 시작

트위터가 피싱 및 악성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링크 감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링크 감시 서비스와 함께, 트위터가 축약 URL 서비스도 함께 시작했는데, 앞으로 이메일 알림이나 DM(Direct Messages)에서 twt.tl 이라는 축약 URL이 제공된다.   트위터는 블로그를 통해서 “트위터에 들어오는 모든 링크를 새로운 서비스로 유도해 악성 링크를추적 및 차단하여 악성 링크가 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심지어 만일 악성 링크가 이미 이메일 공지로 알려져 누군가 이를 클릭했다 하더라도, 해당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다.   트위터의 피싱은 일반적으로 트위터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를 얻어 훔친 계정으로 다른 계정에 스팸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트위터는 피해를 입은 계정을 지켜보고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가 급격히 성장하자, 피싱 공격도 함께 증가했다. 트위터의 새로운 링크 감시 서비스는 지난 해 사용자가 올린 포스트 속 악성 콘텐츠를 검사하기 위해 구글이 도입한 세이프 브라우징 API(Safe Browsing API)와 비슷하다. owen_fletcher@idg.com  

감시 피싱 트위터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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