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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블로그ㅣ무심코 올린 사진이 위험한 이유

모든 마케터는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기타 참여 수단을 통해 영향력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려고 한다. 소셜 이벤트, 무역 박람회, 컨퍼런스, 대면 만남에 참여하는 고객과 직원의 사진은 (이를 위한) 귀중한 자산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감탄할 수 있도록 이러한 고객 및 직원의 사진을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 올리면 이 귀중한 자산의 가치가 더욱더 올라가고, 성공은 노출, 조회 수, 개별 참여로 수량화된다.      경쟁 인텔리전스를 위한 사진 데이터 수집 그리고 공격 표적화 하지만 이와 동시에 경쟁사에서도 (이를테면) 위치 정보 태그가 지정된 데이터, 사진의 메타데이터, 사진 속 개인의 신원 정보 등 수많은 유용한 데이터 포인트가 포함된 사진을 분석할 수 있다. 경쟁사 역시 이를 성공이라고 부른다. 그렇다. 디지털 인게이지먼트는 양날의 검이다.  데이터를 수집하는 건 경쟁사뿐만 아니다. 사이버 범죄자나 국가 정보 및 안보기관 등도 해당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격언이 떠오른다. 경쟁사, 범죄자, 국가는 공개적으로 확보한 정보(예: 위치, 시간, 장소, 신원 정보 등)를 가지고 (원하는 타깃의) 모자이크를 만들기 시작할 수 있다. 미국 국무부 산하 해외안보자문위원회(Overseas Security Advisory Council; OSAC)는 위치 공유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및 디지털 타깃팅을 경고했다(이는 해외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OSAC에 따르면 위치 공유는 악의적인 행위자가 실생활에서 타깃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지난 2012년 미군도 개인의 정확한 위치에 액세스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의 위치를 제공하는 정보를 게시하는 것과 관련된 보안 위험을 경고한 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출장(또는 여행)을 떠나는 많은 사람이 ‘버너 폰(burner phone; 추적이 불가능한 일회용 선불폰)’, 즉 출장용 전화를 사용해 사무실 및 가족과 커뮤니케...

SNS 사진 공유 메타데이터 2022.09.14

글로벌 칼럼 | 기업에게 적합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가 된 구글 지도

소셜 네트워크란 무엇일까? 소비자들에게 소셜 네트워크는 밈(memes)과 고양이 사진, 셀카를 공유하는 장소일 수 있다. 하지만 기업에게 소셜 네트워크는 브랜드를 강화하고 방어하고,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소비자들과 상호작용하고 세상과 대화를 하는 공간이다. 기업들은 웹사이트를 갖고 있다. 그런데 왜 소셜 미디어 활동이 필요할까? 왜냐하면 소셜은 고객들이 있는 곳이며, 고객들이 기업에 대해 칭찬하거나 불만을 표시하거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찾는 곳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긴다. 기업은 어떤 소셜 네트워크에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하는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문제들 트위터는 기업이 고객 및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는 아니다. 저널리스트와 유명인들은 트위터가 유일하게 중요한 소셜 네트워크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저널리스트와 유명인들만(악플러들, 스패머들, 봇들도)이 이 사이트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사실 트위터의 사용자 수는 3분기에만 900만이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는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대부분은 가짜 봇 계정이고 ‘사용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트위터의 전 세계 활동 사용자는 3억 2,600만 명이다. 트위터는 기업에게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페이스북과 달리 트위터에는 포르노나 다른 불건전한 콘텐츠가 허용된다. 그리고 트위터는 인종 차별주의자, 테러리스트, 스패머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악은 페이스북이나 다른 소셜 네트워크와 달리 내 게시물 아래에 나타나는 댓글을 삭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것을 올렸을 때 명성을 망치려는 악성 사용자들로 인해 대화가 하이재킹되면서 본인이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진다. 트위터에 있는 기업들은 이런 악성 활동의 대상이 된다. 페이스북은 트위터보다 더 매력이 없다. 최근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페이스북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 특히 조작, 추적, 학대, 부정...

SNS 소셜네트워크 구글지도 2018.11.19

삼성이 고객 분석과 마케팅 전략에 SNS 분석을 활용하는 법

삼성은 애플과 스마트폰 패권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는 중이다. 한국 기업이 태평양 건너의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한 가지 방법은 고객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다. 삼성은 크림슨 헥사곤(Crimson Hexagon)의 분석 플랫폼을 사용해 고객에 대한 즉각적인 인사이트와 삼성 제품 및 경쟁 제품에 대한 대화의 상세한 보고서를 얻는다. 이런 정보들은 삼성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삼성은 크림슨과 지금까지 총 15건의 프로젝트를 함께했다. 삼성의 갤럭시 S8 출시 때의 소셜 미디어 분석, 경쟁사로부터 고객을 데려오기 위한 아이폰과 갤럭시 S 사용자들의 프로필 분석, 그리고 OLED 및 QLED 텔레비전 판매의 차이점을 가늠하기 위한 캠페인 등이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인사이트 관리자인 에이미 베터는 “QLED TV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더 환경친화적임을 발견했다. 이것을 바탕으로 올바른 시장에 마케팅하고,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고, 적절히 소비자를 타겟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인사이트는 갤럭시 S8 스마트폰의 홍보 전략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삼성은 출시 당시 빅스비(Bixby) 음성 비서가 실제 서비스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조했다. 크림슨을 통해 이것이 고객 사이에서 주요 이슈가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베터는 “우리는 이것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었고, 마케팅을 전환했다. 빅스비에 대한 이야기를 중단하고 인피니티 화면과 데스크톱 독인 덱스(Dex)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마케팅 에이전시 대신 크림슨을 사용함으로써 삼성은 비용을 상당 부분 절약할 수 있었다. 베터는 “우리가 진행한 15개의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약 20만~30만 달러 수준을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거의 무료에 가까웠다”고 말했다. 삼성이 사용하는 분석 툴 현재 삼성의 유럽 팀에서는 100명 이상이 크림슨 도구를 이용해서...

SNS 영국 삼성전자 2017.10.24

"기본만 해도" 피싱 공격 99% 막을 수 있다···기본 보안 수칙 다시 보기

정상적인 이메일이라고 생각하고 클릭했지만, 위험한 링크였던 것으로 판명된 경험을 모두 가지고 있다. IT 실무 사례, 직원 교육과 현명한 SNS 사용법에 대한 필수 기본 수칙을 알아보자. 95~99%의 스피어 피싱 시도를 막을 수 있는 방법 3가지 1. 인바운드 이메일 샌드 박싱 사용자가 이메일 링크를 클릭할 때 연결 안전성을 확인하는 솔루션을 구축하라. 사이버 범죄자들이 시도하는 새로운 전술에 대항할 수 있다. 해커들은 조직의 이메일 보안에 접근하기 위해 이메일에 URL을 첨부한다. 메일을 발송한 후 웹 사이트에 바로 악성 코드를 주입하는 것이다. 이런 URL은 일반적인 표준 스팸 솔루션 대부분을 통과할 수 있다. 2. 실시간 분석 및 웹 트래픽 검사 먼저 악성 URL이 게이트웨이의 사용자 회사 받은 편지함에 접근하는 것 자체를 차단하라. 회사 이메일에서 인바운드 이메일 샌드박스 기술을 쓰더라도, 사용자들이 지메일 등의 개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회사 이메일의 스피어 피싱 보호 기능이 트래픽을 볼 수 없다. 결론은, 웹 보안 게이트웨이가 더욱 지능적이고 실시간 분석적이어야 하며, 맬웨어 차단에 더 효율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3. 직원의 행동 조직에 있어 인간이라는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직원 테스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속적인 훈련 체계를 만들기를 권한다. 직원 프로그램의 목적은 교육인 보안 자각이 아니라 바로 행동 교정이다. 직원 행동 변화시키기 팁 5가지 직원은 조직에 있어 데이터 유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역량, 스피어 피싱 방어, 성공적인 보안 구축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직원들을 가장 강력한 보안 정책 지지자로 바꾸어 놓을 방법 5가지를 알아보자. 1. 조직적 펜 테스트 직원들이 새로운 행동을 하게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실수를 하고, 조언을 얻는 것이다. 주요 부서에서 한 사람씩 뽑아서 하나의 그룹을 만들고, 외부 이메일 주소로 타깃 스피어 피싱 이메일을 보내자. 페이스북, 트위터...

SNS 비밀번호 보안 2017.07.10

유나이티드 항공 사태로 본 브랜드 위기 관리법 “말보단 행동”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nited Airlines) 경영진이 브랜드, 나아가 회사의 운명을 구하고 싶다면, 먼저 확고한 변화를 실행한 다음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화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탬파에 소재한 PR 및 위기 관리 기업 센추리온 스트래티지스(Centurion Strategies)의 창업자이자 CEO인 마이클 빌레로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은 사실상 브랜드 파산 상태”라며 “나라면 10단계 개선 계획을 실행하고, 모든 항공사 이용자의 의견을 수용하는 적극적인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진행하겠다. 지금은 소셜 미디어가 100%,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 오버부킹된 항공기에서 승객을 끌어내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발적으로 확산되면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일요일 밤 시카고에서 루이스빌로 향하는 항공기 내에서 한 남성 승객이 얼굴에 피를 흘리고 비명을 지르며 팔을 잡힌 채 끌려나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이 끌려 내린 이유는 항공사가 좌석을 오버부킹한 바람에 루이스빌 출발 항공편에 탑승해야 하는 승무원을 위한 좌석이 없어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승객은 자신은 의사이며 환자를 보기 위해 집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항공사는 승객들을 상대로 다음 날 루이스빌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대가로 처음 400달러를 제안하고, 다시 800달러를 제안했지만 아무도 지원하지 않자 내리게 할 사람을 무작위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다른 승객들이 다음날 친구나 회사 동료들에게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 소동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은 최악의 궁지에 몰리게 됐다. 일단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게다가 지난 달 PR위크(PRWeek)의 올해의 소통(Communicator of the Year) 상을 수상한 유나이티드 CEO 오스카 무노즈가 사과 성명을 발표하면서 고객을 “재배치(r...

SNS 소셜미디어 유나이티드항공 2017.04.13

미국 국토부 장관, "비자 신청하려면 SNS 비밀번호 제출해야"

미국 정부가 비자 신청자 일부에 소셜 미디어 계정의 비밀번호를 요구할 수 있다는 가안이 등장해 많은 보안 및 프라이버시 전문가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화요일,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비자 신청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조사하려는 목적으로 국토안보부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존 켈리 국토안보부(US Department of Homeland) 장관은 신청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 비밀번호에 대한 안을 언급했다. 또, “정보 제공을 원하지 않으면 오지 않으면 된다”고까지 덧붙였다. 켈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여행 금지 행정명령 대상인 7개 무슬림 국가 출신의 비자 신청자를 “면밀히 심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 7개 국가 중 상당수가 내부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켈리는 비자 심사 과정에서 어떤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파악하고, 비밀번호를 제출하는 것을 심사의 일부로 포함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 아이디어가 구체화된 상태는 아니고, 켈리에 따르면 단지 “고려 중”인 단계다. 그러나 이미 지난해 12월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입국해 여행하는 외국인 방문객에게 선택 사항으로 소셜 미디어 계정을 요청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은 미국 당국이 일명 국가에 해를 끼치는 ‘위험한 행위’를 사전에 적발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그러나 프라이버시나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이 같은 정보를 부당하게 특정 여행객의 입국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악용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미국시민자유연합(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워싱턴 의회 지부의 마이클 맥클라드 볼은 미국이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입국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맥클라드 볼...

SNS 프라이버시 암호 2017.02.09

글로벌 칼럼 | “영향력도 돈으로 산다” 평등의 장에서 부자들의 세상으로 변하는 SNS

소셜 네트워크는 훌륭한 평등 장치다. 누구나 메시지의 가치에 따라 영향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수익이 최고의 가치인 지금, 소셜 사이트들은 부자가 돈을 주고 영향력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걱정스러운 트렌드가 등장한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 글의 뒷부분에서 다루기로 하고, 일단 몇 가지 예를 살펴보자. 유튜브 슈퍼 채팅 유튜브는 이번 주 슈퍼 챗(Super Chat)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구현했다. 보통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중에는 댓글을 써도 순식간에 밀려 올라가 사라진다. 그런데 돈을 내고 자신의 댓글을 가장 위에 고정시킬 수 있는 기능이 바로 슈퍼 채팅이다. 달러 기호를 클릭한 다음 지불할 금액을 입력한다. 돈을 많이 지불할수록 최대 5시간 내에서 댓글 유지 시간도 더 길어진다. 또한 댓글의 색상이 다른 댓글과 다르고 문자도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돈을 내고 댓글을 달았다는 사실을 드러낼 수 있다. 이들이 낸 돈은 채널 소유자에게 돌아간다. 비디오 제작자는 스팸, 트롤링, 괴롭힘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사용자 차단, 키워드 블랙리스트를 포함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슈퍼 채팅은 이미 일부 유튜브 채널과 12개국에서 시행 중이며 이달 말까지 더 많은 국가, 비디오 제작자 및 시청자를 대상으로 확대된다. 슈퍼채팅은 기존의 팬 펀딩(Fan Funding)을 대체한다. 팬 펀딩은 사용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유튜브 유명인에게 일종의 팁을 줄 수 있는 단순한 장치였다. 즉, 유튜브는 특정 인물을 지원하고자 하는 각자의 바람에 따라 돈을 낼 수 있는 기존 시스템을 버리고, 그 대신 다른 사람들이 낼 수 없는 많은 금액을 내고 영향력을 살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꾼 것이다. 트위터가 홍보해주는 트윗 매체로서 트위터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트위터를 통해 대중을 상대로 영향력을 행사해온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는 트위터에 대해 “손해볼 일 없...

SNS 소셜네트워크 영향력 2017.01.17

적중률 높은 타깃 마케팅은 '소셜 분석’으로 - IDG Summary

많은 기업이 마케팅 전략수립과 실행을 위해 빅데이터나 소셜 분석을 사용해오고 있다. 온라인에서 소비자들이 보이는 행동 패턴을 분석하거나, 소비자들이 디지털/소셜 상에서 쏟아내는 정보들을 바탕으로 키워드 현황/추이나 트렌드, 호감도를 분석하는 등의 방법이다. 그러나 모든 소비자들이 자신의 행동이나 욕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일부 표출된 메시지만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했다고 말할 수 없다. 타깃 소비자를 명확히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마케팅 메시지 도달률을 높여 효율적인 타깃 마케팅을 실행하려면, 개개인의 관심사, 호감, 방문처, 친구 관계 등 표출되지않는 소비자 행동에 대한 다각도 분석이 필요하다. 문제는 분석에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이다. 랭크웨이브의 랭크.클라우드는 이러한 마케터의 고민을 해결해 줄 솔루션이다. 주요 내용  고객을 알수록 타깃 마케팅 효과는 상승 소셜 분석을 클라우드에서 해야 하는 이유 한국관광공사 등 대표적인 사례들  고객의 시대, ‘본 인 더 클라우드’ 소셜 분석 솔루션

SNS 마케팅 소셜 분석 2016.11.21

매일 페이스북에서 콘텐츠를 공유하는 사람은 “3명 중 1명”

페이스북 사용자 중 콘텐츠를 올리는 사람이 더 많을까, 보기만 하는 소위 ‘눈팅족’이 더 많을까? 최소한 하루에 한 번 콘텐츠를 공유하는 사람은 전체 사용자의 28%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마케팅 업체 프렉틀(Fractl)이 지난 4월 페이스북에서 활동 사용자(active users)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평균 매일 페이스북을 방문하고,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다.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에 한 번 콘텐츠를 올리는 사람은 10%, 하루에 여러번 콘텐츠를 올리는 사람은 18%였고, 일주일에 2~6번 정도 올리는 사람은 25%, 일주일에 한 번 이하의 수준으로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은 38%였다. 전혀 게시물을 올리지 않는 사람은 9%로 나타났다. 프랙틀은 “콘텐츠 공유”의 기준을 서드파티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직접 게시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참고로 페이스북은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일 페이스북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사용자(Daily Active User)가 10억 9,000만 명이며, 모바일로 매일 페이스북에 접속한 사용자가 9억 8,900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남성보단 여성이 더 많이 공유 한편, 페이스북에서 재미있는 동영상이나 뉴스 콘텐츠를 공유하는 비율은 남성이 동등하게 나타났는데, 영감을 주는 글이나 아름다운 사진을 공유하는 비율은 여성이 더 높았다. 매일 콘텐츠를 공유하는 사람의 비율은 남성이 5% 더 높게 나타났다. 연령으로 살펴보면 밀레니엄 세대의 남성들이 가장 콘텐츠를 적게 공유하는 그룹이었고, X 세대들은 음식 사진과 밈(memes), 풍자적인 기사를 가장 적게 공유하는 그룹이었다. 이번 조사 결과는 페이스북에서 사적인 내용의 게시물이 감소하는 트렌드를 뒷받침해준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많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매일 페이스북에 방문할 이유가 있지만, 사진, 동영상, 상태 업데이트 등 그들이 공유하...

SNS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 2016.06.03

“다시 보는 디지털 마케팅의 기초” SNS 팔로워를 더 많이 모으는 방법 13가지

요즘 대부분의 기업들 특히 리테일과 서비스 비즈니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잠재적 고객들을 당신의 비즈니스 페이지로 끌어 모으기 위해서는 활발히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이용자들의 환심을 사고 관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방법은? 여기 13가지를 소개한다. 1. 프로필 활용하기 트위터 마케팅 툴 소셜센티브(SocialCentiv)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버나드 페린은 “회사의 온라인 프로필 혹은 소개는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회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2. 조사를 하라 비주얼 임팩트 그룹(Visual Impact Group)의 시장 조사 분석가이자 카피라이터 애쉴리 온도프는“키워드 조사는 방문자들이 무엇을 찾는지 식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방문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되면, 그들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콘텐츠 유형이 무엇인지 더 잘 파악하게 된다. 온도프는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가장 많은 관여도를 받는지 경쟁자 페이지도 확인하라”고 제안한다. 경쟁자들의 팔로워들이 명언, 웃긴 농담, 사무실 일상, 특정 해시태그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가? 무엇이 통하는지 알아보고 비슷한 전략을 시도해보라. 3. 비즈니스 관련된 이야기만 하지 말라 팔로워들이 흥미로워하고 도움 받을 콘텐츠를 올려라. 몬스터(Monster)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소셜미디어 디렉터 패트릭 길루리는 “만약 모든 포스팅이 비즈니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사람들은 관심을 잃을 것이다.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구자(thought leader)’가 되라. 그렇게 하면, 팔로워들이 이러한 포스팅을 공유하게 되고, 더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플로우루트(Flowroute)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 케이티 웰치는 “대놓...

SNS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 2016.06.02

엡손, SNS 연결 기능 강화한 사진 앱 업데이트

한국엡손(www.epson.co.kr)이 스마트 기기 또는 SNS 사진을 손쉽게 출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엡손 크리에이티브 프린트(Epson Creative Print)’를 업데이트했다. 엡손이 배포하는 ‘엡손 크리에이티크 프린트’는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통해 손쉽게 출력할 수 있는 앱으로 스마트 기기와 Wi-Fi 네트워크 안에 있는 엡손 프린터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연결해준다. 다양한 프레임을 적용한 사진 편집은 물론 사진을 활용한 편지지를 만들기, 사진을 컬러링 도안으로 변환시켜주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페이스북 URL 사진 정보가 담긴 QR코드도 자동으로 생성돼 출력물에 삽입할 수 있으며, 엽서 형태의 다양한 프레임을 통해 출력 후 바로 엽서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되었다. 포토 콜라주(사진 합치기) 편집 기능도 강화되어 사진을 최대 12장까지 넣어 다채로운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 출시된 엡손 크리에이티브 프린트 앱은 iOS8 이상, 안드로이드 4.0 이상이 설치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엡손 박성제 차장은 “새롭게 선보인 엡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프린터 활용도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엡손은 가정용 고품질 콤팩트 포토 프린터 ‘픽처메이트 PM-401’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의 오픈마켓에서 픽처메이트 PM-401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프린터를 담을 수 있는 휴대용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ditor@itworld.co.kr

SNS 엡손 2016.05.16

“손끝에서 시작되는 재앙을 막기 위한” 기업 소셜 미디어 가이드라인 - IDG Deep Dive

많은 기업들이 고객과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는 고객에게 쉽게 다가가는 좋은 도구다. 그러나 아주 사소한 말실수 하나가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주기도 한다. 각 직원의 개인 소셜 미디어에서도 얼마든지 회사의 이미지나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재앙을 막기 위해선 직원들에게 적절한 교육과 소셜 미디어 활용 정책이 제공되어야 한다. 소셜 미디어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사고와 정책의 필요성,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과 정책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내용> “말실수가 재앙으로 이어진” 2015년 소셜 미디어 해프닝  “사생활 침해라고?!” 직원 대상의 소셜 미디어 정책이 필요한 이유 효과적인 소셜 미디어 정책을 만드는 방법 기업이 소셜 미디어 위기를 완화시킬 수 있는 5가지 방법 ‘금기와 권장을 명확히’ 제록스의 소셜 미디어 정책 국내외 기업의 소셜 미디어 사용 정책  

SNS 소셜네트워크 소셜미디어 2016.01.27

“바쁘다고 전해라~” 포춘 500대 기업 CEO 중 SNS 사용자 39% 불과

많은 기업이 소셜 미디어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포춘 500대 기업의 CEO 중 겨우 39%만이 활발하게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관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도모(Domo)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유튜브 등 주요 6개 소셜 네트워크 중에서 포춘 500대 기업의 CEO가 계정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했다. 베드 배스 & 비욘드(Bed Bath & Beyond)는 공동 CEO가 있기 때문에 보고서에는 총 501명의 CEO 조사 결과가 포함되었다. 4년 전 도모가 처음으로 포춘 500대 기업 CEO의 소셜 네트워크 활용 현황을 조사한 뒤로 지금까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CEO의 수는 9%만 증가했다. 2015년 현황을 조사한 최신 보고서에서 포춘 500대 기업의 CEO 중 61%가 어떤 플랫폼도 사용하고 있지 않았는데, 2012년에는 70% 수준이었다. 소셜 미디어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CEO들은 하나의 서비스에 집중한 모양새였다. 조사 대상 CEO 중 누구도 6개 네트워크를 모두 이용하는 사례는 없었으며, 70%가 1개 네트워크만 이용했다. 트위터 계정은 많지만, 트윗은 적어 포춘 500대 기업의 CEO들의 소셜 네트워크 활동량은 차이가 크게 났다. 트위터를 이용하는 50명 중에 16명은 트위터에 가입한 이후 25번 이하로 트윗을 올렸다. 2015년에 새로이 트위터에 가입한 CEO가 많지만, 전반적인 활동은 줄었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CEO 중 62%만이 지난 100일 사이 트윗을 올렸는데, 이는 전년 대비 5% 감소한 수준이다. 대략 절반 정도의 CEO가 한달에 한번 미만으로 트윗을 올리며, 가장 활발한 CEO의 트윗양은 평균 5일에 한 번 정도였다. 전년도에는 평균 이틀에 한 번 수준이었다. 하지만 활동량이 소셜 미디어 성공의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CEO 워런...

SNS 링크드인 소셜네트워크 2016.01.20

“실 활동 사용자 수”로 본 2015년 소셜 네트워크 인기 순위

페이스북은 월 활동 사용자(Monthly Active Users)가 가장 많은 6개 소셜 네트워크 중 4개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나머지 소셜 미디어 중 페이스북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2개 서비스의 소유주는 중국의 텐센트(Tencent)이다. 다음은 올해 사용자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소셜 네트워크와 이들 네트워크의 MAU(가용한 경우)를 정리한 내용이다. 1위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사상 처음 10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소셜 네트워크이다. 2015년 3분기 기준 월 활동 사용자 수는 15억 5,000만 명이다. 이 가운데 모바일 활동 사용자는 13억 9,000만 명이다. 페이스북의 일일 활동 사용자는 3분기 말 기준 10억 1,000만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모바일 일일 활동 사용자는 8억 9,400만 명이다. 페이스북은 전 분야에서 놀라운 사용자 수를 자랑하고 있다. 또 이런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2위 왓츠앱(WhatsApp) 왓츠앱은 모든 모바일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단순한 메시징 앱을 구현하겠다는 사명을 충실히 지켜나가고 있다. 2009년 출시 이후 바뀐 부분이 거의 없다. 왓츠앱을 공동 창업한 얀 쿰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와츠앱의 월 활동 사용자 수는 9월 초를 기준으로 9억 명을 넘어섰다. 페이스북이 지난 2월 218억 달러에 왓츠앱을 인수했을 당시의 월 활동 사용자 수는 4억 5,000여 만 명이었다. 3위 텐센트(Tencent) QQ QQ 또는 Q존(QZone)으로 불리는 메시징 애플리케이션 텐센트 QQ의 월 활동 사용자 수는 2015년 3분기를 기준으로 약 8억 6,000만 명이다. 중국 회사인 텐센트 홀딩스(Tencent Holdings Limited)가 소유 및 운영하고 있는 QQ의 사용자들은 대부분이 중국과 아시아 국가 사용자들이다. QQ는 지난 1999년 초 IM 앱으로 처음 출시됐다. 4위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페이스북은 지난 2011년 8...

SNS 링크드인 소셜네트워크 2015.12.15

토픽브리핑 | 소셜의 시대 ‘뉴스’ 패권은 누구에게

뉴스를 소비하는 습관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 종이 신문 구독에서 벗어난 뉴스 소비자들은 갖가지 방법으로 온라인 뉴스를 소비한다. 국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소비하는 비중이 여전히 높지만, 사용자 층이 다양한 해외로 눈을 돌리면 각 매체 사이트 직접 방문, RSS 피드 구독 등 다양한 형태로 뉴스를 읽고 있다. “신문 1면 대신 페이스북∙트위터”…SNS에서 뉴스 읽는다 “진단!” 뉴스에 주목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현황과 미래 그 중에서도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뉴스 소비다. 사용자들은 내 관심사에 맞춰진 온라인 친구들의 게시물 사이에서 나와 관련성이 높고 관심을 가질만한 기사를 접하는 것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이런 사용자들의 변화에 각 소셜 네트워크들도 자신들만의 뉴스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잡아두기’에 나서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역시 최대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5월 인스턴트 아티클(Instant Articles)이라는 기능을 선보였다(한국어 앱에서는 ‘빠른 기사’로 표기된다). 페이스북 앱 내에서 기존의 웹 링크 연결보다 10배 빠르고, 동영상이나 지도 등 인터랙션이 가능한 요소가 들어간 기사를 읽을 수 있는 기능이다. 페이스북, 새로운 형태의 뉴스 서비스 ‘인스턴트 아티클’ 공개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 전체 iOS 사용자들에게 확대 적용 현재 뉴욕 타임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버즈피드, 마셔블, 허턴 포스트 등 파트너를 맺은 매체가 인스턴트 아티클로 퍼블리싱한 기사는 iOS 앱에서 ‘번개’ 아이콘이 표시되고 있다. 해당 기사를 탭해서 열면 정말 “탭 하는 즉시” 기사를 읽을 수 있다. 파트너 매체들은 인스턴트 아티클로 퍼블리싱한 기사 내의 광고 수익을 가져가고, 미...

SNS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 2015.11.20

“아직 죽지 않은” 구글 플러스, 새단장

구글이 소셜 네트워크 운영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화요일 구글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개편된 구글 플러스 디자인을 선보였다. 구글 플러스가 2011년 서비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경쟁 서비스인 페이스북처럼 사람들을 여러 개의 ‘서클’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는 실패했지만, 사람들은 이 서비스를 도서, 천문 등 관심사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커뮤니티 그룹과 사용자가 특정 관심사에 대해서 모은 컬렉션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바꾸었다. 사용자들은 웹으로 로그인했을 때, 관련 안내문이 나타나면 새로운 디자인(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을 적용할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용 구글 플러스 앱도 곧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 플러스의 모든 요소가 개편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이벤트 같은 메뉴는 여전히 구형 디자인이 적용된다. 구글이 모든 기능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꿀 예정인지는 불확실하지만, 구글 측은 상품 개발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NS 소셜네트워크 구글플러스 2015.11.19

최악의 트윗 11가지

트위터는 정말 멋진 플랫폼이다. 친구들에게 안부를 묻고, 상품 할인 쿠폰을 얻거나 정치 또는 사회적인 현안들에 대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말 멋진 곳이다. 그러나 트위터가 140자 안에 모든 것을 써야 하는 초강력 캐주얼 미디어라고 해서 온라인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 마저 깡그리 무시하라는 그런 의미는 아니다. 대표적으로 1분 1초 간격으로 자신의 일상을 트위터에 보고한다는 것들 말이다. 모든 사람이 대부분 그저 그런 반복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당신의 인생도 흥미롭지 못하다면 말이다. 또한 상사나 현재 일, 또는 직장에 대해서 험담하는 것도 좋지 못한 행동들이다. 트위터에서 어떤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아직 판단이 잘 안 선다면? 11가지 최악의 트윗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이 11가지를 제외한다면 아마도 트위터에서 에티켓을 꽤 잘 지키는 편에 속할 것이다. 욕실 트윗카라 델레바인 - 공공 화장실에 숨어 있어. 누군가…. 욕실에서 트위터를 한다든가 욕실에서 트위터를 한다는 말을 꺼내지 않는 것이 좋다! 엉덩이 셀카킴 카사디안 - 이 청바지를 입으니까 내 엉덩이가 더 크게 부각되는 거 같아!! 엉덩이보다는 실력으로 먼저 유명해질 필요가 있다. “날 팔로우 해줘"라우니 파우지니 - 날 팔로우해주겠니? 그러면 무대 밖의 나와 이야기할 수 있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해달라고 구걸하는 것도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특정인만 자신의 트위터를 팔로우하라고 종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누구에게나 자신이 원하는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할 권한이 있다. 자기가 뭔데! 실시간 스포츠 중계 트윗전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실시간 스포츠 중계 트위터를 살펴보자. 대다수가 “고오오오오올!” 또는 “안돼, 믿을 수 없어!”라며 도대체 어떤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는다. 현재 당신이 보고 있는 게임을 보고 있는 다른 이들은 트위터보다는...

SNS 트위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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