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이 윈도우 폰의 죽음을 인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부문 부회장인 조 벨피오레는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윈도우 폰 플랫폼에 대한 지원은 유지하겠으나, 새로운 버전의 하드웨어나 윈도우 모바일 OS는 없을 것이 ...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스카이프가 팀즈(Teams)로 대체되고, 오피스 365 내의 기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예정이다. 팀즈는 오피스 365와 묶어 제공하는 메신저 플랫폼으로, 6개월 전 슬랙(Slack)의 경쟁 서비스로 등장했다. 마이크 ...
2017.09.26
윈도우 10 S는 더이상 교육용이 아니다.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파트너를 위한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4종의 새로운 윈도우 10 S 노트북을 공개했다. 에이서, HP, 레노버가 만든 제품들이며, ‘마이크로소프트 365 ...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을 모두 추천 목록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하드웨어, 펌웨어, 드라이버 문제는 전체적인 문제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필자는 시간이 흐를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인지하 ...
* 2017년 7월 21일 업데이트 : 서피스 랩톱을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한 후,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를 하고 결과를 포함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4번째 페이지 혹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리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 서 ...
일부 윈도우 10 노트북과 태블릿이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처음에는 이들 노트북이 호환된다고 했다가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 과정에서 “윈도우 10은 더는 이 PC에서 ...
2017.07.18
랜섬웨어는 보통 악성코드처럼 PC에 슬금슬금 침입하지 않는다. 불쑥 들어와, 데이터에 총을 겨누고 현금을 요구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방어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페트야(Petya)처럼 계속해서 반복된다. 우크라이나와 일부 유럽 국가의 기업을 공 ...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
2017.06.28
애플은 몇 달 전, 맥북 프로에 터치 바(Touch Bar)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맥용 오피스 앱에 터치 바 지원을 추가했다. 필자는 지난 몇 달간 터치 바는 물론, 맥용 오피스를 활용해봤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
2017.06.20
마이크로소프트의 2017년형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를 이전 모델인 서피스 프로 4에 나란히 놓고 차이점을 찾아 보라. 크기와 무게가 같은 이 두 태블릿은 거의 구분할 수 없다. 뒤로 좀 더 젖혀지는 받침대와 몇 가지 외관상 차이만 있을 ...
애플은 지난 WWDC 2017에서 iOS를 기업의 지배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유지한다는 전략을 명확히 했다. 이번 달 공개 베타 형태로 배포되고, 가을에 정식 배포될 iOS 11은 더욱 직관적인 UI로 생산성을 강화했으며, 아이패드 프로가 정말로 대부...
보안 및 패치 전문가들이 윈도우 XP는 여전히 은퇴한 구식의, 죽은 운영체제라고 이야기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2달 연속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이러한 주장의 논리가 흐려지고 있다. 퀄리스(Qualys)의 취약점 연구소 책임자인 아몰 사와트는 ...
2017.06.15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엑스박스 원 X을 예고하기 시작했을 때, VR이 가능한 콘솔로 홍보했으나, 이번 E3 2017 출시 행사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X에서 가상현실이 우 ...
윈도우는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이 아니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부터,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한 국가가 더 이상은 안된다며 들고 일어났다. 그 ...
2017.06.13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한계는 잊어버리자. 최근 서피스 랩톱과 서피스 스튜디오로 확장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과 터치를 할 수 있는 윈도우 노트북은 평범한 컴퓨터가 아니다. 그림을 그리든, 문서에 서명하든, 짧은 메모를 적든, 서피스 펜과 윈도우 ...
  1. “새로운 하드웨어와 모바일 OS 없다” MS, 윈도우 폰의 종말 공식화

  2. 2017.10.10
  3.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이 윈도우 폰의 죽음을 인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부문 부회장인 조 벨피오레는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윈도우 폰 플랫폼에 대한 지원은 유지하겠으나, 새로운 버전의 하드웨어나 윈도우 모바일 OS는 없을 것이...

  4.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팀즈로 대체된다

  5. 2017.09.26
  6.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스카이프가 팀즈(Teams)로 대체되고, 오피스 365 내의 기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예정이다. 팀즈는 오피스 365와 묶어 제공하는 메신저 플랫폼으로, 6개월 전 슬랙(Slack)의 경쟁 서비스로 등장했다. 마이크...

  7. “윈도우 10 S는 저렴한 기업용 노트북” MS의 달라진 윈도우 10 S 전략

  8. 2017.09.26
  9. 윈도우 10 S는 더이상 교육용이 아니다.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파트너를 위한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4종의 새로운 윈도우 10 S 노트북을 공개했다. 에이서, HP, 레노버가 만든 제품들이며, ‘마이크로소프트 365...

  10. 글로벌 칼럼 | 컨슈머 리포트가 추천하지 ‘않는’ 서피스 프로… 하드웨어가 아닌 MS의 태도가 문제

  11. 2017.08.11
  12.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을 모두 추천 목록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하드웨어, 펌웨어, 드라이버 문제는 전체적인 문제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필자는 시간이 흐를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인지하...

  13. 심층 리뷰 : MS 서피스 랩톱 “우아한 디자인, 아쉬운 윈도우 10 S, 학생용으론 합격점”

  14. 2017.07.21
  15. * 2017년 7월 21일 업데이트 : 서피스 랩톱을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한 후,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를 하고 결과를 포함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4번째 페이지 혹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리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노트북 서...

  16. 클로버 트레일 프로세서 장착 PC는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불가

  17. 2017.07.18
  18. 일부 윈도우 10 노트북과 태블릿이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처음에는 이들 노트북이 호환된다고 했다가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 과정에서 “윈도우 10은 더는 이 PC에서 ...

  19. 업데이트 : 랜섬웨어 피해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한 ‘전투 계획’

  20. 2017.06.29
  21. 랜섬웨어는 보통 악성코드처럼 PC에 슬금슬금 침입하지 않는다. 불쑥 들어와, 데이터에 총을 겨누고 현금을 요구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방어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페트야(Petya)처럼 계속해서 반복된다. 우크라이나와 일부 유럽 국가의 기업을 공...

  22.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2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10선

  23. 2017.06.28
  24.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25. IDG 블로그 | “익숙해지니 더없이 편하다” 맥북 프로 터치 바와 MS 오피스 6개월 사용기

  26. 2017.06.20
  27. 애플은 몇 달 전, 맥북 프로에 터치 바(Touch Bar)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맥용 오피스 앱에 터치 바 지원을 추가했다. 필자는 지난 몇 달간 터치 바는 물론, 맥용 오피스를 활용해봤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28. 심층 리뷰 | "높은 가격만큼 강력한 성능, 만점 주긴 아쉽다" 신형 서피스 프로

  29. 2017.06.19
  30. 마이크로소프트의 2017년형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를 이전 모델인 서피스 프로 4에 나란히 놓고 차이점을 찾아 보라. 크기와 무게가 같은 이 두 태블릿은 거의 구분할 수 없다. 뒤로 좀 더 젖혀지는 받침대와 몇 가지 외관상 차이만 있을 ...

  31. “같은 목표, 다른 출발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시장 공략 전략

  32. 2017.06.19
  33. 애플은 지난 WWDC 2017에서 iOS를 기업의 지배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유지한다는 전략을 명확히 했다. 이번 달 공개 베타 형태로 배포되고, 가을에 정식 배포될 iOS 11은 더욱 직관적인 UI로 생산성을 강화했으며, 아이패드 프로가 정말로 대부...

  34. MS의 두 번째 윈도우 XP 패치 배포 “죽은 운영체제의 부활인가”

  35. 2017.06.15
  36. 보안 및 패치 전문가들이 윈도우 XP는 여전히 은퇴한 구식의, 죽은 운영체제라고 이야기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2달 연속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이러한 주장의 논리가 흐려지고 있다. 퀄리스(Qualys)의 취약점 연구소 책임자인 아몰 사와트는 ...

  37. “내년까지 기다리나…” MS의 엑스박스 원 X 공개 행사서 ‘쏙’ 빠진 VR

  38. 2017.06.13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엑스박스 원 X을 예고하기 시작했을 때, VR이 가능한 콘솔로 홍보했으나, 이번 E3 2017 출시 행사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X에서 가상현실이 우...

  40.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윈도우 10은 ‘중국 버전’이 유일

  41. 2017.06.13
  42. 윈도우는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이 아니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부터,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한 국가가 더 이상은 안된다며 들고 일어났다. 그 ...

  43. “펜으로 사용하기 좋은” 윈도우 앱 10선

  44. 2017.06.08
  45.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한계는 잊어버리자. 최근 서피스 랩톱과 서피스 스튜디오로 확장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과 터치를 할 수 있는 윈도우 노트북은 평범한 컴퓨터가 아니다. 그림을 그리든, 문서에 서명하든, 짧은 메모를 적든, 서피스 펜과 윈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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