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9

MS, 기업 대상 원드라이브에 영상 자동 녹취 기능 추가

Mark Hachman | PCWorld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구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하는 업무 문서 저장소로도 사용된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좋은 기능들을 오피스 365 구독자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365 패키지에 통합된 고객들에게만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기능도 마찬가지다.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마이크로소프트 365 내)에 저장된 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될 예정이다.

문서를 비즈니스용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저장했을 떄 흥미로운 기능이 올해 말 등장할 예정이다. 두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되고 기본 플레이어로 재생되면 녹취가 자동으로 이뤄져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지난 9월 원드라이브나 셰어포인트 안에서 이미지와 오디오, 영상들이 지능적으로 분류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약속했던 것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추가로 오피스는 회의에 가져가고 회의 중에 사용하는 콘텐츠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이나 화이트보드를 촬영한 사진 등을 추적한다. 회의가 끝나면 오피스가 이 콘텐츠들을 띄워 동료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한다. 비슷하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델브(Delve) 도구에 추가했던 기능처럼 원드라이브가 사용자와 관련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기능이 곧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료들이 필요할 것 같은 파일이 있는가? 바로 공유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속해있는 원드라이브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용과 분명히 구분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회사 밖에서 혹은 유튜브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 영상을 활용하고 싶지 않은 기업들을 위한 것이다. 만일 기업에서 영상을 제작했고, 외부로 공유돼선 안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8.08.29

MS, 기업 대상 원드라이브에 영상 자동 녹취 기능 추가

Mark Hachman | PCWorld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구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하는 업무 문서 저장소로도 사용된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좋은 기능들을 오피스 365 구독자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365 패키지에 통합된 고객들에게만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기능도 마찬가지다.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마이크로소프트 365 내)에 저장된 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될 예정이다.

문서를 비즈니스용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저장했을 떄 흥미로운 기능이 올해 말 등장할 예정이다. 두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되고 기본 플레이어로 재생되면 녹취가 자동으로 이뤄져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지난 9월 원드라이브나 셰어포인트 안에서 이미지와 오디오, 영상들이 지능적으로 분류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약속했던 것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추가로 오피스는 회의에 가져가고 회의 중에 사용하는 콘텐츠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이나 화이트보드를 촬영한 사진 등을 추적한다. 회의가 끝나면 오피스가 이 콘텐츠들을 띄워 동료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한다. 비슷하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델브(Delve) 도구에 추가했던 기능처럼 원드라이브가 사용자와 관련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기능이 곧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료들이 필요할 것 같은 파일이 있는가? 바로 공유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속해있는 원드라이브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용과 분명히 구분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회사 밖에서 혹은 유튜브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 영상을 활용하고 싶지 않은 기업들을 위한 것이다. 만일 기업에서 영상을 제작했고, 외부로 공유돼선 안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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