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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구글의 IE8 지원 중단, 궁지에 몰리는 XP 사용자

구글이 윈도우 XP 사용자를 점점 더 구석으로 몰고 있다. 또한 IE 사용자를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로 끌어오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구글은 IE8에 대한 자사의 온라인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지원을 11월 15일부터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조처는 구글이 지난 해 도입한 최신 버전과 바로 직전 버전의 브라우저만을 지원한다는 정책에 따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해 10월 IE10을 출시하면서 IE8이 지원 중단 대상이 된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새 버전 브라우저가 윈도우 XP를 지원하지 않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을 이용해 아픈 곳을 건드리려는 의도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고 평가했다. 2009년 3월에 출시된 IE9는 윈도우 XP를 지원하지 않으며, 새로 발표된 IE10은 윈도우 비스타도 지원하지 않고 윈도우 7과 윈도우 8만 지원한다.   힐와는 “과거 구글은 윈도우 XP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을 이용할 기회라고 봤는데, 이제는 IE 사용자를 자사 브라우저로 전환시킬 수 있는 더 큰 기회로 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스 밀러는 구글이 IE8을 매장시키는 데 크롬이 한몫을 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밀러는 “구글은 자사의 서비스와 잘 통합된 더 최신의 브라우저를 제공하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동안은 IE8 사용자를 크롬에게 빼앗길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해 구글이 IE7에 대한 지원을 중단했을 때와는 달리, IE8에 대한 지원 중단은 여파가 클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XP와 IE8은 여전히 주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이기 때문이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으로 IE...

IE8 XP 구글 2012.09.19

구글, IE8 지원 중단… 11월 15일부터

구글이 자사의 온라인 앱과 서비스에 대해서 11월 15일부터 IE8 지원을 중단한다. 윈도우 XP 사용자에 대한 지원을 효과적으로 종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서 “2011년 10월 26일 IE10이 출시됐고, 그 결과로 우리는 2012년 11월 15일부터 IE8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라면서, “이 날 이후, IE8을 통해서 구글 앱스 서비스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은 브라우저 업그레이드에 대한 안내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IE8은 윈도우 XP에서 구동되는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인데다가, 구글은 이전에 IE7과 IE6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바 있기 때문에, 회사나 기관의 정책상 이런 IE를 사용해야 하는 윈도우 XP 사용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3월에 출시된 IE9이나 지난 10월 윈도우 8과 같이 출시된 IE10의 경우는 계속 지원된다.   11월 15일 이후, IE8 사용자들은 구글 앱스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이전의 구글 행보에 비추어봤을 때, 지메일, 구글 캘린더 등 다른 사이트와 서비스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런 애플리케이션들이 IE8에서 전체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IE8 지원 중단은 IE7 지원 중단과는 다르다.   지난 해 구글이 IE7을 중단한다고 밝혔을 때, 넷 애플리케이션즈 통계에 따르면 IE7 점유율은 전 세계의 7%에 불과했다.    반면, IE8는 지난 달 기준으로 점유율 25%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브라우저이다.    윈도우 XP는 점점 사양길로 들어서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운영체제를 2014년 4월까...

IE8 구글 구글 앱스 2012.09.17

알아두면 유용한 IE · 파이어폭스 단축키 20선

웹 서핑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장시간 사용하는 마우스 때문에 오른 손이 아프다고 토로한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아주 조금이라도 다른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 마우스를 사용할 때 긴장하는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고 때로는 단축키가 마우스를 누르는 것보다 시간을 절약해준다.   다음은 PC에서 IE7이나 IE8, 그리고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3을 이용해서 웹 서핑을 할 때, 아픈 오른 손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20가지 단축키이다.   IE8 단축키   1. 비행기에서 마우스 없이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어느 웹 페이지의 내용을 복사해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나 탐색창에 붙여 넣어야 하는 경우에 아주 유용한 단축키가 있다. 커서 브라우징이라고 하는 기능으로, F7을 누르면 캐럿 브라우징을 띄울 것인지 묻는 대화창이 뜬다. “예”를 두르면 움직이는 커서가 나타난다. 그 움직이는 커서가 텍스트를 선택하고 붙여 넣게 해준다. “탭”, “홈”, “페이지 업” 등의 잘 알려진 키보드 명령어를 활용하면 된다. 파이어폭스에서도 이 방법을 쓸 수 있는데, 크롬에서는 안된다.   2. 텍스트의 크기를 조정해야 하는가? 10% 단위로 페이지의 크기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다. 키우고 싶으면 CTRL과 ”+”를 동시에 누르고, 줄이고 싶으면 CTRL과 “-“를 동시에 누른다. 원래대로 복원하려면 CTRL과 “0”을 동시에 누르면 된다 (숫자 0이다. 대문자 O와 혼동하지 말 것).   3. 다른 엔진을 이용해 웹서핑을 하고 싶다면 Ctrl과 “E”를 눌러 탐색창을 띄우고 CTRL과 “아래 화살표”를 눌러 엔진 목록을 스크롤하면 된다.   4. 열려 있는 탭을 마치 크롬처럼 섬네일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바로 Ctrl+ “Q”다. (사파리에서 기원...

IE8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0.11.10

베타 공개된 IE9, ‘IE6 밀어낼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브라우저 시장의 경쟁자인 파이어폭스 및 구글 크롬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아 오기 위한 최신 브라우저 IE9 베타를 공개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자는 타사 브라우저뿐만이 아니다. 바로, 자사의 오래된 브라우저 IE6 역시 타도해야 할 대상인 것이다. IE6는 여러 번이나 ‘죽음’을 선고 받았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 및 기업에서 분명한 보안 취약점에도 불구하고 사용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에게 IE6를 버릴 것을 촉구하고 있다.   IE6 죽이기 캠페인은 분명 성과를 보이고 있긴 하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북미 지역의 IE6 점유율은 9.33%에서 4.17%로 낮아졌다. 반면, 웹 사용자의 약 50%가 IE7이나 IE8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4%를 없애는 것은 더욱 어려워 보인다. 많은 기업에서 IE6에서만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트너의 분석가 레이 발데스는 같이 일했던 한 금융 서비스 회사는 수백만 달러를 다루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IE6에서만 구동된다고 전했다.   발데스는 “IE6를 버리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고 있다. 지금까지 문제없이 작동하고 있으며, 수백만 달러가 거래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내부 애플리케이션이지만, 직원들이 웹 활동을 위해서 IE6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기업들 역시 IE6에 맞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신 브라우저와 호환되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추가 비용을 지불하기 싫어서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IDC 분석가 알 길렌은 IE7와 8에 있는 보안 기능이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을 깨트린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IE7가 출시된 지 4년이 지났지만 I...

IE8 MS 브라우저 2010.09.16

성장동력 잃은 IE, 시장 점유율 감소

2달간 증가했던 IE의 점유율이 다시 낮아지면서, 8월 브라우저 시장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왔다.   넷 애플리케이션즈는 “8월은 IE가 점유율을 얻기 전 평시 모습으로 돌아온 달”이라면서, “IE는 점유율을 잃었고, 크롬과 사파리, 그리고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IE의 8월 점유율은 60.4%로, 지난 달 보다 0.3% 하락했는데, 6월과 7월에 각각 0.6%, 0.4% 상승했던 것을 감안하면, 지난 두 달간 이어졌던 성장 동력을 잃었다는 분석이다.   지난 달 IE가 가장 큰 폭으로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강세를 보인 것은 크롬이다.   크롬의 8월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은 7.5%로, 지난 달 보다 0.4% 상승했다. 이는 크롬이 2년 전 첫 선을 보인 이후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다.   애플 사파리의 점유율 역시 소폭 상승한 5.2%로 나타났고, 반면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브라우저는 2.4%로 떨어졌다. 한편,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는 평이한 22.9%를 유지했다.   IE의 점유율이 전체적으로 하락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IE8의 점유율 상승을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IE 팀 수석 책임자인 라이언 게빈은 “IE8 점유율은 1.17% 상승한 32.04%를 기록했는데, 이는 구글 크롬의 0.36% 상승률 보다 3배 높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무적인 결과 중에 하나는 오래된 IE6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IE6의 점유율은 0.8% 떨어진 16.2%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주요 미션 중 하나는 사람들이 가능한 빨리 IE6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IE6은 당시엔 훌륭한 브라우저였지만, 우리 모두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넷 애플리케이션즈는 4...

IE8 브라우저 IE 2010.09.02

MS, “IE6 유통기한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E6의 유효기간이 지났다”라면서, 오래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6(IE6)의 사용중단을 촉구하기 시작했다.   호주 마이크로소프트의 웹페이지에는 우유 한 통의 사진과 함께, “9년이나 된 우유를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9년 된 브라우저를 사용하나요?”라는 문구가 올라와 있다.   호주 블로거 롱 정에 의해서 처음 보고된 이번 캠페인은 IE6를 대신에 IE8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면서, IE8의 맬웨어 차단 기능이 전체 악성 사이트의 85%를 잡아냈다는 연구결과를 강조하고 있다. 이 연구는 NSS 랩스에 의해서 시행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했다.   IE6는 최근 발생한 보안 문제의 원인으로 종종 지적되어 왔다. 예를 들어, 지난 해 말에는 IE6의 취약점으로 인해서 구글 및 기타 주요 기술 회사의 기밀 정보가 도난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더불어 주요 웹사이트 및 서비스로부터 외면 받고 있기도 한데, 구글의 지메일이나 유튜브, 페이스북, 디그(Digg) 등은 모두 더 이상 IE6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 3월 미국 덴버의 한 디자인 업체는 IE6 장례식을 거행한 바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감사하다”라는 카드를 꽃과 함께 보냈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1년간 사용자들의 IE6 사용 중단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8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책임자는 “친구라면, 친구들이 IE6를 못쓰게 해야 합니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용자들이 이런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시지를 들었던 아니면 IE8이 포함되어 있는 윈도우 7으로 수 백만 사용자가 옮겨가서 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IE6의 점유율은 2009년 8월부터 줄어들기 시작했다. 웹 측정 업체인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IE6의 점유율은 지난 9개월간 25.3%에서 17.6%로 ...

IE8 보안 브라우저 2010.05.17

업무시간의 IE6 사용 점유율 “여전히 13%”

보안 전문가, 업계 분석가,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의 IT 부서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6(IE6)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도록 권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결과에 따르면 특히 정규 업무 시간 중에 IE6이 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 기반 온라인 광고 네트워크인 치티카(Chitika)는 최근 시간 별로 인터넷 브라우저의 시장 점유율을 조사했다. 결과에 따르면, IE6는 많은 사람들이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 대에 13%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전체 브라우저 중 4위를 차지했다. 중앙 표준시로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 시간이 지나면 점유율이 6%대로 떨어졌다. 주중과 주말을 비교해도 같은 패턴이 나타났다.   또한 IE6의 사용량이 줄어들면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사파리뿐만 아니라 IE8같은 경쟁 브라우저의 사용량이 높아졌는데, 이는 업무시간이나 주중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이다.   치티카의 CTO 알덴 도로사리오는 “개인 인터넷 사용자들은 직장의 IT 부서에서 보다 가정에서 더욱 기술적으로 발전된 환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집에서는 더욱 안전한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직장에서 IE6를 사용할 때 보안을 유지하는 방법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정말 아이러니하다”라고 지적했다.   IE6는 2001년 여름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와 함께 출시됐는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브라우저인 IE9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IE9은 HTML5 같은 웹표준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ddubie@nww.com

IE8 MS 파이어폭스 2010.04.27

모질라, Pwn2Own서 발견된 취약점 제일 먼저 패치

모질라는 지난 1일 Pwn2Own 콘테스트에서 독일 연구원이 파이어폭스 해킹에 성공해서 1만 달러를 받을 때 이용한 주요 취약점을 패치했다.   이번 패치는 2009년과 마찬가지로 Pwn2Own 콘테스트에서 발견된 버그를 모질라가 제일 처음으로 패치한 것으로, 발견 된지 8일만이다. 이번 버그는 영국 기반의 MWR 인포시큐리티(InfoSecurity)의 연구원 닐스(Nils)가 파이어폭스 해킹에 이용했다. 지난 해에는 10일 걸렸다.   이번에 닐스가 이용한 것은 메모리 변조 취약점으로,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3.6.3에 이 버그 패치를 업데이트하면서 보안 권고문을 통해서 이 버그의 중요도를 “매우 중요”한 것으로 공지했다.   닐스는 64비트 윈도우 7에서 구동되는 파이어폭스 3.6.2의 취약점을 이용했으며, 운영체제의 DEP(data execution prevention)와 ASLR(address space layout randomization) 보호 기능들도 우회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닐스는 스폰 업체인 3Com과 티핑포인트(TippingPoint)로부터 1만 달러를 받았다.   애플의 사파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IE8 해킹에 성공한 연구원들도 각각 1만 달러씩을 받았다.   모질라에 따르면, 닐스의 익스플로잇(exploit)은 파이어폭스 최신 버전인 3.6에만 해당되지만, 만일의 경우를 위하여 파이어폭스 3.5도 패치할 계획이다.   파이어폭스 3.5는 바로 지난 주 월요일 버전 3.5.9로 업데이트된 바 있다.   모질라는 해당 취약점 정보에 대한 추가적인 접속을 막기 위해 버그질라(Bugzilla)를 작성자만 볼 수 있도록 설정해놨다.   지금까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Pwn2Own에서 밝혀진 취약점 패치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마이크로...

IE8 MS 모질라 2010.04.05

오페라 10.5 베타, 가장 빠른 브라우저로 등극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오페라 10.5 베타 버전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브라우저로 꼽혔다.   지난 목요일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으로 새단장해 공개된 오페라 10.5는 속도 부문에서 다른 브라우저를 쉽게 재쳤다.   컴퓨터월드가 진행한 테스트에서 오페라 10.5는 윈도우용 사파리보다 15%, 구글의 크롬보다 20%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이 둘 브라우저는 지금까지 최고 속도를 자랑했던 것. 또한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3.6보다는 두 배 빨랐으며, 이전 버전인 10.10보다는 8배, 마이크로소프트의 IE8보다는 10배 빨랐다.   오페라는 엄청난 자바스크립트 성능 향상을 자랑했던 웹킷(WebKit)이 애플의 사파리에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거의 2년 간 자바스크립트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그 이후, 모질라도 파이어폭스에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도입했고, 구글 역시 크롬의 속도를 높였다.   오페라가 그 동안 자바스크립트 경쟁에서 꾸준히 이겨왔던 것은 느린 IE8뿐이다.   컴퓨터월드는 윈도우 XP 서비스팩 3에서 선스파이더(SunSpider) 자바스크립트 벤치마크 스위트로 각 브라우저 당 세 번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평균 점수로 최종 순위를 책정했다.   컴퓨터월드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오페라 10.5는 카라칸(Carakan)이라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렌더링 엔진과 브라우저의 모든 그래픽 렌더링을 처리하는 새로운 그래픽 라이브러리 베가(Vega)로 재무장을 했다. 오페라측에 따르면, 베가는 오페라 10.10의 라이브러리보다 3배 빨리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베타에서는 메뉴에 대한 공간 할당을 줄이도록 인터페이스를 개편했고, 윈도우 7의 에어로 피크(Aero Peek)와 점프 리스트(Jump List)...

IE8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0.02.16

“기업의 IE6 사용률, 8.3%에 불과”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다르게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래되고 버그가 많은 IE6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빌 마운틴 소프트웨어(Devil Mountain Software)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XPnet(Exo.performance.network)가 추적한 바에 따르면, 윈도우 XP가 설치되어 있는 PC 중 8.3%가 IE6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XP에서 IE7를 이용하는 경우는 19.4%, IE8를 이용하는 경우는 72.2%로 나타났다.   데빌 마운틴 소프트웨어의 CTO인 크레이그 바스는 “이 같은 결과에 충격 받았다. 기업에서 사용되는 XP가 설치된 PC에서 IE6의 점유율은 한자리 수에 불과했다”라고 말했다.   데빌 마운틴은 XPnet을 구동하는 2만 3,000대의 PC에서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등을 포함해 시스템 정보를 가져왔는데, 최근 XPnet를 개편하여 PC에 어떤 버전의 IE가 설치되어 있는지 추적할 수 있었다.   윈도우 비스타를 구동하는 컴퓨터 중 IE7가 설치된 경우는 12.8%인 반면, IE8가 설치된 경우는 86.5%에 이르렀다.   바스는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도대로 IE8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았다는 일반적인 인식을언급 하면서, “생각보다 IE8이 많이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스는 “IT 부서는 뒤쳐지는 것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라면서, “이들은 똑똑 한 사람들이고, IE6이 이미 크립토나이트라는 것을 알고 있어 이제 IE6을 쓰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넷애플리케이션즈나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에서 나오는 통계에 따르면, 기업의 IE6 사용률은 아직까지 상당한 수준이다. 그러나 바스는 “웹을 전체로 파악하고 측정하는 것은 기업 내의 정확한 그림을 보기 힘들다”며, “기업들...

IE8 MS 브라우저 2010.02.11

“크롬의 샌드박싱, 미래 브라우저 보안 표준될 것”

앞으로 모든 브라우저가 구글의 크롬(Chrome)처럼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가 나머지 운영체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안 전문가이자 더 맥 해커의 핸드북(The Mac Hacker's Handbook)의 공동 저자인 디노 다이 조비는 캐스퍼스키 랩스의 ThreatPost  를 통해 보안의 미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를 다른 애플리케이션, 운영체제, 사용자 데이터 등과 분리해주는 ‘샌드박싱(sandboxing)”에 의존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격자들이 악성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하기 힘들게 하는 것이 샌드박싱을 뒷받침하는 아이디어로, 공격자가 브라우저 취약점을 악용하고 맬웨어를 운용하더라도, 운영체제를 뚫고 사용자 데이터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샌드박스에 있는 또 다른 취약점을 이용해야만 한다.   다이조비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샌드박싱은 공격자들이 다른 종류의 공격으로 전환하게끔 할 정도로 방어 장벽을 높인다”라고 강조했다.   또, 만연해 있는 웹 기반의 공격은 브라우저 샌드박싱을 필요로 한다고 지적했다. 다이조비는 “앞으로 브라우저가 OS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구글은 처음으로 브라우저를 운영체제로 인식하고, 크롬의 기초부터 브라우저를 새롭게 설계해 이 부분에서 진보해있다”라고 설명했다.   2008년 9월에 처음으로 선보인 크롬은 샌드박싱이 포함되어 있다. 다이 조비는 이 때문에 크롬이 쉽게 보안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할 것이라며, 다른 브라우저는 사용자들의 위협을 줄이기 위해 고유의 방법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비스타와 윈도우 7에 설치되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7(IE7)과 IE8에는 “프로텍트 모드(Protected Mode)”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애플리케이션의...

IE8 샌드박싱 샌드박스 2010.01.11

2009년 마이크로소프트 주요 신제품 총정리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클라이언트, 서버, 관리 툴, 브라우저, 검색엔진, 웹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운영체제, 미디어 플레이어 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했다. 여기에 업계를 놀라게 만든 리눅스 커널까지, 올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주요 제품들을 점검해 보자.   준HD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아이팟 플랫폼을 무찌를 무기를 가질 수 있을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가장 최신 무기인 준HD(Zune HD)는 기존의 준 미디어 플레이어 제품군을 통째로 뒤바꿨다.     윈도우 모바일 6.5 윈도우 모바일 6.5는 공개됐다는 자체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윈도우 모바일 7에 대한 기대감으로 더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모바일 7.0의 개발이 덜 끝났으며, 조금 기다려달라는 말을 계속 해오다, 지난 11월 PDC에서 2010년 봄에 윈도우 모바일 7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3가지 스크린 및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인 모바일 시장에서 1보 전진할 수 있을지 두고 볼 일만 남았다.     오피스 웹 앱스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는 아직 베타 단계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온라인 툴을 통해 받은 피드백은 오피스 2010이 기업 사용자에게 어떻게 자리잡을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 웹 앱스는 일반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결합된 전략의 가치를 판단해 볼 수 있는 첫 주요 교차점이 될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 라이브 원케어(Live OneCare)의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그 대안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시큐리티 에센셜(Security Essentials)을 공개했다. 에센셜은 중앙집중식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업용 ...

IE8 시큐리티에센셜 준HD 2009.12.11

“구글 플러그인 설치한 IE8, 10배 빨라져”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구글의 새로운 크롬 프레임(Chrome Frame) 플러그인을 설치하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10배 정도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월드가 진행한 테스트에 따르면, IE8은 플러그인 설치 후 9.6배 빨라졌다. 컴퓨터월드는 썬스파이더(SunSpider) 자바스크립트 벤치마크 스위트를 IE8, 크롬 프레임 설치 IE8에 각각 세 번씩 테스트를 해서 평균점수를 산출했다.   23일 공개된 크롬 프레임은 IE가 크롬 브라우저의 고성능 V8 자바스크립트 엔진뿐만 아니라 웹킷(WebKit) 렌더링 엔진을 이용하게 한다. 구글은 이 플러그인이 눈에 띄게 느린 IE의 속도를 즉시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며, 웹 개발자들이 IE가 처리할 수 없는 HTML5 같은 표준을 지원할 방법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IE 사용자가 구글 웨이브(Google Wave)같은 고급 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려면, 속도 향상과 HTML5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지적한다.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크롬 프레임을 설치한 IE8의 썬스파이더 점수가 크롬 브라우저 자체와 같아서, 어떤 IE 버전에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거 유추할 수 있다.   이번 주 초, 컴퓨터월드가 크롬 3.0과 IE8, 파이어폭스 3.5, 오페라 10, 사파리 4.0 등 주요 브라우저의 최신버전을 비교해본 결과, 크롬이 윈도우에서 구동되는 가장 빠른 브라우저로 나타났다.   크롬 프레임 플러그인은 윈도우 XP나 윈도우 비스타의 IE6, IE7, IE8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gkeizer@ix.netcom.com

IE8 브라우저 인터넷익스플로러 2009.09.25

8월 브라우저 시장 동향, ‘IE 최대 하락’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시장 점유율이 2008년 11월 이후 가장 많은 하락세를 기록한 반면, 이 점유율은 거의 파이어폭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애플리케이션즈가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IE 점유율은 지난 달 보다 1.1% 떨어진 66.6%을 기록했다. 이는 2% 하락했던 2008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 이로서 지난 12개월 간 IE의 점유율은 총 8.6% 떨어졌다.   반면, 파이어폭스는 점유율이 0.8% 상승해 23.3%를 기록해, 지난 4월 기록했던 최고치 23.8%에 가까워졌다.   애플의 사파리 점유율은 조금 상승한 4.1%를 기록했으며, 구글 크롬은 0.3% 증가한 2.9%, 오페라는 지난달 보다 0.1% 상승한 2.1%를 차지했다. 이로서 오페라는 2008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IE는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는 있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8년 된 IE6는 2.4% 하락한 24.8%를 기록했으며, IE7은 1.9% 떨어진 21.2%를 기록했다. 반면, 가장 최신 브라우저인 IE8은 2.7% 상승한 15.2%를 기록해 지난 4월 출시 이후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최근에는 IE6이 표준을 지키지 않아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IE6 보이콧 운동이 펼쳐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모질라의 경우에는 성공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을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 3.5로 이동시키고 있다. 8월 파이어폭스 3.0의 점유율은 3.5% 떨어진 반면, 파이어폭스 3.5의 점유율은 4.4% 상승해, 전체의 8.9%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 두 달 동안 만에 8.5% 증가한 것.   3주 전부터는 파이어폭스 3.0에서 3.5로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IE8 마이크로소프트 크롬 2009.09.02

연구결과: “IE8, 가장 안전한 브라우저”

최근 이뤄진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이 현존하는 브라우저 중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보안 업체인 NSS 랩스(Labs)가 진행한 이번 조사에는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3, 오페라 10 베타, 사파리 4, IE8 등이 대상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브라우저의 보안 기능을 강조해왔는데, 이번 조사결과로 IE8의 피싱 및 맬웨어 차단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증명됐다.   NSS의 조사결과 IE8과 파이어폭스 3이 가장 뛰어난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애플의 사파리 4가 가장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흥미롭게도, 이번 조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해, 합리성에 의심을 받고 있는데, NSS는 이와 관련해 이런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후원이 필수 적이며, 구글, 모질라, 애플, 오페라에게도 후원을 요청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만 후원을 했다고 답했다. editor@idg.co.kr

IE8 MS 보안 2009.08.18

MS, 다음 달부터 기업 환경의 IE8 자동 업데이트 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달부터 자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을 기업 환경에 본격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E8 업데이트를 본격화함으로써 기업들은 새로운 브라우저를 테스트하거나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등의 조처로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IE팀 리드 프로그램 관리자인 에릭 헤벤스트라이트는 오는 8월 25일부터 윈도우 서버 업데이트 서비스(WSUS)를 통해 IE8의 배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WSU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들에게 패치를 적용하는 툴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번 IE8 업데이트는 “업데이트 롤업”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 방식은 기업이 업데이트 롤업 패키지를 자동 승인하도록 WSUS를 설정한 것으로 가정하고, 윈도우 XP, 비스타, 서버 2003, 서버 2008을 구동하는 시스템은 자동으로 IE8을 업그레이드한다.   헤벤스트라이트는 IE8을 원하지 않는 기업은 8월 25일 전에 WSUS의 자동 인정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부터 WSUS 사용자에게 IE8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1개월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ditor@idg.co.kr

IE8 업데이트 WSUS 2009.07.02

모질라, 1년 만에 파이어폭스 3.5 정식버전 공개

모질라가 6개월간의 연기 끝에 1년 만에 최신 브라우저를 공개했다.   파이어폭스 3.5는 동부시간으로 30일 오전 모질라 서버에 등록됐다. 몇 달 전까지 3.1이었던 최신판 파이어폭스는 2008년 7월 첫 알파 1 공개 테스트에 들어가 지난 10월에 베타로 넘어갔으며, 이번 달 RC를 공개했다.   이로서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브라우저를 선보이겠다던 약속은 지키게됐다. 하지만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3.5 개발 초기 단계에서 2008년 말에 최종판을 공개하겠다고 못밖았은 바 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새로운 주요한 기능을 추가하고 다루기 힘든 버그들을 처리하기 위해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세리 맥리쉬는 “파이어폭스 3.5에는 프라이빗 브라우징 모드 등 새로운 기능이 들어가 있다”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이나 크롬 등과 경쟁할 수 있는 기능들이라고 전했다.   작년과 다르게 모질라는 이번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지는 않다. 2008년 6월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3.0 출시에 맞춰 다운로드 세계기록에 도전했는데, 이에 따라 사용자들이 몰려 모질라 서버가 일시적으로 다운되기도 했다.   30일에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있었다. 컴퓨터월드 직원들은 별 무리없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었으나, 일부 사람들은 다운로드 속도가 매우 느렸다고 말했다.   파이어폭스 3.5의 등장은 모질라의 이전 버전 브라우저 지원 정책에 따라, 파이어폭스 3.0이 6개월 후인 12월 31일에는 수명을 다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 때가되면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3.0에 대한 보안 패치 등을 중단한다.   모질라는 많은 사람들이 빠른시일내에 3.0에서 3.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전과는 다르게 출시일부터 3.x 사용자들에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E8 모질라 브라우저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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