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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

“HDMI 케이블부터 올캐스트까지” 아이폰을 HDTV에 연결하는 모든 방법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저장된 사진, 비디오나 기타 시각적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할 때 기기의 작은 화면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HDTV에 연결하기 위한 가이드를 빈틈없이 업데이트했다. 최신 스마트 TV는 없어도 된다. 기본 HDMI 어댑터를 사용하는 방법부터 무선 스트리밍까지 여러 가지 쉬운 방법을 소개한다. HDMI 케이블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연결하기 iOS 기기를 TV에 연결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유선 연결을 사용한 방법이다. 아이폰 5 이상, 4세대 아이패드 이상, 모든 아이패드 미니, 또는 5세대 아이팟 터치를 사용 중이라면 애플의 라이트닝 디지털 AV 어댑터(6만 5,000원)를 사용하면 된다. 어댑터 외에 HDMI 케이블도 별도로 필요하다. 소파에 편히 앉아 TV 화면으로 보려면 최소 4.5m 길이의 케이블을 구하는 것이 좋다. 설치는 쉽다. HDMI 케이블의 한쪽을 TV에 연결하고 반대쪽을 어댑터에 연결한 다음 라이트닝 케이블을 iOS 기기에 연결하고 TV의 입력을 적절히 설정하면 된다. 또한 어댑터의 두 번째 라이트닝 포트에 충전기를 연결해서 iOS 기기의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앱은 단순히 iOS 기기의 디스플레이를 텔레비전에 그대로 미러링하지만 아마존 프라임, 넷플릭스와 같은 비디오 앱은 TV에서 비디오를 재생하는 동안 재생 컨트롤 기능도 제공한다. 훌루를 비롯한 일부 앱에서는 더 나아가 비디오가 재생되는 동안 카탈로그를 살펴볼 수도 있다.   구형 iOS 기기 사용자의 경우 30핀-HDMI 어댑터(5만 2,000원)를 사용하면 된다. 애플은 SD 텔레비전 연결을 위한 컴포지트 AV 케이블(5만 2,000원)도 판매하지만 이 케이블은 30핀 커넥터를 사용하는 구형 iOS 기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케이블을 라이트닝-30핀 어댑터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 오디오 출력만 지원된다고 한다. 에어플레이를 사용한 아이폰-애플 TV...

HDTV TV 텔레비전 2017.07.04

TV를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

몇 달 전 필자는 이중 화면으로 설정한 컴퓨터를 찬찬히 들여다보다가, 아무래도 모니터가 하나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더 큰 모니터로. 그래서 27인치짜리 모니터를 인터넷으로 한 두 시간 알아보다가 거실로 들어갔는데, 기가 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아주 새 모니터를 사지 말고 원래 있던 32인치 HDTV를 사무실로 옮겨 모니터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었다. 아시다시피 화면은 크면 클수록 좋은데다가 새 장비를 살 돈 몇 백 달러를 아낄 수도 있다. 그런데 혹시 HDTV가 컴퓨터 모니터같이 생겼다고 해서 컴퓨터 모니터를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아닐까? HDTV를 모니터로 쓸 지 고민 중인 사람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되기는 할까? 간단히 말하면 그렇다. 단, 입출력 포트의 종류에 따라 특수 케이블이 필요할지 모른다. 최신 HDTV에는 모두 HDMI 입력 단자가 있다. (구형 HDTV에는 DVI 입력 단자가 있다.) 또한 “PC용” VGA 입력 단자가 있는 것도 있다. 그래픽 카드에 HDMI 출력 단자가 있다면 준비는 끝이다. HDMI 케이블로 PC와 HDTV를 연결하면 된다. DVI 출력 단자만 있는 그래픽 카드라면 저렴한 HDMI-DVI 케이블을 구해서 HDTV의 HDMI 입력 단자에 꽂는 방법을 권한다. 일부 HDTV 및 그래픽 카드에 있는 VGA 입출력 단자를 쓰는 것은 이상적인 방법이 아니다. 아날로그 신호라서 HDMI나 DVI 신호에 비해 화면이 흐리고 저해상도이기 때문이다. HDTV를 두 번째나 세 번째 모니터로 사용하려면 PC의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출력 단자가 필요할 지 모른다. 이 경우에 디스플레이포트-HDMI 변환기를 사서 HDTV의 HDMI 입력 단자에 꽂을 수 있다. 디스플레이포트 변환의 주요 장점은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 모두 영상 뿐만 아니라 소리도 전달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디지털 버전이라 하더라도 DVI나 VGA를 사용하면 PC 소리를 HDTV나 외...

HDTV 컴퓨터 TV 2017.06.15

HDMI 포트가 없는 노트북으로 HDTV와 연결하는 법

자신의 노트북에 있는 동영상을 거실에 있는 HDTV로 보기를 원하는 이들이 있다. HDMI 포트가 없더라도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는 스마트 TV는 셋톱박스 로투(Roku)와 연결할 수 있는데, 일부 사용자들은 다른 방법으로 무언가를 보기를 원할 수 있다. 자신의 노트북과 HDTV와 직접 연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만약 자신의 노트북에 HDMI 포트가 없다면 TV와 연결이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엄청나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포트가 하는 일과 자신이 필요한 어댑터가 무엇인지 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만약 자신이 매우 작은 노트북을 갖고 있다면 HDMI 포트를 갖고 있을 지 모른다. 단지 그것을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할 뿐이다. 우선 마이크로 HDMI 포트를 찾아보자. 이것은 마이크로 USB 포트와 같은 크기다. HDTV에 있는 표준 HDMI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나 케이블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노트북에 마이크로 HDMI가 없다면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를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디스플레이포트는 HDMI와 동일한 디지털 동영상, 오디오 신호를 조정할 수 있는 데, 디스플레이포트나 HDMI 어댑터나 케이블은 싸고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앞서 거론한 포트가 하나도 없다면 아마도 자신의 노트북에는 DVI 포트를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우스꽝스럽게 디자인된 이 포트를 알아보지 못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시 한번, DVI 어댑터들과 케이블을 찾아 HDTV와 노트북 포트에 바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지 확인해보자.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 DVI는 동영상 전용 포맷이기 때문에 오디오를 전송할 수 없다. 그래서 음향을 옮길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혹시 텔레비전이 아날로그 음성 입력 단자(HDMI 포트들이 모여 있는 것 가운데 하나다)를 갖고 있다면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사용해 노트북 사운드 시스템과 TV 스피커와 연결할 수 있다. ...

HDTV 노트북 DVI 2015.02.13

ITWorld 용어풀이 | 4K TV

차세대 TV 표준안인 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TV를 일컫는 말로, 공식 명칭은 4K UHDTV입니다. 기술적으로 4K라는 용어는 정확하게 4096ⅹ2160 픽셀 해상도를 의미합니다. 모든 4K 녹화는 이 해상도로 이루어지는데, 일반적으로는 수평 픽셀 4000 정도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즉 4K라는 용어의 기술적인 의미와 4K UHDTV는 상관성은 있지만, 동일하지는 않은 것입니다. 이런 고해상도가 방송을 기본으로 하는 TV 외에 다른 곳에도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ITU가 권고하는 4K UHDTV의 해상도는 3840ⅹ2160픽셀인데, 이는 정확하게 HD 해상도(1920ⅹ1080)의 픽셀수(2,073,600픽셀)보다 4배가 많은 픽셀수(8,294,400픽셀)가 되는 해상도입니다. UHDTV가 4K TV로 불리게 된 것은 2012년 CES에서 본격적으로 관련 제품을 선 보인 가전업체들이 4K TV란 용어만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2012년 8월 ITU에서 표준권고안이 발표되고, 2013년 CES에서부터 UHDTV란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처음 사용된 용어이기도 하고, 또 정식 명칭에도 4K가 들어가 있다 보니 편하게 4K TV란 용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UHDTV 표준으로는 4K UHDTV 외에 8K UHDTV가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8K UHDTV는 7680ⅹ4320 해상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일본 NHK 방송기술연구소가 개발하고 있습니다. UHDTV는 해상도 외에도 많은 기술적인 강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 주사율도 높일 수 있으며, 색상도 픽셀당 10비트 또는 12비트를 구현할 수 있어 색상 표현 범위도 넒어집니다. 실제로 유럽방송연합이 올해 초 4K UHDTV 시험방송을 한 결과, 시청자들은 해상도보다는 주사율에 더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관련 제품은 물론 실제 방송 측면에서의 움직임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

HDTV 4K 용어풀이 2013.11.29

CES 2013에서 확인한 다섯 가지 변화

CES 2013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 2013년 첫번째 대규모 소비자 기술 컨퍼런스에서 확인한 다섯가지 변화를 정리했다.   TV : 혁신이 임박한 차세대 디바이스 올해 CES에서 TV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다. 행사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가 4K 또는 울트라 HDTV였으며, 업계는 지난 1~2년 동안 상당한 공을 들였던 3D TV에서 다시 한 번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애를 쓰고 있다.   그 이름이 뜻하는 대로 4K UHDTV는 1080p TV 해상도의 4배인 3840ⅹ2160 해상도를 제공한다. 높은 픽셀 집적도를 기반으로 매우 선명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UHDTV 최신 표준인 Rec 2020은 기존 HDTV에서는 재생할 수 없는 색상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해 4K 디스플레이를 새로운 돌파구로 삼고 있다.   충분한 판매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인가는 전혀 다른 문제이다. 만약 소비자들이 극장가에서 주요 3D 영화를 보러 몰려든 다음에도 3D TV 구매를 꺼려했다면, 업체들은 이렇게 금방 고해상도 TV를 내놓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1080p HDTV에 불만족스러워하고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4K UHDTV를 구매하게 한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TV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믿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번 CES에서 선 보인 몇몇 획기적인 콘텐츠가 TV 애호가들의 눈길을 돌리게 할 수도 있다. 인터넷 앱을 탑재한 스마트 TV는 그렇게 금방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이얼은 로쿠 인터넷 스트리밍과 호환되는 스마트 TV를, 하이센스는 구글 TV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발표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TV 콘텐츠를 공급하는 새로운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는 업체들이 있다. 디시 네트웍스(Dish Networks)의 호퍼(Hopper)는 콘텐츠를 녹화해 이를 ...

HDTV 배터리 스마트홈 2013.01.16

CES 2013 : 가장 크고 선명한 최고의 HDTV 열전

올해 CES 2013을 빛낸 스타는 다름 아닌 크고 아름다운 HDTV이다. 모든 대형 브랜드들이 합세하여 기존 제품 군의 업데이트를 시연할 뿐만 아니라 아직은 소비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최신 기술로 무장한 프로토타입을 소개했다.   B&O 플레이(B&O Play)의 눈과 귀가 즐거운 베오비전(BeoVision) 11 HDTV부터 표준 HD 기기의 4배에 가까운 해상도를 자랑하는 다양한 4K 울트라HD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었다.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HDTV CEs 2013.01.11

아이패드 화면을 HDTV에 표시하는 법

아이패드의 시원시원한 크기는 혼자서 영화를 즐기기에 충분하지만 여러 사람이 보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 다행히도 HDTV를 이용하면 즉흥적으로 영화, 휴가 때 찍은 사진, 유튜브의 인기 동영상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자신의 필요와 용도에 따라 유선 어댑터(HDMI, VGA, 복합 비디오, 등) 또는 애플 TV(Apple TV) 및 에어플레이(AirPlay)를 선택할 수 있다. 오늘은 이 두 가지 방법을 다루어 보고자 한다.   애플 TV와 에어플레이 활용 신형 애플 TV에 적용된 애플의 에어플레이 기술 덕분에 아이패드를 손쉽게 자신의 HDTV에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물론, 약 100달러 정도 하는 애플 TV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에 한해서이다. 집에서 아이패드와 HDTV를 주기적으로 연결할 생각이라면 이 방법이 가장 고급스러운 방법이자 가장 값비싼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직 HDTV 외에 또 다른 하드웨어를 추가하고 싶은 생각은 없을 것이다.)   애플 TV를 이용하면 꽤나 손쉽게 에어플레이를 설정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iOS 5 이상을 구동하는 아이패드 2 또는 아이패드 3와 5.0 이상의 소프트웨어 버전으로 구동하는 2 또는 3세대의 애플 TV가 필요하다. 또한 아이패드와 애플 TV를 연결할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가 필요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패드에는 이더넷(Ethernet) 포트가 탑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패드와 애플 TV의 전원을 켜고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한 후, 아이패드의 홈(Home) 버튼을 두 번 눌러 최근에 사용한 앱 목록을 연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사각형 앞에 삼각형으로 표시된 아이콘을 찾는다. (이 아이콘은 HDTV를 나타낸다.) 해당 아이콘을 탭(Tap)하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이용할 수 있는 에어플레이 기기를 발견할 것이다. 사용하고자 하는 기기를 선택하고 미러링(Mirroring)의 스위치를 On으...

HDTV 아이패드 미러링 2012.07.24

넷기어, 모든 PC의 화면을 HDTV로 무선 전송하는 아답터 출시

넷기어(www.netgear.co.kr)는 별도의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WiDi)’ 없이도 모든 종류의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의 화면을 1080p 고해상도 풀HDTV 화면에 실시간 무선으로 전송하는 HDTV용 아답터 PTVU1000을 7월 초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PTVU1000은 자사의 기존 제품인 PTV2000 모델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소프트웨어를 내장한 노트북만을 지원했던 것과는 다르게 모든 종류의 노트북 및 데스크톱에서 PTVU1000 제품과의 연결만으로 PC화면을 대형 풀HDTV 화면으로 무선 전송이 가능하다. 따라서 넷기어 PTVU1000만 있으면 PC에서 재생되는 모든 동영상, 웹 서핑, 음악, 사진 및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등을 풀HDTV 화면으로 실시간 감상이 가능하다. 넷기어 PTVU1000은 두 개의 동글형 타입의 아답터로 구성돼 하나는 노트북 및 데스크톱의 USB 단자에 연결하고 다른 하나는 HDTV 및 프로젝트의 HDMI 단자와 연결만하면 간편한 설치를 통해 PC화면을 풀HDTV 및 대형 프로젝터 스크린을 통해 재생할 수 있다. 대용량 동영상 파일 재생에도 끊어지지 않는 스트리밍 기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여행시 휴대가 간편하며, 초보자도 몇 분 안에 설치 및 사용이 용이한 편리성이 최대의 장점이다. editor@itworld.co.kr

HDTV 넷기어 아답터 2012.07.03

IT 제품에 대한 미국 가정 지출 규모 감소···전년 대비 200달러 줄어

IT 관련 지출을 줄이려고 하는가? 소비자 가전 협회(이하 CEA)의 새 연구에 의하면 미국의 가정은 지난 12개월간 가전 제품을 구입하는데 평균 961달러를 소비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200달러 이상으로 떨어진 것이다.    CEA는 2012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가정의 전자 제품 분포와 시장의 잠재력 연구를 위한 연례 조사를 실시했다.   추가로 소비자 관심은 스마트폰이나 HDTV, 태블릿과 같은 인기있는 하이테크 제품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점점 절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EA의 산업 분석 책임자인 크리스 일리는 발표문을 통해 “소비자들은 전자 제품을 계속 구입하고 있지만, 할인 판매 기간에 구입하거나 그들이 바라는 소셜커머스 딜이나 할인 기간을 모색하고 있고, 그리고 특정 제품의 카테고리에 대한 가격 하락 시점을 활용하는 등 전체적인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지난 12개월동안 성인은 전자제품에 552달러를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00달러 떨어진 것이다. 검소한 소비자는 어떤 기기를 가장 원할까? 가장 원하는 품목은 스마트폰으로, 22%의 미국 가정은 다음 해에 하나를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HDTV는 17%를 차지하며 2위를 차지하고, 디지털 카메라는 15%로 3위를 차지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비용에 민감한 소비자들은 아마존의 킨들, 애플의 아이패드 2와 같이 저렴한 태블릿의 판매를 활성화시키는데 일조했다. 아이패드 2는 뉴 아이패드가 499달러 이상인 것에 비해 399달러로 시작한다. HDTV 시장은 올해 강하게 반등하지 않을 경우 특히 저렴한 물건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HDTV 스마트폰 태블릿 2012.04.06

실전! 매장에서 HDTV 고르는 법

새로운 TV가 필요해서 매장에 들렀다. 마음에 드는 3개의 모델을 발견했지만 어떤 것이 판매원이 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좋은지 결정할 수 없을 수도 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간단하면서도 짧은 매장 내 성능 테스트를 통해서 원하는 제품을 골라보자.    이 테스트는 구매 결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정보 중 일부분만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 테스트들은 이미 본인이 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판단되는 모델 중에서 선택할 때 유용하다.   또한 얼마나 많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지는 매장마다 상이하다는 점을 기억하자. 매장에 따라서 진열되어 있는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는가 하면 대부분 작동이나 테스트가 불가한 매장도 있다. 따라서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editor@itworld.co.kr

HDTV 매장 고르는 법 2012.03.30

흥미를 더해가는 2012년 HDTV

2011년 CES 전시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끈 HDTV 기술은 3D였다. 그러나 올해 전시회에서 3D는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앞으로 적용될 HDTV 기술은 더 다양하고 흥미로우며, 훨씬 더 대중적인 매력을 제시한다.   올해 CES에서는 크고 아름다운 HDTV가 가장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슈퍼슬림 OLED 디스플레이, 음성 및 동작 제어 인터페이스, 초고해상도 제품이 눈길을 모았다.   물론 3D도 아직 건재하다. 올해 전시회에서 공개된 많은 제품들이 패시브, 액티브 및 안경이 필요 없는 3D 시청 환경을 탑재하고 출시된다. 2012년에는 예전보다 더 많은 3DTV가 나오겠지만, 업체들이 대표적으로 홍보하는 기능 목록에서 3D의 위상은 확실히 낮아졌다.   CES에 등장한 가장 흥미로운 TV 기술들 중 일부는 2012년에 본격화되기에는 콘츠나 가격 측면에서 제약이 크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을 통해 가까운 미래의 HDTV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올해 전시회에서 가장 흥미로왔던 기술들을 모아봤다.   놀라운 OLED 약어만으로 보면 LED와 OLED는 비슷하다. 그러나 TV 기술로 보면 서로 완전히 다른 세계에 속한다.   전통적인 LED(발광 다이오드) TV는 엄밀히 말해 LED 백라이트를 탑재한 액정 디스플레이 텔레비전이다. 스크린 뒤, 또는 가장자리에 위치한 LED가 LCD 스크린을 밝힌다. 그러나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TV는 광원과 그 광원이 만들어내는 이미지가 하나다. 즉, 백라이트가 필요 없다. OLED는 엄청나게 얇고 에너지 효율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게 해주며, 깊이있는 검은색, 픽셀 하나하나 선명한 대비와 생생한 색감, 그리고 전체적으로 훌륭한 화질을 제공한다.   올해 CES에 참여한 기업들은 OLED의 우수성을 확실히 알리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LG와 삼성의 화려한 55인치 ...

HDTV 음성인식 3DTV 2012.02.15

올해 CES에서 3D가 화제가 되지 못하는 이유

올해 열린 CES에서는 3D에 대한 열풍이 수그러들고 있다. 지난 해 CES에서 불었던 3D TV의 광풍은 더 이상 나타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어떻게 단 1년 만에 3D에 대한 바람이 사라지게 되었을까?   그에 대한 대답은 3D 콘텐츠의 부족, 더딘 기술 발전 속도, 그리고 3D보다 HDTV 기술이 TV 제조업체들에게 좀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점 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열린 CES에서 LG, 파나소닉, 삼성, 소니, 그리고 비지오(Vizio) 등의 거대 TV 제조업체들은 2D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3D 기술을 홍보하는 대신, 그런 업체들은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 기술, 새로운 콘텐츠 전송 서비스, TV 기반 앱, 그리고 버튼을 누르는 것조차 귀찮아하는 카우치 포테이토(Couch Potatoe)족들에게 적합한 음성 명령과 같은 편의 기능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진실은 3D가 사장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동면기에 접어들었을 뿐이다. 그리고 현재로써는 내년 혹은 내후년쯤 3D 기술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어쨌든 3D의 시대는 도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대가 도래하기만 한다면 3D에 대한 광풍이 몰아 닥치게 될 것이다.    3D 딜레마 지난 2년 간 HDTV 제조업체들의 적극적인 공세로 시장에는 3D 기술이 넘쳐났다. 그 이유는? 제조업체들에게 있어 3D는 여러 가지 이유로 득이 되기 때문이다. 우선, 3D는 소비자들에게 거부할 수 없이 멋진 3D 시청을 위해 HDTV로 업그레이드할 이유를 제공한다. 그리고 TV 제조업체들이 3D 기술을 개발하기만 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TV 세트에 3D 기능을 추가할 수 있지만 판매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가장 득이 되는 것으로 파나소닉과 같은 주요 가전 업체들은 3...

HDTV 3D 3DTV 2012.01.13

넷기어, 노트북 화면 풀 HDTV로 전송하는 PTV2000 출시

넷기어(www.netgear.co.kr)는 ‘차세대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WiDi)’을 지원해 노트북 화면을 1080p 고해상도 풀 HDTV 화면에 실시간 무선으로 전송하는 HDTV용 아답터 PTV2000을 9월 초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PTV2000은 기존 ‘Push2TV’ 1세대 버전인 PTV1000의 기능 및 성능을 향상시킨 2세대 모델이다. 이 풀 HDTV용 아답터는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소프트웨어가 탑재되거나 설치가 가능한 노트북과 동시에 사용 시,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1080p 풀 HDTV에 직접 전송해 볼 수 있다. 따라서 넷기어 PTV2000만 있으면 노트북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모든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인터넷 웹사이트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등을 대형 풀 HDTV 고화질 화면으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넷기어 PTV2000은 기존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이 탑재된 노트북뿐만 아니라 올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까지 호환할 수 있다. 또한 작년에 출시한 PTV1000 대비 높은 해상도인 1080p 풀 HDTV 지원, 5.1채널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및 업그레이드된 풀 모션 비디오 지원, 전파 간섭을 최소화한 듀얼밴드 무선 접속, 노트북과 HDTV와의 데이터 전송 랙타임 감소, 화면을 확장해 각각 다른 작업을 수행하는 듀얼모니터 기능 등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넷기어코리아는 이번 PTV2000 출시를 기점으로 ‘차세대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노트북 벤더와의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 인지도 향상 및 판매 활동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HDTV 넷기어 PTV2000 2011.09.06

디지털 기기 구입 시 반드시 확인해야 되는 사양 ⑤ - HDTV

몇 GHz의 CPU나 수백만 픽셀의 카메라를 구매하기에 앞서 앞으로 제공할 조언을 심사숙고 해보기 바란다. 제품군에 따라 무시해도 되는 사양, 상황에 따라 고려해야 하는 사양,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양이 따로 있다. 새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 스마트폰, 태블릿, 디지털 카메라, HDTV, 프린터를 구입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양에 대해 하나씩 짚어본다.    TV의 크기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크기가 크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TV 제조업체들은 대비율이나 응답시간과 같은 고객의 흥미를 끌만한 사양을 강조하곤 한다. 하지만 이런 사양들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그리고 가끔은 경쟁 제품과 비교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따라서 TV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집 크기에 적합한 TV를 고르기 바란다.   크게 상관없는 사양 대비율(Contrast ratio) : HDTV의 대비율이란 가장 어두운 검은색과 가장 밝은 흰색 사이의 차이를 측정한 수치이다. 대비율이 높을수록 화면이 더 현실감 있게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조업체들은 하등의 표준 테스트 지침도 없이 임의로 대비율을 명시하기 때문에 이를 TV 화면의 질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기준이라 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응답시간(Response Time) : 응답시간이란 LCD의 1개 픽셀이 하나의 색에서 다른 색으로 바뀔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한다(예, 검은색->흰색->검은색 또는 한 색조의 회색->다른 색조의 회색). 응답시간이 빠를수록 화면상에서 물체가 움직일 때에 잔상이 줄어들고 선명해진다.   하지만 화면상의 작은 글자에 집중하지 않는 한 제조업체가 무엇을 기준으로 측정을 했는지 알아내기 어려우며(검은색->흰색->검은색 변화의 경우 회색->회색의 변화보다 시간이 약 2배 소요된다.), 요즘 대부분 제품의 응답시간은...

HDTV 사양 리프레시 2011.06.20

TV에 최고의 인터넷을 추가한 “2011 기대주 스마트 TV”

웹TV(WebTV)에서부터 세가 채널(Sega Channel)까지, 과학기술의 역사는 쉽게 도달할 수 없는 인터넷 TV 기능들로 인한 부담으로 어수선했다. 하지만, 지금 고속 광대역 인터넷 연결이 널리 사용 가능하게 되었고, 보기에는 TV에서 무제한적인 인터넷 영화, 음악 등을 이용하기에 충분하다. 현재의 멋진 애플리케이션들을 TV에서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살펴보자.   모두를 위한 웹 브라우징 보통, 사람들은 거실에서 웹 사용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하는 반대론자들을 무시하고, 몇몇 TV 제조업체들은 올해 TV에 풀 웹 브라우저를 도입할 계획이다. 하지만, 사실 사람들이 웹 상에서 음원과 동영상 그리고 사진들을 이용하는 만큼, 똑같이 만들어줄 단일 콘텐츠 제공업체는 없다. TV 제조업체들이, 초창기 구글 TV가 유명 웹 채널에서 배제되었던 실수를 되풀이하지만 않는다면, 시청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이든, 시청 가능하도록 하는, 유연성을 제공하기가 매우 쉬워질 것이다.   고맙게도, 우리는 더 이상 구식 TV 리모콘으로 웹을 항해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LG 매직 원드(LG's Magic Wand) 컨트롤러나 삼성 LCD 터치스크린 리모콘, 그리고 다른 업체들이 출시할 풀 쿼티(QWERTY) 리모콘을 사용한다면, TV 상에서 풀 웹 브라우징을 하기가 아주 쉬워질 것이다.     비디오 게임기를 위협하는 TV 게임 비록 게임 콘솔이 없더라도, TV 상에서 더 많은 게임이 하고 싶을 것이다. 실제로 새로운 스마트 TV 상품은 모두 앱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고, 애플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TV 업체들도 TV 상에서 캐주얼 게임 시장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결과적으로, 테트리스를 하기 위해서 Xbox 360의 전원을 꽂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한, 파나소닉의 게임로프트(Gameloft) 파트...

HDTV 애플TV 구글TV 2011.01.11

PDP vs. LCD ‘2010년판 오해와 진실’

플라즈마 대 LCD의 계속된 기술 전쟁은 ‘애플 vs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vs 세가’처럼 첨예하게 진행돼 왔다. 인간관계를 종종 소원하게 만들 정도로 논쟁거리였었다. 그러나 암부 표현 능력이나 재생률(refresh rate)에 대한 언쟁 등도 2002년 이후로 업데이트가 뜸해졌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예전 자료들만 나오는 이유다. 이제 PDP와 LCD TV에 대해 최신의 정보를 알아 보자.   빛 차단, 밝기 그리고 LED 전통적으로, 플라즈마 디스플레이는 동급의 LCD에 비해 검은색은 더욱 검게, 흰색은 더욱 하얗게 만드는 명암 대조비가 더 높았다. 이 점은 특히 TV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설득력이 있다. 일부 영화와 스포츠 중계에서 더 우수한 화면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다.   이론적으로 인간의 눈은 색에 민감한 추상체보다 빛에 민감한 간상체을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물질을 보고 있든지 우리의 눈은 높은 대조 비율을 가진 쪽으로 끌린다.   플라즈마가 과거 더 나은 빛 차단(블랙)을 지원할 수 있었던 이유는 LCD 기술(LCD층 밑에 음극 형광등(CCFL)을 사용하여 완벽하게 빛을 차단할 수 없다)다 화면을 통제하는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난 2년 동안 HDTV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LED-백라이트 LCD를 보자. LED 타입 LCD TV는 CCFL-백라이트 LCD보다 몇 개의 장점을 갖는다. 두께는 더 얇아지고, 더 적은 전력을 소모하며, 더 적은 열을 방출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영화광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선택요인은 선택적으로 LED등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로컬디밍(local dimming) 기능이었다. LED LCD TV상에서 어두운 장면은 그 장면의 어두운 부분만 백라이트를 끔으로써 더욱 어둡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

HDTV LED PDP 2010.12.13

인텔, 구글 TV 타고 TV 시장 재도전 “과제 많다”

인텔은 구글 TV 플랫폼으로 TV와 셋톱박스 시장에서 좀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지만, 과거의 실패와 가격 문제 등 극복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구글은 인텔, 소니, 로지텍과 협력한 구글 TV 플랫폼을 발표했는데, 구글 TV는 방송 TV와 인터넷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혼합한 것이 특징이다. 구글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서비스는 올해 말쯤 소니의 HDTV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텔은 고도로 최적화된 아톰 CE4100 칩을 공급한다.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전세계 컴퓨터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지만, 과거 수차례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TV 시장에서는 제대로 된 입지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협력업체와 함께 TV 콘텐츠를 PC로 옮기려는 시도는 소비자들에게 거부당한 것. 이제 인텔은 전략을 바꿔 인터넷 콘텐츠를 TV나 셋톱박스, DVD 플레이어로 옮기려 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인텔 칩의 가격이 경쟁 제품들과 비교해 상당히 높기 때문에 TV 가격의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시장에는 표준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구글 TV와 경쟁할 수 있는 더 저렴한 TV들이 있고, 이들은 인텔의 TV 시장 공략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인텔은 주요 TV 및 가전업체들로 하여금 자사의 최신 아톰 CE4100 칩을 사용하도록 설득해 왔다. 아톰 CE4100은 1.2GHz 코어로 두 개의 1080p 비디오 스트림을 디코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 이미 생산단계에 들어간 이 칩에 대해 인텔은 100만 개 이상의 주뭉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 디지털 홈 그룹에서 가전소매를 담당하는 총괄 책임자 윌프레드 마티스는 “구글, 소니, 로지텍과 손 잡음으로써 인텔은 자사의 칩을 일반 가정의 거실에 공급할 최상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를 확보하게 됐다”고 강...

HDTV 로지텍 소니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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