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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시간 속에 잊혀진 5가지 애플 하드웨어

애플은 설립 이후 37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단순한 받침대부터 세계 최고급 컴퓨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수천 가지의 크고 작은 제품을 만들어 판매했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제품들 중 일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애플 역사에 정통한 사람들 사이에서조차 그 존재를 기억하는 사람이 드물게 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 기사에서는 희귀할 뿐만 아니라 거의 잊혀진 5가지 애플 하드웨어 제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 중 몇 가지는 인터넷에 관련 문서도 거의 없지만, 5가지 제품 모두 애플 역사에서 흥미로운 페이지를 장식한 제품들이다. 물론 완전히 잊혀진 제품은 없지만(만일 그렇다면 이 기사에 포함되지도 않았을 것) 대체로 관련 정보를 찾기가 어려운 것들이다. 다음 제품 중 어느 하나라도 사용했던 사람이 있다면 댓글을 통해 추억을 공유해서 애플 역사를 기록하는 데 참여해주기를 바란다. editor@itworld.co.kr

애플 2013.06.04

'사례로 보는' 기업이 저지르지 말아야 할 소셜 미디어 실수 9선

소셜 미디어는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에게 요긴한 것이 되었지만, 동시에 날로 증가하는 복잡성을 관리하지 못하는 기업들에게는 지뢰밭이 되었다. 한눈에 봐도 일상적으로 “트위터 재난”이 계속해서 터져 나오고 있는데, 점점 너무 흔해져서 “트위터 재난”이라는 표현이 더 이상 특별하게 들리지 않을 정도다. 그 피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생한다. 비록 트윗과 페이스북 게시물 삭제할 수는 있지만, 이들이 존재했다는 증거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몇 초 만에 변함없이 캡쳐되고 수집되기 마련이다. 무언가 부적절한 발언을 소셜 네트워크에 올렸다면, 이는 당신을 평생 동안 쫓아다닐 것이다. 이런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면? 우리가 준비한 소셜 미디어 실패에 관한 9가지 너무나도 흔한 이유들을 확인해보라. 모든 사례들은 실제 기업들이 단순하고 고집스러운 메시지를 소셜 미디어에 올려 발생한 것들이다. 1. 소셜 미디어 이해가 부족한 사람에게 맡기기 소규모 기업의 경우 매일 트위터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관리하기엔 인력이 부족할 수도 있다. 소셜 미디어 관리는 손은 많이 가면서도 사업적 결과물에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작업을 다른 회사에게 외주를 맡기거나, 하급 직원에게 전담하도록 맡기고 싶은 마음이 클 것이다. 만약 정말로 그렇게 한다면? 큰 실수를 하는 것이다. 기업 연보에는 소셜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외주 업체나 직원이 저지른 게시물 및 트윗 실수에 관한 수천 가지 사례들을 기록될 것만 같다. 이런 사태는 보통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헷갈리는 일 때문에 일어나기 마련인데, “소셜 미디어 전문가”가 도그피시 헤드(dogfish Head) 맥주에 “취해 비틀어진다”는 내용을 적십자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리게 된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리고 크라이슬러(Chrysler) 공식 트위터에서 디트로이트시 운전자들이 “운전하는 법을 ...

실수 소셜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2013.05.22

ECS, 명왕조 도자기 디자인 아이온 넷톱 공개

대만의 PC 제조사 ECS가 명 왕조의 도자기 스타일의 넷톱을 컴퓨텍스 2009에서 시연했다. 넷톱이 주로 거실에 놓이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감쪽같이 도자기처럼 생긴 이 넷톱은 홈 엔터테인먼트 용도에 어울리는 사양을 갖추고 있다. 블루레이 광드라이브를 내장했으며 엔비디아 그래픽칩과 인텔 아톰 N230을 결합한 아이온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다.   USB, 랜 등 주요 포트가 몰려있는 바닥면에서는 HDMI 포트도 찾아볼 수 있다.     전통적인 나무 재질의 스탠드를 사용해 연결 케이블을 숨길 수 있도록 고안한 점도 두드러진다.   물론 외형 재질은 세라믹이 아닌, 플라스틱이다.   ECS측은 이 제품을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전세계 PC 제조사 및 유통사를 통해 OEM 공급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회사 대변인은 이와 관련 "주문자가 원하는 대로 색상을 교체할 계획"이라며, "파란색과 흰색의 명 왕조 스타일이 아닌, 고대 그리스나 로마 스타일의 색상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ECS 넷톱 오픈리뷰 2009.06.05

컴퓨텍스 2009 | 첫 날 하이라이트

인텔, AMD, 엔비디아에서 나온 윈도우 7, 안드로이드, 새로운 노트북 칩     컴퓨텍스(Computext)는 아시아의 최대 기술 무역쇼이며, 세빗(CeBIT)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SI의 위협 때문에 참가자 수가 줄었지만, 대만 세계 무역 센터와 난장 전시관에는 총 4,600개 부스가 설치되고 10만 명이 참가했다.   컨퍼런스 첫날에는 윈도우 7 개발, 노트북 프로세서, 구글 안드로이드에 관한 뉴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컴퓨텍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윈도우 7, 10월 22일 정식 출시     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을 10월 22일 전 세계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현재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업그레이드 옵션(Windows Upgrade Option)이라고 불리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3일 있을 스티브 구겐하임(Steve Guggenheimer)의 기조연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컴퓨텍스에는 윈도우 7 베타를 구동하는 많은 터치스크린 컴퓨터가 전시되어 있는데, 이 중에는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MSI의 AE2201 올인원 PC가 포함된다. 자세히보기   ECS T800, 바이오 P 제품군의 터미네이터?     ECS(Elitegroup Computer Systems)sms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시스템을 탑재한 최초의 넷북을 선보였다. T800은 8.9인치 스크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OMAP3 CPU(ARM 프로세싱 코어), 작은 키패드 등을 장착했으며, 무게는 1kg 이하이다.   ECS는 계약생산업체(contract man...

AMD 마이크로소프트 아이온 2009.06.03

ECS, 인텔 통합칩 '파인뷰' 넷톱 공개

  프로세서와 칩셋, 그래픽칩 등을 하나로 통합한 인텔 '파인뷰' 칩을 탑재한 넷톱을 ECS가 이번 컴퓨텍스를 통해 공개했다.   올 연말 공식 출시되는 파인뷰를 탑재한 넷톱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델명 MX100인 이번 넷톱은, 메모리 콘트롤러와 CPU, 그래픽 칩 등을 하나의 칩에 집약한 파인뷰를 채택한 제품답게 DVD 케이스 크기의 초소형 크기가 특징이다.   회사 측은 통합 칩셋을 사용함으로써 보다 빠른 속도와 저렴한 제조단가, 개선된 에너지 효율성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모리는 최대 4GB의 DDR2를 탑재할 수 있으며 하드디스크는 2.5인치 규격을 장착할 수 있다. ECS는 올해 9~10월 중 파인뷰의 공식 출시와 함께 곧바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ECS 넷톱 오픈리뷰 2009.06.03

MIT가 공개한 포스트잇 대체 SW, ‘리스트잇’

  3M 이 1968년 처음 내놓은 ‘포스트잇’은 제품 브랜드명을 넘어 ‘손쉽게 붙였다 떼는 메모지’를 가리키는 보통명사처럼 쓰인다. 40년이 넘도록 굳건한 1위를 지켜온 이 포스트잇의 아성에 미국 MIT와 영국 사우스햄프턴대학이 힘을 합쳐 도전장을 던졌다. 종이 메모지 방식의 포스트잇을 대체할 새로운 PC용 SW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지역 연구개발 소식들을 모아 전달하는 <알파갈릴레오>는 이같은 내용을 2월12일(영국 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랩(CSAIL)과 사우스햄프턴대 컴퓨터과학부(ECS)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가볍고 쓰기 편한 PC용 메모SW를 개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연구팀은 우선, 사람들이 PC용 SW보다 종이 메모지를 선호하는 이유를 분석했다. 사우스햄프턴대 ECS팀을 이끄는 맥슈래펠 박사가 내놓은 분석은 이렇다. “우리는 그저 ‘맥스와 화요일 5시 미팅’이라고 재빨리 메모지에 기록할 수 있다. 하지만 똑같은 일을 PC에서 하려면 프로그램을 열고, 양식을 채우고,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 걸 뜻한다.” 요컨대 종이 메모지에 기록하면 간단할 것을, 굳이 프로그램을 열고 내비게이션 메뉴를 이용하려 하진 않는다는 뜻이다.   연구팀이 새로운 메모지 SW에서 특히 신경쓰는 기능도 이것이다. 종이에 쓰듯 간단히 기록하고, 쉽게 꺼내볼 수 있어야 사람들이 이용할 것이란 생각에서다.   첫 연구 결실도 맺었다. ‘리스트잇‘(list.it). ‘Latitudinal Information Scrap Trapper that Indexes Things’의 약자로, 풀이하자면 ‘할일 목록을 정리하는 자유로운 정보 스크랩 도구’쯤 되겠다.   리스트잇은 2가지 기능을 극대화하는 데 역점을 뒀...

ECS MIT 포스트잇 2009.02.17

ECS G10IL & 클래스메이트 PC

ECS의 G10IL과 클래스메이트 PC. 회사는 올 한해 이들 제품을 100만대 판매할 게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ECS는 인텔의 아태지역 인증 제조업체다.

ECS 클래스메이트 G10IL 2008.06.29

속도와 소음' 모두 잡는 PC 조립 [1부]

느닷없이 데스크톱이 죽었다. 테스트 결과 원인은 '메인보드 고장'. 망연자실한 5분의 시간이 흐르고 다음 시스템 구상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다. 일단 기준은 명확했다. '빠를 것', 하지만 '조용할 것', 그리고 무엇보다 '합리적인 예산 이내일 것'이 그것이다. 신용카드로 무장한 채 브라우저를 열고 온라인 부품 샵들을 검토해봤다. 다음은 위의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골라본 새 데스크톱 부품 목록이다. 개인 용도에 따라 선택하는 부품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부품별로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지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음의 부품을 함께 검토하며 빠르고 조용한 PC 조립을 위한 가이드를 만들어보자.프로세서 : 종전에 사용했던 두 대의 PC는 AMD 머신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고민의 여지없이 인텔 CPU를 선택했다. 충분히 저렴하며 만족스러울 만큼 빠르다. 단 쿼드코어는 제쳐두기로 했다. 최적화된 듀얼코어가 보다 합리적이기 때문. 쿼드코어라는 용어가 근사하게 들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4개의 코어를 모두 활용하는 프로그램은 손에 꼽을 만큼 드물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E8400이다. 3GHz로 동작하며 45nm 공정에 기반한 이 제품은 빠른 속도와 낮은 발열로 손꼽히는 제품이다. 특히 마니아급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가끔은 품절 사태도 벌어진다. 구입 가격은 260달러. 인텔 가격 목록에는 179달러로 표기돼 있지만 불만은 없다.CPU 쿨러 : 인텔이 기본 제공하는 쿨러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렵다. 냉각 성능은 둘째치고 일단 지나치게 시끄럽다. 빠른 성능 만큼이나 조용한 PC를 원한다면 써드파티 쿨러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닌자 플러스 리버전 B SCNJ-1100P' 쿨러다. 이는 프로세서의 열을 전달하는 6개의 파이프라인과 이를 방출하는 대형 알루미늄 핀을 갖췄다. 120mm 팬이 측면에 달려 있어 여타 부품을 식히는 역할도 해준다. 구입한 가격은 39달러(10달러 리베이트 비포함). 결코 싸다고 표현하기 어렵고 또 부착하기도 쉽지 않다. 반드시 메...

8800 조립 데스크톱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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